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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028670/코스피/해운사 - 물동량 증가 수혜 싸다 싸네

 

 

(2021.04.09 기준)

시가총액 3조 2,288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94위
상장주식수 534,569,512
액면가l매매단위 1,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534,569,512
외국인보유주식수(B) 56,894,378
외국인소진율(B/A)외국인소진율(B/A) 10.64%
52주최고l최저 7,390 l 3,035
PERlEPS(2020.12) 34.91배 l 173원
PBRlBPS (2020.12) 1.15배 l 5,250원
배당수익률l2020.12 0.83%
동일업종 PER 69.09배
동일업종 등락률 -2.08%

 

현주가 6,040원(2021.04.09 기준)

 

 

2021.04.08

6170원/주

매수 시작

 

<투자아이디어>
1. 운임지수 상승

비싸진 원자재 가격

‘상하이 컨테이너선 운임지수(SCFI)’가 2주연속 상승
-아래기사 참조

 

팬오션의 경우 벌크선 위주로 상선이 짜여져 있음.

벌크선으로 운송되는 철광석, 석탄등 업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현재 제철등의 업황개선여지가 보임.

 

<출처- 네이버증권>

 

2. 공매도 증가!! 싸다!!

(*이 부분은 뇌피셜임을 미리 공지드립니다.)

공매도가 독특한게 보통 비정상적인 기업(몇 년간 적자인 기업이나 문제가 있는 기업)에는 공매도를 하지는 않습니다.

보통 알짜기업들에 (실적 감소나 악화 같은)약간에 문제만 있어도 공매도가 많이 발생하죠!!

가끔 반대로 기업실적이 갑자기 좋아 진다면?

(숏커버링등으로)급등하죠!!

물론 팬오션이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그게 아닐지라도 기업실적이나 업황이 좋을때라면,

공매도가 발생하면 기업을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저렴하게 사서는?

오를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3. 배당수익률 1.0% (주배당 50원/2020년기준)

첫 배당!!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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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출과 배당을 중요하게 봅니다.
매출은 속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증가한다는 건 성장하고 있다는 것으로 봐도 됩니다.

배당이란건, 그만큼 기업의 운영 자금이 여유가 있다는 겁니다.

 

팬오션에게 이번이 첫 배당이긴 하지만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봐도 될꺼라고 생각해요.

다른 자본총계나 세부적인 재무제표를 보면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면 좋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세부적인 요소들을 다 점검하기가 어렵습니다.

재무제표는 생각보다 조작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배당이라는 지표를 봅니다.
배당을 하는 기업이라는 건 확실히 여유자금이 충분히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당이 가장 손쉽게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물론 기업이 적자인 상황에서 배당을 하거나,
기업의 먹거리인 제품 개발에 투자를 해야하는데도,
투자하지 않고, 배당을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이런 기업은 위험합니다. 기업경영자나 대주주가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배당인지 알아볼 수 있을까요?
매출에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하면 당기순이익이 되죠?

그 당기순이익에서 미래 투자에 필요한 자금(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재무활동현금흐름)을 제외하면 여유자금이 되는데요.

이 돈 중에서 얼마나 배당하는 "현금배당성향"을 보면 됩니다.

팬오션은 현금배당성향이 28.89%입니다.

그리고 현금배당금은 50원이고요.
배당수익률(배당금/현주가)이 1.0%씩이나 됩니다.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이정도의 배당이면 예금상품보다도 나은 거죠.

그외 지표는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매출액도 증가하고, 당기순이익도 증가합니다.
사실 당기순이익은 어떻게 회계에 반영하느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현재 늘어나고 있네요. 

안정적인 기업으로 보입니다.

 

4. 유보율을 보라!!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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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배당 다음으로 확인하는 것이 유보율입니다.

그동안 번 돈을 사내에 남겨두는 것을 유보율이라고 합니다.

어느 정도의 자금을 유보해놓고 있느냐에 따라서 다음 투자에 대비할 수도 있고,
기업의 건정성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유보율이 과도하게 높다는건 성장성이 없다는 말과 같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돈을 투자할 곳이 없기 때문에 유보율이 높을 테니깐요.

그래서 성장성의 지표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자본금이 5,346억입니다.

유보율은?
424.79%입니다.

그렇다면 얼만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거죠?

현재 자본금 X 유보율

5,346억원 X 4.2479 = 2조 2,709억원(비연결 재무제표 기준)

이거 내가 계산을 잘못한건가? 싶을 정도의 큰 금액이네요.

시가총액  3조 2,288억원인데 현재 유보된 자금이 그렇다면 기업의 가치가?

 

 

원자재 가격 상승에 주목받는 팬오션 : 네이버 뉴스 (naver.com)

 

원자재 가격 상승에 주목받는 팬오션

[베스트 애널리스트 추천 종목] 공산품을 운반하는 컨테이너선의 운임지수(SCFI)는 지난해 158.3% 상승했다. 한국 대표 컨테이너 선사인 HMM의 주가는 같은 기간 272.0% 상승했다. 공산품의 주요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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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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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선 매출 비율 66%…올해 원자재 운송하는 벌크선 물동량 ‘껑충’[베스트 애널리스트 추천 종목]


공산품을 운반하는 컨테이너선의 운임지수(SCFI)는 지난해 158.3% 상승했다. 한국 대표 컨테이너 선사인 HMM의 주가는 같은 기간 272.0% 상승했다. 공산품의 주요 소비처는 선진국이기 때문에 컨테이너선 물동량은 선진국 소비와 밀접하게 움직인다.

미국의 재정 정책이 견인한 공산품 물동량 반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육상 운송과 하역 지연 사태가 컨테이너선의 시황 개선과 운임 상승을 야기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실업률 상승, 고용 소득 감소에도 부양책의 힘으로 공산품 소비는 지난해 3분기 반등했다.

코로나19로 인프라와 같은 실제 수요를 창출하는 재정 정책을 집행하지 못한 미국은 경기 부양책으로 소득 보전을 택했다. 직접적 현금 지급을 통한 소비 확대로 경기를 지탱했고 공산품을 운반하는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로 이어졌다.

올해는 벌크선(건화물 운반선)의 호황이 예상된다. 1분기 평균 벌크선 운임지수(BDI)는 1675 2011년 이후 최고치다. 연초 대비 66.0%, 전년 대비는 265.0% 상승했다. 벌크선은 주로 철광석·석탄·곡물과 같은 원자재를 운반한다.

벌크선 물동량과 신흥국 경제성장률은 매우 높은 상관관계(0.79)를 보인다. 선진국은 공산품을 직접 제조하지 않고 신흥국에서 수입한다. 신흥국은 원자재를 활용해 선진국에 수출하는 공산품과 직접 사용할 재화를 자급한다. 원자재를 많이 수입하고 벌크선 물동량이 늘어난다는 것은 신흥국의 공장 가동이 활발해지고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는 뜻이다.

신흥국 경기는 지난해 11월 8일 코로나19 백신 개발 이후 급격한 개선을 보였다. 신흥국 경기 동행지수인 신흥국 통화지수는 한 달 동안 5.4% 상승했다. 기축 통화국이 아닌 신흥국은 재정 정책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외화를 차입해야 한다. 통화지수 안정이 필수 조건이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따른 경기 전망 변경으로 통화지수가 안정화됐다.

이후에는 원자재 가격 상승이 신흥국의 경기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 원자재 수출국인 신흥국들은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재정 정책 집행 여력이 확대되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은 벌크 물동량의 수요를 자극하고 BDI 상승의 원인이 된다. 제조업체들은 가격이 오르기 전 빠르게 원자재를 구매하려고 한다. 원자재 가격 상승은 글로벌 경기 회복과 인플레이션이 원인이다.

지난해 2분기 미국의 물가 상승률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5%를 기록했다. 올해 2분기에는 낮은 기저의 영향으로 2.7%가 예상된다. 기저 효과가 있는 6월까지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돼 원자재 가격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최대 수혜 기업은 팬오션이다. 팬오션은 217척의 선대를 운용하는 한국 최대 벌크선사다. 벌크선 매출 비율은 66.0%다. 벌크선 매출 중 약 70%는 현재 운임에 기반해 계약이 체결된다. 운임이 오르면 전체 매출의 약 50%가 비용 증가 없이 상승한다. 추가 용선을 통한 이익 창출도 가능하다. 추세적 신흥국 경기 개선 구간에서 선사들은 적극적으로 선박을 임대해 영업 실적을 확대한다.

팬오션의 주가는 과거 신흥국 경기 호황기인 2017년 고점을 돌파했다. 올해는 2017년보다 더 높은 BDI와 영업 실적이 예상된다. 과거 기업 회생 구간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안정적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한 배당,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사업 확대도 기대된다. 지난해는 오랜 기간 침체를 겪었던 HMM이 빛을 본 한 해였다. 올해는 팬오션의 비상이 기대된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
2020 하반기 운송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

 

<기사출처>

한경비즈니스
원자재 가격 상승에 주목받는 팬오션
기사입력 2021.04.07. 오전 6:47

 

다시 불붙은 컨테이너선 운임…북미 동안노선 사상 최고치 : 네이버 뉴스 (naver.com)

 

다시 불붙은 컨테이너선 운임…북미 동안노선 사상 최고치

세계 컨테이너선 운임 지표인 ‘상하이 컨테이너선 운임지수(SCFI)’가 2주 연속 상승했다. 최고점을 찍고 내림세를 보이는 듯 했으나 이집트 수에즈 운하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사고의 여파가 이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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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컨테이너선 운임 지표인 ‘상하이 컨테이너선 운임지수(SCFI)’가 2주 연속 상승했다. 최고점을 찍고 내림세를 보이는 듯 했으나 이집트 수에즈 운하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사고의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9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SCFI는 이날 기준 2652.12를 기록했다. 지난주보다 66.7포인트 올랐다. SCFI는 지난달 19일 2875.93을 고점으로 5주 연속 하락했으나, 수에즈 운하 사고 이후 다시 반등하고 있다. 물류 정상화까지 수주가 걸릴 것이라던 관측이 현실화한 것이다.


지난 1일 분주한 모습의 부산항. /연합뉴스

SCFI는 중국 상하이해운거래소가 15개 노선의 스팟(spot·비정기 단기 운송계약) 운임을 종합해 계산하는데 수에즈 운하를 지나는 노선들의 운임이 일제히 상승했다.

아시아~북미 동안 노선 운임은 상하이해운거래소가 집계를 시작한 2009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5000달러대에 진입했다. 지난주보다 546달러 뛰면서 FEU(40피트 컨테이너 1개)당 5334달러를 기록했다.

아시아~유럽 노선 운임 역시 TEU(20피트 컨테이너 1개)당 3964달러로 지난주보다 313달러 올랐다. 아시아~지중해 노선 운임과 중동 노선 운임도 같은기간 각각 64달러, 120달러 상승했다. 지중해 노선 운임은 한달만에 4000달러대에 복귀했다.

아시아~북미 서안 노선 운임은 FEU당 3931달러로 지난주보다 125달러 내렸다. 다만 북미 서안으로 향하는 물동량은 여전히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운임 추가 하락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북미 서안 노선 최대 규모인 롱비치(Long Beach)항은 지난달에만 84만387TEU를 처리했는데, 이는 종전 최고치인 지난해 12월 81만5885TEU를 넘어선 규모다. 올해 1분기 물동량도 지난해 1분기보다 41.2% 증가한 238만TEU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기사출처>

조선비즈
다시 불붙은 컨테이너선 운임…북미 동안노선 사상 최고치
기사입력 2021.04.09. 오후 5:29

 

CFD 과세 시작…SK·팬오션 등 저평가 종목에 주목 : 네이버 뉴스 (naver.com)

 

CFD 과세 시작…SK·팬오션 등 저평가 종목에 주목

[머니투데이 김태현 기자] [[오늘의 포인트]] 올해 1분기(1~3월) 국내 증시 수급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한 게 CFD(차액결제거래)다. 연초 8조5000억원 넘게 매도한 외국인의 수급 배경에도 C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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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1~3월) 국내 증시 수급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한 게 CFD(차액결제거래)다. 연초 8조5000억원 넘게 매도한 외국인의 수급 배경에도 CFD가 있다는 분석이다. 4월 1일 CFD 양도소득세 부과를 앞두고 CFD 매도 물량이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세금 이슈가 해결된 만큼 CFD 매도로 인한 수급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CFD 영향이 컸던 SK, 팬오션, LG생활건강의 수급 개선이 기대된다.

1일 오전 11 58분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5.45포인트(0.5%) 오른 3076.87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외국인은 2718억원 순매수 중이다. 이번주 들어 3764억원 매수 우위다. 외국인의 본격적인 수급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올해 1분기만 하더라도 외국인은 8조5964억원 순매도했다. 지난해 4분기 2조8465억원을 순매수한 것과 비교하면 매수에서 매도로 완전히 돌아섰다.

외국인의 수급 전환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CFD가 주요 이유로 거론된다.

CFD란 실제로 주식을 매수하지 않고 주가 상승 또는 하락에 따른 차익만 하루 단위로 정산 받을 수 있는 장외파생계약이다. 증거금 일부만 넣고 거래할 수 있어 종목에 따라 최대 10배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다. 비과세라서 대형개미들의 양도소득세 회피 수단으로 활용됐다.

CFD의 또다른 특징은 외국인 수급으로 잡힌다는 점이다. 투자자가 증권사에 CFD 매수 주문을 넣으면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주문을 실행하는 방식이다. 실제로는 개인이 매수, 매도를 하더라도 외국인이 매수, 매도하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CFD 잔액은 지난해 연말 급등했다.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1조원대였던 증권사 월별 CFD 잔액은 지난해 12월 4조7000억원대까지 높아졌다가 2월 4조원대로 줄어들었다.

CFD 잔액이 줄어든 이유는 양도소득세 때문이다. 하인환 KB증권 연구원은 "4월 1일부터 CFD에도 양도소득세가 적용되기 때문에 연말 자금 도입의 배경이 됐던 CFD가 연초 자금 유출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1~3월 코스피 장중 변동성을 확대하는 원인이 됐다.

하 연구원은 "△한국 증시 전반에도 '매도 압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점과 △CFD에서 매도세가 이어져 왔던 종목들의 수급 압박 해소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CFD 수급 영향이 큰 종목들에 주목해야 한다. 최근 60일 동안 순매도 규모 상위 100개 중 외국계 전체 순매도 비중이 큰 종목들이 이에 해당한다. SK, 화승인더, CJ ENM, LG생활건강, 팬오션, 원익IPS 등이다.

 

<기사출처>
머니투데이
CFD 과세 시작…SK·팬오션 등 저평가 종목에 주목
기사입력 2021.04.01. 오후 12:04

 

 

캠코, 팬오션과 선박펀드 조성…VLCC 2척 건조 지원 : 네이버 뉴스 (naver.com)

 

캠코, 팬오션과 선박펀드 조성…VLCC 2척 건조 지원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일 서울 사옥에서 팬오션과 '한국 토니지 신조 1∼2호 펀드'를 조성하는 선박금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캠코는 이 펀드에 자금을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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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일 서울 사옥에서 팬오션과 '한국 토니지 신조 1∼2호 펀드'를 조성하는 선박금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캠코는 이 펀드에 자금을 투입해 팬오션의 30만t급 초대형 유조선(VLCC) 2척 신규 건조를 지원하게 됐다. 캠코가 주도해 선박 신조를 지원하는 첫 사례다.

캠코는 건조선가의 70%인 1억2천292만달러(약 1천387억원)를 투입해 총 1억7천560만달러 규모 선박 펀드를 조성한다.

선박이 만들어지면 캠코가 설립한 선박투자회사가 선박 첫 소유권을 갖는다. 이 선박투자회사는 팬오션에 10년 만기 재용선(선박을 다시 빌려줌)을 하고, 10년이 끝나면 팬오션이 선박을 구매하게 된다.

캠코는 "국제 환경규제 강화에 대응한 친환경·고효율 선박 건조를 지원함으로써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을 뒷받침하고, 해운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연합뉴스
캠코, 팬오션과 선박펀드 조성…VLCC 2척 건조 지원
기사입력 2021.04.01. 오전 10:02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1.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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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앤디 210980/코스피/부동산 - 재개발 대장주이자 풍력 수혜주

(2021.04.02 기준)

시가총액 7,150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72위
상장주식수 18,990,164
액면가l매매단위 1,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18,990,164
외국인보유주식수(B) 973,797
외국인소진율(B/A) 5.13%
52주최고l최저 60,300 l 22,200
PERlEPS(2020.12) 12.67배 l 2,972원
추정PERlEPS 12.35배 l 3,049원
PBRlBPS (2020.12) 1.74배 l 21,679원
배당수익률l2020.12 1.59%
동일업종 PER 9.61배
동일업종 등락률 -0.49

 

현주가 37,650원(2021.04.02 기준)


2021.2.9
매수시작
37,100원/주

 

2021.4.9
지속적인 추가 매수
LH사태 이후로 지속적으로 추가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인 풍력과 더불어서 부동산 디밸로퍼로써의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아이디어>
1. 부동산 디밸로퍼로써의 가능성

LH사태 이후로 서울의 재개발 수혜가능성
-아래기사 참조

2. 풍력투자 기업

ESG경영환경에서 유리한 기업

3. 이익성장세 

4. 배당수익률 1.94% (주배당 600원/2020년기준)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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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출과 배당을 중요하게 봅니다.
매출은 속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증가한다는 건 성장하고 있다는 것으로 봐도 됩니다.

배당이란건, 그만큼 기업의 운영 자금이 여유가 있다는 겁니다.

다른 자본총계나 세부적인 재무제표를 보면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면 좋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세부적인 요소들을 다 점검하기가 어렵습니다.

재무제표는 생각보다 조작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배당이라는 지표를 봅니다.
배당을 하는 기업이라는 건 확실히 여유자금이 충분히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당이 가장 손쉽게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물론 기업이 적자인 상황에서 배당을 하거나,
기업의 먹거리인 제품 개발에 투자를 해야하는데도,
투자하지 않고, 배당을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이런 기업은 위험합니다. 기업경영자나 대주주가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배당인지 알아볼 수 있을까요?
매출에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하면 당기순이익이 되죠?

그 당기순이익에서 미래 투자에 필요한 자금(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재무활동현금흐름)을 제외하면 여유자금이 되는데요.

이 돈 중에서 얼마나 배당하는 "현금배당성향"을 보면 됩니다.

SK디앤디는 현금배당성향이 27.54%입니다.

그리고 현금배당금은 600원이고요.
배당수익률(배당금/현주가)이 1.94%씩이나 됩니다.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이정도의 배당이면 예금상품보다도 나은 거죠.

그외 지표는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매출액도 증가하고, 당기순이익도 증가합니다.
사실 당기순이익은 어떻게 회계에 반영하느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현재 늘어나고 있네요. 

안정적인 기업으로 보입니다.


5. 유보율을 보라!!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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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배당으로 확인하는 것이 유보율입니다.

그동안 번 돈을 사내에 남겨두는 것을 유보율이라고 합니다.

 

어느 정도의 자금을 유보해놓고 있느냐에 따라서 다음 투자에 대비할 수도 있고,

기업의 건정성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유보율이 과도하게 높다는건 성장성이 없다는 말과 같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돈을 투자할 곳이 없기 때문에 유보율이 높을 테니깐요.

 

그래서 성장성의 지표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자본금이 242억입니다.

유보율은?
2,140.18%입니다.

그렇다면 얼만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거죠?

현재 자본금 X 유보율

242억원 X 21.4018 = 5179.2356억원(비연결 재무제표 기준)

이거 내가 계산을 잘못한건가? 싶을 정도의 큰 금액이네요.

시가총액 7,150억원억원인데 기업가치가?

 

"LH 사태는 되레 기회"…DL이앤씨·SK디앤디 '주목' : 네이버 뉴스 (naver.com)

 

"LH 사태는 되레 기회"…DL이앤씨·SK디앤디 '주목'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으로 LH 주도 택지개발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공급정책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민간 디벨로퍼(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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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태로 공공 주도 사업 신뢰도 급락
"소규모 도시재생으로 선회 가능성 무게"

(사진=뉴스1)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으로 LH 주도 택지개발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공급정책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민간 디벨로퍼(종합부동산개발자)에게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29일 증권사들은 DL이앤씨와 SK디앤디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공급정책의 패러다임이 LH 주도의 대규모 택지 개발 방식에서 민간 중심의 소규모 도시재생으로 선회할 것으로 봐서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간 공급을 유도해내야 한다"며 "전문성을 갖춘 디벨로퍼가 시행 영역으로, 공공기금 지원을 통한 재원조달 어려움 극복 등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DL이앤씨는 과거 뉴스테이를 시작으로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 부문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주택개발리츠에 독보적인 강점(15개 사업지구 중 7개 수주)을 지니고 있으며 공공지원연계정비사업 또한 추진 중이다. DL이앤씨는 지난해 15% 수준에 그쳤던 디벨로퍼 사업 수주 비중을 2023년까지 약 3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SK디앤디는 SK그룹 경쟁력을 살린 오피스 개발을 시작으로 최근 MZ(밀레니얼 세대+Z세대)세대를 겨냥한 임대주택 사업으로 주택 영역까지 확장 중이다. 주택과 상업 등 부동산 개발 뿐 아니라 신재생 에너지 부문에서도 두각을 보이고 있다.

2023년 전체 매출에서 신재생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5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실제 해외의 경우 과감한 규제 완화와 민간 참여 유도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영국의 경우 낙후된 지역에 최소한의 정부개입으로 민간기업의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법인세, 소득세, 재산세 등의 면제와 감면 정책 등 시행 중이다. 일본은 민간도시개발지원기구(MINTO)를 운영 중이다. 민간으로부터 매칭펀드 확보를 전제로 일본정책금융은행과 지원계약을 맺어 재생사업에 안정적인 금융조달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택지개발에서 주택 분양·관리까지 광범위한 공공 디벨로퍼의 역할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박 연구원은 "개발 전사업부문에서 공공의 지나친 참여보다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해야 한다"며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되 정교한 제도를 통해 특혜보다는 도시재생의 수혜자에게 부담과 혜택이 돌아가도록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LH 사태는 되레 기회"…DL이앤씨·SK디앤디 '주목'
기사입력 2021.03.29. 오전 10:31

 

SK디앤디, 신재생 에너지 사업 두각-신영證 - 아이투자 (itooza.com)

 

https://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21032408354617815

 

www.itooza.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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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은 24일 SK디앤디(37,650원, 900원, -2.33%)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가를 4만8000원으로 제시했다. 이 증권사가 제시한 이전 목표가는 이번과 동일한 4만8000원이다.

신영증권 박세라 연구원은 SK디앤디에 대해 주택과 상업 등 부동산 개발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

박 연구원은 SK디앤디가 현재 오피스(4개), 호텔(2개), 지식산업센터(2개), 물류센터(2개) 사업권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또한, 기업형 임대주택 3300세대를 확보했으며, 2023년까지 1만세대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추가로 박 연구원은 2023년까지 풍력, ESS,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전체 매출의 50%까지 확장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23일 주가는 전일대비 1.88% 하락한 3만6500원으로 마감했다. 전일 종가 기준 주가수익배수(PER)는 10.5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1.32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2.6%다.

 

<기사출처>

SK디앤디, 신재생 에너지 사업 두각-신영證
김재호 기자 21.03/24 08:56

 

더벨 - 국내 최고 자본시장(Capital Markets) 미디어 (thebell.co.kr)

 

[디벨로퍼 열전]SK디앤디, 비주거 결실…상장이래 영업익 5배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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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디앤디는 국내 디벨로퍼 1호 상장기업이다. 주거 일변도의 부동산 개발 시장에서 비주거 부동산과 신재생 에너지를 내세운 사업모델은 투자자 입장에서 상당히 낯설었다.

상장한지 5년이 흐른 시점에서 부동산 개발사업은 일대 결실을 맺고 있다. 영업이익이 5배 늘어 1400억원에 달했다. 디벨로퍼임에도 실적 변동성이 높지 않고 매년 꾸준하게 우상향하고 있는 편이다.

◇영업익 첫 1000억 돌파, 꾸준한 성장세 유지

SK디앤디의 주력 사업은 국내 비주거 부동산 부문이다. 오피스, 호텔(비지니스, 리조트형 특급호텔), 지식산업센터, 물류센터,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이 주요 시장이다.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을 법 했지만 실제 성과는 정반대로 나왔다. 매출액이 7000억원으로 54% 성장했다. 2019년(4547억원) 주춤한 것만 제외하면 2015년 상장 이래 매년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영업이익이 1400억원으로 첫 1000억원을 돌파했다. 상장 첫해 268억원인 점과 비교할 때 5배 이상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661억원으로 같은 기간 3배 성장했다.


호텔과 상업시설, 오피스 등 비주거 부문에서 고른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영향이 컸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서울 성수동 부지에 태영건설, SK건설과 함께 개발한 분양사업이 지난해 준공을 끝냈다. 모두 준공 전 분양을 마무리져 코로나19 여파를 피해갈 수 있었다. 생각공장데시앙플렉스(1280억원)와 성수SK브이원센터(1601억원) 등이 실적에 기여했다.

호텔 부문에선 저동 비지니스 호텔(1655억원)과 판교 비지니스 호텔(1911억원)을 개발해 매각까지 완료했다. 이밖에 오피스 부문에선 현재는 강남역오피스 개발사업과 종로구 삼일빌딩 리모델링을 통해 실적을 올렸다. 삼일빌딩은 SK디앤디가 PM사 역할을 맡고 있다. 향후 매각에 따른 차익도 기대되고 있다.

◇'디지털 디벨로퍼' 표방…재고 용지 두둑

SK디앤디가 중기적으로 내세운 모델은 '디지털 디벨로퍼'다.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을 오랜 기간 고민해왔다.

디지털 디벨로퍼로서 프롭테크 투자와 ICT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주거, 물류, 오피스 영역에서도 플랫폼 구축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도 에너지 솔루션 플랫폼으로 성장 방향을 세웠다.

실제 사업영역은 주거 임대부문과 물류, 신재생 에너지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주거사업은 임대주택 개발을 통해 운영관리로 수익을 실현하는 게 골자다. 임대주택시장에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새로운 형태의 주거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요가 급증하는 물류 플랫폼 시장 진입도 염두에 뒀다. 풀필먼트(Fulfillment, 종합 물류 대행)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전문기업들과 손잡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풍력, 태양광, ESS, 연료전지로 확대중이다. 풍력 및 태양광 사업은 발전영역에서 나아가 EPC사업(설계, 시공, 시행)을 병행하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개발사업은 재고자산을 감안할 때 지속될 여건을 이미 마련했다. 지난해 재고자산은 6246억원으로 전년대비 1900억원(43%) 늘었다. 늘어난 재고자산의 대부분을 용지와 토지가 차지했다.

진행중인 사업으로는 지식산업센터 중에서 당산 생각공장(4781억원)이 남아있다. 경기도 군포시 군포역 인근 신규 부지를 확보한 개발도 추진중에 있다. 제주도 소재 켄싱턴 호텔 리모델링과 잔여부지를 활용한 개발사업도 올해 가시화될 전망이다.

 

[편집자주]
국내 부동산 디벨로퍼(Developer)의 역사는 길지 않다. IMF 외환위기 이후 국내 건설사들이 분양위험을 분리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태동했다. 당시만 해도 다수의 업체가 명멸을 지속했고 두각을 드러내는 시행사가 적었다. 그러다 최근 실력과 규모를 갖춘 전통의 강호와 신진 디벨로퍼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업계 성장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부동산 경기가 둔화하면서 그들 앞에는 쉽지 않은 길이 놓여 있는 상황이다. 더벨이 부동산 개발의 ‘설계자’로 불리는 디벨로퍼의 현 주소와 향후 전망을 진단해본다.
이 기사는 2021년 03월 15일 13:54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기사출처>

[디벨로퍼 열전]
SK디앤디, 비주거 결실…상장이래 영업익 5배
호텔·지식산업센터·오피스, 잇따라 성과…주거·물류·신재생 플랫폼 확대
신민규 기자공개 2021-03-17 14:46:27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1.2.9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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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농화성 011500/코스피/화학 - 반도체 빅사이클 수혜주

 

(2021.04.04 기준)

시가총액 2,478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519위
상장주식수 15,637,042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15,637,042
외국인보유주식수(B) 37,444
외국인소진율(B/A) 0.24%
PERlEPS(2020.12) 19.10배 l 830원
PBRlBPS (2020.12) 1.85배 l 8,556원
배당수익률l2020.12 1.14%
동일업종 PER 44.19배
동일업종 등락률 +0.40%

 

현주가 15,850원(2021.04.04 기준)

 

*주의

저는 현재 이 기업에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가진 다른 반도체 기업들과의 밸류비교를 위해서 한농화성을 분석합니다.

본 포스팅의 기업 분석은 개인 의견임을 말씀드리며,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얼마전에 포스팅한 이수화학을 기업분석하면서 같이 분석해봤습니다.

왜냐하면 반도체 수퍼싸이클에 큰 수혜를 볼 수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해서요.

 

 

2021.03.15 - [투자일지/주식투자] - 이수화학 005950/코스피/화학 - 반도체 빅사이클 수혜주인데 실망해버렸네요.

 

이수화학 005950/코스피/화학 - 반도체 빅사이클 수혜주인데 실망해버렸네요.

이수화학 005950/코스피/화학 - 실망해버렸네요이수화학 005950/코스피/화학 - 반도체 빅사이클 수혜주인데 실망해버렸네요. (2021.03.12 기준) 시가총액 2,888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454위 상

junhok.tistory.com

2021.03.17 - [경제 연구팀/투자] - 반도체 수퍼사이클 투자전략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비)관련주에 투자해보자!!

 

반도체 수퍼사이클 투자전략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비)관련주에 투자해보자!!

반도체 수퍼사이클 투자전략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비)관련주에 투자해보자!! 연일 반도체 품귀현상과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사가 쏟아져나오네요. 최근에 본 기사 중에서 중요하다

junhok.tistory.com

<투자아이디어>

1. 좋은 실적

2021년은 차,화,반 랠리라고 하던데 진짜 화학이 수혜를 보지 않을까 싶네요

-주력제품 LAB(연성알킬벤젠) 수요는 증가

경쟁사들의 생산 부진 again 2019년

 

2.반도체 빅사이클 수혜 가능성

주력 제품이 반도체 공정에서 웨이퍼를 세척하는 세척제로도 사용됨.

반도체 수퍼사이클에서 수혜를 입을 가능성에 대해서 고민해야 함.

 

다만, 반도체에 사용되는 IPA부분에서 마진율이 그렇게 크지 않은데다가 소비량이 얼마나 늘지는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3.자사주 2.19%보유(343,022주)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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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다는건 자사주를 사들일 수 있을 정도로 여유자금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자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 기업의 가치를 계산할때 전체 발행주식에서 자사주를 빼고 계산한다면
일반적으로 나와 있는 지표에 비해서 가치가 더 높아 진다고 보면 됩니다.

왜냐하면 "PER = 주가/EPS" 입니다.
EPS= 매출액/상장주식수(상장주식수 300,242,062)입니다.


하지만 상장주식수에서 자사주는 유통이 되지 않고 가지고 있기 때문에 EPS값은 더 커지는 거죠.
물론 자사주를 나중에 주식 시장에 매도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계산은 항상 유효한건 아닙니다만.
자사주를 시장에 매도한다면 기업의 가치를 다르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재는 보유 중이기 때문에 가치를 다르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4.배당수익률 2.02%예상 (주배당 180원/2020년기준)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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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출과 배당을 중요하게 봅니다.
매출은 속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증가한다는 건 성장하고 있다는 것으로 봐도 됩니다.

배당이란건, 그만큼 기업의 운영 자금이 여유가 있다는 겁니다.

다른 자본총계나 세부적인 재무제표를 보면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면 좋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세부적인 요소들을 다 점검하기가 어렵습니다.

재무제표는 생각보다 조작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배당이라는 지표를 봅니다.
배당을 하는 기업이라는 건 확실히 여유자금이 충분히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당이 가장 손쉽게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물론 기업이 적자인 상황에서 배당을 하거나,
기업의 먹거리인 제품 개발에 투자를 해야하는데도,
투자하지 않고, 배당을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이런 기업은 위험합니다. 기업경영자나 대주주가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배당인지 알아볼 수 있을까요?
매출에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하면 당기순이익이 되죠?

그 당기순이익에서 미래 투자에 필요한 자금(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재무활동현금흐름)을 제외하면 여유자금이 되는데요.

이 돈 중에서 얼마나 배당하는 "현금배당성향"을 보면 됩니다.

한농화성의 현금배당성향이 21.20%입니다.

그리고 현금배당금은 180원이고요.
배당수익률(배당금/현주가)이 2.02%정도 됩니다.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이정도의 배당이면 예금상품보다도 나은 거죠.


그외 지표는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매출액도 증가하고, 당기순이익도 증가합니다.
사실 당기순이익은 어떻게 회계에 반영하느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현재 늘어나고 있네요. 

안정적인 기업으로 보입니다.

 

5. 유보율을 보라!!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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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배당으로 확인하는 것이 유보율입니다.

그동안 번 돈을 사내에 남겨두는 것을 유보율이라고 합니다.

 

어느 정도의 자금을 유보해놓고 있느냐에 따라서 다음 투자에 대비할 수도 있고,

기업의 건정성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유보율이 과도하게 높다는건 성장성이 없다는 말과 같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돈을 투자할 곳이 없기 때문에 유보율이 높을 테니깐요.

 

그래서 성장성의 지표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자본금이 78억원입니다.
유보율은?
1,581.72%입니다.(비연결재무제표기준)
그렇다면 얼만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거죠?

현재 자본금 X 유보율
78억원 X 15.8172 = 1,233.7416억원(비연결재무제표기준)

 

시가총액이 2,478억원인데 말이죠!!
현금이 1,233,7416억원을 가지고 있네요.

 

안정적인 회사로 보입니다.

 

현재 주가가 밴드차트상으로 상당히 높은것 같네요.

예전에 비해서 주가가 상당히 많이 올랐습니다.

 

더군다나 이수화학이나 코스피에 비해서도 상승폭이 크구요.

 

그럼에도 현금보유율 그리고 앞으로의 반도체 수퍼사이클을 생각한다면,

매출 추이를 보면서 투자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출처-네이버증권>
<출처-네이버증권>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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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켐스 긴급 분석!! 기업가치 훼손인가? 기업구조조정으로 도약인가?

 

 

 

오늘 휴켐스가 급락하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휴켐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긴급 분석해봤습니다.

2021.03.22 - [투자일지/주식투자] - 휴켐스 069260/코스피/화학 - 반도체 슈퍼사이클 수혜 탄소배출권까지 매력 뿜뿜

휴켐스 069260/코스피/화학 - 반도체 슈퍼사이클 수혜 탄소배출권까지 매력 뿜뿜

휴켐스 069260/코스피/화학 - 반도체 슈퍼사시클 수혜 탄소배출권까지 매력 뿜뿜 (2021.03.19 기준) 시가총액 9,443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26위 상장주식수 40,878,588 액면가l매매단위 1,000원 l

junhok.tistory.com

악재가 하나 나왔네요.

 

휴켐스의 주요 공급처 중 하나였던 한화그룹에서 질산과 TDI를 자체 생산한다고 합니다.

 

아래 기사로 유추해보면

몇 가지 모순점이 발견됩니다.

 

한화그룹에서 소비되는 질산은 22만톤(화약제조, 폴리우렌탄 제조)

 

자체생산해서 40만톤을 공급하고 자체소비되는 22만톤을 제외한 나머지 18만톤을 외부에 판매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궁금한 부분이 생깁니다.

 

왜 22만톤이 필요한데 40만톤을 생산할까요?

25만톤만 생산해도 될텐데??

 

아마도 외부에서 조달하는 질산의 가격경쟁 대비 경쟁력을 가질려면 최소 40만톤을 생산하는 설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이른바 규모의 경제이지요. 

 

그리고 남는건 외부에 판다는 논리겠지요.

 

여기서 시나리오를 몇가지 써봅니다.

 

한화 입장에서 분석

1. 자제 생산 소재 생산 수직 계열화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인가?

1) 가격경쟁력 문제 : 가격경쟁력이 문제라고 했습니다.

자체 생산한다고 해서 무조건 가격 경쟁력을 가지지는 못합니다.

생산노하우를 단기간에 확보할 수 있을까?

이건 품질문제와 연결됩니다.

품질이 저하된다면 가격경쟁력은 물 건너가고 후방 산업의 폴리우레탄의 생산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2) 품질 문제

품질이 안정화되어야 다음으로 가격경쟁력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품질이 안정되더라도 가격경쟁력은 공정상의 노하우 문제이기 때문에 추이를 지켜봐야 합니다.

 

두 가지 요소로 본다면 한화에게는 상당히 리스크가 큰 모험이라고 생각합니다. 

 

2. 과연 남는 질산을 외부에 팔 수 있을까?

여기에는 두 가지 전제조건이 붙어야 합니다.

1) 품질이 경쟁사(휴켐스)와 (최소)동등 내지는 우수해야 한다.

2) 가격경쟁력 면에서 가격이 경쟁사(휴켐스)와 같거나 싸야 합니다.

 

이 질문의 답은 1번의 질문에서 나온 답과 괘를 같이 합니다.

한화솔루션의 사업이 성공해야 여타 업체들도 질산을 구매하겠죠?

 

한화솔루션이 성공한다면 외부 질산 판매도 일사천리로 진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라면 막대한 손실을 안게 되겠지요?

이 부분이 아까 이야기 한 규모의 경제 부분이고 성공한다면 큰 수익으로 연결되고,

실패한다면 과도한 생산규모로 인한 손실입니다.

 

한화에게는 소위 말하는 하이 리스크 하이리턴인 구조입니다.

 

3. 왜 갑자기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 걸까?

이렇게 본다면 꽤나 리스크가 큰 일일지도 모릅니다.

한화솔루션의 DNT 설비 투자 1600억원

한화 질산 생산 설비 투자 1900억원 

도합 3500억원이 들어가는 대규모 투자입니다.

더군다나 휴켐스와는 장기계약까지 맺어진 상황입니다.

 

대규모 장치 산업 업체들은 고객들과 장기계약을 맺고 물량을 생산합니다.

다만 단가는 중간중간 시황에 맞춰 변경계약을 맺고요.

 

반대로 장기계약을 파기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꽤나 큰 위약금을 물지 않을까요?

휴켐스에게 위약금을 물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중단기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이 큽니다.

 

결론)

단순히 단가문제만은 아니지 않을까? 혼자만의 추측입니다.

정말 단가만의 문제라면 소재공급에 수직계열화에 성공한다면 큰 기업성장을 이룰 수

있는 요소이구요.

 

휴켐스 입장에서 분석

1. 한화그룹에 납품하지 못하게 된다면?

한화에는 질산을 납품하고, 한화솔루션에는 DNT를 납품해왔습니다.

 

질산과 DNT 두가지로 분석해보겠습니다.

 

1) 질산

질산의 수요처는 다양합니다.

반도체의 세척공정에도 쓰이고 화학 제품의 소재로도 사용됩니다.

질산생산분의 50%는 반도체 세척공정와 타사 화학 제품 소재로 쓰이고 있습니다.

나머지 50%는 자체 화학제품 생산에 쓰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질산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휴켐스도 질산을 40만톤 증설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한화에서 질산을 40만톤 생산해서 수요처를 잃는다면?

손해가 발생하더라도 6공장의 증설을 포기하면 됩니다.

지금 증설을 멈추는게 손해를 줄이는 길일테니깐요.

 

공장이 완성된 이후에 계속해서 잉여분의 질산이 쌓여가면 적자폭이 커지는 장치산업의 특성상

빠른 설비 증설 포기가 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반도체에서 수요가 폭증한다면? 증설을 계속될 것입니다.

굳이 한화그룹에 매달리지 않을껍니다.

 

2) DNT

폴리우레탄을 생산하는 유도제입니다.
DNT 거래처에서 한화솔루션의 비중은 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화솔루션에 납품을 못하게 된다면? 매출에 적지 않은 타격을 입을 소지가 큽니다.

 

하지만!!

지금 건축법 발의로 폴리우렌탄의 소비가 어떻게 될지 미지수입니다.

어차피 줄어들지 모를 폴리우레탄의 소비가 중요할까?

아래 링크는 관련기사입니다.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2021.03.01 - [경제 연구팀/투자] - 스티로폼 불연 단열재 관련주 수혜주 - KCC 벽산 HDC현대EP 롯데케미칼 LG하우시스

 

결론)

그래서 생각을 해봅니다. 

휴켐스는 한화에만 매달리지 않고, 기업구조 소비처 다변화에 노력하지 않을까?

당장은 큰 수요처가 없어지겠지만, 기업경쟁력 변화를 위해서 노력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공만 한다면 기업으로써는 벌크업(?) 체질 변경 체력 성장의 상황이 올꺼 같네요.

 

특히나 질산은 수출입이 어려운 소재입니다.

 

 

주목!!!!!)

오늘 참 신기한걸 봤습니다.

아래 사진이 좀 많습니다.

(구별하기 쉽게 빨간색으로 휴켐스와 한화, 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 대차 프로그램으로 구분해놨습니다.)

잘 구분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자(2021.3.30) 휴켐스의 수급입니다.

개인이 거의 다 사고 외국인 기관 금융투자 보험 투신 은행 사모펀드 연기금 등 모두 다 팔고 있습니다.

혹시 이게 플래쉬 크래시 같은 연쇄 매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정 기관의 대량 매도로 여타 기관까지 대량 매도하는 상황이 아닌가 싶네요.

수급상으로 보자면요!!

어마어마한 악재가 아니라 수급상 변동성으로 볼 수도 있다는 겁니다.

 

휴켐스에게 악재라면 한화그룹의 수혜주인 한화와 한화솔루션은 올라야 정상이 아닐까요?

아니면 한화와 한화솔루션은 대규모투자단행으로 비용집행에 따른 단기적인 악재로 본걸까요?

그렇다면 한화는 왜 오르고 한화솔루션은 왜 떨어지는 따로 노는 모양새를 보일까요?

더군다나 한화솔루션은 대차나 프로그램 매도가 그다지 줄어들지 않네요?

 

아니면 의도적으로 휴켐스의 가격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주가를 찍어 내리는 걸까요? 이건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만.

무슨 의도가 있는 걸까요?

 

정말 한화그룹의 자체 소재 생산 수직계열화가 휴켐스의 기업가치를 훼손시키는 걸까요?

 

제대로 분석은 큰 수익을 안겨줄꺼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분석은 여기까지 입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하나입니다.

 

판단은 여러분의 몫이구요!!

 

제대로 된 판단을 한다면 큰 수익을 돌려 받을 수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혹여 한화솔루션 한화가 소재자체 생산관련 이슈로 급등할지라도 추격매수하지마셔요!!
지금 이벤트를 제대로 분석하고 접근하세요!!

 

휴켐스 매수매도 동향

 

 

 

한화 매수매도 동향

 

 

 

한화솔루션 매수매도 동향

 

 

 

한화솔루션 대차 프로그램

 

 

 

 

 

 

한화솔루션, DNT 시설 투자…"TDI 밸류체인 강화"(종합) : 네이버 뉴스 (naver.com)

한화솔루션, DNT 시설 투자…"TDI 밸류체인 강화"(종합)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한화솔루션이 DNT(질산 유도품)을 자체 생산하며 인조가죽을 만드는 데 쓰이는 TDI(톨루엔디이소시아네이트) 수직계열화에 나선다. 한화솔루션(009830)은 연간 생산량 18만t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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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실리콘 공장 부지에 1600억원 투자
외부 의존 대신 자체 조달로 경쟁력 향상
㈜한화도 질산 증설 검토중…시너지 기대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한화솔루션이 DNT(질산 유도품)을 자체 생산하며 인조가죽을 만드는 데 쓰이는 TDI(톨루엔디이소시아네이트) 수직계열화에 나선다.

한화솔루션(009830)은 연간 생산량 18만t 규모의 질산 유도품(DNT) 시설 구축에 16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30일 공시했다.

시설은 지난해 사업 중단이 결정된 폴리실리콘 공장 부지 13만㎡의 일부에 들어설 예정이다. 2024년 1월 상업 생산에 돌입하겠다는 목표다.

한화솔루션은 이번 투자 결정에 대해 “DNT-TDI 수직 계열화 구축을 통해 기존 사업 밸류체인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소시아네이트(Isocyanates)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선도권 경쟁력을 확보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는 오는 8월 가동을 앞둔 합성가스 공장과 함께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TDI를 만들려면 염소·가성소다, 합성가스, DNT 등이 필요한데 잇단 투자로 한화솔루션은 합성가스와 DNT 모두 자체 조달하게 된다. TDI는 신발, 가구 내장재, 자동차 시트 등에 사용되는 인조가죽, 즉 폴리우레탄의 원료다.

특히 DNT TDI 원가 4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핵심 원료다. 종전까지만 해도 한화솔루션은 DNT 전량을 외부에서 조달하다보니 외부 의존도가 높고 가격 협상력이 낮아 운영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 측면에서 세계 경쟁사보다 경쟁 열위에 있었다. DNT·합성가스→TDI→폴리우레탄 등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이 이번 투자로 한층 강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한화(000880)도 DNT의 원료인 질산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한화솔루션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한화는 생산능력 40만t 추가하는 데 19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질산사업 역량을 결집해 무기화학·유도체 사업에 진출하겠다는 방침이다. 현재 한화는 질산을 연간 12만t 생산해 화약 등을 만드는 초안 원료로 공급하고 있다.

(자료=한화솔루션)

<기사출처>
이데일리
한화솔루션, DNT 시설 투자…"TDI 밸류체인 강화"(종합)
기사입력 2021.03.30. 오전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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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05555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2021.03.25 기준)

시가총액 18조 8,817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2위
상장주식수 516,599,554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516,599,554
외국인보유주식수(B) 309,202,082
외국인소진율(B/A) 59.85%
52주최고l최저 37,850 l 25,850
PERlEPS(2020.12) 5.42배 l 6,742원
PBRlBPS (2020.12) 0.44배 l 82,515원
배당수익률l2020.12 4.10%
동일업종 PER 5.14배
동일업종 등락률 +0.97%

 

현주가 36,550(2021.03.25 기준)

2014.12.23
매수시작
44,500원/주

 

2015

물타기

 

2014년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를때 투자했습니다.

금융선진국으로 도약하겠다던 당시 정부의 강한 의지를 보고, "우리나라 금융도 발전하겠지?"라는 막연한 믿음에 투자했던거 같습니다.

거의 최고점에 매수했던거 같습니다.

이후에 중간 소위 말하는 물타기란걸 했었는데요. 

그래서 매수단가가 낮아졌습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손실이였습니다.

 

2017년쯤에는 다시 은행주가 주가가 치솟으면서 수익구간으로 바뀌었는데요.

이번에는 정말 성장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팔지 않았습니다.

 

2017년 이후에 계속해서 주가가 빠지더군요.

 

6년가량의 장기투자 끝에 현재는 배당덕분에 거의 본전입니다.

 

현재 신한지주를 다시 분석해보면서 다시 보유를 할지 팔아야할지 고민해볼까 합니다.

지난번처럼 물려서 장기투자를 하게 될까봐요.

 

지금 분석을 해보니깐

한동안 더 보유하면서 추이를 조금 더 지켜볼까 합니다.

 


<투자아이디어>
1. 주주권익 증진

자산주 매입 및 중간 배당
-아래기사 참조

 

2. 실질금리 인상 압박

미국채권금리말고 실질 금리 인상 압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금리 인상시 수혜를 볼 금융섹터

 

3. 실적성장세 

4. 연기금의 매수세

지난 1년동안 국내 주식을 팔아만 대던 연기금이 전반적인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왔습니다.

이제 다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면서 사들이는 기업들은 펜더멘털 차원에서 저렴하다고 판단해도 되겠지요?

5. 다양한 금융 신사업 투자지속

 

6.배당수익률  4.68% (주배당 1,500원/2020년기준)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더보기

저는 매출과 배당을 중요하게 봅니다.
매출은 속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증가한다는 건 성장하고 있다는 것으로 봐도 됩니다.

배당이란건, 그만큼 기업의 운영 자금이 여유가 있다는 겁니다.

다른 자본총계나 세부적인 재무제표를 보면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면 좋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세부적인 요소들을 다 점검하기가 어렵습니다.

재무제표는 생각보다 조작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배당이라는 지표를 봅니다.
배당을 하는 기업이라는 건 확실히 여유자금이 충분히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당이 가장 손쉽게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물론 기업이 적자인 상황에서 배당을 하거나,
기업의 먹거리인 제품 개발에 투자를 해야하는데도,
투자하지 않고, 배당을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이런 기업은 위험합니다. 기업경영자나 대주주가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배당인지 알아볼 수 있을까요?
매출에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하면 당기순이익이 되죠?

그 당기순이익에서 미래 투자에 필요한 자금(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재무활동현금흐름)을 제외하면 여유자금이 되는데요.

이 돈 중에서 얼마나 배당하는 "현금배당성향"을 보면 됩니다.

신한지주는 현금배당성향이 23.54%입니다.

그리고 현금배당금은 1,500원이고요.
배당수익률(배당금/현주가)이 4.68%씩이나 됩니다.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이정도의 배당이면 예금상품보다도 나은 거죠.

신한은행에 예금할바에는 신한지주를 주식을 사세요!!!!!!!!


그외 지표는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매출액도 증가하고, 당기순이익도 증가합니다.
사실 당기순이익은 어떻게 회계에 반영하느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현재 늘어나고 있네요. 

안정적인 기업으로 보입니다.

6. 유보율을 보라!!

자본금이 2조9,696억입니다.

유보율은?

1,483.43%입니다.

그렇다면 얼만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거죠?

현재 자본금 X 유보율

2조9,696억원 X 14.8343 = 44조519억원

 

이거 내가 계산을 잘못한건가? 싶을 정도의 큰 금액이네요.

연결 재무제표라 자회사들까지 계산된겁니다.

 

그렇다면 자회사들을 제외하면?

 

비연결 재무제표상의 유보율은 745.32%입니다.

 

그럼 비연결 재무제표로 계산하면

2조9,696억 X 7.4532 = 22조1,330억원

그래도 시총보다도 크네요!!

 

은행의 특성상 지급율 때문에 준비금을 비축해둬야 하지만 이거 너무 많은데 싶을 정도입니다.

 

시가총액이 18조 8,817억원인데 기업가치가?

 

7. 글로벌 금융사 대비 저렴하다!!

사실 이 부분은 조금 비교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글로벌 금융사에 비한다면 국내 매출 국내비중이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내 증시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디스카운트를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미국의 유명은행 웰스파고(WFC)와 제이프모간체이스(JPM)과 비교해봤습니다.

두 은행의 PER이 17.46 그리고 97.79네요.

거의 1/3정도네요.

PBR도 마찬가지구요.

배당수익율은 2배정도 되구요.

 

배당이 늘어난다면 이들 은행들에 비해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배당 증가같은 주주 환원 정책

자사주매입같은 주주 우대 정책이 외국인의 매수를 이끄는 것 같습니다.

 

 

공매도, 대차, 프로그램 매수까지 지켜봤습니다.

현재 매수세가 증가하는 상황이라 공매도이든 대차든 줄어들고 주가는 오를 것 같아요.

 

 

<주의사항>

1. 신사업 차질

라임 중징계로 신사업 진출이 어려워보입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좀더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2. 온라인 뱅킹 기업의 탄생

카카오뱅크의 상장이 금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라임 중징계 불똥?…신한지주, 신사업 차질 ‘조마조마’ : 네이버 뉴스 (naver.com)

 

라임 중징계 불똥?…신한지주, 신사업 차질 ‘조마조마’

[앵커] 금융감독원이 오늘(18일) 라임 펀드 판매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를 엽니다. 앞서 금감원은 신한금융지주에 '기관경고'라는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는데요. 중징계가 확정되면 향후 그룹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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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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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금융감독원이 오늘(18일) 라임 펀드 판매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를 엽니다.

앞서 금감원은 신한금융지주에 '기관경고'라는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는데요.

중징계가 확정되면 향후 그룹 내 신사업 추진에 제동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권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올 상반기 내로 약 1조 1천억 원에 달하는 영구채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자본 확보는 올해 목표 중 하나인 손해보험사 인수합병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의 평가입니다.

하지만 오늘(18일) 열리는 금융감독원의 라임 펀드 제재심 결과에 따라 인수합병 같은 신사업 추진도 희비가 엇갈릴 전망입니다. 

앞서 금감원은 라임 펀드를 판매한 신한은행의 모회사 신한금융지주에 '기관경고'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제재심에서 중징계가 결정되면 신한지주 자회사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신사업 추진이 불가능합니다.

[금융권 관계자 : 신사업을 진행할 때 이번에도 마이데이터처럼 대주주의 적격성 여부를 (심사) 요구하니까….]

실제로 지난해 말 삼성카드의 대주주인 삼성생명이 암 보험금 지급 문제로 기관경고를 받으면서 삼성카드의 마이데이터 사업 진출이 잠정적으로 중단됐습니다.

하지만 펀드 판매와 직접 연관이 없는 계열사의 정상적인 경영활동까지 제약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김대종 /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 은행이 불완전 판매를 한 것 갖고 은행에 한정해서 처벌하거나 규제를 해야지. 다양한 신산업이 진출해야 하는데, 자회사까지 영향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죠.]

신한금융 측은 징계 수위를 낮추기 위해 분쟁 조정에 적극 나서고 있지만, 윤석헌 금감원장이 엄중한 징계를 강조한 만큼 징계 결과에 따라 파장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SBS Biz 권준수입니다.

<기사출처>
SBS Biz
라임 중징계 불똥?…신한지주, 신사업 차질 ‘조마조마’
기사입력 2021.03.18. 오전 8:01

"주주가치 제고" 신한금융, 자사주 소각 '만지작' : 네이버 뉴스 (naver.com)

 

"주주가치 제고" 신한금융, 자사주 소각 '만지작'

[서울경제] 신한금융이 안정적인 실적과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주주 가치 제고에 나선다. 중간 배당 실시에 더해 자사주 소각도 계획하는 등 최근 정체된 주가 부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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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주총·임시 이사회
조용병 회장 "고객 퍼스트"
최대 年 4회 분기배당 등
정체된 주가 부양에 총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제20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 제공=신한지주
[서울경제]

신한금융이 안정적인 실적과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주주 가치 제고에 나선다. 중간 배당 실시에 더해 자사주 소각도 계획하는 등 최근 정체된 주가 부양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신한금융지주는 25일 오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20기 정기 주주총회’와 임시 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인 재무제표 결산, 이사 선임, 정관 일부 변경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 이날 조용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객 퍼스트(First), 주주 퍼스트’라는 금융의 기본 원칙을 다시 한번 새기고 보내주신 기대와 믿음에 실질적 가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히면서도 주주들에게는 고개를 숙였다.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는 주가와 기대 수준에 못 미친 배당 규모 때문이다. 조 회장은 “주주 가치 측면에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신한지주(055550)는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이날 주총에서 분기 배당이 가능하게 정관을 변경했다. 지금도 중간 배당은 가능하지만 이번에 최대 연 4회까지 분기 배당을 할 수 있게 한 것은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의 의지로 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금융 당국이 은행과 금융지주 등 금융권에 배당 성향을 자제하라며 ‘20%’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신한지주도 이를 따르느라 주주들의 불만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그나마 신한금융그룹은 금융 당국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유일하게 통과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바탕으로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22.7%의 배당 성향을 결정했다. 국책은행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금융 당국의 권고를 넘어선 수치이지만 사상 최대 실적에 비하면 주주 눈높이를 충족하긴 어려운 수준이다.

신한지주는 당초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더 높은 배당도 고려했지만 이를 자제했다. 대신 금융 당국의 배당 자제 권고 시점인 올해 6월 이후 예년보다 부족했던 수준을 분기 배당으로 돌려준다는 방침을 세웠다. 주주 입장에선 이르면 8월경 ‘여름 보너스’를 받을 수도 있다.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신한지주는 지난해 9월 1조 1,582억 원(약 3,913만 주) 규모의 유상증자 이후 주식 물량이 크게 늘었다. 국내 증시의 상승 흐름에서 소외됐고 금융주 선호 순위에서도 뒤로 밀렸다. 신한지주 측은 “주식 수가 늘어난 것이 주가에 부담이 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적정한 시점에 줄여나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출처>
서울경제
"주주가치 제고" 신한금융, 자사주 소각 '만지작'
신문10면 3단 기사입력 2021.03.25. 오후 3:41 최종수정 2021.03.25. 오후 10:14

 

재일동포 입지↓... PEF 영향력↑…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 지각변동 : 네이버 뉴스 (naver.com)

 

재일동포 입지↓... PEF 영향력↑…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 지각변동

신한금융그룹에 더 이상 ‘재일교포 기업’이란 꼬리표를 붙이기 어렵게 됐다. 지배구조에서 재일교포 입지는 약화되고 글로벌 사모펀드(PEF)의 영향력은 커졌다. 신한금융은 25일 주총에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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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출신 사외이사 4명 유지만
3석 늘린 글로벌 펀드에 열세
조용병 이사회 지배력 높아져



신한금융그룹에 더 이상 ‘재일교포 기업’이란 꼬리표를 붙이기 어렵게 됐다. 지배구조에서 재일교포 입지는 약화되고 글로벌 사모펀드(PEF)의 영향력은 커졌다.

신한금융은 25일 주총에서 임기가 만료된 사외이사 6명과 기타비상무이사인 진옥동 신한은행장을 연임하는 안을 의결했다. 사외이사 4명이 새롭게 선임되며 신한금융의 사외이사는 기존 10명에서 12명으로 늘어났다.

재일교포 출신 사외이사는 기존과 같이 4명을 유지한다.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한지주에서 6년의 임기를 채운 재일교포 출신 히라카와 유키 이사는 퇴임하고, 배훈 법무법인 오르비스 변호사가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배 변호사는 재일한국인변호사협회(LAZAK) 이사 출신이다.이밖에 재일교포 출신은 현재 박안순, 최경록, 진현덕 이사가 있다.

모든 합작 관계가 청산된 BNP파리바는 필립 에이브릴 이사의 후임을 선임하지 못하면서 이사회에서 자리를 잃게 됐다.

PEF 측 사외이사는 3명이 새롭게 선임됐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인 곽수근 이사는 IMM PE 추천으로 감사위원을 맡는다. 자본시장 관련 국제변호사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는 이용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임상교수는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 추천을 받았다. 정보통신기술(ICT) 전문성을 인정 받는 최재붕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는 베어링PEA 추천을 받아 선임됐다.

최대주주 국민연금을 제외하면 IMM PE와 어피니티파트너스, 베어링PEA(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 모두 5대 주주에 속한다. IMM PE 2019 7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 데 이어 다음해 추가 지분투자를 단행하면서 지분율을 4%대로 끌어올렸다. 어피니티파트너스와 베어링PEA는 지난해 9월 1조원대 규모의 유증에 참여하면서 각각 4%대, 3%대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기존에 재일교포 주주들이 약 15~17%가량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난해 PEF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면서 실행한 유상증자로 발행주식이 늘어난 만큼 재일교포의 지분율을 낮아졌다. 현재 약 14%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신한금융 지배구조의 변화는 지난해 연임에 성공한 조용병 회장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발판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간 신한금융은 재일교포 주주들의 뜻이 사실상 최고의사결정을 좌우했다. 하지만 조 회장 임기 중 지분을 늘린 PEF들이 새롭게 이사진에 포진하면서 조 회장이 균형을 조정하는 힘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이승환 기자

 

<기사출처>
헤럴드경제
재일동포 입지↓... PEF 영향력↑…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 지각변동
신문12면 1단 기사입력 2021.03.25. 오전 11:38

 

요건 몰랐지?…금융지주, 결산배당 줄이자 중간배당으로 돌파구 : 네이버 뉴스 (naver.com)

 

요건 몰랐지?…금융지주, 결산배당 줄이자 중간배당으로 돌파구

[앵커] 금융지주들이 잇따라 중간배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 압박에 결산배당을 원하는 만큼 하지 못하게 되면서, 중간배당으로 주주 달래기에 나서는 겁니다. 자세히 알아보죠. 권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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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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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금융지주들이 잇따라 중간배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 압박에 결산배당을 원하는 만큼 하지 못하게 되면서, 중간배당으로 주주 달래기에 나서는 겁니다.

자세히 알아보죠.

권준수 기자, 오늘(26일) 중간배당을 예고한 곳 어딥니까?

[기자]

우리금융지주가 오늘 오전 제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자본준비금 중 4조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이입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지난해 금융당국의 배당 20% 제한 권고로 줄어든 배당성향을 중간배당으로 만회하려는 건데요.

주주에게 돌려줄 수 있는 배당가능이익이 늘면서 시장에선 우리금융이 올해 중간배당 같은 주주환원정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금융은 재작년(2019년) 27%의 배당성향을 보였지만 지난해 배당은 20%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금융은 자문사 ISS와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외이사 총 6명 가운데 임기가 끝나는 5명을 모두 교체 없이 재선임하는 안건도 통과시켰습니다.

[앵커]

다른 금융지주들은 어떻게 하기로 했습니까?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전날 주주총회에서 분기 배당이 가능토록 정관을 바꿨습니다.

현재도 중간 배당은 가능하지만, 앞으로 최대 연 4회까지 분기 배당을 하면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건데요.

자사주 매입도 고려하는 등 올 하반기 분기 배당을 포함해 배당성향을 30%까지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KB금융지주도 오늘 열린 주주총회에서 윤종규 회장이 중간 배당과 분기 배당이 정관에 허용된 만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윤 회장은 현재 20%로 정한 배당성향에 대해 "향후 30%는 돼야 한다는 게 일관적인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Biz 권준수입니다.

<기사출처>

SBS Biz
요건 몰랐지?…금융지주, 결산배당 줄이자 중간배당으로 돌파구
기사입력 2021.03.26. 오후 6:37 최종수정 2021.03.26. 오후 7:27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14.12.23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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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 08679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2021.03.25 기준)

시가총액 12조 2,349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9위
상장주식수 300,242,062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300,242,062
외국인보유주식수(B) 205,724,814
외국인소진율(B/A) 68.52%
52주최고l최저 42,800 l 21,000
PERlEPS(2020.12)4.64배 l 8,784원
추정PERlEPS 4.47배 l 9,108원
PBRlBPS (2020.12) 0.39배 l 105,341원
배당수익률l2020.12 4.54%
동일업종 PER 5.06배
동일업종 등락률 +1.60%

 

현주가 40,750원(2021.03.25 기준)

 

2018.12.28

매수시작

37,100원/주

 

현재 하나금융지주를 다시 분석해보면서 다시 보유를 할지 팔아야할지 고민해볼까 합니다.

 

지금 분석을 해보니깐

한동안 더 보유하면서 추이를 조금 더 지켜볼까 합니다.

 

 

<투자아이디어>

1. 주주권익 증진

중간 배당 기대감
-아래기사 참조

 

2. 실질금리 인상 압박

미국채권금리말고 실질 금리 인상 압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금리 인상시 수혜를 볼 금융섹터

-아래 기사 참조

 

3. 실적성장세 

자회사 하나자산신탁의 성장세가 두드러짐.

하나손해보험 같은 신사업 출범

ESG투자

-아래 기사 참조


4. 연기금의 매수세

지난 1년동안 국내 주식을 팔아만 대던 연기금이 전반적인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왔습니다.

이제 다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면서 사들이는 기업들은 펜더멘털 차원에서 저렴하다고 판단해도 되겠지요?

6개월 거래 누적동향에서는 연기금, 보험등등 매도세가 뚜렸했지만요.

3개월 거래 누적동향에서는 외국인, 기관, 보험, 투신, 연기금까지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개월 거래 누적동향

 

 

 

3개월 거래 누적 동향

 

 

 

6개월 거래 누적 동향 

 

 

 

5.자사주 2.89%보유(8,678,586주)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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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다는건 자사주를 사들일 수 있을 정도로 여유자금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자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 기업의 가치를 계산할때 전체 발행주식에서 자사주를 빼고 계산한다면
일반적으로 나와 있는 지표에 비해서 가치가 더 높아 진다고 보면 됩니다.

왜냐하면 "PER = 주가/EPS" 입니다.
EPS= 매출액/상장주식수(상장주식수 300,242,062)입니다.


하지만 상장주식수에서 자사주는 유통이 되지 않고 가지고 있기 때문에 EPS값은 더 커지는 거죠.
물론 자사주를 나중에 주식 시장에 매도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계산은 항상 유효한건 아닙니다만.
자사주를 시장에 매도한다면 기업의 가치를 다르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재는 보유 중이기 때문에 가치를 다르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6.배당수익률 5.36% (주배당 1,850원/2020년기준)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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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출과 배당을 중요하게 봅니다.
매출은 속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증가한다는 건 성장하고 있다는 것으로 봐도 됩니다.

배당이란건, 그만큼 기업의 운영 자금이 여유가 있다는 겁니다.

다른 자본총계나 세부적인 재무제표를 보면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면 좋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세부적인 요소들을 다 점검하기가 어렵습니다.

재무제표는 생각보다 조작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배당이라는 지표를 봅니다.
배당을 하는 기업이라는 건 확실히 여유자금이 충분히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당이 가장 손쉽게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물론 기업이 적자인 상황에서 배당을 하거나,
기업의 먹거리인 제품 개발에 투자를 해야하는데도,
투자하지 않고, 배당을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이런 기업은 위험합니다. 기업경영자나 대주주가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배당인지 알아볼 수 있을까요?
매출에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하면 당기순이익이 되죠?

그 당기순이익에서 미래 투자에 필요한 자금(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재무활동현금흐름)을 제외하면 여유자금이 되는데요.

이 돈 중에서 얼마나 배당하는 "현금배당성향"을 보면 됩니다.

하나금융지주는 현금배당성향이 167.64%입니다.

그리고 현금배당금은 1,850원이고요.
배당수익률(배당금/현주가)이 5.36%씩이나 됩니다.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이정도의 배당이면 예금상품보다도 나은 거죠.

하나은행에 예금할바에는 하나금융지주를 주식을 사세요!!!!!!!!


그외 지표는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매출액도 증가하고, 당기순이익도 증가합니다.
사실 당기순이익은 어떻게 회계에 반영하느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현재 늘어나고 있네요. 

안정적인 기업으로 보입니다.

 

7. 유보율을 보라!!
자본금이 1조5,012억원입니다.
유보율은?
2,024.97%입니다.(연결재무제표기준)
1,037.17%입니다.(비연결재무제표기준)
그렇다면 얼만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거죠?

현재 자본금 X 유보율
1조5,012억원 X 20.2497 = 30조3,988억원(연결재무제표기준)
1조5,012억원 X 10.3717 = 15조5,699억원(비연결재무제표기준)

 

시가총액이 12조 2,349억원인데 말이죠!!
이거 내가 계산을 잘못한건가? 싶을 정도의 큰 금액이네요.

연결 재무제표라 자회사들꺼까지 계산된겁니다.
비연결 재무제표는 자회사들은 제외하고 계산되구요.

은행의 특성상 지급준비율 때문에 준비금을 비축해둬야 하지만 이거 너무 많은데 싶을 정도입니다.

기업가치가?

과도하게  저평가 된거 아닌가 싶어요.

8. 글로벌 금융사 대비 저렴하다!!
사실 이 부분은 조금 비교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글로벌 금융사에 비해서 국내 매출 국내비중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내 증시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디스카운트를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미국의 유명은행 웰스파고(WFC)와 제이프모간체이스(JPM)과 비교해봤습니다.
두 은행의 PER이 17.46 그리고 97.79네요.
거의 1/3정도네요.
PBR도 마찬가지구요.
배당수익율은 2배정도 되구요.

배당이 계속 늘어난다면 이들 은행들에 비해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배당 증가같은 주주 환원 정책

자사주매입같은 주주 우대 정책이 외국인의 매수를 이끄는 것 같습니다.

 

 

 

 

<주의사항>

1. 온라인 뱅킹 기업의 탄생

카카오뱅크의 상장이 금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뱅킹으로 금융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하나금융 주총, 김정태 회장 연임 확정…"중간배당 등 주주가치 증대" : 네이버 뉴스 (naver.com)

 

하나금융 주총, 김정태 회장 연임 확정…"중간배당 등 주주가치 증대"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1년 연임이 확정됐다. 하나금융은 26일 오전 서울 명동 하나은행 본점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정태 회장의 연임안을 가결했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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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선임 등 안건 원안대로 통과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1년 연임이 확정됐다.

하나금융은 26일 오전 서울 명동 하나은행 본점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정태 회장의 연임안을 가결했다.

앞서 하나금융은 지난달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에서 김 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선출한 바 있다. 김 회장의 임기는 1년이다. 하나금융 지배구조 내부규범에 회장의 나이가 만 70세를 넘길 수 없어서다. 김 회장은 올해 만 69세다.

김 회장은 인사말에서 "사전 준비와 철저한 관리로 위기상황에 대응하고 비은행 부문 강화와 글로벌 시장 공략, 생활금융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며 "ESG 관련해 모든 이해 관계자들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사외이사 7명, 비상임이사 1명, 사내이사 1명에 대한 이사 선임의 건도 통과됐다. 김정태 회장을 사내이사로, 박성호 하나은행장을 비상임이사로 선임하는 내용이다. 박원구·김홍진·양동훈·허윤·이정원·권숙교·박동문 후보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하나금융은 중간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이후승 하나금융지주 재무총괄 전무(CFO)는 "중간배당과 기말배당을 포함해 주주가치가 지속적으로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뉴스1
하나금융 주총, 김정태 회장 연임 확정…"중간배당 등 주주가치 증대"
기사입력 2021.03.26. 오후 12:08

 

금융지주, 1분기 실적 기대감…순이자마진 상승 전망 - 위키리크스한국 (wikileaks-kr.org)

 

금융지주, 1분기 실적 기대감…순이자마진 상승 전망 - 위키리크스한국

올 1분기 주요 금융지주들은 은행 순이자마진(NIM) 확대 등에 따라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24일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 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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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 상승 등 영향…은행 NIM 확대 예상

올 1분기 주요 금융지주들은 은행 순이자마진(NIM) 확대 등에 따라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4일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 등 4사의 실적이 순이자이익, 비이자이익 증가로 모두 양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정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대부분의 은행들이 1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금리 모멘텀에 이어 실적 모멘텀까지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은행들은 미국금리 상승 등에 따라 향후 NIM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 연구원은 "미국을 중심으로 금리 상승이 진행 중"이라며 "미국채 10년물, 한국 국채 10년물,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금리가 반등해 은행의 NIM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금리는 여전히 은행 핵심 지표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이어 "은행 기준 NIM은 작년 4분기보다 평균 4.5베이시스포인트(bp) 상승하고, 원화대출은 1.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순이자이익은 7조8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비이자이익은 2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늘어날 것"이라며 "특히, 비이자이익은 증권사 보유 여부에 따라 차별화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구경회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2010년 후 금리는 은행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변수"라며 "금리 상승으로 지난달부터 은행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은행 순이자마진은 1분기부터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증권업계에서는 주요 금융지주 가운데 KB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 등이 최선호주로 주목되고 있다.

구 연구원은 최근 KB금융에 대해 "경쟁사보다 일찍 개선된 순이자마진, 경영진의 주주 환원 관련 긍정적인 태도, 튼튼한 자본 기반 인수·합병(M&A) 여력 등 대형 은행주 가운데 가장 투자 유망하다"고 언급했다.

최 연구원은 하나금융에 대해 "1분기 중 바젤3 최종안 도입으로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은행 중 가장 높은 13.5% 이상으로 상향될 것"이라며 "실적·배당·자본력·밸류에이션(valuation) 등 측면에서 우월하며, 업종내 최선호주로 유지한다"고 분석했다.

 

<기사출처>
금융지주, 1분기 실적 기대감…순이자마진 상승 전망
 이한별 기자 기사승인 2021-03-24 15:37:21 최종수정 2021.03.24 15:37
[위키리크스한국=이한별 기자]

 

더벨 - 국내 최고 자본시장(Capital Markets) 미디어 (thebell.co.kr)

 

[부동산신탁사 경영분석]‘책준형’ 앞세운 하나신탁, 5년간 외형 4배로 껑충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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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무섭게 외형이 크고 있는 하나자산신탁이 지난해도 기세를 이어갔다. 성장폭이 다소 완만해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두자릿 수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5년 연속 최대매출을 갱신 중이다.

성장은 토지신탁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하나자산신탁의 수수료수익에서 토지신탁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년 기준 80%를 넘어선다. 다만 토지신탁 가운데 리스크가 가장 큰 차입형 사업의 경우 차츰 규모가 줄어들고 있다.

◇책임준공형 중심…'중위험-중수익' 포트폴리오

하나자산신탁의 지난해 영업수익(매출)은 1509억원으로 전년보다 14.5% 가량 늘었다. 5년 전과 비교하면 4배 이상 불어난 수치다. 매출 기준 점유율의 경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업계 3위를 지켰다. 영업이익 역시 1087억원을 거둬 전년과 비교할 때 22.9% 확대됐다.


매출 대부분은 수수료수익으로 채워졌다. 신탁사의 영업수익은 신탁보수 등 수수료수익에 이자수익 등을 더한 금액으로 이뤄진다. 하나자산신탁의 수수료수익만 따로 살피면 지난해 1352억원으로 전년(1194억원) 대비 13.3% 올랐다.

수수료수익 증가를 책임진 것은 책임준공형 토지신탁이다. 최근 몇년간 하나자산신탁의 수수료 구조에는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 기존에도 책임준공형 신탁이 수익의 가장 많은 부분을 지탱했지만 이런 기조가 한층 강화됐다. 반면 책임준공형과 함께 양대 축으로 매출을 떠받치던 차입형 토지신탁의 경우 비중이 눈에 띄게 낮아지고 있다.

두 토지신탁의 성격 차이를 보면 차입형 토지신탁은 신탁사가 자금조달 역할까지 도맡는 만큼 대표적인 고위험-고수익 상품이다. 책임준공형 토지신탁의 경우 시공사의 채무 불이행이 발생해 공사가 중단될 경우 신탁사가 채무를 상환하거나 시공사를 교체해 준공을 책임지겠다는 보증을 한다. 차입형보다는 수익성이 다소 낮지만 그만큼 위험부담도 덜한 중위험-중수익 상품으로 분류된다.

2018년만 해도 하나자산신탁은 책임준공형과 차입형 신탁으로 거두는 수수료 규모가 비등했다. 당시 전체 신탁보수에서 각각 35.4%, 34.6%를 채웠고 그 뒤를 관리형신탁이 17.5%로 뒤따랐다. 그러나 작년 1분기 말 기준 차입형 토지신탁 수수료 비중은 11.1%로 대폭 감소했다.

신탁계정대여금에서도 차입형 축소 흐름을 엿볼 수 있다. 차입형 토지신탁은 부동산신탁사가 토지를 수탁받은 뒤 사업비를 조달하기 때문에 차입형을 키울수록 신탁계정대여금이 증가하게 된다. 하나자산신탁의 신탁계정대여금은 2017년 1727억원이었으나 2018년 1203억원, 2019년 1059억원, 2020년 952억원으로 차츰 떨어졌다.


◇하나금융 인수 뒤 공격경영 전환, 급성장의 배경

하나자산신탁은 옛 다올신탁인데 하나금융계열에는 2010년 편입됐다. 당시 하나금융지주가 지분 58%를 인수했고 2013년에는 잔여 지분을 모두 사들여 100% 지배하기 시작했다. 그후 이듬해까지 잠시 성장 정체를 겪기도 했지만 곧 인수효과가 본격화했다.

2015년부터 5년째 매년 두 자릿수의 매출 증가율을 보이며 최고 실적을 새로 쓰고 있다. 그간 증가율이 30~40%대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2020년 성장폭(14.5%)은 다소 줄긴 했으나 점유율을 지키기에는 충분했다. 2017년 6위였던 하나자산신탁의 매출 기준 점유율은 2019년 코람코자산신탁, KB부동산신탁, 대한토지신탁을 제치며 3위로 뛰어올랐고 지난해 역시 수성에 성공했다.

이런 성장세의 배경으로는 경영전략의 변화를 꼽을 수 있다. 하나자산신탁은 과거 보수적 경영 기조로 유명했다. 토지신탁보다는 수익성이 떨어져도 안정적인 담보신탁 위주의 경영방식을 고집했었다. 2010년 하나자산신탁의 신탁보수를 보면 담보신탁이 60% 가까이 차지했고 토지신탁 몫은 32%가량에 그쳤다.

그러나 하나금융지주 품에 안긴 뒤 비은행권 부문 수익성 강화라는 목표를 세우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이문이 박한 담보신탁 비중을 줄이고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양호한 토지신탁을 키우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담보신탁의 마진이 점차 떨어지자 리스크가 높아지더라도 토지신탁을 확대해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하나자산신탁의 신탁보수에서 토지신탁이 차지하는 비중은 빠르게 늘었다. 2014년 처음 절반을 넘었고 이듬해는 71% 이상으로 대폭 뛰었다. 2019년부터는 90%를 돌파해 작년의 경우 92.02%를 찍었다. 상대적으로 수익성 좋은 토지신탁 쪽으로 무게를 실은 덕분에 2010년대 초반 40%대였던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70%대로 올랐다.

<기사출처>

[부동산신탁사 경영분석]
‘책준형’ 앞세운 하나신탁, 5년간 외형 4배로 껑충
⑦2년째 시장 점유율 3위 수성…차입형 신탁 비중 감소
고진영 기자공개 2021-03-23 14:17:28

 

하나금융, 뉴딜·혁신금융에 총 83조원 지원 (asiatime.co.kr)

 

하나금융, 뉴딜·혁신금융에 총 83조원 지원

[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오는 2025년까지 뉴딜, 혁신금융의 총 공급 목표를 기존 60조원에서 23조원 증가한 83조원을 확대키로 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총 8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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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오는 2025년까지 뉴딜, 혁신금융의 총 공급 목표를 기존 60조원에서 23조원 증가한 83조원을 확대키로 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오는 2025년까지 뉴딜, 혁신금융의 총 공급 목표를 기존 60조원에서 83조원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사진=하나금융지주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총 83조원으로 확대된 뉴딜·혁신금융 지원을 통해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 혁신 스타트업과 미래 인재 발굴과 육성을 지원하는 기술 혁신 선도, 디지털 인재 육성 등 3개 분야로 집행해 나간다. 

 

디지털 뉴딜 지원과 관련 1000억원을 출자하고 한국성장금융이 운용 예정인 '하나뉴딜 국가대표 성장펀드'(가칭)를 올해 상반기중 조성해 혁신기업과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모험자본에 출자할 예정이다.

 

그린 뉴딜에서는 탄소 중립에 기여하고 신재생에너지 부문 성장을 위해 태양광, 해상풍력, 수소연료전지 등 3대 핵심 분야에 자금을 집중 공급한다.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은 "한국 경제의 패러다임 전환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K-뉴딜 및 혁신금융 지원에 그룹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지형 변화 속에서 대한민국이 선두적 위치를 차지할 수 있도록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하나금융, 뉴딜·혁신금융에 총 83조원 지원
정종진 기자 입력 2021-03-21 10:04 수정 2021-03-21 10:04

 

더벨 - 국내 최고 자본시장(Capital Markets) 미디어 (thebell.co.kr)

 

베일 벗은 하나손보 GA, 내·외부 '삼인방' 전면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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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의 판매전문 자회사 '하나금융파트너'가 베일을 벗었다. 남상우 전 리치플래닛 대표를 수장으로 선임하고 더케이손보 출신인 정한섭 상무와 하나금융그룹 출신인 강봉재 상무가 이사회에 합류한다. 외부 출신과 인수법인, 피인수법인 출신을 경영진에 고루 포함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손보는 이달 초 자회사 하나금융파트너의 법인 등기를 신청하고 자회사 추가를 마쳤다. 하나금융파트너 주식회사는 종로구 인의동 하나손보 빌딩을 본점으로 등록했다. 자본금은 200억원으로 주당 5000원씩 400만주를 발행했다.

대표이사로는 내부 출신이 아닌 GA 업계 전문가를 모셔왔다. 남상우 전 리치플래닛 대표가 수장으로 선임됐다. 리치플래닛은 기업형 GA로 업계 대형 4사에 속하는 리치앤코의 마케팅 법인이다. 굿리치라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GA 중에서는 가장 선도적으로 플랫폼을 정착시킨 인물이다.

하나손보 관계자는 "영업도구로만 여겨지던 기존의 플랫폼에서 탈피하여 차별화된 인슈어테크 플랫폼을 구축하고 그에 적합한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고객가치를 창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하나손보의 GA설립TF를 이끌어오던 정한섭 상무도 신규 자회사의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정 상무는 더케이손보 출신으로 경영전략실장, 위험관리책임자(CRO), 장기보험부문장을 거쳤다. 하나손보 출범 초기에는 영업본부장을 맡았다가 자회사 설립TF를 꾸리면서 팀장으로 준비단계를 주도해왔다.

하나손보 관계자는 "설립 TF팀을 맡았던 정한섭 상무는 법인 설립과 함께 하나금융파트너로 이동했다"며 "이제 막 설립 등기를 마친 초기 단계로 점차 사업모델을 확정하면서 정확한 직위가 확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 하나금융그룹 출신인 강봉재 상무도 비상임이사로 하나금융파트너 경영진에 합류한다. 강 상무는 권태균 하나손보 대표와 함께 하나지주의 더케이손보 인수TF를 맡았다. 하나생명 경영지원부장 출신으로 지주에서 온 인수단 중에서는 유일하게 보험사 출신이었다. 하나손보 출범 후에는 경영지원본부장을 맡고 있다.

감사는 더케이손보 출신인 박형준 상무가 맡는다. 박 상무는 자동차보험부장, 다이렉트사업 부문장, 위험관리총괄 등을 거쳤다.

하나손보는 지난해 출범 직후 5본부 체제로 개편했다. 본부장 5명이 핵심 임원인 셈인데, 이중 2명(강봉재, 정한섭)이 하나금융파트너 경영진으로 참여한다. 그만큼 하나손보 내부에서 하나금융파트너에 거는 기대가 높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하나금융파트너는 보험업계의 제조 판매 분리 기조에 맞춰 하나손해보험이 설립한 독립보험대리점(GA)이다. 올해부터 설계사의 초년도 수수료가 제한되는 등 영업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원수보험사들은 판매자회사를 설립하거나 이미 있는 자회사로 설계사들을 이동하고 있다. 하나손보에 속한 전속설계사는 하나손보 상품만 팔 수 있지만, 자회사형 GA에 속한 설계사는 생명보험 상품까지 취급이 가능하다.

하나금융파트너는 법인 설립 목적으로 보험대리점업 뿐 아니라 금융자문컨설팅업도 함께 신고했다. 이 또한 GA 업계의 최근 트렌드와 맞닿아있다. 단순히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변액보험, 저축성보험 등 투자 성격의 상품까지 관할하면서 소비자에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특히 하나손보는 지난해 교육공제회 소속에서 하나금융지주로 인수되며 은행, 카드, 생명 등 든든한 계열사를 갖추게 됐다. 생손보 상품 판매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지주와 시너지를 창출해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석이다.

하나지주는 인수 전부터 자동차보험 중심으로 영업하던 더케이손보를 디지털손보사로 탈바꿈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디지털손보사는 온라인이나 핀테크 플랫폼 등을 통해 보험 계약이 이뤄지는데, 하나금융파트너에서 구축하려는 플랫폼이 중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하나손보 관계자는 "손해보험만 한정하지 않고 금융 전반으로 확장을 염두에 두고 업종을 신고했다"며 "추후 영업 범위를 넓혀가면서 사업 목적을 추가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베일 벗은 하나손보 GA, 내·외부 '삼인방' 전면배치

하나금융파트너 출범…남상우 전 리치플래닛 대표, 정한섭·강봉재 상무 합류

이은솔 기자공개 2021-03-25 13:51:34

 

하나금융, ESG·디지털 부회장직 신설… 함영주·지성규 임명 : 네이버 뉴스 (naver.com)

 

하나금융, ESG·디지털 부회장직 신설… 함영주·지성규 임명

하나금융지주(086790) 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부회장과 디지털 부회장직을 신설하고 각각 함영주 부회장과 지성규 하나은행장을 임명했다. 이은형 부회장은 직을 유지한다. 하나금융은 ESG(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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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086790)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부회장과 디지털 부회장직을 신설하고 각각 함영주 부회장과 지성규 하나은행장을 임명했다. 이은형 부회장은 직을 유지한다.

하나금융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글로벌·플랫폼 3대 전략 달성을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직 체계를 단순화하고 신속한 소통과 의사결정 과정을 마련해 다양한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함이다.

하나금융지주

조직 개편의 핵심 내용은 ▲관계사간 능동적 협업 체계 강화를 위한 사업부문을 ‘수평적 협의체’로의 전환 ▲이사회 내 ESG 관련 위원회 및 ‘ESG 부회장’ 신설을 통한 그룹 차원의 ESG 실행 체계 구축 ▲플랫폼 금융의 추진 동력 강화 및 실행력 배가를 위한 ‘디지털 부회장’ 신설 등이다.

먼저 하나금융은 기존 부문으로 운영됐던 관계사간 협업 체계를 수평적 협의체 체제로 전환한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협의체 체제로 개편하면 관계사 자율 경영과 책임 경영이 강화되고 그룹 내 다양한 영역에서의 협력이 활성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ESG부회장‘을 신설해 본격적인 ESG 금융 실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SG부회장은 함 부회장이 담당한다. 이사회 내 ESG 관련 위원회인 ‘지속가능경영위원회’ 및 ‘소비자리스크관리위원회’도 신설하기로 했다. 해당 안건은 오는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신설 예정인 소비자리스크관리위원회에는 ‘그룹소비자리스크관리총괄’과 ‘소비자리스크관리팀’을 배속해 위원회의 추진력을 강화하고, 실행 중심의 ESG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사회가치팀’을 ‘ESG기획팀’으로 개편한다.

또 플랫폼 금융에 대한 그룹 혁신 역량 집중을 위해 ‘디지털부회장’을 신설한다. 지주 차원의 디지털 사업 추진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디지털총괄’과 ‘그룹ICT총괄’을 배속해 실행력을 배가할 계획이다. 디지털 부회장은 지성규 부회장이 담당한다.

글로벌부회장은 지난해부터 하나금융그룹의 해외 사업 성장과 내실을 다진 이은형 부회장이 계속 수행한다.

 

<기사출처>

조선비즈
하나금융, ESG·디지털 부회장직 신설… 함영주·지성규 임명
기사입력 2021.03.24. 오후 6:14

 

[분석] 하나금융지주,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달리는 이유? : 네이버 뉴스 (naver.com)

 

[분석] 하나금융지주,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달리는 이유?

하나금융지주의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잇달아 경신하면서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의 주가는 23일 전날보다 1.79%(750원) 내린 4만10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가는 연초인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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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대비 주가 상승률 22% 넘어…외국인 올들어 1004만주 매수
NIM 올 1분기부터 상승세…올해 순익 2조7700억원 넘어설 전망

◆…하나금융지주의 최근 1년여간 주가 변동 추이. 캡처=키움증권

하나금융지주의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잇달아 경신하면서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의 주가는 23일 전날보다 1.79%(750원) 내린 4만10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가는 연초인 1월 4일의 3만3450원에 비해 22%가 넘는 상승률을 보였다.

하나금융지주는 실적과 배당, 자본력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을 보이면서 외국인들이 적극 매수에 나서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NIM(순이자마진) 상승, 적정 대출성장, 건전성 개선이 두드러지면서 업종내 최선호주로 거론되고 있다.

외국인들은 올해 들어 하나금융지주 주식을 10045000주 가량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중 개인들은 7505000주, 기관은 1523000주 상당을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관이 내놓은 물량을 외국인이 쓸어담고 있는 모양새다.

업계에서는 올해 들어 금리 상승이 가속화되면서 NIM 반등세가 올 하반기까지 이어져 은행주 전반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하나금융지주가 금리 관련 이익 민감도가 높고 증권·캐피탈 등 비은행 실적도 호조를 보이면서 집중적으로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은행 업종의 NIM은 지난 2018년 2분기 고점 이후 계속해서 하락하다가 지난해 4분기 바닥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

금리 상승은 은행주에게 호재로 받아들여진다. 최근의 금리 상승으로 인한 은행주 강세는 지난 2016~2017년의 흐름과 비슷하게 진행되고 있다. 은행 NIM이 확대되면서 이익이 늘어나고 은행주가 시장수익률을 크게 상회한 바 있다.

은행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금리다. 2018년부터 은행주가 장기간 부진했던 근본 원인은 금리가 하락하면서 순이자마진과 예대금리 차가 축소됐기 때문이다.

은행 예대금리차는 지난해 10월을 저점으로 조금씩 오르고 있고 순이자마진도 올해 1분기부터 확대되고 있다. 은행주가 금리상승으로 올해 2월부터 강세를 보이기 시작한 것은 이같은 맥락이다.

증권가에서는 하나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외환환산손익을 배제한 경상 순익이 7500억원 규모로 전년동기대비 6.2%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 변화에 따른 외환환산손익은 고려하지 않은 경상 순익 기준이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30원대로 작년말 1086원에 비해 40원대 오른 수준이어서 약 800~900억원의 외환환산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하나금융지주의 올 1분기 대출성장률은 약 2.0%이며 NIM 6bp(1bp=0.01%) 상승해 은행 중 마진 개선 폭 가장 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순이자이익이 대폭 개선되는데다 사모펀드 관련 손실 인식도 없어 대손비용도 특별한 요인이 없이한 낮은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면서 주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지주는 조달금리의 후행적 하락 및 대출 억제에 따른 가계대출금리 상승 현상이 지속되면서 올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순이자마진이 급등할 전망이다.

증권가에서는 하나금융지주의 올해 순이자이익이 전년대비 약 5.2%(약 3000억원) 증가하면서 올해 연간 이익이 2조7700억원을 상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올해 순익 2조7700억원을 기준으로 할 때 ROE(자기자본이익률)가 8.6%, ROA(총자산이익률)가 0.6% 정도를 기록하면서 높은 수익성을 보일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하나금융지주의 이익 증가와 배당 성향 상승으로 올해 총 주당 배당금은 2400원을 넘어서며 배당성향이 2019년 수준인 25.3%가 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기사출처>

조세일보
[분석] 하나금융지주,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달리는 이유?
기사입력 2021.03.24. 오전 7:32

 

[IB토마토](크레딧시그널)하나금융지주, 자산건전성 우수…은행 의존도는 ‘높아’ (newstomato.com)

 

[IB토마토](크레딧시그널)하나금융지주, 자산건전성 우수…은행 의존도는 ‘높아’

하나금융지주(086790)가 사업안전성과 자산건전성 등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다만, 위험성향이 증가한 데 따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잇따른다. 19일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등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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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토마토 김성현 기자]

하나금융지주(086790)가 사업안전성과 자산건전성 등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다만, 위험성향이 증가한 데 따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잇따른다.

 

19일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등 신용평가사들은 하나금융지주의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하나은행을 통해 축적된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방대한 영업네트워크, 고객기반 등으로 안정적인 사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회사는 하나은행을 중심으로 증권, 카드, 캐피탈, 보험 등 다각적인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자산건전성도 우수하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회사 총자산이익률(ROA)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평균 0.6%, 고정이하여신비율과 대손충당금/고정이하여신 비율은 각각 0.4%, 144.2%로 집계됐다.

 

하나금융지주의 은행 부문 비중. 출처/나이스신용평가

하나은행에 대한 의존도는 여전히 높다. 이와 맞물려 사업다각화를 시도해, 내부 위험성향이 증가세라는 분석도 나온다. 지난해 연말 기준 회사 연결 총자산, 순이익 가운데 은행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85.9%, 77.4%로 은행금융지주 평균(2020년 3분기 기준)인 80.7%, 73.8% 대비 높은 수치를 보였다. 수익원천이 하나은행 배당수익 규모로 좌우된다는 얘기다.

 

비은행 부문 사업 확대로 인한 자금수요 증가 역시 가시적이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이중레버리지비율과 부채비율은 각각 126.5%, 33.7%로 2019년보다 상승했다. 지난해 말 별도 재무제표에 따르면 차입부채와 신종자본 규모는 약 7조2000억원으로 2019년 같은 기간보다 약 21% 늘었다.

 

차입부채와 신종자본증권 규모는 7조2000억원가량으로 집계됐다. 출처/한국기업평가

하나금융지주는 2025년까지 비은행, 해외사업 부문 순이익 비중을 각각 30%, 40%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하나금융투자에 2018년 2차례에 걸쳐 총 1조2000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2020년 3월 4997억원을 추가로 수혈했다. 더불어 하나캐피탈에 2000억원의 유상증자를 2019년 3월 완료했고, 하나손해보험 인수와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지난해  2000억원을 투자하기도 했다.

 

또, 손자회사이던 하나에프앤아이를 자회사로 편입했으며 지난 1월 997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김정훈 한국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경쟁사 대비 은행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업권별 자회사의 시장지위도 열위하다”라며 “사업다각화 등 질적인 측면에서도 업계 내에서 상대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말했다.

 

이예리 나이스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핵심 자회사인 하나은행의 시장지위와 회사 수익성, 자본적정성 추이, 이중레버리지비율 등이 주요 모니터링 지표”라고 했다. 박광식 한국기업평가 수석연구원은 “급격한 리스크 확대로 인한 재무건전성 훼손 가능성은 제한적이다”라며 “위험성향 변화 추이에 대해선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기사출처>

[IB토마토](크레딧시그널)하나금융지주, 자산건전성 우수…은행 의존도는 ‘높아’
카드·캐피탈·보험 등 다각적인 포트폴리오 구축
총자산·순이익 가운데 은행 부문 비중 85.9%·77.4%
신평사 “위험성향 변화 추이 모니터링 필요”
입력 : 2021-03-19 17:09:41 ㅣ 수정 : 2021-03-19 17:09:41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14.12.23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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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 033290/코스닥/소매 - 성장성이 보이는 회사?

(2021.03.19 기준)

시가총액 5,514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닥 140위
상장주식수 88,500,234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88,500,234
외국인보유주식수(B) 4,527,439
외국인소진율(B/A) 5.12%
52주최고l최저 6,930 l 3,600
PERlEPS(2020.09) 9.41배 l 662원
추정PERlEPS 8.64배 l 721원
PBRlBPS (2020.09) 1.95배 l 3,200원
배당수익률l2020.12 1.93%
동일업종 PER 35.75배
동일업종 등락률 +0.24%

 

현주가 6,230원(2021.03.19 기준)

 

2021.03.22

매수시작

6,170원/주

 

 

<투자아이디어>

1.영리한 비즈니스 모델

스스로 브랜드를 키우는게 아니라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패션사업을 빠르게 성장시킴.

홈쇼핑에서 보는 유명브랜드 언더웨어가 코웰패션의 제품들임.

싸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제품들을 내놓음.

 

<출처-코웰패션 홈페이지>

2.사업다각화의 가시적인 성과

스포츠 언더웨어 외 패션잡화류와 화장품사업까지 좋은 성과를 내놓고 있음.

 

특히 무신사에서 잘 나가는 브랜드들과 꽤 인기 있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패션에 거의 관심이 없어서 조금 공감은 안되네요.

 

오른쪽부터 무신사,메종미네드,키르시

3.자사주 3.58%보유(3,171,107주)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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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다는건 자사주를 사들일 수 있을 정도로 여유자금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자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 기업의 가치를 계산할때 전체 발행주식에서 자사주를 빼고 계산한다면

일반적으로 나와 있는 지표에 비해서 가치가 더 높아 진다고 보면 됩니다.

 

왜냐하면 "PER = 주가/EPS" 입니다.

EPS= 매출액/상장주식수(상장주식수 : 88,500,234)입니다.

하지만 상장주식수에서 자사주는 유통이 되지 않고 가지고 있기 때문에 EPS값은 더 커지는 거죠.

물론 자사주를 나중에 주식 시장에 매도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계산은 항상 유효한건 아닙니다만.

 

기업의 가치를 다르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출처-네이버증권>

 

4.배당수익률 1.79%예상 (주배당 100원/2020년기준)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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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출과 배당을 중요하게 봅니다.
매출은 속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증가한다는 건 성장하고 있다는 것으로 봐도 됩니다.

배당이란건, 그만큼 기업의 운영 자금이 여유가 있다는 겁니다.

 

다른 자본총계나 세부적인 재무제표를 보면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면 좋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세부적인 요소들을 다 점검하기가 어렵습니다.

재무제표는 생각보다 조작하기가 쉽습니다만.

 

배당을 하는 기업이라는 건 확실히 여유자금이 충분히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당이 가장 손쉽게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물론 기업이 적자인 상황에서 배당을 하거나,
기업의 먹거리인 제품 개발에 투자를 해야하는데도,
투자하지 않고, 배당을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이런 기업은 위험합니다. 기업경영자나 대주주가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배당인지 알아볼 수 있을까요?

매출에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하면 당기순이익이 되죠?

그 당기순이익에서 미래 투자에 필요한 자금(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재무활동현금흐름)을 제외하면 여유자금이 되는데요.

이 돈 중에서 얼마나 배당하는 "현금배당성향"을 보면 됩니다.

코웰패션은 현금배당성향이 14.92%밖에 되지 않는데도, 현금배당금이 100원이고요.
배당수익률(배당금/현주가)이 1.79%씩이나 됩니다.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이정도의 배당이면 예금상품보다도 나은 거죠.


그외 지표는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매출액도 증가하고, 당기순이익도 증가합니다.
사실 당기순이익은 어떻게 회계에 반영하느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현재 늘어나고 있네요. 
자산총계는 늘어나는데도 부채총계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안정적이라는 거죠.

 

<출처-네이버증권>

 

<주의사항>

1.패션사업부를 키워냈던 전문 경영인의 퇴사

어센틱브랜즈코리아, 리베르, 키르시 등 3개 자회사 법인을 맡아 온 박부택 대표가 이달 말 사임함.

 

2.브랜드의 밸류가 낮다고 판단됨.

브랜드 라이센스를 받은 기업들이 전체적으로 국내 인지도가 높지 않음.

 

 

 

코웰패션, 카테고리 다각화로 지속적인 성장 기대-SK : 네이버 뉴스 (naver.com)

 

코웰패션, 카테고리 다각화로 지속적인 성장 기대-SK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SK증권은 18일 코웰패션(033290)에 대해 패션 부문 카테고리 다각화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500원을 유지했다. 서충우 SK증권 연구원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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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SK증권은 18일 코웰패션(033290)에 대해 패션 부문 카테고리 다각화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500원을 유지했다.

서충우 SK증권 연구원은 “코웰패션의 작년 4분기 매출액은 122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때보다 7.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늘어난 것으로 잠정 발표했다”며 “지난 연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선전한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서충우 연구원은 “매출 비중의 91%를 차지하는 패션사업부는 패딩점퍼, 플리스와 같은 겨울 상품이 판매 호조를 나타내며 레포츠 부문(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과 밀레, 아디다스 등 골프웨어 부문(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이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며 “뿐만 아니라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언더웨어부문도 꾸준한 실적을 시현했다”고 분석했다.

또 서 연구원은 “전자사업부(매출비중 9%)는 프리미엄 가전제품 시장 호황 및 자동차 전장화에 따른 컨덴서 매출 증가로 전년 대비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에 SK증권은 올해 코웰패션의 매출액은 4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2.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918억원으로 같은 기간 14.7%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사업부별 매출은 패션사업부 4368억원, 전자사업부 432억원으로 추정한다.

서 연구원은 “최근 코웰패션의 사업 현황을 살펴보면 변화의 흐름이 감지된다”며 “기존 홈쇼핑 판매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구조에서 이커머스 판매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통상 매출의 절반 이상이 발생하는 언더웨어 부문 외에도 레포츠·패션, 화장품, 잡화 부문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현재 코웰패션의 패션사업부 유통채널별 매출비중은 홈쇼핑 82%, 이커머스 15%, 오프라인과 수출이 3% 수준이다. 서 연구원은 “올해에도 꾸준한 실적을 보이고 있는 언더웨어 부문의 토대 위에 아디다스, 페어라이어(자체 브랜드) 등의 골프웨어 및 화장품 사업을 하는 자회사 코트리의 기초·색조 화장품 부문의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성장 추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진단했다.

 

<기사출처>
이데일리
코웰패션, 카테고리 다각화로 지속적인 성장 기대-SK
기사입력 2021.03.18. 오전 8:16

 

[주목!e스몰캡]코웰패션, 홈쇼핑서 이커머스로 유통구조 변신 중 : 네이버 뉴스 (naver.com)

 

[주목!e스몰캡]코웰패션, 홈쇼핑서 이커머스로 유통구조 변신 중

[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코웰패션(033290)은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 대유행)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 대부분이 홈쇼핑과 온라인에서 발생하는 유통 구조 덕분으로 분석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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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업이익 801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홈쇼핑 82%, 이커머스 15% 등 매출 구조 덕
유통 수수료 낮은 이커머스 채널 확대에 집중
라코스테, 폴스미스 언더웨어 등 브랜드 확장 중
지난해 10 MCN 회사 '인픽' 설립하기도

 

[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코웰패션(033290)은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 대유행)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매출 대부분이 홈쇼핑과 온라인에서 발생하는 유통 구조 덕분으로 분석됩니다. 올해부터는 홈쇼핑보다 마진이 더 좋은 이커머스향 비중을 늘려 이익률 개선 및 성장이 기대됩니다.

 

코웰패션은 의류 판매 업체입니다. 글로벌 유명 패션 브랜드와 계약을 맺고 해당 브랜드 제품을 기획, 디자인, 생산해 유통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리복, 아디다스, 푸마 등과 판매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계열사인 필코전자를 통해 전원, 인버터 및 모터, 태양광 및 풍력발전, 자동차용 부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기도 합니다.

코웰패션은 연결 기준 지난해 잠정 영업이익 801억원을 냈습니다. 전년 대비 5.2% 증가해 사상 최대 실적입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4264억원을 기록, 8.1% 증가했습니다. 4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234억원, 매출액 1228억원으로 각각 0.5%, 7.1% 증가하며 선방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부문별 매출은 패션사업부가 1123억원, 전자사업부가 10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박재일 키움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의 주요 성장 동인은 패션사업부에서 패딩점퍼와 플리스와 같은 겨울 상품이 판매 호조를 보임에 따라 레포츠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고 푸마, 아디다스 등 골프웨어가 36% 증가하며 판매 호조를 보였다”며 “전자사업부의 경우 프리미엄 가전제품 및 자동차 시장 호황에 따른 매출 증가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채널별 매출 비중은 홈쇼핑이 82%, 이커머스가 15%, 수출 2%인데, 특히 이커머스가 전년 동기 대비 19.6% 성장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올해도 질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선 현재 홈쇼핑 중심 유통 구조를 바꾸고 있습니다. 유통 수수료가 낮은 이커머스 채널 비중 확대에 주력할 것으로 관측돼 추가적인 이익률 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속옷으로 출발한 코웰패션은 의류, 잡화, 생활용품, 화장품까지 종류와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골프웨어와 화장품 매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 켈빈클라인 골프웨어 라이선스를 계약하고 하반기 판매 예정입니다. 2월엔 어그부츠와 계약했고 4월엔 라코스테, 폴스미스 언더웨어, 페어라이어 골프웨어, 에스에이치리 란제리 등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화장품 브랜드는 기존 3개에서 7~10개로 늘릴 예정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맞는 제품 홍보에도 신경 쓰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인플루언스 큐레이션 전문가와 공동으로 인터넷 스타를 위한 기획사인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Multi Channel Network) 회사 ‘인픽’을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코웰패션의 올해 영업이익은 926억원, 매출은 4797억원으로 각각 지난해보다 16%, 1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패션사업부는 4380억원, 전자사업부 417억원으로 13%, 5% 늘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습니다.

 

<기사출처>

이데일리
[주목!e스몰캡]코웰패션, 홈쇼핑서 이커머스로 유통구조 변신 중
기사입력 2021.03.06. 오전 9:31

 

[Hot-Line] "코웰패션, 영리한 비즈니스모델…불황기에 주목" - 매일경제 (mk.co.kr)

 

[Hot-Line] "코웰패션, 영리한 비즈니스모델…불황기에 주목"

하나금융투자는 12일 코웰패션에 대해 신규 브랜드 론칭과 유통망 다각화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400원을 제시했다. 코웰패션은 글로벌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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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는 12일 코웰패션에 대해 신규 브랜드 론칭과 유통망 다각화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400원을 제시했다.

코웰패션은 글로벌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하는 회사로 패션사업(매출 비중 약 90%)과 전자부품사업(10%)을 전개하는 곳이다. 푸마, 아디다스, 리복, 카파 등이 대표 라이선스 브랜드이다.

허제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의류시장 성장률이 점진적으로 둔화되며 초기 투자비용이 적은 라이선스 브랜드 사업이 주목 받고 있다"면서 "코웰패션은 온라인(홈쇼핑) 중심 유통방식을 추구해 고정비축소에 유리하고 이에 따라 절감된 비용은 합리적인 소비자 가격으로 제공해 소비 불황시기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추가적인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고 홈쇼핑 외 유통망 다각화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기사출처>

[Hot-Line] "코웰패션, 영리한 비즈니스모델…불황기에 주목"
김규리 기자입력 : 2019.03.12 08:18:1
[디지털뉴스국 김규리 기자]

얼굴없는 패션 재벌 권오일 대명화학 회장의 야심 | 한경닷컴 (hankyung.com)

 

'얼굴없는 패션 재벌' 권오일 대명화학 회장의 야심

'얼굴없는 패션 재벌' 권오일 대명화학 회장의 야심, 키르시 등 1020 열광하는 '스트리트 패션' 잇단 인수 직원도 얼굴 모르는 은둔의 경영자 돈 되는 사업에 과감히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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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시 등 1020 열광하는 '스트리트 패션' 잇단 인수

직원도 얼굴 모르는 은둔의 경영자
돈 되는 사업에 과감히 투자

'얼굴없는 패션 재벌' 권오일 대명화학 회장의 야심


얼마 전 한 패션 대기업 임원회의에서 ‘권오일’이라는 이름이 등장했다. 그는 대명화학 회장이다. 일반인에게는 낯선 이름이지만 패션업계에서는 ‘핫한’ 인물이다. 대명화학을 통해 인수한 코웰패션은 연 매출 4000억원대 회사가 됐고, 상반기에는 주가가 급등해 증권가에서 화제가 됐다. 대명화학이 거느리고 있는 10여 개 주요 계열사 연간 매출 합계는 1조원이 넘는다.

모다아울렛에 이어 롯데백화점 부평점도 인수했다. 패션시장에서는 최근 1020 세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에 잇달아 투자하고 있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패션 전문몰 무신사가 키워놓은 패션 브랜드마다 권 회장이 손을 내미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회사 직원들조차 얼굴을 잘 모른다는 ‘은둔의 경영자’ 권오일 회장. 그는 패션 제조업체부터 브랜드, 유통망 모두를 갖춘 패션제국을 꿈꾸고 있는 듯하다.

스포츠 이너웨어 시장 선점해 성장

권 회장이 패션업계에 등장한 것은 2015년. 코웰패션을 인수했다. 이후 코웰은 아디다스, 리복, 푸마 등 글로벌 브랜드로부터 속옷 라이선스 사업권을 따냈다. 홈쇼핑에 등장하는 수많은 스포츠 속옷 브랜드 판매자가 코웰이다.

커가는 스포츠 이너웨어 시장에 들어가 성장했다. 이후 아테스토니, 엘르 등의 잡화와 리복, 푸마 등의 의류로 라이선스 사업을 확대했다. 서충우 SK증권 연구원은 “코웰패션은 단순 제조가 아니라 기획부터 제조, 판매까지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특화된 경쟁력이 있는 회사”라고 분석했다. 패션업계가 그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요즘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핫한’ 브랜드를 줄줄이 인수했기 때문이다. 체리 프린트를 크게 넣은 캐주얼 의류 브랜드 키르시, 데님 전문 브랜드 피스워커, 86로드 등이다. PWD라는 계열사를 통해 10여 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에 투자하자 업계는 긴장했다.

유통업체마다 ‘모셔가기’ 경쟁을 할 정도로 1020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들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또 무신사에서 매출을 가장 많이 내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무신사가 키우고 권 회장이 가져간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자본 필요한 작은 회사 위주 투자

권 회장의 투자는 현재 진행형이다. 대명화학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한 브랜드 관계자는 “권 회장이 ‘앞으로 기업공개(IPO)도 하고 회사가 성장하려면 자본이 필요할 테니 같이 잘해보자’며 투자를 제안해왔다”며 “신생 브랜드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었다”고 말했다.

권 회장의 이런 움직임은 투자자로서 그의 성격을 보여준다고 지인들은 말한다. 성장 가능성 높은 규모가 작은 회사, 또는 망해가는 회사를 싸게 사들인 뒤 사업을 재편해 큰 수익을 내는 스타일이라는 것이다. 올해 초 석정혜 디자이너의 분크 핸드백에 지분투자를 한 것도 ‘요즘 잘나가는 브랜드’에 일찌감치 투자한다는 그의 원칙에 따른 것이다. 한 패션업계 관계자는 “지금은 아울렛 등 유통업과 남성 패션 브랜드 사업을 주로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화장품, 여성복, 식음료 등으로 확대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잇단 M&A로 회사 몸집 키워

권 회장은 하지만 미디어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직원들조차 얼굴을 잘 모른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다. 회계사 출신인 권 회장은 초기에 홈쇼핑 회사에 투자해 사업자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0년대 창업투자회사 케이아이지(현 대명화학)를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키우기 시작했다. 2006년 필코전자, 2009년 모다이노칩(당시 이노칩테크놀로지), 2010년 모다(당시 모다아울렛) 등을 차례로 사들였다. 필코전자가 2015년 코웰패션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코웰패션을 상장했다.

한 지인은 “이삭줍기의 대가”라고 표현했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고 있는 회사의 경영권을 싸게 사들여 몸집을 불렸다는 얘기다. 모다이노칩이 그랬다. 아울렛 사업을 벌이면서 씨에프네트웍스, 케이브랜즈 등으로 패션 사업을 불려갔다. 겟유즈드, 닉스 등을 보유한 케이브랜즈뿐 아니라 리복, 아디다스, 푸마 등의 내의를 라이선스로 제작·판매하고 있다.

권 회장은 회계사 출신답게 철저한 계산에 기반해 손해보지 않는 거래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조원대 그룹을 일궜지만 개인 운전기사도 두지 않고 있다고 업계 관계자는 전했다.

 

<기사출처>

'얼굴없는 패션 재벌' 권오일 대명화학 회장의 야심
입력2019.10.16 17:44 수정2019.10.17 01:56 지면A2

 

어패럴뉴스 - 컴퍼니빌더 ‘대명화학’… 계열사 구조 정리 (apparelnews.co.kr)

 

컴퍼니빌더 ‘대명화학’… 계열사 구조 정리

대명화학(회장 권오일)은 어센틱브랜즈코리아, 리베르, 키르시 등 3개 자회사 법인을 맡아 온 박부택 대표가 이달 말 사임함에 따라, 구조 정리에 들어갔다. 대상은 3개 자회사와 6개 손자회사다.

www.apparelnews.co.kr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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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부택 대표 퇴진, 9개 법인 체제 정비  
손자회사 독립성 부여, 책임 경영 강화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대명화학(회장 권오일)은 어센틱브랜즈코리아, 리베르, 키르시 등 3개 자회사 법인을 맡아 온 박부택 대표가 이달 말 사임함에 따라, 구조 정리에 들어갔다. 대상은 3개 자회사와 6개 손자회사다.

대명화학은 3년 전 ‘피스워커’의 어센틱브랜즈코리아(ABK, 구 피더블유디)를 시작으로 온라인 마이크로 브랜드들을 줄줄이 인수해왔다. 잠재력은 있지만 자본력이 부족하거나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브랜드들을 발굴해 육성하는 일종의 컴퍼니 빌더 사업을 펼쳐 온 것. 

그 중심에 박부택 대표가 있었고, ABK, 리베르, 키르시 등 3개 자회사와 퍼스트매니지먼트, 베이스먼트랩, 참스, 벤엔데릭 등 6개 손자회사까지 규모가 커졌다. 

 
대명화학은 이들 계열 회사를 이끌어 온 박 대표가 이달 말 물러남에 따라 각 손자회사들의 독립성을 강화한다. ABK와 리베르 2개의 자회사가 맡아 온 사업을 손자회사들에 흡수시킨다는 계획이다.  

우선 ABK가 운영해 온 피스워커, 가먼트레이블, 애드오프 등 3개 브랜드는 손자회사로 흡수된다. ‘피스워커’는 퍼스트매니지먼트가, ‘가먼트레이블’과 ‘애드오프’는 베이스먼트랩이 각각 맡는다. 퍼스트매니지먼트는 한창호 대표, 베이스먼트랩은 윤영빈 대표 체제가 된다.

또 다른 자회사 리베르는 3개 물류창고와 수제화 ‘바나나핏’, 오프라인 편집숍 ‘아카이브랩’을 운영하고 있는데, 수제화 ‘바나나핏’ 사업과 물류창고는 ABK의 자회사(퍼스트매니지먼트, 베이스먼트랩)로 이관된다. 

'메종미네드'

퍼스트매니지먼트는 물류 1창고를 운영하고, 물류 2,3창고와 ‘바나나핏’은 베이스먼트랩이 맡는다.

리베르의 자회사인 참스, 벤엔데릭, 솔레이서울은 각각 독립체제로 강요한, 허웅수, 강대헌 대표가 맡기로 했으며, 아조바이아조는 대명화학의 또 다른 자회사인 월드와이드브랜즈의 권창범 대표가 맡는 것으로 논의 중이다. 월드와이드브랜즈로 흡수시킬지 별도 운영할지는 아직 미정이다.

계열 브랜드들의 오프라인 편집매장인 ‘아카이브랩’은 대명화학의 또 다른 자회사인 대명월드패션이 위탁 운영하고 있어 당분간 기존 체제를 유지한다. 

 

'키르시'

키르시, 키르시포켓, 키르시블렌딩 등 3개 브랜드를 전개 중인 키르시 법인은 ‘코닥’을 전개 중인 하이라이트브랜즈의 이준권 대표가 맡게 될 전망이다. 

하이라이트브랜즈 역시 대명화학이 투자해 2019년 설립된 회사다. 현재 ‘코닥’을 전개 중이며 오는 3~4월 ‘폴라로이드’와 ‘디아도라’를 온라인에서 런칭한다.

 

<기사출처>

컴퍼니빌더 ‘대명화학’… 계열사 구조 정리 발행 2021년 01월 18일  
[출처] 어패럴뉴스(http://www.apparelnews.co.kr/)

 

패션비즈 (fashionbiz.co.kr)

 

코웰패션, CK언더에서 CK골프까지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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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대표 임종민)이 인터내셔널KL(대표 이기호)을 통해 올해 하반기 '캘빈클라인 골프(Calvin Klein Golf)'를 론칭한다. 이렇게되면 코웰패션은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와 캘빈클라인 퍼포먼스 의류사업까지 이어가게 된다.

이를 위해 코웰은 이기호 대표의 역량을 높게 판단해 인터내셔널KL을 계열사로 편입해 '캘빈클라인골프'까지 전개하기로 한 것. 또한 코웰패션은 인터내셔널KL과의 협력으로 캘빈클라인의 여러 사업과 기존 오프라인 골프사업에서 더욱 큰 시너지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이선스 계약 기간은 2021년부터 5년간이며, 유통은 백화점, 대리점을 비롯한 오프라인 유통을 주력으로 하면서 온라인도 동시에 전개할 계획이다.

코웰패션측은 “2021 F/W시즌 세련된 감성의 '캘빈클라인골프(Calvin Klein Golf)'를 론칭하면, 이미 20개 매장을 확보해 본격적인 볼륨화에 들어선 'Classy & modern' 콘셉트의 페어라이어와 함께 차별화된 두 골프브랜드를 육성시켜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골프 시장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회사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한편 인터내셔널KL은 아디다스코리아 부사장을 역임한 이기호씨가 퇴임 후 작년 9월 설립한 회사이다. 이 대표는 여러 사업을 모색하던 중 가장 성공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하에 글로벌 라이선서인 캘빈클라인INC와 캘빈클라인골프 국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캘빈클라인INC 역시 이기호 대표의 경험과 노하우를 높이 평가했다는 후문이다.

 

<기사출처>

코웰패션, CK언더에서 CK골프까지 'CK 올킬'!
Tuesday, Feb. 23, 2021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1.27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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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켐스 069260/코스피/화학 - 반도체 슈퍼사시클 수혜 탄소배출권까지 매력 뿜뿜

 

 

 

 

(2021.03.19 기준)

시가총액 9,443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26위
상장주식수 40,878,588
액면가l매매단위 1,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40,878,588
외국인보유주식수(B) 3,400,592
외국인소진율(B/A) 8.32%
52주최고l최저 27,650 l 12,100
PERlEPS(2020.12) 19.04배 l 1,213원
추정PERlEPS 10.45배 l 2,210원
PBRlBPS (2020.12) 1.33배 l 17,420원
배당수익률l2020.12 4.33%
동일업종 PER 80.80배
동일업종 등락률 -1.20%

 

현주가 23,100원(2021.03.16 기준)

 

2021.3.17

매수시작

23,300원/주

 

2021.3.30

갑자기 주가가 급락하네요.

22,700원/주 추가매수 시작!!

 

와 갑자기 싸지네요.

감사합니다.

 

한가지 악재성 기사가 나오면서 주가가 급락했습니다.여기저기서 매물이 쏟아지네요.

 

"[특징주]휴켐스, 한화솔루션 자체 DNT 조달 소식에 10% 급락"

 

이 기사보면서 곰곰히 생각했습니다.DNT 같은 화학제품은 장기계약을 맺습니다.그렇다면 거래처의 자체생산에 휴켐스는 이걸 몰랐을까요?그럼에도 왜 질산생산공정을 증설했을까요?질산은 DNT를 생산하는 기초소재입니다.질산에 톨루엔을 결합하면 DNT가 되죠.만약 한화가 DNT를 자체생산하더라도 질산은 휴켐스에서 생산받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그리고 공장 건설과 제품 생산까지의 시간(1~2년)을 감안한다면 그 동안의 계속해서 휴켐스의 제품을 공급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여전히 매력이 있다고 봐야 할꺼 같네요.

 

저렴해졌다면 줍줍하시고, 추이를 지켜봅시다.

 

 

 

<투자아이디어>

1. 독점적 지위와 성장성

국내 질산의 90%공급 그리고 현재 생산량 증대

 

2. 반도체 슈퍼사이클 수혜주

반도체 슈퍼사이클 수혜로 생산량을 증대하면서 성장하는거지만 이 이슈는 꽤 큰 부분이라서 따로 다뤄봤습니다.

 

3. 탄소배출권 수혜주

요새 지속성장관련해서 탄소배출권을 가진 기업으로 수혜를 볼꺼 같네요

 

4. 지속됐던 공매도(?)로 저렴했던 주가

공매도가 지속된다면 주가는 저렴해집니다.

특히나 실적이나 밸류가 뛰어난 기업이라면요.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그만큼 오를 요소만 남았다는건지요.

 

5.자사주 6.13%보유(2,507,711주)

주요주주 보유지분(%) 보유주식수(보통) 
태광실업 외 2인 43.42%(17,748,202주)
국민연금공단 11.08%(4,527,829주)

농협경제지주 외 2인 8.44%(3,449,316주)
자사주 6.13%보유(2,507,711주)

 

 

<출처 - 네이버증권>

 

 

 

6.배당수익률  4.00% (주배당 1,000원/2020년기준)

시중 정기적금 금리 1.15%입니다.

1,000원을 이자로 받으려면?

1,000/0.015=66,666.667입니다.

배당수익만 생각해보 주가는 저렴합니다.

 

7. 유보율을 보라!!
자본금이 409억입니다.

유보율은?
1,672.15%입니다.

그렇다면 얼만큼의 현금을 가지고 있는거죠?

현재 자본금 X 유보율
409억원 X 16.7215 = 6,838.48억원

이거 내가 계산을 잘못한건가? 싶을 정도의 큰 금액이네요.

시총이 9,279억(2021.03.30 기준)

시총의 2/3만큼의 현금을 가지고 있네요!!!

 

그렇다고 이 회사 문닫을꺼 아니잖아요?

계속 장사하면 돈을 더 많이 벌고 더 쌓아 둘수 있겠네요.

사업도 잘되고 현금도 많고 싸면 삽시다!!

 

2021.3.19

수급이나 상황상 좋지는 않아 보입니다만.

저는 성장성을 보고 투자를 합니다.

 

 

 

 

 

 

 

휴켐스, 질산 공장 증설…1500억 규모 : 네이버 뉴스 (naver.com)

휴켐스, 질산 공장 증설…1500억 규모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휴켐스(069260)가 질산공장을 대규모로 늘려 성장은 물론 탄소중립에도 기여하겠다고 11일 밝혔다. 휴켐스는 지난 2019년 10월 여수 산업단지에 1500억원 규모로 6번째 질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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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 약 150만톤으로 확대
"국내외 질산수요 충당"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휴켐스(069260)가 질산공장을 대규모로 늘려 성장은 물론 탄소중립에도 기여하겠다고 11일 밝혔다.

휴켐스는 지난 2019년 10월 여수 산업단지에 1500억원 규모로 6번째 질산 공장을 증설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기술 관련 업체를 선정하고 설계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신규로 지어지는 질산 공장의 생산능력은 약 40만톤이다. 준공되면 오는 2024년부터 생산능력이 현재 약 110만톤에서 150만톤으로 확대된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에 사용되는 질산 수요가 빠르게 늘어가고 있다. 이에 질산을 원료 기반으로 하는 산업들의 호조세 등으로 질산 공급도 증가세다. 휴켐스는 이번 공장증설로 국내외에서 늘어나는 질산 수요를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휴켐스는 디엔티(DNT)와 엠엔비(MNB) 등 폴리우레탄의 기초원료와 질산, 초안 등을 생산하는 정밀화학 전문기업이다. 휴켐스 질산공장에서 확보되는 연간 160만톤의 탄소배출권은 국내 단일 기업으로는 최대 수준이다. 지난 2015년부터 국내에서 시작된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에 판매된 뒤로 휴켐스의 수익원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신진용 휴켐스 대표이사는 "질산 6공장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에도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뉴시스
휴켐스, 질산 공장 증설…1500억 규모
기사입력 2021.03.11. 오후 5:38

 

휴켐스 "주당 1000원, 시가배당률 4.0% 현금배당 결정" : 네이버 뉴스 (naver.com)

휴켐스 "주당 1000원, 시가배당률 4.0% 현금배당 결정"

[파이낸셜뉴스] 휴켐스가 올해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휴켐스는 지난 10일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을 공시하고 "시가배당률은 4.0%이며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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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휴켐스가 올해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휴켐스는 지난 10일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을 공시하고 "시가배당률은 4.0%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384억원"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배당 기준일인 지난해 말 기준 3837만877주를 대상으로 배당금을 지급한다. 향후 정기 주주총회에서 본 안건이 승인된다. 자기주식 250만7711주는 배당에서 제외한다.

신진용 휴켐스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환경에서도 비상경영체제를 통해 지난해 매출 5935억원, 영업이익 952억원으로 16%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며 “일시적인 비용 발생으로 순이익이 다소 감소했으나 주주중심정책의 일환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배당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 대표는 또 “투자 규모 1500억원의 질산6공장에 이어 추가 사업에 대한 새로운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기존 사업의 확장과 함께 연구개발 과제의 사업화, 신사업부문의 투자, M&A(인수합병)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켐스는 매년 주주환원정책에 힘써 최근 5년간 평균 50% 수준의 배당 성향과 평균 4.3%의 시가배당률을 유지하고 있는 고배당 기업이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글로벌 경기 침체와 업체 전반의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한 경기방어 및 배당주로서의 강점을 보이고 있다.

 

<기사출처>
파이낸셜뉴스
휴켐스 "주당 1000원, 시가배당률 4.0% 현금배당 결정"
기사입력 2021.02.12. 오전 6:01

 

 

'반도체 품귀'에 뒤에서 웃는 휴켐스 : 네이버 뉴스 (naver.com)

'반도체 품귀'에 뒤에서 웃는 휴켐스

반도체칩을 만들기 위해선 원료인 웨이퍼에 묻은 이물질을 제거하는 세정 공정이 필수적이다. 이때 반드시 필요한 화학물질이 질산(HNO3)이다. 질산은 산화작용을 통해 웨이퍼 표면을 매끄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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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산 90% 공급 화학사

반도체 세정제·폭약 필수소재
여수공장 증설해 생산능력 키워
영업이익률 20% 달하는 알짜
국내 수요에 의존하는 건 '한계'

탄소배출권, 실적 견인 또다른 축
160만t 보유…단일기업 최대

휴켐스 여수공장
반도체칩을 만들기 위해선 원료인 웨이퍼에 묻은 이물질을 제거하는 세정 공정이 필수적이다. 이때 반드시 필요한 화학물질이 질산(HNO3)이다. 질산은 산화작용을 통해 웨이퍼 표면을 매끄럽게 깎아주는 역할을 한다. 국내 질산 시장은 한 업체가 90% 이상을 공급하는 구조다. 태광실업의 정밀화학 자회사인 휴켐스다. 휴켐스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독보적인 생산능력을 앞세워 견조한 영업이익률을 보이고 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맞물려 수요가 급증하면서 향후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국내 질산 사실상 전량 공급


11일 화학업계에 따르면 휴켐스는 전남 여수산업단지에 조성하는 질산 6공장에 대한 기술 관련 업체 선정 및 설계를 마무리했다. 1500억원이 투자되는 신규 질산공장의 생산능력은 40만t가량으로 2024년 공장이 완공돼 가동에 들어가면 생산능력이 150만t으로 늘어난다. 아시아 최대 규모로 국내 시장에 필요한 질산을 전량 공급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정밀화학기업인 휴켐스는 2006년 태광실업이 남해화학으로부터 인수한 회사다. 휴켐스 지분 39.95%를 보유하고 있는 태광실업은 고(故) 박연차 회장이 창업했다. 지난해 박 회장 타계 후 장남인 박주환 기획조정실장이 새 회장에 선임됐다.

휴켐스는 화학업계에서 숨은 ‘알짜기업’으로 손꼽힌다. 휴켐스의 최근 몇 년 새 평균 영업이익률은 20%에 육박한다. 국내 화학업종의 평균 영업이익률(6.8%·2019년 기준)을 훨씬 웃도는 알짜기업이다.

휴켐스는 질산을 토대로 DNT, MNB, 초안을 생산한다. 질산에 톨루엔을 결합하면 DNT, 벤젠을 섞으면 MNB, 암모니아를 더하면 초안이 생성된다. DNT MNB는 자동차와 가구·건설 내장재로 쓰이는 폴리우레탄 재료로 활용된다. 초안은 반도체 세정제와 폭약제조에 쓰인다. 휴켐스는 한국바스프, ㈜한화, 한화케미칼, OCI 등과 장기공급 계약을 맺고 질산을 공급하고 있다. 휴켐스가 매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꾸준히 낼 수 있는 비결이다.

올해 실적 대폭 개선 예상

독보적인 질산 생산능력을 갖췄지만 휴켐스도 약점은 있다. 경기에 민감한 반도체와 자동차 및 가구·건설 내장재가 질산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화성이 높은 위험물질인 질산은 장기간 운반이 어려워 대부분 역내 수요에 의존한다. 실적이 국내 경기와 직결된다는 뜻이다. 2017 21.3%에 달했던 영업이익률이 지난해 16.0%까지 줄어든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올 들어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질산 수요가 다시 치솟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반도체 수요 증가로 질산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휴켐스의 설명이다. 6공장 가동을 3년가량 앞두고 있는데도 각 업체들이 휴켐스와 신규 공장 물량에 대한 장기계약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휴켐스의 올해 실적을 견인하는 숨은 요인은 탄소배출권이다. 휴켐스는 연간 160만t의 탄소배출권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단일 기업으로는 최대 수준이다. 2000년대 중반부터 저감 시설을 설치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온 데 따른 것이다.

올해부터는 기업이 의무적으로 돈을 내고 구매하는 탄소배출권이 세 배 이상 증가하면서 배출권 가격도 오를 전망이다. 휴켐스가 탄소배출권 판매로만 수백억원의 매출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증권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신진용 휴켐스 대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도 강화해 사회적 책임과 의무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반도체 품귀'에 뒤에서 웃는 휴켐스
신문A14면 1단 기사입력 2021.03.11. 오후 5:29 최종수정 2021.03.19. 오후 6:26

 

[클릭 e종목]휴켐스, 탄소배출권 펀더멘털 변함없다 : 네이버 뉴스 (naver.com)

[클릭 e종목]휴켐스, 탄소배출권 펀더멘털 변함없다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키움증권은 10일 휴켐스에 대해 하반기에 마진율이 높은 탄소배출권 판매에 집중할 예정으로 펀더멘털은 변함이 없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한다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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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키움증권은 10일 휴켐스에 대해 하반기에 마진율이 높은 탄소배출권 판매에 집중할 예정으로 펀더멘털은 변함이 없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근 공표되는 탄소배출권 가격의 약세, 탄소효율 그린뉴딜지수 편입 탈락 등으로 휴켐스의 탄소배출권 사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실망이 큰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탄소배출권 가격 약세는 휴켐스의 탄소배출권 실적과 무관하다. 현재 발표되는 탄소배출권 가격은 작년 시황을 반영한 수치이다. 올해 탄소배출권 수급이 반영될 탄소배출권 가격은 올해 하반기부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적용될것으로 보인다. 또한 휴켐스는 올해 하반기 가격 반등 전망 및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탄소배출권 판매를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휴켐스의 탄소배출권은 부외거래로 계상돼 저장 등에 비용이 발생하지않는다. 여전히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은 휴켐스가 키를 쥐고 있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한다.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각국 정부의 이산화탄소 저감 정책 확대로 역외 탄소배출권 가격과 국내 가격의 갭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본다. 또한 미국과 EU 등의 탄소국경세 도입이 현실화될 경우 국내 탄소배출권 가격이 재차 반등할 수 있는 가능성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탄소배출권 가격이 t당 1만원 움직일 경우 휴켐스의 영업이익은 100억원 이상이 변동된다. 이런 요인들로 하반기에 올해 영업이익의 약 65%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휴켐스는 질산 및 그 다운스트림의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하여 1500억원을 투자해 질산 6공장(40만t)을 2023년 상반기까지 증설할 계획이다. 국내 질산 업체들의 플랜트 스크랩 전망과 초안 업체 증설 검토에 따른 국내 질산의 수급 부족 현상을 대비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증설로 휴켐스의 질산(농질산포함) 생산능력은 173만t으로 증가하며 역내 1위 공업용 질산 업체 지위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증설로 인한 단위당 고정비 축소 등 규모의 경제효과가 추가되며 외형 및 플랜트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휴켐스의 과거 장기공급 계약 패턴, 최근 생산능력 증가, 질산 증설규모, 국내 경쟁사 질산 생산능력 및 다운스트림 경쟁 역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질산뿐만 아니라 유도체 생산능력 확장도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아시아경제
[클릭 e종목]휴켐스, 탄소배출권 펀더멘털 변함없다
기사입력 2021.02.10. 오전 7:23

 

(토마토TV와 함께하는 주식투자)휴켐스, 실적 개선-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수혜 (newstomato.com)

(토마토TV와 함께하는 주식투자)휴켐스, 실적 개선-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수혜

휴켐스(069260)는 정유 및 석유화학 등 기초화학 산업을 영위하고, 이 기초화학 산업에서 원료를 공급받아 자동차나 전자 등 제조업체에서 사용되는 원부자재를 생산하는 정밀화학도 취급하고 있

www.news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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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켐스(069260)는 정유 및 석유화학 등 기초화학 산업을 영위하고, 이 기초화학 산업에서 원료를 공급받아 자동차나 전자 등 제조업체에서 사용되는 원부자재를 생산하는 정밀화학도 취급하고 있다. 그 중 휴켐스가 생산하는 연질 폴리우레탄, 디엔티(DNT)는 자동차 내장재나 스판덱스 의류에 사용이 되는데 현재 이 물량 모두 한화케미칼에 전량 공급되고 있다.

 

최근에 화학 섹터의 실적이 잘 나오고 있는데 휴켐스 역시 4분기 DNT 부문 실적이 잘 나왔다. 지난 3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되면서 4분기에는 흑자전환에도 달성했다. 제품가격에서 원재료 가격을 차감한, TDI 스프레드가 상승하면서 영업이익률도 상승했다.

 

회사가 생산하는 화학 물질 중 엠엔비(MNB)가 있는데 건축자재 또는 가전제품의 단열재로 쓰이는 물질로 금호미쓰이화학 등과 장기공급계약을 맺어서 전량 공급을 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도 최근 금호미쓰이의 공격적인 판매 전략으로 작년 내내 평균 95% 이상의 공장가동률을 유지하면서 호실적을 받쳐주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휴켐스가 생산하는 공업용 질산은 업계 점유율 1위다. 최근 질산이나 다운스트림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질산 6공장을 증설하고 있다. 휴켐스의 오는 2023년 상반기까지 질산 40만톤 생산규모 증설을 마무리 하고 국내 질산 수급 부족 현상에 대비할 예정이다. 생산능력 증가로 단위당 고정비 축소 및 규모의 경제 효과가 추가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국내 1위의 공업용 질산 업체 지위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한 시장에서의 실망도 있다. 시장의 실망은 실적, 영업이익의 기대치가 워낙 높았던 것이 이유였는데, 회사는 작년 4분기 영업이익에서 컨센서스(341억원)에 못미친 299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72%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에서 컨센서스의 차이가 42억원 정도로 작고 4분기 성과급 등 일회성비용인 50억원이 반영된 것이기 때문에 우려할 부분은 아니다.

 

특히 올해도 화학 업황은 팬데믹 극복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감에 호황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동사의 올해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한다.

 

회사의 또 다른 투자 포인트는 탄소배출권이다. 탄소배출권은 일정 기간 동안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로 원래 이 배출권을 할당받은 기업들은 할당된 범위 내에서만 온실가스를 사용해야하지만, 배출권이 부족하거나 남은 부분은 시장에서 거래를 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탄소제로 정책을 펼치고 있어 탄소배출권 시장에 대한 시장 관심도는 높아지고 있다.

 

휴켐스는 화학 질산공장에 온실가스 저감 시설을 설치해서 감축한 온실가스만큼 탄소배출권을 판매하고 있어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높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현재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에서의 가격 약세 때문에 우려하는 이도 있지만, 유럽의 경우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 지난해 연말에는 70% 가량 급반등을 했는데, 미국이나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탄소국경세를 도입할 경우 우리나라에서의 탄소배출권도 가격이 많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암모니아 생산 역시 최근 친환경 연료로 각광 받고 있다는 점 역시 동사에는 긍정적인 포인트로 작용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서 ESG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어 이 부분 수급 유입에도 기대를 해 볼 수 있다. 

 

그래프/뉴스토마토

 

<기사출처>
(토마토TV와 함께하는 주식투자)휴켐스, 실적 개선-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수혜
입력 : 2021-03-17 06:00:00 ㅣ 수정 : 2021-03-17 06:00:00

문서진 주식전문가

탄소배출권 가격 계속 오른다, 휴켐스 친환경에 투자한 노력이 결실로 (businesspost.co.kr)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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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를 배출할 권리인 탄소배출권 가격이 현재 톤당 1만8천 원대에서 하반기부터 최소 3만 원대로 치솟을 것으로 전망된다.

휴켐스는 주로 질산을 생산하는 화학회사로 오래전부터 온실가스 저감시설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해 왔다. 글로벌 친환경기조에 따라 탄소배출권 가격이 오르면서 친환경에 투자한 노력이 수확을 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에너지업계와 증권업계의 말을 종합해보면 하반기부터 탄소배출권 가격이 본격적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탄소배출권은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다. 기업들이 유엔(UN)으로부터 인증받은 온실가스 감축량만큼 탄소배출권을 할당받으며 이를 환경부 승인을 거쳐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사고 팔 수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탄소배출권은 3월 한 달 동안 1만8천 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탄소배출권은 코로나19로 경제가 타격을 입기 전 2019년 말부터 지난해 4월까지 3만 원 후반대에서 4만 원 초반대에서 사고 팔렸던 점을 고려해 에너지업계에서는 하반기부터 최소 3만 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바라봤다.

이지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친환경정책 강화로 유럽 탄소배출권 가격이 급등해 국내에도 일부 영향을 미칠 것이다"며 "하반기부터 경제활동도 재개돼 탄소배출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바라봤다.

또한 이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제3기 탄소배출권 거래가 본격화돼 탄소배출권 가격이 최소 3만 원까지 상승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정부가 2015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3기가 시작됐다.

정부는 1기(2015~2017년)에 기업들에게 탄소배출권을 무상으로 할당했다. 2기(2018~2020년)부터는 배출권 가운데 3%를, 3기부터는 배출권 가운데 10%를 돈을 주고 구매해야 한다.

올해부터 각 기업이 돈을 내고 사야하는 탄소배출권이 2기와 비교해 3배 넘게 늘어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전망에 힘을 보태고 있다.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전망에 따라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철강이나 정유업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지만 탄소배출권을 판매하고 있는 휴켐스로서는 반가울 수밖에 없다.

휴켐스는 반도체와 자동차, 가구·건설 내장재에 사용되는 공업용 질산을 생산하는 화학회사다. 

화학업계에서는 휴켐스가 질산 생산능력을 173만 톤 보유해 아시아권 1위를 차지하면서도 온실가스 감축에도 앞장서 국내에서 탄소배출권을 가장 많이 확보한 회사로 알려졌다. 

암모니아에서 질산을 만드는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발생한다. 휴켐스는 교토의정서가 시행된 이듬해 2006년부터 질산공장에 온실가스 저감시설을 설치해 암모니아를 질산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여 배출권을 확보했다.

휴켐스로서는 과거부터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왔는데 글로벌 친환경정책에 힘입어 결실을 맺게 된 셈이다.

휴켐스 관계자는 “휴켐스는 2015년 국내에 탄소배출권 거래제가 도입되기 10여 년 전인 2006년부터 교토의정서에 따른 글로벌 친환경 움직임에 공감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공을 들여왔다”며 “앞으로도 탄소배출권 거래에 따른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휴켐스는 앞서 11일 1500억 원을 투자해 여수에 6번째 질산공장을 증설하기로 했다. 이번 증설에도 온실가스 저감시설을 설치해 탄소배출권을 추가로 확보할 방침을 세웠다.

휴켐스는 지난해 탄소배출권에서만 매출 606억 원, 영업이익 374억 원을 거뒀다.

탄소배출권 매출은 휴켐스 전체에서 10%를 차지하지만 영업이익은 전체에서 39%를 차지했다. 탄소배출권사업은 수익성이 굉장히 좋은 사업으로 휴켐스에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기사출처>

비즈니스 탄소배출권 가격 계속 오른다, 휴켐스 친환경에 투자한 노력이 결실로 

성보미 기자   2021-03-23 16:53:12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1.27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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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유화 161000/코스피/ 화학 - 친환경가소제 바이오중유로 매력을 뿜뿜해보자. 

 

 

(2021.03.19 기준)

시가총액 3,444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405위
상장주식수 32,040,000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32,040,000
외국인보유주식수(B) 5,201,746
외국인소진율(B/A) 16.24%
52주최고l최저 11,850 l 4,295
PERlEPS(2020.09) 11.65배 l 923원
PBRlBPS (2020.09) 0.87배 l 12,316원
배당수익률l2020.12 3.26%
동일업종 PER 64.67배
동일업종 등락률 -1.20%

 

현주가 10,750원(2021.03.19 기준)

 

2015.08.24

매수시작

5,900원/주

 

<투자아이디어>

1. 플라스틱 가소제를 비롯한 화학산업의 성장주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출퇴근하다 보면 출퇴근 길에 애경유화를 지나쳐 갔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기업의 이름이 각인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 가소제를 주력하는 기업이였고, 중국등에서 플라스틱 수요증가로

장기적인 성장이 있을 것 같아서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리뷰를 작성하면서 보니깐 5년이 넘게 장기투자를 했었네요.

 

사실 매도를 하지 않았지만, 현재 계좌상의 수익률을 보여드리는 겁니다.

 

전체수익 105.14%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18.9%
CAGR(연복리수익률) 13.78%
투자기간 2015.08.24  ~ 2021.03.19

 

코로나19사태가 터지면서 주가가 많이 떨어져서 다른 주식 계좌에서 추가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이 계좌도 현재 매도를 하지 않았고, 현재 계좌상의 수익률을 보여드리는 겁니다.

 

2020.08.10

매수시작

7,500원/주

 

전체수익 43.98%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18.9%
CAGR(연복리수익률) 72.31%
투자기간 2020.08.10  ~ 2021.03.19

 

<투자아이디어>

1. 마지막 살아남은 자가 독식한다.

사실 플라스틱 가소제 시장은 성장이 끝난 산업군입니다.

갓생겨나 성장하는 유망 산업군같이 역동성 있게 성장하거나 변모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시장을 상당 부분 점유한다면?

이럴때는 기업의 가치를 다시 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LG화학이 PA시장에서 철수한다고 합니다.

애경유화의 주력사업이 PA분야입니다.

PA시장에서 애경유화가 49%의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기사 참조

 

2. 친환경 가소제

이제 빛을 바라지 않을까?

플라스틱의 환경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환경호르몬을 발생시키지 않는 친환경 가소제 생산기업의 매력을 뿜뿜하지 않을까? 싶네요.

 

3. 바이오중유의 법제화 수혜 예상

다만 바이오중유 법제화 시 정유사들의 바이오중유 산업으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서 추이를 지켜봐야할 것으로 생각됨.

 

4.자사주 1.49%보유(475,850주)

주요주주 보유지분(%) 보유주식수(보통) 
AK홀딩스 49.45%(15,845,321주)
MITSUBISHI GAS CHEMICAL 8.02%(2,570,400주)
자사주 1.49%(475,850주)

 

5.배당수익률  3.91%예상 (주배당 350원/2020년기준)

 

6. 2차전지용 하드카본 생산

하지만 전체 매출에서 비중이 낮은 관계로 큰 가점을 주기는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현재 2차 전지의 당면 과제가 전력 저장용량을 늘리는 것인데요.

실리콘 음극재가 카본 음극재에 비해서 저장 용량을 5배까지 늘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 큰 성장성 내지 투자매력을 못느낍니다.

 

물론 실리콘음극재가 아직까지 기술적으로 상용화하기에는 부족하다고 합니다.

 

<주의사항>

1. 폴리우레탄의 사용 감소

새로운 산업으로 키우고 있는 폴리우레탄이 건축법안 개정으로 성장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임.

 

이전에 폴리우레탄같은 단열재 관련 건축법에 대해서 기업분석과 리뷰를 했었습니다.

2021.03.01 - [경제 연구팀/투자] - 스티로폼 불연 단열재 관련주 수혜주 - KCC 벽산 HDC현대EP 롯데케미칼 LG하우시스

2021.02.25 - [투자일지/주식투자] - 벽산 007210/코스피/건축자재 - 난연 불연 단열재 관련주 서울 재건축 관련주 건자재 수혜주


2021.3.19

차트와 Fng기업분석 자료입니다. 

여러가지로 좋아보입니다.

관련 경쟁기업보다도 저평가되어 있는것 같고, 매수세가 들어오기 시작하는 것 같구요.

 

 

애경유화, 보통주 1주당 350원 현금 배당 결정 : 네이버 뉴스 (naver.com)

 

애경유화, 보통주 1주당 350원 현금 배당 결정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애경유화(161000)는 보통주 1주당 35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3.8%로 배당금총액은 약 110억원이다. 송승현 (dindibug@edaily.co.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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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애경유화(161000)는 보통주 1주당 35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3.8%로 배당금총액은 약 110억원이다.

 

<기사출처>
이데일리
애경유화, 보통주 1주당 350원 현금 배당 결정
기사입력 2021.01.25. 오후 3:30

 

철수하고 합치고...LG화학 잇따른 사업효율화 - 이투데이 (etoday.co.kr)

 

철수하고 합치고...LG화학 잇따른 사업효율화

▲LG화학 여수공장 용성단지 전경. (사진제공=LG화학)LG화학이 사업효율화를 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30일 석유화학 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내

www.etoday.co.kr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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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공장 연산 8000t 고부가EP 설비 통폐합…PA 공장 철수도


LG화학이 사업효율화를 위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30일 석유화학 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내부적으로 여수공장에 있는 고부가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 생산설비를 올해 중에 해체하기로 했다. 현재 여수공장에서 이 설비로 생산하는 고부가 EP 물량은 연산 8000톤(t) 수준이다.

원래 EP의 일종인 폴리뷰틸렌테레프탈레이트(PBT)를 생산하던 이 공장은 품목을 최근 고부가 EP로 대체했다.

제품의 사용 온도가 100도보다 낮은 제품을 범용 플라스틱, 100도보다 높은 플라스틱 재료를 EP로 구분한다. 그중에서도 150도 이상의 조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재는 특수 EP, 또는 슈퍼 EP로 분류한다.

PBT를 비롯해 PC(폴리카보네이트), 나일론, mPPO(변성 폴리페닐렌옥사이드) 등이 EP에 해당한다.

LG화학 관계자는 "해당 제품들은 다른 공장에서도 생산되고 있다"며 "생산설비를 통폐합하는 걸 검토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번 결정을 비롯해 LG화학은 사업성 개선을 위한 효율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장기경쟁력 강화와 환경 문제 등을 고려해 PA(무수프탈산) 공장을 철수하기로도 결정했다.(본지 [단독] LG화학, 여수 PA 공장 문 닫는다…사업 철수 수순 참고)

앞서 수익성이 악화한 LCD(액정표시장치) 편광판 사업을 11억 달러(약 1조3000억 원)에 중국 업체로 매각했고, LCD용 유리기판 사업에서도 손을 뗐다.

이런 움직임은 기본적으로 구광모 LG그룹 대표의 '버릴 것은 버려라'는 경영 의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구 대표는 지난해 LG 사장단 워크숍에서 "앞으로 몇 년은 생존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근본적인 경쟁력을 빠르게 확보하고 사업방식과 체질을 철저히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도 올해 신년사에서 "과거의 성장 방식과 경쟁 전략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철저하게 시장과 소비자 중심으로 사업방식을 혁신하고 역량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LG화학 관계자는 "고부가 제품으로의 라인 전환이나 원료 수급 변환에 따른 라인 통폐합, 재배치, 전환 등은 상시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본 기사는 (2020-06-30 11:00)에 Channel5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철수하고 합치고...LG화학 잇따른 사업효율화

입력 2020-06-30 13:00

김벼리 기자

 

SK에너지, 애경유화와 전기차배터리 소재 개발 : 네이버 뉴스 (naver.com)

 

SK에너지, 애경유화와 전기차배터리 소재 개발

- 음극소재 개발·상용화 협력 MOU[이데일리 전설리 기자] SK에너지가 애경유화와 손잡고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소재인 음극재 개발에 ...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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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극소재 개발·상용화 협력 MOU

[이데일리 전설리 기자] SK에너지가 애경유화와 손잡고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소재인 음극재 개발에 나선다.

SK에너지(096770)는 13일 대전시 유성구 애경유화 중앙연구소에서 김동섭 SK에너지 기술원장과 김정곤 애경유화 연구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배터리 음극소재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SK에너지는 애경유화에서 개발중인 음극소재를 전기차 배터리에 적용하는 등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하고, 상용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음극재는 양극재, 분리막, 전해액과 함께 2차전지의 4대 핵심소재. 전기차 배터리의 음극재는 주로 흑연물질과 하드카본을 혼합해 만들어지는데 이 가운데 하드카본은 기술장벽이 높아 현재 일본업체들만 생산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준수 SK에너지 배터리사업개발부장은 "애경유화가 개발중인 음극소재(하드카본)를 적용한 전기차 배터리 성능 테스트 결과, 수입산 소재를 사용한 경우와 동등 이상의 성능을 보였다"며 "향후 상업화에 성공하게 되면 전기차 배터리 소재의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화에 기여함을 물론 원가 경쟁력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K에너지는 또한 전기차 배터리 소재 분야에서 처음으로 중소기업과 공동 개발에 나서 소재 국산화를 위한 대-중소기업간 상생 협력 모델을 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SK에너지는 앞서 지난 2005년 국내 최초로 2차전지 분리막(LiBS) 기술 상용화에 성공, 리튬이온 배터리 소재 국산화에 기여한 바 있다.

지난해말에는 미쓰비시후소 하이브리드 상용차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현대차의 국내 첫 고속전기차인 `블루온`에도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했다. 현재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서산산업단지 내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고 있다.

<기사출처>

이데일리
SK에너지, 애경유화와 전기차배터리 소재 개발
기사입력 2010.12.13. 오전 11:38 최종수정 2010.12.13. 오후 5:23

 

더벨 - 국내 최고 자본시장(Capital Markets) 미디어 (thebell.co.kr)

 

[돌파구 찾는 화학사]애경유화, 가소제 중심 탈피 사업다각화 '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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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달콤한 초호황기를 뒤로 하고 국내 화학사들은 너나 할것 없이 수익성 정체기를 맞이하고 있다. 일관적인 수익성 창출이 가능한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의 진출 욕구가 그 어느 때보다 커졌지만 화학사들은 선뜻 답안지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글로벌 시황을 한 번에 뒤흔드는 중국 업체들의 등장도 위협이다. 더벨은 가지각색의 고민거리를 가지고 있는 국내 화학사들의 현주소와 그들이 직면한 과제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봤다.
이 기사는 2020년 03월 11일 07:56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애경그룹의 캐시카우로 불리는 애경유화의 입지가 위축되고 있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중국의 석유화학제품 생산 확대 여파를 피하지 못한 탓이다. 특히 주력제품인 무수프탈산(PA)과 가소제 시장의 완전경쟁이 가속화되면서 향후 수익성 개선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애경유화는 가소제의 원료인 PA를 제조하고 이를 가공해 가소제(DOP)를 만드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가소제는 플라스틱에 유연성을 부여하기 위한 첨가제로 사용되며, 특히 폴리염화비닐(PVC) 수지에 주로 적용된다. 애경유화는 연속식 제조 공정을 구축해국내 1위 생산규모를 갖추고 있다.

석유화학업계 호황기와 함께 애경유화도 2017년까지는 영업이익이 매년 우상향 그래프를 그렸다. 201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23억원에서 2016년 750억원으로 급증했으며 2017년에도 같은 수준의 이익을 유지했다. 당기순이익도 2015년 280억원에서 2017년 647억원으로 커졌다.

여타 석유화학기업과 마찬가지로 2018년부터는 실적이 다시 내림세를 탔다. 중국의 PA 생산 확대와 함께 가소제(DOP)의 환경호르몬 문제가 제기되면서 전반적인 수요가 감소하기 시작한 탓이다. 실제 PA 가격과 원료인 자일렌 기반의 OX의 차이(스프레드)는 2018년 5월을 기점으로 하향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애경유화의 지난해 4분기 PA 마진은 2018년 4분기 대비 37.7% 하락했다.


당초 기대했던 중국의 환경규제 수혜도 크지 않다는 평가다. 중국은 석탄에서 나오는 나프탈렌 기반의 PA 생산 비중이 높은 편이다. 애경유화 관계자는 "환경규제에도 현실적으로 나프탈렌 기반의 PA 사용량은 적지 않다"며 또 "PA를 원재료로 쓰는 가소제 자체에서 DEHP라는 환경호르몬이 유출되며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다른 석유화학제품에 비하면 가소제 시황은 다소 양호하다고 평가된다. 자일렌 계열의 원료는 공급 확대로 가격이 떨어지고 있고, 전방인 PVC는 다른 석유화학제품에 비해 견조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전우제 흥국증권 연구원은 "PA 마진은 둔화되고 있지만 완제품인 가소제(DOP)의 마진은 작년 초부터 상승세"라며 "PVC 전망도 상대적으로 좋은 편"이라고 말했다.

다만 애경유화는 PA, 가소제 중심의 매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시황 변동에 따라 가소제에 치중된 사업은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애경유화는 바이오에너지사업과 함께 새먹거리로 폴리우레탄, 음극소재, 태양광발전사업 등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애경유화는 바이오디젤 및 다이오중유 사업을 통해 수익성 한계 보완작업에 나섰다. 지난해에는 해당 사업의 매출 비중이 15~20%로 확대됐다. 바이오 디젤은 의무적으로 경유와 혼합해야 하는 비율이 2017년 2.5%에서 2018년 3%로 확대되면서 매출이 커졌다. 바이오 디젤의 부산물로 생기는 글리세린 마진율도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애경유화는 정제 글리세린을 생산하기 위해 설비 투자도 진행하고 있다.

발전용 연료인 바이오 중유도 환경 규제에 따른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벙커C유를 대신해 쓰이는 바이오 중유는 신재생연료의무혼합제도(RFS)를 이행하기 위해 발전소에서 가장 흔하게 쓰는 대체 연료 중 하나다. 바이오중유는 진입장벽이 낮고 영업이익률이 높지 않지만, 어느정도 꾸준한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는 평가다.

애경유화는 차세대 사업으로 폴리우레탄을 꼽고 있다. 폴리우레탄은 아파트 벽지와 벽체 에 들어가 단열재 역할을 하는 제품이다. 애경유화는 폴리우레탄의 원료인 에스테르 폴리올 원액뿐만 아니라 시스템 분야에도 진출해 통합 폴리우레탄 시스템 전문업체의 모습을 띄고 있다. 에스테르 폴리올 생산능력은 연간 2만톤이며, 시스템의 사용 용도(PIR패널, 접착제, 주입용, 스프레이 등)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개발, 시판하고 있다.

애경유화 관계자는 "가소제 사업은 브랜드 밸류를 통해 수익을 내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상황이 좋아지기는 어렵다"며 "바이오사업이 안정화 궤도에 올랐고 차세대 사업으로 폴리우레탄 영업을 공격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돌파구 찾는 화학사]
애경유화, 가소제 중심 탈피 사업다각화 '활로'
바이오에너지·폴리우레탄 사업 박차
이아경 기자공개 2020-03-13 08:35:18

 

'중소형사' 애경유화, 중국서 '대형'으로 자랄까 - SBS Biz

 

'중소형사' 애경유화, 중국서 '대형'으로 자랄까

트레이더 - 곽상준 신한금융투자 압구정 PWM PB팀장최근 주가가 많이 올랐고 주가가 오르는 과정에서 유럽의 PMI지수, 중국의 PMI지수가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애경유화, 中 성장에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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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경유화, 中 성장에 기대감 '쑥'

시가총액 1855억으로 중소형에 가까운 회사이다. 순자본 1452억의 회사인데 무수프탈산을 만드는 회사이다. 일반적인 화학제품의 중간재 역할을 하는 것으로 무수프탈산에 관해서는 애경유화가 세계적으로 독점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폴리올이나 친환경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개발하고 있지만 이 회사 매출의 주요한 제품은 무수프탈산과 알코올이다. 2분기 매출액이 3천 86억에 영업이익 86억, 그리고 순이익은 74억 원이다. 반기누적으로 따지면 5764억 원의 매출에 영업이익이 154억, 순이익이 108억을 기록했다. 시가총액 2천 억이 되지 않은 회사가 1년 누적계수로 대략 300억 정도의 영업이익을 해 준다는 것을 감안하면 회사 주가는 그다지 비싸지 않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회사가 분할하면서 AK홀딩스를 만들었다. AK홀딩스에서 가장 핵심적인 회사를 꼽으라면 바로 애경유화를 꼽을 수 있다. 항상 꾸준한 모습 보여 주고 있다. 최근 양호한 주가흐름들이 시작되기 시작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만약 중국 PMI의 연속적인 상승, 그리고 중국의 일부 경기회복세, 유럽의 경기확장적인 국면들이 지속이 된다면 이런 화학업체들의 주가 상승폭은 좀 더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목표가는 6만 5000원, 매수가는 5만 7000원내외, 손절가는 5만 5000원으로 설정하겠다.

 

<기사출처>

'중소형사' 애경유화, 중국서 '대형'으로 자랄까
SBS Biz입력 2013.09.03.09:52수정 2013.09.03.09:52

 

 

[흥국증권] 애경유화 - 정책수혜 호재와 시황이 개선되는 제품을 찾아라 - 한우리경제 (hanuribiz.com)

 

[흥국증권] 애경유화 - 정책수혜 호재와 시황이 개선되는 제품을 찾아라 - 한우리경제

+‘알파’: 바이오중유 2019년 법제화애경유화 (코스피 161000)은 애경그룹의 계열사로서 석유화학제품 제조를 주사업부문으로 영위하고 있다. 무수프탈산(PA)생산규모가 국내 1위다. 석유화학산업

www.hanuri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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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이 개선되는 제품... 기업가치 확장 가능성 높아
목표가 1만2000원... +‘알파’: 바이오중유 2019년 법제화

 

+‘알파’: 바이오중유 2019년 법제화

애경유화 (코스피 161000)은 애경그룹의 계열사로서 석유화학제품 제조를 주사업부문으로 영위하고 있다.  무수프탈산(PA)생산규모가 국내 1위다. 석유화학산업은 원유 천연가스 나프타 등을 원료로 하여 에틸렌 프로필렌 벤젠 등 기초유분을 추출한다. 이 기초유분을 원료로 삼아 합성수지 합성섬유원료 합성고무 등 각종 석유화학제품을 제조한다. 애경유화의 사업환경은 ▷중국 등 신흥국을 중심으로 석유화학 제품 수요가 증가추세이며 ▷프탈레이트 가소제 사용 규제로 친환경 가소제가 부상하고 있고 ▷신흥국의 설비증설로 무수프탈산 가소세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군에 속해 있어 실적영향을 크게 받는다. 주요제품은 ▷무수프탈산과 그 유도품 (92.9% 시트 도료 바닥재 등에 쓰임) ▷알코올 등 상품 (6.6%) ▷태양광 등 기타 (0.5%) 등이다. 원재료는 알코올 등으로 한화케미칼 엘지화학 등에서 공급받으며 해외업체인 에보닉(Evonik) 등도 거래처이다. 

실적에 영향은 주는 요인은 ▷글로벌 경기 회복시 수혜 ▷유가 하락에 따른 알코올 가격 하락시 원가율 하락 ▷환율 하락시 외환이익 발생 등이다. 재무현황을 보면 ▷재무 건전성은 최고등급(★★★★★)으로 ▷부채비율29% ▷유동비율283% ▷자산대비차입금비중 3% ▷이자보상배율 102배 등이다. 신규사업은▷ WPM사업 참여 = 리튬이차전지 음극소재 개발(2010.09.01~2019.03.31) ▷ REC현물시장 판매와 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제) 사업자 선정 (2016년 부터 12년간 거래 진행) 등이다.  애경유화의 주력상품은 PVC첨가제로 비중이 84%에 달한다. 2019년 중 석유화학 제품군 가운데 PVC와 가소제의 시황이 강세로 전망되고 있어 애경유화의 실적 추이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반면 주가는 2018년 1~2월 대비 절반까지 하락한 상태다. PVC마진도 중국의 인프라투자확대가 예상되고 있어 수요가 증가세로 전환될 경우 증가할 가능성이 엿보인다. PVC는 대부분 파이프 건자재 등에 사용되어 인프라투자가 증가하면 수요가 늘어난다. 애경유화가 취급중인 바이오중유에 대한 인센티브 등올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안에 최대 전년대비 3배가량 늘어날 것이란 예상도 나왔다. 오는 4월부터는 5년간(2014~2019년3월)의 시범사업을 마무리하고 4월부터 모든 중유발전소에 바이오중유를 보급할 수 있도록 법제화된다.

종목리서치 | 흥국증권 전우제 |
애경유화(161000) 정책 수혜: 본업 개선 + ‘알파

시황이 개선되는 제품을 찾아라

애경유화는 PVC 첨가제 업체다.
PVC 첨가제인 가소제/PA는 매출비중에서 약 84%를 차지한다.

2019년, 석유화학 제품군 중, PVC/가소제의 상대적 시황 강세가 전망됨에 따라, 애경유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편, 주가는 18년 1~2월(17,154원) 대비 약 -50% 하락했다.

전방개선: 11월 이후 PVC 마진은 개선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중국의 인프라투자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수요가 추가될 전망이다.

PVC는 대부분 파이프/건자재 등에 사용되어 인프라투자와 연관성이 가장 높다.

원가하락: 애경유화 DOP(가소제)의 원재료는 OX(납사)와 2-EH(프로필렌)이다.

1) 유가 하락 시 원가는 당연 하락하며, 2) 석탄 대비 유가 하락폭이 클 때 추가 수혜다.

중국 DOP 업체들 중 40%가 나프탈렌(석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OX 사용시 원가 우위로 마진 확대가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알파’: 바이오중유 2019년 법제화

2019년에는 바이오중유에서 + ‘알파’가 기대된다.

매출비중에서 약 16%를 차지하고 있는 바이오디젤/중유에 대한 전망은 다음과 같다: 바이오디젤: 1) 국내 디젤 차량의 바이오디젤 의무 혼합비율이 17년(2.5%)=> 18년(3.0%)로 확대돼 수요가 20% 증가했으며, 2) 2018년 6월 증설한 효과(10만톤=>13만톤)가 2019년에는 온기 반영되겠다.


바이오중유: 2019년부터 시장규모가 1.0~3.2배로 확대될 전망이다.

5년간(2014~19.03)의 시범사업을 끝으로, 4월부터는 모든 중유 발전소에 바이오중유를 보급할 수 있도록 법제화된다.

투자의견 ‘BUY’, TP 1.2만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2019년 BPS 11,853원에 Target PBR 1.0을 적용했다.

Target PBR은 인도 인프라투자 호황기였던 2016~17년에 적용된 PBR 평균치인 1.2배의 80%수준이다.

본업/바이오 시황개선으로 당시 이익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다.

 

<기사출처>

[흥국증권] 애경유화 - 정책수혜 호재와 시황이 개선되는 제품을 찾아라
 홍진석 기자 승인 2019.03.23 15:38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1.27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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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웍스 108320/코스닥/반도체 - 시스템 반도체 

 

 

(2021.03.16 기준)

시가총액 1조 2,003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닥 46위
상장주식수 16,264,300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16,264,300
외국인보유주식수(B) 6,095,392
외국인소진율(B/A) 37.48%
52주최고l최저 77,300 l 23,550
PERlEPS(2020.12) 16.55배 l 4,459원
추정PERlEPS 11.76배 l 6,274원
PBRlBPS (2020.12) 2.26배 l 32,727원
배당수익률l2020.12 1.83%
동일업종 PER
동일업종 PER 110.84배
동일업종 등락률 +0.99%

 

현주가 73,800원(2021.03.16 기준)

 

2020.11.23

매수시작

49,450원/주

 

<투자아이디어>

 

1.주력인 디스플레이용 반도체 수요 증가 가능성

 

2.배당수익률  2.32%예상 (주배당 1,350원/2020년기준)

 

실리콘웍스, DDI 공급 부족으로 실적 50% 상회-하이 : 네이버 뉴스 (naver.com)

 

실리콘웍스, DDI 공급 부족으로 실적 50% 상회-하이

[파이낸셜뉴스] 하이투자증권은 11일 실리콘웍스에 대해 올해 1·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6000원을 유지했다. 올해 1·4분기 실리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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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하이투자증권은 11일 실리콘웍스에 대해 올해 1·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6000원을 유지했다.

올해 1·4분기 실리콘웍스의 매출액, 영업이익은 3608억원, 315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0%, 169%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시장 기대치인 매출액 3088억원, 영업이익 214억원을 크게 상회한 수치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IT 기기 수요 호조로 계절적 최대 비수기인 1분기에도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가 견조할 것”이라며 “디스플레이 구동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DDI 공급부족 현상으로 패널 업체들의 주문량이 강하게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LCD TV 패널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된 주요 세트 업체들이 프리미엄 제품인 OLED TV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 TV향 DDI를 공급하는 실리콘웍스에게도 긍정적인 요인이다.

정 연구원은 “최근 DDI 업계는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8” 파운드리 생산 단가를 올려주는 대신 DDI 가격도 인상해 패널 업체들에게 이를 전가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올해 1·4분기 DDI 가격은 평균 10% 이상 인상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올해 실리콘웍스 실적은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아이폰향 OLED 패널과 BOECSOT의 중소형 OLED 패널 출하량 증가로 수익성이 높은 OLED 구동 칩 비둥이 확대되면서 지난해에 이어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정 연구원은 “전통적으로 계절적 비수기인 1·4분기에 크게 악화되는 경향을 보여왔으나 올해는 DDI 공급 부족사태로 인해 주요 고객사들의 주문량이 집중되면서 호실적이 전망된다"고 전했다.

 

<기사출처>

실리콘웍스, DDI 공급 부족으로 실적 50% 상회-하이
기사입력 2021.03.11. 오전 8:49

 

 

'매출 1조' 돌파 실리콘웍스… LX그룹 핵심 계열사 '발돋움' | Save Internet 뉴데일리 (newdaily.co.kr)

 

'매출 1조' 돌파 실리콘웍스… LX그룹 핵심 계열사 '발돋움'

실리콘웍스가 LG그룹을 떠나 구본준 LG 고문이 이끌 LX그룹(가칭)으로 옮겨가면서 핵심 계열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가운데 올해도 주요 거래선인 LG디스플레이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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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웍스가 LG그룹을 떠나 구본준 LG 고문이 이끌 LX그룹(가칭)으로 옮겨가면서 핵심 계열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가운데 올해도 주요 거래선인 LG디스플레이의 호황이 예고되면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16일 실리콘웍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1조1618억원을 기록하면서 창사 이래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도 942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99.4% 급증했다.

실리콘웍스는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업체로 디스플레이 패널 핵심 부품인 디스플레이구동칩(DDI), 타이밍컨트롤러(T-Con), 전력관리칩(PMIC) 등을 설계·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TV, 노트북, 모니터 등 전방 산업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실리콘웍스의 실적도 호조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실리콘웍스의 주 매출처인 LG디스플레이도 노트북 등 IT용 LCD 패널 수요 증가와 대형 OLED, P-OLED 등 고부가 제품의 출하량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하반기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실리콘웍스는 올해도 LG디스플레이의 OLED TV, 아이폰향 OLED 패널 수요가 견조한 상황에서 BOE, 차이나스타(CSOT) 등 중국 업체들의 중소형 OLED 패널 출하량 증가로 수익성이 높은 OLED 구동칩 비중이 확대되면서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특히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부터 중국 광저우 OLED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서 대형 OLED 패널 출하량은 지난해 450만대 수준에서 올해 800만대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IT 기기 수요 호조세로 계절적 최대 비수기인 올 1분기에도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가 견조할 것"이라며 "디스플레이 구동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DDI의 극심한 공급 부족 현상으로 패널업체들이 생산 차질에 직면하면서 주문량이 강하게 몰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지난해 하반기부터 LCD TV 패널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된 주요 세트 업체들이 프리미엄 제품인 OLED TV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도 LG디스플레이 OLED TV향 DDI를 공급하고 있는 실리콘웍스에 긍정적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실리콘웍스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오는 5월 공식 출범하는 구본준 고문의 신설지주 LX그룹(가칭)의 핵심 계열사로 떠오를 전망이다. 구 고문은 과거 LG반도체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력도 있다.

실리콘웍스는 오는 18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노진서 LG전자 부사장도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선임할 예정이다. 노 부사장은 LG전자와 LG상사 등 구 고문이 CEO를 역임했던 시절 기획 업무를 맡아온 '구본준의 전략통'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앞서 LG그룹은 실리콘웍스가 다각화된 사업 및 고객 포트폴리오,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회사로 육성돼 기업가치를 재평가 받고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실리콘웍스 측은 "신제품 개발부터 공급에 이르기까지 타 업체보다 시장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술 대응력을 확보해 왔다"며 "독자적인 설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사 확보를 통해 고객 다변화를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매출 1조' 돌파 실리콘웍스… LX그룹 핵심 계열사 '발돋움'
창사 이래 첫 매출 1조 넘겨… 영업익도 두배
올해도 LGD向 DDI 호조 기반 큰 폭 성장
'구본준 전략통' 노진서 LG전자 부사장, 비상무이사 선임도
이성진 기자입력 2021-03-16 02:13 | 수정 2021-03-16 05:51

 

한미반도체 · 실리콘웍스 등 시스템반도체주, '장중 급등'...왜? - 초이스경제 (choicenews.co.kr)

 

한미반도체 · 실리콘웍스 등 시스템반도체주, '장중 급등'...왜?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11일 증시에서 한미반도체, 실리콘웍스, 고영 등 시스템반도체주로 꼽히는 종목들의 주가가 장중 급등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투 톱의 장중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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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투 톱 주목 속, 개별 이슈도 영향 미친 듯...투자 판단은 신중히 해야

 

11일 증시에서 한미반도체, 실리콘웍스, 고영 등 시스템반도체주로 꼽히는 종목들의 주가가 장중 급등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투 톱의 장중 주가 강세 속에 수주와 실적개선 등 개별 이슈가 작용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시스템 반도체는 정보(데이터)를 저장하는 메모리 반도체와 달리 중앙처리장치(CPU)처럼 데이터를 계산하거나 해석하는 비메모리 반도체에 속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30분 기준 한미반도체는 전일 대비 6.19% 급등한 2만1450원에 거래 중이다. 회사 측은 이날 SK하이닉스와 117억원 규모의 반도체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실리콘웍스는 같은 시각 전날보다 10.56% 뛰어오른 6만9100원을 기록 중이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실리콘웍스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하며 컨센서스(추정치 평균)을 크게 웃돌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시각 고영(+4.93%), 시그네틱스(+5.20%), DB하이텍(+3.99%), 테스나(+3.51%), 네페스아크(+3.20%), 네패스(+2.07%), SFA반도체(+1.64%) 등 시스템반도체주로 거론되는 종목들이 일제히 장중 강세로 움직이는 중이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전날 장 마감 후 발표된 반도체 파운드리 1위 기업 TSMC의 2월 매출은 전월 대비 15.9% 감소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14.1% 증가했다"고 전했다. 1분기 매출은 가이던스(추정치)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은 TSMC의 매출 증가 속도"라며 "매출이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하는 흐름이 이어진다면 파운드리 업종 전체적으로 기업가치 상향 조정이 가능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NAND플래시의 경우 NAND 컨트롤러 공급이 부족해 NAND 솔루션 완제품 가격의 상승이 예상된다"고 그는 덧붙였다.

한편 한국증시에서 삼성전자(+1.73%)와 SK하이닉스(+3.01%) 주가는 오전 11시 45분 현재 급등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89% 상승한 3013.90, 코스닥 지수는 1.28% 오른 901.50을 각각 기록 중이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한다. 특정 업종 및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마다 다를 수 있는 데다, 주식투자는 늘 위험한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기사출처>

한미반도체 · 실리콘웍스 등 시스템반도체주, '장중 급등'...왜?
이영란 기자 승인 2021.03.11 11:56
출처 : 초이스경제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2.19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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