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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 꽃 효능 열매

꽃말
부귀

개화시기 : 7~9
학명 : Lagerstroemia indica
번식 : 삽목
번식 : 삽목
원산지 : 중국
크기 : 5~6m
서식지 : 정원수
서식지 : 관상용으로 식재
꽃색깔 : 붉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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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징
흔히 정원이나 공원 등에 심어 꽃을 즐기는 낙엽활엽수로 높이는 5m 안팎이다.
 
줄기는 연한 보랏빛을 띤 붉은빛으로 미끈하며 껍질이 자주 벗겨지는데 벗겨진 자리는 희다. 많은 가지를 치며 잔가지는 4개의 모를 가지고 있다.
 
잎은 마디마다 2장이 마주 자리하는데 때로는 아주 가까운 거리로 어긋나게 자리하는 일도 있다. 잎의 생김새는 타원 꼴 또는 계란 꼴로 두텁고 윤기가 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자루는 짧아서 없는 것처럼 보인다. 꽃은 힘차게 자라난 새 가지 끝에 원뿌리 꼴로 여러 송이가 모여 핀다. 꽃의 지름은 3~4cm이고 보랏빛을 띤 짙은 분홍색인데 흰 꽃이 피는 것도 있다. 6장의 꽃잎에는 주름이 많고 꽃이 오래도록 피기 때문에 목백일홍(木百日紅)이라고도 부른다. 꽃이 지고 난 뒤에 둥근 열매를 맺고 익으면 여섯 갈래로 갈라진다.
 
2. 분포
중국이 원산지인 꽃나무라고 하며 겨울 추위에 약해서 경기도 이남의 지역에서만 자라고 있다.
 
3. 약용법
생약명
자미화(紫薇花). 백일홍(百日紅), 만당홍(滿堂紅)이라고도 한다.
 
사용부위
꽃을 약재로 쓴다.
 
채취와 조제
꽃이 완전히 피었을 때에 따서 햇볕에 말려 그대로 쓴다.
 
성분
함유 성분에 대해서는 별로 밝혀진 것이 없다.
 
약효
지혈과 소종의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해준다고 한다. 적용질환으로는 월경과다, 산후에 출혈이 멎지 않는 증세, 대하증, 설사, 장염 등이다. 기타 여러 가지의 외상으로 인하여 출혈이 있을 때에는 지혈약으로 쓰기도 한다.
 
용법
말린 약재를 1회에 2~4g 200cc의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외상으로 인한 출혈을 멈추게 할 때에는 말린 약재를 가루로 빻아 상처에 뿌리거나 생꽃을 찧어서 붙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배롱나무 (몸에 좋은 산야초, 2009. 11. 15., 장준근)

 

효능 성질
꽃과, 잎과, 가지, 줄기, 뿌리, 전초, 모두 쓸수 있다고 하고,
맛은시고 성질은차고 잎은 자미엽 뿌리는자미근 이라고 한다. 
환부에는 말린약재를 가루로 만들어 뿌리거나 생꽃잎은 찧어서 붙인다하고
차로마실때에는 1 2~4g 200cc물과 함께 달려서 복용하면 좋다고 한다.
 
관련질환
감기, 부인과,대하증(·적대하), 불임증, 설사, 월경불순(월경과다), 위염, 종독, 자궁출혈, 행혈, 방광염, 오줌소태,염증,치질,급성간염, 순환계질환, 피부염
소아질환: 백일해기침,혈액순환
 
어린이의 백일해나 습진등에는 생뿌리 40g 건뿌리는 약4~5g 정도를 달여서 하루세번에 나누어 마시면 좋다고 한다.
 
피부염 치통 이질 습진 세균성가려움증에는  항균작용,항진통작용을 하는 시토스테롤이 함유되어있어 좋으며
 
급성간염으로 인한 황달에는 동쪽으로 뻗은 가지를 채취해서 잎과 뿌리를 40g정도 끓이는데 물이 반이되게 달여서 한번만에 마시면 좋다고하고
 
불면증 에는 자기전에 말린꽃을 차로 우려내어 마시면 좋으며, 꽃잎은 음건(그늘에핀꽃)  4g이상 넘지않게 먹는게 좋다고한다.
 
  
부작용
 . .뿌리는 모두 마취성분이 있다고하고 임산부와 어린이는 복용금지 
성인등 건강한 사람이라도 반드시 전문가의 소견 없이는 복용금지
 

 

특징
수고 5~6m 정도로 구불구불 굽어지며 자란다. 수피는 옅은 갈색으로 매끄러우며 얇게 벗겨지면서 흰색의 무늬가 생긴다. 타원형의 잎은 마주나고 둔두 또는 예두이고 원저이다. 표면에 광채를 띄며 털이 없고 뒷면 맥 위에 털이 듬성듬성 난다.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잎자루는 거의 없다. 가지 끝에 달리는 원추화서의 꽃은 홍자색으로 피며 늦가을까지 꽃이 달려있다. 꽃받침은 6개로 갈라지고 꽃잎도 6개이다. 수술은 30~40, 암술대는 1개로 밖으로 나와 있다. 삭과인 열매는 타원형으로 10월에 익는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흰배롱나무라 한다.
 
중국이 원산지인 낙엽활엽소교목이다. 주로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며 추위에 약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배롱나무 [Crape Myrtle] (국립중앙과학관 - 식물정보, 신재성, 유난희, 신현탁, 손에 잡히는 생태수목도감, 조경식물소재도감)

 

배리나무 = 백일홍
 수고 5~6m 정도로 굽어서 구불구불 하게 자라며, 옅은 갈색의 수피는 매끄러우면서 얇고 벗겨지면서 무늬가 흰색으로 생긴다. 잎은 타원형으로 마주나며 둔두 또는 예두이고 원저이다. 광채를 띤 표면엔 털이 없고 뒷면 맥 위에 털이 듬성듬성 나고, 밋밋한 가장자리에는 잎자루는 거의 없으며,  늦가을까지 꽃이 달려 가지 끝에 달리는 원추화서의 꽃은 홍자색으로 피며, 꽃잎도 6개 꽃받침도 6개로 갈라지고,  수술은 30~40, 암술대는 1개로 밖으로 나와 있다. 삭과인 열매는 타원형으로 10월에 익는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흰배롱나무라 한다.
낙엽활엽소교목 으로 중국이 원산지이고.  관상용으로 주로 심고 기르며 추위에 약하다.
 
1. 특징 :  정원이나 공원 등에 흔히 심어 꽃을 즐기는 낙엽활엽수로 나무의 높이는 5m 안팎이고,
 연한 보랏빛을 띤 줄기는 붉은빛으로 미끈하며 껍질이 자주 벗겨지는데 벗겨진 자리는 허옇다.  가지를 많이 치며 잔가지는 4개의 모를 가지고 있다. 잎은 마디마다 2장이 마주 자리하는데 때로는 아주 가까운 거리로 어긋나게 자리하는 일도 있다. 잎의 생김새는 타원 꼴 또는 계란 꼴로 두텁고 윤기가 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자루는 짧아서 없는 것처럼 보인다. 꽃은 힘차게 자라난 새 가지 끝에 원뿌리 꼴로 여러 송이가 모여 핀다. 지름이 3~4cm인 꽃은 보랏빛을띤 짙은 분홍색인데 흰꽃이 피는 것도 있으며, 꽃잎은 6장으로 주름이 많고 꽃이 100일동안핀다고해서 목백일홍(木百日紅)이라고도 불리운다. 꽃이 지고 나면 둥근 열매를 맺고 익으면 여섯 갈래로 갈라진다.
 
2. 분포 : 원산지가 중국인 꽃나무이고 겨울 추위에 약해서 경기도의 이남지역에서만 자라고 있다.
 
3. 약용법 : 생약명 자미화(紫薇花). 백일홍(百日紅), 만당홍(滿堂紅)이라고도 한다.
* 사용부위 : 꽃 가지 뿌리를 약재로 쓰며,
* 채취와 조제 : 꽃이 완전히 피었을 때에 따서 햇볕에 말려서 쓰고,
* 성분 : 성분과 함유에 대하여는 별로 밝혀진 것이 없다고한다.
* 약효 : 소종 과 지혈의 효능을 가지고 있고, 활발한 혈액순환을 해준다고 한다. 적용되는 질환으로는 월경과다, 산후출혈이 멎지 않을때, 대하증, 설사, 장염 등으로 쓰이며, 그리고 여러 가지의 외상으로 인한 출혈에 지혈약으로 쓰이기도 한다.
* 용법 : 말린 약재를사용할때엔 1회에 2~4g 200cc의 물로 달여서 복용하고, 외상으로 인한 출혈을 멈추게 할때엔 말린약재를 가루로 빻아 상처에 뿌리거나 생꽃을 찧어서 붙이면 좋다고한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ejrdl92/221358160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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