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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 192250/코스닥/소프트웨어 - 데이터 보안 테마주 대장주 

 

 

 

 

(2021.02.05 기준) 
시가총액 1,138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닥 784위
상장주식수 70,671,257
액면가l매매단위 1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70,671,257
외국인보유주식수(B) 786,003
외국인소진율(B/A) 1.11%
52주최고l최저 2,055 l 596
PERlEPS(2020.09) 20.13배 l 80원
PBRlBPS (2020.09) 1.80배 l 894원
동일업종 PER 86.26배
동일업종 등락률 -0.61%

 
현주가 1,610원(2021.2.5)

<투자아이디어>

1. 데이터의 수요와 양이 많아지면서 보안이 중요해짐

5G시대에는 상당히 많은 중요 데이터들이 실시간 공유될 것으로 예상됨

최근에 발생한 이랜드와 대구은행 정보유출 사건등으로 데이터보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2. 국방부 국방획득정보시스템 체계 개발 사업 사업자 선정

데이터보안 관련 기술력이 우수한 것으로 판단됨.

 

3. 자사주 1.29%보유(912,296주)

 

4. 다양한 사업에서 견조한 성장성

모바일 인증 솔루션 조달시스템 등록

자회사 MNX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나라장터 등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보호 핵심 원천기술 개발사업에 참여해 `5G 통신기반 스마트시티 전용 지능형 사회 공공 안전 플랫폼 개발`.

 

케이사인, 정보보호 핵심 원천기술 개발사업 참여 : 네이버 뉴스 (naver.com)

케이사인, 정보보호 핵심 원천기술 개발사업 참여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케이사인(192250)은 자회사 세인트시큐리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보호 핵심 원천기술 개발사업에 참여해 `5G 통신기반 스마트시티 전용 지능형 사회 공공 안전 플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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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케이사인(192250)은 자회사 세인트시큐리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보호 핵심 원천기술 개발사업에 참여해 `5G 통신기반 스마트시티 전용 지능형 사회 공공 안전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세인트시큐리티는 컨소시엄인 뉴코리아전자통신과 5세대(5G) 이동통신 기술 및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반 기술을 접목한 융복합 핵심 보안기술 개발 사업을 4년간 진행하게 됐다.

최승락 케이사인 대표는 “보안은 5G와 AI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시티의 사회 공공 안전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물리적, 경제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사이버 위협을 차단하기 위해 관계 부처들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인트시큐리티는 AI와 인텔리전스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내에 존재하는 사이버 보안 위협을 능동적으로 수집하고 대응하는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해당 플랫폼은 IoT 기기 내부에 내제화돼 보안성을 강화하게 된다. 또 스마트시티용 사회 공공 안전을 위한 서비스(안심 귀가 서비스, 재난 예·경보 서비스 등)를 개발해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세인트시큐리티는 지능형 사회 공공 안전 플랫폼과 핵심 모듈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비롯해 전용 하드웨어를 모두 공개할 방침이다.

 

<기사출처>
이데일리
케이사인, 정보보호 핵심 원천기술 개발사업 참여
기사입력 2020.04.01. 오후 6:26

 

케이사인, 모바일 인증 솔루션 조달시스템 등록 (newsprime.co.kr)

케이사인, 모바일 인증 솔루션 조달시스템 등록

[프라임경제] 케이사인(192250, 대표 최승락)은 모바일 공인인증서 솔루션 '위즈패스 for mOTP'가 국가종합전자 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됐다고 17일 밝혔다.'위즈패스 for mOTP'는

www.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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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케이사인(192250, 대표 최승락)은 모바일 공인인증서 솔루션 '위즈패스 for mOTP'가 국가종합전자 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됐다고 17일 밝혔다. 

'위즈패스 for mOTP'는 모바일 기반 일회용 비밀번호 생성으로 사용자 인증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해준다. 비밀키 및 QR 방식, OTP 간편 등록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서버 OS와 클라이언트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이 제품은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제품으로 △대우건설 △행정공제회 △건설근로자공제회 △SK실트론 △한국무역보험공사 등에 공급돼 사용자 인증에 사용되고 있다. 

김동철 케이사인 상무는 "비대면 환경에서의 보안 강화를 위한 2차 인증 수단의 제공은 필수적인 사항이 되고 있다"며 "국민의 95%가 휴대폰을 소지하고 있고, 휴대폰이 일상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모바일 기기를 통한 2차 인증의 제공은 사용 편의성 및 보안성을 보다 높일 수 있는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조달 등록을 기점으로 대대적인 제품 홍보 및 할인 행사 등 적극적인 영업의 수행을 통해 위즈패스 for mOTP을 도입하는 수요처의 보안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사인은 17일 오전 10시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11.56% 오른 1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사출처>

케이사인, 모바일 인증 솔루션 조달시스템 등록
위즈패스 for mOTP, 보안·편의성 제공…다양한 서버 OS 지원
양민호 기자  2020.09.17 10:23:30

 

케이사인 ‘MNX’, 나라장터 등록…공공시장 공략 - 데이터넷 (datanet.co.kr)

케이사인 ‘MNX’, 나라장터 등록…공공시장 공략 - 데이터넷

[데이터넷] 케이사인(대표 최승락)이 자회사 세인트시큐리티의 네트워크 위협 분석 및 탐지 솔루션 ‘MNX’를 국가 종합 전자조달 시스템인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했다고 27일 밝혔다.

www.data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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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세인트시큐리티 개발한 네트워크 위협 분석·탐지 솔루션
AI 기반 악성코드 분석·위협 인텔리전스 연계해 위협 탐지·대응


[데이터넷] 케이사인(대표 최승락)이 자회사 세인트시큐리티의 네트워크 위협 분석 및 탐지 솔루션 ‘MNX’를 국가 종합 전자조달 시스템인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세인트시큐리티는 악성코드 위협 정보 공유 서비스 ‘멀웨어스닷컴’과 AI 기반 백신 ‘맥스(MAX)’를 개발한 악성코드 분석 및 대응 전문 기업이다. ‘MNX’는 세인트시큐티가 보유하고 있는 악성코드 분석 기술과 차세대 백신 기술, 악성코드 분석 및 인텔리전스 서비스와 연계해 사이버 위협에 대한 높은 통찰력과 가시성 보장하는 네트워크 위협 분석 및 탐지 솔루션이다.

MNX는 고도로 정제된 사이버 위협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멀웨어즈닷컴과 연동, 병렬화된 악성코드 분석을 실시해 최신 위협을 탐지한다. 이상 징후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수행할 수 있으며, 고성능 DPI 엔진을 탑재하고 있어 송수신되는 모든 패킷을 실시간으로 재조립하고 저장해 네트워크에서 일어나는 모든 행위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저장된 네트워크 파일은 상관 분석으로 특정 공격에 대해 추적할 수 있으며, 포렌식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MITRE ATT&CK 공격기법 프로파일링의 TTP(공격 전술 및 기술, 공격 단계)와 자체적인 연관 분석 기술을 통해서 공격 너머에 있는 공격자 자체를 분석할 뿐 아니라 다양하고 효과적인 시각화 기능을 제공한다.

김동철 케이사인 상무는 “MNX는 이미 국내 주요 공공기관 및 군내 핵심 보안 시스템의 네트워크 위협 탐지 솔루션으로 적용돼 있어 기술성 및 안정성 부분에서 신뢰를 확보했다” 며 “COVID-19 상황으로 재택근무와 원격회의 등 내외부 간 신뢰할 수 없는 연결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위협에 대한 가시성 및 통찰력을 제공해 위협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했다.

 

<기사출처>
데이터넷

케이사인 ‘MNX’, 나라장터 등록…공공시장 공략 
김선애 기자 승인 2020.10.27 10:00

 

[단독] 이랜드 이어 카드사…대구은행 카드번호도 유출 : 네이버 뉴스 (naver.com)

[단독] 이랜드 이어 카드사…대구은행 카드번호도 유출

최근 해커 일당이 이랜드, 카드사 가맹점 등을 해킹해 국내 개인정보를 유출한 가운데 대구은행BC카드 번호 등도 일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은행 측은 피해 사실을 확인한 카드 가입자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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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카드가맹사 등에서 탈취한 카드정보 …총 70만건 중 대구은행BC 약 2천건
대구은행 "카드 정지 및 재발급 권장, 피해 확인되면 금융사가 보상"

최근 해커 일당이 이랜드, 카드사 가맹점 등을 해킹해 국내 개인정보를 유출한 가운데 대구은행BC카드 번호 등도 일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은행 측은 피해 사실을 확인한 카드 가입자들에게 재발급을 권고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22일 금융당국과 DGB대구은행에 따르면 최근 한 해커 일당이 다크웹(특정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접속이 가능한 웹)에 게시한 신용카드 정보 가운데 대구은행BC카드 정보가 포함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국내 피해는 총 70만 건으로, 그 중 대구은행BC카드 정보는 약 2천 건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달 한 해커 집단은 이랜드에 메일을 보내 "랜섬웨어(전산 시스템을 파괴한다고 협박해 몸값을 요구하는 IT 범죄) 복구비용을 내지 않으면 이랜드 전산망에서 탈취한 카드정보를 대량 공개하겠다"고 협박했다. 해커 집단은 이랜드가 자신들 요구를 거부하자 보유한 카드 정보를 다크웹에 업로드해 왔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 중 일부는 '이랜드 해킹' 이전에도 유출된 적 있는 정보로 나타났다. 일부 정보는 카드 가맹점에서 탈취한 것으로 파악되기도 했다.

유출된 정보에는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이 포함됐다. 카드 비밀번호나 주민등록번호 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당국과 수사기관은 해커 집단의 신원, 정확한 정보 유출 출처, 피해 규모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카드정보가 유출된 가입자 가운데 금전적 피해가 확인된 사례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은행 측은 유출된 정보만으로는 무단 결제를 하기가 어렵기 때문으로 추정했다.

은행 측은 금융당국으로부터 대구은행BC카드 정보가 유출된 가입자 정보를 확인한 뒤 이들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부정사용방지시스템(FDS)을 상시 운영하며 무단 결제 피해 여부를 파악 중이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카드 정지 및 재발급을 권유한다'는 내용이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혹시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가입자들은 최대한 카드를 재발급받으시기 바란다"면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부정사용이 확인되더라도 관련법에 따라 금융사가 모두 보상하니 걱정 않으셔도 된다. 가입자들이 카드를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부정사용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매일신문 
[단독] 이랜드 이어 카드사…대구은행 카드번호도 유출 
기사입력 2020.12.22. 오후 4:25 최종수정 2020.12.23. 오전 10:08

 

러시아 해커는 왜 한국 회사원 퇴근을 기다리나 : 네이버 뉴스 (naver.com)

러시아 해커는 왜 한국 회사원 퇴근을 기다리나

[아무튼, 주말] 지난해 11월 22일 한 해외 해커 조직이 한국 기업 ‘이랜드’의 전산 시스템을 해킹했다. 이들은 이랜드 계열사인 NC 백화점 등에 가입된 회원의 신용카드 번호와 유효 기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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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주말]

지난해 11월 22일 한 해외 해커 조직이 한국 기업 ‘이랜드’의 전산 시스템을 해킹했다. 이들은 이랜드 계열사인 NC 백화점 등에 가입된 회원의 신용카드 번호와 유효 기간 등을 빼갔다. 그러고 나서 이랜드에 열흘 후까지 440억원어치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요구했다. 이랜드가 이를 거부하자, 이 조직은 작년 12월 2일 ‘다크웹(특정 브라우저로만 접속 가능한 비밀 웹사이트)’에 38건의 신용카드 정보를 맛보기로 공개했다. 이를 시작으로 지난달 26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매번 10만건씩, 모두 100만여건을 올렸다.

특이한 것은 공개 시간이 주로 한국 시각으로 오후 7시부터 새벽 사이라는 점이다. 이 조직은 지난달 14일 오후 7시 39분에 10만건을 공개했고, 지난달 24일은 자정 무렵에, 작년 12월 29일엔 새벽 4시 22분에 각각 10만건을 다크웹에 노출했다.

왜 그럴까? 임형욱 금융보안원 침해대응부장은 “한국 기업과 해킹에 대응하는 금융보안원 직원들의 퇴근 시간을 고려한 것”이라고 했다. 한국 직원들이 퇴근하면 제대로 손을 쓰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했다는 얘기다. 임 부장은 “해커들이 카드 정보를 공개하면, 금융보안원과 각 금융사가 서둘러 파악해 고객에게 사실을 알리고, 카드를 정지시켜야 한다”며 “직원들이 퇴근한 상황이면 해킹에 대응하는 각종 전문 장비를 제대로 쓸 수 없어 대응이 여의치 않다는 점을 노린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보안원은 해커들의 활동 시간대와 수법을 볼 때, 러시아에 기반을 둔 조직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외 해커 조직은 갈수록 다양한 수법을 동원해 한국 기업들을 괴롭히고 있다. 특히 한국의 정치·경제 상황을 자세히 모니터링하고, 이를 악용한다. 코로나 사태가 터진 지난해, ‘전 국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조회 및 안내’ 등을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문자메시지가 여기저기에 퍼졌다. 이를 클릭할 경우 악성코드가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침투, 전화번호나 사진 등 각종 정보를 빼갈 수 있게 된다. 이랜드를 협박하는 해커 조직도 이 같은 수법을 썼을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 8월부터는 ‘디도스 공격(DDoS)’을 통한 금융기관 해킹이 증가하고 있다. 비정상적으로 많은 트래픽을 일으켜 은행이나 증권사 온라인 망을 마비시킨 뒤, 해당 업체에 이메일을 보내 돈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금융보안원에 따르면 작년 8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국내 금융기관에만 19건의 디도스 공격이 있었다. 다만 이들이 요구하는 금액은 그리 크지 않다. 이달 초에도 한 시중은행에 디도스 공격이 있었는데, 공격 직후 해커 조직은 이 은행에 이메일을 보내 2억~3억원어치의 비트코인을 요구했다고 한다. 금융 업계 관계자는 “해커들이 ‘2억~3억원은 한국에 있는 은행에 그리 큰 부담이 안 되기 때문에 쉽게 들어주지 않을까'라고 판단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기사본문>

조선일보
러시아 해커는 왜 한국 회사원 퇴근을 기다리나
신문B9면 1단 기사입력 2021.02.06. 오전 3:07 최종수정 2021.02.06. 오전 9:10

 

국방전산정보원, ㈜케이사인과 74억원 규모의 ‘국방획득정보시스템’ 체계개발 계약 (news2day.co.kr)

국방전산정보원, ㈜케이사인과 74억원 규모의 ‘국방획득정보시스템’ 체계개발 계약

[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국방전산정보원은 ㈜케이사인과 약 74억원 규모의 국방획득정보시스템 체계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방획득정보시스템(DAIS : Defense Acquisition Information

www.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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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전산정보원, ㈜케이사인과 74억원 규모의 ‘국방획득정보시스템’ 체계개발 계약

 

[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국방전산정보원은 ㈜케이사인과 약 74억원 규모의 국방획득정보시스템 체계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방획득정보시스템(DAIS : Defense Acquisition Information System)은 수기문서 위주의 무기체계 소요기획, 예산, 사업, 시험평가 등의 업무를 정보화하고 관련기관 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국방부, 합참, 육·해·공군본부,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등에서 무기체계 획득업무를 위해 사용할 예정인 국방획득정보시스템은 업무 가상화 체계, 블록체인 기술 등을 적용하여 2023년 3월까지 체계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가상화(virtualization)란 물리적으로 다른 시스템을 논리적으로 통합하거나 또는 하나의 시스템을 논리적으로 분할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기술을 말한다.

현재 무기체계 소요기획 및 예산 관련 업무는 비밀문서로 작업하여 행정소요 기간이 과다하고, 관련기관 간 공유가 제한되는 등 정보화 시스템 도입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박현규 국방전산정보원장은 “국방획득정보시스템의 완성을 통해 무기체계 획득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이 한층 더 향상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체계를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김한경 안보전문기자 입력 : 2020.12.15 16:55 ㅣ 수정 : 2020.12.15 16:59
무기체계 획득업무 정보화해 관련기관 간 공유하는 정보체계로 2023년 3월까지 개발 완료

 

케이사인, 아파트 주민 신원인증에 'DID' 사용 - 팍스넷뉴스 (paxnetnews.com)

케이사인, 아파트 주민 신원인증에 'DID' 사용 - 팍스넷뉴스

비대면 커뮤니티 활동 지원 위해 블록체인기반 분산신원증명 서비스 개발

pax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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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커뮤니티 활동 지원 위해 블록체인기반 분산신원증명 서비스 개발

[팍스넷뉴스 공도윤 기자] 정보보안 전문업체 케이사인이 비대면 아파트 관리와 입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블록체인기반 분산신원증명(DID, Decentralized Identifiers) 서비스를 개발·적용하기로 했다. 케이사인은 공동주택 분야에 거주민 대상으로 DID 기반 신원인증을 하는 세계 최초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케이사인 관계자는 "비대면 의사 결정 활동과 아파트 관리행정 투명성을 위해서는 주민 참여가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비대면 주민 거주 여부 신원인증 방법이 필요하다"며 "이에 차세대 인증기술로 활발하게 연구 개발 중인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증명 기술을 개발·적용해 공동주택 거주자 신원 증명서를 발급, 비대면 커뮤니티 활동이나 주민 참여 서비스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DID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신원증명, 신원인증으로 블록체인 모바일 지갑에 디지털 신분증 형태로 개인정보를 담아 필요한 때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자기정보 통제권이 개인정보 소유자에 완벽하게 부여된다. 이러한 특성으로 마이데이터 시대의 핵심 기술로 각광 받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국내에서 유일하게 사용된 비대면 사용자 인증 방법인 공인인증서가 2020년 11월 폐지됨에 따라 DID가 다양한 서비스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자동 케이사인 부사장은 "일상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언택트(비대면) 흐름이 가속화되고,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에는 일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재택근무, 원격강의, 온라인예배, 온라인 채용, 비대면 치료 등이 이미 주요 일상이 되고 있다"며 "전국민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에서도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조작 불가능한 블록체인과 디지털 신원인증 기술을 접목해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차원을 넘어 안전한 공동체의 보건, 신속한 의사결정, 개인 스스로가 개인정보를 보유, 관리, 제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겠다"고 밝혔다.

 

<기사본문>

케이사인, 아파트 주민 신원인증에 'DID' 사용
팍스넷뉴스 공도윤 기자   입력: 2020.12.03 09:50

 

2020.12.19

평단가 1,600원/주 매수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2.19 ~ 

 

2021.2.6

중간평가

요 앞에 링크를 건 기사 중에 하나인

러시아 해커는 왜 한국 회사원 퇴근을 기다리나 : 네이버 뉴스 (naver.com)

갑자기 오늘(21.2.6) 아침 뉴스 기사에 떴네요.
거의 몇 달 전 일인데 이렇게 데이터 보안관련 기사가 뜨는걸 보니깐요.

어 이 종목 데이터보안 테마 대장주인데 이제는 가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너무 저평가되어 있는거 같아서요.
투자는 하고 있었지만 기업분석리뷰는 안 올렸었는데, 오늘 남겨봅니다.

 

그리고 장기 성장성이 점쳐지고 단기 매수 매도가 아닌 장기 투자의 관점에서 투자할까 합니다.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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