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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전설 꽃말

꽃말
쾌활
학명 : Brassica napus
계 : 식물
문 : 속씨식물
강 : 쌍떡잎식물
목 : 양귀비목
원산지 : 중국
분포지역 : 한국·일본·중국·유럽 등지
크기 : 1m 정도
[네이버 지식백과] 유채 [rapeseed, 油菜] (두산백과)

 

기타상식
중국 원산의 두해살이풀로 키는 1m 정도이다. 원줄기에서는 15개 안팎의 1차곁가지가 나오고, 이 가지에서 다시 2∼4개의 2차곁가지가 나온다. 줄기에 달린 잎은 잎자루가 있으며 다소 깃처럼 갈라진다. 잎자루의 가장자리에는 이 모양의 톱니가 있으며 표면은 진한 녹색, 뒷면은 흰빛이 돈다. 잎자루에 자줏빛이 도는 경우도 있다. 잎은 넓은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갈라지지 않으며, 윗부분에 달린 잎은 밑부분이 귀처럼 처져서 원줄기를 감싼다 줄기에는 보통 3050개의 잎이 붙는다.

꽃은 4월경에 총상꽃차례로 피며 가지 끝에 달린다. 꽃의 색은 노란색이며 길이는 6mm 가량이며 꽃받침은 피침상 배 모양이다. 꽃잎은 끝이 둥근 도란형이며 길이 10mm 정도이다. 6개의 수술 중 4개는 길고 2개는 짧으며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끝에 긴 부리가 있는 원주형이며 중앙에는 봉합선이 있으며 익으면 봉합선이 갈라지며 20개 암갈색의 종자가 나온다. 번식은 종자로 한다.

종자에는 38∼45%의 기름이 들어 있는데, 15∼20%의 가용성 질소질과 20% 가량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 식용유로서 콩기름 다음으로 많이 소비하고 있으며, 깻묵은 사료나 비료로 쓴다. 꽃은 밀원식물(蜜源植物)이고, 종자에서 분리한 지방유를 연고기제(軟膏基劑유성주사약(油性注射藥)의 용제나 기계의 윤활유로 쓴다.
일본, 중국, 한국에 분포하며 국내 전역에 서식가능하나 주로 남부에서 재배한다. 1962년부터 유료작물(油料作物)로서 본격적으로 재배하였다. 수확량이 많고 품질이 좋으며 빨리 자라고 추위와 습기에 잘 견디는 것이 우량품종이다. 대표적인 품종은 아사히·유달·목포11·용당 등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유채 [rapeseed, 油菜] (두산백과)

 

전설
전설은 또 슬프고 안타까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유채꽃 전설은 이집트 대평원에서의 이야기입니다.
그곳에는 수천마리의 양을 키우는 청년헤잠이 살고 있었는데요.
어느 날 가난한 여인인 아딜러가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양털을 훔치러 몰래 헤잠의 집을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양털을 벗기려다 그만 양을 죽이고 마는데요, 그것이 헤잠에게 들키고 말았죠.
아딜러는 헤잠에게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빌었고 헤잠은 아딜러를 용서할 뿐 아니라 아딜러가 시장에서 기름을 짜며 살아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주었다고 해요.
그리고 곧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서로 마음을 고백하지 못하고 시간을 마냥 흘려 보내기만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혼기가 찬 아딜러에게 같은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무하마드가 청혼을 했다고 하는데요,
아딜러는 헤잠에게 이를 알렸으나 이 순간마저도 숫기가 없었던 헤잠은 결국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지 못하였고 결국 아딜러는 무하마드와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해요.
사랑하던 아딜러가 다른남자의 여인이 되어버리자 
헤잠은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이성을 잃었으며 자신이 키우던 양들을 모조리 죽이고 자신마저도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렸다고 하는데요,
이후 양들이 죽은 초원에서 붉은 꽃이 피어났는데 그 꽃은 피를 양분으로 하여 기름이 많을거란 소문이 돌았습니다.
그에 장사수완이 좋던 무하마드는 아딜러와 함께 그 집으로 이사를 가고 싶어했는데요,
아딜러는 그곳이 헤잠의 집이라는 것을 알고 가지 않으려 했지만 그 사실을 모르던 무하마드는
아딜러를 끈질기게 설득하여 결국엔 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피어난 빨간꽃에서 기름을 짜 큰 부자가 되었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았다고 해요.
무하마드와 아딜러 둘 다 죽을때까지 헤잠이 왜 그렇게 죽었는지는 알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둘도 죽고 나서 수년 후에 헤잠의 일기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헤잠의 일기에는 '사랑한다면 지금 말하라. 내일이면 그 사랑이 남이 되어버릴지 모른다'라고 적혀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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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

꽃봉오리가 맺히기 전에 여린잎들은 쌈채소나 겉절이, 무침으로 쓰이며 꽃은 거의 식용으로 쓰이질 않는다.
유채꽃의 종자(열매)는 기름으로 많이 쓰이는데 흔히 알고 있는 카놀라유가 유채기름의 일종이다.
보통의 유채씨에는 독성물질인 에루스산(erucic acid)과 갑상선비대증을 일으키는 글루코시놀레이트(glucosinolat)가 들어있다. 이러한 유채씨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1978년 캐나다 정부에서 품종개량을 통하여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에루스산을 줄인 LEAR(low erucic acid rapeseed)라는 신품종을 개발하여 카놀라 라는 명칭을 붙였으며, 여기서 추출한 기름을 '카놀라유'라 하였다.
카놀라유의 효능으로는 노화방지에 좋고, 식물성 오메가3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비만 및 성인병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러나 부작용이 있다면 장기간 섭취 시에는 뇌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체내 염증을 증가시킨다.
또한 심장 질환이 유발 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유채꽃 꽃말 카놀라유의 효능과 부작용 알아보기|작성자 으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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