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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나 대공황도 아닌 바이러스때문에 모든 것의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완전히 패닉장이였습니다.

세계경제가 글로벌화 단일화 이후로 처음으로 코로나19 같은 사태를 겪은 탓에 어떤 양상으로 전개될지 몰랐던 탓이겠지요.

원자재, 주식, 부동산, 채권까지 폭락했고, 심지어 안전자산이라고 하는 금,은까지요.

반면에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달러가치만 상승했습니다. 

불확실성 속에서 달러가치는 더 상승할꺼란 생각에 달러 선물 레버리지 상품의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통화스와프가 맺어지면 달러환율이 안정되기 시작했습니다.

더 하락할것 같아서 전량매도를 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변수였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한국-미국 혹은 다른 나라와의 통화스와프는 예상해야 했지만 놓쳤습니다.

투자전략 판단미스입니다.

 

2020.3.23매수 : 12,078원

2020.3.29 - "한미 통화스와프 1차 120억달러, 31일 풀린다" 

한미통화스와프가 체결되어버렸습니다.

2020.3.30 - 매수 : 10,947원

 

전체수익 -9.39%(금액대비) 손실 발생 

수익율(년환산) -489.63%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3.23~3.30

 

총평

경제상황이 급변했지만, 반대로 대위기라고 인식하는 정부의 대처능력을 간과했던거 같습니다.

정부의 대처에 환율시장이 안정화되었으니깐요.

더군다나 손절을 할꺼라면 더 빨리 대응했어야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라면 차라리 "달러선물인버스상품에 투자를 했어야 했는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예전에는 달러 약세를 점치고, 투자했다. 달러 강세에 투자 실패를 했었는데요.

외환투자는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2019/08/12 - [투자일지/외환(foreign exchange) 투자] - (단기투자종료)TIGER 미국달러선물인버스2X 261120/코스피 - 달러 약세를 점쳤지만, 틀렸다.

 

(단기투자종료)TIGER 미국달러선물인버스2X 261120/코스피 - 달러 약세를 점쳤지만, 틀렸다.

환율전망만큼 어려운게 없다고 하지만, 현재 상황상 달러 환율이 횡보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심리적 저항선인 1달러당 1,190원을 돌파하기란 쉽지 않을꺼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9.5.28(투자현시점) 달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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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TF명칭 : 미래에셋TIGER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특별자산상장지수투자신탁(달러-파생형)

규모 : 8,793,212,500

종목코드(단축코드) : 261110

거래단위 : 1

최초상장일 : 2016-12-27

기초지수 : 미국달러선물지수 (F-USDKRW)

운용목표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미국달러선물지수 (F-USDKRW)를 추적대상지수로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 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변동률의 양의 2배수로 연동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

운용방법

기초지수 추종을 위하여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 전체를 편입하는 완전복제전략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여 일부종목만 편입하는 부분복제전략을 사용

설정단위(1CU) : 100,000

총보수 : 연 0.47%(운용: 0.40%, 지정참가: 0.03%, 신탁: 0.02%, 일반사무 0.02%)

과세내용 

-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세 과세(보유기간 과세) : Min(매매차익, 과표 증분) X 15.4%

- 분배금은 배당소득세 과세 : Min(현금분배금, 과표증분) X 15.4%

분배금 지급 기준일

- 지급기준일 : 회계기간 종료일(다만 회계기간 종료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그 직전 영업일)

- 지 급 시 기 : 지급기준일 익영업일로부터 제7영업일 이내

지정참가회사(AP) :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유동성공급자(LP) :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P.S 개인적인 투자 일지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며 손실은 본인이 지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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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press.ikidane-nippon.com/ko/a00538/>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이번 경제 위기에 엔화강세 양상을 보고 한동안 엔화가 다시 변동성이 클꺼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2020/03/17 - [투자일지/외환(foreign exchange) 투자] - (투자연구)엔화 안전자산인가? 엔화 약세? 엔화 강세? 어디에 투자할까?

 

(투자연구)엔화 안전자산인가? 엔화 약세? 엔화 강세? 어디에 투자할까?

외환시장에서 다른 통화바스켓보다 엔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의 경제상황이나 주변 여견을 알아야 투자를 할 수 있는데, 다른 통화(유로나 달러)는 시차 차이가 커서 대응이 어려운데다가 정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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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엔화에 대해서 고민하면서 이번에 엔화 약세에 다시 투자합니다.

 

더군다나 코로나19사태로 2020 도쿄올림픽이 연기되고, 얼마전 일본공적연금인 후생연금펀드가

외국채권 비중을 15% -> 25%로 늘린다니 투자를 위해서 달러는 매수하고 엔화는 매도할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고로 외국채권 비중이 25%가 될때까지는 엔화약세를 점쳐볼 수 있습니다.

 

몇몇 기사들에서는 그 기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기간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갑자스레 외국채권을 대량으로 매수하기 위해서 엔화를 매도하고 달러를 매수하면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커져 엔화 약세로 일본기업들의 운영에 어려움을 줄 수 있으므로 장기적으로 

천천히 비중을 늘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꽤 오랜 기간 엔화 약세가 보일 것 입니다.

특히나 엔화 강세 시에 엔화를 매도하고 달러 매수하여 외환시장에 간접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구요.

 

코로나19사태로 일본이 불안한 시국에 올림픽까지 취소된 상황이라면,

수출과 내수 진작을 위해서 엔화 약세가 더 강해질 것 같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648698

 

닛케이 "日 공적연금, 해외채권 비율 25%로 상향조정"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24일 니혼게이자이와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공적연금(GPIF)는 해외채권 비율을 기존 15%에서 25%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익률이 높은 해외채권 투자 비율을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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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junews.com/view/20200324184828772

 

일본 후생연금펀드 외국채권 비중 늘린다…엔 약세 추세 강해질 것

세계 최대의 공적연금펀드인 일본의 후생연금 펀드가 해외채권 비중을 15%에서 25%로 늘린다고 밝혔다.이같은 조치가 승인을 받을 경우 해외 채권 4월 1일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니혼...

www.ajunews.com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5&aid=0002987680

 

도쿄서도 식료품 사재기 파동…아베 '긴급사태선언' 가능성

26일 일본 도쿄에서 시민들의 식료품 사재기 파동이 일고 있다. 전날 도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도쿄도지사가 평일ㆍ주말 할 것 없이 ‘외출 자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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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엔(USD/JPY 미국달러일본엔) 7,840원 매수

 

목표가 115엔 (USD/JPY 미국달러일본엔) 매도 예정

 

이번에는 지난 번 투자와는 달리 양방향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110~115엔 (USD/JPY 미국달러일본엔)에서는 단기적으로 엔화가 다시 오를 꺼라 생각하고,

『TIGER 일본엔선물레버리지 292570/코스피』상품을 매입할까 합니다.

 

반대로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할 때는 대략 105~7엔정도에서 포지션을 청산할까 합니다.

 

엔화가 103~115엔의 범위에서 움직일꺼 같습니다.

지난 6년간 엔화의 움직임도 그정도였고, 현재의 일본 경제도 이 상황에 맞춰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만큼 양방향 매도,매수전략을 구사할려구요.

 

 

2020.3.28

밤새 미국의 상원을 통과한  2,700조원 상당의 경기부양책이 하원을 통과해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서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미국 달러가 풀리기 시작한다면 달러외의 통화들은 강세를 띄겠죠?

부양책 통과가 조금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빠르네요. 

엔화 약세 포지션을 너무 빨리 잡았던거 같습니다.

조금 기다렸어도 됐을텐데, 아쉽네요.  

강세 포지션으로 『TIGER 일본엔선물레버리지 292570/코스피』상품을 샀었어야 했는데 아쉽기도 하네요.

양방향 매도/매수 포지션을 취해야 할꺼 같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184589

 

美, 2700조원 경기부양법 발효…트럼프 대통령 서명

(지디넷코리아=김익현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2조2천억 달러(약 2천700조원) 규모의 미국 경기 부양 패키지법안이 공식 발효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이하 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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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29

경제상황의 심각성을 깨달았는지 일본도 "슈퍼부양책"을 쓴다고 합니다.

약56조엔 상당(한화 629조상당)의 부양책을 내달(4월)에 내놓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달러의 통화량 대비 엔화의 통화량에 따라 엔화강세나 엔화약세를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앞에 언급했던 "일본공적연금"과 "부양책" 때문에 단정지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엔화 약세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외환시장이 어떻게 움직일지보고 TIGER 일본엔선물인버스2X 292590/코스피』를 추가 매수해야겠습니다.

엔화 약세에 베팅하는 거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1505854

 

미국·독일·일본 줄줄이 '슈퍼 부양책'…한국의 5∼20배

미국, 코로나 대응 법안3종에 2.3조달러 독일 GDP 30% 규모 이례적 패키지 일본도 내달 56조엔 대책 내놓기로 한국은 최근 3개월 대책 모두 합쳐도 GDP 7% (세종=연합뉴스) 정책팀 = 세계 각국이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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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0~4.8

꾸준히 엔화를 매수하고 있습니다.

저의 투자자금도 크지 않거니와 저의 포트폴리오에서 통화의 비중을 크게 가져가는 편이 아닌지라,

투자 자금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어제자 기사에서 아베 정권에서 1200조원 규모 긴급 경제대책을 실시했다고 합니다.

아래 글은 기사의 일부입니다.

인용한 기사 밑에 원본기사도 링크되어 있습니다.

 

 

일본의 이같은 경제대책에는 저소득자와 중소규모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6조엔(약 67조5000억원) 규모의 현금을 지급하는 것이 포함된다. 코로나 여파로 소득이 줄어든 가구에는 30만엔(340만원)의 현금이 지급되며 매출이 급감한 중견·중소 기업에는 200만엔(2250만원), 프리랜서 등 개인 사업자들에겐 100만엔(1126만원)이 주어질 예정이다.

세금이나 사회보험료 납부 유예 등 특례제도 시행에 드는 비용은 26조엔(293조원) 규모로 책정됐다. 자녀 1명당 1만엔(11만원)을 지급하는 아동 수당도 경제대책에 포함된다.

또 중소기업이 민간 금융기관으로부터 실질적으로 무이자 무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도 신설된다.

<아베 "1200조원 규모 긴급 경제대책 실시"… 日 GDP 20%>조선비즈PICK 2020.04.07. 오전 12:0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366&aid=0000504998

 

아베 "1200조원 규모 긴급 경제대책 실시"… 日 GDP 20% 해당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긴급사태 선언과 함께 자국 국내총생산(GDP)의 20%에 해당하는 108조엔(1216조원) 규모의 경제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6일 총리 관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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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의 자금을 유통시키게 되면 엔화의 가치는 상대적인 하락이 불가피해보입니다.

더더군다나 앞전에 인용한 "일본 후생연금펀드"의 외국채권 비중 증가는 엔화 약세를 더 가속화 시킬 것 같아보입니다.

물론 며칠만에 일어나진 않겠지만, 2~3개월안에 환율변동이 일어날꺼 같네요.

 

왜냐하면 이전의 정책들은 천천히 진행되었던 반면에 지금 상황은 급박해서 급속히 이뤄질꺼 같습니다.

 

2020.4.19

약간 번외의 이야기인데요.

일본이 도쿄올림픽을 취소하지는 않았지만, 연기함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경제적 손실을 피할 수 없고, 거기에 더해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는 상황으로 인해 위기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라면 대규모자금을 풀어서 엔화약세로 경제를 부양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17&aid=0003353712

 

영국 보건전문가 “도쿄올림픽, 코로나19 백신 없으면 비현실적”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도쿄올림픽이 1년 연기됐지만, 아직 코로나19와 관련해 뚜렷한 대책이 나온 것은 없다. 도쿄올림픽 이전까지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개최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영국의 공영방송 ‘BB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에든버러대학 글로벌 보건학과장 데비 스리다 교...

sports.news.naver.com

 

총평

이번에는 엔화 전망이 완전히 빗나간듯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세계경제가 힘든 상황에 업친데 덮친격으로 미중 무역분쟁이 심화될 양상을 보이면서 엔화는 강세를 보이고 매번 발표되는 상황에 따라 엔화가 요동치면서 양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올림픽 개막의 연기와 대규모일본의 양적 완화에 따른 유동성 변화는 눈에 띄지 않는데다가 

더더군다나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되면 엔화강세가 될 양상이여서 더 큰 손해를 보기 전에 전량 매도했습니다.

금년에는 손실이 엄청나네요.

 

전체수익 -3.81%(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25.29%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3.30~5.25

 

P.S 개인적인 투자 일지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며 손실은 본인이 지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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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press.ikidane-nippon.com/ko/a00538/>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다른 통화바스켓보다 엔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의 경제상황이나 주변 여건을 알아야 투자를 할 수 있는데,

다른 통화(유로나 달러)는 시차 차이가 커서 대응이 어려운데다가

정보의 접근성에 제한이 있어서 피하는 편입니다.

 

사실 엔화도 달러 대비 움직이기 때문에 한국시장이 마감될 때 변동성이 커지기는 합니다만.

유로화에 비한다면 적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리고 이전에도 엔화에 투자하기도 하고 투자전략에 대해서 고민하기도 했었습니다.

아래 링크걸어드리는 내용들처럼요.

 

2020/03/14 - [투자일지/외환(foreign exchange) 투자] - (투자연구)엔화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엔화 강세 지속되진 않을 것이다. 약세 베팅해보자!

(투자연구)엔화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엔화 강세 지속되진 않을 것이다. 약세 베팅해보자!

코로나19 사태가 WHO의 팬더믹 선언으로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거 같습니다. 이때 돋보이는 통화가 엔화였습니다. 장 중 101엔까지 치솟았더군요. 엔화가 안전 자산이여서 이렇게 치솟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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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 [투자일지/외환(foreign exchange) 투자] - (투자연구)엔화는 안전자산인가? 환율은 수요와 공급과 법칙으로 움직이는가?

(투자연구)엔화는 안전자산인가? 환율은 수요와 공급과 법칙으로 움직이는가?

최근에 몇가지 외환상품에 투자했었고, 현재도 투자하고 있습니다. 바로 달러환율상품과 엔화환율상품입니다. 세계경제가 침체 R의 공포에 시달리면서 안전자산인 금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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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1 - [투자일지/외환(foreign exchange) 투자] - (중기투자종료)TIGER 일본엔선물인버스2X 292590/코스피 - 엔화 약세 배팅

(중기투자종료)TIGER 일본엔선물인버스2X 292590/코스피 - 엔화 약세 배팅

2019/03/19 - [독서 연구팀/재테크] - #5번째 책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절호의 투자 찬스인가? #5번째 책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절호의 투자 찬스인가? 서점에 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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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경제충격속에서도 엔화의 변동성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변수로 다른 방향으로 갈 수 있으니깐요.

지금 2020 도쿄올림픽이 취소될 수도 있는 상황이여서 섣부르게 대응하기가 쉽지 않네요.

 

시나리오1.

도쿄올림픽이 지금과 같이 진행이 된다면 엔화 약세가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나리오2.

반대로 도쿄올림픽이 취소되고 경제 침체가 심화된다면 엔화 강세가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인들이 지난 2018년 해외 금융이나 실물자산에 투자한 규모는 1조2000억달러에 달한다.
이 상당한 규모의 투자 수익이 일본으로 돌아올 때 이를 엔화로 다시 바꾸게 되니, 엔화는 늘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662

엔화, 더이상 안전자산 아니다?...금· 달러에 투자자 몰린다 - 오피니언뉴스

[오피니언뉴스=김지은 기자] 일본 엔화 위상이 심상치 않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불안한 전 세계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이에

www.opinionnews.co.kr

엔화는 안전자산이라기 보다는 세계 경제 변동 속에서 일본의 자금흐름에 따라 다양한 변동성을 보이는 통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만큼 일본의 경제 상황을 잘 지켜보면서 투자 기회를 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S 개인적인 투자 일지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며 손실은 본인이 지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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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press.ikidane-nippon.com/ko/a00538/>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WHO의 팬더믹 선언으로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거 같습니다.

이때 돋보이는 통화가 엔화였습니다.

장 중 101엔까지 치솟았더군요.

 

엔화가 안전 자산이여서 이렇게 치솟은 거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2. 엔화는 안전자산이다.

My Opinion)

이렇게 등락이 심해서 가치가 쉽게 변한다면 어떻게 안전자산으로 인플레이션이나 가치하락에서

자산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을까요?

세계 경제 침체 혹은 위기에서 엔화가 안전자산으로 역할을 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불과 몇달여만에 엔화가치가 횡보했고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은 적지 않았습니다.

안전자산으로 위험을 피해왔는데 손해가 발생한다니?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경제 상황이 예측 불허의 상황에 한가지 통화, 즉 달러만으로 금융,무역등등의 거래를 하기에는 리스크가 큰 시기엔 환헤지수단으로 사용되고, 이때 수요가 늘어서 투기적 자본이 개입해서 더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엔화가 안전자산이라서 수요가 급증해서 엔화 강세를 띄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전에 리뷰했던 글을 인용한 겁니다.

 

2019/10/20 - [투자일지/외환(foreign exchange) 투자] - (투자연구)엔화는 안전자산인가? 환율은 수요와 공급과 법칙으로 움직이는가?

 

(투자연구)엔화는 안전자산인가? 환율은 수요와 공급과 법칙으로 움직이는가?

최근에 몇가지 외환상품에 투자했었고, 현재도 투자하고 있습니다. 바로 달러환율상품과 엔화환율상품입니다. 세계경제가 침체 R의 공포에 시달리면서 안전자산인 금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덩달아 안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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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의 경제 상황과 여러가지를 감안해도 일본 정부가 지속적으로

엔화강세를 용인할 수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32&aid=0002996905 

 

일본, '코로나 쇼크'에 엔화 강세...커지는 불안

일본 경제가 코로나19의 충격파를 크게 받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코로나19가 유럽과 미국에서 급속히 확산되면서 소비·생산이 얼어붙은 데다 일본 경제를 이끌어온 엔화 약세가 강세로 돌아서고 있기 때문이다. ‘

news.naver.com

 

더군다나 "2020 도쿄올림픽"이 취소될 여지가 있는 상황이여서 일본 경제에 미칠 영향도 적지 않은 상황인지라

엔화강세는 일본경제에 치명적일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386650

 

엔화 장중 달러당 101엔대 급등

【 도쿄=조은효 특파원】 "신경질적인 움직임이 있다." 9일 일본의 증권·외환시장이 나란히 요동쳤다. 엔화 가치는 장중 달러당 101엔대까지 수직 상승했고, 닛케이 평균주가는 1년 2개월만에 2만엔선이 붕괴됐다.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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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리가 할껀 뭘까요?

엔화가 오른다면 역포지션을 취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선물시장에서 외환 시장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대체 상품으로 ETN/ETF상품으로 외환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TIGER 일본엔선물인버스 292580

TIGER 일본엔선물인버스2X 292590

TRUE 인버스 엔선물 ETN B 570036

 

TIGER 일본엔선물 292560

TIGER 일본엔선물레버리지 292570

TRUE 엔선물 ETN B 570034

TRUE 레버리지 엔선물 ETN B 570035

 

P.S 개인적인 투자 일지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며 손실은 본인이 지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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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연합뉴스>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최근에 몇가지 외환상품에 투자했었고, 현재도 투자하고 있습니다.

바로 달러환율상품과 엔화환율상품입니다.

 

세계경제가 침체 R의 공포에 시달리면서 안전자산인 금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습니다.

덩달아 안전자산인 독일 국채와 은 그리고 엔화까지도 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궁금증이 하나 생겼습니다.

 

정말 엔화는 안전자산인가?

왜 이런 시기에 엔화는 급등하는 걸까?

 

『엔화 강세 어디까지?...“1달러=100엔 간다” 전망도』

 

엔화 강세 어디까지?...“1달러=100엔 간다” 전망도

엔화 강세 어디까지?...“1달러=100엔 간다” 전망도

www.newspim.com

 

[김대성의 환율이야기] 강세 보이는 엔화는 안전자산일까?

 

[김대성의 환율이야기] 강세 보이는 엔화는 안전자산일까?

엔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되면서 엔화 가치가 상승하는 엔고(円高)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엔화 값은 지난달 26일 달러당 104엔대까기 급락하며 초강세를 보이다 지난 6일 달러당 106.7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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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달러-엔 상승 지속 전망…108엔 회복

 

전문가들 "달러-엔 상승 지속 전망…108엔 회복"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달러-엔 환율이 곧 108엔대를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1일 보도했다.이날 달러-엔 환율은 장중 107.78엔까지 상승해 지난 8월 1일 이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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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여동안 엔화는 강세에서 약세로 급등과 급락을 보였습니다.

엔화의 전망에 대해서 전문가들의 의견도 상반되구요.

 

엔화강세때만해도 일부 전문가들이 연말까지 1달러/100엔까지 간다고 했었지만,

이제 엔화 약세로 돌아서는 어떤 전문가들은 이제는 1달러/110엔까지도 간다고 하네요.

 

여기서 의문이 하나 들었습니다.

이렇게 변동성이 큰 것이 안전자산인가?

 

잘못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데 사람들이 뭐 때문에 엔화를 안전자산이라고 믿고 산다는거지?

 

그래서 엔화를 투자하면서 엔화의 흐름을 보면서 몇가지 가설내지는 나름의 시나리오를 썼고,

이런 이유로 달러대비 엔화의 환율이 등락을 보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걸 가지고 투자 전략에 써먹어보려구요.

 

1. 달러 대비 엔화환율은 시장의 수요와 공급 법칙에 따라서 변화한다.

My Opinion)

한편으로 맞는 말이면서도 반은 틀린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연준이 시중에 공급하는 달러의 공급량과 일본의 중앙은행에서 시중에 엔화를 공급량에 따라

서로의 교환비율이 등락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투기적 요인이나 미연준의 금리 인하나 그외의 상황으로 달러 가치 하락 시 무역이나 금융거래에서 거래대금으로 달러 대신에 환헤지를 위한 수요에 따라서도 가격이 등락한다고 생각합니다.

 

2. 엔화는 안전자산이다.

My Opinion)

이렇게 등락이 심해서 가치가 쉽게 변한다면 어떻게 안전자산으로 인플레이션이나 가치하락에서

자산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을까요?

세계 경제 침체 혹은 위기에서 엔화가 안전자산으로 역할을 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불과 몇달여만에 엔화가치가 횡보했고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은 적지 않았습니다.

안전자산으로 위험을 피해왔는데 손해가 발생한다니?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경제 상황이 예측 불허의 상황에 한가지 통화, 즉 달러만으로 금융,무역등등의 거래를 하기에는 리스크가 큰 시기엔 환헤지수단으로 사용되고, 이때 수요가 늘어서 투기적 자본이 개입해서 더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엔화가 안전자산이라서 수요가 급증해서 엔화 강세를 띄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 환투기때문이다.

My Opinion)

외환시장 FX Market 특정한 투기세력에 의해서 조정 되기가 어렵다 합니다.

하지만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는 투기세력이 더 가세한다면 더 많이 더 빠르게 오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락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구요.

 

정리해서 투자전략을 짠다면?

 

이런 판단에 따라 현재 엔화강세는 단기적인 환헤지 수요와 거기에 편승한 환투기 때문인걸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1달러/108엔 내지 1달러/110엔으로 회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1달러/107엔에서 엔화파생상품을 매입했고,

1달러/108.5엔 내지는 1달러/109엔에 도달할 것이라 예상합니다.

 

한가지 기사를 더 인용해볼까?

 

워런 버핏, 첫 엔화 채권 발행…“자금조달 다양화”

 

워런 버핏, 첫 엔화 채권 발행…“자금조달 다양화”

△워런 버핏 버크셔 헤서웨이 최고경영자(CEO)[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미국의 유명투자자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헤서웨이 최고경영자(CEO)가 9월 초순 엔화 기반 채권을 발행한다. 버크셔 헤서웨이가 엔화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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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이 처음으로 엔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 것도 그런 환헤지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에는 엔화 표시 채권은 엔화 약세 시 원금보다 더 적은 금액을 갚아도 되는 엔화 약세에 베팅하는 상품입니다.

반면에 엔화 표시 채권은 채권의 매입자는 엔화 강세 시 더 큰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상품이기도 합니다.

 

이런 양면성 때문에 채권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사람 혹은 기관은 채권만기 도래 시 엔화 약세가 유리합니다.입니다.

 

예를 들어 1달러/100엔의 환율일 때 10,000달러으로 엔화 표시 채권을 샀다면 

1,000,000엔 즉 100만엔어치의 채권을 매입한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엔화 약세가 되어서 1달러/110엔이 된다면,

100만엔 가치의 채권가 만기가 도래했다면 발행자 혹 기관은 달러 환산금액으로 얼마를 갚아야 할까요?

반대로 돈을 빌려준 채권매입자는 얼마의 돈을 받을까요?

 

1,000,000엔/110엔 = 9,090.9달러가 됩니다.

 

갚는 사람은 10%정도의 가치를 이익을 보고 빌린 사람은 10%가량 손해를 보는 셈이 됩니다. 

물론 채권이자나 수수료나 기타 부대비용은 제외하고 모든 금액이 달러로 환전된다고 가정한다면 말입니다.

 

고로 워런버핏은 엔화 표시 채권을 통해 1만달러란 돈을 빌리고, 갚을때는 원금보다 대략 9천달러만 갚으면 되는 것입니다.

 

채권을 사는 사람은 엔화가 안전자산인양 착각해서 투자하지만,

실상은 워런 버핏은 엔화 약세를 점치고 자금을 조달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엔화강세가 지속된다면 엔화 표시 채권은 만기 시 채권이자외 더 많은 돈으로 갚아야 하기 때문에 손해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만큼 제가 생각하는 것처럼 엔화약세, 즉 엔화 숏포지션에 투자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침에 신문 기사를 보다가 마주한 두가지 기사를 첨부해봅니다.

 

[김동욱의 일본경제 워치] 일본은행(BOJ)의 국채 매입 축소, '추가 양적완화'위한 사전정지작업일까

 

[김동욱의 일본경제 워치] 일본은행(BOJ)의 국채 매입 축소, '추가 양적완화'위한 사전정지작업일까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BOJ)의 연간 장기국채 매입 규모가 올 들어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2013년 구로다 하루히코(黑田東彦) BOJ총재 취임 이후 공격적으로 양적완화 정책을 시행하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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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팜 인터뷰] 환테크 참아야…"달러·엔 고점? 반대 포지션 잡으면 쫄딱 망해"

 

[머니팜 인터뷰] 환테크 참아야…"달러·엔 고점? 반대 포지션 잡으면 쫄딱 망해"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환(換)테크'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민경원 우리은행 이코노미스트(사진)은 "항상 시장이 고점에 도달했을 때 투자자들이 몰린다"면서 "솔직히 말하면 지금은 환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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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사만 보면 일본은행(BOJ)에서의 추가양적완화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것 같아보입니다.

두번째 기사에서 이럴때는 반대포지션을 잡으면 안된다고 하는데,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네요.

두번째 기사에 반대포지션은 신흥시장의 환상품투자를 말합니다.

신흥시장의 환상품투자 대신에 엔이나 달러의 인버스 혹은 레버리지 상품을 매수해도 된다고 봅니다.

 

다만 투자자산의 1/20정도로 나눠서 분할 매수 대응매수를 하는게 중요한 테크닉이라고 생각합니다.

 

TIGER 일본엔선물인버스2X 

1,000주 보유

매수 단가 8,230원 - 기준 107.25엔

 

 

2019.7.16 :  108.11엔  8,525원 예상 수익   295원(3.58%)

2019.7.10 :  108.86엔  8580원  예상 수익  350원(4.25%)

2019.5.10 :  110.11엔  8,965원 예상 수익   735원(8.93%)

2019.5.03 :  111.11엔  9,200원 예상 수익   970원(11.78%)

2019.4.17 :  112엔      9,845원 예상 수익 1,615원(19.62%)

 

과거 상황별 대략적인 환산기준표이고

스탠에 따라 대응하기 위해서 개략적으로 작성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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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YTN>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환율전망만큼 어려운게 없다고 하지만, 현재 상황상 달러 환율이 횡보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심리적 저항선인 1달러당 1,190원을 돌파하기란 쉽지 않을꺼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9.5.28(투자현시점)

달러환율이 횡보하고 있었고, 저항선인 1달러당 1,189.50원에 근접했다고 생각하고 기술적분석으로 하락을 점쳤습니다. 

 

그래서 『TIGER 미국달러선물인버스2X』를 9,640원에 매입했습니다.

 

판단근거

1. 1달러당 1,190원은 한국의 수출산업을 위해서 유지되어야 할 환율 저항선이다.

   과도한 환율상승은 정부당국의 환율 시장개입을 유도한다.

 

2. 국내에서 이상한 괴소문으로 달러를 사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판단하에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3. 특별한 악재나 상황이 없이 지속적인 횡보할 것 같다고 기술적인 분석을 마쳤습니다.

 

2019.6.5

9,645원에 전량 매도

1달러당 1,178원에 근접해서 차익실현하였습니다.

1.25%(2019.50.31 ~ 6.5)

 

예상과 달리 달러 대비 원화의 가치가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하락하는 추세를 보여서 매도했으나

다음날부터 반대로 원화가치 상승하였습니다.

단기적이긴 하지만 더 나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음에도 추세전망하기가 어렵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손해를 보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후에 장기적으로 달러강세를 보였습니다.

역투자인 인버스상품으로 장기투자를 했다면 손해를 봤었을 것 같습니다.

 

환율투자는 정말 어렵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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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9 - [독서 연구팀/재테크] - #5번째 책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절호의 투자 찬스인가?

 

#5번째 책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절호의 투자 찬스인가?

서점에 들르면 재테크와 경제 관련된 코너를 들러서 신간을 체크하고, 읽어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제 막 출간된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를 봤습니다. 요약하자면, 경제 위기에 엔화는 안전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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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1 - [독서 연구팀/전망] - #18번째 책『환율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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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를 읽고 리뷰한 적이 있습니다. 2019/03/19 - [독서 연구팀/재테크] - #5번째 책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절호의 투자 찬스인가? #5번째 책 『지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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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전망에 대한 책들을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언급하는 전략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엔화 약세 추세로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엔화 약세에 베팅했습니다.

 

판단 근거로는 

1. 도쿄올림픽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전 준비

(엔저 현상이 발생하면 관광객은 싼 가격으로 관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인효과가 발생)

2. 수출시장에서의 가격경쟁력확보와 내수경기진작을 위한 전략

 

또한 일본의 언론 매체에서는 다시 한번 양적완화를 실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점쳐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TIGER 일본엔선물인버스2X』 상품에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2019.5.31 매수를 시작해서 꾸준히 매수했습니다.

 

8,400원대(100엔/1096원)를 저항선으로 해서 매수했고,

부분적으로는 8,500원대(100엔/1087원)를 지지선으로 판단하고 매도를 하기도 했습니다만.

꾸준히 모아왔습니다.

 

인버스상품이기때문에 엔화 환율의 지지선과 저항선이 『TIGER 일본엔선물인버스2X』에서는 반대입니다.

 

결국 평균적인 매수단가가 8412.2원이 되었습니다.

 

2019.8.11(글 작성일 현재)

TIGER 일본엔선물인버스2X』은 7,760원(100엔/1,146.15원)으로 하락했고,

-6.04% 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상외의 돌발상황으로 "미중무역갈등의 장기화"와 "미국의 금리인하"라는 변수로

단기적으로는 1달러/103엔까지 하락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갈등 속…"3개월래 달러당 103엔" 엔고 전망

 

미중 무역갈등 속…"3개월래 달러당 103엔" 엔고 전망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중국 위안화 환율이 심리적 저지선인 달러당 7위안선을 넘어서며 글로벌 환율전쟁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달러화 대비 위안화 가치가 계속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news.naver.com

 

레버리지상품을 매수했어야 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더 큰 손실이 발생하기 전에 손절하는게 나을 수도 있지만, 하반기까지는 버텨볼 생각입니다.

 

추가하락은 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회가 된다면 추가 매수기회로 접근할까 합니다. 

 

판단근거

1. 일본의 수출시장경쟁력 유지를 위해서 엔화 강세를 용인하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얼마전에 그런 기사도 나왔더군요.

 

『日,엔화 급등에 '스텔스 개입'?…해외자산매입 가능성』

 

日,엔화 급등에 '스텔스 개입'?…해외자산매입 가능성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격화로 엔화 가치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정부가 엔화 급등을 억제하기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6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news.naver.com

2019.8.18

TIGER 일본엔선물인버스2X』은 7,785원(100엔/1,138.53원)으로 -6.54% 손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추가 매수를 했더니 평단가가 변했습니다. 손실도 더 커졌구요.

 

오늘 뉴스 기사 중에 재밌는 이야기들이 좀 있네요.

이른바 "일본 경제 10월 위기설"입니다.

한일 무역분쟁, 세계경제침체 가능성, 경기불확실에 따른 안전자산인 엔화 강세

엔화 강세로 일본수출경쟁력 저하

재정적자 방지를 위한 소비세인하 예정과 소비세 인상시 경기 둔화 우려 등등

일본 국내 경제에 상당히 많은 문제가 산재해있는 상황입니다. 

복합적인 영향이 발생한다면 엔화강세가 아니라 반대 포지션으로 몰릴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역시나 엔화 약세에 포지셔닝해야 겠습니다.

 

『日경제 10월 위기설 모락모락

 

日경제 10월 위기설 모락모락

IBK투자 "수출규제 완화할 수도" [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일본 경제 10월 위기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16일 IBK투자증권은 일본 경제의 '10월 위기설'이 현실화하면 대(對) 한국 수출 규제가 완화될 가능성

news.naver.com

2019.8.25

엔저 상황이 제생각과 다를 수 있다는 가능이 높아보이네요.

 

정말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잘못하면 지금 포지션의 손해를 확정해야 할지도 모르니깐요.

여러가지 가능성 상황을 꾸준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엔저에 베팅합니다.

 

 

[한상춘의 국제경제읽기] 아베, 엔저 도박 끝나간다…日 경제 '10월 위기설'

중국 위안화 환율의 심리적 저항선인 달러당 7위안 선이 뚫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달러 약세를 외침에 따라 환율 전쟁에 대한 우려가 부상하고 있다. 세계 경제가 대공황의 실수를 재차 저지르지 않기 위해

news.naver.com

 

2019.8.30

투자실패입니다.

 

일본공적연금 이른바 "고래" 엔 강세 진압에 나설지 모른다는 기사가 나오는데 비슷한 기사가 앞에서도 나왔었는지만,

시장의 변화가 보이지 않는군요.

 

'엔高 불끄기' 다급한 일본…160兆엔 공적연금 동원하나

일본 정부가 이달 들어 가파르게 진행된 엔화 강세에 대처하기 위해 160조엔(약 1837조원) 규모의 일본공적연금(GPIF)을 동원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일본 정부가 직접 외환시장에 개입하면 미국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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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엔화 강세에 대한 일본 정부의 대응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어려워보입니다.

그리고 시장에서도 큰 변화가 감지되지도 않구요.

 

이대로 손실을 확정할까? 고민 중 입니다.

손실이 꽤 큰 상태이기도하고, 손실 폭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서요.

 

 

'엔화환율 추락' 속...일본 車업계 실적악화 '초비상'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곽용석 기자] 미국-중국 간 무역갈등 격화와 미 금리인하 여파로 엔화가치가 강세를 보이면서 일본 자동차업계가 실적감소를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일본 대형 자동차회사 7곳 중 5개사가 예...

www.choicenews.co.kr

 

2019.9.21

TIGER 일본엔선물인버스2X』은 8,250원(100엔/1,100원)으로

현재 손실에서 수익으로 전환되었지만, 수익이 극히 미미합니다.

그리고 BOJ가 FOMC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지 않아서 엔화의 변동성이 크네요.

 

다만, ECB(유럽중앙은행)와 FOMC의 양적완화에 가까운 유동성 정책에 BOJ가 대응하지 않으면

엔고로 갈 가능성이 크고, 수출기업의 수익 악화와 그동안 쌓아 놓았던 아베노믹스가 위태로워질 수 있어서

일본도 양적완화정책을 쓸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관망할 생각입니다. 

 

아래 기사(블룸버그인용)에서 경제전문가의 50%가 어떤 형태로든 한달이내 경기부양책을 발표할 것 같다는 의견을 보이네요.

 

경제전문가 75% “일본은행, 이번주 통화정책 변경 안할 듯” - 블룸버그 설문(상보)

경제전문가들 사이에 일본은행이 이번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통화정책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한 편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과감한 정책완화 패키지를 내놓은 유럽중앙은행(EC

www.fntimes.com

일본의 소비세인상과 관련하여 추가 완화정책가능성을 점치는 기사입니다.

 

[분석]일본은행의 추가적인 완화정책 가능성

큰 변화는 없었지만, 추가 완화 스탠스 시사? 9월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 결정에는 지난 7월 결정에서 큰 변화는 없었다. 장단기금리의 경우, 현재 실시하고 있는 장단기금리조작(YCC)을 지속하

cnews.getnews.co.kr

당장 큰 양적완화가 이뤄지지 않겠지만,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투자를 진행하겠습니다.

 

日 개미들 고수익률 통화 공격 베팅, 환시 흔든다

日 개미들 고수익률 통화 공격 베팅, 환시 흔든다

www.newspim.com

일본에서는 개인도 엔화 강세에서는 공격적으로 환투자를 해서 엔화 약세를 만드는 군요.

재밌는 기사를 봤습니다.

 

2019.10.1

엔화 어디까지 오르나…美금리 보면 최고 16%상승도

[머니투데이 유희석 기자] [연내 엔화 가치 3% 상승 전망…美 국채금리 1% 붕괴시 '1달러=90엔'까지 엔화 자금, 자국 내 맴돌며 강세 압력으로 작용…BOJ 정책 여력도 부족] 일본 엔화가 올해 말까지

news.naver.com

시장의 불안이 심화 되는 양상인지 이런 기사도 나오네요.

TIGER 일본엔선물레버리지』에 투자하는건 어떨지 고민하게 되네요.

이전 최저점을 보니 2018.12.4 : 113.39엔/달러 9,220원이네요.

오늘은 108.06엔/달러 11,645원입니다. 

 

2019.10.8

日 경기 회복세 '끝물'인가...공식 경기판단 수정 불가피

도쿄항. 로이터 뉴스1 【도쿄=조은효 특파원】 일본 정부는 올해 1월 "지난 2012년 12월부터 시작된 경기회복세가 전후 최장기에 접어들었다"라고 선언했다. 이런 기조를 수정하지 않는다면 8일 현

news.naver.com

오늘 현재자로 2달간 투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예상했던 시나리오대로 엔화가 움직이지를 않고 변동성만 계속 커져가고 있습니다.

양적완화 가능성을 시사하는 기사만 끊임없이 나오고 있지만, 고래(일본공적연금)를 비롯한 일본중앙은행은 행동에 나서지를 않는군요.

 

일부에서는 103엔/달러까지 엔화강세를 보이다 갑자기 107~108엔/달러까지 하락했던 엔화를 보고

보이지 않는 시장개입이 있었다고 말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추측성일 뿐이라고 보입니다.

환율시장에서 엔화의 추세를 확정짓기 위해서는 정부의 공식적인 양적완화가 없는한 힘들어 보입니다.

 

오늘도 양적완화가 불가피하다는 기사가 나왔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성 내지는 가능성에 대한 기사로 보입니다.

그러니 앞전의 기사와 별반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10월말까지 시장추이를 보고 손해일지라도 포지션을 청산할지 결정할까 합니다.

 

2019.10.14

지금 일본이 태풍 하기비스의 피해로 허덕이고 있습니다.

이럴때면 엔화약세로 갈 법도 한데 움직임이 없네요.

 

변동성도 꽤 크고 제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움직이지를 않아서

이제 이 상품을 청산할까 합니다.

 

금일자로 전량 매도합니다.

 

전체수익 2.21%(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5.94%

CAGR(연복리수익률) 6.05%

투자기간 2019.5.31~10.14

 

2019.10.22

일본 엔화가 약세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태풍피해와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움직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제가 예상하던 것보다는 늦게 움직이기 시작했네요.

 
조금만 더 기다렸다면 괜찮은 수익이 났었겠지만,

어차피 투자 차익과 원금은 다른 곳에 투자할 생각이였고

엔화보다 더 나은 수익이 낼수 있을꺼란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아쉽진 않지만요.

 

뒤늦게라도 투자 예상 시나리오가 맞았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은 좋습니다.

투자는 완료되었지만, 그리고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시간을 두고 추이도 보고 복기를 해볼 생각입니다. 

 

P.S 개인적인 투자 일지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며 손실은 본인이 지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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