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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아이디어>

1. 쓰레기폐기물 테마주

서희건설의 자회사에 "(주)경주환경에너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 국내지역주택조합 사업에서 상당히 많은 수주 잔고 보유

 

저평가된 건설회사 투자

 

2020/10/04 - [투자일지/주식투자] - KG ETS 151860/코스닥/폐기물 에너지 - 의료 폐기물 테마주 쓰레기 관련주 에너지

 

KG ETS 151860/코스닥/폐기물 에너지 - 의료 폐기물 테마주 쓰레기 관련주 에너지

KG ETS 151860/코스닥/폐기물 에너지 - 의료 폐기물 테마주 쓰레기 관련주 에너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언택트로 재택 근무 급증 배달 음식을 비롯한 일상용품의 배달이 급

junhok.tistory.com

앞전에 포스팅한 KG ETS와 함께 쓰레기 폐기물 테마주로 봤었습니다.

 

<중간평가>

신사업들의 실적이 나쁘게 나오고 있더군요.

제가 투자평가를 잘못한 것 같아서 매도를 결정했습니다.

 

더벨 - 국내 최고 자본시장(Capital Markets) 미디어 (thebell.co.kr)

 

서희건설, 본업 vs 신사업 성적표 '극과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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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서희건설이 본업과 신사업에서 서로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 본업인 건설업에선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지만 계열 신사업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주력인 지역주택사업을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계열사 부진을 만회하는 형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희건설은 3분기 영업이익이 1288억원으로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1182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영업이익률만 놓고보면 지난해 10%를 넘어선 데 이어 올해는 3분기 누적 기준 14% 안팎까지 늘었다. 매출 1조원 클럽에 가입한지 5년이 넘으면서 외형 성장과 함께 실속을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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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력인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기반으로 한 건설수주는 핵심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했다.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매출원가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 86%보다 개선된 81%로 낮아졌다. 처음부터 마진율이 높은 사업을 수주했거나 공사기간을 단축하는 등 시공 노하우가 개선된 영향으로 보인다.

건설 수주잔고는 2018년 첫 2조원대 진입 후 빠르게 불어나고 있다. 지난해 2조7000억원대까지 늘어난 데 이어 올해 3분기까지 3조원에 육박했다. 내부적으로 수주잔고 목표를 4조원대까지 잡아놨던 점을 감안하면 기대치에 못 미치지만 수주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을 감안하면 상당한 먹거리를 확보해내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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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에서 꾸준하게 성과를 올린 반면 계열사를 통해 추진하고 있는 신사업은 아직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서희건설은 중견건설사 본업 외에 환경, 에너지, 각종 시설관리 등 다방면의 신사업에 뛰어들었다. 다른 건설사와 달리 초기 병원, 교회, 대학교, 기숙사, 군부대 시설 등 다양한 개발사업에 집중한 점도 작용했다.

서희건설 종속기업으로 포함된 계열사는 총 10곳으로 3분기 세곳(더비전홀딩스, 팔봉공원개발, 숭실라이프)이 추가됐다. 경주환경에너지, 경기라이프, 칼라스퀘어, 내외경제티브이, 한일자산관리앤투자, 써밋홀딩스, 에스비성남, 팔봉공원개발, 숭실라이프 등이 있다.

계열 합산 실적은 매출 200억원이 넘지 못하고 있다. 여러 사업방면으로 판을 벌려놓긴 했지만 분기 순손실로 사실상 이렇다할 먹거리를 확보했다고 보긴 힘들다.

종속기업 가운데 한일자산관리앤투자와 에스비성남은 대학교 및 군기지의 기숙사 시설 운영을 맡고 있다. 환경사업으로는 폐기물처리와 전력생산을 맡는 경주환경에너지를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쓰레기 소각로 시설인 환경에너지센터를 완공한 뒤 운영을 맡고 있다.

대형사들이 신사업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서희건설 역시 중구난방으로 흩어져 있는 신사업을 정리하고 확실한 먹거리를 찾아내는 것이 과제로 풀이된다.

특히 건설 본업에서 영역을 확장해 진출한 도시정비사업이 대형건설사 공세로 인해 여의치 않다는 점에서도 사업 다각화가 필수적인 면이 있다. 대형사들이 지방 사업장까지 적극적으로 가세하면서 중견사들이 기존에 따놨던 수주물량을 눈앞에서 놓치는 형국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앞서 서희건설은 2020 시공능력평가에서 33위에 올랐다. 지난해 순위가 38위까지 밀렸다가 올해 5계단 상승했다. 전반적인 재무지표가 호조세를 보인 가운데 전환사채의 전환권 행사로 자본금이 늘어난 덕에 경영평가액이 무려 2배 이상 늘어난 영향이 컸다. 시공능력평가액은 1조3500억원을 넘어섰다.

<기사출처>

서희건설, 본업 vs 신사업 성적표 '극과극'
주력 지주택 사업, 매출원가율 개선…환경·에너지·시설관리, 계열 전반 부진
신민규 기자공개 2020-11-18 1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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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전환청구권 행사…오너 자녀 지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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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서희건설이 과거 발행했던 전환사채가 오너일가 세 자녀의 지분율 확대에 쓰였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전환청구권을 행사하면서 지분율이 소폭 늘어났다.

아직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의 후계자를 가늠하기에는 세 자녀 지분율은 미미한 편이다. 세 자녀 모두 지분율이 1%를 넘지 않고 서희건설 최대주주인 유성티엔에스 지분을 감안해도 영향력은 적게 평가된다.

지난해 검사 생활을 마치고 그룹 경영에 참여하기 시작한 셋째딸 이도희 씨의 지분율이 늘어난 점은 주목할만하다. 형식적인 경영참여가 아닌 그룹 미래전략실 주도의 신사업 발굴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취지로 읽힌다. 유성티엔에스 지분율도 세자녀 중에서 가장 많게 유지되고 있다.

서희건설은 2016년(25회)과 2018년(27회)에 각각 400억원, 250억원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액면이자 연 5%로 25회차의 전환청구기간은 지난해 7월까지였고 27회차는 2021년 1월까지였다.

25회차는 발행액 일부를 종속기업인 한일자산관리앤투자가 인수했고 나머지 350억원 가량을 이봉관 회장 오너일가와 서희건설 최대주주인 유성티엔에스가 인수했다. 27회차 전환사채도 이 회장 오너일가와 유성티엔에스 등이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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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한 전환사채는 지난해부터 잇따라 청구권이 행사됐다. 25회차의 경우 지난해 6월 전환가액 1190원으로 3361만3443주가 보통주로 전환됐다. 이 과정에서 오너일가 지분율도 다소 변동됐다.

이 회장과 세 자녀 지분율 합계는 2018년말 5.62%에서 지난해말 5.78%로 올랐다. 이 회장 지분율이 3.94%로 소폭 줄어든 반면 장녀인 이은희 씨는 0.68%로, 둘째와 셋째는 각각 0.58%로 늘었다.

이달 초에는 잔여 전환사채 250억원을 모두 보통주로 전환했다. 전환가액은 1100원으로 발행 주식 수는 2272만7269주였다. 오너일가 지분율 합계는 6.39%로 늘어났다. 이 회장 지분율이 4.14%로 늘어났고 장녀 이은희 씨도 0.81%로 지분율이 확대됐다. 둘째와 셋째는 각각 0.72%로 늘었다.

지분율만 놓고보면 아직 승계구도는 드러나지 않았다. 이 회장 지분이 어디로 귀속되는지에 따라 얼마든지 지분변동이 생길 여지가 있다.

이 회장의 세 자녀는 모두 그룹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장녀인 이은희 씨는 수년전부터 통합구매본부 부사장 직을 맡았다. 둘째인 이성희 씨도 재무본부 전무를 맡아 재무 및 회계관련 부서를 책임졌다.

셋째 딸인 이도희 씨는 서희건설 그룹미래전략실 수석부장으로 지난해 말 합류했다. 올해 3월 등기임원으로 선임되기도 했다. 서희건설 지분 자체는 적지만 2년전 0.46%에 비해서는 이달 0.72%로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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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석부장은 그룹 지배구조 상위에 있는 유성티엔에스 지분을 세자녀 중에서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기도 하다. 장녀인 이 부사장이 4.35%를 차지했고 둘째인 이 전무가 3.53%, 셋째인 이 수석부장이 6.01%를 가지고 있다.

서희건설의 지배구조는 이봉관 회장→유성티엔에스→서희건설→한일자산관리앤투자→유성티엔에스로 이어져 있다. 이 회장이 유성티엔에스 지분 8.68%를 쥐고 있고 유성티에엔에스를 통해 서희건설을 지배하는 방식이다. 유성티엔에에스는 서희건설 지분 26.53%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이 회장은 유성티엔에스 지분 8.68%와 서희건설 지분 4.14%를 보유했다. 1945년생으로 경영승계를 염두에 둘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 세간의 평가다.

서희건설은 그룹 전신인 운수업으로 시작해 건설업을 주력으로 성장했다. 중견건설업체로 성장하면서 환경, 에너지, 각종 시설관리 사업에 참여했다. 다른 건설사와 달리 초기 병원, 교회, 대학교, 기숙사, 군부대 시설 등 다소 안정적인 사업에 투자해왔다.

지난해부터 이도희 수석부장을 통해 기존 주력 건설업 외에서 신규 먹거리를 찾는 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이 회장 자녀가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기타 사항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서희건설, 전환청구권 행사…오너 자녀 지분 확대
기발행 전환사채 활용…삼녀 이도희, 경영참여 후 지배력 주목
신민규 기자공개 2020-12-15 10:08:23

 

2020.10.21

매수시작 

1,180원/주

 

2020.11.23

전량매수 

1,355원/주

 

 

전체수익 14.22%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157.11%

CAGR(연복리수익률) 334.53%

투자기간 2020.10.21~ 2020.11.23

 

총평

혹자들은 서희건설이 건축조합사업에서의 선방, 신산업에 대해서 사업다각화 그리고 탄탄한 캐쉬플로우 구축,

이 투자밸류를 더한다고 평하지만 실상은 제대로 된 평가가 아닌것 같아보임.

 

코로나19의 여파인지 신사업으로 선택한 사업들이 안정적이지 않은 건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지만

현재의 외견상으로 기업의 밸류가 높아 보이지는 않음.

 

또다른 악재로 경영권 승계를 위해서 전환사채를 이용하고 있어서 단기적으로 주가의 상승제한이 있을 것으로 판단됨.

 

두가지 부분에 대한 문제가 해결된다면 다시 투자에 대해서 검토해볼 계획임.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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