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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구팀/꽃(FLOWER)

분꽃 효능 전설 꽃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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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효능 전설 꽃말

꽃말
겁쟁이, 내성적, 소심, 수줍음

파종시기 : 4~5
개화시기 : 6~10
학명 : Mirabilis jalapa L.
원산지 : 열대 아메리카
번식 : 종자

 

특징

분화(粉花자미리·초미리·자화분(紫花粉)이라고도 한다. 열대 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뿌리는 덩이뿌리 모양으로 검다. 줄기는 60∼100cm까지 자라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마디가 높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6∼10월에 피고 분홍색·노란색·흰색 등 다양하며 오후에 피었다가 다음날 아침에 시든다. 포는 꽃받침같이 생기고 5개로 갈라진다. 꽃받침은 화관 모양으로 나팔꽃을 축소한 것같이 보이며 지름 3cm 내외이다. 5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은 꽃 밖으로 나온다.
 
열매는 꽃받침으로 싸이고 검게 익으며 주름살이 많다. 종자의 배젖은 하얀 분질(粉質)이다. 뿌리를 자말리근(紫茉莉根)이라고 하며, 이뇨·해열·활혈(活血)에 쓴다.
[네이버 지식백과] 분꽃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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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

분꽃의 잎을 紫茉莉葉(자말리엽), 종자 속의 배젖을 紫茉莉子(자말리자)라고 한다. 뿌리는 자말리근(紫茉莉根) 또는 분단화(粉團花), 분두화(粉豆花), 수분자화(水粉子花), 화분두(花粉頭), 수분두(水粉頭), 인지화두(因脂花頭)라고 한다.

  
자말리근에는 아미노산, 유기산 및 대량의 전분이 함유되어 있고, 꽃에는 다종의 베타잔틴(betaxanthine)류 등의 황색소가 들어 있다. 자말리근은 활혈산어(活血散瘀), 해열, 이뇨 등의 효능이 있어 임탁(淋濁)-뇨혼탁(尿混濁), 대하(帶下), 폐로토혈(肺勞吐血)-폐결핵의 객혈, 옹저(癰疽), 급성관절염, 여성의 혈붕(血崩), 오림(五淋) 등을 치료한다. 
  
자말리엽은 옹절(癰癤), 개선(疥癬), 창상(創傷)을 치료한다. 허약증에 줄기와 잎을 삶아서 먹는다고도 하는데, 그 좋은 한약재를 놔두고 하필 분꽃의 경엽(莖葉)을 먹을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 잎의 생즙은 창상, 탕액은 창독(瘡毒)을 치료한다. 창상, 옹창(癰瘡)에 짓찧어서 붙인다. 자말리엽보다 창상, 옹종의 치료에 훨씬 효능이 좋은 한약재들이 많이 있다. 
  
자말리자는 대량의 전분이 들어 있고 조지방(粗脂肪) 4.3%, 포화지방산 24.4%, oleine 46.9%, linolein 15.1%, linol 13.6%가 함유되어 있다. 그 외 quercetin kampferol glucoside가 함유되어 있다. 옛날에는 자말리자를 분말로 만들어 얼굴의 기미 및 주근깨, 여드름을 치료했다. 자말리근이나 자말리엽, 자말리자는 한의사들이 거의 쓰지 않는 한약재들이다.
[출처] 분꽃|작성자 임 산

 

전설

분꽃에 얽힌 폴란드 전설이 있다. 옛날 폴란드에 세력이 큰 영주가 살고 있었다. 그에게는 불행하게도 자식이 없었다. 그는 신에게 간절히 기도한 끝에 예쁜 딸을 얻었다. 자신의 뒤를 잇게 하기 위해 아들을 원했던 영주는 딸을 낳은 사실을 감추고 백성들에게 아들을 낳았다고 선포했더, 영주는 아기 이름을 미나비리스라 짓고 아들처럼 씩씩하게 키웠다. 성년이 된 미나비리스는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되었고, 아버지에게 그 사실을 고백했다. 그러나 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너를 남자로 알고 있고, 너는 장차 영지를 이끌어 갈 후계자이므로 결혼은 안된다"며 딸의 간청을 거절하였다. 미나비리스는 자신의 처지가 너무 싫어한 나머지 몸에 지녔던 칼을 땅바닥에 꽂으며, 여자처럼 한바탕 대성통곡을 한 뒤 어디론지 사라져 버렸다. 얼마 뒤 미나비리스가 칼을 꽂았던 땅에서 한 송이 예쁜 꽃이 피어났다. 그 꽃이 바로 분꽃이었다.

미나비리스 전설은 어딘가 좀 어색하다. 분꽃의 원산지가 남미의 페루이기 때문이다. 미나비리스라는 이름도 그렇다. 분꽃의 학명은 미라빌리스(Mirabilis)이다. 미나비리스는 아마도 미라빌리스가 와전된 것이 아닌가 한다.
[출처] 분꽃|작성자 임 산

 

기타상식

개요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는 한해 또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는 굵다.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마디가 굵고 높이 60-100cm이다. 잎은 마주나며 난형 또는 넓은 난형, 가장가리가 밋밋하고 끝이 뾰족하다. 꽃은 6-10월에 가지 끝의 취산꽃차례에 피며 향기가 나고 붉은색, 흰색 또는 노란색이다. 꽃싸개잎은 꽃받침처럼 보이며 녹색이고 5갈래로 갈라진다. 꽃잎은 없다. 열매는 난형이고 겉에 주름이 있으며 검게 익는다. 남아메리카 원산의 원예식물로 꽃 색과 무늬가 다양하다.
 
국내분포
식재
 
해외분포
남아메리카(페루)
 
서식지/생육지
화단이나 정원에 식재한다.
 
형태
한해 또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는 굵다.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마디가 굵고 높이 60-100cm이다. 잎자루는 길이 1-2cm이다. 잎은 마주나며 난형 또는 넓은 난형이고 길이 4-10cm, 2-6cm, 가장가리가 밋밋하고 끝이 뾰족하다. 꽃은 가지 끝의 취산꽃차례에 피며 향기가 나고 붉은색, 흰색 또는 노란색이다. 꽃싸개잎은 꽃받침처럼 보이며 녹색이고 5갈래로 갈라진다. 꽃받침은 꽃잎처럼 보이며 깔때기 모양이다. 꽃잎은 없다. 수술은 5개이고 밖으로 나온다. 암술대는 밖으로 길게 나온다. 열매는 난형이고 겉에 주름이 있으며 검게 익는다.
 
생태
꽃은 6-10월에 핀다.
 
이용 및 활용
관상용으로 심으며, 꽃은 식용색소 원료다. 잎을 염증약으로 쓴다.
 
해설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분꽃과 식물로서 유사종이 없으므로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자가교배 및 타가교배를 통해 분홍색, 보라색, 자주색, 크림색 등 다양한 꽃 색과 무늬가 나타난다(Showalter, 1934).
[네이버 지식백과] 분꽃 (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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