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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05555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2021.03.25 기준)

시가총액 18조 8,817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2위
상장주식수 516,599,554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516,599,554
외국인보유주식수(B) 309,202,082
외국인소진율(B/A) 59.85%
52주최고l최저 37,850 l 25,850
PERlEPS(2020.12) 5.42배 l 6,742원
PBRlBPS (2020.12) 0.44배 l 82,515원
배당수익률l2020.12 4.10%
동일업종 PER 5.14배
동일업종 등락률 +0.97%

 

현주가 36,550(2021.03.25 기준)

2014.12.23
매수시작
44,500원/주

 

2015

물타기

 

2014년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를때 투자했습니다.

금융선진국으로 도약하겠다던 당시 정부의 강한 의지를 보고, "우리나라 금융도 발전하겠지?"라는 막연한 믿음에 투자했던거 같습니다.

거의 최고점에 매수했던거 같습니다.

이후에 중간 소위 말하는 물타기란걸 했었는데요. 

그래서 매수단가가 낮아졌습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손실이였습니다.

 

2017년쯤에는 다시 은행주가 주가가 치솟으면서 수익구간으로 바뀌었는데요.

이번에는 정말 성장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팔지 않았습니다.

 

2017년 이후에 계속해서 주가가 빠지더군요.

 

6년가량의 장기투자 끝에 현재는 배당덕분에 거의 본전입니다.

 

현재 신한지주를 다시 분석해보면서 다시 보유를 할지 팔아야할지 고민해볼까 합니다.

지난번처럼 물려서 장기투자를 하게 될까봐요.

 

지금 분석을 해보니깐

한동안 더 보유하면서 추이를 조금 더 지켜볼까 합니다.

 


<투자아이디어>
1. 주주권익 증진

자산주 매입 및 중간 배당
-아래기사 참조

 

2. 실질금리 인상 압박

미국채권금리말고 실질 금리 인상 압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금리 인상시 수혜를 볼 금융섹터

 

3. 실적성장세 

4. 연기금의 매수세

지난 1년동안 국내 주식을 팔아만 대던 연기금이 전반적인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왔습니다.

이제 다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면서 사들이는 기업들은 펜더멘털 차원에서 저렴하다고 판단해도 되겠지요?

5. 다양한 금융 신사업 투자지속

 

6.배당수익률  4.68% (주배당 1,500원/2020년기준)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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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출과 배당을 중요하게 봅니다.
매출은 속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증가한다는 건 성장하고 있다는 것으로 봐도 됩니다.

배당이란건, 그만큼 기업의 운영 자금이 여유가 있다는 겁니다.

다른 자본총계나 세부적인 재무제표를 보면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면 좋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세부적인 요소들을 다 점검하기가 어렵습니다.

재무제표는 생각보다 조작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배당이라는 지표를 봅니다.
배당을 하는 기업이라는 건 확실히 여유자금이 충분히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당이 가장 손쉽게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물론 기업이 적자인 상황에서 배당을 하거나,
기업의 먹거리인 제품 개발에 투자를 해야하는데도,
투자하지 않고, 배당을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이런 기업은 위험합니다. 기업경영자나 대주주가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배당인지 알아볼 수 있을까요?
매출에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하면 당기순이익이 되죠?

그 당기순이익에서 미래 투자에 필요한 자금(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재무활동현금흐름)을 제외하면 여유자금이 되는데요.

이 돈 중에서 얼마나 배당하는 "현금배당성향"을 보면 됩니다.

신한지주는 현금배당성향이 23.54%입니다.

그리고 현금배당금은 1,500원이고요.
배당수익률(배당금/현주가)이 4.68%씩이나 됩니다.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이정도의 배당이면 예금상품보다도 나은 거죠.

신한은행에 예금할바에는 신한지주를 주식을 사세요!!!!!!!!


그외 지표는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매출액도 증가하고, 당기순이익도 증가합니다.
사실 당기순이익은 어떻게 회계에 반영하느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현재 늘어나고 있네요. 

안정적인 기업으로 보입니다.

6. 유보율을 보라!!

자본금이 2조9,696억입니다.

유보율은?

1,483.43%입니다.

그렇다면 얼만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거죠?

현재 자본금 X 유보율

2조9,696억원 X 14.8343 = 44조519억원

 

이거 내가 계산을 잘못한건가? 싶을 정도의 큰 금액이네요.

연결 재무제표라 자회사들까지 계산된겁니다.

 

그렇다면 자회사들을 제외하면?

 

비연결 재무제표상의 유보율은 745.32%입니다.

 

그럼 비연결 재무제표로 계산하면

2조9,696억 X 7.4532 = 22조1,330억원

그래도 시총보다도 크네요!!

 

은행의 특성상 지급율 때문에 준비금을 비축해둬야 하지만 이거 너무 많은데 싶을 정도입니다.

 

시가총액이 18조 8,817억원인데 기업가치가?

 

7. 글로벌 금융사 대비 저렴하다!!

사실 이 부분은 조금 비교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글로벌 금융사에 비한다면 국내 매출 국내비중이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내 증시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디스카운트를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미국의 유명은행 웰스파고(WFC)와 제이프모간체이스(JPM)과 비교해봤습니다.

두 은행의 PER이 17.46 그리고 97.79네요.

거의 1/3정도네요.

PBR도 마찬가지구요.

배당수익율은 2배정도 되구요.

 

배당이 늘어난다면 이들 은행들에 비해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배당 증가같은 주주 환원 정책

자사주매입같은 주주 우대 정책이 외국인의 매수를 이끄는 것 같습니다.

 

 

공매도, 대차, 프로그램 매수까지 지켜봤습니다.

현재 매수세가 증가하는 상황이라 공매도이든 대차든 줄어들고 주가는 오를 것 같아요.

 

 

<주의사항>

1. 신사업 차질

라임 중징계로 신사업 진출이 어려워보입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좀더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2. 온라인 뱅킹 기업의 탄생

카카오뱅크의 상장이 금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라임 중징계 불똥?…신한지주, 신사업 차질 ‘조마조마’ : 네이버 뉴스 (naver.com)

 

라임 중징계 불똥?…신한지주, 신사업 차질 ‘조마조마’

[앵커] 금융감독원이 오늘(18일) 라임 펀드 판매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를 엽니다. 앞서 금감원은 신한금융지주에 '기관경고'라는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는데요. 중징계가 확정되면 향후 그룹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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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금융감독원이 오늘(18일) 라임 펀드 판매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를 엽니다.

앞서 금감원은 신한금융지주에 '기관경고'라는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는데요.

중징계가 확정되면 향후 그룹 내 신사업 추진에 제동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권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올 상반기 내로 약 1조 1천억 원에 달하는 영구채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자본 확보는 올해 목표 중 하나인 손해보험사 인수합병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의 평가입니다.

하지만 오늘(18일) 열리는 금융감독원의 라임 펀드 제재심 결과에 따라 인수합병 같은 신사업 추진도 희비가 엇갈릴 전망입니다. 

앞서 금감원은 라임 펀드를 판매한 신한은행의 모회사 신한금융지주에 '기관경고'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제재심에서 중징계가 결정되면 신한지주 자회사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신사업 추진이 불가능합니다.

[금융권 관계자 : 신사업을 진행할 때 이번에도 마이데이터처럼 대주주의 적격성 여부를 (심사) 요구하니까….]

실제로 지난해 말 삼성카드의 대주주인 삼성생명이 암 보험금 지급 문제로 기관경고를 받으면서 삼성카드의 마이데이터 사업 진출이 잠정적으로 중단됐습니다.

하지만 펀드 판매와 직접 연관이 없는 계열사의 정상적인 경영활동까지 제약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김대종 /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 은행이 불완전 판매를 한 것 갖고 은행에 한정해서 처벌하거나 규제를 해야지. 다양한 신산업이 진출해야 하는데, 자회사까지 영향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죠.]

신한금융 측은 징계 수위를 낮추기 위해 분쟁 조정에 적극 나서고 있지만, 윤석헌 금감원장이 엄중한 징계를 강조한 만큼 징계 결과에 따라 파장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SBS Biz 권준수입니다.

<기사출처>
SBS Biz
라임 중징계 불똥?…신한지주, 신사업 차질 ‘조마조마’
기사입력 2021.03.18. 오전 8:01

"주주가치 제고" 신한금융, 자사주 소각 '만지작' : 네이버 뉴스 (naver.com)

 

"주주가치 제고" 신한금융, 자사주 소각 '만지작'

[서울경제] 신한금융이 안정적인 실적과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주주 가치 제고에 나선다. 중간 배당 실시에 더해 자사주 소각도 계획하는 등 최근 정체된 주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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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주총·임시 이사회
조용병 회장 "고객 퍼스트"
최대 年 4회 분기배당 등
정체된 주가 부양에 총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제20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 제공=신한지주
[서울경제]

신한금융이 안정적인 실적과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주주 가치 제고에 나선다. 중간 배당 실시에 더해 자사주 소각도 계획하는 등 최근 정체된 주가 부양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신한금융지주는 25일 오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20기 정기 주주총회’와 임시 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인 재무제표 결산, 이사 선임, 정관 일부 변경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 이날 조용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객 퍼스트(First), 주주 퍼스트’라는 금융의 기본 원칙을 다시 한번 새기고 보내주신 기대와 믿음에 실질적 가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히면서도 주주들에게는 고개를 숙였다.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는 주가와 기대 수준에 못 미친 배당 규모 때문이다. 조 회장은 “주주 가치 측면에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신한지주(055550)는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이날 주총에서 분기 배당이 가능하게 정관을 변경했다. 지금도 중간 배당은 가능하지만 이번에 최대 연 4회까지 분기 배당을 할 수 있게 한 것은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의 의지로 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금융 당국이 은행과 금융지주 등 금융권에 배당 성향을 자제하라며 ‘20%’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신한지주도 이를 따르느라 주주들의 불만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그나마 신한금융그룹은 금융 당국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유일하게 통과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바탕으로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22.7%의 배당 성향을 결정했다. 국책은행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금융 당국의 권고를 넘어선 수치이지만 사상 최대 실적에 비하면 주주 눈높이를 충족하긴 어려운 수준이다.

신한지주는 당초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더 높은 배당도 고려했지만 이를 자제했다. 대신 금융 당국의 배당 자제 권고 시점인 올해 6월 이후 예년보다 부족했던 수준을 분기 배당으로 돌려준다는 방침을 세웠다. 주주 입장에선 이르면 8월경 ‘여름 보너스’를 받을 수도 있다.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신한지주는 지난해 9월 1조 1,582억 원(약 3,913만 주) 규모의 유상증자 이후 주식 물량이 크게 늘었다. 국내 증시의 상승 흐름에서 소외됐고 금융주 선호 순위에서도 뒤로 밀렸다. 신한지주 측은 “주식 수가 늘어난 것이 주가에 부담이 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적정한 시점에 줄여나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출처>
서울경제
"주주가치 제고" 신한금융, 자사주 소각 '만지작'
신문10면 3단 기사입력 2021.03.25. 오후 3:41 최종수정 2021.03.25. 오후 10:14

 

재일동포 입지↓... PEF 영향력↑…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 지각변동 : 네이버 뉴스 (naver.com)

 

재일동포 입지↓... PEF 영향력↑…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 지각변동

신한금융그룹에 더 이상 ‘재일교포 기업’이란 꼬리표를 붙이기 어렵게 됐다. 지배구조에서 재일교포 입지는 약화되고 글로벌 사모펀드(PEF)의 영향력은 커졌다. 신한금융은 25일 주총에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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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출신 사외이사 4명 유지만
3석 늘린 글로벌 펀드에 열세
조용병 이사회 지배력 높아져



신한금융그룹에 더 이상 ‘재일교포 기업’이란 꼬리표를 붙이기 어렵게 됐다. 지배구조에서 재일교포 입지는 약화되고 글로벌 사모펀드(PEF)의 영향력은 커졌다.

신한금융은 25일 주총에서 임기가 만료된 사외이사 6명과 기타비상무이사인 진옥동 신한은행장을 연임하는 안을 의결했다. 사외이사 4명이 새롭게 선임되며 신한금융의 사외이사는 기존 10명에서 12명으로 늘어났다.

재일교포 출신 사외이사는 기존과 같이 4명을 유지한다.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한지주에서 6년의 임기를 채운 재일교포 출신 히라카와 유키 이사는 퇴임하고, 배훈 법무법인 오르비스 변호사가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배 변호사는 재일한국인변호사협회(LAZAK) 이사 출신이다.이밖에 재일교포 출신은 현재 박안순, 최경록, 진현덕 이사가 있다.

모든 합작 관계가 청산된 BNP파리바는 필립 에이브릴 이사의 후임을 선임하지 못하면서 이사회에서 자리를 잃게 됐다.

PEF 측 사외이사는 3명이 새롭게 선임됐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인 곽수근 이사는 IMM PE 추천으로 감사위원을 맡는다. 자본시장 관련 국제변호사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는 이용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임상교수는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 추천을 받았다. 정보통신기술(ICT) 전문성을 인정 받는 최재붕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는 베어링PEA 추천을 받아 선임됐다.

최대주주 국민연금을 제외하면 IMM PE와 어피니티파트너스, 베어링PEA(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 모두 5대 주주에 속한다. IMM PE 2019 7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 데 이어 다음해 추가 지분투자를 단행하면서 지분율을 4%대로 끌어올렸다. 어피니티파트너스와 베어링PEA는 지난해 9월 1조원대 규모의 유증에 참여하면서 각각 4%대, 3%대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기존에 재일교포 주주들이 약 15~17%가량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난해 PEF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면서 실행한 유상증자로 발행주식이 늘어난 만큼 재일교포의 지분율을 낮아졌다. 현재 약 14%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신한금융 지배구조의 변화는 지난해 연임에 성공한 조용병 회장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발판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간 신한금융은 재일교포 주주들의 뜻이 사실상 최고의사결정을 좌우했다. 하지만 조 회장 임기 중 지분을 늘린 PEF들이 새롭게 이사진에 포진하면서 조 회장이 균형을 조정하는 힘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이승환 기자

 

<기사출처>
헤럴드경제
재일동포 입지↓... PEF 영향력↑…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 지각변동
신문12면 1단 기사입력 2021.03.25. 오전 11:38

 

요건 몰랐지?…금융지주, 결산배당 줄이자 중간배당으로 돌파구 : 네이버 뉴스 (naver.com)

 

요건 몰랐지?…금융지주, 결산배당 줄이자 중간배당으로 돌파구

[앵커] 금융지주들이 잇따라 중간배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 압박에 결산배당을 원하는 만큼 하지 못하게 되면서, 중간배당으로 주주 달래기에 나서는 겁니다. 자세히 알아보죠. 권준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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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금융지주들이 잇따라 중간배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 압박에 결산배당을 원하는 만큼 하지 못하게 되면서, 중간배당으로 주주 달래기에 나서는 겁니다.

자세히 알아보죠.

권준수 기자, 오늘(26일) 중간배당을 예고한 곳 어딥니까?

[기자]

우리금융지주가 오늘 오전 제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자본준비금 중 4조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이입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지난해 금융당국의 배당 20% 제한 권고로 줄어든 배당성향을 중간배당으로 만회하려는 건데요.

주주에게 돌려줄 수 있는 배당가능이익이 늘면서 시장에선 우리금융이 올해 중간배당 같은 주주환원정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금융은 재작년(2019년) 27%의 배당성향을 보였지만 지난해 배당은 20%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금융은 자문사 ISS와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외이사 총 6명 가운데 임기가 끝나는 5명을 모두 교체 없이 재선임하는 안건도 통과시켰습니다.

[앵커]

다른 금융지주들은 어떻게 하기로 했습니까?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전날 주주총회에서 분기 배당이 가능토록 정관을 바꿨습니다.

현재도 중간 배당은 가능하지만, 앞으로 최대 연 4회까지 분기 배당을 하면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건데요.

자사주 매입도 고려하는 등 올 하반기 분기 배당을 포함해 배당성향을 30%까지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KB금융지주도 오늘 열린 주주총회에서 윤종규 회장이 중간 배당과 분기 배당이 정관에 허용된 만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윤 회장은 현재 20%로 정한 배당성향에 대해 "향후 30%는 돼야 한다는 게 일관적인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Biz 권준수입니다.

<기사출처>

SBS Biz
요건 몰랐지?…금융지주, 결산배당 줄이자 중간배당으로 돌파구
기사입력 2021.03.26. 오후 6:37 최종수정 2021.03.26. 오후 7:27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14.12.23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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