반응형

스티로폼 불연 단열재 단열재 관련주 수혜주 - KCC 벽산 HDC현대EP 롯데케미칼 LG하우시스

[단독] 화재 막는다며 점유율 83% 단열재 '퇴출'…300여곳 폐업 내몰려 : 네이버 뉴스 (naver.com)

 

[단독] 화재 막는다며 점유율 83% 단열재 '퇴출'…300여곳 폐업 내몰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건축법 개정 추진에 따라 화재안전성 연구개발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영세업체는 도산이나 폐업 위기에 내몰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스티로폼과 폴리우레탄 소재를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건축법 개정안' 국토위 통과

샌드위치패널서 스티로폼·우레탄 따로 떼내 안전시험 해야
개발비 감당 못하는 영세업체, 일자리 1만개 날아갈 위기
"패널 이중검사는 '과잉규제'…소비자에 비용 전가" 우려

여야가 단열재로 쓰이는 스티로폼 샌드위치 패널 사용을 규제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기로 하면서 관련 중소업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사진은 한 건축자재 회사의 단열재 생산 라인. /한경DB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건축법 개정 추진에 따라 화재안전성 연구개발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영세업체는 도산이나 폐업 위기에 내몰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스티로폼과 폴리우레탄 소재를 단열재로 사용하는 샌드위치패널을 더 이상 쓸 수 없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건축 현장에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이 소비자에게 전가될 것이란 관측도 있다. 전문가들은 “규제보다는 영세 업체에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지적했다.

“샌드위치패널 안쪽도 시험”


국토위를 통과한 건축법 개정안은 건축물의 내부·외벽 마감재료와 단열재, 복합자재 등에 준불연 성능 이상의 자재 사용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준불연은 700도에서 10분 동안 버텨야 받을 수 있는 기준이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복합자재의 심재’에 준불연 재료를 사용하게 한 내용이다. 심재는 샌드위치패널 안쪽에 채워 넣은 단열재를 뜻한다. 샌드위치패널의 내부 단열재는 주로 스티로폼이라고 불리는 발포스티렌(EPS), 폴리우레탄, 유리를 활용한 글라스울 등이 쓰인다. 국내 샌드위치패널 시장은 약 1조8000억원 규모다. 2018년 기준 가격이 가장 저렴한 EPS가 샌드위치패널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고 폴리우레탄은 23%를 점유하고 있다. 글라스울 점유율은 17%다.

업계는 건축법이 개정돼 EPS와 폴리우레탄만 떼어 화재안전성 시험을 할 경우 준불연 기준을 받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법안이 사실상 ‘스티로폼·우레탄 샌드위치패널 금지법’이라는 것이다. 현행법은 샌드위치패널 자체를 하나의 복합자재로 화재안전성능 시험을 받도록 하고 있다. 업계 역시 이 같은 현행법에 따라 내부 단열재를 교체하기보다는 샌드위치패널 자체의 화재안전성을 강화하는 방면으로 연구개발을 해왔다.

국토위 지적에도 소위 통과

국토위는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법안에 대한 검토보고서에서 법안이 통과하면 공사비용 등이 증가할 것이란 우려를 제기했다. 하지만 해당 법안은 거의 그대로 국토위 소위를 통과했다. 검토보고서는 “현행법상 사용이 가능했던 마감재를 활용할 수 없게 돼 공사 비용이 증가하거나, 공사 현장에서의 효율성이 저해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국토교통부가 해당 법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할 때도 “샌드위치패널 자체로 화재안전성을 검사하는데 심재를 따로 이중 검사를 하는 것은 불필요한 규제”라는 지적이 나왔지만 법안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이영주 서울시립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스티로폼과 우레탄은 단열과 방음 등 좋은 장점이 있어 샌드위치패널 형태로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실용적”이라며 “심재 규제에 앞서 해당 재료의 건축적 성능을 유지하면서 화재안전 성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 개발 및 지원이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오영환 의원실 관계자는 “샌드위치패널 화재로 인한 사고가 빈번해 기준 강화가 필요하다”며 “소방당국과 소방전문가들은 샌드위치패널 심재도 준불연 이상 재료로 해야 한다는 주장을 20년 전부터 해왔다”고 설명했다.

“1만 명이 일자리 잃을 것”

이번 건축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글라스울패널 위주로 산업 재편이 가속화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EPS 및 우레탄 패널 관련 업계에선 “화재 안전성 시험에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영세 업체들은 고사 위기에 내몰릴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나온다.

EPS 패널 제조 중소기업 70여 개가 모인 한국발포플라스틱공업협동조합의 이상녕 이사장(현대화학공업 대표)은 “중소기업은 수십 년에 걸친 연구개발로 (스티로품) 샌드위치 패널의 난연 및 준불연 성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런 와중에 “과도한 규제를 도입하면 이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은 자연적으로 도태될 수밖에 없을 것”이란 하소연이다. 그는 “정부와 정치권은 공청회를 열어 소비자·업계의 의견을 듣고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PS 패널 성형업체 사장은 “샌드위치 패널의 수명은 30년으로, 폐스티로폼을 100% 재활용할 수 있는 EPS 패널과 달리 글라스울의 폐유리는 소각 또는 별도로 매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환경오염 피해까지 제대로 고려하면서 규제를 만드는 건지 모르겠다”고 했다.

조효상 한국발포플라스틱공업협동조합 전무는 “정부와 정치권의 과도한 규제 입법 탓에 샌드위치 패널업계의 300여 개 영세 중소업체의 근로자 1만 명이 일자리를 잃게 될지 모른다”고 우려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단독] 화재 막는다며 점유율 83% 단열재 '퇴출'…300여곳 폐업 내몰려

요며칠전에 건축법이 개정되면서 불에 잘타는 단열재(불에 잘 타는 성질을 연성이라고 한다.) 사용을 금지하는 발의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그동안 불에 잘타는 단열재를 주로 사용하는 샌드위치 판넬로 지어진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빌딩이나 아파트에서는 연성 단열재사용이 금지되고 난연성 단열재 사용만이 가능했지만요.

그럼에도 창고나 가건물에서는 연성 단열재 사용은 계속되어 왔습니다.

난연성 단열재는 고가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법안 통과는 건축자재시장의 큰변화를 불러일으킬거라 생각해요.

 

아직 이슈화가 안되고 있지만, 조만간 관련주 수혜주로 주목을 끌만한 테마라고 생각해요.

 

단열재 시장이 1조8천억원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현재 단열재 시장에서 난연성 단열재인 그라스울은 시장점유율 17%정도라고 하네요.

이 비중이 굉장히 커질꺼라 생각합니다.

 

저도 이 점에 관심을 가지고 벽산이란 기업을 분석했었고, 이번에 관련 수혜주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벽산 - 난연 단열재인 그라스울 생산

 

2021/02/25 - [투자일지/주식투자] - 벽산 007210/코스피/건축자재 - 난연 불연 단열재 관련주 서울 재건축 관련주 건자재 수혜주

 

벽산 007210/코스피/건축자재 - 난연 불연 단열재 관련주 서울 재건축 관련주 건자재 수혜주

벽산 007210/코스피/건축자재 -  불연 단열재 관련  (2021.02.23 기준) 시가총액 1,735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593위 상장주식수 68,560,000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68,560,..

junhok.tistory.com

HDC현대EP - 고성능 난연 단열재 더블폴 생산

 

2020/10/28 - [투자일지/주식투자] - HDC현대EP 089470/코스피/화학 - 친환경 플라스틱 테마주

 

HDC현대EP 089470/코스피/화학 - 친환경 플라스틱 테마주

HDC현대EP 089470/코스피/화학 - 친환경 플라스틱 테마주 <투자아이디어> 성장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면서 성장하는 기업 현재의 플라스틱문제를 해결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라면 성장주

junhok.tistory.com

LG하우스시 - PF 단열재 생산

롯데케미칼 -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 개발 

KCC - 그라스울 생산

반응형
반응형

한국전력 015760/코스피/전기가스업 -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에 재평가가 필요하다 

(2021.02.26 기준)

시가총액 14조 5,726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6위
상장주식수 641,964,077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
외국인한도주식수(A) 256,785,634
외국인보유주식수(B) 107,612,171
외국인소진율(B/A) 41.91%
52주최고l최저 30,050 l 15,550
PERlEPS(2020.09) 157.64배 l 144원
추정PERlEPS 19.29배 l 1,177원
PBRlBPS (2020.09) 0.21배 l 107,071원
배당수익률 N/A
동일업종 PER 67.81배
동일업종 등락률 -2.58% 

 

현주가 22,700원(2021.02.26 기준)

 

<투자아이디어>

 

1.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의 시작

ESG 패러다임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수혜를 볼 수 있음.

 

2.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 

전기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망을 보유한 기업

발전과 전기망은 비교적 큰 투자(자본)가 필요한 장치 산업으로 진입장벽이 높음.

 

경제적 해자란? 
"해자"란 과거 적들로부터 성(城)을 보호하기 위해 성곽을 따라 파놓은 못을 의미하는데,  
경제적 해자란 워렌버핏이 처음 경제학에서 사용한 말로 높은 진입장벽과 확고한 경쟁 우위로 독점적 지위를 가진 기업을 뜻한다. 
[용어출처- 서울경제 [증권가소식]신영증권, 워렌버핏식 가치투자를 실현하는 ‘플랜업 Wide Moat 20’ 랩 출시]

 

3. 전기차 시대의 도래

전기차 시대에 전기차를 충전시킬려면 전기는 어디에서?

한국전력에서!!

 

4. 저유가로 흑자전환

 

5. 경쟁력 강화

지속되던 적자 탈피를 위한 자구책구조조정완료

 

2017.11.27

평단가 37,050원/주 매수

 

~현재(2021.2.28)

중간평가

전력생산과 공급에서 독점적이여서 혜자를 가진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2017년 최고점이후에 하락할때 싸다고 

매수하고 지속적으로 추가 매수했던게 실수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가치투자, 모멘텀투자 다 필요없고, 그냥 수익을 내주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주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사고 파는 타이밍을 맞히는 미학이라고

사고 파는 타이밍을 잘 맞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게 그 철칙이겠죠?.

에너지의 패러다임 변하고 있던 시기에 샀던게 제 실수였습니다.

바로 손실이 생겨서 강제장기투자로 이어졌었습니다.

 

지속적인 추가 매수로 이른바 물타기로 매수단가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손해입니다만.

 

에너지 패러다임이 신재생에너지로 완전히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한국전력에 유리한 상황으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또 추가 매수를 했습니다.

 

"존버만는 승리한다"는 신념을 가지고요.

이게 확증편향적인 사고일수도 있겠지만, 지금 에너지 패러다임변화는 다른 것 같습니다. 

 

한국전력, 신재생에너지 투자성과 주목-신한 : 네이버 뉴스 (naver.com)

 

한국전력, 신재생에너지 투자성과 주목-신한

[파이낸셜뉴스] 신한금융투자는 22일 한국전력에 대해 오랜 숙제였던 요금개편 이슈가 일단락되면서 주가가 더 빠지지 않을 근거가 마련됐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3만원으로 종전보다 20% 상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파이낸셜뉴스] 신한금융투자는 22일 한국전력에 대해 오랜 숙제였던 요금개편 이슈가 일단락되면서 주가가 더 빠지지 않을 근거가 마련됐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3만원으로 종전보다 20%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 정용진·정익현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47000억원, 영업이익은 900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97.5% 상회했다"며 "별도 영업이익도 1조2000억원을 기록해 2020년 2조8000억원으로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전력 판매량은 125TWh를 기록했고 향후 소폭의 회복세가 예상된다.

호실적은 연료단가 하락과 원전비중 상승이 견인했다. 연료비는 3조2000억원, 전력구입비는 3조6000억원으로 대폭 낮아졌다.

이들 연구원은 "오랜 숙제였던 요금 개편 이슈가 일단락됐고 향후 주가의 상승 트리거로 신재생 투자에 따른 성과가 중요해졌다"며 "더 중요한 쟁점은 신재생 발전의 직투자 가능성으로 대규모 초기 투자가 필수적인 신재생 프로젝트들은 직투자의 필요성이 커보인다"고 분석했다.

 

<기사출처>

파이낸셜뉴스
한국전력, 신재생에너지 투자성과 주목-신한
기사입력 2021.02.22. 오전 8:12

 

한전, 전력판매 감소에도 작년 영업익 4.1兆 흑자 : 네이버 뉴스 (naver.com)

 

한전, 전력판매 감소에도 작년 영업익 4.1兆 흑자

(지디넷코리아=박영민 기자)한국전력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4조원대를 달성하며 3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연료가격 하락 폭이 커지면서 연료구입비가 크게 줄었

news.naver.com

<기사출처>

더보기

저유가로 연료·전력구입 6兆↓…경영 효율화로 4700억원 비용 절감

(지디넷코리아=박영민 기자)한국전력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4조원대를 달성하며 3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연료가격 하락 폭이 커지면서 연료구입비가 크게 줄었고, 전력공급비 절감 노력 등 경영효율화를 추진한 덕분이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58조6천억원, 영업이익이 4조1천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지난 2018년(2조 손실), 2019년(1조3천억원 손실)에 이어 흑자로 돌아섰다.

한국전력 나주본사 전경
한전의 지난해 영업실적. 자료=한국전력공사
한전의 지난해 세부영업실적. 자료=한국전력

코로나로 판매수익 줄었지만…연료·전력구입비는 더 줄었다

코로나로 작년 내내 저유가 상황이 이어진 점이 호실적의 주 요인이다. 발전자회사 연료비는 유가·유연탄가의 하락으로 전년 대비 3조5천억원 감소했다. 민간발전사 전력구입비는 구입량이 2.0% 증가했음에도 액화천연가스(LNG)와 유가 하락분이 커 2조5천억원 줄었다. 연료·전력구입비로만 6조원을 아낀 셈이다.

코로나 확산과 장마 기간이 길어지면서 지난해 전기판매수익도 2천억원 줄었다. 소비 위축으로 인해 전력판매량이 전년 대비 2.2% 하락한 것. 다만, 9천억원 감소한 전년에 비해선 선방했다. 해외 건설부문 공정이 거의 완료됨에 따라 기타수익도 4천억원 감소했다.

강도높은 경영효율화를 추진한 점도 실적 상승에 도움이 됐다. 한전은 지난해 설비관리비·감가상각비·인건비·판매관리비 등 전력공급비를 약 4천700억원 줄였다.

전력공급비는 연료·전력구입비와 별도로 영업비의 약 37% 비중을 차지한다. 최근 5년간 전력공급비용 증가율은 5.9%로, 이 비율을 적용하면 지난해 약 1조1천500억원의 비용 증가가 예상됐다. 그러나 한전은 비용 증가율을 3.5% 이내로 유지해 전년 대비 약 6천800억원 증가 이내로 억제했다.

또 저금리 신규차입원을 발굴하고 차입금 관리를 강화해 이자비용을 전년 대비 514억원(2.1%) 절감하는 데도 성공했다.

코로나 19   확산에 연료비와 전력구입비가 6조원 줄었다. 자료=한전


지난해 코로나 확산과 장기간의 장마 영향으로 전기판매수익은 2천억원 줄었다. 자료=한전

"전력공급비용 최소화"…허리띠 죄는 한전


한전은 올해도 고강도 경영효율화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전기요금 체계개편과 함께 전력공급비 최소화 노력을 강화하는 등 이익개선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신기술 기반 설비관리 효율화와 내부인력을 활용한 위탁업무 최소화, 설비수선비 절감과 엄격한 비용 집행 기준을 통해서다.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전력망 투자도 지속 추진한다.

한전은 "향후 한전·전력그룹사의 판매량 1킬로와트시(kWh)당 전력공급비(단위당 비용) 증가율을 2024년까지 연간 3% 이내로 관리하려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회사는 연초부터 전력공급비용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재무이슈를 중점 점검하고 대응하는 등 효율성 제고와 수익 개선을 추진 중이다.

한전은 "이를 발전자회사로도 확대, 발전부문 전력공급비 관리를 위한 그룹사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라며 "효율화 목표를 공유해 주기적으로 실적을 점검하고,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경영혁신위원회를 통해 전력그룹사 전체의 비용 절감 노력을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사출처>
ZDNet Korea
한전, 전력판매 감소에도 작년 영업익 4.1兆 흑자
기사입력 2021.02.19. 오후 3:15 최종수정 2021.02.19. 오후 3:17

 

[‘전력 공룡’ 한국전력, 더 커진다] 에너지 전환 위해 독점사업자에 힘 싣는 정부·여당 : 네이버 뉴스 (naver.com)

 

[‘전력 공룡’ 한국전력, 더 커진다] 에너지 전환 위해 독점사업자에 힘 싣는 정부·여당

전기사업법 고쳐 발전사업 진출 기반 추진… 전문가들 “망중립성 훼손” 지적 국내 최대 에너지 공기업 한국전력의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직접 진출이 가시권에 들었다. 정부·여당의 에너지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전북 군산시 유수지에 있는 수상태양광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 사진:청와대사진기자단

전기사업법 고쳐 발전사업 진출 기반 추진… 전문가들 “망중립성 훼손” 지적

국내 최대 에너지 공기업 한국전력의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직접 진출이 가시권에 들었다. 정부·여당의 에너지 전환 목표와 투자가 몰리는 재생에너지 발전 시장으로의 진입을 통해 수익성 개선을 이루려는 한국전력의 목표가 부합하면서다. 특히 정부·여당은 2017년 수립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20% 달성이란 ‘재생에너지 3020’ 목표에 한국전력을 앞세웠다. 다만 일각에선 한국전력이 송·배전망과 판매까지 독점하고 있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직접 진출이 망중립성 훼손 등으로 이어져 재생에너지 시장 성장을 막을 것이라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한국전력의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진출을 위한 길을 터주고 나섰다.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송갑석 의원이 지난해 7월 발의해 계류 중인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이달 중 법안심사 소위에 올려 한국전력의 발전사업 진출 입법 수순을 밟기로 정했다.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동일인에게는 두 종류 이상의 전기사업을 허가할 수 없다’는 규정을 고쳐 재생에너지만큼은 두 종류 이상의 사업을 허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현행법상 한국전력은 전기판매·송배전망 독점사업자로 전기 발전은 제한돼 있다.

송갑석 의원은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유에서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 전환을 위해서는 해상풍력단지 개발 등 체계적인 대규모 신재생 발전사업의 추진이 필요하다”면서 “시장형 공기업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대규모의 신재생 발전사업의 인프라를 조성해 민간기업이 동참하는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송 의원이 밝힌 전기사업자인 시장형 공기업(9곳) 중 8곳은 발전사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결국 발전사업을 못하고 있는 유일한 1곳인 한국전력의 발전 사업 진출을 지원해 주는 셈이다.

한전,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 틈타 직접 발전

여당 차원의 한국전력 지원 추진에 정부 입장도 돌아섰다. 앞서 한국전력은 꾸준히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직접 진출을 추진해왔지만, 정부의 반대에 막혀왔다. 송배전망과 발전사업을 분리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라는 점과 불공정한 경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정부 기조가 달라졌다. 실제 산업통상자원부는 송 의원이 발의한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검토 보고에서 “현행 민간·소규모 사업자 중심 재생에너지 발전은 특정지역에 발전설비 설치가 집중되는 등 개정안의 필요성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다.

정부·여당이 에너지 전환 목표 달성을 위해 한국전력을 끌어들였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2017년 에너지 전환을 위한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세우고 2016년 기준 전체 발전량의 7%인 재생에너지 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기로 정했다. 하지만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가 전체 발전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6년 5%에서 2019 6.5%(2020년 수치는 미발표)로 1.5%포인트 늘어난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재생에너지의 설비용량 비중은 2016년 9%, 2019 13%. 2020 15.8%로 늘었지만, 정작 전력 생산 및 활용은 되는 않는 것이다.


정부·여당은 한국전력이 재생에너지 발전에 직접 진출할 경우 설비 용량만큼의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한국전력이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한 전기를 바로 송배전망에 올리고 판매까지 진행하면 된다는 판단에서다. 익명을 요구한 정치권 관계자는 “현재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설비 용량만큼 올라오지 못하는 이유는 생산한 전력이 한국전력의 계통설비(송배전망)에 접속하지 못하고 있는 탓이 크다”면서 “여당 정치인들이 ‘발전사업을 허용해 주면 바로 망을 깔 수 있다’는 한국전력 제안을 받아 전기사업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전력은 정부·여당의 전기사업법 개정 추진에 발맞춰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생에너지 설비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유럽 등의 경우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단가 하락 등으로 재생에너지 생산 전력의 우선 판매가 이뤄지는 등 시장 개편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유수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태양광이나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통한 발전단가가 2030년이면 석탄화력발전보다 싸진다”면서 “이미 적자를 겪고 있는 한국전력은 재생에너지 발전시장 진입을 생존 경쟁 차원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한국전력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직접 참여’에 총력을 쏟고 있다. 한국전력은 지난해 9월 ‘해상풍력사업단’을 새로 만든 데 이어 해상풍력사업단을 사업총괄본부 산하부서로 격상시켰다. 또 전력 그리드 부사장을 팀장으로 하는 재생에너지 특별대책 전담조직도 신설했다. 특히 2018년 4월 취임 후 실적 악화를 겪고 있는 김종갑 사장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김 사장은 지난 1월 14일 신년사에서 “올해 재무 안정성을 통한 지속 가능 경영을 시작하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직접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간 발전사 및 전문가 “망중립성 훼손 등 역효과” 우려

하지만 재생에너지 발전업계는 물론 전문가들은 한국전력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진출에 대한 우려를 쏟아내고 있다. 정부 의도대로 재생에너지 보급 속도는 빨라질 수 있겠지만 민간 산업 생태계는 붕괴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박원주 민간발전협회 사무국장은 “한국전력은 발전한 전기가 송배전망을 타고 소비자에게 잘 전달해야 하는 역할을 맡아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기업”이라면서 “중립을 지켜야 할 한국전력이 직접 전력생산에 나설 경우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격 인하 등으로 이미 위기에 빠진 민간 발전사업자는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력시장 및 계통 전문가 전영환 홍익대 교수(전자전기공학부)는 “한전이 재생에너지 사업에 진출하는 것은 망중립성을 훼손하는 일”이라며 “민간 발전사업자는 망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갖고 있는 한전과 동등한 경쟁을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유수 선임연구위원은 “사업자가 전력망까지 좌지우지하게 하는 나라는 전 세계 어디도 없다”면서 “중소규모 사업자들의 설자리는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럽은 재생에너지 송배전망 사업자가 망중립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독립 망사업자를 두는 유럽연합(EU) 지침을 두고 있다.

 

<기사출처>
이코노미스트
[‘전력 공룡’ 한국전력, 더 커진다] 에너지 전환 위해 독점사업자에 힘 싣는 정부·여당
기사입력 2021.02.22. 오전 11:09 최종수정 2021.02.22. 오후 2:26

 

www.thevaluenews.co.kr/news/view.php?idx=162577

 

[더밸류 리서치] 한국전력, 최근 1주일간 목표주가 괴리율 1위. 왜?

최근 증권사에서 발표된 종목 가운데 한국전력(015760)의 목표주가 괴리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6일 버핏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1주일 동안 발표된 증권사 리포트 가운데 한국전력의 목표

www.thevaluenews.co.kr

<기사본문>

더보기

[더밸류뉴스=신현숙 기자] 

최근 증권사에서 발표된 종목 가운데 한국전력(015760)의 목표주가 괴리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버핏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1주일 동안 발표된 증권사 리포트 가운데 한국전력의 목표주가 괴리율이 45.7%로 가장 높았다. 지난 22일 유진투자증권의 황성현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목표주가를 4만3000원으로 제시하며 전일 종가(2만3350원) 대비 45.7%의 괴리율을 기록했다.

 

김종갑 한국전력 대표이사 사장과 전라남도 나주 한국전력공사 본사. [사진=더밸류뉴스]

한국전력이 목표주가 괴리율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엔씨소프트(036570)(44.46%), LG유플러스(032640)(41.9%), 삼강엠앤티(100090)(41.83%) 등의 순이다. 한국전력은 한국전력공사법에 의거해 설립된 공기업으로 송전 및 배전업을 영위하고 있다.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10선. [이미지=더밸류뉴스]

목표주가 괴리율이란 증권사 연구원이 제시한 목표주가와 현재 주가와의 차이를 백분율로 표시한 지표다. 보통 증권사의 목표주가와 현재 주가와의 차이(괴리율)가 크게 벌어지는 종목일수록 주식시장에서 저평가 상태로 볼 수 있다.

한국전력 최근 실적. [이미지=더밸류뉴스]

한국전력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4조6923억원, 9337억원, 5862억원으로 전년비 매출액은 1.67% 감소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고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컨센서스(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4분기 평균 판가는 112.7원/kWh, 평균원가는 101.3원/kWh으로 상반기 국제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인한 비용 감소 영향이 컸다. 또, 지난해 낮았던 석탄발전소 이용률(59.6%)로 온실가스배출비용 등 기타영업비용이 6928억원 감소한 것도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의 주요 이유로 꼽힌다. 

 

22일 황성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별도 순이익은 2조원을 기록해 적정총괄원가(이론상 국내 규제 사업이 보장받아야 하는 원가)수준으로 회귀했다"라며 “공기업 배당성향 가이던스 40.0% 적용 시 지난해 주당배당금은 1200원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한국전력의 배전설비 보수. [사진=한국전력 홈페이지 캡처]

황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58조5000억원, 영업이익 1조4000억원, 당기순손실 4101억원으로 전년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0.1%, 67.0% 감소하고, 당기순손실은 적자전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부터 연료비연동제 시행으로 한국전력의 판가는 분기평균연료비와 지난 1년 기준연료비의 차이가 분기별로 반영된다. 올해 상반기까지는 요금인하, 4분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요금인상 명분이 발생하는데, 분기별 조정할 수 있는 상하한과 최근 급등한 국제 에너지 가격, 요금에 반영되는 시차를 고려하면 실적은 기존 추정대비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고 황 연구원은 설명했다.

 

그는 "내년부터는 3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유지될 것"이라며 "단기 실적보다 전력 시장의 정상화, 적정 수준의 안정적 이익 창출, 신규 사업(한국전력 별도법인의 재생에너지 사업 진출 허용)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한국전력 최근 1년 주가 추이. [이미지=네이버 증권 제공]

한국전력은 지난해 12월 18일 52주 신고가(3만50원)를 기록했다.

<기사출처>

[더밸류 리서치] 한국전력, 최근 1주일간 목표주가 괴리율 1위. 왜?
신현숙 기자

 

한국전력 목표주가 낮아져, "유가 올라도 요금인상 불확실성 존재" (businesspost.co.kr)

더보기

<기사본문>
한국전력 목표주가가 낮아졌다.

연료비연동제가 시행됐지만 유가 상승분이 요금 인상으로 이어질지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22일 한국전력 목표주가를 기존 3만 원에서 2만7천 원으로 낮춰 잡았다.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Marketperform)로 유지했다.

직전 거래일인 19일 한국전력 주가는 2만3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강 연구원은 “여전히 유가 상승은 불편한 상황이다”며 “하반기 유가 상승분이 반영되는 시기에 불확실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바라봤다.

한국전력은 1월부터 연료비에 따라 전기요금을 변경하는 연료비연동제를 시행해 전기요금을 3% 내렸다.

연료비연동제에 따르면 최근 유가 상승은 하반기 전기요금 인상요인이다. 하지만 강 연구원은 하반기 요금 인상에 불확실성이 있어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강 연구원은 “급격한 요금 인상을 정부가 유보할 수 있다”며 “향후 요금 인상 과정에서 불확실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전력은 2020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 14조7천억 원, 영업이익 9337억 원을 냈다. 2019년 4분기보다 매출은 1.7% 줄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서 시장전망치를 웃도는 깜짝실적을 냈다.

한국전력은 4분기 별도기준 순이익 1조9500억 원을 내 시장 예상을 뛰어넘었다. 반면 자회사들은 실적이 부진해 한국전력이 전기를 구매하는 가격(SMP)에 반영되는 정산조정계수를 조정할 가능성이 떠올랐다.

강 연구원은 “4분기 별도기준 순이익은 이미 적정투자보수율을 상회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2021년 적정투자보수율 수준으로 돌아간다면 별도기준 이익은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한국전력은 2021년 주당배당금이 1200원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강 연구원은 “2021년 배당을 1천~1200원 수준으로 기대한다면 현주가 수준에서 추가적 주가 하락 가능성은 크지 않다”면서 “다만 주가가 높아질 동력도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기사출처>

한국전력 목표주가 낮아져, "유가 올라도 요금인상 불확실성 존재"

김디모데 기자 2021-02-22 08:29:21

[비즈니스포스트]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1.27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반응형
반응형

코리안리 003690/코스피/보험 -  재보험강자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자!! :공동재보험시장

 

 

(2021.02.25 기준) 

시가총액 9,497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13위
상장주식수 120,369,116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120,369,116
외국인보유주식수(B) 35,884,357
외국인소진율(B/A) 29.81%
52주최고l최저 8,900 l 5,180
PERlEPS(2020.09) 6.35배 l 1,242원
PBRlBPS (2020.09) 0.33배 l 24,025원
배당수익률l2020.12 5.70%
동일업종 PER
동일업종 PER 7.08배
동일업종 등락률 +2.03%

 

현주가 7,890원(2021.02.25기준)

 

고배당기업이다보니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투자해볼까 합니다.


<투자아이디어>
1. 국내 재보험업체 1위

 

2. 장기적인 성장성이 예상됨.

IRFS17시행시 공동재보험으로 재보험 시장 판도가 변함.

3. 고배당

배당수익률 5.77% (주배당 450원/2020년기준)

전년대비 배당금이 줄긴했지만 나쁘지 않은 것 같음.

참고 - 2019년 배당수익률 5.49% (주배당 500원)

 

4. 자사주 매입(?)

공시는 떳지만 확인이 안됨.

 

<주의사항>

1.국민연금의 비중 축소로 단기적인 주가상승이 제한될 가능성이 큼.

 

코리안리, 금융당국 권고에도 30%대 고배당 유지 - 뉴스저널리즘 (ngetnews.com)

 

코리안리, 금융당국 권고에도 30%대 고배당 유지 - 뉴스저널리즘

금융감독원이 보험권에 배당 자제를 권고한 가운데 코리안리는 30%를 웃도는 배당성향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금융당국은 배당 지급으로 향후 자본 건전성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전 금

www.ngetnews.com

<기사본문>

더보기

2020년 기말 배당금 주당 450원 결정
배당성향 32.5% 기록…당기순이익은 감소

금융감독원이 보험권에 배당 자제를 권고한 가운데 코리안리는 30%를 웃도는 배당성향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금융당국은 배당 지급으로 향후 자본 건전성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전 금융사에 대해 배당지급 축소를 권고했다. 코로나 19 여파로 금융환경 불확실성이 커지고 2023년 새 회계기준(IFRS 17) 도입이 예정된 이유에서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재보험사인 코리안리는 2020년 기말 배당금으로 주당 450원을 책정했다고 공시했다. 총 배당금은 약 460억원이다. 연결기준 배당성향(순이익에서 배당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32.5% 수준이다.

코리안리는 2017년 배당성향이 25.9%에 그쳤는데, 3년 전부터 30% 이상 유지하고 있다. 2018년 연결 배당성향은 30.7%, 2019년 연결 배당성향은 30.4%였다.

이와 관련해 코리안리 관계자는 “주주친화정책 기조에 따라 2018년부터 30%대 배당성향 유지 중”이라며 “당국에서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면 된다고 얘기해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배당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코리안리는 실적이 두자릿수 비율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고배당 정책을 이어갔다.

지난해 코리안리의 당기순이익은 1418억원으로 전년(1887억원) 대비 24.9% 줄었다. 보험영업 발생손해액 증가 및 외화환산차손 증가에 따른 결과다.

코리안리는 지난해 대형 화재사고가 터지면서 손해율이 악화했다. 주요 고객사인 보험사들이 대규모 화재 보험금을 지급하고 이에 따른 손해를 보상한 것으로 전해진다. 재보험은 시중 보험사가 소비자와 한 계약의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맺는 보험이다. 재보험사의 경우 뜻밖의 자연재해로 큰 손해를 본 일부 보험사에 대해 막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면 전체 보험금 부담 규모가 크게 불어날 수 있다.

1963년 설립한 코리안리는 한국 재보험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고 원혁희 명예회장의 부인 장인순 여사로, 코리안리 지분 5.72%를 보유하고 있으며 막내아들인 원종규 사장 등 특수관계인의 지분을 포함해 22.53%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배당으로 특수관계인은 122억원을 배당금으로 가져갈 예정이다.

 

<기사출처>

코리안리, 금융당국 권고에도 30%대 고배당 유지
김문수 승인 2021.02.26 14:00

코리안리, 또 자사주 취득…CEO 자사주 매입은 없어 : 네이버 뉴스 (naver.com)

 

코리안리, 또 자사주 취득…CEO 자사주 매입은 없어

160만주 취득예정, 자사주 의결권 비중 15%대로 국민연금 공백에 신영증권 등 지분율 6.19%로 늘려 코리안리가 코로나19 영향으로 떨어진 주가 안정을 위해 자기주식을 취득한다. 올해 들어서만 네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160만주 취득예정, 자사주 의결권 비중 15%대로

국민연금 공백에 신영증권 등 지분율 6.19%로 늘려


코리안리가 코로나19 영향으로 떨어진 주가 안정을 위해 자기주식을 취득한다. 올해 들어서만 네 번째다. 최근 국민연금의 지분 매각 이후의 공백을 메우면서 경영권 안정을 꾀하는 측면도 있다. 다만 지난해와 달리 원종규 사장은 자사주 매입에 나서지 않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코리안리는 이날 오전 1110분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식의 가격 안정 도모를 위해 자사주 160만주(1.33%)를 취득하기로 했다. 취득기간은 오는 12일부터 1111일까지 3개월간이다. 위탁매매 중개업자는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신영증권 등이다. 취득 예상가격은 1주당 8000원으로 취득 예정 금액은 128억원이다.

이날 열린 이사회에는 원종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이필규 이사, 김학현 사외이사, 구기성 사외이사, 이봉주 사외이사 등 이사회 구성원 전원이 참석해 모두 찬성했다.

코리안리의 자사주 취득은 지난 2월 500만주, 4월 200만주, 6월 150만주 이후 올들어 네번째다. 지난해 12 11년만의 첫 자사주 매입까지 합하면 8개월 사이에 다섯번이나 자사주를 매입한 셈이다. 올 11월 자사주 취득이 완료되면 자사주의 의결권 비중은 현재 13%에서 15%대로 늘어난다.

코리안리의 자사주 취득은 국민연금의 지분 매각 등에 따른 주가 하락을 보충하는 차원이 강하다. 국민연금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37만주를 장내에서 매각했다. 여기에 원종규 사장의 누나인 원종인씨가 올 들어 8만주 이상을 매각한 영향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는 원종규 사장도 직접 장내에서 90만주 이상을 매입했지만 올해 들어 지분 매입은 전무하다. 대신 김용남·이진형 상무 등의 임원들만 지분 매입에 참여했다.

잇단 자사주 취득으로 장인순 외 특수관계인 지분(22.9%, 2020년 5월25일 기준)을 합칠 경우 코리안리의 우호 지분은 30%대를 넘어서게 된다. 여기에 이달 초 신영증권과 원국희 회장, 원 회장의 부인 민숙기씨와 딸 원혜숙(Connie hyesook lee), 원주영씨가 신규로 코리안리 지분을 취득해 지분율을 6.19%로 늘렸다. 신영증권은 코리안리의 우호 세력으로 분류되는 만큼 우호 지분이 40%에 육박하는 수준이 됐다.김현동기자 citizenk@dt.co.kr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기사출처>

디지털타임스
코리안리, 또 자사주 취득…CEO 자사주 매입은 없어
기사입력 2020.08.11. 오후 4:24

 

코리안리, 칼라일과 '공동재보험' 시장 진출 : 네이버 뉴스 (naver.com)

 

코리안리, 칼라일과 '공동재보험' 시장 진출

국내 최대 재보험회사인 코리안리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칼라일과 함께 공동재보험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발표했다. 과거 고금리 확정이율 저축성 상품 등을 대거 팔았다가 갑자기 찾아온 초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국내 최대 재보험회사인 코리안리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칼라일과 함께 공동재보험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발표했다. 과거 고금리 확정이율 저축성 상품 등을 대거 팔았다가 갑자기 찾아온 초저금리 시대에 고전하고 있는 국내 생명보험사를 겨냥해 모든 리스크를 떠넘길 수 있는 공동재보험을 대안으로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칼라일로서는 국내 재보험 시장의 60% 이상을 선점하고 있는 코리안리를 통해 공동재보험 및 자산운용 수요를 확보할 수 있고, 코리안리는 부족한 자금력과 자산운용을 도움받는 ‘윈-윈’ 구조다. 공동재보험은 보험사의 자산과 부채를 모두 떠안는 재보험을 말한다. 코리안리 등이 지금까지 국내 보험사에 제공한 전통적인 재보험과 다르다. 전통적 재보험은 보험가입자가 사망하거나 질병이 발생했을 때 돈을 대주는 정도의 역할에 그쳤다. 원 보험사가 일부 리스크를 전가할 수는 있지만, 금리 하락 등 보험사의 대표적 건전성 판단 척도인 지급여력(RBC) 비율에 영향을 미치는 리스크를 다 넘길 수는 없었다.

 

보험사 역마진·지급여력 약화 해소…공동재보험 시장 최소 60
보험사는 모든 리스크 넘기고…코리안리는 수요 확보 '윈윈

 

국내 주요 생명보험사는 거의 모두 공동재보험 계약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저축성 보험을 많이 판매한 손해보험사도 마찬가지다.

한국의 금리 수준이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급격히 하락한 것이 한 원인이다. 3년 만기 국채 금리는 외환위기 직전까지만 해도 연 13% 수준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연 0.8%대로 떨어졌다. 생명보험 계약의 70% 이상이 만기 20년 이상인 탓에 국내 생보사들은 과거에 연 3% 이상 고금리로 계약해 놓은 상품(약 70%)으로 인한 역(逆)마진이 심각한 수준이다.

이런 가운데 회계제도까지 바뀌면서 국내 생보사는 급격한 지급여력(RBC)비율 하락을 목전에 두고 있다. 정부는 새 국제회계기준인 IFRS17을 보험업계에 2023년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사용되던 RBC비율을 대체하는 신(新)지급여력제도(K-ICS)도 2023년 도입할 예정이다.

보험사의 부채를 원가가 아니라 시가로 평가하도록 하는 IFRS17에다 가용자본의 손실흡수성을 따지는 K-ICS까지 도입되면 국내 생보사 일부는 RBC비율이 100% 이하로 떨어져 적기시정조치를 당할 위험이 있다는 게 보험업계의 관측이다. 공동재보험은 보험사들이 이런 상황에서 리스크를 한순간에 덜어내고 RBC비율을 개선할 수 있는 대안으로 도입됐다.

코리안리는 자산과 부채를 적정 가격에 넘겨받아 이를 운용해 원 보험사의 금리 하락 리스크를 덜어주고 수익을 올릴 예정이다. 2018 AIG그룹의 재보험 사업부문(포티튜드리)을 인수한 칼라일은 포티튜드리의 자본조달 능력을 바탕으로 코리안리의 리스크 부담을 나눠지겠다는 구상이다.

공동재보험 시장 규모는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23개 생명보험사의 지난 3월 말 책임준비금 규모는 원가 기준으로 626조7911억원, 시가 기준으로는 1000조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약 10%만 공동재보험으로 이전된다고 가정해도 이전 계약의 규모가 60조~100조원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코리안리, 칼라일과 '공동재보험' 시장 진출
신문A1면 1단 기사입력 2020.08.04. 오후 5:21 최종수정 2020.08.05. 오후 3:12

 

[클릭 e종목]"코리안리,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기" : 네이버 뉴스 (naver.com)

 

[클릭 e종목]"코리안리,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기"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유안타증권은 30일 코리안리 에 대해 다시 찾아온 턴어라운드의 시기에 돌입했다고 평가했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재보험업 업황 개선과 수익성 방어에 주력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유안타증권은 30 코리안리에 대해 다시 찾아온 턴어라운드의 시기에 돌입했다고 평가했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재보험업 업황 개선과 수익성 방어에 주력하는 회사 전략 등을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기에 도달한 이유로 손꼽았다.

업황 개선의 가장 뚜렷한 근거는 담보력 공급 부족으로 재보험료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점이다. 정태준 연구원은 "보험사들이 보험료를 올리면 손해율이 개선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재보험사도 재보험료가 상승하면 손해율이 개선된다"며 "코리안리는 내년과 내후년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특히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과 실손보험료 인상시 발생할 수 있는 장기보험 손해율 개선, 보장성보험 지급률 개선, 일반보험 손해율의 정상화가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최근 금리 상승도 긍정적이다. 신규투자 이원이 상승하면 이자마진도 개선되는 흐름을 보인다. 정 연구원은 "지속적인 금리 하락으로 2016년부터 이자부자산 내에서 대출채권의 비중을 높이며 이자마진을 방어하고 있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대출채권 확대가 어려워진 만큼 금리 상승이 마진 방어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회사 전략도 긍정적이란 평가다. 국내 재보험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보다는 수익성 방어에 주력하고 있어서다. 정 연구원은 "이는 사업비율 뿐만 아니라 손해율 개선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며 "더불어 주주환원 정책도 꾸준한 확대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등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5.8%에 달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출처>

아시아경제
[클릭 e종목]"코리안리,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기"
기사입력 2020.11.30. 오전 8:15

[마켓인사이트]60조원 규모 공동재보험 시장 열린다...코리안리·칼라일 '선점' 나서 : 네이버 뉴스 (naver.com)

 

[마켓인사이트]60조원 규모 공동재보험 시장 열린다...코리안리·칼라일 '선점' 나서

≪이 기사는 08월04일(13:31)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국내 최대 재보험 회사인 코리안리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칼라일과 함께 공동재보험(coinsurance) 사업을 시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국내 최대 재보험사 코리안리, 글로벌 PEF 칼라일과 함께 공동재보험 사업 시작
보험사 자산·부채 모두 이전... 금리하락 위험 등 끊어 RBC 비율 단숨에 높일 수 있어
2023년 시행 예정인 IFRS17 도입 앞두고 생보사 수요 봇물 터질 듯

≪이 기사는 0804일(13:31)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국내 최대 재보험 회사인 코리안리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칼라일과 함께 공동재보험(coinsurance)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발표했다.

과거 고금리 확정이율 저축성 상품 등을 대거 팔았다가 갑자기 찾아온 초저금리 시대에 고전하고 있는 국내 생명보험사를 겨냥해 모든 리스크를 떠넘길 수 있는 공동재보험을 대안으로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관련 시장(이전계약 기준) 규모는 낮게 잡아도 60조원 가량, 높게 잡으면 약 1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홍태식 코리안리 홍보팀장은 "칼라일과 함께 국내 보험사에 적합한 공동재보험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라며 "상품 설계 및 구조화, 재보험 자산의 운용, 요구자본 관리 및 신규자본 조달 등 광범위한 업무 분야에 걸쳐 협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보험시장 '지각변동' 예고
공동재보험은 보험사의 자산과 부채를 모두 떠안는 재보험이다. 코리안리 등이 지금까지 국내 보험사에 제공했던 전통적인 재보험과 다르다. 전통적 재보험은 보험가입자가 계약한 내용 중 사망이나 질병이 실제로 발생할 때 돈을 대주는 정도의 역할로 원 보험사가 일부 리스크를 전가할 수는 있지만, 금리 하락 리스크 등 지급여력비율(RBC)에 영향을 미치는 리스크를 다 넘길 수는 없었다.

반면 공동재보험은 계약자에게 보험금을 줘야 하는 가능성, 사업비가 늘어날 가능성, 금리가 떨어질 가능성 등 모든 리스크를 공동재보험을 제공한 회사가 가져간다. 원 보험사는 미래 보험료 수입이 다소 줄어들지만 하지만 종전과 같은 규모의 자본으로 훨씬 적은 리스크만 감당하기 때문에 보험사 건전성의 판단 척도인 지급여력비율을 급격히 끌어올릴 수 있다.



국내 주요 생명보험사들 중 대부분은 현재 공동재보험 계약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저축성 보험을 많이 판매한 손해보험사도 마찬가지다.

한국의 금리 추세가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급격히 떨어진 것이 한 원인이다. 3년 만기 국채 금리는 외환위기 직전까지만 해도 연 13% 수준에 이르렀으나 외환위기와 금융위기를 거치며 지금은 연 0.8% 수준으로 떨어졌다. 생명보험 계약의 70% 이상이 만기 20년 이상인 탓에 국내 생보사들은 과거에 연 3% 이상 고금리로 계약해 놓은 상품(약 70%)으로 인한 역(逆) 마진이 심각한 수준이다.

◆대다수 생보사, 공동재보험 계약 검토
이런 가운데 회계제도까지 바뀌면서 국내 생보사는 급격한 지급여력 비율 하락을 목전에 두고 있다. 정부는 새 국제회계기준인 IFRS17을 보험업계에 2023년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원래는 더 일찍 도입하려 했으나 보험사들이 준비가 안 됐다는 이유로 조금씩 늦춰진 결과다. 또 신(新) 지급여력제도(K-ICS)도 2023년 도입될 예정이다. K-ICS는 지금까지 사용되던 RBC를 대체하는데, 현 RBC와 마찬가지로 100% 아래로 떨어지는 보험사는 적기시정조치 대상이다.

보험사의 부채를 원가가 아니라 시가로 평가하도록 하는 IFRS17에다 가용자본의 손실흡수성을 따지는 K-ICS까지 도입되면 시나리오에 따라서는 국내 생보사 중 거의 절반 가량은 지급여력비율이 100% 이하로 떨어져 적기시정조치를 당할 위험이 있다는 게 보험업계의 관측이다.

RBC K-ICS든 지급여력비율은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한다. 이 비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유상증자나 배당 제한,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으로 가용자본(분자)을 확충하거나, 장기채권 매입 등으로 요구자본(분모)을 낮춰야 한다. 물론 장기적으로 저축성 보험 대신 보장성 보험을 확대하는 등 체질 개선을 위해 노력할 수 있지만 이미 수십년간 판매해 온 보험 계약이 쌓여 있는 상황에서 한 순간에 되는 일은 아니다. 계약이전이나 계약재매입(buy-back)도 검토되고 있으나 국내 보험업 여건과 잘 맞지 않는다.

공동재보험은 보험사들이 이런 상황에서 리스크를 한순간에 덜어내고 지급여력비율을 개선할 수 있는 대안으로 도입이 추진됐다. 금융위원회는 작년 말부터 관련 태스크포스팀을 꾸려 관련법 및 감독규정을 순차적으로 개정하고 있으며 현재 거의 마무리 단계다.



◆코리안리·칼라일, 시장 선점 추진
코리안리는 자산과 부채를 적정 가격에 넘겨받아 이를 운용해서 원 보험사의 금리 하락 리스크를 덜어주고 수익을 올릴 예정이다. 물론 자본 규모가 2조3914억원(3월말 기준)인 코리안리의 리스크 감당 여력에는 한계가 있다. 글로벌 자산운용을 직접 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코리안리가 칼라일이라는 글로벌 PEF를 협업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이다.

2018 AIG그룹의 재보험 사업부문(포티튜드리)을 인수한 칼라일은 포티튜드리의 자체 자본력과 신규 자본조달능력을 바탕으로 코리안리의 리스크 부담을 나눠 지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칼라일로서는 국내 재보험 시장의 60% 이상을 선점하고 있는 코리안리를 통해 공동재보험 및 자산운용 수요를 확보할 수 있고, 코리안리는 부족한 자금력과 자산운용 능력을 도움받는 '윈-윈' 구조다.

두 회사가 겨냥하고 있는 공동재보험 시장 규모는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3월말 기준 국내 23개 생명보험사의 책임준비금 규모는 6267911억원에 달한다. 이는 시가평가하기 전 원가 기준으로 부채를 평가한 데 따른 것으로, IFRS17에 따라 현 보험계약을 모두 시가평가하면 책임준비금 규모는 100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 가운데 약 10%만 공동재보험으로 이전된다고 가정해도 이전 계약의 규모가 60~100조원 수준에 달한다.



특히 새 회계기준이 도입되는 2023년까지 리스크를 단숨에 덜어내야 하는 수요가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향후 2~3년 사이에 관련 시장이 급속하게 커지고 이후에는 완만하게 성장하리라고 예상할 수 있다.

코리안리는 2018년부터 전담팀을 설치해 관련 사업을 준비해 왔다. 칼라일과는 지난 수개월간 관련 시장을 조사하고 거래 구조 및 자산운용전략, 보험사용 맞춤형 자산운용상품 개발, 관련 자본조달 전략 등에 관해 논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홍 팀장은 "코리안리는 향후 공동재보험 시장이 확대되는 데 필요한 담보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칼라일의 자산운용 및 자본조달 역량과 글로벌 금융재보험사업 노하우를 발판으로 차별화된 공동재보험 솔루션을 개발·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칼라일그룹은 국내 재보험 시장에서 코리안리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재보험 사업과 자산운용 사업의 확장을 적극 추진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마켓인사이트]60조원 규모 공동재보험 시장 열린다...코리안리·칼라일 '선점' 나서
기사입력 2020.08.04. 오후 4:01 최종수정 2020.08.05. 오후 3:01

 

CEO스코어데일리 (ceoscoredaily.com)

 

코리안리, 재보험 진입장벽 완화에 국민연금 보유지분율 반토막

국민연금의 코리안리 지분율이 1년 새 반 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금융당국이 재보험 허가조건을 완화하고 새 사업모델로 공동재보험을 도입하면서 재보험을 전업으로 하던 코리안리

www.ceoscoredaily.com

<기사본문>

더보기


국민연금의 코리안리 지분율이 1년 새 반 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금융당국이 재보험 허가조건을 완화하고 새 사업모델로 공동재보험을 도입하면서 재보험을 전업으로 하던 코리안리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9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지난 22일 기준 국민연금이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상장사 275곳의 국민연금 지분 현황을 조사한 결과, 코리안리에 대한 국민연금 보유지분율은 현재 6.22%로 집계됐다.

지난해 연초까지는 국민연금이 지분을 보유한 보험사 중 코리안리의 지분율이 11.16%로 가장 높았다. 하지만 1년 새 보유 주식 수가 1342만8953주에서 748만6824주로 44.2%(594만2129주) 감소하면서 지분율도 6.22%로 4.94%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민연금이 △삼성생명(5.89%→5.91%) △메리츠화재(5.18%→5.69%) △현대해상(8.13%→9.29%) △삼성화재(9.34%→10.76%) 등 대형 보험사들의 지분을 높인 것과 대비된다. 

코리안리에 대한 보유지분율이 반 토막 난 이유는 지난해 금융당국이 재보험 허가조건을 완화하고 업계 내 공동재보험을 도입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1963년 대한손해재보험공사로 시작한 코리안리는 국내 유일한 전업 재보험사로 사실상 재보험 시장을 독점해왔다. 재보험이란 한 보험회사가 인수한 계약 중 일부를 다른 보험사에서 인수하는 보험 형태다. 즉 보험계약상의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책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나눈다는 것이다.

금융당국이 재보험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명시한 제도 개편안은 기존에 손해보험업으로 분류되던 재보험업을 별도의 업으로 분리하고, 재보험업에 대한 허가요건이나 영업행위 등의 규제를 완화하거나 차등화하겠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

새 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기존 재보험이 아닌 공동재보험업을 촉진해 보험사가 부채를 구조조정할 수 있도록 유도한 셈이다. 공동재보험을 통해 보험사가 가진 부가보험료 등을 재보험사에 이전할 경우 금리 변동에 따른 위험 부담을 나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재보험시장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짐에 따라 코리안리가 그간 국내에서 독점 운영해오던 사업상 희소성도 이전보다 떨어졌을 수밖에 없다. 이에 국민연금도 후발주자 등장에 대한 기대감에 이 회사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이전보다 크지 않다고 평가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다만 제도 도입 반년이 지났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로 공동재보험에 대한 업계 활용도는 아직 높지 않은 상황이다.

코리안리가 해당 지분의 매도·매수 주체가 아닌 만큼 지분율 변동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이 회사가 파악하기는 어려운 게 사실이다. 국민연금 역시 통상 개별 기업에 관한 지분투자·처분 이유나 분석 자료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기사출처>

코리안리, 재보험 진입장벽 완화에 국민연금 보유지분율 반토막
작년 연초 지분율 11.2%에서 현재 6.2%로 줄곧 하락세
금융/증권 > 금융 | 2021-01-29 07:00:13

 

 

2020.11.27 
평단가 7,720원/주 매수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1.27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반응형
반응형

벽산 007210/코스피/건축자재 -  불연 단열재 관련  

(2021.02.23 기준) 

시가총액 1,735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593위
상장주식수 68,560,000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68,560,000
외국인보유주식수(B) 2,988,673
외국인소진율(B/A) 4.36%
52주최고l최저 2,950 l 910
PERlEPS(2020.09) N/A l -3원
PBRlBPS (2020.09) 0.62배 l 4,073원
배당수익률 N/A
동일업종 PER 36.14배
동일업종 등락률 -0.78%

 

현주가 2,530원(2021.2.23 기준)

 

<투자아이디어>

 

1. 난연성 단열재 사용규제 

불연성 단열재 생산 기업으로 시장 점유율 상승 가능성

기존의 주거용 건물에는 불연성 난연성 단열재 사용해왔으나 일반건축물(공장이나 창고 등등)은 제외였음.

일반건축물에까지 불연성 난연성 단열재 사용확대


2. 친환경 단열재 생산개시

-아래 기사 중에서 타기업의 친환경 단열재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는 기사가 있네요.

벽산에는 호재인듯하네요.

 

3. 정부 주도의 재계발 사업 시작

주거용 건자재 즉 단열재 수요 증가로 수혜 가능성

다른 분의 블로그인데요. 정리를 잘 해놓으셔서 참고바랍니다.

준불연 단열재 그라스울 샌드위치패널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4. 2020 흑자 전환 

아래 기사 참고. 

 

2021.2.23

평단가 2,560원/주 매수

 

2021.2.24 ~ 25

갑자기 주가가 빠져서 추가 매수했습니다.

 

벽산, 화성공장 생산중단…홍성공장에서 대체 < 산업 < 기사본문 - 파이낸셜투데이 (ftoday.co.kr)

 

벽산, 화성공장 생산중단…홍성공장에서 대체 - 파이낸셜투데이

벽산은 유기단열재(아이소핑크) 제품 생산을 홍성공장에서 대체하게 돼 화성공장에서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7일 공시했다.이에 벽산은 아이소핑크 제품을 홍성공장에서 대체 생산하게 되면서

www.ftoday.co.kr

 

<기사본문>

더보기

벽산은 유기단열재(아이소핑크) 제품 생산을 홍성공장에서 대체하게 돼 화성공장에서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에 벽산은 아이소핑크 제품을 홍성공장에서 대체 생산하게 되면서 친환경설비 생산을 준비환다는 방침이다. 벽산은 “생산효율 증가가 예상된다”고 했다.

생산중단 분야 매출액은 413억원으로 지난 2019년 매출액 대비 9.53%에 달한다.

사측은 “홍성공장에서 제품생산을 대체하게 돼 화성공장 생상중단에 따른 영향은 없다”고 말했다.

홍성공장의 생산량은 연간 1만1000t 규모로, 벽산의 아이소핑크 총 생산량은 2만8000t에 달한다.

<기사출처>

벽산, 화성공장 생산중단…홍성공장에서 대체
파이낸셜투데이 김용철 기자

[단독] 與 "스티로폼 단열재 쓰지마라"…중기 300곳 날벼락 : 네이버 뉴스 (naver.com)

 

[단독] 與 "스티로폼 단열재 쓰지마라"…중기 300곳 날벼락

건축 마감재와 단열재 등의 화재안전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건축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로 19일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건축현장에서 주로 쓰이는 폴리우레탄과 스티로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화재 막는다며 점유율 83% 단열재 '퇴출'

영세 中企 줄도산 우려에도
스티로폼 단열재 퇴출나선 與

건축법 개정안 국토위 통과
불연소재 사용 안하면 징역

여야가 단열재로 쓰이는 스티로폼 샌드위치 패널 사용을 규제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기로 하면서 관련 중소업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사진은 한 건축자재 회사의 단열재 생산 라인. /한경DB
건축 마감재와 단열재 등의 화재안전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건축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로 19일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법안이 시행되면 건축현장에서 주로 쓰이는 폴리우레탄과 스티로폼을 단열재로 사용하는 샌드위치패널은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될 전망이다.

전날 법안심사소위에 이어 이날 국토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이 법안은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55명이 발의한 건축법 일부개정안 핵심 내용을 반영하고 있다. 공장 창고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사용하는 건축 마감재와 단열재, 복합자재의 심재를 기존에 스티로폼 대신 준불연 이상 성능을 갖춘 재료로 만들도록 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오 의원은 “그동안 공사기간 단축, 건축비 절감을 위해 화재에 매우 취약한 우레탄폼과 샌드위치패널을 단열재로 광범위하게 사용하면서 화재 현장에서 사상자가 많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 법안이 오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스티로폼과 폴리우레탄을 사용하는 샌드위치패널은 사실상 시장에서 사라질 것으로 업계는 전망했다. 기존에는 여러 자재를 함께 붙인 샌드위치패널 자체로 화재안전 성능 시험을 받았지만 법안이 개정되면 샌드위치패널 외부의 강판을 떼내고 내부 단열재인 심재만으로 성능 시험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이다. 법안을 위반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5억원 이하 벌금형에 처한다. 전문가들은 “패널이 하나의 일체화된 자재인데 굳이 심재를 떼서 검사하게 하는 것은 과잉 규제”라고 지적했다.

'건축법 개정안' 국토위 통과
개발비 감당 못하는 영세업체, 일자리 1만개 날아갈 위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건축법 개정 추진에 따라 화재안전성 연구개발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영세업체는 도산이나 폐업 위기에 내몰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스티로폼과 폴리우레탄 소재를 단열재로 사용하는 샌드위치패널을 더 이상 쓸 수 없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건축 현장에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이 소비자에게 전가될 것이란 관측도 있다. 전문가들은 “규제보다는 영세 업체에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지적했다.

“샌드위치패널 안쪽도 시험”


국토위를 통과한 건축법 개정안은 건축물의 내부·외벽 마감재료와 단열재, 복합자재 등에 준불연 성능 이상의 자재 사용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준불연은 700도에서 10분 동안 버텨야 받을 수 있는 기준이다.

문제가 되는 부분은 ‘복합자재의 심재’에 준불연 재료를 사용하게 한 내용이다. 심재는 샌드위치패널 안쪽에 채워 넣은 단열재를 뜻한다. 샌드위치패널의 내부 단열재는 주로 스티로폼이라고 불리는 발포스티렌(EPS), 폴리우레탄, 유리를 활용한 글라스울 등이 쓰인다. 국내 샌드위치패널 시장은 약 1조8000억원 규모다. 2018년 기준 가격이 가장 저렴한 EPS가 샌드위치패널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고 폴리우레탄은 23%를 점유하고 있다. 글라스울 점유율은 17%다.

업계는 건축법이 개정돼 EPS와 폴리우레탄만 떼어 화재안전성 시험을 할 경우 준불연 기준을 받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법안이 사실상 ‘스티로폼·우레탄 샌드위치패널 금지법’이라는 것이다. 현행법은 샌드위치패널 자체를 하나의 복합자재로 화재안전성능 시험을 받도록 하고 있다. 업계 역시 이 같은 현행법에 따라 내부 단열재를 교체하기보다는 샌드위치패널 자체의 화재안전성을 강화하는 방면으로 연구개발을 해왔다.

국토위 지적에도 소위 통과

국토위는 오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법안에 대한 검토보고서에서 법안이 통과하면 공사비용 등이 증가할 것이란 우려를 제기했다. 하지만 해당 법안은 거의 그대로 국토위 소위를 통과했다. 검토보고서는 “현행법상 사용이 가능했던 마감재를 활용할 수 없게 돼 공사 비용이 증가하거나, 공사 현장에서의 효율성이 저해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국토교통부가 해당 법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할 때도 “샌드위치패널 자체로 화재안전성을 검사하는데 심재를 따로 이중 검사를 하는 것은 불필요한 규제”라는 지적이 나왔지만 법안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이영주 서울시립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스티로폼과 우레탄은 단열과 방음 등 좋은 장점이 있어 샌드위치패널 형태로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실용적”이라며 “심재 규제에 앞서 해당 재료의 건축적 성능을 유지하면서 화재안전 성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 개발 및 지원이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오영환 의원실 관계자는 “샌드위치패널 화재로 인한 사고가 빈번해 기준 강화가 필요하다”며 “소방당국과 소방전문가들은 샌드위치패널 심재도 준불연 이상 재료로 해야 한다는 주장을 20년 전부터 해왔다”고 설명했다.

“1만 명이 일자리 잃을 것”

이번 건축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글라스울패널 위주로 산업 재편이 가속화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EPS 및 우레탄 패널 관련 업계에선 “화재 안전성 시험에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영세 업체들은 고사 위기에 내몰릴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나온다.

EPS 패널 제조 중소기업 70여 개가 모인 한국발포플라스틱공업협동조합의 이상녕 이사장(현대화학공업 대표)은 “중소기업은 수십 년에 걸친 연구개발로 (스티로품) 샌드위치 패널의 난연 및 준불연 성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런 와중에 “과도한 규제를 도입하면 이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은 자연적으로 도태될 수밖에 없을 것”이란 하소연이다. 그는 “정부와 정치권은 공청회를 열어 소비자·업계의 의견을 듣고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PS 패널 성형업체 사장은 “샌드위치 패널의 수명은 30년으로, 폐스티로폼을 100% 재활용할 수 있는 EPS 패널과 달리 글라스울의 폐유리는 소각 또는 별도로 매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환경오염 피해까지 제대로 고려하면서 규제를 만드는 건지 모르겠다”고 했다.

조효상 한국발포플라스틱공업협동조합 전무는 “정부와 정치권의 과도한 규제 입법 탓에 샌드위치 패널업계의 300여 개 영세 중소업체의 근로자 1만 명이 일자리를 잃게 될지 모른다”고 우려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단독] 與 "스티로폼 단열재 쓰지마라"…중기 300곳 날벼락
신문A5면 1단 기사입력 2021.02.19. 오후 5:37 최종수정 2021.02.20. 오전 12:54

친환경 마크 단 ‘보온단열재’에서 기준치 이상 발암물질 검출 < 사회 < 종합뉴스 < 기사본문 - 충남일보 (chungnamilbo.co.kr)

 

친환경 마크 단 ‘보온단열재’에서 기준치 이상 발암물질 검출 - 충남일보

[충남일보 이진희 기자] 친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한 발포 보온단열재에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준치 이상의 발암물질을 사용하고 있어 업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폴리에

www.chungnamilbo.co.kr

<기사본문>

더보기

발암물질 브롬(br) 기준치의 640배 검출
친환경인증마크 사후관리 미흡 지적

폴리에틸렌 발포보온단열재

[충남일보 이진희 기자] 친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한 발포 보온단열재에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준치 이상의 발암물질을 사용하고 있어 업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폴리에틸렌 발포보온단열재(PE폼)는 아파트, 주택 등 건축물과 보일러 동파 방지 등의 용도로 일상생활에 다양하게 쓰이고 있어 친환경성과 난연성이 기본적으로 요구된다.

23일 지역 중소기업 등에 따르면 친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한 굴지의 PE폼 생산업체 A사와 B사의 제품을 민간 검사 기관인 에스지에스(SGS)에 성분 분석 의뢰한 결과, A사의 경우 안티몬(Sb)이 9220㎎/㎏ 검출됐고 브롬(Br)이 기준치의 640배에 달하는 1만9200㎎/㎏ 만큼 검출됐다.

또한 B사의 경우 안티몬(Sb)이 4220㎎/㎏, 브롬(Br)이 기준치의 420배가 넘는 1만2700㎎/㎏이 검출됐다.

발암물질인 안티몬과 브롬은 과거 건축용 단열을 위해 사용하던 석면이 발암성의 문제로 사용 규제가 생기면서 대체제로 등장한 PE폼에 난연성을 부여하기 위해 사용됐다. 그러나 불연가스 발생으로 인한 화재 지연과 상반되게 질식에 의한 인명 피해, 발암성 물질로의 분류 등으로 안티몬과 브롬 또한 사용이 규제됐다.

건축·설비 분야에 보온과 단열의 필수 자재로 사용되고 있는 PE폼은 친환경표지 인증제도(EL243)를 통한 인증을 받기 위해 안티몬은 사용해선 안되고 브롬은 30㎎/㎏ 이상 넘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제품에서 난연성 확보를 위해 여전히 기준치를 초과하는 발암물질이 검출돼 논란이 됐다.

이와 관련, 업계에서는 친환경 인증 마크 사후관리가 안 되는 부분을 지적하고 있다.

보온단열재 업체 한 관계자는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후 제품 생산 단가를 낮추기 위해 친환경성이 보장되지 않는 제품을 생산해 판매한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며 “또한 친환경 인증 마크 사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친환경표지 인증 제도를 관리하고 있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측은 인증 기간 3년 동안 1~2회 생산 현장을 방문해 사후 조사를 하고 있지만 다루는 제품 수가 많아 사후관리를 강화할 인력이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관계자는 “해당 제품과 같이 민원이나 제보를 통한 이슈 발생 시 특수 사후관리를 진행해 조사 횟수를 늘리고 있다”며 “사후관리가 진행되지 않는 사이 업체들이 제품의 성분을 바꾸는 경우를 인지하고 있다. 관련 사안에 대해 개선사항을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인증 업체에 대해 교육을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기사출처>

친환경 마크 단 ‘보온단열재’에서 기준치 이상 발암물질 검출
기자명 이진희 기자   입력 2021.02.23 15:39

벽산, 작년 영업익 96억…흑자전환 - 아시아경제 (asiae.co.kr)

 

벽산, 작년 영업익 96억…흑자전환

벽산은 작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441억원으로 2.4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2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www.asiae.co.kr

<기사본문>

더보기

건축 자재 제조·판매 회사 벽산(2,475원, 55원, 2.27%)이 지난해 매출이 소폭 늘고 수익성이 개선됐다. 회사 측은 매출 증가와 판관비 개선으로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5일 공시에 따르면 벽산의 지난해 연간 잠정 영업이익은 96억318만원으로 전년 동기 -38억1139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이하 연결기준).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41억6833만원으로 전년 동기 4335억3408만원 대비 2.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2억7193만원으로 전년 동기 -17억1968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이날 벽산 주가는 전일대비 2.27% 상승한 2475원으로 마감했다.

<기사출처>

[2020 실적] 벽산, 이익 흑자전환…판관비 개선
연결 영업익 96억원
이승호 기자 21.02/25 17:21 

화재 안전기준 강화 '건축물 개정안'…영세 단열재 업계 '폐업 위기' : 네이버 뉴스 (naver.com)

 

화재 안전기준 강화 '건축물 개정안'…영세 단열재 업계 '폐업 위기'

한국폴리우레탄산업협회 "수익 감소에 이어 폐업…업계 퇴출 가능성도 높아" [더팩트ㅣ부산=조탁만 기자] "건축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단순히 수익이 감소하는 게 아니라 아예 시장에서 퇴출될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지난 4월 29일 발생해 사망 38명·부상 12명 등 50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한익스프레스 물류창고 화재 참사 현장. /더팩트 DB


한국폴리우레탄산업협회 "수익 감소에 이어 폐업…업계 퇴출 가능성도 높아"

[더팩트ㅣ부산=조탁만 기자] "건축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단순히 수익이 감소하는 게 아니라 아예 시장에서 퇴출될 가능성이 높다."

26일 일명 내부단열재를 충진물로 넣는 ‘샌드위치패널’ 금지법이라고 불리는 법안이 통과되자, 부산에 있는 한 단열재 제조업체 관계자 A씨는 "무기물자재 샌드위치패널 제조사인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만이 남을 뿐"이라며 "중소제조사 등 영세 업체가 대부분인 유기물자재 샌드위치패널 관련 업체들은 도산위기에 처했다"고 하소연했다.

단열재는 유기단열재와 무기단열재로 나뉜다. 스티로폼과 우레탄폼은 대표 유기단열재며, 무기단열재는 그라스울이 많이 사용된다.

스티로폼·우레탄폼 단열재가 내장된 샌드위치패널 구조는 단열재 양면에 철판을 붙여 만든 건축자재로 주로 공장이나 창고 건물에 사용된다.

이 건축법 개정안 내용을 보면 750도에서 10분 동안 견딜 수 있는 내부단열재만 준불연 성능을 받을 수 있다.

준불연 성능을 받은 내부단열재만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이를 어기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5억원 이하 벌금형이 적용된다.

스티로폼으로 불리는 발포스티렌(EPS), 폴리우레탄 자체로 준불연 성능을 받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

이에 유기단열재 제조업체는 바짝 긴장하고 있다.

A씨는 "영세 제조업체들이 폐업 위기에 내몰릴 수 있다는 업계 의견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면서 "스티로폼과 같은 유기물자재 샌드위치패널 관련 업체들은 줄도산 위기에 처하는 반면 유리섬유인 글라스울과 같은 무기단열재를 사용하는 샌드위치 패널만 시장에 남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이 개정안엔 복합자재에서 발포폴리스틸렌 등 단열재와 같은 ‘심재’를 떼어내어 그 자체로 화재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내용도 담겼다.

한국폴리우레탄산업협회 관계자는 "코팅을 하는 등의 작업을 거쳐 건축 현장에서 사용하는 자재인 심재를 떼어내는 게 아니라 복합자재 자체로 화재안정성을 강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오후 건축 마감재 등 화재안전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건축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안은 소방공무원 출신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의원(경기 의정부갑)이 대표 발의했다.

이는 지난해 경기 이천 물류창고 참사와 같은 대형 화재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건축 자재와 현장의 화재 안전 기준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사출처>

더팩트
화재 안전기준 강화 '건축물 개정안'…영세 단열재 업계 '폐업 위기'
기사입력 2021.02.26. 오후 8:24

 

2021.2.26

건축물 개정법 발의로 난연성의 유기물 단열재가 퇴출될 상황에 몰렸습니다.

가연성의 그라스울을 생산하는 벽산에게는 호재가 아닌가 싶네요.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벽산의 그라스울 제품

2021/03/01 - [경제 연구팀/투자] - 스티로폼 불연 단열재 관련주 수혜주 - KCC 벽산 HDC현대EP 롯데케미칼 LG하우시스

 

스티로폼 불연 단열재 관련주 수혜주 - KCC 벽산 HDC현대EP 롯데케미칼 LG하우시스

스티로폼 불연 단열재 단열재 관련주 수혜주 - KCC 벽산 HDC현대EP 롯데케미칼 LG하우시스 [단독] 화재 막는다며 점유율 83% 단열재 '퇴출'…300여곳 폐업 내몰려 : 네이버 뉴스 (naver.com) [단독] 화재

junhok.tistory.com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1.2.19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반응형
반응형

무림P&P 009580/코스피/제지 - 친환경플라스틱 관련주

 

 

(2021.02.19 기준)

시가총액 3,349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421위
상장주식수 62,368,324
액면가l매매단위 2,5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62,368,324
외국인보유주식수(B) 1,844,459
외국인소진율(B/A) 2.96%
52주최고l최저 5,740 l 2,255
PERlEPS(2020.09) N/A l -248원
PBRlBPS (2020.09) 0.56배 l 9,661원
동일업종 PER 43.12배
동일업종 등락률 -1.13%

현주가 5,370원(2021.02.19 기준)

 

<투자아이디어>

 

1. 중국의 플라스틱 포장지 사용 금지로 대체재인 종이 수요 급증

종이의 원재료인 펄프가격이 오르고 있음.  


2. 국내 유일의 펄프 생산 업체

 

3. 언택트 소비로 플라스틱 쓰레기 급증

국내에서도 플라스틱사용이 급증하는 상황이라 대체 포장재로 수혜를 볼 소지가 클 것으로 판단.

친환경플라스틱이 시장에 주류가 되기에는 아직 기술적한계가 큼.

 

4. 요새 쓰레기 대란 관련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재활용이 불가능한 플라스틱 포장임.

생수병이나 음료병같은 플라스틱은 대체가 불가하지만,

포장재용 플라스틱은 종이로 대체가 가능함.

 

5. 아래 무림p&p 관련 두 가지 기사는 2018년 중국의 펄프 수요 증가로 무림p&p가 주목을 받았던 2018년 상황임.

지금 무림p&p에게는 again 2018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임.

 

6. 펄프 가격 상승추세

펄프가격의 추세를 봐야 하겠지만, 펄프 가격이 상승한다면 실적개선으로 주가에 좋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음.

*무림p&p의 펄프사업부의 손인분기점(BEP)이 650~680달러/톤정도로 추정되며 현재의 펄프가격으로 봐서는 다음분기분부터 이익폭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2021.2.3

평단가 5,225원/주 매수

 

비슷한 관점에서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 친환경플라스틱 관련주로 같이 봤던 제지 업체가 있었는데요.

2021/01/24 - [투자일지/주식투자] - 아세아제지 002310/코스피/포장재 - 친환경 플라스틱 테마주 포장대란 택배 테마

 

아세아제지 002310/코스피/포장재 - 친환경 플라스틱 테마주 포장대란 택배 테마

아세아제지 002310/코스피/포장재 - 친환경 플라스틱 테마주 포장대란 택배 테마 (2021.01.22기준) 시가총액 3,757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382위 상장주식수 8,956,502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

junhok.tistory.com

이 업체는 골판지 중심이였다면 무림p&p는 펄프 중심이라서 이번에는 투자를 해봅니다.

아쉽게도 아세아제지는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면서 큰 수익을 못얻었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수익을 내보고 싶네요.

 

목재 펄프값, 두달새 48% 급등 : 네이버 뉴스 (naver.com)

 

목재 펄프값, 두달새 48% 급등

목재 펄프가격이 급등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수요가 급증하자 투기 세력까지 시장에 뛰어들면서 가격이 오르고 있다.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포장재·화장지 수요 급증 영향

목재 펄프가격이 급등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수요가 급증하자 투기 세력까지 시장에 뛰어들면서 가격이 오르고 있다.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날 세계 펄프의 기준으로 통용되는 연재(소프트우드) 표백펄프가 중국 상하이 선물시장에서 t당 1037달러에 거래됐다. 작년 12월 1일 기록한 t당 701.3달러와 비교하면 두 달여 만에 가격이 47.9% 뛰었다. 연재 펄프는 재질이 상대적으로 무른 침엽수 원목을 소재로 만든 펄프다. 고급 화장지나 냅킨, 종이컵 등에 쓰인다.

WSJ에 따르면 최근 세계 펄프 수요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에서 연재 펄프 수요가 급증했다. 중국은 펄프를 사들여 각종 포장재와 휴지 등을 생산·수출한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세계 곳곳에서 재택근무가 늘면서 종이 포장용기와 화장지, 종이 키친타월 등의 수요가 급증하자 펄프 매입량을 더 늘리고 있다.

최근 급부상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 트렌드도 영향을 주고 있다. ESG 펀드의 움직임을 의식한 여러 기업이 플라스틱 대신 종이 포장재를 늘리고 있다. 종이 포장재기업 그래픽패키징은 이날 종이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는 플라스틱 포장재 시장 규모가 연간 75억달러(약 8조3890억원)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펄프가격 상승세가 계속될지는 미지수로 보고 있다. 최근 가격 급등세는 투기성 매수 물량 영향이 있어서다. 펄프시장 컨설턴트인 브라이언 맥클레이는 “펄프 선물시장 가격이 실제 펄프시장에 반영돼 중국의 수입 물량에 영향을 미치기까지 3일 정도 시간이 걸린다”며 “개인투자자도 시장에 들어와 거래량이 크게 늘어 펄프시장에서 실수요와 투기성 수요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실수요 물량이 아니라 투기성 매수 물량이 많다면 가격 거품이 금방 꺼질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마크 와일드 BMO 캐피털마케츠 애널리스트는 “최근 급등세가 단기 거품에 그칠지, 아니면 장기 상승세의 시작일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목재 펄프값, 두달새 48% 급등
신문A10면 1단 기사입력 2021.02.04. 오후 5:08 최종수정 2021.02.05. 오전 1:22

 

[사진톡톡] 이게 다 쓰레기라고? : 네이버 뉴스 (naver.com)

 

[사진톡톡] 이게 다 쓰레기라고?

명절에, 언택트 소비에, 떠오르는 쓰레기 문제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설 연휴가 지난 15일과 16일 서울, 수원 소재 자원순환센터에는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습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명절에, 언택트 소비에, 떠오르는 쓰레기 문제

쓰레기 벽? 김도훈 기자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설 연휴가 지난 15일과 16일 서울, 수원 소재 자원순환센터에는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사진을 본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나요?

송파자원순환공원, 쓰레기 분류작업 한상균 기자



수원시자원순환센터, 산처럼 쌓인 스티로폼 홍기원 기자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로나19 확산세로 '집콕족'이 많이 증가했습니다. 집콕족을 위해 '밀키트'와 '가정간편식'이 쏟아져 나오며 자연스레 소비자의 온라인 쇼핑이나 배달 음식 주문이 대폭 상승했습니다. 특히 추석과 설 명절 가족 내 감염을 우려한 정부의 5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 등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영향도 컸습니다.

코로나 19   속 늘어나는 택배 류영석 기자



설 연휴 앞둔 서울동남권물류단지 류영석 기자


가족들과 둘러앉아 명절 음식을 먹는 대신 음식을 시켜 먹거나 선물로 보내는 등, 배달 음식 이용과 택배 쇼핑이 늘어나게 된 셈이죠. 이 같은 현상은 분명 얼어붙은 소비 활동을 조금이나마 촉진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됐을 겁니다.

늘어난 음식 배달 주문 진연수 기자



분주한 배달 라이더들 윤동진 기자

하지만 그만큼 쓰레기 문제는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늘어난 '언택트' 소비만큼 쓰레기도 증가하게 된 것이죠. 일반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를 분류하기 더욱 어려워졌고 각 지역 자원순환센터와 쓰레기 선별장의 하루 분류 처리량을 웃도는 쓰레기들이 밀려들어 오곤 했습니다.

가득 쌓인 스티로폼, 포장은 제각각 홍기원 기자



재활용품으로 꽉 찬 선별장 권준우 기자



축구 경기장만 한 재활용 쓰레기 더미 김도훈 기자



부천시자원순환센터에 산더미처럼 쌓인 재활용 쓰레기 윤태현 기자


자원순환센터 직원들이 늘어난 쓰레기를 일일이 분류하고 처리하기에는 일손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자칫 일이 밀리면 쓰레기 대란이 벌어질 수 있어 명절 연휴 다음 날이면 모든 직원이 나와 쓰레기 분류에 사력을 다하곤 합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늘어나는 쓰레기, 환경보존을 위한 사회적 노력이 절실합니다.

종이 상자 분류작업류영석 기자


재활용 분류, 빨리 빨리... 한상균 기자



설 지나 밀려오는 쓰레기에..한상균 기자


끝 없는 분류작업 박동주 기자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는 작년 말 '생활폐기물 탈(脫)플라스틱 대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2025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을 올해 대비 20% 줄이고, 분리 배출된 폐플라스틱의 재활용 비율도 현재 54%에서 2025년까지 70%로 상향한다 는 계획입니다.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의무화 김도훈 기자



플라스틱 뚜껑 없는 세제 리필 파우치 류효림 기자

중장기적으로는 플라스틱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30% 줄이고, 산업계와 협력해 2050년까지 석유계 플라스틱을 100%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전환해 탈플라스틱 사회를 이루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업들도 사회적 요구에 맞춰 '색깔 없는 투명 페트병','분리수거에 용이한 무라벨 생수', '플라스틱 뚜껑 없는 세제 파우치' 등 참신한 친환경 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백화점의 '세제 리필스테이션' 신세계 제공



분리수거에 용이한 무라벨 생수진연수 기자


하지만. 쓰레기 배출 감소와 재활용 비율 증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에 다다르기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일회용품이나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이 우리가 사는 지구별을 살리는 일이란 것을 잘알지만 눈에 보이지 않게 변화되는 환경 악화는 은밀하고도 조용합니다.

상자와 함께 수거 가능한 종이 완충제 CJ 대한통운 제공



아파트 분리 수거 한종찬 기자

결국, 우리 개개인이 모두 환경운동가는 아니어도 '무심코' 버린 쓰레기의 재활용률만 높일 수 있다면 매일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고 매일 밤하늘 은하수를 볼 수 있는 날들이 올지도 모릅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보전하는 일, 어렵고 거창한 일로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활 속 작은 습관 하나, '유심코' 바꾼 행동 하나가 환경을 지키는 데 큰 보탬이 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배달용기의 내용물을 비우고 겉라벨을 제거한 채 배출하는 아주 간단한 실천 만으로도 재활용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희망이 아니라 더 많은 행동입니다." -스웨덴의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2021.2.21

<기사출처>

연합뉴스
[사진톡톡] 이게 다 쓰레기라고?
기사입력 2021.02.21. 오전 6:30

 

[배당주를 잡아라/무림P&P]잊혀진 주식···배당 메리트가 적용되지 않아 - 모바일 (newsway.co.kr)

 

[배당주를 잡아라/무림P&P]잊혀진 주식···배당 메리트가 적용되지 않아

국내 제지업체 무림P&P가 견조한 수익성 지속과 배당 매력이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되려 뒷걸음질을 치고 있다. 통상 아무리 올해 실적 쇼크를 기록했더라도 이 중 배당주의 주가는 최근

m.newsway.co.kr

<기사본문>

더보기

펄프가격 강세로 견조한 수익성 지속
하반기 최대 실적 달성 기대 목표가 ↑
그러나 주가는 소외···괴리율도 90%
제지업체 중 유일하게 펄프생산 가능


국내 제지업체 무림P&P가 견조한 수익성 지속과 배당 매력이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되려 뒷걸음질을 치고 있다. 통상 아무리 올해 실적 쇼크를 기록했더라도 이 중 배당주의 주가는 최근 한 달간 상승 곡선을 그리는 모습을 보이는데, 무림P&P의 경우 이러한 배당 메리트마저 전혀 적용되지 않았다.

1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무림P&P의 올해 배당 수익율은 4.6%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2016년과 2017년의 3% 배당수익율이 비해 소폭 오른 수준이다.

인쇄용지용 펄프생산과 제지 전문기업인 무림P&P는 펄프 가격 상승에 따라 견조한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 오는 4분기에도 실적 모멘텀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하반기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무림P&P의 지난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9.5% 증가한 1654억원, 영업이익은 151% 늘은 294억원을 기록해 양호한 수익성을 시현했다. 이는 펄프가격 강세에 따른 펄프부문의 이익 증가와 제지부문 판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확대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펄프 가격은 1~4월 톤당 890달러를 보였고 5월부터 9월까지 톤당 900달러를 유지하며 비수기인 2분기에도 강세를 이어갔다. 세계 펄프시장은 환경 규제와 위생용지 사용 확대에 따른 중국의 지속적 수요 증가로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4분기 추가 상승 가능성도 나온다.

이렇듯 배당 매력과 견조한 수익성 지속에도 불구하고 무림P&P는 주식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주식으로 불린다. 실적이 부진한 배당주라고 최근 한달간 배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오르곤 하는데 무림P&P의 주가는 되려 하락했기 때문이다.
 
실제 무림P&P의 최근 한달간 주가는 지난달 1주당 7260원에서 이날 6400원까지 11.84% 하락했다. 또 지난 8월에는 1만원선을 넘기도 했는데 현재까지 고점 대비 37% 가량 하락율을 보인 것이다.

증권사들도 무림P&P의 견조한 수익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저평가됐다면서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에 나섰는데, 주가는 되려 하락해 괴리율마저 90%가 넘는 모습이다.

박종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무림P&P가 양호한 3분기 실적을 내놓았음에도 주가는 8월27일 고점(1만1300원)에서 11월 말까지 45.9% 급락했다”며 “양호한 실적과 주가 저평가, 배당매력 등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수준에서는 비중을 늘리는 투자전략이 바람직하다”고 바라봤다. 그러면서 그는 목표주가를 기존 1만35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11% 높여 잡았다.

시장에서는 무림P&P가 양호한 실적과 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제지업종이 IT나 바이오 등 타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주목을 받아 투자자들의 관심을 크게 이끌지 못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무림페이퍼의 종속회사인 무림P&P는 국내 제지업체 중 유일하게 펄프 생산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펄프값이 오르면 울상 짓는 국내 제지업체들보다 우위에 설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하게 되는 셈이다.


무림P&P는 지난 2008년 무림페이퍼로부터 인수됐는데, 당시 매물로 나왔던 동해펄프(현재 무림P&P)는 제지업계 모두가 주목하던 뜨거운 감자였다. 결국 무림페이퍼가 인수전에서 승리하며 최종 낙찰자가 됐다. 2008년 4월 무림페이퍼는 3095억원에 동해펄프를 인수하고 사명을 무림P&P로 변경하게 된다. 이에 자체적으로 펄프를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유일무이한 업체로 거듭나게 됐다.

<기사출처>

[배당주를 잡아라/무림P&P]잊혀진 주식···배당 메리트가 적용되지 않아 
최종수정 2018-12-13 07:31
김소윤 기자 yoon13@

 

굴뚝 사양산업 홀대받던 무림P&P…대박株로 거듭나 - 머니투데이 (mt.co.kr)

 

굴뚝 사양산업 홀대받던 무림P&P…대박株로 거듭나 - 머니투데이

지난해까지만 해도 무림P&P는 주식 시장에서 주목받는 종목이 아니었다. 전통적으로 '굴뚝주'라 일컫는 펄프·제지업을 영위하는 데다 그마저도 인터넷과 모바일 발달로 ...

news.mt.co.kr

<기사본문>

더보기

[종목대해부]굴뚝주→실적주로 환골탈태, 펄프 설비 선제적 투자가 '수익성' 일등공신

지난해까지만 해도 무림P&P (5,370원 상승60 -1.1%)는 주식 시장에서 주목받는 종목이 아니었다. 전통적으로 '굴뚝주'라 일컫는 펄프·제지업을 영위하는 데다 그마저도 인터넷과 모바일 발달로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사양산업' 취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랬던 무림P&P가 올해 증시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중국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대표 수혜주로 꼽히면서 주가가 연초 대비 80% 치솟았다. 자체 보유한 펄프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확보한 원가 경쟁력은 경쟁사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를 정당화하기에 충분했다.

기대감은 실적으로 증명되며 무림P&P의 밝은 앞날을 예고했다. 올 상반기 무림P&P는 매 분기 증권가 컨센서스(실적 전망치 평균)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호실적 행진을 이어갔다. 3분기에 제지업계가 계절적 성수기로 접어드는 만큼 이 같은 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선제적 투자한 '일관화공장', 옥동자로 거듭나=무림P&P는 펄프·제지 생산 및 판매 회사다. 국내 유일의 표백화활펄프 생산 업체였던 동해펄프가 무림P&P의 전신으로, 동해펄프가 2008년 무림페이퍼로 인수된 후 지금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무림P&P는 5000억원을 들여 펄프-제지 일관화 공장을 설립했고 2011년 준공했다. 제지의 주요 원자재로 원가의 약 50%를 차지하는 펄프를 직접 생산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펄프 가격 변동에 따른 수급 불확실성을 줄인다는 목표였다. 내노라하는 글로벌 제지회사들이 자체적으로 펄프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이 같은 선택에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무림P&P가 일관화 공장을 설립한 후 제지 수요 감소가 본격화했고 업계에선 구조조정 바람이 불었다. 무림P&P가 주력으로 삼는 인쇄용지의 국내 생산규모는 2012년 286만톤을 기록한 후 꾸준히 하락해 2017년 246만톤으로 줄었다. 경쟁업체들은 인쇄용지에서 산업용지, 특수지 등으로 주력 지종을 전환했다.

그랬던 상황은 올 들어 급반전했다. 세계 최대 제지 수요처인 중국이 폐지 등 폐기물 수입을 전면 금지키로 하는 '환경 규제'를 시행하면서 펄프 수요가 급격히 늘기 시작한 것. 폐지 역시 제지의 주요 원자재인데 폐지 수입이 금지돼 공급량이 부족해지다보니 중국 제지업체들은 제지를 만들 때 펄프 사용량을 대폭 늘려야 했다.

펄프를 폐지처럼 쓰는 중국 때문에 글로벌 펄프 가격이 급등했고 이는 펄프를 직접 만들어 원료로 쓰고, 타 업체에 팔기도 하는 무림P&P에는 대형 호재가 됐다. 국제 펄프(유럽 활엽수 표백화학펄프 기준) 가격은 2017년 1월 톤당 655달러에서 2018년 6월 1050달러로 1년 반만에 60% 상승했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중국의 폐지 수입제한 조치가 폐지 수급 불안정에 따른 천연펄프 대체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는 향후 2~3년간 지속될 조치라는 점에서 중국의 펄프 수요가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조림지' 투자…수직계열화로 원가 절감의 끝판왕=펄프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고공행진하는 것과 달리 펄프 주요 원자재인 우드칩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해 수익성에 유리한 여건이 조성됐다는 점도 무림P&P가 주목받는 이유다.

무림P&P는 우드칩 소요량의 46%를 국내에서, 나머지 54%를 베트남, 태국 등에서 수입하고 있다. 국내산 우드칩 가격은 지난해 1분기 톤당 18만6000원을 기록한 이래 올 2분기에도 18만6000원을 기록해 변동이 없었다. 반면 수입산 우드칩은 같은 기간 20만5000원에서 18만1000원으로 떨어졌다. 신흥국 통화 약세 때문인데, 올해 수입산 우드칩 가격이 전년 대비 10% 이상 감소할 것이란 관측이다.

무림P&P는 펄프-제지 일관화 공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펄프를 생산하는 데 들어가는 나무, 즉 '목재칩'도 스스로 조달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조림-펄프-제지'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함으로써 원가 절감 효과를 극대치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무림P&P는 2014년부터 인도네시아 파푸아 지역 조림지에 펄프 생산용 조림 투자를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오는 2022년부터 인도네시아 조림법인인 PT플라즈마로부터 본격적으로 우드칩을 조달하고 연간 2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도 추가 창출이 가능할 전망이다.

무림P&P에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지속되면서 증권가에서는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무림P&P의 3분기 영업이익을 기존 264억원에서 306억원으로 15.9% 올리고, 목표주가도 1만1000원에서 1만2500원으로 올렸다. 현대차증권도 목표주가를 1만35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올렸다.

박종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무림P&P 주가가 지난 8월 27일 고점(1만1300원) 형성 후 조정받고 있으나 외국인이 순매수를 지속하면서 지분율은 15.8%로 오히려 높아진 상황"이라며 "실적 호전을 감안하면 연말까지 추가 상승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굴뚝 사양산업 홀대받던 무림P&P…대박株로 거듭나

머니투데이
신아름 기자

 

한솔제지, 인쇄용지 가격 15% 인상… "펄프값·운임 상승 때문" : 네이버 뉴스 (naver.com)

 

한솔제지, 인쇄용지 가격 15% 인상… "펄프값·운임 상승 때문"

국내 최대 제지업체인 한솔제지(213500) 가 국내외에서 판매하는 인쇄용지의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 11일 제지업계에 따르면 한솔제지는 이달부터 국내외 인쇄용지 가격을 15% 인상한다는 방침을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국내 최대 제지업체인 한솔제지(213500)가 국내외에서 판매하는 인쇄용지의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

11일 제지업계에 따르면 한솔제지는 이달부터 국내외 인쇄용지 가격을 15% 인상한다는 방침을 국내외 거래처에 통보했다.

이번 가격 인상은 펄프 등 원자재 가격과 해상운임 등 비용 상승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지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비대면 문화 활성화로 인쇄용지 부문이 타격을 입었다"면서 "여기에 펄프, 운송비용 등 원부자재 가격이 올해 들어 지속해서 상승하면서 생존을 위한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말했다.

제지 생산원가의 약 50%를 차지하는 미국남부산혼합활엽수펄프(SBHK) 가격은 지난해 말부터 오름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달 기준 국제펄프 가격은 톤(t)당 655달러로, 지난해 11월(t당 540달러) 대비 약 21.29% 상승했다. 지난해 최저치였던 t당 530달러(8월)와 비교하면 23.58% 오른 수치다.

펄프를 수입하거나 종이 등 상품을 수출하는 컨테이너선 운임도 고공 행진 중이다. 세계 컨테이너선 운임 지표인 ‘상하이 컨테이너선 운임지수(SCFI)’는 지난 5일 기준 전년 동기의 3배 수준인 2721.94포인트를 기록했다. SCFI는 상하이해운거래소가 15개 노선의 스팟(spot·비정기 단기 운송계약) 운임을 종합해 계산한다.

<기사출처>

조선비즈

정민하 기자
한솔제지, 인쇄용지 가격 15% 인상… "펄프값·운임 상승 때문"
기사입력 2021.03.11. 오후 3:32

 

2021.3.13

6. 펄프 가격 상승추세
펄프가격의 추세를 봐야 하겠지만, 펄프 가격이 상승한다면 실적개선으로 주가에 좋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음.
*무림p&p의 펄프사업부의 손인분기점(BEP)이 650~680달러/톤정도로 추정되며 현재의 펄프가격으로 봐서는 다음분기분부터 이익폭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오늘 한솔제지의 단가 인상 뉴스를 보면서 처음 투자 아이디어로 제시했던 펄프 가격 상승 폭이 손인 분기점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무림P&P의 주가 상승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2021.4.1

플라스틱 대체재로 종이가 각광을 받을 것 같습니다.

 

 

더벨 - 국내 최고 자본시장(Capital Markets) 미디어 (thebell.co.kr)

 

무림P&P, 나노 셀룰로스 제품화될까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기사본문>

더보기

펄프 및 제지업체 무림P&P가 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오너 3세' 이도균 사장(사진)이 대표이사 취임 1주년을 맞이하면서 '나노 셀룰로스' 연구 개발에 더욱 힘이 실릴 것이란 전망이다.

10일 무림P&P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오는 25일에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주총에서 주목되는 건 정관 변경안이다. 무림P&P는 사업목적에 신사업을 추가한다. △펄프 몰드 등 친환경 제품 △혼성 및 재생 플라스틱 소재 △셀룰로스 소재 등을 제조 사업을 영위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에게 나노 셀룰로스 신사업은 각별한 의미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18년 무림P&P 부사장에 오른 그는 가장 먼저 부사장 직속 기관인 제지연구소에 대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통합 연구기관이었던 제지연구소에서 '펄프·신사업 연구소'를 분리한 것이다. 이를 시작으로 신사업 연구 개발을 직접 챙겼다.

1978년생인 이 사장은 미국 뉴욕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후 2007년 무림페이퍼에 입사해 영업본부에서 경영 수업을 시작했다.

이 사장은 현장 경험도 겸비했다. 그는 2010년부터 무림P&P의 울산 일관화공장 건설 현장에서 근무했다. 이런 가운데 2011년 펄프-제지 일관화공장 준공을 진두지휘하기도 했다. 무림P&P는 5000억원을 투자해 울산공장을 친환경 녹색공장으로 탈바꿈시킨 바 있다.

무림P&P에서는 제지사업부본부장, 관리부본부장, 건설본부 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3년 상무로 승진해 임원 명단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전략기획실장을 맡았던 그는 2015년 전무로 승진해 전략 총괄 역할을 수행했다. 2018년 부사장, 2020년 사장으로 승진하며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무림P&P의 신사업은 핵심 사업부문인 펄프 제조에서 파생됐다. 국내 인쇄업계 중 펄프를 생산하는 것은 무림P&P가 유일하다. 펄프는 활엽수를 잘게 자른 목재칩을 고온·고압에서 증해(Cooking)하는 공정을 거친다. 세척과 표백, 건조 공정을 거쳐 펄프 원지를 생산한다.

이 과정에서 리그닌(Lignin)이라는 부산물이 발생한다. 그동안은 별다른 쓰임새를 찾지 못해 폐기 처리해왔다. 그러나 질긴 섬유소인 리그닌을 친환경 신소재인 나노 셀룰로스로 개발할 수 있음에 주목해 연구 개발(R&D)에 돌입했다.

무림P&P는 2016부터 나노 셀룰로스를 친환경 제품으로 개발하기 위한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 측은 △고강도 내열성 자동차 내장재 섬유 소재 △친환경 수계 코팅액 △식품 포장재용 필름 등 제품 개발을 목표로 삼았다.


<기사출처>

무림P&P, 나노 셀룰로스 제품화될까
펄프 유래 신소재 '나노 셀룰로스' 친환경 사업 정관 추가
김서영 기자공개 2021-03-12 11:05:13

 

 

제지업계 미래, 친환경에 달렸다… 펄프기반 신소재 '올인' : 네이버 뉴스 (naver.com)

 

제지업계 미래, 친환경에 달렸다… 펄프기반 신소재 '올인'

제지업계가 펄프 기반의 친환경 신소재 개발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문화와 각종 전자기기의 발전으로 종이 사용량이 줄어드는 '탈(脫) 종이 시대'에 들어서면서 미래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脫 종이 시대 대비 먹거리 확보
철보다 강한 '나노 셀룰로오스'
철강·플라스틱 대체 소재로 각광
해외선 펄프 응용 식품·섬유 나와

제지업계가 펄프 기반의 친환경 신소재 개발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문화와 각종 전자기기의 발전으로 종이 사용량이 줄어드는 '탈(脫) 종이 시대'에 들어서면서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신소재 개발에 전사적 역량을 결집중이다. 특히, 종이 원료인 펄프는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이 가능한 잠재력 등으로 차세대 신소재 개발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18일 제지업계에 따르면 무림P&P와 한솔제지는 펄프를 이용한 친환경 신소재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펄프를 이용한 신소재 중에 각광받고 있는 것은 산업 전반으로의 확장 가능성이 큰 '나노 셀룰로오스'다. 이 소재는 친환경 고분자 물질로 무게는 철의 5분의 1에 불과하지만 강도는 5배 강하다. 또한 내열성과 내습성이 강해 자동차·식품·의류·의료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아직 본격적인 상용화 단계는 아니지만 나노 셀룰로오스는 이 같은 장점을 기반으로 향후 플라스틱과 철강을 대체할 수 있는 소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무림P&P는 펄프 생산공정에서 나오는 '셀룰로오스 나노파이버(CNF)'를 이용해 현재 기능성 필름, 복합소재, 포장용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무림 관계자는 "무림P&P는 국내 제지업계 중 유일하게 펄프를 자체 생산하고 있어 기술과 원가 경쟁력에서 우위가 있다"고 설명했다.

무림P&P는 또 CNF의 경량성, 내구성, 친환경성에 주목해 기존에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던 자동차 대시보드, 도어트림을 나노 셀룰로오스 소재로 대체하는 정부 과제 연구도 수행하고 있다. 또 라면이나 과자 등 식품 포장에서 쓰이는 필름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한솔제지도 나노 셀룰로오스 개발에 성공해 친환경 폴리우레탄 제품 생산업체 티앤엘에 공급하고 있다. 이 업체는 나노 셀룰로오스를 자동차 내장재·가구용 코팅재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 한솔제지는 나노 셀룰로오스를 자동차 부품, 전지 분리막, 필름 등 산업 전반에 적용하기 위한 후속 개발에 나서고 있다.

한솔제지 관계자는 "유망 신소재인 나노 셀룰로오스를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하기 위해 현재 관련 기술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나노 셀룰로오스 외에도 펄프를 이용한 신소재는 꾸준히 개발되고 있다. 무림P&P는 최근 펄프를 주성분으로 한 우드플라스틱(WPC) 옷걸이를 상용화했다. 한솔제지도 펄프 기반 신소재 '프로테고'를 식품 포장재 등에 적용하고 있다. 프로테고는 '2021 월드스타 패키징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펄프를 이용한 친환경 신소재는 아직 걸음마 단계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제지업계의 성장동력이 될 전망이다.

제지업계 관계자는 "지금은 시장 개화 단계"라며 "친환경성은 물론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이 충분해 제지업체들이 장기적 관점에서 펄프와 관련된 다양한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외에서도 펄프를 식품과 섬유에 응용하는 등 다양한 시도가 진행중이다. 일본의 오미켄시는 펄프에서 바이오글루텐을 추출해 곤약과 혼합해 다이어트 국수를 만들었고 노르웨이의 보레가르는 펄프에서 '리그닌' 성분을 추출해 바닐린 향료를 개발했다. 오스트리아의 렌징은 펄프로 친환경 소재인 라이오셀을 개발해 각종 의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기사출처>
파이낸셜뉴스
제지업계 미래, 친환경에 달렸다… 펄프기반 신소재 '올인'
신문18면 1단 기사입력 2021.03.18. 오후 5:17

 

무림P&P, 코오롱과 손잡고 펄프로 만든 옷걸이 공동개발 : 네이버 뉴스 (naver.com)

 

무림P&P, 코오롱과 손잡고 펄프로 만든 옷걸이 공동개발

기존 플라스틱 옷걸이 대비 탄소배출 25% 줄어 칫솔, 용기 캡 등 기존 플라스틱 대체 소재 개발 박차 국내 대표 펄프·제지 전문기업 무림P&P가 펄프로 만들어진 친환경 에코 옷걸이를 개발했다고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기존 플라스틱 옷걸이 대비 탄소배출 25% 줄어
칫솔, 용기 캡 등 기존 플라스틱 대체 소재 개발 박차


국내 대표 펄프·제지 전문기업 무림P&P가 펄프로 만들어진 친환경 에코 옷걸이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인 코오롱스포츠와 공동개발해 코오롱스포츠 매장에서 실제로 사용된다.

펄프는 나무를 원료로 만들어지며 종이를 만드는데 주로 사용된다. 펄프 옷걸이를 사용하게 되면 탄소배출의 중요한 원인이자, 해양 오염의 원인이 되는 기존 석유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림P&P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펄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펄프의 친환경성에 주목하고 다른 산업 분야 소재로 활용하는 연구를 진행해왔다. 이번에 개발해 낸 친환경 옷걸이는 무림의 이 같은 연구 결과가 실제 상용화된 케이스다.

펄프를 재활용 수지에 활용해 만든 이번 옷걸이는 일반 플라스틱 옷걸이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며 자원순환정책에 부합한 친환경 옷걸이다. 일반 플라스틱 옷걸이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약 1,470g CO²/kg) 대비 약 25%까지 절감할 수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현재 친환경 펄프 옷걸이를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 비치했으며, 순차적으로 다른 매장으로도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친환경 옷걸이뿐 아니라, 바이오 플라스틱을 사용한 친환경 마네킹도 비치돼 있다. 기존의 섬유강화 플라스틱(FRP)이 아닌 무림P&P의 '펄프'와 '톱밥'을 적용해 GVM코리아와 함께 개발한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생분해 가능하다. 코오롱스포츠 등 패션업계에서는 환경보호 가치 실천을 위한 '지속가능패션'의 일환으로 친환경 소재, 자원 재활용 등의 환경친화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림P&P는 현재 칫솔, 용기 캡 등 기존 일반 플라스틱에 펄프 등 친환경 소재를 절반 가까이 대체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는 등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바이오 플라스틱 시장은 지난 2013년 약 26억 달러 규모에서 2018년 약 51억 달러 규모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북미, 유럽 등 해외 선진시장에서 친환경 원료 사용에 대한 환경규제 및 소비자들의 자발적 움직임이 확산된 영향이다.

<기사출처>
매일경제
무림P&P, 코오롱과 손잡고 펄프로 만든 옷걸이 공동개발

[이덕주 기자]

기사입력 2021.03.11. 오후 2:51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1.2.19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반응형
반응형

전기차 관련 주 정리 - 아직 상승할만한 종목 찾기

앞전에 전기차 시대를 맞아서 기존의 내연기관차가 전기차로 바뀌면 없어질 부품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2021/02/13 - [경제 연구팀/투자] - 전기차 시대 없어지는 자동차 부품 - 주식 시장에서 자동차주가 대세라지만 전기차 시대에 없어질 부품 회사는 피해야 합니다.

 

반대로 그러면 어떤 부품이나 회사가 전기차 시대를 맞아서 수혜를 입을 까요?

 

제가 정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요새 많이 알려진 배터리 소재주보다 그외의 기업들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로 제가 기업분석 포스팅을 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재기업 

전기차에도 여러 부품이 많이 들어가겠죠.

특히 전기차에 사용되는 부품은 특수강으로 많이 만든다고 하는데요.

국내에서 자동차용 특수강을 만드는 기업들을 소개해볼께요.

 

세아베스틸, 세아특수강 - 자동차용 부품 소재 특수강 생산 업체

 

2021/02/16 - [투자일지/주식투자] - 세아베스틸 001430/코스피/철강 - 풍력 관련주 새로운 에너지 시대 그린뉴딜 수혜주

2021/02/15 - [투자일지/주식투자] - 세아특수강 019440/코스피/철강 - 전기차 소재기업인가?

 

세아특수강 019440/코스피/철강 - 전기차 소재기업인가?

세아특수강 019440/코스피/철강 - 전기차 소재기업인가? (2021.02.10 기준) 시가총액 1,033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778위 상장주식수 8,570,000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 외국

junhok.tistory.com

 

 

고강력강은 차는 가볍게 하면서도 차체의 강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자체에 쓰이는 소재 또한 중요합니다.

 

특히 기가스틸이라는 고강력강을 만드는 포스코는 전기차 시대에 주목해봐야 할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덤으로 알려드리면 포스코는 전기차 배터리인 2차전지에 사용되는 리튬광산과 음극재인 흑연광산 개발도 진행 중인 기업입니다.

 

포스코 - 자동차용 강재 및 광산개발(2차전지용 원재료 채굴 광산) 

 

2021/02/15 - [투자일지/주식투자] - POSCO 005490/코스피/철강 - 포스코 풍력 관련주 수소 관련주 전기차 관련주 새로운 시대의 수혜주

 

POSCO 005490/코스피/철강 - 포스코 풍력 관련주 수소 관련주 전기차 관련주 새로운 시대의 수혜주

POSCO 005490/코스피/철강 -포스코 풍력 관련주 수소 관련주 전기차 관련주 새로운 시대의 수혜주 (2021.02.10 기준) 시가총액 23조 6,276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17위 상장주식수 87,186,835 액면

junhok.tistory.com

 

전기차의 단점 중 하나는 배터리의 출력이 약해서 한 번 충전으로 갈 수 있는 주행 거리에 제한이 있다는 점인데요.

차량이 가벼워진다면 조금 더 먼 거리를 주행할 수 있겠죠?

그래서 전기차 시대에는 더 가벼운 차 차량 경량화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들이 각광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카본과 HDC현대EP는 카본과 엔지니어링플라스틱으로 차량 경량화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한국카본, HDC현대EP - 전기차 경량화 소재

 

2020/12/14 - [투자일지/주식투자] - 한국카본017960/코스피/소재 - LNG선 발주와 성장성까지

 

한국카본017960/코스피/소재 - LNG선 발주와 성장성까지

<투자아이디어> 현재 LNG선 발주에 따른 냉온재 공급도 긍정적이라고 판단. 순환성 테마주라는 생각을 함. 순환성 테마주는 특정 업종이 불황일때 저가로 매수한 후 특정 업종이 활황으로 돌아서

junhok.tistory.com

2020/10/28 - [투자일지/주식투자] - HDC현대EP 089470/코스피/화학 - 친환경 플라스틱 테마주

 

HDC현대EP 089470/코스피/화학 - 친환경 플라스틱 테마주

HDC현대EP 089470/코스피/화학 - 친환경 플라스틱 테마주 <투자아이디어> 성장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면서 성장하는 기업 현재의 플라스틱문제를 해결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라면 성장주

junhok.tistory.com

2021/02/21 - [투자일지/주식투자] - 코오롱플라스틱 138490/코스피/화학 - 전기차 관련주 경량화

 

코오롱플라스틱 138490/코스피/화학 - 전기차 관련주 경량화

코오롱플라스틱 138490/코스피/화학 - 전기차 관련주 경량화 (2021.02.19 기준) 시가총액 2,402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510위 상장주식수 38,000,000 액면가l매매단위 1,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

junhok.tistory.com

 

부품주

-타이어

전기차는 배터리가 무겁다보니 전기차 전용 타이어가 필요하고 타이어의 마모도 심하다고 합니다.

타이어에서 경쟁력을 갖춘 넥센타이어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전기차 시대에 수혜를 입으로 기업이라고 생각되네요.

 

넥센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앤컴퍼니(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지주회사) - 전기차용 타이어

 

2021/02/13 - [투자일지/주식투자] - 넥센타이어 002350/코스피/자동차 - 전기차 시대의 수혜주

 

넥센타이어 002350/코스피/자동차 - 전기차 시대의 수혜주

넥센타이어 002350/코스피/자동차 - 전기차 시대의 수혜주 (2021.02.10 기준) 시가총액 7,638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52위 상장주식수 97,667,877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junhok.tistory.com

2021/02/14 - [투자일지/주식투자] - 한국앤컴퍼니 000240/코스피/자동차 - 전기차 수혜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아트라스BX의 지주사

 

한국앤컴퍼니 000240/코스피/자동차 - 전기차 수혜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아트라스BX의 지주

한국앤컴퍼니 000240/코스피/자동차 -전기차 수혜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아트라스BX의 지주사 (2021.02.10 기준) 시가총액 2조 650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132위 상장주식수 93,020,173 액면

junhok.tistory.com

 

 

계양전기는 자동차 시트에 사용되는 전동모터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앞으로 전기차와 함께 자율주행차 시대가 도래한다면 가장 중요한게 뭘까요?

 

저는 편안하고 안락한 시트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좌석이 조금 불편해도 운전을 할때에는 운전에 신경쓰다보니 그다지 편안함에 대해서 잘 모를 수가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좌석에 앉아만 있는다면 편안한 좌석 시트는 더 중요해질 테니깐요.

 

그런만큼 좌석을 원하는데로 편하게 구동시키는 구동모터는 중요해질꺼 같네요.

 

계양전기 - 좌석용 구동모터 

 

2021/01/25 - [투자일지/주식투자] - 계양전기 012200/코스피/자동차부품 - 자동차부품회사 어 근데 전동공구회사 아니였어?

 

계양전기 012200/코스피/자동차부품 - 자동차부품회사 어 근데 전동공구회사 아니였어?

계양전기 012200/코스피/자동차부품 - 자동차부품회사 어 근데 전동공구회사 아니였어? 시가총액 1,550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632위 상장주식수 32,600,000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

junhok.tistory.com

전기차 하면 제일 중요한게 모터가 아닐까요?

왜냐하면 전기차는 전기를 사용해서 모터를 구동시켜 추진력을 얻으니깐요.

 

그렇다면 모터관련주에는 뭐가 있을까요?

 

흔히 S&T모티브를 꼽지만요.

 

이렇게 알려진 모터회사말고도 직간접적으로 연관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모터는 뭘로 만들까요?

 

정답은 구리입니다.

구리를 만드는 회사 그리고 모터에 들어가는 구리선으로 생산하는 회사가 숨은 전기차 관련주가 아닐까 싶네요.

 

LS, LS ELECTRIC, 풍산 - 전기차 모터 관련 기업 

 

2020/10/30 - [투자일지/주식투자] - 풍산 103140/코스피/비철금속 - 방산 테마주 투자

 

풍산 103140/코스피/비철금속 - 방산 테마주 투자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10106119 추석 후 투자처는 어디? 실적 상승 1위 종목은 '풍산' [서울=뉴시스] 김제이 기자 = 투자처를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

junhok.tistory.com

2021/01/16 - [투자일지/주식투자] - LS 006260/코스피/전기장비 - 성장하는 기업

 

LS 006260/코스피/전기장비 - 성장하는 기업

 LS 006260/코스피/전기장비 - 성장하는 기업 (2020.12.30일기준) 시가총액 2조 2,991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116위 상장주식수 32,200,000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32,200,00..

junhok.tistory.com

2021/01/10 - [투자일지/주식투자] - LS ELECTRIC 010120/코스피/전기 전기자동차 자동화 4차산업

 

LS ELECTRIC 010120/코스피/전기 전기자동차 자동화 4차산업

 LS ELECTRIC 010120/코스피/전기 전기자동차 자동화 4차산업 (2020.12.15기준) 시가총액 1조 8,930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134위 상장주식수 30,000,000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

junhok.tistory.com

 

반응형
반응형

세아베스틸 001430/코스피/철강 - 풍력 관련주 새로운 에너지 시대 그린뉴딜 수혜주

(2021.02.15 기준)

시가총액 5,039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322위
상장주식수 35,862,119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35,862,119
외국인보유주식수(B) 3,854,940
외국인소진율(B/A) 10.75%
투자의견l목표주가 4.00매수 l 15,889
52주최고l최저 14,950 l 5,250
PERlEPS(2020.09) N/A l -51원
추정PERlEPS 8.79배 l 1,598원
PBRlBPS (2020.09) 0.27배 l 52,693원
배당수익률 N/A
동일업종 PER 41.60배
동일업종 등락률 -0.86%

 

현주가 14,050원(2021.02.15 기준)

 

<투자아이디어>

 

1.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 

자동차 업계에서 사용되는 특수강을 생산하는 회사

대규모 장치 산업이면서 기술력이 필요해서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으로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으로 판단 

국내 자동차 업계의 성장세에 성장할 것으로 생각하고 투자

 

경제적 해자란? 
"해자"란 과거 적들로부터 성(城)을 보호하기 위해 성곽을 따라 파놓은 못을 의미하는데,  
경제적 해자란 워렌버핏이 처음 경제학에서 사용한 말로 높은 진입장벽과 확고한 경쟁 우위로 독점적 지위를 가진 기업을 뜻한다. 
[용어출처- 서울경제 [증권가소식]신영증권, 워렌버핏식 가치투자를 실현하는 ‘플랜업 Wide Moat 20’ 랩 출시]

 

2009.6.25

평단가 17,250원/주 매수

 

2020.12.2

중간평가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이라고 봤었고, 국내 자동차 업체의 약진에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투자를 했습니다만.

자동차 산업이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손실이 발생하고 손절도 못했습니다.

 

강제장기투자를 했었습니다.

 

2020.12.9

추가매수

전기차, 수소차, 풍력 등

에너지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전에 더 물타기를 해야 했지만, 뒤늦게 물타기를 시작했습니다.

 

특히나 해상풍력 산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저점대비 40%가량올랐기 때문 정말 뒤늦은 투자였습니다만.

앞으로의 성장성을 보렵니다.

 

1.전기차시대에도 살아 남는다.

내연기관 자동차 시대가 끝나가고 있고, 내연기관용 부품으로 사용되던 특수강 소비가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해왔습니다만. 새로운 사업의 등장에 수요가 쉽사리 사라지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해상풍력등과 같은 새로운 수요처가 생기면서 기존의 시장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군다나 대규모 설비가 필요하고 기술력이 필요한 산업이기 때문에 시장진입장벽이 높아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되고, 시장이 성장해주기만 한다면 괜찮아 보입니다.

 

2. 자사주 0.88%보유(315,689주) 

 

3.배당수익률 1.97% (주배당 300원/2019년기준)

 

세아베스틸, 작년 적자지만 올해 ROE 4%수준 회복…목표가↑ -유안타 : 네이버 뉴스 (naver.com)

 

세아베스틸, 작년 적자지만 올해 ROE 4%수준 회복…목표가↑ -유안타

[이데일리 조해영 기자] 유안타증권은 3일 세아베스틸(001430)에 대해 지난해 코로나19 등으로 별도와 연결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업황 회복에 따른 판매량 확대 등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이데일리 조해영 기자] 유안타증권은 3일 세아베스틸(001430)에 대해 지난해 코로나19 등으로 별도와 연결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업황 회복에 따른 판매량 확대 등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는 한편 목표주가를 1만55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16.13%(2500원) 상향 조정했다. 세아베스틸의 2일 현재가는 1만2400원이다.

세아베스틸은 지난해 4분기 별도 영업적자 19억원을 기록하면서 유안타증권 추정치(영업이익 6억원)을 하회했다. 전체 제품판매량은 445000톤으로 추정치(398000톤)를 웃돌았다. 특수강 ASP(평균판매단가)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수출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비중이 축소하면서 전 분기 대비 톤당 2만2000원 하락했다.

반면 원재료 투입원가는 전 분기 대비 톤당 2만9000원 상승한 것으로 추정돼 특수강 스프레드가 전 분기 대비 5만1000원 악화된 것으로 판단했다.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예상보다 높았던 판매량이 단위당 고정비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스프레드 축소와 일부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3분기까지 영업흑자를 이어오던 세아창원특수강도 4분기 130억원 규모의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회성 요인인 재고자산 평가손실 충당금을 반영한 영향으로, 이를 제외하면 영업흑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판매량 감소, 스프레드 악화, 재고자산 관련 손실 등이 겹치면서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업황 회복에 따른 판매량 확대, 일회성 요인 제거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내부적으로는 유형자산 규모가 축소하면서 감가상각 부담이 감소했고 외부적으로도 수요가 회복되면서 판매량 증가와 스프레드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영업이익, 지배순이익 개선이 예상됨에 따라 자기자본이익률(ROE)이 4%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목표주가를 1만55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기사출처>

이데일리 
세아베스틸, 작년 적자지만 올해 ROE 4%수준 회복…목표가↑ -유안타 
기사입력 2021.02.03. 오전 7:51

 

 

세아베스틸, 해상풍력 특수강 시장 공략…대만서 5천t 수주 : 네이버 뉴스 (naver.com)

 

세아베스틸, 해상풍력 특수강 시장 공략…대만서 5천t 수주

"일반 특수강보다 고부가가치 제품"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세아베스틸이 글로벌 해상풍력 특수강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세아베스틸은 대만 최대 해상풍력 전문 파스너업체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일반 특수강보다 고부가가치 제품"

해상풍력 발전기 부품소재로 사용되는 세아베스틸의 특수강 봉강 제품  [세아베스틸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세아베스틸이 글로벌 해상풍력 특수강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세아베스틸은 대만 최대 해상풍력 전문 파스너업체 등으로부터 해상풍력 발전기에 사용되는 파스너(볼트·너트) 제품의 특수강 소재 약 5천t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1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하며, 생산한 제품은 대만 창팡 지역 해상풍력단지로 공급된다.

세아베스틸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규모를 떠나 해상풍력 특수강 시장에서 성공적인 수주 사례를 만들어 가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해상풍력 발전기에 사용되는 특수강 소재는 진입장벽이 높고 범용제품 대비 수익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발전기 전체 중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최근 발전기 규격이 대형화하고 글로벌 해상풍력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여서 시장 전망도 밝은 편이다.

세아베스틸은 2011년부터 지멘스에 풍력터빈용 기어박스의 특수강 소재를 공급해왔으며 2018년 핀란드 회사와 협업해 GE에 관련 부품을 공급했다.

세계 풍력에너지협의회(GWEC)에 따르면 현재 해상풍력 시장의 규모는 글로벌 전체 6.1GW 수준이지만, 2025년까지 지속 성장해 65G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이 신규 설치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아베스틸 관계자는 "우리의 지리적 이점을 살려 중국, 대만, 인도 등 해상풍력 발전 수요가 증가하는 지역을 전략적으로 공략해 2025년까지 전체 특수강 수출의 10%를 해상풍력 제품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연합뉴스
세아베스틸, 해상풍력 특수강 시장 공략…대만서 5천t 수주
기사입력 2021.01.27. 오전 10:20

세아베스틸, 보수적 회계처리에 지난해 2200억대 순손실 : 네이버 뉴스 (naver.com)

 

세아베스틸, 보수적 회계처리에 지난해 2200억대 순손실

세아베스틸이 지난해 2800억원대 일회성 비용을 반영하면서 23년 만에 최대 규모 순손실을 기록했다. 세아베스틸(옛 기아특수강)이 2003년 세아그룹에 편입된 이후 손실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세아베스틸이 지난해 2800억원대 일회성 비용을 반영하면서 23년 만에 최대 규모 순손실을 기록했다. 세아베스틸(옛 기아특수강)이 2003년 세아그룹에 편입된 이후 손실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세아베스틸은 코로나19로 전방산업이 침체되면서 특수강 판매량이 줄고 있다. 일회성 비용마저 대거 잡히면서 경영에 어려움을 더했다.

세아베스틸은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2020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세아베스틸은 지난해 매출 1조3943억원, 영업손실 23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보다 매출은 3432억원, 영업이익은 246억원 감소하면서 적자 전환했다. 2019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7375억원, 11억원(영업이익률 0.06%)이다.

세아베스틸 실적 추이.(자료=금융감독원)

종속회사인 세아창원특수강(옛 포스코창원특수강)이 275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면서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31억원을 기록했다. 세아베스틸은 자동차와 조선 등 '중후장대' 산업에 특수강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전방산업이 침체되면서 세아베스틸의 특수강 사업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해 재고자산 평가손실과 유형자산 손상차손 등 일회성 비용을 2822억원을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은 매년 자산의 손상검사를 수행한다. 자산의 현재가치가 장부가액보다 낮거나 회수가 불가능할 경우 이를 손상차손에 인식한다.

자산이 충분한 현금을 창출하지 못한다고 판단할 경우 장부가치를 미래에 벌 수 있는 현금가치로 상각한다. 자산 손상이 발생할 경우 영업외비용으로 반영돼 당기손익에 영향을 준다.

세아베스틸은 지난해 4분기 유형자산의 손상검사를 진행했는데 이 과정에서 손상차손이 대거 인식됐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세아베스틸의 유형자산은 8279억원으로 집계됐다. 재고자산은 3285억원이다. 재고자산과 유형자산을 합산하면 1조1565억원이다. 이중 24.4%(2822억원)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해 상각했다. 다만 손상 검사를 보수적으로 진행한 만큼 향후 재무 건전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세아베스틸은 지난 5년 동안 손상차손을 거의 인식하지 않았다. 2018년과 2019년 기타자산의 손상차손은 27억원으로 순이익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었다. 그런데 지난해 손상차손을 대규모로 인식했다. 이는 특수강 산업의 업황이 악화되면서 미래 창출할 현금흐름이 악화됐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세아베스틸의 생산설비는 최소 10년 이상됐고, 건물은 지은 지 20년이 넘었다. 유형자산의 노후화로 인해 감가상각의 비중이 커진 것도 손상차손 규모를 키웠다.

세아베스틸은 2822억원의 손상차손을 반영한 결과 지난해 당기순손실은 2258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당기순이익은 132억원을 기록했는데 지난해 적자전환했다.

손상차손은 현금의 유출을 유발하지는 않는 만큼 유동성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손상차손 규모가 커진 건 영업환경이 그만큼 악화됐다는 의미다. 감가상각이 빨라진 건 설비 투자의 필요성을 높이는 대목이다. 지난해 손상검사를 통해 손상차손을 대거 인식한 만큼  자산건전성은 높아졌다는 평이다. 다만 영업환경이 악화된 점은 우려된다.

순이익은 관세당국과 금융권 등 이해관계자에게 줄 비용을 모두 지급하고 주주에게 돌아가는 몫이다. 세아베스틸의 최대주주는 61.7%의 지분을 보유한 세아홀딩스다. 세아베스틸의 순이익이 줄어들 경우 지주사의 살림살이를 꾸리는데 어려움이 커진다.

세아베스틸의 순손실은 1998년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세아베스틸은 1998년 기아특수강 시절 2545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세아그룹은 2003년 외환위기 후 매물로 나온 세아베스틸을 인수해 특수강 사업에 진출했다.

세아베스틸은 2009 386억원의 순손실을 낸 이후 매해 흑자를 냈다. 세아베스틸은 2019 0.06%의 영업이익률을 냈고,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세아베스틸의 사업구조가 전방산업의 변화에 취약하다는 의미다. 세아베스틸은 해상풍력 부품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시장은 해상풍력 설비 부품이 세아베스틸의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세아홀딩스 관계자는 "대규모 손상차손을 인식한 만큼 자산 건전성은 향상됐다"며 "지난해 4분기부터 영업환경이 저점을 지나 회복 국면에 접어든 만큼 실적 개선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사출처>

블로터
세아베스틸, 보수적 회계처리에 지난해 2200억대 순손실
기사입력 2021.02.02. 오후 5:32 최종수정 2021.02.02. 오후 7:59

CEO스코어데일리 (ceoscoredaily.com)

 

‘실적 악화’ 세아베스틸, 대규모 자산손상 득실은

세아베스틸(대표 김철희·박준두)이 빅배스(Big Bath, 잠재부실 손실처리) 단행 이후 수익구조 정상화를 이룰지 업계 관심이 쏠린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세아베스틸의 지난해 매출액은 2조5358억원

www.ceoscoredaily.com

<기사본문>

더보기

세아베스틸(대표 김철희·박준두)이 빅배스(Big Bath, 잠재부실 손실처리) 단행 이후 수익구조 정상화를 이룰지 업계 관심이 쏠린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세아베스틸의 지난해 매출액은 2조53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4% 줄었고 영업손익은 –32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전방산업이 위축되면서 세아베스틸의 특수강 수요가 줄어든 것이 실적 악화의 원인이다.

지난해 당기순손익 역시 –2346억원으로 적자를 냈다. 2010년 -387억원을 기록한 이후 10년 만의 대규모 순손실 기록이다. 세아베스틸이 지난해 4분기 2822억원 규모의 유형자산을 손상차손 처리한 영향에 따라 연간 기준 2000억원대 순손실이 발생했다.

손상차손은 회사의 유·무형자산 가치가 장부가보다 떨어지거나 회수 불가능하다고 판단할 때 이를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에 반영하는 것을 뜻한다. 기업은 보유자산으로 향후 창출할 수 있는 현금흐름이 약화할 징후를 발견하면 해당 자산에 대해 손상검사를 진행, 잠재부실 규모를 판단해 회계상 손상차손으로 인식한다.

업계에서는 세아베스틸의 대규모 손상차손 인식 효과를 두고 엇갈린 분석이 나오고 있다. 부실자산을 한 번에 털어냄으로써 자산 건전성의 안정화는 꾀할 수 있지만, 이는 회계상 효과일 뿐 실질적인 현금창출력 강화로 이어질지 여부는 미지수이기 때문이다.

세아베스틸은 △2018년 35억원 △2019년 48억원 △지난해 3분기 누적 49억원 등 매년 유형자산 감가상각비를 인식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대규모 유형자산 손상차손을 선반영한 만큼 향후 이 감가상각 규모가 줄어 회계상 수익성 개선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다만 한국신용평가는 자산의 사용가치 하락 자체가 미래 현금흐름의 감소 가능성을 내포한다면서 신중한 판단을 내놨다. 자산 손상으로 비용의 선제적 반영으로 외견상 수익성이 개선될 수는 있지만 실질적인 이익창출력 측면까지 긍정적으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실제 국내 특수강·봉강 시장은 2017년 이후 전방산업 정체와 경쟁 심화, 원재료가 상승 악재로 성장 정체에 놓여 있다. 세아베스틸도 이러한 이유에서 2018년 3조2781억원으로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한 이후 성장세가 둔화했다.

이러한 우려와 달리 세아베스틸은 지난해 실적을 최저점으로 판단, 올해부터 가시적인 이익 개선세를 나타낼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각국의 경기 부양책과 수요산업 회복에 힘입어 특수강 수요가 반등할 것이란 전망이다.

세아베스틸 관계자는 “올 초부터 철스크랩, 니켈 등 원부재료의 가격 인상분을 반영해 단계적인 제품가격 인상이 이뤄지고 있다”며 “자동차용 특수강 제품 개발과 최고 제품 개발 및 생산성 증대, 효율적인 재고관리 시스템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CEO스코어데일리 / 김보배 기자]

‘실적 악화’ 세아베스틸, 대규모 자산손상 득실은
‘빅배스’ 여파로 10년 만에 순손실…이익창출력 개선 효과에 대해선 엇갈린 분석
500대기업 > 조선∙철강 | 2021-02-08 07:00:13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2.19 ~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반응형
반응형

세아특수강 019440/코스피/철강 - 전기차 소재기업인가?

 

 

(2021.02.10 기준)

시가총액 1,033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778위
상장주식수 8,570,000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
외국인한도주식수(A) 8,570,000
외국인보유주식수(B) 190,717
외국인소진율(B/A) 2.23%
52주최고l최저 13,200 l 7,150
PERlEPS(2020.09) N/A l -432원
추정PERlEPS N/A l N/A
PBRlBPS (2020.09) 0.33배 l 36,270원
배당수익률l2020.12 5.81%
동일업종 PER 41.60배
동일업종 등락률 +0.55%

 

현주가 12,050원(2021.02.10 기준)

 

<투자아이디어>

 

1.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  

자동차 업계에서 사용되는 특수강을 생산하는 회사
대규모 설비 투자와 기술력을 필요로하는 산업이라 새로 사업을 할려고 시도하기 어려운 분야임.
그래서 경제적 해자른 가진 기업이라 생각했음.

추가로 국내 자동차 업계의 성장세에 성장할 것으로 생각하고 투자함.

 

경제적 해자란? 
"해자"란 과거 적들로부터 성(城)을 보호하기 위해 성곽을 따라 파놓은 못을 의미하는데,  
경제적 해자란 워렌버핏이 처음 경제학에서 사용한 말로 높은 진입장벽과 확고한 경쟁 우위로 독점적 지위를 가진 기업을 뜻한다. 
[용어출처- 서울경제 [증권가소식]신영증권, 워렌버핏식 가치투자를 실현하는 ‘플랜업 Wide Moat 20’ 랩 출시]

 

2019.3.20

평단가 15,750원/주 매수

 

중간평가

주요 납품처인 현대자동차그룹에서 특수강을 자체 생산하여 수직계열화하기 시작함.

주요 계열사이자 자동차 부품생산업체인 현대위아에서 현대종합특수강(비상장, 현대위아 자회사)을 통해 자체적으로 특수강을 생산하여 특수강을 조달받고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시도를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세아특수강의 위치 위협받기 시작했습니다.

 

더군다나 국내 자동차 업계가 정체를 겪으면서 세아특수강의 시장 지위가 위협받는것 같아보였습니다.

 

업황이 하강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가치투자, 모멘텀투자 다 필요없고, 그냥 수익을 내주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주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사고 파는 타이밍을 맞히는 미학이라고

사고 파는 타이밍을 잘 맞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게 그 철칙이겠죠?

제가 비교적 비싼 가격에 매수했던 실수였습니다.

손실이 생겨서 강제장기투자로 이어졌었습니다.

 

2021.2.1

전기차관련 기사를 보고 또 추가매수를 했습니다. 

 

1.전기차시대에도 살아 남는다.

전기차 시대가 도래하면 내연기관부품에 많이 쓰이던 특수강 소비가 급감할 것으로 보였으나

전기차 플랫폼용 특수강 소비가 늘어날 것이고 기존의 특수강에 비해 고부가가치를 가질 것으로 판단

 

2.사업의 다각화로 인한 경쟁력

주요 경쟁사인 현대종합특수강에 비해서 판매처가 다각화되어 있어서 안정적임.

예전에 현대종합특수강 제품이 문제가 생겼던적이 있고 전체적으로 기술경쟁력에서도 어느 정도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판단됨.

 

다만 현재 현대종합특수강이 증설과 원가 문제로 유동성 위기가 있지만, 현대자동차그룹이란 모기업의 전기차 생산량

증가분을 고스란히 받을 수 있는 여지가 있어서 경쟁기업의 상황을 눈여겨봐야 함.

아래 기사 참조

 

3. 자사주  2.62%보유(224,131주) 

 

4.배당수익률 6.69% (주배당 900원/2019년기준)

2020년에는 영업적자로 배당은 어려워보이지만 지속적인 배당을 해온 회사라서 배당수익도

덤으로 챙길 수 있어보입니다.

 

철강업계 "친환경차 신소재 시장 선점하라" : 네이버 뉴스 (naver.com)

철강업계 "친환경차 신소재 시장 선점하라"

전기차용 특수강 소재 개발·친환경차 통합브랜드 앞다퉈 출시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이 친환경차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이에 대응하는 철강업계의 발걸음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전기차용 특수강 소재 개발·친환경차 통합브랜드 앞다퉈 출시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이 친환경차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이에 대응하는 철강업계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기존 내연기관차 강재 시장에서 방향키를 돌려 친환경 자동차 강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개발과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이다.

13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현대차의 순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에 적용할 특수강 소재 연구 개발과 생산에 집중하고 있다.

현대차는 최근 선보인 EGMP 플랫폼을 활용해 2025년까지 순수 전기차 11종을 포함해 23종의 친환경 차를 선보이고, 글로벌 기준 연 100만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에 현대제철도 현대차의 EGMP 플랫폼에 맞춰 모터, 감속기 등 전기차용 특수강 소재와 부품을 개발하는 한편, 전기차 관련 특수강 전 소재에 대한 공급 기반을 내년까지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제철이 H솔루션 적용을 위해 개발한 EV콘셉트카  [현대제철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제철이 그간 공급해온 특수강은 내연기관차의 엔진, 변속기, 새시를 구성하는 주요 핵심 소재로 쓰였다.

업계 관계자는 "전기차의 경우 내연기관차와 비교할 때 대당 특수강 수요량이 약 40% 수준까지 감소할 것으로 추정돼 특수강 사업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EGMP 기반 전기차의 경우 내연기관차의 엔진과 변속기를 대신하는 모터와 감속기 부품의 특수강 소요량이 늘어난다.
이에 따라 전기차의 대당 특수강 소요량은 당초 전망과 달리 내연기관차 대비 약 20% 수준의 감소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앞으로 전체적인 자동차 판매량이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하면 특수강 소재의 전체 소요량은 현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제철은 앞서 2019년에 업게 최초로 자동차 전문 브랜드 'H-솔루션'을 선보였다. 고장력강과 핫스탬핑 등 자동차용 소재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고객사들이 차를 친환경적이면서도 가볍고 강하게 만들 수 있도록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현대제철의 구상이다.

포스코, 친환경차 통합 브랜드 '이 오토포스' 출시  [포스코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포스코도 최근 친환경 차 제품·솔루션 통합 브랜드 '이 오토포스'(e Autopos)를 최근 선보였다.

주요 제품으로는 차체·새시용 고장력 강판, 배터리팩 전용 강재, 구동 모터용 에너지 고효율 강판, 수소전기차용 금속 분리판, 이차전지 소재용 양·음극재 등이 있다.

포스코는 포스코케미칼,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SPS 등 그룹사의 역량을 결집해 친환경차용 철강 및 이차전지소재 제품과 이를 활용하는 고객 맞춤형 이용 솔루션까지 함께 패키지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달 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친환경 구동모터코어 사업 전략을 선보이기도 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친환경차 강재는 일반 철강재보다 수익성이 좋은 만큼 업계의 기술개발 등 투자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업계가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주도권 싸움도 치열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연합뉴스
철강업계 "친환경차 신소재 시장 선점하라"
기사입력 2021.02.13. 오전 9:02

세아특수강, 코로나 직격탄 맞은 車산업에 지난해 영업익 96% 급감 : 네이버 뉴스 (naver.com)

세아특수강, 코로나 직격탄 맞은 車산업에 지난해 영업익 96% 급감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상반기 자동차 생산량이 급감한 데 따라 세아특수강도 실적이 큰 폭으로 악화했다. 올해 판매 믹스를 개선하고 해외법인에서의 판매를 늘리는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국내 車총생산 감소에 판매도 줄어
"올해 수익성 개선·판매가격도 인상 반영"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상반기 자동차 생산량이 급감한 데 따라 세아특수강도 실적이 큰 폭으로 악화했다. 올해 판매 믹스를 개선하고 해외법인에서의 판매를 늘리는 등 수익성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세아특수강(019440)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8억원으로 전년 대비 95.7%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9% 감소한 6550억원, 당기순손실은 적자 전환한 43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한 데 대해 세아특수강은 코로나19가 길어지면서 국내 업체의 자동차 총생산(국내와 해외, 반조립(KD) 생산)이 전년 대비 16.5% 줄어들면서 판매량이 수요 감소만큼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2분기 생산·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0%까지 쪼그라든 데 비해 제조원가가 높아 영업이익 감소로 이어졌다고 부연했다.

세아특수강은 지난해 4분기부터 수요가 조금씩 살아나면서 생산·판매량이 늘고 제조원가도 안정화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수요 회복에 따른 판매 믹스를 개선하고 국내와 중국·태국 등 해외법인의 판매량 증가 등으로 수익성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판매가격도 소재가 상승에 대응해 즉시 반영할 계획이다.

단위=억원, 자료=세아특수강 

<기사본문>
이데일리
세아특수강, 코로나 직격탄 맞은 車산업에 지난해 영업익 96% 급감
기사입력 2021.02.04. 오후 4:36

 

[김은정의 기업워치]자동차 업황 부진에도 수익성 끌어올리는 세아창원특수강 : 네이버 뉴스 (naver.com) 

[김은정의 기업워치]자동차 업황 부진에도 수익성 끌어올리는 세아창원특수강

≪이 기사는 01월18일(10:18)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세아창원특수강이 자동차 업황 침체 속에서도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핵심 전방 산업이 부진한 탓에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이 기사는 01월18일(10:18)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세아창원특수강이 자동차 업황 침체 속에서도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핵심 전방 산업이 부진한 탓에 매출이 줄고 있지만 원재료 가격 변동을 적절하게 판가에 반영하면서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채산성이 우수한 제품 비중을 확대하면서 연간 1000억원을 웃도는 영업현금창출능력을 나타내며, 순차입금까지 줄여 나가고 있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세아창원특수강의 지난해 3분기 누적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마진은 12%다. 핵심 전방 산업 중 하나인 자동차 부문의 시황 부진이 이어지면서 매출이 줄고 있지만 10%를 웃도는 EBITDA 마진을 기록했다. 상대적으로 채산성이 좋은 스테인리스강 제품 비중이 확대되고, 지난해 상반기 가격이 급락한 니켈 투입이 본격화된 덕분이다.

설비 합리화와 대구경 강관설비 신설로 2016년 말 4083억원까지 증가한 순차입금은 지난해 3분기 말에는 2474억원으로 감소했다.

세아창원특수강은 1997년 포스코가 옛 삼미특수강의 봉강과 강관 부문을 인수해 설립한 특수강 전문 업체다. 성장 과정에서 모기업인 포스코가 생산하지 않는 특수강 부문에 사업 역량을 집중했다. 이 덕분에 스테인리스강을 주소재로 해 선재·봉강·강관·반제품을 생산하게 됐다. 2015년 대주주가 포스코에서 세아베스틸로 변경됐다. 지난해 9월 말 기준 세아베스틸이 지분 100%를 갖고 있다.

세아창원특수강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스테인리스강 선재와 봉강 일관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수강은 탄소량이 많은 특수용도의 고탄소강과 탄소 이외의 합금원소를 첨가해 강의 특성을 개량한 합금을 모두 포함한다.

특수강은 생산 후 판매하는 방식의 일반적인 철강업과 달리 다품종 주문 생산의 특징을 갖고 있다. 이 때문에 품질과 납기 준수 여부가 중요한 사업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세아창원특수강은 스테인리스강 선재와 봉강 시장에서 60% 안팎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확고한 시장 지배력 덕분에 가격 전가력을 갖추고 있어 원재료 가격 변동으로 인한 실적 가변성이 크지 않다.

세아창원특수강의 주력 제품은 자동차, 산업 기계, 발전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다. 일부 전방 산업에 의존하지 않아 경기 불활실성이 커질 때도 실적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작게 나타나고 있다.

실제 스테인리스강 선재 부문의 채산성 하락을 스테인리스강 봉강 부문이 일정 수준 상쇄하면서 일시적으로 영업수익성이 하락했던 2018년을 제외하고 세아창원특수강은 10%를 웃도는 EBITDA 마진을 유지하고 있다.

최한승 한국기업평가 수석연구원은 "대규모 투자가 일단락됐으며, 중기적으로 유지·보수 중심의 투자 기조를 유지할 예정"이라며 "배당 규모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지만 안정적인 영업현금창출능력 덕분에 우수한 재무안정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세아창원특수강이 탄탄한 영업수익성을 나타낼 것이라고 보고 있다. 단기적으로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인해 원재료 가격이 불안정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지만 확고한 시장 지위 덕분에 가격 전가력을 통해 수익성을 유지할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김병균 한국기업평가 평가전문위원은 "1년 내 상환해야 하는 차입금이 보유 현금성자산에 비해선 과중하지만 미사용 여신 한도와 보유 자산을 활용한 추가 담보 여력, 소속 계열의 우수한 신인도를 고려하면 유동성 대응능력도 우수하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김은정의 기업워치]자동차 업황 부진에도 수익성 끌어올리는 세아창원특수강 
기사입력 2021.02.10. 오후 3:01

현대종합특수강 "급한 불 껐지만..." - 팍스넷뉴스 (paxnetnews.com)

현대종합특수강 "급한 불 껐지만..." - 팍스넷뉴스

실적 악화·증설 자금 투입에 재무부담↑…유상증자 추진

paxnetnews.com

<기사본문>

더보기

실적 악화·증설 자금 투입에 재무부담↑…유상증자 추진

이 기사는 2020년 11월 06일 08시 00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사진=현대종합특수강 증평공장 전경)

 

[팍스넷뉴스 유범종 기자] 현대종합특수강의 유동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력사업인 특수강 선재부문 실적 악화와 증설을 위한 대규모 자금 투입 등이 발목을 잡고 있는 형국이다. 현대종합특수강은 최근 그룹 차원의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개선에 나서고 있지만 당분간 쉽지 않은 여건이 지속될 전망이다.

 

현대종합특수강은 2011년 동부제철 선재사업부문을 승계해 분할 설립된 선재(Wire Rod) 가공업체다. 자동차, 산업기계, 가전, 건설 등의 소재로 사용되는 냉간압조용강선(CHQ Wire)과 냉간인발봉강(CD-Bar)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2015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되면서 현대제철 종속회사로 자리매김했다. 현대제철이 60%, 현대위아가 40%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다.

 

현대종합특수강은 최근 2~3년간 급격한 실적 악화에 내몰리고 있다.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2017년 말 연결기준 135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던 현대종합특수강은 2018년부터 연간 이익 규모가 20억원대로 뚝 떨어졌다. 급기야 올해는 상반기 누적 72억원의 영업손실까지 떠안았다.

 

(자료=현대종합특수강 주요 재무지표. 자료 출처=한국신용평가)

 

현대종합특수강의 실적 부진은 공교롭게도 그룹사인 현대기아자동차의 실적 악화 시기와 맞물린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종합특수강의 생산량 가운데 70% 이상이 현대기아자동차에 납품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실상 현대기아자동차와 생사고락을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인 셈이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최근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다. 중국발(發) 실적 추락과 함께 올 상반기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해외 자동차 생산공장 셧다운(Shutdown)이라는 초유의 사태까지 겪었다. 이는 현대기아자동차 의존도가 높은 현대종합특수강 입장에서 매출과 이익에 직격탄이 될 수 밖에 없었다.

 

철강업계 한 관계자는 "현대종합특수강의 경우 현대자동차그룹 수직계열 하에서 원료가격 변화를 판매가격에 전이하기 쉽지 않다"면서 "특히 어려워진 현대기아자동차가 원가통제를 강도 높게 추진하면서 롤마진(roll-margin) 축소가 불가피한 여건에 놓였다"고 평가했다.  

 

여기에 최근 단행했던 대규모 설비투자도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다. 현대종합특수강은 지난해 충북 증평에 연간 생산능력 10만톤 규모의 냉간압조용강선(CHQ Wire) 신규공장을 증설했다. 투자비만 1380억원 규모였다. 올해부터 상업생산에 돌입한 증평공장은 당초 수직계열화에 기반해 충분한 가동률과 이익이 나올 것으로 기대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확대된 불확실성과 높아진 고정비용 부담으로 오히려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주력사업의 실적 악화와 대규모 투자 집행은 단단했던 현대종합특수강의 재무안정성까지 흔들고 있다. 현대종합특수강의 총차입금(연결기준)은 2018년 2214억원에서 올 상반기 말 3706억원으로 1500억원 가까이 늘어났다. 차입금 의존도 역시 같은 기간 46.5%에서 66.3%로 19.8%포인트(p) 껑충 뛰었다.  

 

부채비율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현대종합특수강의 올 상반기 말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346.4%까지 올라갔다. 불과 1년 반 사이에 119.8%포인트(p)나 상승한 수치다. 실적 저하와 부채비율 확대가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면서 향후 상환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이에 현대종합특수강은 지난달 26일 이사회를 열고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하는 등 현금유동성 확보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증자 방식으로 주주사인 현대제철과 현대위아가 각각 300억원, 200억원을 출자한다. 이달 9일 주금납입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현대종합특수강의 재무부담은 다소나마 완화될 전망이다. 500억원의 증자대금이 유입된다면 유상증자 직후 부채비율은 종전 346.4%에서 247.5%까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유동성 확보 노력이 단기간 자금 숨통을 트여줄 순 있어도 근본적인 해답은 될 수 없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현대종합특수강이 현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서는 주력사업인 특수강 선재부문 실적 악화를 상쇄할 수 있는 방안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익수 한국신용평가 선임연구원은 "현대종합특수강의 경우 이번 500억원 증자 효과로 순차입금 규모가 전년대비 감소할 순 있지만 여전히 2018년 말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향후 설비 투자로 늘어난 생산능력에 대응하는 충분한 물량 확보와 이를 통해 이익 개선 여부가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기사출처>

현대종합특수강 "급한 불 껐지만..."
팍스넷뉴스 유범종 기자   입력: 2020.11.09 07:34

현대제철, 강관 이어 특수강도 매각설…사측 "사실무근" (inews24.com)

현대제철, 강관 이어 특수강도 매각설…사측 "사실무근"

을 자회사 현대종합특수강으로 넘기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현대종합특수강은 특수

www.inews24.com

<기사본문>

더보기

'특수강 가공업' 자회사 현대종합특수강으로 이전 가능성
[아이뉴스24 이영웅 기자] 취임 2년 차를 맞은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이 사업구조 재편에 드라이브를 건 가운데 강관사업에 이어 특수강도 분리 매각설에 휘말렸다. 적자를 내는 특수강을 자회사 현대종합특수강으로 넘기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현대종합특수강은 특수강 가공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다.

이를 통해 특수강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누리고 현대제철은 핵심사업에만 주력해 경영정상화에 나선다는 의도로 보인다. 현대제철은 올해 경영 전략으로 '기업체질 강화를 통한 지속성장 동력 확보'를 내세웠다. 이와 관련, 현대제철 측은 "사실무근이며 검토된 바 없다"고 반박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이 적자를 내고 있는 일부 사업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외부 컨설팅 작업을 진행했다. 특수강 사업을 현대종합특수강에, 강관 사업은 현대BNG스틸로 넘길 것이라는 방안이 검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사업은 현대제철 내 여전히 주요 사업인 만큼 내부 계열사로 넘기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지난 연말 창사 이래 희망퇴직을 시행한 데다 강관과 특수강 사업 매각설이 불거지면서 사업재편의 신호탄으로 해석되는 분위기다.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은 최근 철강업계 신년회에서 "모든 사업의 수익성을 검토 중"이라며 "시황이 안 좋아 경영이 불필요한 사업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미·중 무역분쟁과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실적 부진이 이어졌다.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67%가량 줄었고 658억원 순손실을 기록했다. 4분기에도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앞서 현대제철은 2013년 특수강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당진 일관제철소에 특수강 공장을 짓고 2015년부터 본격 가동했다. 2017년부터는 상업생산에 돌입했다. 특수강은 탄소강을 개량하기 위해 특수한 원소를 첨가한 강철로 내구성과 강도가 우수해 ▲자동차 엔진·변속기 ▲조선 ▲산업기계 등에 사용된다.

여기에 현대제철은 특수강 2차공정까지 진출했다. 특수강은 쇳물을 특수강 원재료인 선재, 봉강으로 만드는 상공정(1차공정)과 이를 가공하는 하공정(2차공정)으로 나뉜다. 현대제철은 2014년 현대종합특수강(舊 동부특수강)을 인수, 현대종합특수강을 통해 현대차에 납품하는 구조를 갖췄다.

현대제철은 지난 2018년 말 초도품 승인보고서(ISIR)를 완료하며 특수강 시장진입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안전성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특수강 선재 제품 표면에 크랙(Crack) 등의 문제가 발생하면서 현대차로의 납품이 지연됐다. 설상가상으로 특수강 공장가동률도 줄어들었다.

현대차그룹이 수소전기차로의 개편에 나선 것도 위험 요인이다. 현대제철의 특수강 상당수가 내연기관의 엔진과 변속기에 사용되는데 친환경차의 경우 엔진과 변속기가 불필요하다. 수익이 나지 않은 특수강 사업을 넘겨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업계 정통한 한 고위관계자는 "과거 현대제철이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위해 특수강 시장 진출 과정에서 '승자의 저주'에 시달릴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며 "철강의 공급과잉과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불황에 시달리면서 결국 특수강과 강관이 자충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귀띔했다.

하지만 현대제철 측은 특수강 사업 매각설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특수강 사업은 초기 단계로 적자가 불가피하다"며 "특수강 사업의 매각은 전혀 검토된 바 없다"고 해명했다.

 

<기사출처>

현대제철, 강관 이어 특수강도 매각설…사측 "사실무근"
이영웅 기자 입력 2020.01.14 11:07 | 수정2020.01.14 16:41

 

2021.2.14

없을 줄 알았던 2020년 배당이 5.7%씩이나 지급이 되네요.

지금같은 경제 상황에서도 배당을 지급하다니,

세아특수강이 현대종합특수강이나 현대제철에 비해서 경쟁력이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배당뉴스] 세아특수강, 주당 700원 배당...시가배당률 5.7% - 아이투자 (itooza.com)

 

https://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21020414334880987

 

www.itooza.com

<기사본문>

더보기

[아이투자 위아람 연구원] 세아특수강(12,050원, 0원, 0.00%)이 주당 700원의 배당을 실시한다고 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이 밝힌 시가배당률은 5.7%다. 총 배당금은 46억원 수준이다.

전자공시에 따르면 세아특수강은 2019년, 2018년 주당 900원의 배당을 실시했다.

 

(자료: 아이투자, 전자공시)

세아특수강은 냉간압조용 선재와 봉강을 주력으로 하는 철강업체다. 4일 오후 2시 32분 현재 세아특수강의 주가는 전일보다 1.3% 오른 1만1700원을 기록 중이다. 현재 주가와 3분기 실적 기준 세아특수강의 PBR은 0.33배, ROE는 -1.2%다.

<기사출처>

[배당뉴스] 세아특수강, 주당 700원 배당...시가배당률 5.7%
전년비 200원(22%) 줄어
위아람연구원 21.02/04 14:43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2.19 ~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반응형
반응형

POSCO 005490/코스피/철강 -포스코 풍력 관련주 수소 관련주 전기차 관련주 새로운 시대의 수혜주 

 

 

 

(2021.02.10 기준)

시가총액 23조 6,276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17위
상장주식수 87,186,835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87,186,835
외국인보유주식수(B) 44,989,544
외국인소진율(B/A)51.60%
투자의견l목표주가 4.00매수 l 350,000
52주최고l최저 295,500 l 133,000
PERlEPS(2020.09) 24.82배 l 10,917원
추정PERlEPS 8.93배 l 30,334원
PBRlBPS (2020.09) 0.48배 l 566,971원
배당수익률l2020.12 2.95%
동일업종 PER 41.60배
동일업종 등락률 +0.55%

 

현주가 271,000원(2021.02.10 기준)

 

<투자아이디어>

 

1. 철강기업 중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투자했습니다!!

단순히 생각해서 앞으로의 성장성도 좋을 것이라고 봤습니다.

 

2014.12.3

평단가 263,250원/주 매수

 

2020.12.2

중간평가

국내 조선업의 침체(철강업계의 주 거래처로 철강산업의 전방산업) 중국 조선업과 중국 철강업체들의 거센 도전에 포스코가 시장에서 위협받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철강 업체들의 약진과 과도한 철강 생산량으로 세계 철강 업황이 하강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가치투자, 모멘텀투자 다 필요없고, 그냥 수익을 내주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주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사고 파는 타이밍을 맞히는 미학이라고

사고 파는 타이밍을 잘 맞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게 그 철칙이겠죠?

근데 제가 비교적 비싼 가격에 매수했던 실수였습니다.

게다가 철강 경기도 나빠지는 때에 포스코를 샀습니다.

바로 손실이 생겨서 강제장기투자로 이어졌었습니다.

 

2020.12.9

추가매수

전기차, 수소차, 풍력 등 에너지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철강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소비가 늘어난다는게 일반적인 철강재가 아니라 고기능성 강재를 말하는거고 포스코가 수혜를 볼꺼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전에 더 물타기를 해야 했지만, 뒤늦게 물타기를 시작했습니다.

 

1. 자원확보능력 - 다양한 광산 개발

사람들은 포스코를 철강기업으로만 알고 있지만, 광산개발에도 일가견이 있는 기업입니다.

왜냐하면 주력인 철강 산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원자재, 원료 공급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포스코는 예전부터 광산 개발에 투자하고 있었습니다.

그외 다양한 철강에 쓰이는 소재를 확보를 위한 광산 개발들이 미래의 에너지 패러다임 변환기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2차전지에 필수인 니켈 광산, 흑연광산등 여러 가지 성공 사례가 있습니다.

 

2. 본업인 철강 산업에 고부가가치 강재로 경쟁력 보유

기가스틸을 비롯한 고기능성 강재는 전기차의 소재로 수소차의 소재로 풍력 발전에 필요한 소재로 소비될만한 경쟁력을 가졌습니다.

아마 중국 철강업체를 따돌릴 수 있는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일례로 LNG선용 특수강재는 중국에서 생산하지 못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자사주 12.81%보유(11,171,363주) 

 

4.배당수익률 4.23% (주배당 10,000원/2019년기준)

 

<세계 1위를 향하여>전기車 맞춤 ‘기가스틸’… 친환경 모빌리티 부품시장 ‘질주’ : 네이버 뉴스 (naver.com)

 

<세계 1위를 향하여>전기車 맞춤 ‘기가스틸’… 친환경 모빌리티 부품시장 ‘질주’

1㎟ 당 100㎏ 무게 견뎌 가볍고 강해 미래차에 최적 高전도 스테인리스강 개발 현대 수소차 ‘넥쏘’에 적용 포스코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최고 기술력을 토대로 최첨단 철강소재를 개발, 배터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1㎟ 당 100㎏ 무게 견뎌

가볍고 강해 미래차에 최적

高전도 스테인리스강 개발

현대 수소차 ‘넥쏘’에 적용

포스코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최고 기술력을 토대로 최첨단 철강소재를 개발, 배터리 전기차(순수전기차)와 수소 전기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 전용 부품을 신산업으로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포스코는 전기차 시대에 맞춰 차량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가스틸’을 개발했고, 수소전기차 부품에 쓰이는 고전도 스테인리스강, LNG 저장탱크용 신소재 등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포스코 글로벌 R&D(연구·개발) 센터’ 1층에는 포스코가 개발한 전기차용 배터리팩 ‘PBP-EV’(POSCO Battery Pack-Electric Vehicle)와 전기차 차체 콘셉트 ‘PBC-EV’(POSCO Body Concept-Electric Vehicle)가 전시돼 있다. 포스코는 기가스틸 외에도 ‘뉴 모빌리티’ 시대에 맞춰 전기모터 효율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친환경 전기강판 ‘하이퍼(Hyper) NO’ 등 미래차를 겨냥한 철강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29일 포스코에 따르면, 기가스틸은 가벼우면서도 더 안전한 전기차용 차체와 서스펜션, 배터리팩 등을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물로 탄생했다. 포스코 기가스틸은 1㎟당 100㎏ 이상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초고장력 강판이다. 양쪽에서 강판을 잡아당겨 찢어질 때까지 얼마나 견디느냐를 뜻하는 ‘인장강도’가 1기가파스칼(㎬) 이상이어서 기가스틸로 명명했다. 10원짜리 동전만 한 기가스틸이 25t 이상의 무게를 버틸 수 있다. 알루미늄이나 탄소섬유 강화플라스틱(CFRP)보다도 강하고 가벼워서 미래차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고 포스코는 설명했다. 포스코는 전기차 차체 PBC-EV에 기가스틸을 45.4% 적용했는데, 2㎬급 기가스틸도 사용했다. 이를 통해 차체 중량 26.4%를 줄이는 경량화를 이뤄냈다. 배터리팩인 PBP-EV에도 기가급 강재를 사용, 강한 충격에도 견딜 수 있게 만들었다.

또 포스코는 수소전기차 핵심부품인 금속분리판 소재에 사용되는 고내식·고전도 스테인리스강 ‘Poss470FC’도 독자 개발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다. 기존 금속분리판은 금속 소재에 금이나 탄소 물질, 질소화합물 등을 코팅하므로 제조공정이 복잡하고 값도 비쌌다. 반면, Poss470FC는 복잡한 코팅공정을 거치지 않고도 부식에 잘 견디면서 전기 전도성을 유지하는 스테인리스강이다. 포스코는 2006년부터 수소전기차용 금속분리판 소재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 2010년부터는 현대자동차와 공동으로 부품개발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2018년부터 현대차의 수소전기 SUV ‘넥쏘’에 포스코 Poss470FC강을 적용하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7일 세계적인 에너지기업 엑슨모빌과 ‘고망간강 개발 및 시장 적용 가속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극저온용 고망간강을 엑슨모빌이 발주하는 국제 LNG 프로젝트용 저장탱크에 적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포스코가 개발한 극저온용 고망간강은 영하 196도에서도 성능을 유지하며, 기존 니켈합금강보다 값도 싸다.

이 같은 포스코의 세계 최고 기술력은 해외 철강 관련 기관들도 인정하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6월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플라츠(Global Platts)’가 선정하는 ‘글로벌 메탈 어워드(Global Metals Awards)’에서 철강산업 리더십(Steel Industry Leadership)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포스코는 앞서 지난해 6월 국제 철강전문기관 ‘월드스틸다이내믹스(WSD)’로부터 10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로 뽑혔고, 세계철강협회의 ‘스틸리 어워드(Steelie Awards)’에서는 ‘올해의 혁신상’을 2012·2015·2017·2019년 등 4차례나 수상하기도 했다. 포스코는 스틸리 어워드 ‘지속가능경영’ 부문에서는 2010년과 올해 등 2차례 수상했다.

 

<기사출처>
문화일보
<세계 1위를 향하여>전기車 맞춤 ‘기가스틸’… 친환경 모빌리티 부품시장 ‘질주’
신문48면 TOP 기사입력 2020.10.29. 오전 11:01

포스코 “2023년 4만톤 규모 리튬 공장 가동… 호주 니켈 광산 투자 검토” : 네이버 뉴스 (naver.com)

 

포스코 “2023년 4만톤 규모 리튬 공장 가동… 호주 니켈 광산 투자 검토”

"HMM 인수 제안 받은 적도 검토한 적도 없어" "조선 후판가격 최대 15만원 인상 목표로 협상" 포스코(005490) 가 28일 지난해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신성장 동력으로 꼽고 있는 2차전지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HMM 인수 제안 받은 적도 검토한 적도 없어"
"조선 후판가격 최대 15만원 인상 목표로 협상"

포스코(005490)가 28일 지난해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신성장 동력으로 꼽고 있는 2차전지 소재사업을 원료 분야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호주의 니켈 광산을 확보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포스코는 "리튬 사업은 계획대로면 2023년 전남 광양에서 연산 4만3000톤 규모의 생산공장이 가동된다"며 "아르헨티나 현지 공장도 인허가 단계로, (가동시) 2만5000톤 규모의 리튬을 생산할 것"이라고 했다.

포스코는 또 "니켈은 (폐배터리를 활용한) 리사이클링(재활용) 사업을 통해 확보하겠다"며 "호주 등의 니켈 광산에 지분을 투자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포스코는 HMM(011200)인수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전중선 전략기획본부장(부사장)은 "HMM (인수) 관련 산업은행으로부터 어떤 제안도 받은 적이 없고, 내부적으로도 어떤 검토도 안했다"고 말했다.

정대형 경영전략실장은 "현재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수소나 2차전지 소재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들 분야에서 M&A(인수·합병) 기회가 나타나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했다. 이어 "당분간은 기존 사업구조의 변화는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적절한 기회가 생기면 검토해볼 수 있다"고 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등한 철광석 등 원료 가격이 올해 상반기까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서지원 원료1실장은 "지금과 같이 철광석 가격이 톤당 165달러를 넘어가는 고시황이 계속되지는 않겠지만 중국 춘절(2월) 이후 145달러가량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며 "하반기부터 브라질 이외 남아공이나 인도 등 광산이 증산을 하면 가격이 안정화될 전망"이라고 했다.

포스코는 원가 인상에 따라 판매가격도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영중 마케팅전략실장은 "산업별로 보면 유통은 글로벌 철강가격 시세에 따라 협상을 통해 6만~7만원씩 3개월동안 매달 인상했다"며 "가전 역시 실적이 좋아 10만원 가량 가격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김 실장은 "하반기부터 조선업계 건조량이 늘어나서 후판 수요가 전년 대비 100만톤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여 원료 가격 인상분을 반영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톤당 10만원 이상 인상을 제시하고 있고, 많게는 15만원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동차 업계와는 최소한 원가상승분을 반영하는 (가격) 협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도 했다.

<기사출처>
조선비즈
포스코 “2023년 4만톤 규모 리튬 공장 가동… 호주 니켈 광산 투자 검토”
기사입력 2021.01.28. 오후 5:32 

 

 

아르헨 소금호수 산 포스코, 리튬량 '전기차 3억대분' 횡재 : 네이버 뉴스 (naver.com)

 

아르헨 소금호수 산 포스코, 리튬량 '전기차 3억대분' 횡재

포스코가 인수한 아르헨티나 소금호수의 리튬 매장량이 당초 예상보다 6배나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코는 보유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수호(소금호수)의 최종 매장량을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포스코가 인수한 아르헨티나 소금호수의 리튬 매장량이 당초 예상보다 6배나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코는 보유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수호(소금호수)의 최종 매장량을 국제 리튬 컨설팅 업체를 통해 평가한 결과, 2018년 2억8000만 달러를 주고 인수할 당시 추산한 220만t보다 6배 늘어난 1350만t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 포스코에 따르면 1350만t의 리튬은 전기차 약 3억7000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리튬은 전기차 등에 들어가는 리튬이온배터리의 핵심 소재다.

또 염수호에 매장된 리튬의 평균 농도는 921mg/L로 확인됐다. 포스코는 "전 세계 염수호 중 리튬 매장량과 농도 모두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리튬 농도는 염수 1L에 녹아있는 리튬의 함량이다.

포스코는 투자한 아르헨티나 염수호에서 뜻밖의 '횡재'를 맞은 것을 계기로 이차전지 소재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원료 조달부터 소재 생산까지 '밸류 체인(가치사슬)' 완성을 목표로 삼았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포스코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리튬·니켈·흑연 등 원료부터 양극재·음극재 이차전지 소재를 일괄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며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튬과 함께 고용량 배터리 양극재의 필수 원료인 니켈 생산도 동시에 추진한다. 철강 생산 공정에서 활용해온 쇳물 생산과 불순물 제거 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 고순도 니켈 제련 공정을 개발하는데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 폐배터리로부터 니켈·리튬·코발트 등을 추출하는 재활용 사업에도 진출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중국에 전량 의존하고 있는 음극재 원료인 흑연 확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포스코는 "흑연 수급 다변화를 위해 아프리카·호주 등에서 흑연 광산을 확보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중국산 원료 의존도를 50% 이하로 낮출 방침"이라고 밝혔다.

포스코가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에서 리튬 매장량을 측정하기 위한 탐사를 하고 있다. 사진 포스코
앞서 지난달 포스코케미칼은 이차전지 소재 사업 투자를 위해 1조원 규모 유상 증자를 했다. 포스코는 포스코케미칼을 앞세워 2030년까지 리튬 22만t, 니켈 10만t을 자체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포스코는 양극재 40만t, 음극재 26만t 생산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포스코는 이를 통해 이차전지 소재 부문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20%(매출 약 23조원)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기사출처>

중앙일보 
아르헨 소금호수 산 포스코, 리튬량 '전기차 3억대분' 횡재 
기사입력 2020.12.03. 오전 11:30 최종수정 2020.12.03. 오후 1:32 

 

포스코, 아프리카 흑연광산 투자...음극재 원료확보 : 네이버 뉴스 (naver.com)

 

포스코, 아프리카 흑연광산 투자...음극재 원료확보

[파이낸셜뉴스] 포스코가 음극재 사업 강화를 위해 아프리카 흑연광산에 투자한다. 17일 호주 광산기업 블랙록마이닝은 탄자니아 마헨지 광산의 지분 15%를 포스코에 매각하는 방안을 협의중이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탄자니아 마헨지 광산 지분인수 추진

[파이낸셜뉴스] 포스코가 음극재 사업 강화를 위해 아프리카 흑연광산에 투자한다.

17일 호주 광산기업 블랙록마이닝은 탄자니아 마헨지 광산의 지분 15%를 포스코에 매각하는 방안을 협의중이라고 공시했다. 거래규모는 750만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최종 계약을 맺으면 포스코는 마헨지 광산에서 생산되는 음극재용 미분에 대한 영구적인 구매 권한을 확보하게 된다.

포스코 관계자는 "포스코 케미칼의 음극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자를 협의중"이라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최근 이자천지 핵심원료 사업 확대와 친환경 니켈 제련 사업, 흑연광산 지분 투자를 연계한 이자전지소재 사업의 밸류체인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음극재 원료인 흑연의 경우 아프리카, 호주 등에서 광산을 확보해 중국산 원료 의존도를 50% 이하로 낮춘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포스코 그룹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양극재, 음극재와 함께 핵심 원료인 리튬과 니켈, 흑연을 공급할 수 있는 소재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2030년까지 리튬 22만t, 니켈 10만t을 자체 공급해 2030년까지 양극재 40만t, 음극재 26만t 생산체제를 구축해 이차전지소재 부문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20%, 매출액 연 23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기사출처>

파이낸셜뉴스
포스코, 아프리카 흑연광산 투자...음극재 원료확보
기사입력 2020.12.17. 오후 6:00

 

2021.3.9

며칠 전에 이상한 기사가 뜨면서 주가가 급등하더군요.

조금 이상해서 전량매도했습니다.

이거에 관해서 중간 점검 포스팅을 했었구요.

2021.03.08 - [투자일지/주식투자] - POSCO 005490/코스피/철강 - 점검

 

POSCO 005490/코스피/철강 - 점검

갑자기 요며칠 포스코가 투자한 리튬광산의 가치평가 관해서 주목을 받으면서 주가가 상승하네요. 신기한게 이 기사는 그러니깐 3개월전쯤에 떴던 기사인데 말이죠. 리튬 호수 35조 '잭팟' 호재

junhok.tistory.com

다시 조정이 생기면 다시 진입할 생각입니다.

단순한 철강 기업이 아니라 소재기업으로써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여러 증권 계좌를 가지고 투자를 진행하다보니 한꺼번에 계산하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계좌를 수익률을 따로 올립니다.

두 계좌를 합쳐서 계산하면 수익률이 많이 떨어질 것 같은데 귀찮아서 생략합니다. 

 

전체수익 32.7%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5.2%
CAGR(연복리수익률) 4.2%
투자기간 2020.12.19 ~ 2021.3.9

(배당미수령으로)배당수익미포함

2020년 배당 3.12%포함시 수익은 더 오를 것 같네요.

 

전체수익 16.85%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68.41%
CAGR(연복리수익률) 88.17%
투자기간 2020.12.19 ~ 2021.3.9

(배당미수령으로)배당수익미포함

2020년 배당 3.12%포함시 수익은 더 오를 것 같네요.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반응형
반응형

한국앤컴퍼니 000240/코스피/자동차 -전기차 수혜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아트라스BX의 지주사 

 

 

 

 

 

 

(2021.02.10 기준) 
시가총액 2조 650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132위
상장주식수 93,020,173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93,020,173
외국인보유주식수(B) 8,622,531
외국인소진율(B/A) 9.27%
52주최고l최저 22,600 l 7,400
PERlEPS(2020.09) 18.53배 l 1,198원
추정PERlEPS 16.16배 l 1,374원
PBRlBPS (2020.09) 0.61배 l 36,684원
동일업종 PER 46.67배

 

<투자아이디어>

 

1.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  

국내 타이어 업계 1위인 한국타이어테크놀로지의 지주회사

아트라스BX의 지주회사

 

어떤 타이어 판매 매장에서는 타이어를 자동차의 신발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인거 같기도 한데요.

여튼 자동차의 신발이라고 할 수 있는 타이어는 낡고 닳아서 바꿔야 되는 신발처럼 꾸준히 소비가 되는 소비재 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동차용 납축전지도 마찬가지구요

아트라스BX는 납축전지 생산업체입니다.


그래서 꾸준히 지속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워렌버핏식 가치주라고 판단했었습니다.

 

경제적 해자란? 
"해자"란 과거 적들로부터 성(城)을 보호하기 위해 성곽을 따라 파놓은 못을 의미하는데,  
경제적 해자란 워렌버핏이 처음 경제학에서 사용한 말로 높은 진입장벽과 확고한 경쟁 우위로 독점적 지위를 가진 기업을 뜻한다. 
[용어출처- 서울경제 [증권가소식]신영증권, 워렌버핏식 가치투자를 실현하는 ‘플랜업 Wide Moat 20’ 랩 출시]

 

2016.4.21

평단가 22,380원/주 매수

 

중간평가

자동차의 소비재로 꾸준한 소비가 일어나고 안정적인 마진이 생기는 기업이라고 생각했지만,

타이어 업계의 가격 경쟁이 치열한데다가 주거래처였던 현대기아차가 고급차종에는 외국산 타이어를 장착하면서 침체를 겪기 시작하고 있는 시점에 매수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업황이 하강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특히나 주식은 사고 파는 타이밍을 맞추는 미학이라고 불릴 만큼 사고 파는 타이밍을 잘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게 그 철칙이겠죠?

제가 비교적 비싼 가격에 매수했던 실수였습니다.

손실이 생겨서 강제장기투자로 이어졌었습니다.

 

이 시기에 넥센타이어도 비슷한 관점에서 투자했었습니다.

동일한 업종이였죠.

 

2021/02/13 - [투자일지/주식투자] - 넥센타이어 002350/코스피/자동차 - 전기차 시대의 수혜주

 

2018.2.1

추가매수

장기투자를 하고 있었지만, 아직 가치가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했었습니다.

이른 물타기를 했었습니다만. 주가는 지속적으로 곤두박질 쳤습니다.

 

2020.12.29

전기차관련 기사를 보고 또 추가매수를 했습니다. 

 

1.전기차 수혜주

전기차시대가 도래하면 전기차 전용 타이어로 소비가 바뀔것 같아서 추가매수했습니다.

자회사인 한국타이어테크놀로지의 매출이 증가할 것 같았습니다.

아래기사참조

 

2. 물가상승 방어가 가능한 기업군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 제품 가격은 오를 수 밖에 없지만, 이 상승분을 제품에 반영해도

제품의 판매에 큰 영향을 끼지치 않는 기업들을 물가상승 방어가 가능한 기업군이라고 부름.

 

그리고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가격상승분을 반영할 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반대로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더라고 제품가격은 대부분 그대로 있어서 이익은 증가할 수 있구요.

 

3. 아트라스BX와 합병

알짜기업인 아트라스BX와의 합병이 추진되고 있어서 기업가치가 증가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아트라스BX의 유보율로 추정하면 보유현금은 약6,800억원 가량됩니다.

 

4. 자사주 1.42%보유(1,325,090주) 

 

5.배당수익률 2.43%예상 (주배당 350원/2019년기준)

배당성향이 증가하고 있었습니다.

 

비록 금액이 적더라도 지속적인 배당을 하는 기업

그리고 보유량이 적더라도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기업의 건전성에 대한 신뢰가 평가가 쉽습니다.

복잡하게 재무재표를 확인할 필요 없이 어느 정도 안정적이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확실히 수익이 나고 있으니 이런 기업정책을 펼칠 수 있는거니깐요.

 

물론 세부적인 재무제표를 분석을 통해 드러나지 않은 기업의 문제라든지

저평가 요소를 찾을 수 있지만 두 가지 요소만 봐도 쉽게 파익이 가능합니다.

 

6. 유보율을 보라!!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더보기

매출과 배당으로 확인하는 것이 유보율입니다.

그동안 번 돈을 사내에 남겨두는 것을 유보율이라고 합니다.

 

어느 정도의 자금을 유보해놓고 있느냐에 따라서 다음 투자에 대비할 수도 있고,

기업의 건정성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유보율이 과도하게 높다는건 성장성이 없다는 말과 같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돈을 투자할 곳이 없기 때문에 유보율이 높을 테니깐요.

 

그래서 성장성의 지표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자본금이 465억입니다.

유보율은?
4,773.77%입니다.

그렇다면 얼만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거죠?

현재 자본금 X 유보율

465억원 X 47.7377 = 2조2,198억원(비연결 재무제표 기준)

이거 내가 계산을 잘못한건가? 싶을 정도의 큰 금액이네요.

시가총액 1조 6,744억원(2021.04.02 기준)인데요.

 

기업가치가?

게다가 아트라스BX와의 합병으로 보유한 현금은 대략 2조9천원정도입니다.

 

엄청난셈이지요.

 

밸류파트너스, '한국앤컴퍼니-아트라스BX 합병'에 소송 - 팍스넷뉴스 (paxnetnews.com)

 

밸류파트너스, '한국앤컴퍼니-아트라스BX 합병'에 소송 - 팍스넷뉴스

소액주주들, 여전히 '차등합병' 주장

paxnetnews.com

<기사본문>

더보기

소액주주들, 여전히 '차등합병' 주장
이 기사는 2021년 01월 29일 15시 18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팍스넷뉴스 윤신원 기자] 한국앤컴퍼니(옛 한국타이어)와 한국아트라스비엑스(이하 아트라스BX) 합병이 소액주주들의 반대에 부딪혔다. 밸류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밸류파트너스) 등 소액주주들이 합병무효 관련 소송에 나서면서 합병에 제동이 걸릴지 관심이 모인다.

29일 아트라스BX 소액주주인 밸류파트너스에 따르면 최근 한국타이어를 상대로 주주총회 결의 금지 및 효력 정지에 관한 소송을 대전지방법원에 제기했다. 

밸류파트너스 측은 "아트라스BX와 한국앤컴퍼니의 차등합병에 대한 임시주주총회의 개최정지를 신청한다"며 "만약 임시주총에서 해당 합병을 결의할 경우 그 효력을 정지하는 가처분소송을 제기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한국앤컴퍼니는 아트라스BX와 흡수합병을 결정했다. 하지만 소액주주들이 합병비율, 과도한 자사주 비율 등을 문제 삼자, 금융감독원은 한국앤컴퍼니가 제출한 합병 관련 증권신고서에 정정을 요구하면서 제동을 걸었다. 한국앤컴퍼니는 세 차례 정정 끝에 지난 14일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대해 금감원의 승인을 받았다

하지만 밸류파트너스는 금감원의 승인에도 여전히 이번 합병이 차등합병이라는 주장이다. 밸류파트너스는 한국타이어가 가진 아트라스BX 지분(31.1%)과 아트라스BX 자사주(58.4%)에 대해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기로 한 점을 문제 삼고 있다. 

밸류파트너스는 "한국타이어의 지분과 아트라스BX 자사주 두 지분에 대해 신주발행하지 않는다는 건 결국 소액주주에게만 배정하는 합병 비용만 부담하고, 두 지분에 배정할 수 있는 합병대가는 지불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두 지분을 현재 한국타이어가 보유한 아트라스BX 지분으로 나누면 합병비율은 1:9.76으로 소액주주 합병비율(1:3.39)보다 3배 더 많은 주식을 한국타이어가 가져가는 꼴"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단 한국앤컴퍼니는 금감원의 승인이 떨어져 합병 마무리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번 합병은 소규모 합병에 해당돼 한국앤컴퍼니는 주주종회 승인을 이사회 의결로 갈음한다. 만약 법원이 가처분 신청을 기각할 경우, 아트라스BX 임시주주총회는 예정대로 2월15일 열리게 된다. 한국앤컴퍼니가 아트라스BX 지분 31%를 보유하고 있어 주총 승인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본문>

밸류파트너스, '한국앤컴퍼니-아트라스BX 합병'에 소송
팍스넷뉴스 윤신원 기자   입력: 2021.02.01 08:30

 

2021.2.10

요며칠 주가가 갑자기 급등하고 있습니다.

아트라스BX와 합병 때문에 기업가치가 재평가받는건가? 했는데 그건 아닌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다른 타이어 회사들도 같이 급등하는 것을 보니깐

전기차 수혜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기관(투신,연기금)과 외국인등 다수의 매수주체들이 매수하는 것을 보니 당분간 보유해야겠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넥센타이어에도 투자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보유중이구요.

넥센타이어도 급등하고 있네요.

앞으로 전기차 시대에 수혜를 볼 종목인것 같네요.

2021/02/13 - [투자일지/주식투자] - 넥센타이어 002350/코스피/자동차 - 전기차 시대의 수혜주

 

넥센타이어 002350/코스피/자동차 - 전기차 시대의 수혜주

넥센타이어 002350/코스피/자동차 - 전기차 시대의 수혜주 (2021.02.10 기준) 시가총액 7,638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52위 상장주식수 97,667,877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junhok.tistory.com

리튬에 밀려난 납축전지…반전 묘수 찾을까 | 한경닷컴 (hankyung.com)

 

리튬에 밀려난 납축전지…'반전 묘수' 찾을까

리튬에 밀려난 납축전지…'반전 묘수' 찾을까, 산업리포트 '친환경 자동차 확산' 등에 업은 리튬배터리 진격에 '사면초가' 세방전지·한국아트라스BX 등 매출 갈수록 줄어 설자리 잃어

www.hankyung.com

<기사본문>

더보기

산업리포트

'친환경 자동차 확산' 등에 업은
리튬배터리 진격에 '사면초가'
세방전지·한국아트라스BX 등
매출 갈수록 줄어 설자리 잃어

자동차 배터리로 쓰이는 납축전지가 친환경 자동차 확산을 등에 업은 리튬전지에 밀려 사면초가에 빠졌다. 변화의 기로에 선 납축전지업체들은 수출 확대, 연구개발(R&D), 리튬전지 관련 사업 등 성장을 위한 돌파구 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전진·후진 기로에 선 납축전지

납축전지는 충전과 방전을 반복하며 오래 사용할 수 있는 2차전지의 대표주자다. 한 번 쓰고 버리는 1차전지와 구분된다. 납을 주원료로 사용해 안정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자동차에 주로 쓰여왔다. 공장 병원 발전소 등의 비상 발전을 위한 산업용 축전지도 납축전지가 담당해왔다. 세방전지, 한국아트라스BX 등 국내 대표 납축전지업체들은 1950년 전후로 설립돼 자동차 배터리 등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왔다.


이런 흐름은 최근 리튬배터리 확산으로 달라졌다. 전기차, 하이브리드카 등 친환경차가 빠르게 보급되며 이들의 주동력원으로 쓰이는 리튬배터리에 밀려 납축전지 시장은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국내 납축전지업계를 대표하는 세방전지, 한국아트라스BX, 클라리오스델코, 현대성우쏠라이트 등 4대 업체의 매출은 최근 4~5년 동안 정체되거나 소폭 감소했다. 납축전지업계에 따르면 이들을 비롯한 국내 10개 배터리업체의 전체 매출은 2016년 2조5000억원에서 2017년 2조9000억원 규모로 늘었지만 2018~2019년에는 3조원 수준에서 정체됐다. 코로나19가 확산됐던 지난해에는 매출이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을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친환경차 비중이 늘면서 완성차업체에 납품하는 납축전지 수요가 점차 감소하고 있어서다. 친환경차에도 납축전지가 공급되지만 시동을 거는 보조용에 그치기 때문에 중요성이 떨어진다. 여기에 최근 대기업들이 신규로 짓는 대형 공장이 비상발전용 배터리로 리튬전지를 택하면서 납축전지의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다. 지게차 골프카트 등에 공급되던 납축전지도 최근 리튬배터리로 대체되는 등 리튬전지의 공세는 전방위적이다. 한 납축전지업체 관계자는 “납축전지업계의 성장은 한계에 다다랐다”며 “그렇다고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리튬전지로 생산시설을 완전히 전환할 수도 없는 형편”이라고 했다.


정체 돌파 위한 공격적 투자
국내 시장에서 한계를 맞은 납축전지업체들은 해외 시장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로케트배터리로 잘 알려진 국내 1위 세방전지는 이달 초 베트남 호찌민 인근에 공장을 완공하고 지게차용 배터리를 조립 생산하고 있다. 향후 자동차용 배터리 생산도 염두에 두고 있다.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자동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이다.

한국아트라스BX는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을 겨냥해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공장을 지어 지난해 8월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와의 협업 마케팅을 통해 판매를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시장 흐름에 맞춰 리튬전지 관련 사업에도 나서고 있다. 세방전지는 리튬배터리를 조립하는 패키징사업을 하는 세방리튬배터리를 5년 전 100% 자회사로 설립했다. 사업 확대를 위해 다음달 초 광주광역시에서 공장 기공식을 열 예정이다.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와 합병을 추진 중인 한국아트라스BX는 합병 이후 두 회사의 여유자금을 활용해 리튬배터리 관련 R&D 투자를 늘릴 방침이다. 리튬배터리 대기업의 2, 3차 협력업체를 인수하는 방안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성우쏠라이트도 리튬배터리 개발을 시작했다.

 

R&D를 통한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도 늘려나갈 계획이다.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스톱앤드고(정차 시 엔진이 꺼졌다가 출발 시 자동으로 켜지는 시스템) 기능이 장착된 차량에 주로 사용되는 AGM 배터리가 대표적이다. 기존 일반 배터리에 비해 마진이 큰 AGM 배터리는 수입 제품이 주도해왔다. 국내 업체들은 AGM 배터리 판매에 공격적으로 나서 매출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리튬에 밀려난 납축전지…'반전 묘수' 찾을까
입력2021.01.28 17:12 수정2021.01.29 02:00 지면A16


얼굴 새단장한 한국앤컴퍼니...친환경 車부품사로 제2 도약 (sedaily.com)

 

얼굴 새단장한 한국앤컴퍼니...친환경 車부품사로 제2 도약

한국앤컴퍼니 R&D센터인 한국테크노돔.한국타이어의 지주사인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 사명을 한국앤컴퍼니로 변경한 것을 계기로 적극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 부품사로의 도약

www.sedaily.com

<기사본문>

더보기

글로벌 완성차와 파트너십 구축
아트라스 합병으로 리튬전지 강화

한국타이어의 지주사인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이 사명을 한국앤컴퍼니로 변경한 것을 계기로 적극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 부품사로의 도약을 시도한다. 한국앤컴퍼니는 30일 “내연기관차의 친환경차로의 전환 등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국앤컴퍼니는 지난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한국테크놀로지그룹’에서 한국앤컴퍼니로 바꾸는 안건을 승인했다.

핵심 계열사인 한국타이어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와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46개 완성차 브랜드 약 32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포르쉐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카이엔’과 ‘마칸’을 비롯해 아우디,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차량 등에 초고성능 타이어를 공급하는 등 기술력을 입증받았다.

특히 전기차 신차용 타이어 수주에서 성과를 올리고 있다.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인 테슬라의 ‘모델3’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포르쉐의 최초 순수 전기차 ‘타이칸’에 타이어를 공급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기사출처>
얼굴 새단장한 한국앤컴퍼니...친환경 車부품사로 제2 도약
입력2020-12-30 17:40:10 수정 2020.12.30 17:40:10 김능현 기자 

 

2021.2.24

매도 22,230원/주

 

전체수익 21.26%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6.94%
CAGR(연복리수익률) 6.49%
투자기간 2016.4.21 ~ 2021.2.24

*배당금 미포함

 

중간평가

가격이 많이 오른 상황이여서 잠시 쉬어갈려고 전량 매도했습니다.

조정이 오면 다시 살려고 말이죠.

 

2021.2.25

갑자기 경영권분쟁으로 주가가 급락을 하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매수 19,000원/주

 

가격이 14,000원대에서 블럭딜로 대량 매도가 일어나기도 하고 뭔가 복잡해지는 듯 합니다.

경영권분쟁이라고는 하지만 이 일로 시장점유율이라든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기술이 사라지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잠시동안 흔들릴 수 있을지언정 직접적인 기업 가치의 변화는 어려울꺼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최악의 상황으로 기업 분할이 일어날 수도 있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현회장이 경영권을 차남에게 승계하는 구도이기 때문입니다.(아래 기사참조)

 

그래서 지금이 투자 기회라고 생각하고 매도했던 물량보다 2배 정도되는 물량을 매수했습니다.

 

 

한국타이어家 경영권 분쟁 재점화…장남·장녀vs차남 구도 뚜렷(종합) : 네이버 뉴스 (naver.com)

 

한국타이어家 경영권 분쟁 재점화…장남·장녀vs차남 구도 뚜렷(종합)

조현식 대표 주주제안에 사측 "당황스럽다"…양측 후보 모두 주총에 상정 장녀 "대주주·경영진 올바른 견제 필요"…내달 주총서 표대결 불가피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한국타이어가(家)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조현식 대표 주주제안에 사측 "당황스럽다"…양측 후보 모두 주총에 상정

장녀 "대주주·경영진 올바른 견제 필요"…내달 주총서 표대결 불가피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한국타이어가(家) 장남인 조현식 한국앤컴퍼니 대표이사가 "경영권 분쟁 논란의 고리를 끊어내겠다"며 대표이사 사임 의사를 밝혔지만 경영권을 둘러싼 논란은 도리어 커지는 모습이다.

특히 조 대표가 장녀인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과 손 잡고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도 주주제안을 한 가운데 다음달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형제간 표대결이 불가피해졌다.

조현식 한국앤컴퍼니 부회장 [한국앤컴퍼니 제공]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주총에서 선임할 분리 선출 이사(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김혜경 전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을 추천했다. 조현식 대표가 주주제안한 이한상 고려대 교수의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선임 안건을 채택하는 대신 사측이 별도로 후보를 내세운 셈이다.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도 이날 이사회를 열고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후보로 이미라 제너럴일렉트릭(GE) 한국 인사 총괄을 내세웠다. 조 대표와 조 이사장은 앞서 이혜웅 비알비 코리아 어드바이저스 대표이사를 후보로 제안했다.

그동안 기업이 감사위원을 선출할 때는 이사를 먼저 선임하고 이들 중 감사위원을 뽑았지만 개정된 상법에 따라 감사위원 중 최소 1명 이상을 이사와 분리 선출해야 한다. 사외이사를 겸하는 감사위원을 뽑을 때는 최대 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을 합산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3% 의결권 제한 규정을 적용한다.

한국앤컴퍼니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주주제안과 별도로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하면서 다음달 30일 열릴 주주총회에서 양측의 표대결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한국앤컴퍼니의 경우 작년 3분기말 기준으로 조현범 사장이 42.9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조현식 대표가 19.32%, 차녀 조희원씨 10.82%, 조 이사장 0.83% 등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 본사 [한국앤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한국앤컴퍼니가 최대주주(30.67%)이며, 조양래 회장(5.67%), 조 이사장(2.72%), 조현범 사장(2.07%), 조희원씨(0.71%), 조현식 대표(0.65%) 등의 순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 측은 이날 "회사와의 사전 협의를 통해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대표이사이자 이사회 의장인 분이 주주제안을 하고 보도자료를 회사가 아닌 변호사를 통해 배포한 것은 매우 당황스럽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국앤컴퍼니는 "이사회를 통해서 해결해야 할 문제를 이사회에서 제안한 사외이사 선임안에 대항해 별도의 사외이사 선임안을 제안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전날 조현식 대표가 대표이사직을 걸고 낸 주주서한에 대해 동생인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사장 측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셈이다.

반면 조희경 이사장은 이날 대리인을 통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현재 건강한 경영권 승계나 투명한 기업 경영에 여러 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이런 시기에 대주주와 경영진에 대한 올바른 견제와 회사를 위한 건강한 정책 조언과 자문을 지원할 수 있는 외부 전문가의 역량이 필요하다"고 조 대표와 함께 주주제안을 한 이유를 밝혔다.

조 이사장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현식 대표는 전날 법무법인을 통해 공개한 주주서한에서 이 교수의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선임 절차를 마치고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조 대표는 "본의든 아니든 창업주 후손이자 회사의 대주주들이 일치단결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야말로 주주의 기대에 조금이나마 부응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며, 이로써 경영권 분쟁 논란도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년 6월 막내 조현범 사장이 시간외 대량매매로 조양래 회장의 몫 23.59%를 모두 인수해 그룹 지분을 42.90%로 늘리며 수면 위로 부상한 한국타이어가의 갈등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조양래 한국앤컴퍼니 회장 [한국앤컴퍼니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다음달 주총 표대결에 이어 조양래 회장에 대한 한정후견 개시 심판이 진행 중인 것도 형제간 경영권 분쟁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한편 조 대표의 주주 서한이 공개되며 전날 한국앤컴퍼니 주가는 19.20% 급락했다.

<기사출처>

연합뉴스
한국타이어家 경영권 분쟁 재점화…장남·장녀vs차남 구도 뚜렷(종합)
기사입력 2021.02.25. 오후 7:06 최종수정 2021.02.25. 오후 8:47

한국앤컴퍼니 새 이사회 의장에 조현범…주총 이긴 장남 물러나 : 네이버 뉴스 (naver.com)

 

한국앤컴퍼니 새 이사회 의장에 조현범…주총 이긴 장남 물러나

조만간 대표이사직도 내려놓을 듯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한국타이어가(家)의 경영권 분쟁 1라운드가 무승부로 끝난 가운데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 새 이사회 의장에 차남 조현범 사장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조만간 대표이사직도 내려놓을 듯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한국타이어가(家)의 경영권 분쟁 1라운드가 무승부로 끝난 가운데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 새 이사회 의장에 차남 조현범 사장이 선출됐다.

 

조현식 부회장이 주주제안 당시 감사위원 선임에 대표이사직을 걸었던 만큼 조만간 대표이사에서도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앤컴퍼니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의장을 장남 조현식 부회장에서 차남 조현범 사장으로 변경하는 안건을 처리했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앤컴퍼니 정관상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게 돼 있는 만큼 대표이사직 사임 의사를 밝힌 조 부회장이 이사회 의장에서 물러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수순"이라며 "이번에 이사회가 새로 구성되며 일종의 선제 조치를 한 셈"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30일 열린 한국앤컴퍼니 주주총회에서는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을 두고 조 부회장과 조 사장이 표 대결을 벌인 결과 조 부회장이 대표이사직을 걸고 주주제안한 이한상 고려대 교수가 선임됐다.

이에 앞서 열린 계열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주총에서는 조 사장 측 감사위원인 이미라 제너럴일렉트릭(GE) 한국 인사 총괄이 득표율 84%로 선임됐고,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조 사장이 사내이사 연임에 성공했다.

조 부회장은 주총 전 서면 인터뷰에서 "25년간 회사에 몸담으면서 거버넌스에 대한 개혁이 시대적 흐름임을 체감했고 나름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내부 상황이나 외부 환경을 고려할 때 더는 회사 내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을 했다"며 "어떤 직함에도 연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조 부회장은 "이미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 조현범 대표를 비롯한 현 경영진의 일사불란한 경영상 판단을 존중할 것이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며 "이후 활동 계획에 대해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없으나 지분 매각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를 두고 업계 안팎에서는 조 부회장이 주요 주주로서 그룹 경영에 관여하며 경영권 분쟁의 동력을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조 부회장은 한국앤컴퍼니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 외에 부회장과 사내이사를 맡고 있다. 사내이사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기사출처>
연합뉴스
한국앤컴퍼니 새 이사회 의장에 조현범…주총 이긴 장남 물러나
기사입력 2021.04.01. 오후 6:19

 

한국앤컴퍼니 사업지주로 새출발 : 네이버 뉴스 (naver.com)

 

한국앤컴퍼니 사업지주로 새출발

납축전지 제조 자회사 합병 지난해 말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사명을 변경한 한국앤컴퍼니(옛 한국테크놀로지그룹)가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31

news.naver.com

<기사본문>

더보기

납축전지 제조 자회사 합병

지난해 말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사명을 변경한 한국앤컴퍼니(옛 한국테크놀로지그룹)가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31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는 4월 1일부로 자회사 한국아트라스비엑스의 흡수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사업형 지주회사'로 공식 출범해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신규 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그룹사의 전방 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성장 둔화, 친환경 자동차 중심의 패러다임 급변, 보호무역주의 확대, 코로나19 팬데믹 등 위기 상황 속에서 보유 역량과 자원을 통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함으로써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결정됐다.

 

[박윤구 기자]

 

<기사출처>
매일경제
한국앤컴퍼니 사업지주로 새출발
신문A18면 1단 기사입력 2021.03.31. 오후 5:17

 

 

2021.4.4

생각보다 오래 끌고 치열할 것 같던 경영권 다툼이 꽤나 빨리 끝나버리네요.

더군다나 오랜기간 끌었던 자회사의 흡수합병도 마무리가 됐구요.

 

꾸준히 추가매수를 해왔습니다.

 

평단가가 18,600원/주까지 낮아졌습니다.

 

여러가지 지표로 보면 그렇게 낮은 주가는 아닙니다만.

현재 공격적인 합병과 투자로 성장을 공언하는 회사여서 전기차시대에 수혜를 받을 것 같습니다.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2.19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