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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플라스틱 138490/코스피/화학 - 전기차 관련주 경량화 

(2021.02.19 기준)
시가총액 2,402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510위
상장주식수 38,000,000
액면가l매매단위 1,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38,000,000
외국인보유주식수(B) 350,729
외국인소진율(B/A) 0.92%
52주최고l최저 6,690 l 1,965
PERlEPS(2020.09) N/A l -74원
추정PERlEPS N/A l N/A
PBRlBPS (2020.09) 1.25배 l 5,040원
배당수익률 N/A
동일업종 PER 68.64배
동일업종 등락률 +0.69%

 

현주가 6,320원(2021.02.19 기준)

 

앞전에 리뷰한 적이 있는 HDC현대EP와 같은 사업군에 있고, 차량용 내장제 플라스틱 시장에서 경쟁하는 업체입니다.

에코플라스틱, 코오롱플라스틱, HDC현대EP 3회사가 과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HDC현대EP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에코플라스틱과 지금 분석하는 코오롱플라스틱에는 투자를 하고 있진 않습니다.

 

HDC현대EP의 기업가치를 평가해보기 위해서 코오롱플라스틱을 기업분석을 했고, 포스팅을 올립니다.

2020/10/28 - [투자일지/주식투자] - HDC현대EP 089470/코스피/화학 - 친환경 플라스틱 테마주

 

<투자아이디어>

 

1. 전기차시대에도 살아 남는다.

전기차는 배터리 중량때문에 내연기관차에 비해서 20~30% 중량이 더 나갑니다.

 

그리고 전기차 배터리출력의 한계로 많이 언급되는 짧은 운행거리를 늘릴려면 최대한 차체를 가볍게해서 조금이라도 더 운행거리를 늘려야 합니다.

 

그 때 필요한 것이 플라스틱 소재입니다.

 

전기차 경량화 수혜주로 주목받는 기업입니다.

 

2.배당수익률 1.56% (주배당 70원/2019년기준)

 

코오롱플라스틱, 전기차 핵심 엔지니어링플라스틱으로 중국 공략 : 네이버 뉴스 (naver.com)

 

코오롱플라스틱, 전기차 핵심 엔지니어링플라스틱으로 중국 공략

[서울경제] 코오롱플라스틱(138490)은 24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 플라스 2018’에 참가해 중국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코오롱플라스틱은 세계 최고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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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차이나 플라스 2018’에서 코오롱플라스틱이 마련한 전시 부스 전경. 코오롱플라스틱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기차 핵심부품과 3D 프린트 관련 소재, 저취 POM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코오롱플라스틱[서울경제] 코오롱플라스틱(138490) 24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 플라스 2018’에 참가해 중국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코오롱플라스틱은 세계 최고수준의 친환경 POM(폴리옥시메틸렌)을 비롯해 차량 경량화 핵심소재, 미래소재인 컴포지트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전시공간은 ‘코오롱이 그리는 미래’를 주제로 POM 세계 최대 공장 완공(POM Zone), 자동차 부품 소재(Automotive Zone), 고객 솔루션(Need & Solution Zone)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객 솔루션 부문에서 앞으로 전기차 핵심 부품이 될 커넥터(Connector)와 고전압 전기절연체,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물성이 저하되지 않는 내가수분해 소재, 자동차 전장 부품 적용 및 금속 대체 가능 기술, 3D 프린트 관련 감성 품질 소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기술이 선보였다.

또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이 기존 대비 25% 수준인 0.5ppm 이하로 떨어지는 극소량화된 저취(Low Odor) POM 소재도 공개했다.

김영범 코오롱플라스틱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신 트렌드인 전기차 및 차량 경량화에 맞춰 코오롱플라스틱의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며 “올해 하반기 바스프(BASF)와의 POM 합작 공장이 완공되는 만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당사의 POM 제품 공급 확대로 회사의 성장 속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서울경제
코오롱플라스틱, 전기차 핵심 엔지니어링플라스틱으로 중국 공략
기사입력 2018.04.24. 오후 1:06

 

개인적인 의견

HDC현대EP가 제무적인 요소에서 좀더 우위에 있는 것으로 보임.

HDC현대EP는 건설과 차량으로 두가지 사업군 사업 매출처가 다각화되어 있음.

 

코오롱플라스틱은 자동차산업에서만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여서 전방산업(자동차산업) 업황에 영향을 많이 받음.

 

현재 코오롱플라스틱 주가로 본다면 HDC현대EP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보임.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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