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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Burger King)

버거킹(Burger King)

 

햄버거의 왕입니다.

사실 제가 최애하는 버거는 버거킹의 치즈버거입니다.

 

자주 버거킹(Burger King)에 가는 편이고,

자주 먹다 보니 버거킹(Burger King)의 기본 버거들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치즈버거부터 리뷰해봅니다.

 

역시 치즈버거는 큽니다.

다른 브랜드의 햄버거보다 정말 푸짐해요.

 

요새 느끼는 거지만 맥XX드 빵 퀼리티가 많이 떨어진거 같거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버거킹의 빵이 굉장히 좋은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씹힐때 느끼는건 치즈의 풍성함이 느껴집니다.

야채도 푸짐하구

버거킹의 최대 장점은 패티의 식감이 좋아요.

씹히는 느낌도 좋구요.

고기의 육즙이 느껴져요.

소스도 많이 넣는거 같구요.

 

이게 다른 버거들과 차별화되는 강점인거 같아요.

 

다음에 리뷰해볼 버거는 베이컨 와퍼입니다.

행사기간이라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빵과 패티 그리고 야채는 치즈와퍼와 거의 비슷한데요.

다른 점이라면 치즈 대신에 베이컨이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베이컨이 고소하면서도 씹히는 재미가 더 있다는거

그래서 치즈 와퍼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그 다음 버거는 할라피뇨 와퍼입니다.

빵은 앞전의 버거들과 같습니다.

다른 거라곤 치즈가 들어가면 치즈와퍼

치즈 대신에 베이컨이 들어가면 베이컨와퍼

베이컨 대신에 할라피뇨가 들어가면 할라피뇨와퍼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렇게 미묘하게 바뀌었을 뿐인데도 맛차이는 큽니다.

그만큼 메인이 되는 것들을 풍성하게 넣어서겠죠?

 

그래서 다른 패스트푸드와는 다르게 햄버거란 말대신에 와퍼란 말을 쓰고,

자신만의 아이덴티티 정체성을 완성하는 거 같아요.

 

할라피뇨가 씹히는게 약간 쌉쏘름하면서도 매콤한게 느끼할 수도 있는 버거의 풍미를 한층 더 높여준다고나 할까?

뭐 버거 하나 먹는데 이렇게 거창한 말을 하냐고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버거들과 다르게 맛 하나만큼은 좋은 버거니깐요. 

 

아니 와퍼죠!!

 

정말 할라피뇨 많이 들어갔어요.

먹다보면 눈에 보여요.

 

마지막으로 리뷰할 버거는 콰트로 치즈와퍼입니다.

앞에 리뷰했던 치즈 와퍼보다 치즈가 두배는 들어간거 같습니다.

치즈의 짭쪼름하고 맛과 부드러움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버거킹의 다른와퍼를 먹으면 추가로 리뷰를 업그레이드할께요.

 

굉장히 주관적인 리뷰이지만,

협찬 받거나 광고가 아닌

진짜 리뷰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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