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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커 3 와퍼 버거킹 - 우와 괴물 버거다

 

햄버거의 왕 버거킹

이번에 햄버거의 왕에서 새로 나온 스태커를 먹어보러 갔습니다.

 

스태커가 스태커2, 스태커3, 스태커4가 나와 있는데요.

스태커 뒤의 숫자가 소고기 패티 장수입니다.

스태커2는 소고기패티 2장 스태커3는 소고기패티3장 이런식이죠.

 

스태커2 먹기에는 왜인지 아쉽고, 스태커4 먹는건 과하단 생각이 들어서 

스태커3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냥 보면 잘 모르지만 실제로 보면 굉장히 큽니다.

놀랄정도로 이제까지의 와퍼보다도 크네요.

우와 괴물버거 같애요!!

 

 

 

소고기패티가 3단씩이나!!

엄청두껍고, 엄청납니다.

 

 

 

제 손하고 비교했습니다.

엄청 크죠?

 

 

 

한 입 베어물었는데 정말 우와 소고기 패티가 최고네요.

게다가 이거 하나 다 먹는데 정말 배부릅니다.

 

진짜 양이 너무 많아요.

 

그래도 소고기패티가 3장이라니 정말 식감이 좋고 맛있네요.

버거킹답게 토마토며 양상추가 가득 담겨있어서 좋구요.

맛있습니다.

 

 

 

아래 링크는 예전에 리뷰했던 버거킹 버거들입니다.

같이 보시구 다른 것도 먹어보셔요

링크입니다. 클릭하시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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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주관적인 리뷰이지만,

협찬 받거나 광고가 아닌

진짜 리뷰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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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로운 와퍼를 먹어봤습니다.

통새우 와퍼입니다.

 

사진만 보면 정말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

진짜 먹음스러운지 확인해볼께요.

 

쉬림프버거라 포장부터 다르네요.

SHIRIMP WHOPPER입니다.

 

햄버거 번은 그냥 다른 와퍼와 같네요.

 

다만 통새우가 진짜 들어가있네요.

칵테일새우라고 하나요?

조그마한 새우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이게 광고 사진하고 똑같네요.

그리고 패티는 100% 소고기라고 하네요.

 

 

새우가 씹히는 느낌이 좋네요.

그리고 소스도 약간 달짝지근한게 맛있구요.

야채나 토마토다 신선한게 맛있구요.

 

역시 버거킹입니다.

 

추가 리뷰로 뉴올리언스 치킨버거을 리뷰해볼려고 합니다.

 

사실 안할려고 하다가 리뷰 합니다.

처음으로 버거킹에 실망했습니다.

사실 치킨버거는 KOO라던가 맥OOO가 더 나은거 같습니다.

 

찾는 사람이 많지 않은지 나오는데도 시간이 꽤 걸린데다가

그나마 나온 버거조차도 치킨패티가 조금 과하게 익은 느낌입니다.

겉이 바삭바삭하네요.

마치 과자처럼요.

 

버거안의 내용을 꽉차 있어서 알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던 "뉴올리언스 치킨버거"입니다.

 

버거킹은 그냥 와퍼만 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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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Burger King)

버거킹(Burger King)

 

햄버거의 왕입니다.

사실 제가 최애하는 버거는 버거킹의 치즈버거입니다.

 

자주 버거킹(Burger King)에 가는 편이고,

자주 먹다 보니 버거킹(Burger King)의 기본 버거들을 리뷰해볼까 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치즈버거부터 리뷰해봅니다.

 

역시 치즈버거는 큽니다.

다른 브랜드의 햄버거보다 정말 푸짐해요.

 

요새 느끼는 거지만 맥XX드 빵 퀼리티가 많이 떨어진거 같거든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버거킹의 빵이 굉장히 좋은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씹힐때 느끼는건 치즈의 풍성함이 느껴집니다.

야채도 푸짐하구

버거킹의 최대 장점은 패티의 식감이 좋아요.

씹히는 느낌도 좋구요.

고기의 육즙이 느껴져요.

소스도 많이 넣는거 같구요.

 

이게 다른 버거들과 차별화되는 강점인거 같아요.

 

다음에 리뷰해볼 버거는 베이컨 와퍼입니다.

행사기간이라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빵과 패티 그리고 야채는 치즈와퍼와 거의 비슷한데요.

다른 점이라면 치즈 대신에 베이컨이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베이컨이 고소하면서도 씹히는 재미가 더 있다는거

그래서 치즈 와퍼는 조금 다른 느낌입니다.

 

그 다음 버거는 할라피뇨 와퍼입니다.

빵은 앞전의 버거들과 같습니다.

다른 거라곤 치즈가 들어가면 치즈와퍼

치즈 대신에 베이컨이 들어가면 베이컨와퍼

베이컨 대신에 할라피뇨가 들어가면 할라피뇨와퍼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렇게 미묘하게 바뀌었을 뿐인데도 맛차이는 큽니다.

그만큼 메인이 되는 것들을 풍성하게 넣어서겠죠?

 

그래서 다른 패스트푸드와는 다르게 햄버거란 말대신에 와퍼란 말을 쓰고,

자신만의 아이덴티티 정체성을 완성하는 거 같아요.

 

할라피뇨가 씹히는게 약간 쌉쏘름하면서도 매콤한게 느끼할 수도 있는 버거의 풍미를 한층 더 높여준다고나 할까?

뭐 버거 하나 먹는데 이렇게 거창한 말을 하냐고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버거들과 다르게 맛 하나만큼은 좋은 버거니깐요. 

 

아니 와퍼죠!!

 

정말 할라피뇨 많이 들어갔어요.

먹다보면 눈에 보여요.

 

마지막으로 리뷰할 버거는 콰트로 치즈와퍼입니다.

앞에 리뷰했던 치즈 와퍼보다 치즈가 두배는 들어간거 같습니다.

치즈의 짭쪼름하고 맛과 부드러움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버거킹의 다른와퍼를 먹으면 추가로 리뷰를 업그레이드할께요.

 

굉장히 주관적인 리뷰이지만,

협찬 받거나 광고가 아닌

진짜 리뷰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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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버거킹에서 미국 소시지 업체 존슨빌과 협업으로 한정판 핫도그 『아메리칸독 & 비프칠리독』을 출시했습니다.

그래서 맛있는지 궁금해서 사먹어봤습니다.

 

두 개다 직접 제 돈주고 사먹었구요.

솔직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먼저 먹어본건 『아메리칸 독』입니다.

 

처음 개봉해서 보니깐 뭐지? 이건 그냥 이상한 핫도그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핫도그빵에 그냥 존슨빌 소시지 하나 넣고 케첩과 머스타드소스만 뿌려져 있습니다.

그리곤 렐리쉬 소스를 하나더 주는게 다 입니다.

 

헉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너무 단촐해서요. 무슨 자신감이지?

솔직히 말해서 그냥 비주얼만으로 보면 편의점 핫도그보다도 못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래도 우선은 렐리쉬 소스를 핫도그에 뿌리고 시식을 해봅니다.

 

랠리쉬소스의 향과 맛이 강해서 그럭저럭 먹을만은 했습니다만.

존슨빌소시는 특유의 쫀득한 식감은 좋았지만,

렐리쉬소스의 단맛과 시큼한 맛 케첩의 신맛이 어우러져 진짜 다른게 아니라 소스맛으로만 먹는 느낌이였습니다.

 

요새 조금 고급스러운 핫도그는 다양한 야채와 토핑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맛을 내는데,

너무 부실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존슨빌소시지라고는 하지만, 이렇게 속이 빈 소시지를 한정판이라고 기획하다니

너무 무책임한거 아냐?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 다음으로 먹어본건 『비프칠리 독』입니다.

 

이건 그나마 앞의 『아메리칸 독』보다는 조금 뭔가 더 넣은거 같네요.

비프칠리소스와 치즈를 듬뿍넣은거 같네요.

 

사실 이  『비프칠리 독』도 『아메리칸 독』과 크게 다르지 않네요.

핫도그빵의 식감이 괜찮은 편이고, 존슨빌 소시지의 쫀득한 식감에 비프칠리소스가 어우러져 괜찮긴 합니다만.

이것도 진짜 소스맛으로만 먹는 느낌입니다.

 

그나마 『아메리칸 독』보다는 낫기는 합니다만.

부실한 느낌입니다.

 

총평하자면 별로!! 였습니다.

 

사실 진짜 오리지널 아메리칸 스타일의 핫도그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핫도그는 이미 다양화되고 고급화되어 있어서 이런 형태의 공략은 소용이 없을꺼 같습니다.

 

저말고도 많은 사람들의 평이 말해주고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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