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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 사태 이후 세계 증시 시장은 리먼 전의 지수 회복을 보이며 시장 진정 국면에 들어서는 듯합니다.

 

하지만 이제 다시 여러 곳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매일경제]줄리언 로버트슨 "채권거품 끔찍…붕괴땐 재앙올것"

헤지펀드의 전설 줄리언 로버트슨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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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슨 회장은 "채권 금리가 말도 안 되는 수준(ridiculous levels)에 있다"며 "이 때문에 은퇴 저축생활자나 소규모 자선단체 등이 주식 외에는 돈을 투자할 곳이 없는 상태"라고 지적했다.

 

http://vip.mk.co.kr/news/view/21/20/1202741.html

 

[뉴스핌 Newspim] ‘글로벌 금융시스템 붕괴 온다’ 10가지 적신호

금리 충격 및 원자재 가격 하락, 중국 성장 둔화 등

글로벌 금융시장이 또 한 차례 무너질 위기를 맞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주식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자산 시장이 일제히 사상 최고치로 치솟은 가운데 펀더멘털 뿐 아니라 기술적인 측면에서 리스크 요인이 적지 않다는 지적이다.

 

22일(현지시각) 영국 텔레그래프는 중국의 경기 둔화를 금융시스템을 위협하는 주요인 가운데 하나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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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철광석 가격의 하락이 적신호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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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유가 하락 역시 부정적인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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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22개 주요 상품 가격이 일제히 하락 기조를 보이고 있고, 이는 전반적인 원자재 수요가 위축되는 것을 의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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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래프는 금리 충격이 발생할 리스크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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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포함한 증시 밸류에이션이 고평가됐다는 데 이견의 여지가 거의 없고, 주가가 영원히 오를 수 없다는 단순한 진리로 보더라도 금융시스템의 혼란이 불가피하다고 텔레그래프는 주장했다.

http://www.newspim.com/anda/view.jsp?newsId=20140923000026

 

[이투데이] ‘닥터둠’ 파버 “맥도날드 부진은 시장 붕괴 경고등”
“연준 통화정책 실패가 부진 원인…어느 순간 20~30% 약세장 올 것  

-중략-

파버는 “아무도 무엇 때문에 주식시장이 붕괴할지는 장담할 수는 없지만 맥도날드의 실적 부진은 세계 경제의 지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증시의 고공행진에도 지난 1년간 맥도날드 주가는 2% 가까이 하락하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같은 기간 S&P500지수는 20% 이상 상승했다. 8월 매출 성적은 10년 만에 최악이었다. 아시아ㆍ중동ㆍ아프리카 매출은 14.5% 급감했다. 주력 무대인 미국의 매출도 3% 가까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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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981955

 

여러가지 지표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증시 붕괴에 대한 가능성과 함께 우려스러운 의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다' 라는 말처럼 미리 준비해야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이런 상황에서 이를 어떻게 대처하면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동시에 가져봐야 할듯합니다.

 

특히나 최근래에 있었던 리먼 사태를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으면 좋을 듯합니다.

 

준비하는 자는 웃을 것입니다.

 

[아시아경제] 리먼 브라더스 붕괴 후 6년…투자 교훈은?

미국 투자은행 리먼 브라더스가 파산한 지 15일(현지시간)로 정확히 6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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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문제는 매입한 주식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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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적절한 매수 타이밍이기도 했다. 2009년 3월 S&P 500 지수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역대 최저인 13배까지 하락했다. "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 내고 남들이 탐욕에 빠질 때 두려워하라"는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말대로 했다면 지금 230%의 수익을 낼 수 있었을 것이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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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대다수 연금펀드 포트폴리오는 금융주들을 잔뜩 안고 있어 타격이 더 컸다. 아무리 블루칩 금융주라도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매수하고 기다려라

-중략-

2009년 3월은 미 증시가 강세장으로 첫 발을 내디딘 시기이기도 하다. 당시 주식을 매수하고 끈기 있게 기다렸다면 지금 수익률이 230%에 이르렀을 것이다. 2008년 9월부터 주식 70%, 채권 30%의 원칙만 지켰어도 연간 9%의 수익률을 꾸준히 챙길 수 있었다. 증시는 언제나 회복되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증시에 안전한 투자란 없다=투자자들은 고배당 대기업, 업종 대표주들에 투자해야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는 오산이다. 고배당 금융주도 주가가 폭락하는 위기 상황에서는 배당을 줄인다. 위기 상황에서는 모든 주식이 똑같이 위험하고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기사발췌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91609105704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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