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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지/주식투자

POSCO 005490/코스피/철강 - 포스코 풍력 관련주 수소 관련주 전기차 관련주 새로운 시대의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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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 005490/코스피/철강 -포스코 풍력 관련주 수소 관련주 전기차 관련주 새로운 시대의 수혜주 

 

 

 

(2021.02.10 기준)

시가총액 23조 6,276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17위
상장주식수 87,186,835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87,186,835
외국인보유주식수(B) 44,989,544
외국인소진율(B/A)51.60%
투자의견l목표주가 4.00매수 l 350,000
52주최고l최저 295,500 l 133,000
PERlEPS(2020.09) 24.82배 l 10,917원
추정PERlEPS 8.93배 l 30,334원
PBRlBPS (2020.09) 0.48배 l 566,971원
배당수익률l2020.12 2.95%
동일업종 PER 41.60배
동일업종 등락률 +0.55%

 

현주가 271,000원(2021.02.10 기준)

 

<투자아이디어>

 

1. 철강기업 중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투자했습니다!!

단순히 생각해서 앞으로의 성장성도 좋을 것이라고 봤습니다.

 

2014.12.3

평단가 263,250원/주 매수

 

2020.12.2

중간평가

국내 조선업의 침체(철강업계의 주 거래처로 철강산업의 전방산업) 중국 조선업과 중국 철강업체들의 거센 도전에 포스코가 시장에서 위협받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철강 업체들의 약진과 과도한 철강 생산량으로 세계 철강 업황이 하강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가치투자, 모멘텀투자 다 필요없고, 그냥 수익을 내주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주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사고 파는 타이밍을 맞히는 미학이라고

사고 파는 타이밍을 잘 맞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게 그 철칙이겠죠?

근데 제가 비교적 비싼 가격에 매수했던 실수였습니다.

게다가 철강 경기도 나빠지는 때에 포스코를 샀습니다.

바로 손실이 생겨서 강제장기투자로 이어졌었습니다.

 

2020.12.9

추가매수

전기차, 수소차, 풍력 등 에너지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작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철강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소비가 늘어난다는게 일반적인 철강재가 아니라 고기능성 강재를 말하는거고 포스코가 수혜를 볼꺼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전에 더 물타기를 해야 했지만, 뒤늦게 물타기를 시작했습니다.

 

1. 자원확보능력 - 다양한 광산 개발

사람들은 포스코를 철강기업으로만 알고 있지만, 광산개발에도 일가견이 있는 기업입니다.

왜냐하면 주력인 철강 산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원자재, 원료 공급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포스코는 예전부터 광산 개발에 투자하고 있었습니다.

그외 다양한 철강에 쓰이는 소재를 확보를 위한 광산 개발들이 미래의 에너지 패러다임 변환기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2차전지에 필수인 니켈 광산, 흑연광산등 여러 가지 성공 사례가 있습니다.

 

2. 본업인 철강 산업에 고부가가치 강재로 경쟁력 보유

기가스틸을 비롯한 고기능성 강재는 전기차의 소재로 수소차의 소재로 풍력 발전에 필요한 소재로 소비될만한 경쟁력을 가졌습니다.

아마 중국 철강업체를 따돌릴 수 있는 전환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일례로 LNG선용 특수강재는 중국에서 생산하지 못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자사주 12.81%보유(11,171,363주) 

 

4.배당수익률 4.23% (주배당 10,000원/2019년기준)

 

<세계 1위를 향하여>전기車 맞춤 ‘기가스틸’… 친환경 모빌리티 부품시장 ‘질주’ : 네이버 뉴스 (naver.com)

 

<세계 1위를 향하여>전기車 맞춤 ‘기가스틸’… 친환경 모빌리티 부품시장 ‘질주’

1㎟ 당 100㎏ 무게 견뎌 가볍고 강해 미래차에 최적 高전도 스테인리스강 개발 현대 수소차 ‘넥쏘’에 적용 포스코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최고 기술력을 토대로 최첨단 철강소재를 개발, 배터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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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 100㎏ 무게 견뎌

가볍고 강해 미래차에 최적

高전도 스테인리스강 개발

현대 수소차 ‘넥쏘’에 적용

포스코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최고 기술력을 토대로 최첨단 철강소재를 개발, 배터리 전기차(순수전기차)와 수소 전기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 전용 부품을 신산업으로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포스코는 전기차 시대에 맞춰 차량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가스틸’을 개발했고, 수소전기차 부품에 쓰이는 고전도 스테인리스강, LNG 저장탱크용 신소재 등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포스코 글로벌 R&D(연구·개발) 센터’ 1층에는 포스코가 개발한 전기차용 배터리팩 ‘PBP-EV’(POSCO Battery Pack-Electric Vehicle)와 전기차 차체 콘셉트 ‘PBC-EV’(POSCO Body Concept-Electric Vehicle)가 전시돼 있다. 포스코는 기가스틸 외에도 ‘뉴 모빌리티’ 시대에 맞춰 전기모터 효율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친환경 전기강판 ‘하이퍼(Hyper) NO’ 등 미래차를 겨냥한 철강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29일 포스코에 따르면, 기가스틸은 가벼우면서도 더 안전한 전기차용 차체와 서스펜션, 배터리팩 등을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물로 탄생했다. 포스코 기가스틸은 1㎟당 100㎏ 이상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초고장력 강판이다. 양쪽에서 강판을 잡아당겨 찢어질 때까지 얼마나 견디느냐를 뜻하는 ‘인장강도’가 1기가파스칼(㎬) 이상이어서 기가스틸로 명명했다. 10원짜리 동전만 한 기가스틸이 25t 이상의 무게를 버틸 수 있다. 알루미늄이나 탄소섬유 강화플라스틱(CFRP)보다도 강하고 가벼워서 미래차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고 포스코는 설명했다. 포스코는 전기차 차체 PBC-EV에 기가스틸을 45.4% 적용했는데, 2㎬급 기가스틸도 사용했다. 이를 통해 차체 중량 26.4%를 줄이는 경량화를 이뤄냈다. 배터리팩인 PBP-EV에도 기가급 강재를 사용, 강한 충격에도 견딜 수 있게 만들었다.

또 포스코는 수소전기차 핵심부품인 금속분리판 소재에 사용되는 고내식·고전도 스테인리스강 ‘Poss470FC’도 독자 개발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했다. 기존 금속분리판은 금속 소재에 금이나 탄소 물질, 질소화합물 등을 코팅하므로 제조공정이 복잡하고 값도 비쌌다. 반면, Poss470FC는 복잡한 코팅공정을 거치지 않고도 부식에 잘 견디면서 전기 전도성을 유지하는 스테인리스강이다. 포스코는 2006년부터 수소전기차용 금속분리판 소재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 2010년부터는 현대자동차와 공동으로 부품개발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2018년부터 현대차의 수소전기 SUV ‘넥쏘’에 포스코 Poss470FC강을 적용하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7일 세계적인 에너지기업 엑슨모빌과 ‘고망간강 개발 및 시장 적용 가속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포스코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극저온용 고망간강을 엑슨모빌이 발주하는 국제 LNG 프로젝트용 저장탱크에 적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포스코가 개발한 극저온용 고망간강은 영하 196도에서도 성능을 유지하며, 기존 니켈합금강보다 값도 싸다.

이 같은 포스코의 세계 최고 기술력은 해외 철강 관련 기관들도 인정하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6월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플라츠(Global Platts)’가 선정하는 ‘글로벌 메탈 어워드(Global Metals Awards)’에서 철강산업 리더십(Steel Industry Leadership)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포스코는 앞서 지난해 6월 국제 철강전문기관 ‘월드스틸다이내믹스(WSD)’로부터 10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로 뽑혔고, 세계철강협회의 ‘스틸리 어워드(Steelie Awards)’에서는 ‘올해의 혁신상’을 2012·2015·2017·2019년 등 4차례나 수상하기도 했다. 포스코는 스틸리 어워드 ‘지속가능경영’ 부문에서는 2010년과 올해 등 2차례 수상했다.

 

<기사출처>
문화일보
<세계 1위를 향하여>전기車 맞춤 ‘기가스틸’… 친환경 모빌리티 부품시장 ‘질주’
신문48면 TOP 기사입력 2020.10.29. 오전 11:01

포스코 “2023년 4만톤 규모 리튬 공장 가동… 호주 니켈 광산 투자 검토” : 네이버 뉴스 (naver.com)

 

포스코 “2023년 4만톤 규모 리튬 공장 가동… 호주 니켈 광산 투자 검토”

"HMM 인수 제안 받은 적도 검토한 적도 없어" "조선 후판가격 최대 15만원 인상 목표로 협상" 포스코(005490) 가 28일 지난해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신성장 동력으로 꼽고 있는 2차전지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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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인수 제안 받은 적도 검토한 적도 없어"
"조선 후판가격 최대 15만원 인상 목표로 협상"

포스코(005490)가 28일 지난해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신성장 동력으로 꼽고 있는 2차전지 소재사업을 원료 분야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호주의 니켈 광산을 확보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포스코는 "리튬 사업은 계획대로면 2023년 전남 광양에서 연산 4만3000톤 규모의 생산공장이 가동된다"며 "아르헨티나 현지 공장도 인허가 단계로, (가동시) 2만5000톤 규모의 리튬을 생산할 것"이라고 했다.

포스코는 또 "니켈은 (폐배터리를 활용한) 리사이클링(재활용) 사업을 통해 확보하겠다"며 "호주 등의 니켈 광산에 지분을 투자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포스코는 HMM(011200)인수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전중선 전략기획본부장(부사장)은 "HMM (인수) 관련 산업은행으로부터 어떤 제안도 받은 적이 없고, 내부적으로도 어떤 검토도 안했다"고 말했다.

정대형 경영전략실장은 "현재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수소나 2차전지 소재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들 분야에서 M&A(인수·합병) 기회가 나타나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했다. 이어 "당분간은 기존 사업구조의 변화는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적절한 기회가 생기면 검토해볼 수 있다"고 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등한 철광석 등 원료 가격이 올해 상반기까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서지원 원료1실장은 "지금과 같이 철광석 가격이 톤당 165달러를 넘어가는 고시황이 계속되지는 않겠지만 중국 춘절(2월) 이후 145달러가량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며 "하반기부터 브라질 이외 남아공이나 인도 등 광산이 증산을 하면 가격이 안정화될 전망"이라고 했다.

포스코는 원가 인상에 따라 판매가격도 높여나갈 계획이다. 김영중 마케팅전략실장은 "산업별로 보면 유통은 글로벌 철강가격 시세에 따라 협상을 통해 6만~7만원씩 3개월동안 매달 인상했다"며 "가전 역시 실적이 좋아 10만원 가량 가격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김 실장은 "하반기부터 조선업계 건조량이 늘어나서 후판 수요가 전년 대비 100만톤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여 원료 가격 인상분을 반영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톤당 10만원 이상 인상을 제시하고 있고, 많게는 15만원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동차 업계와는 최소한 원가상승분을 반영하는 (가격) 협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도 했다.

<기사출처>
조선비즈
포스코 “2023년 4만톤 규모 리튬 공장 가동… 호주 니켈 광산 투자 검토”
기사입력 2021.01.28. 오후 5:32 

 

 

아르헨 소금호수 산 포스코, 리튬량 '전기차 3억대분' 횡재 : 네이버 뉴스 (naver.com)

 

아르헨 소금호수 산 포스코, 리튬량 '전기차 3억대분' 횡재

포스코가 인수한 아르헨티나 소금호수의 리튬 매장량이 당초 예상보다 6배나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코는 보유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수호(소금호수)의 최종 매장량을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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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인수한 아르헨티나 소금호수의 리튬 매장량이 당초 예상보다 6배나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포스코는 보유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수호(소금호수)의 최종 매장량을 국제 리튬 컨설팅 업체를 통해 평가한 결과, 2018년 2억8000만 달러를 주고 인수할 당시 추산한 220만t보다 6배 늘어난 1350만t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 포스코에 따르면 1350만t의 리튬은 전기차 약 3억7000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리튬은 전기차 등에 들어가는 리튬이온배터리의 핵심 소재다.

또 염수호에 매장된 리튬의 평균 농도는 921mg/L로 확인됐다. 포스코는 "전 세계 염수호 중 리튬 매장량과 농도 모두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리튬 농도는 염수 1L에 녹아있는 리튬의 함량이다.

포스코는 투자한 아르헨티나 염수호에서 뜻밖의 '횡재'를 맞은 것을 계기로 이차전지 소재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원료 조달부터 소재 생산까지 '밸류 체인(가치사슬)' 완성을 목표로 삼았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포스코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리튬·니켈·흑연 등 원료부터 양극재·음극재 이차전지 소재를 일괄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며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튬과 함께 고용량 배터리 양극재의 필수 원료인 니켈 생산도 동시에 추진한다. 철강 생산 공정에서 활용해온 쇳물 생산과 불순물 제거 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 고순도 니켈 제련 공정을 개발하는데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또 폐배터리로부터 니켈·리튬·코발트 등을 추출하는 재활용 사업에도 진출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중국에 전량 의존하고 있는 음극재 원료인 흑연 확보에도 나설 계획이다. 포스코는 "흑연 수급 다변화를 위해 아프리카·호주 등에서 흑연 광산을 확보할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중국산 원료 의존도를 50% 이하로 낮출 방침"이라고 밝혔다.

포스코가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에서 리튬 매장량을 측정하기 위한 탐사를 하고 있다. 사진 포스코
앞서 지난달 포스코케미칼은 이차전지 소재 사업 투자를 위해 1조원 규모 유상 증자를 했다. 포스코는 포스코케미칼을 앞세워 2030년까지 리튬 22만t, 니켈 10만t을 자체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포스코는 양극재 40만t, 음극재 26만t 생산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포스코는 이를 통해 이차전지 소재 부문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20%(매출 약 23조원)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기사출처>

중앙일보 
아르헨 소금호수 산 포스코, 리튬량 '전기차 3억대분' 횡재 
기사입력 2020.12.03. 오전 11:30 최종수정 2020.12.03. 오후 1:32 

 

포스코, 아프리카 흑연광산 투자...음극재 원료확보 : 네이버 뉴스 (naver.com)

 

포스코, 아프리카 흑연광산 투자...음극재 원료확보

[파이낸셜뉴스] 포스코가 음극재 사업 강화를 위해 아프리카 흑연광산에 투자한다. 17일 호주 광산기업 블랙록마이닝은 탄자니아 마헨지 광산의 지분 15%를 포스코에 매각하는 방안을 협의중이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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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마헨지 광산 지분인수 추진

[파이낸셜뉴스] 포스코가 음극재 사업 강화를 위해 아프리카 흑연광산에 투자한다.

17일 호주 광산기업 블랙록마이닝은 탄자니아 마헨지 광산의 지분 15%를 포스코에 매각하는 방안을 협의중이라고 공시했다. 거래규모는 750만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최종 계약을 맺으면 포스코는 마헨지 광산에서 생산되는 음극재용 미분에 대한 영구적인 구매 권한을 확보하게 된다.

포스코 관계자는 "포스코 케미칼의 음극재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자를 협의중"이라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최근 이자천지 핵심원료 사업 확대와 친환경 니켈 제련 사업, 흑연광산 지분 투자를 연계한 이자전지소재 사업의 밸류체인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음극재 원료인 흑연의 경우 아프리카, 호주 등에서 광산을 확보해 중국산 원료 의존도를 50% 이하로 낮춘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포스코 그룹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양극재, 음극재와 함께 핵심 원료인 리튬과 니켈, 흑연을 공급할 수 있는 소재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2030년까지 리튬 22만t, 니켈 10만t을 자체 공급해 2030년까지 양극재 40만t, 음극재 26만t 생산체제를 구축해 이차전지소재 부문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20%, 매출액 연 23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기사출처>

파이낸셜뉴스
포스코, 아프리카 흑연광산 투자...음극재 원료확보
기사입력 2020.12.17. 오후 6:00

 

2021.3.9

며칠 전에 이상한 기사가 뜨면서 주가가 급등하더군요.

조금 이상해서 전량매도했습니다.

이거에 관해서 중간 점검 포스팅을 했었구요.

2021.03.08 - [투자일지/주식투자] - POSCO 005490/코스피/철강 - 점검

 

POSCO 005490/코스피/철강 - 점검

갑자기 요며칠 포스코가 투자한 리튬광산의 가치평가 관해서 주목을 받으면서 주가가 상승하네요. 신기한게 이 기사는 그러니깐 3개월전쯤에 떴던 기사인데 말이죠. 리튬 호수 35조 '잭팟' 호재

junhok.tistory.com

다시 조정이 생기면 다시 진입할 생각입니다.

단순한 철강 기업이 아니라 소재기업으로써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여러 증권 계좌를 가지고 투자를 진행하다보니 한꺼번에 계산하기가 어렵네요.

그래서 계좌를 수익률을 따로 올립니다.

두 계좌를 합쳐서 계산하면 수익률이 많이 떨어질 것 같은데 귀찮아서 생략합니다. 

 

전체수익 32.7%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5.2%
CAGR(연복리수익률) 4.2%
투자기간 2020.12.19 ~ 2021.3.9

(배당미수령으로)배당수익미포함

2020년 배당 3.12%포함시 수익은 더 오를 것 같네요.

 

전체수익 16.85%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68.41%
CAGR(연복리수익률) 88.17%
투자기간 2020.12.19 ~ 2021.3.9

(배당미수령으로)배당수익미포함

2020년 배당 3.12%포함시 수익은 더 오를 것 같네요.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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