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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5기준)

시가총액 9,701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03위
상장주식수 34,648,025
액면가l매매단위 1,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34,648,025
외국인보유주식수(B) 5,561,431
외국인소진율(B/A)외국인소진율(B/A) 16.05%
52주최고l최저 30,300 l 13,150
PERlEPS(2020.09) 6.70배 l 4,180원
추정PERlEPS 7.32배 l 3,825원
PBRlBPS (2020.09) 0.91배 l 30,643원
배당수익률l2019.12 2.59%

 

<투자아이디어>

1. 음식료 산업의 성장성에 투자

꾸준히 지속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워렌버핏식 가치주라고 판단.

2013년 히트작 카레여왕등 경제적 해자로 여김.

(주)동서에 투자해서 성공한 경험으로 미뤄볼때 성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

 

경제적 해자란? 
"해자"란 과거 적들로부터 성(城)을 보호하기 위해 성곽을 따라 파놓은 못을 의미하는데,  
경제적 해자란 워렌버핏이 처음 경제학에서 사용한 말로 높은 진입장벽과 확고한 경쟁 우위로 독점적 지위를 가진 기업을 뜻한다. 
[용어출처- 서울경제 [증권가소식]신영증권, 워렌버핏식 가치투자를 실현하는 ‘플랜업 Wide Moat 20’ 랩 출시]

 

2. 최고점 대비 저렴해진 가격

 

3. 한류열풍에 따른 K푸드 확산으로 수출증대 기대

 

4. 물가상승 방어가 가능한 기업군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 제품 가격은 오를 수 밖에 없지만, 이 상승분을 제품에 반영해도

제품의 판매에 큰 영향을 끼지치 않는 기업들을 물가상승 방어가 가능한 기업군이라고 부름.

그리고 원자재 수요가 줄어서 가격이 다시 내려도 제품 가격은 내리지 않으므로 수익이 더 커질 수 있음.

 

5. 중국돼지사료  수혜예상

-2019년 돼지열병으로 중국에서의 돼지사육수가 급감했었지만, 이제 다시 회복되었음.

 돼지사육을 위한 사료등 수요증가 예상

CJ제일제당에 비해서 대상이 돼지사료인 라이신의 영업비중이 적지만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글은 중국의 돼지사육두수와 곡물소비관련 글입니다.
참고로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2019/08/17 - [투자일지/농산물투자] - (단기투자종료)신한 옥수수 선물 ETN(H) 500013/코스피

 

2014.12.24

평단가 34,400원/주 매수

 

2015

전고점(57,300원)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만.

장기적인 성장성을 감안해서 매도하지 않았습니다.

당시에 라이신(동물성 사료) 사업 재진출까지 사업다각화의 가능성을 보고 보유했지만,

장기적인 하락추세를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청정원이라는 브랜드의 제품들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특히나 1인가구시대를 맞아 간편식의 소비등이 늘것으로 보였기에

2016, 2017, 2020 저점때마다 조금씩 추가매수를 통해서 평단가를 낮추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이후부터 배당금이 조금 상승해서 1%대에서 2%정도까지 증가했습니다.

그 덕분에 배당금과 현재의 주가를 보면 원금은 회복했습니다.

 

(주)동서란 식품회사에서 투자해서 좋은 수익률을 거뒀던 것을 경험삼아 투자했었는데,

주가가 내 생각대로 움직여주지는 않았습니다. 

 

2021.01.16

기업의 가치와 성장성에 대한 재평가를 해야할 것 같아서 대상에 대해서 평가해볼려고 합니다.

현주가 28,000원(2021.1.15기준)

마이너스였던 투자 원금이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비슷한 식품회사 동서, 샘표, 오리온과 비교했을때 나쁘지 않은 수익률을 보여줍니다.

다만 높은 부채비율로 기업가치가 낮게 평가되고 있다고 생각되구요.

수익률과 수익이 개선됨에 따라서 기업가치도 개선된 여지가 있으므로 이 부분을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현재 부채비율이 눈에 띌 정도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매출액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요.

 이 말인 즉슨 부채를 갚는데 당기순이익분을 쓰고 있어서 수익률이 낮아보이는거지 실질적인 수익률이 보이는것보다 더 높다는 말입니다.

 

다만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집에서 머물면서 소비가 증가한 것인지,

해외투자때문에 사업실적이 개선되는 것인지, 여러 부분에서 분석해봐야 한다고 생각되구요.

 

새해 벽두부터 농산물과 어업등의 작황문제로 물가 상승가능성이 예상되는데,

식료품업체들은 이런 물가상승방어가 가능한 기업들이라 이 부분에서는 긍정적으로 보임.

참고로 대상은 아직 가격인상 계획은 없다고함.

하단 링크 기사 참조

 

아래 글들은 제가 이제까지 이용한 대상의 브랜드 청정원 제품들입니다.

투자를 하는데 그 회사가 어떤 제품을 파는지 한번 확인해보고 가는게 중요해보여서 링크를 걸어드립니다.

아래 글들을 클릭하면 해당 리뷰로 이동합니다.

2019/06/30 - [맛 연구팀/기타] - 청정원 안주夜야 논현동 포차스타일 매운껍데기 - 집에서 안주로 즐기기 좋은 간편식

 

그외에 지금 주방에 있는 제품들을 보니깐 

오뚜기, CJ제일제당, 대상 제품이 제일 많네요.

해표나 풀무원제품도 있긴하지만 3사의 제품이 제일 많네요.

 

맛도 맛이고 가격경쟁력도 괜찮은거 같아요.

 

 

 

대상, 매출 3조 도전…美에 대규모 `김치공장` 건설 : 네이버 뉴스 (naver.com)

 

대상, 매출 3조 도전…美에 대규모 `김치공장` 건설

김치사업 실적 증가 기대감 인니·베트남 시장서도 인기 올해 영업익 10% 상승할듯 대상이 포장김치 등 K푸드 열기를 앞세워 올해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보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19일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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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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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사업 실적 증가 기대감

인니·베트남 시장서도 인기
올해 영업익 10% 상승할듯

대상이 포장김치 등 K푸드 열기를 앞세워 올해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보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대상의 연결기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권가 전망치(컨센서스)는 각각 3조868억원, 1430억원이다. 작년 매출액 2조9784억원, 영업이익 1303억원에 비해 각각 3.6%, 9.7% 증가한 수치다. 또 연결기준 매출액 3조원을 넘어선다면 역대 최초다.

증권가에서 대상 실적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주력인 식품 분야에서 안정적 성장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4분기 신선식품·육가공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을 이뤘으며 조미료, 장류, 서구식품 등 견조한 캐시카우에서의 수익성이 이익 증가를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이 같은 식품 부문의 선전은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김치 부문의 외형 성장도 기대되는 포인트다. 대상이 만드는 종가집 김치는 국내 포장김치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K푸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해외 생산 거점 확보도 추진 중이다. 대상은 한국 업체로는 처음으로 미국 현지에 대규모 김치 공장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 김치 시장에서 판촉을 위해 경쟁해오며 악화됐던 이 부문 실적도 올해는 좋아질 것으로 증권가는 보고 있다.

해외 사업 역시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대상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현지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선 전분당을 생산하는데 이는 과자 등 제품에 들어간다. 베트남에선 '득 비엣 푸드'를 인수해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을 모델로 써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차재헌 DB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이날 리포트를 통해 "인도네시아 PT미원의 경우 MSG, 전분당 생산 가능 물량 확대에 따른 매출 확대가 예상되며 올해 3~4분기에 걸쳐 해외 생산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해외 사업 확대 잠재력도 충분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동안 수익이 나지 않았던 라이신 사업 역시 올해는 적자가 축소되는 등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대상은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사태 때 라이신 사업을 매각했으나 2015년 재인수했다. 지금까지는 적자에 시달렸지만 중국에서 설비 자동화·효율화 등을 통해 올해는 실적이 회복될 전망이다.

 

<기사출처>
[우제윤 기자]

매일경제
대상, 매출 3조 도전…美에 대규모 `김치공장` 건설
신문A23면 1단 기사입력 2020.02.19. 오후 5:44

 

코로나19+동남아 특수…대상, 매출 역대 최고치 '3조' 정조준 : 네이버 뉴스 (naver.com)

 

코로나19+동남아 특수…대상, 매출 역대 최고치 '3조' 정조준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대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수를 누리며 역대 최고 실적이 예상된다. 국내에선 간편식 매출이 급증했고 해외에선 주력 국가인 베트남·인도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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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 인기 힘입어 영업이익 2000억 가시권
베트남 올해 4번째 공장 설립해 실적 향상 가속도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대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수를 누리며 역대 최고 실적이 예상된다. 국내에선 간편식 매출이 급증했고 해외에선 주력 국가인 베트남·인도네시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고 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넘사벽(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으로 통했던 매출 3조원과 영업이익 2000억원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 코로나19 '집콕족'의 힘…매출 3조원 달성 무난

31일 증권 업계에 따르면 올해 대상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1000억원과 2000억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대상의 영업이익은 2017년 967억으로 떨어진 후 이듬해 1000억대를 회복했다. 올해 3분기 누적 1681억원을 찍으며 지난해 전체(1298억원) 수준을 이미 넘어선 상황이다.

매출도 예상치 3조원을 달성한다면 역대 최고치다. 2017년 이후 내리 3년간 2조9000원대를 기록하며 3조원 돌파를 아쉽게 놓쳤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이 2조3739억원을 달성한 만큼 3조원 돌파는 무난하다는 전망이다.

업계에선 대상이 다른 식품사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특수 효과를 얻고 있다고 분석한다. 국내에선 집콕족 증가로 간편식 매출이 크게 늘었다. 외출 기피 현상으로 온라인 매출 향상이 실적을 견인하고 있어서다. 해외 역시 베트남·인도네시아에서 K-푸드 열풍 바람을 탔다. 두 국가 법인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3500억원이다. 2016년 2100억원 달성 이후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어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된다.

생산능력을 확대한 것도 큰 도움이 됐다. 대상은 베트남 북부에 4번째이자 첫 상온 식품을 만드는 하이즈엉 공장을 올해 가동했다. 공장 설립과 동시에 베트남 현지 브랜드 '청정원 오 푸드'를 통해 대표 K-푸드로 꼽히는 떡볶이·소스류·김을 생산한다.

인도네시아에선 이미 공장 2개를 세우고 대대적인 투자를 마무리했다. '마마수카'라는 현지 브랜드로 마요네즈·김·차를 판매하며 본격적인 이익을 거두는 구조로 자리 잡았다.

◇ 판매관리비 효율화…마의 영업이익률 5% 넘어서

증권업계에선 무엇보다 판매관리비 효율화로 영업이익이 대폭 개선됐다는 점에 주목했다. 실제 올해 3분기까지 영업이익률은 7%로 지난해(4.3%) 대비 2.7%p(포인트) 상승했다. 식품업계에선 영업이익률 5% 달성이 쉽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이른바 1원 경쟁을 벌이다 보니 이익을 내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4분기도 비슷한 기조가 이어진다면 영업이익 2000억원 달성은 무난하다는 평가다.

대상은 앞으로 K-푸드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김치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 이미 미국에 김치 공장 법인(DSF DE,INC)을 설립하고 내년 가동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다.

대상이 미국에 생산시설을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대형 식품기업 중 미국 김치 공장을 마련하는 것도 대상이 최초다. 본격적으로 현지에서 김치를 생산한다면 추가 실적 향상이 기대된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대상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동남아시아 핵심 지역에서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진행했다"며 "현지 유통망 확보를 통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뉴스1
코로나19+동남아 특수…대상, 매출 역대 최고치 '3조' 정조준
기사입력 2020.12.31. 오전 7:08

 

[마켓인]대상, ‘AA-’로 상향 조정…“식품 사업 안정적 실적” : 네이버 뉴스 (naver.com)

 

[마켓인]대상, ‘AA-’로 상향 조정…“식품 사업 안정적 실적”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15일 대상(001680)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긍정적)’에서 ‘AA-(안정적)’로 상향 조정했다. 식품 등 주력사업과 자회사 실적 개선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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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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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사업 및 종속기업 수익창출력 제고
차입부담 완화…확대된 영업현금창출력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는 15일 대상(001680)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긍정적)’에서 ‘AA-(안정적)’로 상향 조정했다. 식품 등 주력사업과 자회사 실적 개선 등으로 대상 전반의 수익 창출력이 제고됐다는 판단에서다.

서민호 한신평 연구원은 “식품 사업에서의 안정적인 실적과 종속회사 중심의 해외사업 확장, 저수익 사업 및 거래처 구조개편 등이 수익성 개선의 주된 요인”이라며 “2019년 이후 소재부문 실적이 소폭 저하된 모습이나, 고수익 제품 확장 전략과 최근 성과 흐름을 고려할 때 이후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실제 연결 기준 대상의 영업이익률은 2017년 3.3%에서 2019년 4.4%, 2020년 3분기 7.1%로 개선되고 있다. 식품 부문은 조미료, 장류 등의 기존 주력 제품의 수익기반이 견조한 가운데, 수익성 제약요인으로 작용해 온 편의·가공식품 부문이 수요 증가와 경쟁완화 등으로 채산성이 제고됐다.

대상은 MSG(글루탐산나트륨) 브랜드인 ‘미원’을 포함해 ‘청정원’(종합식품), ‘순창’(장류), ‘맛선생’(조미료), ‘종가집’(냉장) 등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서 연구원은 “1~2인, 맞벌이 가구 증가, 가정간편식(HMR) 경험률 증가, 온라인 채널을 통한 식품 소비 확대 추세 등을 고려할 때 가공·편의식 시장 성장은 계속될 전망”이라며 “당분간 과도한 경쟁이 재발할 가능성도 크지 않아 보인다”고 판단했다.

종속회사의 이익창출력도 상당 수준 확대됐다. 인도네시아법인(PT미원)은 2017년 개시한 전분당 사업의 실적 호조와 열병합 설비 가동으로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제고됐고, 베트남 법인의 MSG 사업도 안정화되는 모습이다. 특히 대규모 적자가 지속되던 식자재 유통사업(옛 대상베스트코, 2019년 5월 동사로 흡수합병 된 이후 본사 유통부문 실적으로 편입)은 저수익 거래처 정리를 통해 2019년 흑자전환한 데 이어, 2020년에도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또 대상은 차입부담이 경감된 가운데, 확대된 영업현금창출력이 유지될 전망이다. 서 연구원은 “영업실적 및 현금흐름 개선, 보유자산 매각 등으로 2019년 이후 본격적인 차입금 상환 기조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

생산능력(Capa) 증설, 공정 효율화 등을 위한 설비투자와 자본비용 등 필수적인 자금소요를 영업현금창출을 통해 충당한 가운데 미니스톱 지분 매각(20%, 매각가액 415억원), 용인 물류센터 판매후리스(1176억원), 장기 미수금 회수(370억원), 신설동·상봉동 사옥 매각(총 매매대금 1450억원 중 계약금 218억원이 2020년 중 유입) 등에 따른 현금유입이 가세하면서 연결 기준 순차입금은 2018년 5184억원에서 2020년 9월 말 3679억원으로 감소했다(리스부채 제외 시 3153억원).

이에 향후에도 차입금 상환 기조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서 연구원은 “국내외 사업확장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시설투자와 마곡연구소 신축 등으로 투자부담이 다소 증가할 수 있다”며 “그러나 사옥 매각잔금(약 1232억원)이 2021년 말 유입될 예정이며, 온라인 판매채널 비중 확대와 오프라인 판매 경쟁 완화기조, 해외사업 안정화 등을 감안할 때 과거 대비 개선된 자체 영업현금창출력이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여 이후에도 재무부담 완화 추세가 유지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기사출처>
이데일리
[마켓인]대상, ‘AA-’로 상향 조정…“식품 사업 안정적 실적”
기사입력 2021.01.15. 오후 5:43

 

두부 이어 통조림까지…샘표·동원도 가격 인상 : 네이버 뉴스 (naver.com)

 

두부 이어 통조림까지…샘표·동원도 가격 인상

[머니투데이 이영민 기자] 새해 연초부터 장바구니 물가가 들썩이고 있다. 전날 풀무원의 두부, 콩나물 가격 인상이 알려진 데 이어 샘표도 꽁치·고등어 통조림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 동원F&B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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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새해 연초부터 장바구니 물가가 들썩이고 있다. 전날 풀무원의 두부, 콩나물 가격 인상이 알려진 데 이어 샘표도 꽁치·고등어 통조림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 동원F&B도 지난달 꽁치·고등어 통조림 가격을 올렸다. 수년 간 원재료 가격 상승과 인건비 상승 등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8일 식품업계 등에 따르면 샘표식품은 꽁치와 고등어 통조림 제품 4종 가격을 오는 18일부터 평균 42% 인상한다. 지난 5일에는 깻잎·장조림·멸치볶음·명이절임 등 반찬 통조림 제품 12종 가격도 평균 35% 올랐다.

샘표 통조림 제품 가격 인상은 2011년 이후 10년 만이다. 샘표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원재료, 인건비 등 가격이 크게 올랐다"며 "특히 수산통조림은 기후변화 심화에 따라 전세계 어획량이 급감, 전년 대비 꽁치 110% 이상, 고등어 85% 이상 원물 가격이 올랐다"고 가격 인상 배경을 밝혔다.

국내 두부시장 1위인 풀무원도 최근 두부 가격 10~14%, 콩나물 가격 10% 안팎 인상을 결정했다. 원재료 가격 상승과 제반 비용 인상 등의 영향이다.

또 이달 초 코카콜라음료의 코카콜라, 씨그램 등도 편의점 판매가 기준으로 100~200원씩 올랐다. 동아오츠카도 포카리스웨트, 데미소다, 오로나민C의 편의점 판매가를 평균 14.7% 인상했다.

동원F&B도 꽁치와 고등어 통조림 가격을 지난달 중순 인상했다. 꽁치 통조림(400g 기준)은 3980원에서 4480원으로 500원(약 13%), 고등어 통조림(400g 기준)은 2980원에서 3480원으로 500원(약 16%) 올랐다.

동원F&B의 꽁치·고등어 통조림 가격 인상은 2019년 12월 이후 1년 만이다. 동원F&B 관계자는 "해수 온도 상승에 따라 어획량이 감소했고, 코로나19 영향으로 선상 조업 일수도 감소해 원물 가격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머니투데이 
두부 이어 통조림까지…샘표·동원도 가격 인상 
기사입력 2021.01.08. 오후 5:14

 

두부에 이어 통조림 가격도 인상…식탁 물가 비상 : 네이버 뉴스 (naver.com)

 

두부에 이어 통조림 가격도 인상…식탁 물가 비상

두부 1위 풀무원에 이어, 반찬 통조림 1위 샘표도 제품 가격 인상 원재료 가격 인상에 따른 가격 조정…불황 속 가계 부담 커져 새해 벽두부터 주요 식품 가격이 줄줄이 오르면서 식탁 물가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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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1위 풀무원에 이어, 반찬 통조림 1위 샘표도 제품 가격 인상
원재료 가격 인상에 따른 가격 조정…불황 속 가계 부담 커져

새해 벽두부터 주요 식품 가격이 줄줄이 오르면서 식탁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불경기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물가 인상 부담까지 겹쳐 가계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국내 두부 시장 점유율 1위인 풀무원은 최근 유통업체에 두부와 콩나물 가격 인상 공문을 발송했다. 두부는 최대 14%, 콩나물은 최대 10% 인상하겠다는 내용이었다. 풀무원 국산 콩두부(300g)의 시장 가격은 4000원대 후반이다. 계획대로 가격을 인상할 경우 풀무원 두부의 가격은 5000원을 넘게 된다.

샘표도 오는 18일 꽁치와 고등어 등 수산물 통조림 제품의 가격을 42% 인상한다. 샘표는 지난 5일에도 깻잎과 명이나물, 메추리알장조림 등 통조림 제품의 가격을 평균 36% 올렸다. 샘표는 반찬류 통조림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 기업이다.

이들 업체는 원재료 가격 인상으로 제품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풀무원 관계자는 "지난해 초장기 장마 등 기상 악화로 대두 작황이 나빠져 두부의 원재료인 콩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말했다. 샘표 측은 "10년 만의 제품 가격 인상"이라면서 "어획량 감소로 꽁치 가격이 전년 대비 110%, 고등어 가격이 85% 이상 오르면서 가을 올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업계에선 각 분야 선두 기업들이 제품 가격을 올리면서 타사로 가격 인상 도미노가 일어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두부 시장 점유율 2~3위인 CJ제일제당과 대상은 아직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원재료 가격이 많이 오르긴 했지만 아직 자사 제품의 가격을 올릴 계획은 없다"고 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코카콜라음료와 해태htb, 동아오츠카 등 음료 업체들도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코카콜라는 지난 1일부터 캔과 500mL 페트병 제품의 가격을 100원, 1.5L 페트병 제품의 가격을 200원 인상했다. 해태htb는 갈아만든배(1.5L) 가격을 3900원에서 4300원으로 평창수(2L) 가격을 1400원에서 1500원으로 올렸다. 동아오츠카도 포카리스웨트와 데미소다 등의 공급가격을 4~7% 인상하겠다고 유통업체에 공문을 보냈다.

신선 식품의 가격도 오름세를 보인다. A 대형마트에 따르면 올해 쌀 가격은 지난해 초장기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작황으로 가격이 전년 초반 대비 10% 가량 올랐다. 내식 확대로 수요가 늘어난 한우와 삼겹살도 전년 대비 가격이 각각 10%, 20% 오른 상태다.

양파는 재배면적이 크게 줄어 생산량이 감소한 탓에 가격이 20% 가량 올랐다. 시금치는 한파로 인한 냉해 피해가 발생해 출하량이 줄어 가격이 30% 내외 상승했다. 사과와 감도 장마 영향으로 가격이 각각 40%, 15% 오른 상태다.

3월엔 세법 개정에 따른 주세 인상이 예정돼 있어 맥주와 막걸리 가격도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선두 업체들이 가격 인상에 나선 만큼 후발 주자들도 따라 가격을 올릴 가능성이 크다"며 "기업 입장에선 원재료 가격 인상에 따른 불가피한 가격 조정이라고 하지만 불황 속 국민들이 느끼는 부담은 클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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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두부에 이어 통조림 가격도 인상…식탁 물가 비상
기사입력 2021.01.08. 오후 3:14 

 

몇가지 식품회사들에 대한 분석을 써봤습니다.

대상과 같이 비교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글을 클릭하면 해당리뷰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2021/01/20 - [투자일지/주식투자] - 국순당 043650/코스닥/음료 - 전통주 강자이자 숨겨진 알짜자산기업

2021/01/17 - [투자일지/주식투자] - 동서 026960/코스피/식품 - 기업밸류평가

2021/01/18 - [투자일지/주식투자] - 샘표식품 248170/코스피/식품 -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

2021/01/19 - [투자일지/주식투자] - CJ제일제당 097950/코스피/식품 - 성장성을 엿보다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14.12.24~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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