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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모빌 스타벅스 버디 한정판 발매 Playmobil Starbucks Buddy Limited Edition Released

플레이모빌이 또 사악한 마케팅상술을 들고 나왔습니다.

스타벅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스타벅스 버디세트를 발매했네요.

충동구매하게 만듭니다.

 

커피 한잔에 플모 한명이라니 저거 다 모을려면 커피 몇잔을 먹어야 하는건지...

 

우선 틈틈히 방문을 해서 원하는 바리스타 조이, 커피마스터 준, 티소믈리에 로이를 겟했습니다.

 

오옷 귀엽습니다.

 

저 이거 사니깐 

 

뒷줄에 계신 분들도 이거 아는지

"나는 다음에 나오는 거 사야지 하시네요."

이 다음에 나오는 회사원 제이(1/21출시), 우주인 레오(1/28출시)가 더 이쁘다고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저는 준과 조이 그리고 로이가 이뻐보여서 샀습니다.

 

아직 개봉은 안했구요.

개봉하면 개봉기 올려보겠습니다.

 

퍼니처까지 살려고 해봤는데 벌써 매진이네요.

솔직히 깜짝 놀랐습니다.

 

어른들이 더하다고 완전 싹쓸이를 해가네요.

 

Playmobil came out with another evil marketing tactic.
In collaboration with Starbucks, they released a Starbucks buddy set.
Makes an impulse purchase.

How many cups of coffee do you have to eat to collect all of that?

First of all, I went to visit and got the barista Joey, coffee master Jun, and the tea sommelier Roy.

Oh clothes are cute.

I buy this

Do those in the back row know this?
"I have to buy the next one."

After this, I heard office workers Jay (released 1/21) and astronaut Leo (released 1/28) saying that they are prettier.

I bought Jun, Joy and Roy because they looked pretty.

It hasn't been released yet.
When I open it, I will put it on the opening date.

I tried to buy furniture, but it's already sold out.
Honestly, I was surprised.

The grown-ups are completely sweeping away because they add more

 

아 여담인데 예전에 공차에서도 플레이모빌를 판매하는 마케팅 프로젝트가 있었는데요.

그때는 그냥 음료를 사는 사람들에게 기존에 있던 플레이모빌 제품을 파는 정도로만 했었거든요.

이런 콜라보레이션은 아니였는데 지금 스타벅스와 플모의 콜라보레이션을 보면서 

공차도 이런 한정판 플모마케팅을 했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Oh, by the way, there was a marketing project in Gongcha to sell Playmobils in the past.
At that time, It was just selling existing Playmobil products to people who bought drinks.
It wasn't a collaboration as like  Starbucks and Playmobils
How would it have been if Gong Cha had done this limited edition Flemo marketing? The regret remains. 

 

2019/10/01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공차 미스터리 팩 개봉기

 

플레이모빌 공차 미스터리 팩 개봉기

사실 이건 개봉기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건 지금 개봉한게 아니라 거의 3년전 쯤에 개봉한거니깐요. 그럼에도 리뷰를 올리는건 국내에서도 플레이모빌에 대한 팬덤이 크니깐 이런 독특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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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모빌 영국해군 프랑스해군간의 전투

 

플레이모빌로 만들어본 이야기

 

카리브해의 어느 해안에는 영국군 해안 요새가 있어요.

거기에는 거대한 대포가 설치되어 있어서 영국에 허가를 받지 않은 배는 지나갈 수가 없었어요.

 

 

 

영국과 프랑스는 앙숙인지라 서로 적이였어요.

게다가 레드코트의 영국해군은 용맹해서 쉬운 상대가 아니였어어요. 그리고 해안요새의 거대 대포를 때문에 프랑스 해군은 항상 이 요새를 피해서 멀리 돌아 가야했죠

 

그래서 프랑스 해군 제독은 이곳을 손에 넣을 려고 했어요.

하지만 너무나 강력한 대포라 어떻게 쉽게 공격 할 수가 없었죠.

 

어떻게 무력화시킬지 점령할지 고민하던 그는 이 곳 지리에 밝은 항해사에게 이 문제를 자문합니다.

 

 

 

그러자 항해사가 안개가 낄 때 병사들을 작은 배에 실어 보내서 요새를 점령할 것을 제안하죠!!

 

그래서 안개가 자주는 끼는 시기에 해군제독은 많은 병사들을 군함에 태우고 영국군의 해군요새를 공격하기로 합니다.

 

 

 

안개가 낀 밤 아무도 모르게 조심히 영국군의 해안요새에 다가선 프랑스군함은 

작은 배에 병사들을 태워서 해안요새에 조심히 다가가죠.

 

안개가 끼어서 영국군이 방심한 틈을 노린거죠!!

 

 

 

드디어 요새에 상륙한 프랑스군은 영국군 해안요새를 점령해버립니다.

 

 

 

해안요새에 있던 영국군들을 모두 포로로 잡아버리죠.

 

이제 영국군의 해안요새에 있던 거대대포로부터 안전해지자

드디어 프랑스해군군함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근처에 있던 영국해군군함이 프랑스군함을 발견하고
출동합니다.

그리고 둘 사이의 전투가 벌어지는데요!!!

 

 

해안요새로부터 거대 대포의 지원을 받지 못한체 프랑스군과 싸운 탓에 영국해군은 무참히 패배하고 맙니다.

전부다 포로로 잡혀버렸네요.

 

심지어 배까지 빼앗겨 버렸습니다.

프랑스 선원과 장군이 영국해군군함을 직접 운전해 다른 곳으로 항해합니다.

 

 

 

얼마 전에 구매한 영국군요새와 영국군군함 그리고 프랑스군함선까지 총동원해서 이야기를 만들어봤습니다.

 

꽤 재밌네요.

 

이번 시리즈에 등장한 플레이모빌들입니다.

나열해놓고 보니 상당히 많네요.

 

2020/11/09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70413 해적시리즈 정부군요새 해적

플레이모빌 70413 해적시리즈 정부군요새 해적

플레이모빌 70413 해적시리즈 정부군요새 해적 이번에 소개드리는 플레이모빌 시리즈는 최근에 발매된 비교적 신작입니다. 플레이모빌의 해적시리즈를 좋아하다보니 꽤나 많은 해적시리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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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5140 해적시리즈 정부군 영국군함선

플레이모빌 5140 해적시리즈 정부군 영국군함선

개인적으로 플레이모빌 중에서 해적시리즈를 가장 좋아하다보니 해적만 잔뜩 모으고 있습니다. 근데 해적들만 모이니 뭔가 심심하기도 하고 정부군과 밸런스가 안맞는거 같아서요. 해적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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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7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9328 해적시리즈 플레이맵(Play Map)해적과 정부군

플레이모빌 9328 해적시리즈 플레이맵(Play Map)해적과 정부군

플레이모빌에 이런게 있는 줄 처음 알았네요. 조금 재밌는 겁니다. 플레이맵이란건데요. 지도가 프린팅된 천 위에서 상황극을 만들어볼 수 있는 겁니다. 해적시리즈이긴한데 정부군 캐릭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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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70032 해적시리즈 선원 PLAYMO-FRIENDS

플레이모빌 70032 해적시리즈 선원 PLAYMO-FRIENDS

플레이모빌 해적 시리즈 중에서 가장 핸썸(?)한 느낌의 친구를 만났습니다. 바로 이 녀석입니다. 플레이모빌 70032입니다. 보통 플레이모빌의 해적시리즈를 보면 다들 개성있게 생겼거든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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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0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5141 레드코트와 대포

플레이모빌 5141 레드코트와 대포

이번에 소개시켜 드리는 플모는 『플레이모빌 5141 레드코트와 대포』입니다. 단종된 플모라 어렵게 구했습니다. 비싸기도 했구요. 그래도 이 녀석이 택배로 왔을때 뜯어보고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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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6348 해적시리즈 해군 스쿠너선

플레이모빌 6348 해적시리즈 해군 스쿠너선

애드온 제품으로 구매한 플레이모빌 6348 스쿠너선입니다. 애드온 제품이라 정식 포장 박스없이 종이박스에 왔습니다. 정식발매제품박스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정식발매제품은 박스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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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9443 미스터리 피규어 시리즈 14 정부군

플레이모빌 9443 미스터리 피규어 시리즈 14 정부군

간만에 사본 『미스터리 피규어』입니다. 역시 나는 금손인가 봐요. 조금 만져보고 이 녀석이 바로 해적시리즈의 정부군이란걸 알아버렸죠. 그래서 바로 업어왔습니다. 『미스터리 피규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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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6435 제독 Captain der Soldaten

플레이모빌 6435 제독 Captain der Soldaten

플레이모빌 6435 제독 Captain der Soldaten 이제까지 모은 해적시리즈의 정부군들과는 다르게 급이 아주 많이 높아보이는 제독님이십니다. 이름도 Captain der Soldaten라고 하네요. "병사들의 지휘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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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듀오팩 6846 군인과 해적

플레이모빌 듀오팩 6846 군인과 해적

앞전에 포스팅에서 봐서 아시겠지만, 요새 모으는 플레이모빌은 해적시리즈입니다. "플레이모빌 듀오팩 6846 군인과 해적"입니다. 군인은 복장으로 보아 프랑스군 같아 보입니다. 턱수염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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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듀오팩 4127 레드코트 근위대장과 해적

플레이모빌 듀오팩 4127 레드코트 근위대장과 해적

이번에 소개해드릴 플레이모빌은 앞전에 소개해드린 시리즈와 같은  플레이모빌 듀오팩 4127 레드코트 근위대장과 해적입니다. 2019/02/06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듀오팩 9446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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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듀오팩 9446 레드코트와 해적

플레이모빌 듀오팩 9446 레드코트와 해적

해적스토리에서 레트코트(영국군)이 등장하지 않으면 섭섭하겠지요. 플레이모빌 해적시리즈의 레드코트와 해적인 플레이모빌 듀어팩 9446 입니다. 잘 생긴 레드코트와 해적악당(?)입니다.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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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모빌 70317 백투더퓨처 드로이안  브라운박사 마틴 맥플라이

 

이번에 소개해드릴 플레이모빌은요.

백투더퓨처시리즈의 타임머신 드로이안입니다.

 

플레이모빌사에서 유명한 영화나 애니메이션 제작사와 콜라보레이션해서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플모화하는 경우가 꽤 많은데요.

여러 영화나 애니 작품들을 플레이모빌화하는 중인듯 합니다.

 

안 그래도 위인이나 유명한 상점들의 기념 때마다 한정판을 내놓으면 구매욕구를 자극하는 플모사의 장사수완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이번의 드로이안도 백투더퓨처의 팬이라서 타임머신 드로이안이 발매되는 것을 보고 놓칠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구매했습니다.

 

앞전에 마틴 맥플라이와 에머트 브라운 박사의 1955년 에디션을 리뷰했었는데요.

2020/09/30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70459 - 백투더퓨처 마틴 맥플라이 에머트 브라운 박사 1955에디션(PLAYMOBIL 70459 BACK TO THE FURTURE) 1955 EDITION

 

플레이모빌 70459 - 백투더퓨처 마틴 맥플라이 에머트 브라운 박사 1955에디션(PLAYMOBIL 70459 BACK TO THE

플레이모빌 70459 - 백투더퓨처 마틴 맥플라이 에머트 브라운 박사 1955에디션 (PLAYMOBIL 70459 BACK TO THE FURTURE) 1955 EDITION 플레이모빌에서 새로 나온 백투더퓨처시리즈입니다. 요새 플레이모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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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랑 같이 하면 완전히 백투더퓨처 영화를 재연할 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국내에서는 못구해서 해외직구로 구매했습니다.

받아보니깐 박스부터가 정말 멋있네요.

 

박스 위에  마틴 맥플라이와 에머트 브라운 박사를 올려봤습니다.

<플레이모빌 70459 - 백투더퓨처 마틴 맥플라이 에머트 브라운 박사 1955에디션>입니다.

 

이거 빨리 조립해보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네요.

 

박스 구경 휘리릭하고 바로 뜯어서 조립에 들어갔습니다.

 

부품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싶어서 한 번 훑어봤네요.

플레이모빌 피규어도 꺼내서봤는데요.

 

백투더퓨처1에서 맥플라이와 브라운박사의 모습이네요.

강아지 아인슈타인도 있구요.

 

드로이안을 살펴봤는데요.

3편으로 가면 드로이안이 날아 다닐 수 있게 되요.

 

그때 타이어가 접히면서 날게 되는데 그것까지 따라할 수 있게 만들어졌어요.

안쪽의 바퀴가 접힙니다.

 

타이어를 조립해볼께요.

타이어와 타이어휠 그리고 휠 커버(캡)까지 정교하게 재현해냈습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디테일의 플레이모빌입니다.

 

다음으로 차에 붙게 되는 부품류들이 들어있는 봉지를 뜯어서 조립해봤습니다.

 

잠시 브라운 박사와 맥플라이 피규어를 비교해봤어요.

<플레이모빌 70459 - 백투더퓨처 마틴 맥플라이 에머트 브라운 박사 1955에디션>의 피규어와는 조금 다르죠?

 

그리고 소품들까지 같이 놔둬봤습니다.

꽤나 잘 만들어졌어요.

 

부품은 그다지 많지도 않거니와 조립하는데 어렵지는 않아요.

설명서대로 차근차근 조립해나가면 금새 완성할 수 있어요.

 

다 완성된 드로이안의 모습입니다.

 

아인슈타인과 맥플라이를 태워봤습니다.

 

아 타이어는 3편의 하늘을 나는 드로이안처럼 바퀴를 안으로 접었구요.

 

뒷모습까지 상당하지 않나요?

진짜 드로이안같아 보여요.

 

금새 하늘을 가로질러서 시간여행을 떠나 버릴꺼 같아요!!!

 

차의 뒷부분과 앞부분 그리고 좌석내부까지 정말 디테일하게 잘 표현해놨습니다.

상당히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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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모빌 70459 - 백투더퓨처 마틴 맥플라이 에머트 브라운 박사 1955에디션

(PLAYMOBIL 70459 BACK TO THE FURTURE) 1955 EDITION

 

플레이모빌에서 새로 나온 백투더퓨처시리즈입니다.

요새 플레이모빌사에서 유명한 영화나 애니메이션 제작사와 콜라보레이션해서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를 플모화하는 경우가 꽤 많았는데요.

 

요새 레고도 이런 제품들을 많이 내놓는데 플레이모빌사도 비슷한 전략을 구사하는 듯합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작품들을 플레이모빌화하는 시도를 진행중인듯 합니다.

 

대표적인게 영화 <고스터버스터즈>나 애니메이션 <드래곤길들이기><스피리츠 더 라이딩 프리>같은 작품들을 캐릭터화왔었죠. 그리고 흥행에서는 참패했지만 자제제작했던 애니메이션 <플레이모빌 : 더무비>도 캐릭터화했었구요.

 

이렇게 캐릭터화한 다양한 플레이모빌 제품들을 내놨어요.

 

아래 사진은 플레이모빌 미국 USA 홈페이지를 캡쳐해왔어요.

여기서 보면 영화나 애니메이션의 다양한 캐릭터들을 어떻게 플모화했는지 볼 수 있어요.

제법 사실적으로 재현냈구요.

상당히 재밌게 잘 묘사하고 있어요. 

2019/03/01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9481 마리셀라

 

플레이모빌 9481 마리셀라

요건 『플레이모빌 9481 마리셀라』입니다. 사실 국내 미발매 제품이지만, 직구해서 구했습니다. 사실 직구할 때도 독특한 플레이모빌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뭔지 몰라서 살까말까 고민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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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플모하나를 소개해드릴께요.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스피리츠 더 라이딩 프리> 중에서는 마리셀라라는 주인공이 있는데요.

이걸 플모화한게 플레이모빌 9481에요.

앞전에 리뷰한적이 있는데요.

꽤나 디테일하게 잘 만들었어요.

 

그리고 이번에는 예전에 흥행했던 추억의 영화의 <백투더퓨처>를 캐릭터화했네요.

어떻게 플레이모빌화가 되는지 구글링을 통해서 보고 있었는데 디테일의 플모답게 꽤나 디테일하게 잘 구현해내더군요.

발매되는건 알았지만, 국내에서는 구하기가 어려워서 플레이모빌의 해외 사이트에서 구경해왔었습니다.

 

국내 발매를 기다리다 기다리다 결국에는 해외직구를 했습니다.

해외직구이다 보니 배송에 시간이 오래걸렸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받아보고는 정말 감동했습니다.

 

어릴적에 영화<백투더퓨처>의 팬으로 애니메이션까지 챙겨봐왔던 팬인지라 실제로 마틴과 닥의 피규어를 

만져보니 정말 기쁘더군요.

 

더군다나 디테일이 살아 있는 플레이모빌 피규어인지라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이번에 구현된 시리즈는 <백투더퓨처>시리즈의 1편입니다.

마틴 맥플라이는 (닥이란 애칭으로 친숙한)브라운박스이 개발한 타임머신 "드로이안"을 타고

30년전의 과거로 돌아가는 시간여행에 성공하게되는데요.

 

거기에서 마틴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연애에 끼여들면서 겪는 우여곡절을 담은 <백투더퓨처>시리즈의 첫 영화입니다.

 

특히 마틴 맥플라이가 과거에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과거에 끼여드는 바람에

마틴의 부모님이 사랑에 빠지도록 돕는 씬이 있는데요.

마틴은 씬의 복장으로 플모화되어 있어요. 

 

아래에 링크를 걸어드린 장면인데요. 

<백투더퓨처>의 명장면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흑인 밴드 한 명을 붙여봤는데요.

영화장면 같은 복장은 아니지만, 그리고 기타리스트이니깐 마틴과 둘이서 협주가 가능할꺼 같지 않나요?

 

흑인 뮤지션과 비교를 해봤는데요.

몇가지 다릅니다.

<백투더퓨처>의 마틴맥플라이에게는 독특하게 뒤에 저작권관련문구가 들어가 있어요. 

이건 브라운 박사 플모 피규어도 마찬가지에요. 

두 플모 피규어 뒤에는 저작권 카피가 적혀 있어요.

 

그리고 기타 줄이 정말 특특해보일정도로 두껍네요.

그외에는 비슷하네요.

 

마지막으로 우리의 닥(에메트 브라운 박사의 애칭)을 한번볼께요.

극중에서는 30년전 처음으로 타임머신 드로이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견하게 되는 닥의 젊은시절을 플레이모빌화한건데요.

사실적으로 잘 구현된거 같아요.

 

<사진 출처 https://vocal.media/geeks/the-story-of-eric-stoltz-in-back-to-the-future,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앞머리가 좀 까진(?) 브라운박사의 헤어스타일까지 잘 묘사했어요.

마틴과 흑인 밴드와는 확실히 다르죠?

 

신문까지도 구현해내는 플모의 디테일함이란...

 

기회가 된다면 플레이모빌 70317 백투더퓨쳐 드로이안도 사고 싶어요.

아직 국내에서는 정식 발매가 안되어서 이것도 산다면 해외직구를 해야할꺼 같지만요.

 

백투더퓨처의 영화 속 장면 같지는 않지만 비슷하게 만들어 봤어요.

 

2020/12/27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콘서트

 

플레이모빌 콘서트

연말을 맞아서 자선 공연이 열렸습니다. 유명 밴드의 공연에 상당히 많은 사람이 몰렸습니다. 다들 열광하는 군요. 아 여기는 코로나19가 종식된 플레이모빌랜드입니다. 사실 이렇게 상황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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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국립 미술관에서 렘브란트 작품 소장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한정판으로 나온 『플레이모빌 9483 - 렘브란트의 마르텐 솔만스와 오피엔 코피트의 초상화』를 소개 드릴까 합니다.

 

야경꾼이란 작품으로 유명한 네덜란드의 대표 화가 렘브란트의 작품입니다.
마르텐 솔만스와 오피엔 코피트의 초상화
중산 계급에 속한 신랑, 신부의 결혼식을

기념하기 위해서 그려진 실물크기의 전신 초상화입니다.

 

원래 이 작품은 로스차일드家에서 소장품이였습니다만. 
매각을 추진하였고 이 작품을 두고 네덜란드 국립미술관과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이 경합을 벌인 끝에
돌아가면서 전시하는 걸로 합의를 하고 공동 구매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네덜란드 국립미술관에 렘브란트의 대형초상화 작품이 걸린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플레이모빌에서 한정판으로 발매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이 작품이 한화 2070억원가량에 매각이 된 사실입니다.

현재 실거래가 이뤄진 작품 기준으로 거래가 랭킹 6위 될 정도로 큰 금액이라고 합니다.

예술작품을 돈으로 환산해서 말한다는게 쉽지도 않거니와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거액에 팔렸다는건 돈을 인기투표에서 투표로 생각해본다면

그만큼 뛰어난 작품이라 많은 투표를 받았다고 볼 수 도 있겠죠.

눈먼 과시를 위한 미(美)의 추구는 방종과 사치를 부르고 천박함에 이르게 마련이다. 17세기 네덜란드도 그러했다.
그들의 취향은 사실주의에 충실했지만 동시에 상스럽고 하찮은 저급 예술을 양산했다.
부자들은 거실에 걸어놓을 번듯한 초상화를 원했고, 화가들은 의뢰비를 받기위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기보다 주문자의 입맛에 맞추기 바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를 추구하는 사회의 분위기는 예술계의 옥토가 되어주었음이 분명하다. 그 토양 위에서 렘트란트라는 튤립 못지 않은 훌륭한 꽃이 피었다.
『예술과 사생활:비참과 우아』중에서

이런 작품이 나올만큼 당시의 네덜란드의 중산계급의 부가 상당했고,
렘브란트라는 거인을 탄생시킬만큼 사회가 성장했던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예술은 경제력, 즉 돈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니깐요.

누군가의 후원이 작품의 구매 없이는 예술가가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없을 테니깐요. 
그래서 예술이 꽃피울려면 그 사회의 경제력, 즉 부가 충분히 성장해야 하거든요.

 

처음부터 독특한 캐릭터이여서 갖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한정판으로 네덜란드국립미술관에서만 팔아서 못 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제품이 시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게 되면서 샀어요.

명화의 모습을 플레이모빌로 볼 수 있으니깐 정말 신기하네요.

 

마르텐 솔만스와 오피엔 코피트 커플 정말 이쁩니다.
잘 어울리구요.

 

아래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디테일에 상당한 신경을 썼습니다.

원작의 모습을 최대한 살리기 위한 노력이 곳곳에서 보입니다. 

솔직히 단순히 장난감이 아니라 하나의 예술품인거 같단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뒷모습을 봐도 디테일이 상당합니다.

앞모습을 봐도 옷의 장식을 표현한 부분들이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그냥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옆에서 봐도 대부분의 장식들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어요.

굉장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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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모빌의 뛰어난 상술인지 모르겠지만, 한정판을 참 많이 생산합니다.

누구 누구 탄생 기념 혹은 이벤트로요.

 

괴테탄생기념, 렘브란트의 마르텐 솔만트와 우프옌 코피트 초상화 네덜란드국립미술관 전시기념

등등 상당히 많이 있어요.

 

플모 덕후들은 이걸 또 좋아라 모으구요.

 

플레이모빌사는 떼돈 벌꺼 같아요.

 

저도 플모 덕후라 이런 한정판 중에서 마음에 드는 거 몇 개 모았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플레이모빌 9295 리바이 스트라우스 - 리바이스 창립자> 입니다.

 

처음에는 리바이스는 미국의 청바지 브랜드인데 리바이스 창립자 탄생 기념이라고 

플레이모빌사(플레이모빌은 독일 회사임)에서 기념하기 위해서 플모를 내놓는걸까?

 

의아스러웠는데 알고 보니 리바이스의 창립자 리바이 스트라우스란 분이 독일 사람이더군요.

듣고보니 이름도 독일 사람스럽네요.

 

 

중절모 신사 리바이 스트라우스씨를 굴뚝청소부와 같이 세워두니깐.

귀염귀염하네요.

 

2019/01/10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9296 굴뚝청소부

 

플레이모빌 9296 굴뚝청소부

이번에 개봉하는 플모는 플레이모빌 9296 굴뚝청소부입니다. 굉장히 잘 생긴 청년입니다. 굴뚝청소부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말입니다. 특이한건 왜 네잎클러버와 돼지랑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몰랐던 사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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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리바이스 스트라우스의 이력을 남겨둡니다.

그 유명한 리바이스를 만드신 분입니다.

위키피디아에서 찾아보니 사진도 있는데 플레이모빌의 리바이스와는 조금 다른 이마가 넓으신데,

플레이모빌이 더 훈남인듯하네요.

 

리바이스 스트라우스

성별 : 남자

출생 : 1829 2 26일 독일 연방 바이에른 왕국 부텐하임

사망 : 1902 9 28(73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리바이 스트라우스(영어: Levi Strauss 리바이 스트로스[*], 영어 발음: /ˌliːvaɪ ˈstrɔːs/ , 1829 2 26 ~ 1902 9 28) 미국으로 이주 정착한 독일계 유대인으로 청바지를 생산하는 공장을 세계 최초로 설립한 사람이다. 그의 공장 이름은 리바이 스트라우스 앤드 컴퍼니로, 1853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가동을 시작하였다.

[출처-위키피디아]

 

리바이스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언제 미국으로 이민을 갔는지, 왜 청바지를 만들었는지 언제 청바지 특허를 취득했는지

네이버의 [역사속의 오늘사건]을 한 번 읽어보면 재미있을꺼 같네요.

아래에 링크를 걸어드립니다.

 

[역사속의오늘사건] 1870년 5월 20일. 리바이 스트라우스, 청바지 특허를 취득하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0231816&memberNo=2301197&vType=VERTICAL

 

[역사속의오늘사건] 1870년 5월 20일. 리바이 스트라우스, 청바지 특허를 취득하다.

[BY 길거리 인문학도]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청바지를 최초로 만든 인물이다.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16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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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청바지를 최초로 만든 인물이다.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16살이 됐을 때 아버지가 결핵으로 사망하자 그의 어머니는 아이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이 당시 미국은 골드러시 현상으로 캘리포니아로 엄청난 인구 이동이 일어나고 있었다. 리바이 가족은 그곳으로 가서 잡화상을 열었다.

리바이는 1853년에 배샌프란시스코에 리바이 스트라우스 상사(Levi Strauss & Co.)’라는 회사를 차렸다. 당시 샌프란시스코는 골드러시로 넘어오는 사람들로 인해서 전 지역이 천막촌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리바이는 금광촌 광부들이 모여 헤어진 바지를 꿰매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됐고 질긴 천막천으로 바지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어 바지를 만들었는데 인기가 어머무시하게 좋았다. 처음에는 면으로 만들었지만 나중에는 데님 천으로 만들어 시장에 팔기 시작했다. 이 최초의 청바지가 리바이스.

그리고, 그 청바지를 미국 특허청에 신청하여 특허를 획득하니 그 날이 18705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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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온 제품으로 구매하게된 플레이모빌 히스토리 시리즈의 <로마장군>입니다.

황금색 갑옷 그리고 흰색의 깃털로 장식된 황금색 투구까지 화려함을 뽑내는 모습을 보면 멋진 장군 같습니다.

 

애드온 제품이라 박스가 없습니다.

박스나 기타 다른게 없는 대신에 애드온 제품은 저렴해요.

저렴하게 구매한걸로 만족해요.

 

제가 모으고 있는 히스토리 시리즈의 다른 플모들과 함께 역사극을 하면 재밌을꺼 같네요.

 

얘는 다른 로마 플레이모빌과는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는거 같네요. 

 

플레이모빌의 히스토리 시리즈 -  로마&이집트 앞에 세워둬봤습니다.

보통 다른 로마 플레이모빌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죠?

대부분의 로마플레이모빌이 다들 붉은 색 계통으로 장식되어 있는데 반해 유독 혼자만 파랑색으로 장식되어 있어서 튀어보입니다.

 

"너는 누구니?"

이 질문을 해보고 나서 고민했던게 얘는 누구란 말인가?

누구 역할을 맞으면 될까? 이 생각을 했어요.

 

역할극을 하면 시저의 오른팔이자 후에 클레오파트라의 연인이였던 안토니우스역을 맡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재밌을꺼 같네요.

 

딱 뒤에 시저와 클레오파트라가 서 있네요.

 

아 얘는 케이스에 안 넣었네요.

같이 넣어 둬야지 먼지가 안 쌓일텐데.

얼릉 같이 넣어줘야 겠어요.

 

그러고보니 얘를 안토니우스라고하면 옥타비아누스는 누구로 해야 해지?

새로운 고민거리가 생겼네요.

 

적당한 플모가 없는데, 이것 참 큰일입니다!!

 

참고로 앞전의 리뷰들을 링크해요.

피규어 케이스 안에 있는 이집트와 로마 히스토리 시리즈와 갈리아병사 플레이모빌입니다.

로마와 이집트 갈리아의 역사 이야기를 전개해도 재밌을것 같지 않나요?

 

2019/07/29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6840 미스터리 피규어 시리즈 10 아프리카 전사

 

플레이모빌 6840 미스터리 피규어 시리즈 10 아프리카 전사

이제는 절판됐지만, 플레이모빌의 미스터리 피규어 10 아프리카 전사를 구했습니다. 요녀석이 뭔가 독특한 느낌입니다. 진짜 아프리카 전사 같은 혹은 영화에서 보면 나오는 힘센 전사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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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5394 히스토리 시리즈 시저와 클레오파트라

 

플레이모빌 5394 히스토리 시리즈 시저와 클레오파트라

계속해서 플레이모빌의 히스토리 시리즈를 소개해드리게 되네요. 이번껀 히스토리 시리즈 중에서 『플레이모빌 5394 시저와 클레오파트라』입니다. 역사적으로 클레오파트와 시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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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5388 히스토리 시리즈 이집트병사와 투석기

 

플레이모빌 5388 히스토리 시리즈 이집트병사와 투석기

히스토리 시리즈 중에서 가장 알찬 구성을 보여주는 플모세트입니다. 투석기와 이집트 병사로 이뤄진 플레이모빌 5388 이집트 병사와 투석기입니다. 중무장한 이집트병사에 투석기까지 막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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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0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6491 히스토리 시리즈 로마 호민관 (Roman Tribune)

 

플레이모빌 6491 히스토리 시리즈 로마 호민관 (Roman Tribune)

요새 플레이모빌 모으는데 빠져버렸어요. 특히나 히스토리 시리즈로 말이죠. 미드 로마(ROME), 스파르타쿠스(Spartacus)에 빠져버린 후에는 다른 것보다 히스토리 시리즈에 열광하게 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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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0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6589 히스토리 시리즈 로마 검투사 『스파르타쿠스』

 

플레이모빌 6589 히스토리 시리즈 로마 검투사 『스파르타쿠스』

이번에 소개해드릴 플레이모빌은 히스토리 시리즈의 검투사입니다. 다른 검투사와는 다르게 남다른 포스를 보여서인지, "검투사 지도자"라는 별칭이 붙어있더군요. 제 생각에 검투사 지도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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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6488 히스토리시리즈 이집트 전사 - 애드온 제품 구매했어요.

 

플레이모빌 6488 히스토리시리즈 이집트 전사 - 애드온 제품 구매했어요.

요새 플레이모빌 히스토리 제품을 꽂혀서 로마와 이집트를 모으기 시작했어요. 이집트 플모를 몇가지 모았는데요. 아직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찾다보니 애드온제품이 있더라구요. 저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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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7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5393 히스토리 시리즈 로마군단

 

플레이모빌 5393 히스토리 시리즈 로마군단

이건 산지 조금된 건데 이제서야 리뷰를 합니다. 플레이모빌 5393 로마군입니다. 로마군의 방패진은 유명하죠!! 그걸 플레이모빌에서 재현했습니다. 귀엽기도 하고 나름 리얼리티해서 꽤나 멋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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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9146 미스터리 피규어 시리즈 11 그리스 전사

 

플레이모빌 9146 미스터리 피규어 시리즈 11 그리스 전사

이번에 리뷰할 플모는 『플레이모빌 9146 미스터리 피규어 시리즈 11 그리스 전사』입니다. 요것두 봉지작(봉지를 만져보면서 자신이 원하는 플레이모빌을 고르는거)해서 찾았어요. 뮤지션,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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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 5293 켈트족 전사의 캠프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 5293 켈트족 전사의 캠프

이번에는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 5293 켈트족 전사 캠프』를 리뷰할까 합니다. 그러고보니 요새 플레이모빌 리뷰하는게 거의다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네요. 이 시리즈가 알차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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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 4769 바바리안과 야영지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 4769 바바리안과 야영지

앞전 리뷰에서도 한번 이야기했지만, 플레이모빌 중에서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playmobil special PLUS)시리즈는 가성비, 감성비가 뛰어나단 생각이 듭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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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플레이모빌 중에서 해적시리즈를 가장 좋아하다보니 해적만 잔뜩 모으고 있습니다.

 

근데 해적들만 모이니 뭔가 심심하기도 하고 정부군과 밸런스가 안맞는거 같아서요.

해적들만 많아 버리면 정부군이 이길 수 있겠어요?

그래서 요새 들어 정부군도 같이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뭐 밸런스가 안 맞다는건 플모를 더 모으고 싶다는 핑계일지도 모르지만요....

 

하지만 문제는 영국군은 더이상 플레이모빌사에서 발매를 하지 않는다는게 함정이라면 함정입니다.

 

그러다 요새는 좀체 보기 힘든 영국군함선이 눈에 띄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플모의 특성상 출시 이후에 시간이 많이 지나면 제품들은 다시 구하기 힘들어져요.

그리고 가격도 정말 많이 뛰구요.

그래서서 지금 바로 샀습니다.

이번 제품은 출시된지 1~2년이 흘러서 출시 당시의 가격보다는 조금 비싸게 구매했지만,

영국군을 모을 수 있기에 너무 좋았네요. 

 

박스입니다. 영국군 함선이긴 하지만 너무 작은듯 합니다.

항상 해적선들은 크고 화려한데요. 그에 반해서 너무 부실해 보여서요.

 

그리고 포함되어 있는 플모 아이들도 숫자가 너무 적구요.

제독 한 명과 달랑 병사 한명이라니 너무 단촐하잖아요.

 

명색이 제독인데 휘하의 병사가 고작 한명이라니 너무 한거 같지 않나요?

둘이서 저 많은 해적 무리에 맞서 싸워야 하다니?

제가 가진 해적 플모만 대략 20명정도 되니 이건 애시당초에 싸움이 안되죠.

 

제품을 개봉해 볼께요.

제품 포장을 개봉해서 구성품을 보면 꽤 다양한 구성품이 들어있어요.

기본적으로 플레이모빌의 배들은 다른 장난감들과 다르게 물에 띄게 되어 있어요.

아래 사진에서도 볼 수 있는 것처럼 스폰지가 안에 들어가게 되거든요.

그리고 배폭자체가 넓어서 왠만해선 뒤집히지 않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물놀이하면서 가지고 놀기에 좋게 되어 있어요.

 

저는 어른이기에 물놀이하면 가지고 놀지는 않고, 스탠드에 고이 모셔둡니다.

 

설명서를 펼쳐놓고 천천히 하나 하나 조립해 봅시다.

바닥을 완성하고 갑판도 완성하고, 이제 측면과 다양한 장식을 달아볼께요.

 

바닥에 스펀지를 넣고 갑판으로 배에 고정합니다.

그리고나서 뱃머리와 배의 후미를 장작해봅니다.

플레이모빌은 레고보다 단순해서 조립하는게 어렵지 않아요!!

 

조금 어려운거라면 돛대인데요.

이거도 약간 어렵기는 하지만, 설명서대로 따라 조립하면 어렵지 않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플레이모빌은 데칼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어서 필요한 부위에 붙이면 됩니다.

 

돛대와 함께 장식용 스티커를 붙여봅니다.

이제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제독과 병사를 군함에 탑승시킵니다.

 

제독왈:

자 이제 해적을 소탕하러 가 볼까나?

모두들 해적을 소탕하러가자!!

레드코트는 모두 배에 탑승하라!!

 

영국군을 모두 소환했습니다.

이렇게 모으니 레드코트가 꽤나 많네요.

배가 작아보일정도로요.

 

 

 

2019/04/10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5141 레드코트와 대포

 

플레이모빌 5141 레드코트와 대포

이번에 소개시켜 드리는 플모는 『플레이모빌 5141 레드코트와 대포』입니다. 단종된 플모라 어렵게 구했습니다. 비싸기도 했구요. 그래도 이 녀석이 택배로 왔을때 뜯어보고 감동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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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듀오팩 4127 레드코트 근위대장과 해적

 

플레이모빌 듀오팩 4127 레드코트 근위대장과 해적

이번에 소개해드릴 플레이모빌은 앞전에 소개해드린 시리즈와 같은  플레이모빌 듀오팩 4127 레드코트 근위대장과 해적입니다. 2019/02/06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듀오팩 9446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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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듀오팩 9446 레드코트와 해적

 

플레이모빌 듀오팩 9446 레드코트와 해적

해적스토리에서 레트코트(영국군)이 등장하지 않으면 섭섭하겠지요. 플레이모빌 해적시리즈의 레드코트와 해적인 플레이모빌 듀어팩 9446 입니다. 잘 생긴 레드코트와 해적악당(?)입니다.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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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5646 해적시리즈 해적선과 보물섬

 

플레이모빌 5646 해적시리즈 해적선과 보물섬

엄청난 덕질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앞전에 소개해드린 해적시리즈의 두 척의 배에 이어서 새로운 배를 한 척 더 영입했습니다. 대형 스쿠너선에 이어 소형 해적선 한척을 리뷰했었는데요.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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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영국군 함선은 사실 꽤나 큰 함선입니다.

다른 해적선과 비교해볼께요.

 

크기가 비슷하죠?

이 해적선은 저번에 리뷰했던 해적선인데요.

절대 작은 배는 아닙니다.

원래 연근해에서 활동하는 배라고 하네요.

 

2019/08/22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70151 해적시리즈 원피스를 닮은 해적선

 

플레이모빌 70151 해적시리즈 원피스를 닮은 해적선

다시 시작된 덕질에 새로운 플모를 영입했습니다. 해적선인데 뭔가 조금 원피스의 해적단 같은 느낌이 듭니다. 어마무시한 해적단이 아니라 유쾌하고 발랄할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아마도 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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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스쿠너선과 비교하면 작아보이네요.

 

한번 비교 사진을 올립니다.

스쿠너선에 비하면 작지 않나요?

 

 

 

2019/02/11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6348 해적시리즈 해군 스쿠너선

 

플레이모빌 6348 해적시리즈 해군 스쿠너선

애드온 제품으로 구매한 플레이모빌 6348 스쿠너선입니다. 애드온 제품이라 정식 포장 박스없이 종이박스에 왔습니다. 정식발매제품박스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정식발매제품은 박스에 사진들이 있어요.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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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플레이모빌 해적시리즈를 하나 더 구매했습니다.

이제 해적시리즈 플모만해도 상당합니다.

 

스토리로 영화를 하나 찍어도 될 정도로 말이죠.

캐릭터들도 독특하고 다양하다보니 얘네들만 봐도 재밌어요.

 

이 제품도 독특하게 에그에 담겨져 있는 플레이모빌입니다.

앞전에 비슷한 제품을 리뷰한적이 있는데요.

 

2019/10/16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9415 해적시리즈 해적의 보물과 대포

 

플레이모빌 9415 해적시리즈 해적의 보물과 대포

이번 제품은 독특한게 에그에 담겨져 있는 플레이모빌입니다. 보물상자와 대포 그리고 해적 한명입니다. 구성이 알찼데다가, 해적이 개성이 있어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에그를 열어보면 일반 플모처럼 비닐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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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에 플모와 구성품이 담겨있습니다.

에그는 저금통으로 쓸 수도 있구요.

여러모로 쓸모가 많아 보여요.

 

구성품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 작은 에그볼안에 이렇게나 많이 들어있네요.

나무와 뱀 그리고 지도, 황금상, 해골

 

이번 플모는 지난 플모랑 다른 점이라면

이번 플모는 보물지도와 숨겨진 황금상을 찾는 겁니다.

 

황금상이 대단한 보물을 찾는 열쇠같은 역할을 하는거라면?

이런 스토리를 만들면 재밌을것 같아요.

"캐러비안 해적"처럼요.

 

앞전에 리뷰한 적이 있는 해적과 보물에 보면 "황금왕관"이 있는데요.

이 황금상이 그 황금왕관을 찾는 열쇠라는 설정으로 스토리를 만든다면?

황금왕관을 쓰는자는 절대 힘을 가진다면?

세상을 다 가질 수 있다면?

아마도 해적들과 영국군, 프랑스군이 이걸 찾아서 혈안이 될겁니다.

 

이런 식으로 스토리라인을 짜면 꼭 "캐러비안 해적" 같지 않을까요?

 

보물을 찾는데 필요한 지도나 삽같은 도구며,

황금상과 함께 있을 뱀까지 뭔가 스토리를 만들어내는데 완벽한 구성입니다.

 

2019/09/08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6683 해적과 보물

 

플레이모빌 6683 해적과 보물

이번 해적들이 보통 해적들과 다릅니다. 너무 젠틀한게 조금 멋있게 생겼습니다. 보통 해적들은 수염도 길고, 옷도 화려하면서 독특한데 이 둘은 너무 깔끔합니다. 그래서 이거 너무 갖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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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플모의 외모가 이전에 가지고 있던 플모와 비슷합니다.

헤어스타일이나 귀걸이나 얼굴 표정, 수염, 애꾸눈인것까지요.

 

단지 피부색이랑 옷스타일이 조금 다르거든요.

 

이 점이 조금 아쉽니다.

 

플레이모빌사에서 해적캐릭터들의 개성에 좀 더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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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모빌 70063 낚시꾼 스페셜플러스

 

다른 블로거가 이 플모를 가지고 강에서 상황극으로 사진찍어 논걸 보고는 마음이 동해서 구매했습니다.

정말 귀엽다는 생각과 함께 낚시꾼을 정말 현실감있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리얼함의 플모입니다.

 

항상 개봉할 때 가장 즐거운거 같습니다.

짜짠 드디어 개봉입니다.

 

생각보다 구성품들이 많습니다.

의자와 바스켓 그리고 물고기, 낚싯대까지 참 많아요.

구성이 정말 알차요.

다행이 부품의 누락은 하나도 없네요.

 

이 제품의 조금 까다로운 점이라면 낚싯대의 줄을 묶어야 한다는거

이게 조금 어려운 겁니다.

설명서보고 열심히 묶어봤습니다.

쉽지 않네요.

 

진짜 낚시하는 것처럼 꾸며보기도 했구요.

 

월척이로구나.

많이 잡았어 많이 잡았어.

신나하는 플모 낚시꾼이였습니다.

 

계속 낚시를 해볼까? 

 

큰 일이 났네요.

낚아올린 물고기를 쫓아온 상어가 낚시꾼의 물고기를 뺏어갈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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