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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로운 와퍼를 먹어봤습니다.

통새우 와퍼입니다.

 

사진만 보면 정말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

진짜 먹음스러운지 확인해볼께요.

 

쉬림프버거라 포장부터 다르네요.

SHIRIMP WHOPPER입니다.

 

햄버거 번은 그냥 다른 와퍼와 같네요.

 

다만 통새우가 진짜 들어가있네요.

칵테일새우라고 하나요?

조그마한 새우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이게 광고 사진하고 똑같네요.

그리고 패티는 100% 소고기라고 하네요.

 

 

새우가 씹히는 느낌이 좋네요.

그리고 소스도 약간 달짝지근한게 맛있구요.

야채나 토마토다 신선한게 맛있구요.

 

역시 버거킹입니다.

 

추가 리뷰로 뉴올리언스 치킨버거을 리뷰해볼려고 합니다.

 

사실 안할려고 하다가 리뷰 합니다.

처음으로 버거킹에 실망했습니다.

사실 치킨버거는 KOO라던가 맥OOO가 더 나은거 같습니다.

 

찾는 사람이 많지 않은지 나오는데도 시간이 꽤 걸린데다가

그나마 나온 버거조차도 치킨패티가 조금 과하게 익은 느낌입니다.

겉이 바삭바삭하네요.

마치 과자처럼요.

 

버거안의 내용을 꽉차 있어서 알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던 "뉴올리언스 치킨버거"입니다.

 

버거킹은 그냥 와퍼만 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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