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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 028670/코스피/해운사 - 물동량 증가 수혜 싸다 싸네

 

 

(2021.04.09 기준)

시가총액 3조 2,288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94위
상장주식수 534,569,512
액면가l매매단위 1,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534,569,512
외국인보유주식수(B) 56,894,378
외국인소진율(B/A)외국인소진율(B/A) 10.64%
52주최고l최저 7,390 l 3,035
PERlEPS(2020.12) 34.91배 l 173원
PBRlBPS (2020.12) 1.15배 l 5,250원
배당수익률l2020.12 0.83%
동일업종 PER 69.09배
동일업종 등락률 -2.08%

 

현주가 6,040원(2021.04.09 기준)

 

 

2021.04.08

6170원/주

매수 시작

 

<투자아이디어>
1. 운임지수 상승

비싸진 원자재 가격

‘상하이 컨테이너선 운임지수(SCFI)’가 2주연속 상승
-아래기사 참조

 

팬오션의 경우 벌크선 위주로 상선이 짜여져 있음.

벌크선으로 운송되는 철광석, 석탄등 업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현재 제철등의 업황개선여지가 보임.

 

<출처- 네이버증권>

 

2. 공매도 증가!! 싸다!!

(*이 부분은 뇌피셜임을 미리 공지드립니다.)

공매도가 독특한게 보통 비정상적인 기업(몇 년간 적자인 기업이나 문제가 있는 기업)에는 공매도를 하지는 않습니다.

보통 알짜기업들에 (실적 감소나 악화 같은)약간에 문제만 있어도 공매도가 많이 발생하죠!!

가끔 반대로 기업실적이 갑자기 좋아 진다면?

(숏커버링등으로)급등하죠!!

물론 팬오션이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그게 아닐지라도 기업실적이나 업황이 좋을때라면,

공매도가 발생하면 기업을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저렴하게 사서는?

오를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3. 배당수익률 1.0% (주배당 50원/2020년기준)

첫 배당!!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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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출과 배당을 중요하게 봅니다.
매출은 속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증가한다는 건 성장하고 있다는 것으로 봐도 됩니다.

배당이란건, 그만큼 기업의 운영 자금이 여유가 있다는 겁니다.

 

팬오션에게 이번이 첫 배당이긴 하지만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봐도 될꺼라고 생각해요.

다른 자본총계나 세부적인 재무제표를 보면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면 좋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세부적인 요소들을 다 점검하기가 어렵습니다.

재무제표는 생각보다 조작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배당이라는 지표를 봅니다.
배당을 하는 기업이라는 건 확실히 여유자금이 충분히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당이 가장 손쉽게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물론 기업이 적자인 상황에서 배당을 하거나,
기업의 먹거리인 제품 개발에 투자를 해야하는데도,
투자하지 않고, 배당을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이런 기업은 위험합니다. 기업경영자나 대주주가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배당인지 알아볼 수 있을까요?
매출에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하면 당기순이익이 되죠?

그 당기순이익에서 미래 투자에 필요한 자금(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재무활동현금흐름)을 제외하면 여유자금이 되는데요.

이 돈 중에서 얼마나 배당하는 "현금배당성향"을 보면 됩니다.

팬오션은 현금배당성향이 28.89%입니다.

그리고 현금배당금은 50원이고요.
배당수익률(배당금/현주가)이 1.0%씩이나 됩니다.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이정도의 배당이면 예금상품보다도 나은 거죠.

그외 지표는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매출액도 증가하고, 당기순이익도 증가합니다.
사실 당기순이익은 어떻게 회계에 반영하느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현재 늘어나고 있네요. 

안정적인 기업으로 보입니다.

 

4. 유보율을 보라!!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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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배당 다음으로 확인하는 것이 유보율입니다.

그동안 번 돈을 사내에 남겨두는 것을 유보율이라고 합니다.

어느 정도의 자금을 유보해놓고 있느냐에 따라서 다음 투자에 대비할 수도 있고,
기업의 건정성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유보율이 과도하게 높다는건 성장성이 없다는 말과 같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돈을 투자할 곳이 없기 때문에 유보율이 높을 테니깐요.

그래서 성장성의 지표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자본금이 5,346억입니다.

유보율은?
424.79%입니다.

그렇다면 얼만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거죠?

현재 자본금 X 유보율

5,346억원 X 4.2479 = 2조 2,709억원(비연결 재무제표 기준)

이거 내가 계산을 잘못한건가? 싶을 정도의 큰 금액이네요.

시가총액  3조 2,288억원인데 현재 유보된 자금이 그렇다면 기업의 가치가?

 

 

원자재 가격 상승에 주목받는 팬오션 : 네이버 뉴스 (naver.com)

 

원자재 가격 상승에 주목받는 팬오션

[베스트 애널리스트 추천 종목] 공산품을 운반하는 컨테이너선의 운임지수(SCFI)는 지난해 158.3% 상승했다. 한국 대표 컨테이너 선사인 HMM의 주가는 같은 기간 272.0% 상승했다. 공산품의 주요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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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선 매출 비율 66%…올해 원자재 운송하는 벌크선 물동량 ‘껑충’[베스트 애널리스트 추천 종목]


공산품을 운반하는 컨테이너선의 운임지수(SCFI)는 지난해 158.3% 상승했다. 한국 대표 컨테이너 선사인 HMM의 주가는 같은 기간 272.0% 상승했다. 공산품의 주요 소비처는 선진국이기 때문에 컨테이너선 물동량은 선진국 소비와 밀접하게 움직인다.

미국의 재정 정책이 견인한 공산품 물동량 반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육상 운송과 하역 지연 사태가 컨테이너선의 시황 개선과 운임 상승을 야기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실업률 상승, 고용 소득 감소에도 부양책의 힘으로 공산품 소비는 지난해 3분기 반등했다.

코로나19로 인프라와 같은 실제 수요를 창출하는 재정 정책을 집행하지 못한 미국은 경기 부양책으로 소득 보전을 택했다. 직접적 현금 지급을 통한 소비 확대로 경기를 지탱했고 공산품을 운반하는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로 이어졌다.

올해는 벌크선(건화물 운반선)의 호황이 예상된다. 1분기 평균 벌크선 운임지수(BDI)는 1675 2011년 이후 최고치다. 연초 대비 66.0%, 전년 대비는 265.0% 상승했다. 벌크선은 주로 철광석·석탄·곡물과 같은 원자재를 운반한다.

벌크선 물동량과 신흥국 경제성장률은 매우 높은 상관관계(0.79)를 보인다. 선진국은 공산품을 직접 제조하지 않고 신흥국에서 수입한다. 신흥국은 원자재를 활용해 선진국에 수출하는 공산품과 직접 사용할 재화를 자급한다. 원자재를 많이 수입하고 벌크선 물동량이 늘어난다는 것은 신흥국의 공장 가동이 활발해지고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는 뜻이다.

신흥국 경기는 지난해 11월 8일 코로나19 백신 개발 이후 급격한 개선을 보였다. 신흥국 경기 동행지수인 신흥국 통화지수는 한 달 동안 5.4% 상승했다. 기축 통화국이 아닌 신흥국은 재정 정책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외화를 차입해야 한다. 통화지수 안정이 필수 조건이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따른 경기 전망 변경으로 통화지수가 안정화됐다.

이후에는 원자재 가격 상승이 신흥국의 경기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 원자재 수출국인 신흥국들은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재정 정책 집행 여력이 확대되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은 벌크 물동량의 수요를 자극하고 BDI 상승의 원인이 된다. 제조업체들은 가격이 오르기 전 빠르게 원자재를 구매하려고 한다. 원자재 가격 상승은 글로벌 경기 회복과 인플레이션이 원인이다.

지난해 2분기 미국의 물가 상승률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5%를 기록했다. 올해 2분기에는 낮은 기저의 영향으로 2.7%가 예상된다. 기저 효과가 있는 6월까지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돼 원자재 가격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최대 수혜 기업은 팬오션이다. 팬오션은 217척의 선대를 운용하는 한국 최대 벌크선사다. 벌크선 매출 비율은 66.0%다. 벌크선 매출 중 약 70%는 현재 운임에 기반해 계약이 체결된다. 운임이 오르면 전체 매출의 약 50%가 비용 증가 없이 상승한다. 추가 용선을 통한 이익 창출도 가능하다. 추세적 신흥국 경기 개선 구간에서 선사들은 적극적으로 선박을 임대해 영업 실적을 확대한다.

팬오션의 주가는 과거 신흥국 경기 호황기인 2017년 고점을 돌파했다. 올해는 2017년보다 더 높은 BDI와 영업 실적이 예상된다. 과거 기업 회생 구간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안정적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한 배당,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사업 확대도 기대된다. 지난해는 오랜 기간 침체를 겪었던 HMM이 빛을 본 한 해였다. 올해는 팬오션의 비상이 기대된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
2020 하반기 운송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

 

<기사출처>

한경비즈니스
원자재 가격 상승에 주목받는 팬오션
기사입력 2021.04.07. 오전 6:47

 

다시 불붙은 컨테이너선 운임…북미 동안노선 사상 최고치 : 네이버 뉴스 (naver.com)

 

다시 불붙은 컨테이너선 운임…북미 동안노선 사상 최고치

세계 컨테이너선 운임 지표인 ‘상하이 컨테이너선 운임지수(SCFI)’가 2주 연속 상승했다. 최고점을 찍고 내림세를 보이는 듯 했으나 이집트 수에즈 운하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사고의 여파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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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컨테이너선 운임 지표인 ‘상하이 컨테이너선 운임지수(SCFI)’가 2주 연속 상승했다. 최고점을 찍고 내림세를 보이는 듯 했으나 이집트 수에즈 운하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사고의 여파가 이어지고 있다.

9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SCFI는 이날 기준 2652.12를 기록했다. 지난주보다 66.7포인트 올랐다. SCFI는 지난달 19일 2875.93을 고점으로 5주 연속 하락했으나, 수에즈 운하 사고 이후 다시 반등하고 있다. 물류 정상화까지 수주가 걸릴 것이라던 관측이 현실화한 것이다.


지난 1일 분주한 모습의 부산항. /연합뉴스

SCFI는 중국 상하이해운거래소가 15개 노선의 스팟(spot·비정기 단기 운송계약) 운임을 종합해 계산하는데 수에즈 운하를 지나는 노선들의 운임이 일제히 상승했다.

아시아~북미 동안 노선 운임은 상하이해운거래소가 집계를 시작한 2009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5000달러대에 진입했다. 지난주보다 546달러 뛰면서 FEU(40피트 컨테이너 1개)당 5334달러를 기록했다.

아시아~유럽 노선 운임 역시 TEU(20피트 컨테이너 1개)당 3964달러로 지난주보다 313달러 올랐다. 아시아~지중해 노선 운임과 중동 노선 운임도 같은기간 각각 64달러, 120달러 상승했다. 지중해 노선 운임은 한달만에 4000달러대에 복귀했다.

아시아~북미 서안 노선 운임은 FEU당 3931달러로 지난주보다 125달러 내렸다. 다만 북미 서안으로 향하는 물동량은 여전히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운임 추가 하락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북미 서안 노선 최대 규모인 롱비치(Long Beach)항은 지난달에만 84만387TEU를 처리했는데, 이는 종전 최고치인 지난해 12월 81만5885TEU를 넘어선 규모다. 올해 1분기 물동량도 지난해 1분기보다 41.2% 증가한 238만TEU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기사출처>

조선비즈
다시 불붙은 컨테이너선 운임…북미 동안노선 사상 최고치
기사입력 2021.04.09. 오후 5:29

 

CFD 과세 시작…SK·팬오션 등 저평가 종목에 주목 : 네이버 뉴스 (naver.com)

 

CFD 과세 시작…SK·팬오션 등 저평가 종목에 주목

[머니투데이 김태현 기자] [[오늘의 포인트]] 올해 1분기(1~3월) 국내 증시 수급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한 게 CFD(차액결제거래)다. 연초 8조5000억원 넘게 매도한 외국인의 수급 배경에도 C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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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1~3월) 국내 증시 수급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한 게 CFD(차액결제거래)다. 연초 8조5000억원 넘게 매도한 외국인의 수급 배경에도 CFD가 있다는 분석이다. 4월 1일 CFD 양도소득세 부과를 앞두고 CFD 매도 물량이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세금 이슈가 해결된 만큼 CFD 매도로 인한 수급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CFD 영향이 컸던 SK, 팬오션, LG생활건강의 수급 개선이 기대된다.

1일 오전 11 58분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5.45포인트(0.5%) 오른 3076.87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외국인은 2718억원 순매수 중이다. 이번주 들어 3764억원 매수 우위다. 외국인의 본격적인 수급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올해 1분기만 하더라도 외국인은 8조5964억원 순매도했다. 지난해 4분기 2조8465억원을 순매수한 것과 비교하면 매수에서 매도로 완전히 돌아섰다.

외국인의 수급 전환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CFD가 주요 이유로 거론된다.

CFD란 실제로 주식을 매수하지 않고 주가 상승 또는 하락에 따른 차익만 하루 단위로 정산 받을 수 있는 장외파생계약이다. 증거금 일부만 넣고 거래할 수 있어 종목에 따라 최대 10배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다. 비과세라서 대형개미들의 양도소득세 회피 수단으로 활용됐다.

CFD의 또다른 특징은 외국인 수급으로 잡힌다는 점이다. 투자자가 증권사에 CFD 매수 주문을 넣으면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주문을 실행하는 방식이다. 실제로는 개인이 매수, 매도를 하더라도 외국인이 매수, 매도하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CFD 잔액은 지난해 연말 급등했다.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월 1조원대였던 증권사 월별 CFD 잔액은 지난해 12월 4조7000억원대까지 높아졌다가 2월 4조원대로 줄어들었다.

CFD 잔액이 줄어든 이유는 양도소득세 때문이다. 하인환 KB증권 연구원은 "4월 1일부터 CFD에도 양도소득세가 적용되기 때문에 연말 자금 도입의 배경이 됐던 CFD가 연초 자금 유출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1~3월 코스피 장중 변동성을 확대하는 원인이 됐다.

하 연구원은 "△한국 증시 전반에도 '매도 압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점과 △CFD에서 매도세가 이어져 왔던 종목들의 수급 압박 해소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CFD 수급 영향이 큰 종목들에 주목해야 한다. 최근 60일 동안 순매도 규모 상위 100개 중 외국계 전체 순매도 비중이 큰 종목들이 이에 해당한다. SK, 화승인더, CJ ENM, LG생활건강, 팬오션, 원익IPS 등이다.

 

<기사출처>
머니투데이
CFD 과세 시작…SK·팬오션 등 저평가 종목에 주목
기사입력 2021.04.01. 오후 12:04

 

 

캠코, 팬오션과 선박펀드 조성…VLCC 2척 건조 지원 : 네이버 뉴스 (naver.com)

 

캠코, 팬오션과 선박펀드 조성…VLCC 2척 건조 지원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일 서울 사옥에서 팬오션과 '한국 토니지 신조 1∼2호 펀드'를 조성하는 선박금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캠코는 이 펀드에 자금을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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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일 서울 사옥에서 팬오션과 '한국 토니지 신조 1∼2호 펀드'를 조성하는 선박금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캠코는 이 펀드에 자금을 투입해 팬오션의 30만t급 초대형 유조선(VLCC) 2척 신규 건조를 지원하게 됐다. 캠코가 주도해 선박 신조를 지원하는 첫 사례다.

캠코는 건조선가의 70%인 1억2천292만달러(약 1천387억원)를 투입해 총 1억7천560만달러 규모 선박 펀드를 조성한다.

선박이 만들어지면 캠코가 설립한 선박투자회사가 선박 첫 소유권을 갖는다. 이 선박투자회사는 팬오션에 10년 만기 재용선(선박을 다시 빌려줌)을 하고, 10년이 끝나면 팬오션이 선박을 구매하게 된다.

캠코는 "국제 환경규제 강화에 대응한 친환경·고효율 선박 건조를 지원함으로써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을 뒷받침하고, 해운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연합뉴스
캠코, 팬오션과 선박펀드 조성…VLCC 2척 건조 지원
기사입력 2021.04.01. 오전 10:02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1.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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