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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수혜주 관련주 테이퍼링  은행주 금융주 보험주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금융주 투자에 관한 재밌는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미국의 테이퍼링 여러가지 상황으로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인상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위의 기사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번주 후반인 26일 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 인상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8월 금리인상에 반반으로 의견이 갈리는 것 같아보입니다.

 

<출처 - 네이버금융>

 

현재(2021.8.22)를 기준으로 

한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0.5%(21년 7월 기준)

미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21년 7월 기준)

 

금리인상 관련 가능성때문에 금리 인상 수혜주 금리인상 관련주 주식에 대해서 서칭하다가

유투브에서 재밌는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815머니톡에서 유동원 본부장의 금리 인상 관련주 금융주 은행주 투자법인데요.

 

꽤나 유용할 것 같아서 글을 남겨봅니다.

 

예전에도 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대한 글을 남겼었습니다.

그리고 투자했던 기업들에 대한 리뷰도 남겼었구요.

 

아래에 링크를 걸어드립니다.

 

 

2021.01.26 - [경제 연구팀/투자] - 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투자하는 건 어떨까?

 

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투자하는 건 어떨까?

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투자하는 건 어떨까? 오늘 신문기사를 보면 아직도 조금 덜 오른 금융주가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저는 지금 금융주에 투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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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8 - [투자일지/주식투자] - 신한지주 05555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신한지주 05555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신한지주 05555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2021.03.25 기준) 시가총액 18조 8,817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2위 상장주식수 516,599,554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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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8 - [투자일지/주식투자] - 하나금융지주 08679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하나금융지주 08679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하나금융지주 08679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2021.03.25 기준) 시가총액 12조 2,349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9위 상장주식수 300,242,062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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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 [투자일지/주식투자] - 기업은행 024110/코스피/은행 - 최고 실적에 여전히 싸다

 

기업은행 024110/코스피/은행 - 최고 실적에 여전히 싸다

기업은행 024110/코스피/은행 - 최고 실적에 여전히 싸다 (2021.03.12 기준) 시가총액 6조 6,184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48위 상장주식수 738,664,360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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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8 - [투자일지/주식투자] - 코리안리 003690/코스피/보험 - 재보험강자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자!! :공동재보험시장

 

코리안리 003690/코스피/보험 - 재보험강자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자!! :공동재보험시장

코리안리 003690/코스피/보험 -  재보험강자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자!! :공동재보험시장 (2021.02.25 기준) 시가총액 9,497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13위 상장주식수 120,369,116 액면가l매매단위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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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당시에 투자했던 금융주의 상당수를 이미 익절했구요.

*익절 : 이익을 얻고 주식 매도하는 것, 손절의 반대말

 

다시금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금융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유동원 본부장의 이야기처럼 투자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테이퍼링, 금리인상 앞둔 지금 팔아야 할 주식, 들고 있어야 할 주식 말씀드릴께요! (주식투자) 유동원 본부장

의 동영상에서 발췌한 내용인데요.

 

금리 인상 수혜주 찾으시죠?

수혜주만 찾지마시고, 전략을 짜보세요.

지금이 금융주에 투자할 시기인지 아닌지를요.

 

투자아이디어

금융주는 변동성이 거의 없는 종목이다.

언제 투자해야 하나?

경기가 최악의 상황에서 부양을 위해서 유동성이 풀리기 시작했을때 투자(1년간)

경기가 과열되고 완전 과열 상태가 되어 금리가 빠르게 올라갈 때 투자(1년간) 

 

그외에 기간에는 금융주 대신 성장주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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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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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98년부터 2000년 닷컴 버블이 끝날 때 그럼 그 끝났다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말씀 하신대로

성장주 버리고 오히려 경기 민감주를 사고 그러셨어요 되겠죠.

그런데 그 마지막에 1년 반동안의 거의 성장주 들이 미쳐 버렸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뭐 어느 쪽으로 땡길지 모르는 거죠.

단기적으로만 본다면

 

그리고 은행주는 보통 저희가 제가 은행을 정말 오래동안 들어 다 봤기 때문에 은행주는요.
절대로 오래 가져가서는 안 되는 종목입니다.

 

아 그래요.

 

예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는 어떤 기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 미국이든 한국이든

물론 뭐 골드만삭스 나 뭐 이런 미국 대형 JP모건이나

원래 이런거 좀 다르게 볼 수도 있겠으나 

 

거기는 투자은행이라고 보통 표현하죠.

 

그래도 그래도 2008년 같은걸 맛보다 왔거든요 

음 왜 그러냐면 은행이라는 이 기업 자체가 레버리지가 수배 30배 걸리는 거거든요.

왜 자기자본을 5만 가지고 100 의 자산을 운용하는데가 은행이에요.

그래서 보통 은행은 언제 퍼포먼스가 

예를 들어 10년투자한다면 엄청나게 경기가 막 최악이었어요.
그래서 가 금리를 낮추고 막 그러면서 부양을 하기 시작했을 때.

그 때부터 1년 사고 그리고 계속 경기가 좋을 때나 안 들고 있다가 

마지막에 경기가 과열할 때 완전 과열로 갈 때 금리가 빠르게
올라가고 막 이럴때 이때 또 1년을 사면 끝이에요
나머지 중간에 팔은 투자를 안해도 되는거죠.

 

거의 변동성 없다.

올라 갔다 왔다 마이너스로 갔다 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보면은 아직 우리가 경기가 완전히 과열이다
지금 코로나19 델타 변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완전 과열이라고 얘기는 사람없잖아요.

 

예 그래서 어 말씀하신대로 분명히 어느 때 마다 타이밍이 있는데
잠을 잘 주무실려면 그렇게 단기로 투자를 해야 되는 업종에다 투자를 해야 하는 건 아니죠.


뭔가 전체적인 큰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는 업종에서 물론 중간중간에 빠질 때는 있지만
음 예를 들어 Nasdaq을을 보면 2018년에도 훅 20% 빠졌잖아요.

그치만 다 돌리고 훨씬 더 많이 올라갔죠.

그러니까 그런 식의 어떤 빠짐에 있다하더라도 어떤 경우 그 전체적인 추세의 변화에 있어서 대장주는
너무 샀다 팔았다를 안 하시는 게 더 낫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테이퍼링 금리인상 혹은 시장 버블 모든 논란

여러가지 이슈들이 산재해 있는 현 상황에서의 우리 주린이 에게 가장 적절한 투자법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요.

 

테이퍼링,금리인상 앞둔 지금 팔아야 할 주식, 들고 있어야 할 주식 말씀드릴께요! (주식투자)유동원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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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05555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2021.03.25 기준)

시가총액 18조 8,817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2위
상장주식수 516,599,554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516,599,554
외국인보유주식수(B) 309,202,082
외국인소진율(B/A) 59.85%
52주최고l최저 37,850 l 25,850
PERlEPS(2020.12) 5.42배 l 6,742원
PBRlBPS (2020.12) 0.44배 l 82,515원
배당수익률l2020.12 4.10%
동일업종 PER 5.14배
동일업종 등락률 +0.97%

 

현주가 36,550(2021.03.25 기준)

2014.12.23
매수시작
44,500원/주

 

2015

물타기

 

2014년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를때 투자했습니다.

금융선진국으로 도약하겠다던 당시 정부의 강한 의지를 보고, "우리나라 금융도 발전하겠지?"라는 막연한 믿음에 투자했던거 같습니다.

거의 최고점에 매수했던거 같습니다.

이후에 중간 소위 말하는 물타기란걸 했었는데요. 

그래서 매수단가가 낮아졌습니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손실이였습니다.

 

2017년쯤에는 다시 은행주가 주가가 치솟으면서 수익구간으로 바뀌었는데요.

이번에는 정말 성장할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팔지 않았습니다.

 

2017년 이후에 계속해서 주가가 빠지더군요.

 

6년가량의 장기투자 끝에 현재는 배당덕분에 거의 본전입니다.

 

현재 신한지주를 다시 분석해보면서 다시 보유를 할지 팔아야할지 고민해볼까 합니다.

지난번처럼 물려서 장기투자를 하게 될까봐요.

 

지금 분석을 해보니깐

한동안 더 보유하면서 추이를 조금 더 지켜볼까 합니다.

 


<투자아이디어>
1. 주주권익 증진

자산주 매입 및 중간 배당
-아래기사 참조

 

2. 실질금리 인상 압박

미국채권금리말고 실질 금리 인상 압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금리 인상시 수혜를 볼 금융섹터

 

3. 실적성장세 

4. 연기금의 매수세

지난 1년동안 국내 주식을 팔아만 대던 연기금이 전반적인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왔습니다.

이제 다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면서 사들이는 기업들은 펜더멘털 차원에서 저렴하다고 판단해도 되겠지요?

5. 다양한 금융 신사업 투자지속

 

6.배당수익률  4.68% (주배당 1,500원/2020년기준)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더보기

저는 매출과 배당을 중요하게 봅니다.
매출은 속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증가한다는 건 성장하고 있다는 것으로 봐도 됩니다.

배당이란건, 그만큼 기업의 운영 자금이 여유가 있다는 겁니다.

다른 자본총계나 세부적인 재무제표를 보면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면 좋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세부적인 요소들을 다 점검하기가 어렵습니다.

재무제표는 생각보다 조작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배당이라는 지표를 봅니다.
배당을 하는 기업이라는 건 확실히 여유자금이 충분히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당이 가장 손쉽게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물론 기업이 적자인 상황에서 배당을 하거나,
기업의 먹거리인 제품 개발에 투자를 해야하는데도,
투자하지 않고, 배당을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이런 기업은 위험합니다. 기업경영자나 대주주가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배당인지 알아볼 수 있을까요?
매출에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하면 당기순이익이 되죠?

그 당기순이익에서 미래 투자에 필요한 자금(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재무활동현금흐름)을 제외하면 여유자금이 되는데요.

이 돈 중에서 얼마나 배당하는 "현금배당성향"을 보면 됩니다.

신한지주는 현금배당성향이 23.54%입니다.

그리고 현금배당금은 1,500원이고요.
배당수익률(배당금/현주가)이 4.68%씩이나 됩니다.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이정도의 배당이면 예금상품보다도 나은 거죠.

신한은행에 예금할바에는 신한지주를 주식을 사세요!!!!!!!!


그외 지표는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매출액도 증가하고, 당기순이익도 증가합니다.
사실 당기순이익은 어떻게 회계에 반영하느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현재 늘어나고 있네요. 

안정적인 기업으로 보입니다.

6. 유보율을 보라!!

자본금이 2조9,696억입니다.

유보율은?

1,483.43%입니다.

그렇다면 얼만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거죠?

현재 자본금 X 유보율

2조9,696억원 X 14.8343 = 44조519억원

 

이거 내가 계산을 잘못한건가? 싶을 정도의 큰 금액이네요.

연결 재무제표라 자회사들까지 계산된겁니다.

 

그렇다면 자회사들을 제외하면?

 

비연결 재무제표상의 유보율은 745.32%입니다.

 

그럼 비연결 재무제표로 계산하면

2조9,696억 X 7.4532 = 22조1,330억원

그래도 시총보다도 크네요!!

 

은행의 특성상 지급율 때문에 준비금을 비축해둬야 하지만 이거 너무 많은데 싶을 정도입니다.

 

시가총액이 18조 8,817억원인데 기업가치가?

 

7. 글로벌 금융사 대비 저렴하다!!

사실 이 부분은 조금 비교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글로벌 금융사에 비한다면 국내 매출 국내비중이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내 증시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디스카운트를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미국의 유명은행 웰스파고(WFC)와 제이프모간체이스(JPM)과 비교해봤습니다.

두 은행의 PER이 17.46 그리고 97.79네요.

거의 1/3정도네요.

PBR도 마찬가지구요.

배당수익율은 2배정도 되구요.

 

배당이 늘어난다면 이들 은행들에 비해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배당 증가같은 주주 환원 정책

자사주매입같은 주주 우대 정책이 외국인의 매수를 이끄는 것 같습니다.

 

 

공매도, 대차, 프로그램 매수까지 지켜봤습니다.

현재 매수세가 증가하는 상황이라 공매도이든 대차든 줄어들고 주가는 오를 것 같아요.

 

 

<주의사항>

1. 신사업 차질

라임 중징계로 신사업 진출이 어려워보입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좀더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2. 온라인 뱅킹 기업의 탄생

카카오뱅크의 상장이 금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라임 중징계 불똥?…신한지주, 신사업 차질 ‘조마조마’ : 네이버 뉴스 (naver.com)

 

라임 중징계 불똥?…신한지주, 신사업 차질 ‘조마조마’

[앵커] 금융감독원이 오늘(18일) 라임 펀드 판매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를 엽니다. 앞서 금감원은 신한금융지주에 '기관경고'라는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는데요. 중징계가 확정되면 향후 그룹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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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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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금융감독원이 오늘(18일) 라임 펀드 판매에 대한 제재심의위원회를 엽니다.

앞서 금감원은 신한금융지주에 '기관경고'라는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는데요.

중징계가 확정되면 향후 그룹 내 신사업 추진에 제동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권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올 상반기 내로 약 1조 1천억 원에 달하는 영구채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자본 확보는 올해 목표 중 하나인 손해보험사 인수합병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의 평가입니다.

하지만 오늘(18일) 열리는 금융감독원의 라임 펀드 제재심 결과에 따라 인수합병 같은 신사업 추진도 희비가 엇갈릴 전망입니다. 

앞서 금감원은 라임 펀드를 판매한 신한은행의 모회사 신한금융지주에 '기관경고' 중징계를 사전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제재심에서 중징계가 결정되면 신한지주 자회사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신사업 추진이 불가능합니다.

[금융권 관계자 : 신사업을 진행할 때 이번에도 마이데이터처럼 대주주의 적격성 여부를 (심사) 요구하니까….]

실제로 지난해 말 삼성카드의 대주주인 삼성생명이 암 보험금 지급 문제로 기관경고를 받으면서 삼성카드의 마이데이터 사업 진출이 잠정적으로 중단됐습니다.

하지만 펀드 판매와 직접 연관이 없는 계열사의 정상적인 경영활동까지 제약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김대종 /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 은행이 불완전 판매를 한 것 갖고 은행에 한정해서 처벌하거나 규제를 해야지. 다양한 신산업이 진출해야 하는데, 자회사까지 영향을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죠.]

신한금융 측은 징계 수위를 낮추기 위해 분쟁 조정에 적극 나서고 있지만, 윤석헌 금감원장이 엄중한 징계를 강조한 만큼 징계 결과에 따라 파장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SBS Biz 권준수입니다.

<기사출처>
SBS Biz
라임 중징계 불똥?…신한지주, 신사업 차질 ‘조마조마’
기사입력 2021.03.18. 오전 8:01

"주주가치 제고" 신한금융, 자사주 소각 '만지작' : 네이버 뉴스 (naver.com)

 

"주주가치 제고" 신한금융, 자사주 소각 '만지작'

[서울경제] 신한금융이 안정적인 실적과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주주 가치 제고에 나선다. 중간 배당 실시에 더해 자사주 소각도 계획하는 등 최근 정체된 주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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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주총·임시 이사회
조용병 회장 "고객 퍼스트"
최대 年 4회 분기배당 등
정체된 주가 부양에 총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제20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 제공=신한지주
[서울경제]

신한금융이 안정적인 실적과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주주 가치 제고에 나선다. 중간 배당 실시에 더해 자사주 소각도 계획하는 등 최근 정체된 주가 부양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신한금융지주는 25일 오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20기 정기 주주총회’와 임시 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인 재무제표 결산, 이사 선임, 정관 일부 변경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 이날 조용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객 퍼스트(First), 주주 퍼스트’라는 금융의 기본 원칙을 다시 한번 새기고 보내주신 기대와 믿음에 실질적 가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히면서도 주주들에게는 고개를 숙였다.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는 주가와 기대 수준에 못 미친 배당 규모 때문이다. 조 회장은 “주주 가치 측면에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신한지주(055550)는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이날 주총에서 분기 배당이 가능하게 정관을 변경했다. 지금도 중간 배당은 가능하지만 이번에 최대 연 4회까지 분기 배당을 할 수 있게 한 것은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의 의지로 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금융 당국이 은행과 금융지주 등 금융권에 배당 성향을 자제하라며 ‘20%’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신한지주도 이를 따르느라 주주들의 불만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그나마 신한금융그룹은 금융 당국의 스트레스 테스트를 유일하게 통과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바탕으로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22.7%의 배당 성향을 결정했다. 국책은행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금융 당국의 권고를 넘어선 수치이지만 사상 최대 실적에 비하면 주주 눈높이를 충족하긴 어려운 수준이다.

신한지주는 당초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더 높은 배당도 고려했지만 이를 자제했다. 대신 금융 당국의 배당 자제 권고 시점인 올해 6월 이후 예년보다 부족했던 수준을 분기 배당으로 돌려준다는 방침을 세웠다. 주주 입장에선 이르면 8월경 ‘여름 보너스’를 받을 수도 있다.

지지부진한 주가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신한지주는 지난해 9월 1조 1,582억 원(약 3,913만 주) 규모의 유상증자 이후 주식 물량이 크게 늘었다. 국내 증시의 상승 흐름에서 소외됐고 금융주 선호 순위에서도 뒤로 밀렸다. 신한지주 측은 “주식 수가 늘어난 것이 주가에 부담이 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적정한 시점에 줄여나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사출처>
서울경제
"주주가치 제고" 신한금융, 자사주 소각 '만지작'
신문10면 3단 기사입력 2021.03.25. 오후 3:41 최종수정 2021.03.25. 오후 10:14

 

재일동포 입지↓... PEF 영향력↑…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 지각변동 : 네이버 뉴스 (naver.com)

 

재일동포 입지↓... PEF 영향력↑…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 지각변동

신한금융그룹에 더 이상 ‘재일교포 기업’이란 꼬리표를 붙이기 어렵게 됐다. 지배구조에서 재일교포 입지는 약화되고 글로벌 사모펀드(PEF)의 영향력은 커졌다. 신한금융은 25일 주총에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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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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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출신 사외이사 4명 유지만
3석 늘린 글로벌 펀드에 열세
조용병 이사회 지배력 높아져



신한금융그룹에 더 이상 ‘재일교포 기업’이란 꼬리표를 붙이기 어렵게 됐다. 지배구조에서 재일교포 입지는 약화되고 글로벌 사모펀드(PEF)의 영향력은 커졌다.

신한금융은 25일 주총에서 임기가 만료된 사외이사 6명과 기타비상무이사인 진옥동 신한은행장을 연임하는 안을 의결했다. 사외이사 4명이 새롭게 선임되며 신한금융의 사외이사는 기존 10명에서 12명으로 늘어났다.

재일교포 출신 사외이사는 기존과 같이 4명을 유지한다.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한지주에서 6년의 임기를 채운 재일교포 출신 히라카와 유키 이사는 퇴임하고, 배훈 법무법인 오르비스 변호사가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배 변호사는 재일한국인변호사협회(LAZAK) 이사 출신이다.이밖에 재일교포 출신은 현재 박안순, 최경록, 진현덕 이사가 있다.

모든 합작 관계가 청산된 BNP파리바는 필립 에이브릴 이사의 후임을 선임하지 못하면서 이사회에서 자리를 잃게 됐다.

PEF 측 사외이사는 3명이 새롭게 선임됐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인 곽수근 이사는 IMM PE 추천으로 감사위원을 맡는다. 자본시장 관련 국제변호사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는 이용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임상교수는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 추천을 받았다. 정보통신기술(ICT) 전문성을 인정 받는 최재붕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는 베어링PEA 추천을 받아 선임됐다.

최대주주 국민연금을 제외하면 IMM PE와 어피니티파트너스, 베어링PEA(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 모두 5대 주주에 속한다. IMM PE 2019 7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한 데 이어 다음해 추가 지분투자를 단행하면서 지분율을 4%대로 끌어올렸다. 어피니티파트너스와 베어링PEA는 지난해 9월 1조원대 규모의 유증에 참여하면서 각각 4%대, 3%대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기존에 재일교포 주주들이 약 15~17%가량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난해 PEF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면서 실행한 유상증자로 발행주식이 늘어난 만큼 재일교포의 지분율을 낮아졌다. 현재 약 14%의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신한금융 지배구조의 변화는 지난해 연임에 성공한 조용병 회장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는 발판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간 신한금융은 재일교포 주주들의 뜻이 사실상 최고의사결정을 좌우했다. 하지만 조 회장 임기 중 지분을 늘린 PEF들이 새롭게 이사진에 포진하면서 조 회장이 균형을 조정하는 힘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이승환 기자

 

<기사출처>
헤럴드경제
재일동포 입지↓... PEF 영향력↑…신한금융지주 지배구조 지각변동
신문12면 1단 기사입력 2021.03.25. 오전 11:38

 

요건 몰랐지?…금융지주, 결산배당 줄이자 중간배당으로 돌파구 : 네이버 뉴스 (naver.com)

 

요건 몰랐지?…금융지주, 결산배당 줄이자 중간배당으로 돌파구

[앵커] 금융지주들이 잇따라 중간배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 압박에 결산배당을 원하는 만큼 하지 못하게 되면서, 중간배당으로 주주 달래기에 나서는 겁니다. 자세히 알아보죠. 권준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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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금융지주들이 잇따라 중간배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 압박에 결산배당을 원하는 만큼 하지 못하게 되면서, 중간배당으로 주주 달래기에 나서는 겁니다.

자세히 알아보죠.

권준수 기자, 오늘(26일) 중간배당을 예고한 곳 어딥니까?

[기자]

우리금융지주가 오늘 오전 제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자본준비금 중 4조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이입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지난해 금융당국의 배당 20% 제한 권고로 줄어든 배당성향을 중간배당으로 만회하려는 건데요.

주주에게 돌려줄 수 있는 배당가능이익이 늘면서 시장에선 우리금융이 올해 중간배당 같은 주주환원정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금융은 재작년(2019년) 27%의 배당성향을 보였지만 지난해 배당은 20%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금융은 자문사 ISS와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외이사 총 6명 가운데 임기가 끝나는 5명을 모두 교체 없이 재선임하는 안건도 통과시켰습니다.

[앵커]

다른 금융지주들은 어떻게 하기로 했습니까?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전날 주주총회에서 분기 배당이 가능토록 정관을 바꿨습니다.

현재도 중간 배당은 가능하지만, 앞으로 최대 연 4회까지 분기 배당을 하면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는 건데요.

자사주 매입도 고려하는 등 올 하반기 분기 배당을 포함해 배당성향을 30%까지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KB금융지주도 오늘 열린 주주총회에서 윤종규 회장이 중간 배당과 분기 배당이 정관에 허용된 만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윤 회장은 현재 20%로 정한 배당성향에 대해 "향후 30%는 돼야 한다는 게 일관적인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Biz 권준수입니다.

<기사출처>

SBS Biz
요건 몰랐지?…금융지주, 결산배당 줄이자 중간배당으로 돌파구
기사입력 2021.03.26. 오후 6:37 최종수정 2021.03.26. 오후 7:27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14.12.23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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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 08679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2021.03.25 기준)

시가총액 12조 2,349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9위
상장주식수 300,242,062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300,242,062
외국인보유주식수(B) 205,724,814
외국인소진율(B/A) 68.52%
52주최고l최저 42,800 l 21,000
PERlEPS(2020.12)4.64배 l 8,784원
추정PERlEPS 4.47배 l 9,108원
PBRlBPS (2020.12) 0.39배 l 105,341원
배당수익률l2020.12 4.54%
동일업종 PER 5.06배
동일업종 등락률 +1.60%

 

현주가 40,750원(2021.03.25 기준)

 

2018.12.28

매수시작

37,100원/주

 

현재 하나금융지주를 다시 분석해보면서 다시 보유를 할지 팔아야할지 고민해볼까 합니다.

 

지금 분석을 해보니깐

한동안 더 보유하면서 추이를 조금 더 지켜볼까 합니다.

 

 

<투자아이디어>

1. 주주권익 증진

중간 배당 기대감
-아래기사 참조

 

2. 실질금리 인상 압박

미국채권금리말고 실질 금리 인상 압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금리 인상시 수혜를 볼 금융섹터

-아래 기사 참조

 

3. 실적성장세 

자회사 하나자산신탁의 성장세가 두드러짐.

하나손해보험 같은 신사업 출범

ESG투자

-아래 기사 참조


4. 연기금의 매수세

지난 1년동안 국내 주식을 팔아만 대던 연기금이 전반적인 포트폴리오를 조정해왔습니다.

이제 다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면서 사들이는 기업들은 펜더멘털 차원에서 저렴하다고 판단해도 되겠지요?

6개월 거래 누적동향에서는 연기금, 보험등등 매도세가 뚜렸했지만요.

3개월 거래 누적동향에서는 외국인, 기관, 보험, 투신, 연기금까지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개월 거래 누적동향

 

 

 

3개월 거래 누적 동향

 

 

 

6개월 거래 누적 동향 

 

 

 

5.자사주 2.89%보유(8,678,586주)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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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다는건 자사주를 사들일 수 있을 정도로 여유자금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자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 기업의 가치를 계산할때 전체 발행주식에서 자사주를 빼고 계산한다면
일반적으로 나와 있는 지표에 비해서 가치가 더 높아 진다고 보면 됩니다.

왜냐하면 "PER = 주가/EPS" 입니다.
EPS= 매출액/상장주식수(상장주식수 300,242,062)입니다.


하지만 상장주식수에서 자사주는 유통이 되지 않고 가지고 있기 때문에 EPS값은 더 커지는 거죠.
물론 자사주를 나중에 주식 시장에 매도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 계산은 항상 유효한건 아닙니다만.
자사주를 시장에 매도한다면 기업의 가치를 다르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재는 보유 중이기 때문에 가치를 다르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6.배당수익률 5.36% (주배당 1,850원/2020년기준)

기업분석(아래 접힌 글을 펼치면 저의 분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이 길어서 접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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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출과 배당을 중요하게 봅니다.
매출은 속일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증가한다는 건 성장하고 있다는 것으로 봐도 됩니다.

배당이란건, 그만큼 기업의 운영 자금이 여유가 있다는 겁니다.

다른 자본총계나 세부적인 재무제표를 보면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면 좋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이상 세부적인 요소들을 다 점검하기가 어렵습니다.

재무제표는 생각보다 조작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배당이라는 지표를 봅니다.
배당을 하는 기업이라는 건 확실히 여유자금이 충분히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배당이 가장 손쉽게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해요.

물론 기업이 적자인 상황에서 배당을 하거나,
기업의 먹거리인 제품 개발에 투자를 해야하는데도,
투자하지 않고, 배당을 하는 기업도 있습니다.

이런 기업은 위험합니다. 기업경영자나 대주주가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배당인지 알아볼 수 있을까요?
매출에서 제품 생산에 필요한 비용을 제외하면 당기순이익이 되죠?

그 당기순이익에서 미래 투자에 필요한 자금(영업활동현금흐름, 투자활동현금흐름,재무활동현금흐름)을 제외하면 여유자금이 되는데요.

이 돈 중에서 얼마나 배당하는 "현금배당성향"을 보면 됩니다.

하나금융지주는 현금배당성향이 167.64%입니다.

그리고 현금배당금은 1,850원이고요.
배당수익률(배당금/현주가)이 5.36%씩이나 됩니다.

기업이 안정적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이정도의 배당이면 예금상품보다도 나은 거죠.

하나은행에 예금할바에는 하나금융지주를 주식을 사세요!!!!!!!!


그외 지표는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매출액도 증가하고, 당기순이익도 증가합니다.
사실 당기순이익은 어떻게 회계에 반영하느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볼 수는 없지만 현재 늘어나고 있네요. 

안정적인 기업으로 보입니다.

 

7. 유보율을 보라!!
자본금이 1조5,012억원입니다.
유보율은?
2,024.97%입니다.(연결재무제표기준)
1,037.17%입니다.(비연결재무제표기준)
그렇다면 얼만한 현금을 가지고 있는거죠?

현재 자본금 X 유보율
1조5,012억원 X 20.2497 = 30조3,988억원(연결재무제표기준)
1조5,012억원 X 10.3717 = 15조5,699억원(비연결재무제표기준)

 

시가총액이 12조 2,349억원인데 말이죠!!
이거 내가 계산을 잘못한건가? 싶을 정도의 큰 금액이네요.

연결 재무제표라 자회사들꺼까지 계산된겁니다.
비연결 재무제표는 자회사들은 제외하고 계산되구요.

은행의 특성상 지급준비율 때문에 준비금을 비축해둬야 하지만 이거 너무 많은데 싶을 정도입니다.

기업가치가?

과도하게  저평가 된거 아닌가 싶어요.

8. 글로벌 금융사 대비 저렴하다!!
사실 이 부분은 조금 비교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글로벌 금융사에 비해서 국내 매출 국내비중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내 증시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디스카운트를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미국의 유명은행 웰스파고(WFC)와 제이프모간체이스(JPM)과 비교해봤습니다.
두 은행의 PER이 17.46 그리고 97.79네요.
거의 1/3정도네요.
PBR도 마찬가지구요.
배당수익율은 2배정도 되구요.

배당이 계속 늘어난다면 이들 은행들에 비해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배당 증가같은 주주 환원 정책

자사주매입같은 주주 우대 정책이 외국인의 매수를 이끄는 것 같습니다.

 

 

 

 

<주의사항>

1. 온라인 뱅킹 기업의 탄생

카카오뱅크의 상장이 금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뱅킹으로 금융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하나금융 주총, 김정태 회장 연임 확정…"중간배당 등 주주가치 증대" : 네이버 뉴스 (naver.com)

 

하나금융 주총, 김정태 회장 연임 확정…"중간배당 등 주주가치 증대"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1년 연임이 확정됐다. 하나금융은 26일 오전 서울 명동 하나은행 본점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정태 회장의 연임안을 가결했다. 앞서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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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선임 등 안건 원안대로 통과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1년 연임이 확정됐다.

하나금융은 26일 오전 서울 명동 하나은행 본점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정태 회장의 연임안을 가결했다.

앞서 하나금융은 지난달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에서 김 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선출한 바 있다. 김 회장의 임기는 1년이다. 하나금융 지배구조 내부규범에 회장의 나이가 만 70세를 넘길 수 없어서다. 김 회장은 올해 만 69세다.

김 회장은 인사말에서 "사전 준비와 철저한 관리로 위기상황에 대응하고 비은행 부문 강화와 글로벌 시장 공략, 생활금융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며 "ESG 관련해 모든 이해 관계자들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사외이사 7명, 비상임이사 1명, 사내이사 1명에 대한 이사 선임의 건도 통과됐다. 김정태 회장을 사내이사로, 박성호 하나은행장을 비상임이사로 선임하는 내용이다. 박원구·김홍진·양동훈·허윤·이정원·권숙교·박동문 후보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하나금융은 중간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이후승 하나금융지주 재무총괄 전무(CFO)는 "중간배당과 기말배당을 포함해 주주가치가 지속적으로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뉴스1
하나금융 주총, 김정태 회장 연임 확정…"중간배당 등 주주가치 증대"
기사입력 2021.03.26. 오후 12:08

 

금융지주, 1분기 실적 기대감…순이자마진 상승 전망 - 위키리크스한국 (wikileaks-kr.org)

 

금융지주, 1분기 실적 기대감…순이자마진 상승 전망 - 위키리크스한국

올 1분기 주요 금융지주들은 은행 순이자마진(NIM) 확대 등에 따라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24일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 등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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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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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 상승 등 영향…은행 NIM 확대 예상

올 1분기 주요 금융지주들은 은행 순이자마진(NIM) 확대 등에 따라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24일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 등 4사의 실적이 순이자이익, 비이자이익 증가로 모두 양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정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대부분의 은행들이 1분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금리 모멘텀에 이어 실적 모멘텀까지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은행들은 미국금리 상승 등에 따라 향후 NIM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 연구원은 "미국을 중심으로 금리 상승이 진행 중"이라며 "미국채 10년물, 한국 국채 10년물,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금리가 반등해 은행의 NIM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금리는 여전히 은행 핵심 지표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이어 "은행 기준 NIM은 작년 4분기보다 평균 4.5베이시스포인트(bp) 상승하고, 원화대출은 1.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순이자이익은 7조8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비이자이익은 2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늘어날 것"이라며 "특히, 비이자이익은 증권사 보유 여부에 따라 차별화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구경회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2010년 후 금리는 은행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변수"라며 "금리 상승으로 지난달부터 은행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은행 순이자마진은 1분기부터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증권업계에서는 주요 금융지주 가운데 KB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 등이 최선호주로 주목되고 있다.

구 연구원은 최근 KB금융에 대해 "경쟁사보다 일찍 개선된 순이자마진, 경영진의 주주 환원 관련 긍정적인 태도, 튼튼한 자본 기반 인수·합병(M&A) 여력 등 대형 은행주 가운데 가장 투자 유망하다"고 언급했다.

최 연구원은 하나금융에 대해 "1분기 중 바젤3 최종안 도입으로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은행 중 가장 높은 13.5% 이상으로 상향될 것"이라며 "실적·배당·자본력·밸류에이션(valuation) 등 측면에서 우월하며, 업종내 최선호주로 유지한다"고 분석했다.

 

<기사출처>
금융지주, 1분기 실적 기대감…순이자마진 상승 전망
 이한별 기자 기사승인 2021-03-24 15:37:21 최종수정 2021.03.24 15:37
[위키리크스한국=이한별 기자]

 

더벨 - 국내 최고 자본시장(Capital Markets) 미디어 (thebell.co.kr)

 

[부동산신탁사 경영분석]‘책준형’ 앞세운 하나신탁, 5년간 외형 4배로 껑충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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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무섭게 외형이 크고 있는 하나자산신탁이 지난해도 기세를 이어갔다. 성장폭이 다소 완만해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두자릿 수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5년 연속 최대매출을 갱신 중이다.

성장은 토지신탁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하나자산신탁의 수수료수익에서 토지신탁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년 기준 80%를 넘어선다. 다만 토지신탁 가운데 리스크가 가장 큰 차입형 사업의 경우 차츰 규모가 줄어들고 있다.

◇책임준공형 중심…'중위험-중수익' 포트폴리오

하나자산신탁의 지난해 영업수익(매출)은 1509억원으로 전년보다 14.5% 가량 늘었다. 5년 전과 비교하면 4배 이상 불어난 수치다. 매출 기준 점유율의 경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업계 3위를 지켰다. 영업이익 역시 1087억원을 거둬 전년과 비교할 때 22.9% 확대됐다.


매출 대부분은 수수료수익으로 채워졌다. 신탁사의 영업수익은 신탁보수 등 수수료수익에 이자수익 등을 더한 금액으로 이뤄진다. 하나자산신탁의 수수료수익만 따로 살피면 지난해 1352억원으로 전년(1194억원) 대비 13.3% 올랐다.

수수료수익 증가를 책임진 것은 책임준공형 토지신탁이다. 최근 몇년간 하나자산신탁의 수수료 구조에는 상당한 변화가 있었다. 기존에도 책임준공형 신탁이 수익의 가장 많은 부분을 지탱했지만 이런 기조가 한층 강화됐다. 반면 책임준공형과 함께 양대 축으로 매출을 떠받치던 차입형 토지신탁의 경우 비중이 눈에 띄게 낮아지고 있다.

두 토지신탁의 성격 차이를 보면 차입형 토지신탁은 신탁사가 자금조달 역할까지 도맡는 만큼 대표적인 고위험-고수익 상품이다. 책임준공형 토지신탁의 경우 시공사의 채무 불이행이 발생해 공사가 중단될 경우 신탁사가 채무를 상환하거나 시공사를 교체해 준공을 책임지겠다는 보증을 한다. 차입형보다는 수익성이 다소 낮지만 그만큼 위험부담도 덜한 중위험-중수익 상품으로 분류된다.

2018년만 해도 하나자산신탁은 책임준공형과 차입형 신탁으로 거두는 수수료 규모가 비등했다. 당시 전체 신탁보수에서 각각 35.4%, 34.6%를 채웠고 그 뒤를 관리형신탁이 17.5%로 뒤따랐다. 그러나 작년 1분기 말 기준 차입형 토지신탁 수수료 비중은 11.1%로 대폭 감소했다.

신탁계정대여금에서도 차입형 축소 흐름을 엿볼 수 있다. 차입형 토지신탁은 부동산신탁사가 토지를 수탁받은 뒤 사업비를 조달하기 때문에 차입형을 키울수록 신탁계정대여금이 증가하게 된다. 하나자산신탁의 신탁계정대여금은 2017년 1727억원이었으나 2018년 1203억원, 2019년 1059억원, 2020년 952억원으로 차츰 떨어졌다.


◇하나금융 인수 뒤 공격경영 전환, 급성장의 배경

하나자산신탁은 옛 다올신탁인데 하나금융계열에는 2010년 편입됐다. 당시 하나금융지주가 지분 58%를 인수했고 2013년에는 잔여 지분을 모두 사들여 100% 지배하기 시작했다. 그후 이듬해까지 잠시 성장 정체를 겪기도 했지만 곧 인수효과가 본격화했다.

2015년부터 5년째 매년 두 자릿수의 매출 증가율을 보이며 최고 실적을 새로 쓰고 있다. 그간 증가율이 30~40%대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2020년 성장폭(14.5%)은 다소 줄긴 했으나 점유율을 지키기에는 충분했다. 2017년 6위였던 하나자산신탁의 매출 기준 점유율은 2019년 코람코자산신탁, KB부동산신탁, 대한토지신탁을 제치며 3위로 뛰어올랐고 지난해 역시 수성에 성공했다.

이런 성장세의 배경으로는 경영전략의 변화를 꼽을 수 있다. 하나자산신탁은 과거 보수적 경영 기조로 유명했다. 토지신탁보다는 수익성이 떨어져도 안정적인 담보신탁 위주의 경영방식을 고집했었다. 2010년 하나자산신탁의 신탁보수를 보면 담보신탁이 60% 가까이 차지했고 토지신탁 몫은 32%가량에 그쳤다.

그러나 하나금융지주 품에 안긴 뒤 비은행권 부문 수익성 강화라는 목표를 세우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이문이 박한 담보신탁 비중을 줄이고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양호한 토지신탁을 키우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담보신탁의 마진이 점차 떨어지자 리스크가 높아지더라도 토지신탁을 확대해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하나자산신탁의 신탁보수에서 토지신탁이 차지하는 비중은 빠르게 늘었다. 2014년 처음 절반을 넘었고 이듬해는 71% 이상으로 대폭 뛰었다. 2019년부터는 90%를 돌파해 작년의 경우 92.02%를 찍었다. 상대적으로 수익성 좋은 토지신탁 쪽으로 무게를 실은 덕분에 2010년대 초반 40%대였던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70%대로 올랐다.

<기사출처>

[부동산신탁사 경영분석]
‘책준형’ 앞세운 하나신탁, 5년간 외형 4배로 껑충
⑦2년째 시장 점유율 3위 수성…차입형 신탁 비중 감소
고진영 기자공개 2021-03-23 14:17:28

 

하나금융, 뉴딜·혁신금융에 총 83조원 지원 (asiatime.co.kr)

 

하나금융, 뉴딜·혁신금융에 총 83조원 지원

[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오는 2025년까지 뉴딜, 혁신금융의 총 공급 목표를 기존 60조원에서 23조원 증가한 83조원을 확대키로 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총 8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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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오는 2025년까지 뉴딜, 혁신금융의 총 공급 목표를 기존 60조원에서 23조원 증가한 83조원을 확대키로 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오는 2025년까지 뉴딜, 혁신금융의 총 공급 목표를 기존 60조원에서 83조원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사진=하나금융지주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총 83조원으로 확대된 뉴딜·혁신금융 지원을 통해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 혁신 스타트업과 미래 인재 발굴과 육성을 지원하는 기술 혁신 선도, 디지털 인재 육성 등 3개 분야로 집행해 나간다. 

 

디지털 뉴딜 지원과 관련 1000억원을 출자하고 한국성장금융이 운용 예정인 '하나뉴딜 국가대표 성장펀드'(가칭)를 올해 상반기중 조성해 혁신기업과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모험자본에 출자할 예정이다.

 

그린 뉴딜에서는 탄소 중립에 기여하고 신재생에너지 부문 성장을 위해 태양광, 해상풍력, 수소연료전지 등 3대 핵심 분야에 자금을 집중 공급한다.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은 "한국 경제의 패러다임 전환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K-뉴딜 및 혁신금융 지원에 그룹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지형 변화 속에서 대한민국이 선두적 위치를 차지할 수 있도록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하나금융, 뉴딜·혁신금융에 총 83조원 지원
정종진 기자 입력 2021-03-21 10:04 수정 2021-03-21 10:04

 

더벨 - 국내 최고 자본시장(Capital Markets) 미디어 (thebell.co.kr)

 

베일 벗은 하나손보 GA, 내·외부 '삼인방' 전면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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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의 판매전문 자회사 '하나금융파트너'가 베일을 벗었다. 남상우 전 리치플래닛 대표를 수장으로 선임하고 더케이손보 출신인 정한섭 상무와 하나금융그룹 출신인 강봉재 상무가 이사회에 합류한다. 외부 출신과 인수법인, 피인수법인 출신을 경영진에 고루 포함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손보는 이달 초 자회사 하나금융파트너의 법인 등기를 신청하고 자회사 추가를 마쳤다. 하나금융파트너 주식회사는 종로구 인의동 하나손보 빌딩을 본점으로 등록했다. 자본금은 200억원으로 주당 5000원씩 400만주를 발행했다.

대표이사로는 내부 출신이 아닌 GA 업계 전문가를 모셔왔다. 남상우 전 리치플래닛 대표가 수장으로 선임됐다. 리치플래닛은 기업형 GA로 업계 대형 4사에 속하는 리치앤코의 마케팅 법인이다. 굿리치라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GA 중에서는 가장 선도적으로 플랫폼을 정착시킨 인물이다.

하나손보 관계자는 "영업도구로만 여겨지던 기존의 플랫폼에서 탈피하여 차별화된 인슈어테크 플랫폼을 구축하고 그에 적합한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고객가치를 창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하나손보의 GA설립TF를 이끌어오던 정한섭 상무도 신규 자회사의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정 상무는 더케이손보 출신으로 경영전략실장, 위험관리책임자(CRO), 장기보험부문장을 거쳤다. 하나손보 출범 초기에는 영업본부장을 맡았다가 자회사 설립TF를 꾸리면서 팀장으로 준비단계를 주도해왔다.

하나손보 관계자는 "설립 TF팀을 맡았던 정한섭 상무는 법인 설립과 함께 하나금융파트너로 이동했다"며 "이제 막 설립 등기를 마친 초기 단계로 점차 사업모델을 확정하면서 정확한 직위가 확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 하나금융그룹 출신인 강봉재 상무도 비상임이사로 하나금융파트너 경영진에 합류한다. 강 상무는 권태균 하나손보 대표와 함께 하나지주의 더케이손보 인수TF를 맡았다. 하나생명 경영지원부장 출신으로 지주에서 온 인수단 중에서는 유일하게 보험사 출신이었다. 하나손보 출범 후에는 경영지원본부장을 맡고 있다.

감사는 더케이손보 출신인 박형준 상무가 맡는다. 박 상무는 자동차보험부장, 다이렉트사업 부문장, 위험관리총괄 등을 거쳤다.

하나손보는 지난해 출범 직후 5본부 체제로 개편했다. 본부장 5명이 핵심 임원인 셈인데, 이중 2명(강봉재, 정한섭)이 하나금융파트너 경영진으로 참여한다. 그만큼 하나손보 내부에서 하나금융파트너에 거는 기대가 높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하나금융파트너는 보험업계의 제조 판매 분리 기조에 맞춰 하나손해보험이 설립한 독립보험대리점(GA)이다. 올해부터 설계사의 초년도 수수료가 제한되는 등 영업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원수보험사들은 판매자회사를 설립하거나 이미 있는 자회사로 설계사들을 이동하고 있다. 하나손보에 속한 전속설계사는 하나손보 상품만 팔 수 있지만, 자회사형 GA에 속한 설계사는 생명보험 상품까지 취급이 가능하다.

하나금융파트너는 법인 설립 목적으로 보험대리점업 뿐 아니라 금융자문컨설팅업도 함께 신고했다. 이 또한 GA 업계의 최근 트렌드와 맞닿아있다. 단순히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변액보험, 저축성보험 등 투자 성격의 상품까지 관할하면서 소비자에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특히 하나손보는 지난해 교육공제회 소속에서 하나금융지주로 인수되며 은행, 카드, 생명 등 든든한 계열사를 갖추게 됐다. 생손보 상품 판매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지주와 시너지를 창출해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석이다.

하나지주는 인수 전부터 자동차보험 중심으로 영업하던 더케이손보를 디지털손보사로 탈바꿈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디지털손보사는 온라인이나 핀테크 플랫폼 등을 통해 보험 계약이 이뤄지는데, 하나금융파트너에서 구축하려는 플랫폼이 중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하나손보 관계자는 "손해보험만 한정하지 않고 금융 전반으로 확장을 염두에 두고 업종을 신고했다"며 "추후 영업 범위를 넓혀가면서 사업 목적을 추가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베일 벗은 하나손보 GA, 내·외부 '삼인방' 전면배치

하나금융파트너 출범…남상우 전 리치플래닛 대표, 정한섭·강봉재 상무 합류

이은솔 기자공개 2021-03-25 13:51:34

 

하나금융, ESG·디지털 부회장직 신설… 함영주·지성규 임명 : 네이버 뉴스 (naver.com)

 

하나금융, ESG·디지털 부회장직 신설… 함영주·지성규 임명

하나금융지주(086790) 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부회장과 디지털 부회장직을 신설하고 각각 함영주 부회장과 지성규 하나은행장을 임명했다. 이은형 부회장은 직을 유지한다. 하나금융은 ESG(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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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086790)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부회장과 디지털 부회장직을 신설하고 각각 함영주 부회장과 지성규 하나은행장을 임명했다. 이은형 부회장은 직을 유지한다.

하나금융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글로벌·플랫폼 3대 전략 달성을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직 체계를 단순화하고 신속한 소통과 의사결정 과정을 마련해 다양한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함이다.

하나금융지주

조직 개편의 핵심 내용은 ▲관계사간 능동적 협업 체계 강화를 위한 사업부문을 ‘수평적 협의체’로의 전환 ▲이사회 내 ESG 관련 위원회 및 ‘ESG 부회장’ 신설을 통한 그룹 차원의 ESG 실행 체계 구축 ▲플랫폼 금융의 추진 동력 강화 및 실행력 배가를 위한 ‘디지털 부회장’ 신설 등이다.

먼저 하나금융은 기존 부문으로 운영됐던 관계사간 협업 체계를 수평적 협의체 체제로 전환한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협의체 체제로 개편하면 관계사 자율 경영과 책임 경영이 강화되고 그룹 내 다양한 영역에서의 협력이 활성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ESG부회장‘을 신설해 본격적인 ESG 금융 실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SG부회장은 함 부회장이 담당한다. 이사회 내 ESG 관련 위원회인 ‘지속가능경영위원회’ 및 ‘소비자리스크관리위원회’도 신설하기로 했다. 해당 안건은 오는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신설 예정인 소비자리스크관리위원회에는 ‘그룹소비자리스크관리총괄’과 ‘소비자리스크관리팀’을 배속해 위원회의 추진력을 강화하고, 실행 중심의 ESG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사회가치팀’을 ‘ESG기획팀’으로 개편한다.

또 플랫폼 금융에 대한 그룹 혁신 역량 집중을 위해 ‘디지털부회장’을 신설한다. 지주 차원의 디지털 사업 추진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그룹디지털총괄’과 ‘그룹ICT총괄’을 배속해 실행력을 배가할 계획이다. 디지털 부회장은 지성규 부회장이 담당한다.

글로벌부회장은 지난해부터 하나금융그룹의 해외 사업 성장과 내실을 다진 이은형 부회장이 계속 수행한다.

 

<기사출처>

조선비즈
하나금융, ESG·디지털 부회장직 신설… 함영주·지성규 임명
기사입력 2021.03.24. 오후 6:14

 

[분석] 하나금융지주,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달리는 이유? : 네이버 뉴스 (naver.com)

 

[분석] 하나금융지주,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달리는 이유?

하나금융지주의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잇달아 경신하면서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의 주가는 23일 전날보다 1.79%(750원) 내린 4만10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가는 연초인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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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대비 주가 상승률 22% 넘어…외국인 올들어 1004만주 매수
NIM 올 1분기부터 상승세…올해 순익 2조7700억원 넘어설 전망

◆…하나금융지주의 최근 1년여간 주가 변동 추이. 캡처=키움증권

하나금융지주의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잇달아 경신하면서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의 주가는 23일 전날보다 1.79%(750원) 내린 4만10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가는 연초인 1월 4일의 3만3450원에 비해 22%가 넘는 상승률을 보였다.

하나금융지주는 실적과 배당, 자본력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을 보이면서 외국인들이 적극 매수에 나서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NIM(순이자마진) 상승, 적정 대출성장, 건전성 개선이 두드러지면서 업종내 최선호주로 거론되고 있다.

외국인들은 올해 들어 하나금융지주 주식을 10045000주 가량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중 개인들은 7505000주, 기관은 1523000주 상당을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관이 내놓은 물량을 외국인이 쓸어담고 있는 모양새다.

업계에서는 올해 들어 금리 상승이 가속화되면서 NIM 반등세가 올 하반기까지 이어져 은행주 전반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하나금융지주가 금리 관련 이익 민감도가 높고 증권·캐피탈 등 비은행 실적도 호조를 보이면서 집중적으로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은행 업종의 NIM은 지난 2018년 2분기 고점 이후 계속해서 하락하다가 지난해 4분기 바닥을 다진 것으로 보인다.

금리 상승은 은행주에게 호재로 받아들여진다. 최근의 금리 상승으로 인한 은행주 강세는 지난 2016~2017년의 흐름과 비슷하게 진행되고 있다. 은행 NIM이 확대되면서 이익이 늘어나고 은행주가 시장수익률을 크게 상회한 바 있다.

은행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금리다. 2018년부터 은행주가 장기간 부진했던 근본 원인은 금리가 하락하면서 순이자마진과 예대금리 차가 축소됐기 때문이다.

은행 예대금리차는 지난해 10월을 저점으로 조금씩 오르고 있고 순이자마진도 올해 1분기부터 확대되고 있다. 은행주가 금리상승으로 올해 2월부터 강세를 보이기 시작한 것은 이같은 맥락이다.

증권가에서는 하나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외환환산손익을 배제한 경상 순익이 7500억원 규모로 전년동기대비 6.2%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 변화에 따른 외환환산손익은 고려하지 않은 경상 순익 기준이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30원대로 작년말 1086원에 비해 40원대 오른 수준이어서 약 800~900억원의 외환환산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하나금융지주의 올 1분기 대출성장률은 약 2.0%이며 NIM 6bp(1bp=0.01%) 상승해 은행 중 마진 개선 폭 가장 클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순이자이익이 대폭 개선되는데다 사모펀드 관련 손실 인식도 없어 대손비용도 특별한 요인이 없이한 낮은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면서 주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지주는 조달금리의 후행적 하락 및 대출 억제에 따른 가계대출금리 상승 현상이 지속되면서 올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순이자마진이 급등할 전망이다.

증권가에서는 하나금융지주의 올해 순이자이익이 전년대비 약 5.2%(약 3000억원) 증가하면서 올해 연간 이익이 2조7700억원을 상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올해 순익 2조7700억원을 기준으로 할 때 ROE(자기자본이익률)가 8.6%, ROA(총자산이익률)가 0.6% 정도를 기록하면서 높은 수익성을 보일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하나금융지주의 이익 증가와 배당 성향 상승으로 올해 총 주당 배당금은 2400원을 넘어서며 배당성향이 2019년 수준인 25.3%가 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기사출처>

조세일보
[분석] 하나금융지주,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달리는 이유?
기사입력 2021.03.24. 오전 7:32

 

[IB토마토](크레딧시그널)하나금융지주, 자산건전성 우수…은행 의존도는 ‘높아’ (newstomato.com)

 

[IB토마토](크레딧시그널)하나금융지주, 자산건전성 우수…은행 의존도는 ‘높아’

하나금융지주(086790)가 사업안전성과 자산건전성 등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다만, 위험성향이 증가한 데 따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잇따른다. 19일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등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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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토마토 김성현 기자]

하나금융지주(086790)가 사업안전성과 자산건전성 등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다만, 위험성향이 증가한 데 따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잇따른다.

 

19일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등 신용평가사들은 하나금융지주의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하나은행을 통해 축적된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방대한 영업네트워크, 고객기반 등으로 안정적인 사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회사는 하나은행을 중심으로 증권, 카드, 캐피탈, 보험 등 다각적인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자산건전성도 우수하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회사 총자산이익률(ROA)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평균 0.6%, 고정이하여신비율과 대손충당금/고정이하여신 비율은 각각 0.4%, 144.2%로 집계됐다.

 

하나금융지주의 은행 부문 비중. 출처/나이스신용평가

하나은행에 대한 의존도는 여전히 높다. 이와 맞물려 사업다각화를 시도해, 내부 위험성향이 증가세라는 분석도 나온다. 지난해 연말 기준 회사 연결 총자산, 순이익 가운데 은행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85.9%, 77.4%로 은행금융지주 평균(2020년 3분기 기준)인 80.7%, 73.8% 대비 높은 수치를 보였다. 수익원천이 하나은행 배당수익 규모로 좌우된다는 얘기다.

 

비은행 부문 사업 확대로 인한 자금수요 증가 역시 가시적이다. 지난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이중레버리지비율과 부채비율은 각각 126.5%, 33.7%로 2019년보다 상승했다. 지난해 말 별도 재무제표에 따르면 차입부채와 신종자본 규모는 약 7조2000억원으로 2019년 같은 기간보다 약 21% 늘었다.

 

차입부채와 신종자본증권 규모는 7조2000억원가량으로 집계됐다. 출처/한국기업평가

하나금융지주는 2025년까지 비은행, 해외사업 부문 순이익 비중을 각각 30%, 40%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하나금융투자에 2018년 2차례에 걸쳐 총 1조2000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2020년 3월 4997억원을 추가로 수혈했다. 더불어 하나캐피탈에 2000억원의 유상증자를 2019년 3월 완료했고, 하나손해보험 인수와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지난해  2000억원을 투자하기도 했다.

 

또, 손자회사이던 하나에프앤아이를 자회사로 편입했으며 지난 1월 997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김정훈 한국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경쟁사 대비 은행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업권별 자회사의 시장지위도 열위하다”라며 “사업다각화 등 질적인 측면에서도 업계 내에서 상대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말했다.

 

이예리 나이스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핵심 자회사인 하나은행의 시장지위와 회사 수익성, 자본적정성 추이, 이중레버리지비율 등이 주요 모니터링 지표”라고 했다. 박광식 한국기업평가 수석연구원은 “급격한 리스크 확대로 인한 재무건전성 훼손 가능성은 제한적이다”라며 “위험성향 변화 추이에 대해선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기사출처>

[IB토마토](크레딧시그널)하나금융지주, 자산건전성 우수…은행 의존도는 ‘높아’
카드·캐피탈·보험 등 다각적인 포트폴리오 구축
총자산·순이익 가운데 은행 부문 비중 85.9%·77.4%
신평사 “위험성향 변화 추이 모니터링 필요”
입력 : 2021-03-19 17:09:41 ㅣ 수정 : 2021-03-19 17:09:41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14.12.23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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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주식수 738,664,360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738,664,360
외국인보유주식수(B) 82,932,698
외국인소진율(B/A) 11.23%
52주최고l최저 10,150 l 5,860
PERlEPS(2020.09) 4.58배 l 1,958원
PBRlBPS (2020.09) 0.30배 l 29,815원
배당수익률 N/A
동일업종 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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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업종 등락률 -0.90%

 

현주가 8,960원(2021.03.12 기준)

 

거래량흐름에서 증가세가 뚜렷하게 보여서 관심을 가지고 조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업의 실적을 비롯해서 밸류가 저렴하다고 판단했습니다.

 

2021.3.15

매수시작

9,000원/주

 

<투자아이디어>

1. 좋은 실적

아래 기사참조

 

2. 경기회복에 따른 시중금리 인상 수혜 예상

저금리기조가 상당히 오랜 기간 이어져왔었습니다만.

유동자금이 많은 상황이라서 그런지 요며칠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기도 하고, 금리인상 상황이 만들어 지네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연준에서 기준금리를 올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현재는 단순히 채권시장에서의 (과도한 채권 발행으로 미국 국채를 살 주체가 없어서) 금리 급등으로 인한

(금리가 인상될지도 모른다는)시장의 공포감때문에 금융주가 올랐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분석

*채권은 채권가격에 따라서 채권금리가 달라집니다.

채권을 살 사람이 많아서 채권가격이 오르면 금리가 떨어지고,

채권을 살 사람이 없어서 채권가격이 떨어지면 금리가 오르는 구조입니다.

 

(과도한 채권 발행) 유동성 확대 속에 실물경기 침체로 주요 채권 구매자들인 중국, 일본, 유럽등의 주요 국가가

미국 국채를 살만한 여력이 없는 것입니다. 

 

경기가 좋을 때 미국 국채 발행량이 "100"이였다면, 지금과 미국 국채 발행량은 "200"정도입니다.

특히나 코로나19로 경제가 힘든 상황에서 이렇나 많은 채권을 살만한 주체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국채수요가 없으니 금리가 올랐고, 국채 금리가 급작스레 1.5%까지 오르니 시중금리는 오르지 않을까?하는

시장의 반응에 금리인상 수혜주인 금융주가 급등한 것으로 봅니다.

 

이런 상황에서 금융주들이 올랐지만, 기업은행은 아직까지 저평가 된 금융주라고 생각합니다.

 

3. 배당수익률 6.18% (주배당 471원/2020년기준)

정부가 금융권의 건전성유지를 위해서 배당성향을 20%로 제한할 것을 권고했지만, 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은 예외임.

높은 배당성향

2020년 배당락일 전에 기업은행을 샀었더라면 대박임.

 

4. 투자도 잘해!!

기업지원을 위해서 설립된 국책은행이다 보니 기업에 대한 투자지원도 이뤄지고 투자성과도 양호

 

 

정부 배당 제한 피한 기업은행, 배당성향 29.5% 결정 : 네이버 뉴스 (naver.com)

 

정부 배당 제한 피한 기업은행, 배당성향 29.5% 결정

[파이낸셜뉴스] 기업은행이 2020년도 배당성향을 29.5%로 결정했다. 금융위원회는 시중은행에 대해서는 배당성향을 20%로 제한할 것을 권고했다. 하지만 정책금융기관은 기업은행과 산업은행, 수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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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기업은행이 2020년도 배당성향을 29.5%로 결정했다. 금융위원회는 시중은행에 대해서는 배당성향을 20%로 제한할 것을 권고했다. 하지만 정책금융기관은 기업은행과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에 대해서는 정부가 손실을 보전한다는 이유로 권고 대상에서 제외했기에, 시중은행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배당성향을 내릴 수 있었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 지분 59.2%를 가진 기획재정부는 배당금으로 2208억원을 가져갈 전망이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지난 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와 우선주 1주당 471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3729억원으로, 작년 기업은행의 별도 당기순이익(1조2632억원)을 감안하면 배당성향은 29.5%다. 배당금 총액과 배당성향 등은 오는 25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기업은행의 배당성향은 2016년 30.8%를 기록한 후 2017년 30.9%, 2018년 30.1%, 2019년 32.5%로 4년 연속 30%대 초반 수준을 유지해왔다.

 

<기사출처>
파이낸셜뉴스
정부 배당 제한 피한 기업은행, 배당성향 29.5% 결정
기사입력 2021.03.04. 오후 10:39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843685

 

[클릭 e종목]"기업은행, 4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유안타증권은 8일 기업은행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시현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는 1만500원을 유지했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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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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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유안타증권은 8일 기업은행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시현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는 1만500원을 유지했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4분기 연결 기준 이익은 3579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2832억원과 시장 기대치 2583억원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은행 이자이익이 추정치에 부합했고, 비은행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였다는 점이 긍정적이란 평가다. 배당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금융당국의 배당 자제 권고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양호한 배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2.6% 증가했다. 은행 순이자마진(NIM)은 전분기대비 2bps(1bps=0.01%포인트) 하락에 그쳤다. 정 연구원은 "대출 성장률이 하락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비이자 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48.4 %, 전 분기 대비로는 13.4 % 증가했다.

지난해 판매비와 관리비의 연간 경비율은 39.9%로 전년 대비 0. 8%포인트 상승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등이 취소되면서 기타 경비 지출이 감소했기 때문에 금액 자체는 전년과 유사하지만 순 영업수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대손비용률은 전년 대비 6bps 개선됐다. 코로나19 관련 선제적 충당금을 제외한 경상적 대손 비용률이 47bps 로 전년보다 20bps 하락한 영향이다. 정 연구원은 "4분기에 코로나19 충당금 1164억원을 적립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분기에 충당금으로 포함뙜던 기타충 당금이 영업외비용으로 재분류 됨에 따라 4분기 충당금 전입액은 추정치를 하회했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아시아경제
[클릭 e종목]"기업은행, 4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
기사입력 2021.02.08. 오전 7:51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723457

 

IBK·BNW 손잡고, 소부장 알짜 中企 500억에 사들인다

광학기술기업 `뮤텍코리아` IBK기업은행이 국내 사모투자펀드(PEF)운용사 BNW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조성한 블라인드 펀드를 통해 국내 유망 소재·부품·장비 업체 인수에 나섰다. 27일 투자은행(IB)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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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기술기업 `뮤텍코리아`

IBK기업은행이 국내 사모투자펀드(PEF)운용사 BNW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조성한 블라인드 펀드를 통해 국내 유망 소재·부품·장비 업체 인수에 나섰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BK기업은행과 BNW인베스트먼트는 올해 하반기에 결성한 'IBK-BNW 산업경쟁력 성장 지원 사모펀드(PEF)'를 통해 광학 기술 전문 기업인 뮤텍코리아 인수를 추진한다. 인수가는 500억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뮤텍코리아는 디스플레이 제조용 검사 장비에 사용되는 광학시스템을 국산화한 강소기업이다. 광학시스템 기술 고도화와 반도체 산업 분야로의 사업 확장 가능성이 높아 향후 성장 기대감이 높은 업체다. IBK-BNW펀드 측은 양호한 투자수익 창출 기대감과 국내 소부장 산업의 경쟁력 강화라는 PEF 결성 취지에 맞아 투자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IBK BNW는 앞서 지난 8월 소부장 분야 강소기업을 지원하는 1900억원 규모의 사모펀드를 조성했다. 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이 출자한 소부장 펀드는 성장잠재력이 있는 소부장 관련 기업에 모험자본을 공급해 산업을 지원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정책 펀드다.

투자 대상은 반도체, 2차전지, 5G 통신, 디스플레이, 전기자동차 등 신성장산업 분야에서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를 추진하는 중소·중견기업이다. 이들 기업에 필요한 운전자금, 연구개발 자금 등 성장 단계별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IBK BNW는 2호 펀드 결성에 앞서 2018 1500억원 규모 'IBK-BNW 기술금융 2018 사모펀드'를 조성해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 중견·중소기업에 투자한 바 있다.

<기사출처>

매일경제
IBK·BNW 손잡고, 소부장 알짜 中企 500억에 사들인다
신문A25면 1단 기사입력 2020.12.27. 오후 5:09 최종수정 2020.12.27. 오후 8:49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1.27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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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175330/코스피/금융 - 아 거저다. 이거 주워담자

 

 

지금 쓰고 있는 이 도입부는 금융주에 대한 분석을 하면서 항상 똑같이 써먹는 레퍼토리지만,

금융주가 너무 괜찮아 보였습니다.

 

최근에 금융주에 대해서 연구해보고 금융주에 투자를 결심했습니다.

 

투자판단근거

1. 최저점이라고 판단함.(증시 시황이 나아지면 차익실현도 가능하리라 판단)

2. 금융주들이 과거와 달리 안전성이 높아짐.

3. 5.46%의 고배당주임(2018년 기준)

4. 실적개선 및 계열사 실적개선.

 

2019.09.12 - [투자일지/주식투자] - (중기투자완료)JB금융지주 175330/코스피/금융 - 싸다 싸다 바겐세일 중!!

 

(중기투자완료)JB금융지주 175330/코스피/금융 - 싸다 싸다 바겐세일 중!!

최근에 금융주에 대해서 연구해보고 금융주에 투자를 결심했습니다. 투자판단근거 1. 최저점이라고 판단함.(증시 시황이 나아지면 차익실현도 가능하리라 판단) 2. 금융주들이 과거와 달리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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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재작년에 JB금융지주에 투자하다.

코로나19팬더믹상황으로 증시가 폭락할 때 손절했었습니다만.

그건 분명 기업의 팬더멘털적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증시의 발작적 히스테리였고, 증시가 어디까지 떨어질지 몰라서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증시가 정상화되는 상황에 다시 투자했습니다.

분명 저평가되어 있으니깐요.

특히나 성장주위주의 장세에서 확실히 소외되어 있었으니깐 말이죠.

 

요며칠 전에 삼프로TV에서도 금융, 은행주를 다루네요.

제가 제대로 봤던거 같습니다.

 

 

 

2020.11.16

매수시작

5,690원/주

 

2021.3.12

전량매도

6,480원/주

 

요며칠사이 미국 국채 금리 상승으로 시중금리까지 오르는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만연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금융주들이 급등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보자면 2~3년뒤 금리인상은 불가피한 상황이고, 결국에는 금융주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저금리 상황에서도 최대 호황을 맞고 있지만요.

 

그여파로 성장주가 많이 빠졌습니다.

우선 저는 지금의 수익금액으로 차라리 싸진 성장주투자하는게 어떨까 싶어서 성장주를 매수할 생각입니다.

 

단기적인 급등에서 수익을 취하고 다음에 다시 재진입을 할까 싶어서 전량 매도했습니다. 

 

 

총평 

앞에 리뷰한적이 있지만, 코로나19팬더믹 직전에 JB금융지주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봤었습니다만.

이번 투자로 만회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연준에서 금리를 올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현재는 단순히 채권시장에서의 (과도한 채권 발행으로 미국 국채를 살 주체가 없어서) 금리 급등으로 인한

(금리가 인상될지도 모른다는)시장의 공포감때문에 금융주가 올랐는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분석

*채권은 채권가격에 따라서 채권금리가 달라집니다.

채권을 살 사람이 많아서 채권가격이 오르면 금리가 떨어지고,

채권을 살 사람이 없어서 채권가격이 떨어지면 금리가 오르는 구조입니다.

 

(과도한 채권 발행) 유동성 확대 속에 실물경기 침체로 주요 채권 구매자들인 중국, 일본, 유럽등의 주요 국가가

미국 국채를 살만한 여력이 없는 것입니다. 

 

경기가 좋을 때 미국 국채 발행량이 "100"이였다면, 지금과 미국 국채 발행량은 "200"정도입니다.

특히나 코로나19로 경제가 힘든 상황에서 이렇나 많은 채권을 살만한 주체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국채수요가 없으니 금리가 올랐고, 국채 금리가 급작스레 1.5%까지 오르니 시중금리도 오르지 않을까?하는

시장의 반응에 금리인상 수혜주인 금융주가 급등한 것으로 봅니다.

 

전체수익 8.24%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25.92%

CAGR(연복리수익률) 28.28%

투자기간 2020.11.16 ~ 2021.3.12

(배당미수령으로)배당수익미포함

2020년 배당 5.52%포함시 수익은 더 오를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이번에 금융주에 투자하면서 괜찮은 수익을 얻었습니다.

 

2020.12.18 - [투자일지/주식투자] - BNK금융지주138930/코스피/금융 - 고배당에 더불어 성장성

 

BNK금융지주138930/코스피/금융 - 고배당에 더불어 성장성

BNK금융지주138930/코스피/금융 - 고배당에 더불어 성장성 BNK금융지주에 처음 투자하는 건 아닙니다. 앞전에 한번 투자했었지만 추세전환이 생기지 않는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전량

junhok.tistory.com

2021.01.26 - [경제 연구팀/투자] - 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투자하는 건 어떨까?

 

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투자하는 건 어떨까?

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투자하는 건 어떨까? 오늘 신문기사를 보면 아직도 조금 덜 오른 금융주가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저는 지금 금융주에 투자하

junhok.tistory.com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1.27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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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 003690/코스피/보험 -  재보험강자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자!! :공동재보험시장

 

 

(2021.02.25 기준) 

시가총액 9,497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13위
상장주식수 120,369,116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120,369,116
외국인보유주식수(B) 35,884,357
외국인소진율(B/A) 29.81%
52주최고l최저 8,900 l 5,180
PERlEPS(2020.09) 6.35배 l 1,242원
PBRlBPS (2020.09) 0.33배 l 24,025원
배당수익률l2020.12 5.70%
동일업종 PER
동일업종 PER 7.08배
동일업종 등락률 +2.03%

 

현주가 7,890원(2021.02.25기준)

 

고배당기업이다보니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투자해볼까 합니다.


<투자아이디어>
1. 국내 재보험업체 1위

 

2. 장기적인 성장성이 예상됨.

IRFS17시행시 공동재보험으로 재보험 시장 판도가 변함.

3. 고배당

배당수익률 5.77% (주배당 450원/2020년기준)

전년대비 배당금이 줄긴했지만 나쁘지 않은 것 같음.

참고 - 2019년 배당수익률 5.49% (주배당 500원)

 

4. 자사주 매입(?)

공시는 떳지만 확인이 안됨.

 

<주의사항>

1.국민연금의 비중 축소로 단기적인 주가상승이 제한될 가능성이 큼.

 

코리안리, 금융당국 권고에도 30%대 고배당 유지 - 뉴스저널리즘 (ngetnews.com)

 

코리안리, 금융당국 권고에도 30%대 고배당 유지 - 뉴스저널리즘

금융감독원이 보험권에 배당 자제를 권고한 가운데 코리안리는 30%를 웃도는 배당성향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금융당국은 배당 지급으로 향후 자본 건전성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전 금

www.ngetnews.com

<기사본문>

더보기

2020년 기말 배당금 주당 450원 결정
배당성향 32.5% 기록…당기순이익은 감소

금융감독원이 보험권에 배당 자제를 권고한 가운데 코리안리는 30%를 웃도는 배당성향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금융당국은 배당 지급으로 향후 자본 건전성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전 금융사에 대해 배당지급 축소를 권고했다. 코로나 19 여파로 금융환경 불확실성이 커지고 2023년 새 회계기준(IFRS 17) 도입이 예정된 이유에서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재보험사인 코리안리는 2020년 기말 배당금으로 주당 450원을 책정했다고 공시했다. 총 배당금은 약 460억원이다. 연결기준 배당성향(순이익에서 배당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32.5% 수준이다.

코리안리는 2017년 배당성향이 25.9%에 그쳤는데, 3년 전부터 30% 이상 유지하고 있다. 2018년 연결 배당성향은 30.7%, 2019년 연결 배당성향은 30.4%였다.

이와 관련해 코리안리 관계자는 “주주친화정책 기조에 따라 2018년부터 30%대 배당성향 유지 중”이라며 “당국에서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면 된다고 얘기해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배당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코리안리는 실적이 두자릿수 비율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고배당 정책을 이어갔다.

지난해 코리안리의 당기순이익은 1418억원으로 전년(1887억원) 대비 24.9% 줄었다. 보험영업 발생손해액 증가 및 외화환산차손 증가에 따른 결과다.

코리안리는 지난해 대형 화재사고가 터지면서 손해율이 악화했다. 주요 고객사인 보험사들이 대규모 화재 보험금을 지급하고 이에 따른 손해를 보상한 것으로 전해진다. 재보험은 시중 보험사가 소비자와 한 계약의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맺는 보험이다. 재보험사의 경우 뜻밖의 자연재해로 큰 손해를 본 일부 보험사에 대해 막대한 보험금이 지급되면 전체 보험금 부담 규모가 크게 불어날 수 있다.

1963년 설립한 코리안리는 한국 재보험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고 원혁희 명예회장의 부인 장인순 여사로, 코리안리 지분 5.72%를 보유하고 있으며 막내아들인 원종규 사장 등 특수관계인의 지분을 포함해 22.53%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배당으로 특수관계인은 122억원을 배당금으로 가져갈 예정이다.

 

<기사출처>

코리안리, 금융당국 권고에도 30%대 고배당 유지
김문수 승인 2021.02.26 14:00

코리안리, 또 자사주 취득…CEO 자사주 매입은 없어 : 네이버 뉴스 (naver.com)

 

코리안리, 또 자사주 취득…CEO 자사주 매입은 없어

160만주 취득예정, 자사주 의결권 비중 15%대로 국민연금 공백에 신영증권 등 지분율 6.19%로 늘려 코리안리가 코로나19 영향으로 떨어진 주가 안정을 위해 자기주식을 취득한다. 올해 들어서만 네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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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만주 취득예정, 자사주 의결권 비중 15%대로

국민연금 공백에 신영증권 등 지분율 6.19%로 늘려


코리안리가 코로나19 영향으로 떨어진 주가 안정을 위해 자기주식을 취득한다. 올해 들어서만 네 번째다. 최근 국민연금의 지분 매각 이후의 공백을 메우면서 경영권 안정을 꾀하는 측면도 있다. 다만 지난해와 달리 원종규 사장은 자사주 매입에 나서지 않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코리안리는 이날 오전 1110분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식의 가격 안정 도모를 위해 자사주 160만주(1.33%)를 취득하기로 했다. 취득기간은 오는 12일부터 1111일까지 3개월간이다. 위탁매매 중개업자는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신영증권 등이다. 취득 예상가격은 1주당 8000원으로 취득 예정 금액은 128억원이다.

이날 열린 이사회에는 원종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이필규 이사, 김학현 사외이사, 구기성 사외이사, 이봉주 사외이사 등 이사회 구성원 전원이 참석해 모두 찬성했다.

코리안리의 자사주 취득은 지난 2월 500만주, 4월 200만주, 6월 150만주 이후 올들어 네번째다. 지난해 12 11년만의 첫 자사주 매입까지 합하면 8개월 사이에 다섯번이나 자사주를 매입한 셈이다. 올 11월 자사주 취득이 완료되면 자사주의 의결권 비중은 현재 13%에서 15%대로 늘어난다.

코리안리의 자사주 취득은 국민연금의 지분 매각 등에 따른 주가 하락을 보충하는 차원이 강하다. 국민연금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37만주를 장내에서 매각했다. 여기에 원종규 사장의 누나인 원종인씨가 올 들어 8만주 이상을 매각한 영향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에는 원종규 사장도 직접 장내에서 90만주 이상을 매입했지만 올해 들어 지분 매입은 전무하다. 대신 김용남·이진형 상무 등의 임원들만 지분 매입에 참여했다.

잇단 자사주 취득으로 장인순 외 특수관계인 지분(22.9%, 2020년 5월25일 기준)을 합칠 경우 코리안리의 우호 지분은 30%대를 넘어서게 된다. 여기에 이달 초 신영증권과 원국희 회장, 원 회장의 부인 민숙기씨와 딸 원혜숙(Connie hyesook lee), 원주영씨가 신규로 코리안리 지분을 취득해 지분율을 6.19%로 늘렸다. 신영증권은 코리안리의 우호 세력으로 분류되는 만큼 우호 지분이 40%에 육박하는 수준이 됐다.김현동기자 citizenk@dt.co.kr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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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코리안리, 또 자사주 취득…CEO 자사주 매입은 없어
기사입력 2020.08.11. 오후 4:24

 

코리안리, 칼라일과 '공동재보험' 시장 진출 : 네이버 뉴스 (naver.com)

 

코리안리, 칼라일과 '공동재보험' 시장 진출

국내 최대 재보험회사인 코리안리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칼라일과 함께 공동재보험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발표했다. 과거 고금리 확정이율 저축성 상품 등을 대거 팔았다가 갑자기 찾아온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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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재보험회사인 코리안리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칼라일과 함께 공동재보험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발표했다. 과거 고금리 확정이율 저축성 상품 등을 대거 팔았다가 갑자기 찾아온 초저금리 시대에 고전하고 있는 국내 생명보험사를 겨냥해 모든 리스크를 떠넘길 수 있는 공동재보험을 대안으로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칼라일로서는 국내 재보험 시장의 60% 이상을 선점하고 있는 코리안리를 통해 공동재보험 및 자산운용 수요를 확보할 수 있고, 코리안리는 부족한 자금력과 자산운용을 도움받는 ‘윈-윈’ 구조다. 공동재보험은 보험사의 자산과 부채를 모두 떠안는 재보험을 말한다. 코리안리 등이 지금까지 국내 보험사에 제공한 전통적인 재보험과 다르다. 전통적 재보험은 보험가입자가 사망하거나 질병이 발생했을 때 돈을 대주는 정도의 역할에 그쳤다. 원 보험사가 일부 리스크를 전가할 수는 있지만, 금리 하락 등 보험사의 대표적 건전성 판단 척도인 지급여력(RBC) 비율에 영향을 미치는 리스크를 다 넘길 수는 없었다.

 

보험사 역마진·지급여력 약화 해소…공동재보험 시장 최소 60
보험사는 모든 리스크 넘기고…코리안리는 수요 확보 '윈윈

 

국내 주요 생명보험사는 거의 모두 공동재보험 계약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저축성 보험을 많이 판매한 손해보험사도 마찬가지다.

한국의 금리 수준이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급격히 하락한 것이 한 원인이다. 3년 만기 국채 금리는 외환위기 직전까지만 해도 연 13% 수준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연 0.8%대로 떨어졌다. 생명보험 계약의 70% 이상이 만기 20년 이상인 탓에 국내 생보사들은 과거에 연 3% 이상 고금리로 계약해 놓은 상품(약 70%)으로 인한 역(逆)마진이 심각한 수준이다.

이런 가운데 회계제도까지 바뀌면서 국내 생보사는 급격한 지급여력(RBC)비율 하락을 목전에 두고 있다. 정부는 새 국제회계기준인 IFRS17을 보험업계에 2023년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사용되던 RBC비율을 대체하는 신(新)지급여력제도(K-ICS)도 2023년 도입할 예정이다.

보험사의 부채를 원가가 아니라 시가로 평가하도록 하는 IFRS17에다 가용자본의 손실흡수성을 따지는 K-ICS까지 도입되면 국내 생보사 일부는 RBC비율이 100% 이하로 떨어져 적기시정조치를 당할 위험이 있다는 게 보험업계의 관측이다. 공동재보험은 보험사들이 이런 상황에서 리스크를 한순간에 덜어내고 RBC비율을 개선할 수 있는 대안으로 도입됐다.

코리안리는 자산과 부채를 적정 가격에 넘겨받아 이를 운용해 원 보험사의 금리 하락 리스크를 덜어주고 수익을 올릴 예정이다. 2018 AIG그룹의 재보험 사업부문(포티튜드리)을 인수한 칼라일은 포티튜드리의 자본조달 능력을 바탕으로 코리안리의 리스크 부담을 나눠지겠다는 구상이다.

공동재보험 시장 규모는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23개 생명보험사의 지난 3월 말 책임준비금 규모는 원가 기준으로 626조7911억원, 시가 기준으로는 1000조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약 10%만 공동재보험으로 이전된다고 가정해도 이전 계약의 규모가 60조~100조원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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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코리안리, 칼라일과 '공동재보험' 시장 진출
신문A1면 1단 기사입력 2020.08.04. 오후 5:21 최종수정 2020.08.05. 오후 3:12

 

[클릭 e종목]"코리안리,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기" : 네이버 뉴스 (naver.com)

 

[클릭 e종목]"코리안리,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기"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유안타증권은 30일 코리안리 에 대해 다시 찾아온 턴어라운드의 시기에 돌입했다고 평가했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재보험업 업황 개선과 수익성 방어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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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유안타증권은 30 코리안리에 대해 다시 찾아온 턴어라운드의 시기에 돌입했다고 평가했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재보험업 업황 개선과 수익성 방어에 주력하는 회사 전략 등을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기에 도달한 이유로 손꼽았다.

업황 개선의 가장 뚜렷한 근거는 담보력 공급 부족으로 재보험료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점이다. 정태준 연구원은 "보험사들이 보험료를 올리면 손해율이 개선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재보험사도 재보험료가 상승하면 손해율이 개선된다"며 "코리안리는 내년과 내후년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특히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과 실손보험료 인상시 발생할 수 있는 장기보험 손해율 개선, 보장성보험 지급률 개선, 일반보험 손해율의 정상화가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최근 금리 상승도 긍정적이다. 신규투자 이원이 상승하면 이자마진도 개선되는 흐름을 보인다. 정 연구원은 "지속적인 금리 하락으로 2016년부터 이자부자산 내에서 대출채권의 비중을 높이며 이자마진을 방어하고 있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대출채권 확대가 어려워진 만큼 금리 상승이 마진 방어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회사 전략도 긍정적이란 평가다. 국내 재보험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보다는 수익성 방어에 주력하고 있어서다. 정 연구원은 "이는 사업비율 뿐만 아니라 손해율 개선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며 "더불어 주주환원 정책도 꾸준한 확대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등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5.8%에 달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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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클릭 e종목]"코리안리,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기"
기사입력 2020.11.30. 오전 8:15

[마켓인사이트]60조원 규모 공동재보험 시장 열린다...코리안리·칼라일 '선점' 나서 : 네이버 뉴스 (naver.com)

 

[마켓인사이트]60조원 규모 공동재보험 시장 열린다...코리안리·칼라일 '선점' 나서

≪이 기사는 08월04일(13:31)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국내 최대 재보험 회사인 코리안리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칼라일과 함께 공동재보험(coinsurance) 사업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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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재보험사 코리안리, 글로벌 PEF 칼라일과 함께 공동재보험 사업 시작
보험사 자산·부채 모두 이전... 금리하락 위험 등 끊어 RBC 비율 단숨에 높일 수 있어
2023년 시행 예정인 IFRS17 도입 앞두고 생보사 수요 봇물 터질 듯

≪이 기사는 0804일(13:31)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국내 최대 재보험 회사인 코리안리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칼라일과 함께 공동재보험(coinsurance)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발표했다.

과거 고금리 확정이율 저축성 상품 등을 대거 팔았다가 갑자기 찾아온 초저금리 시대에 고전하고 있는 국내 생명보험사를 겨냥해 모든 리스크를 떠넘길 수 있는 공동재보험을 대안으로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관련 시장(이전계약 기준) 규모는 낮게 잡아도 60조원 가량, 높게 잡으면 약 1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홍태식 코리안리 홍보팀장은 "칼라일과 함께 국내 보험사에 적합한 공동재보험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라며 "상품 설계 및 구조화, 재보험 자산의 운용, 요구자본 관리 및 신규자본 조달 등 광범위한 업무 분야에 걸쳐 협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보험시장 '지각변동' 예고
공동재보험은 보험사의 자산과 부채를 모두 떠안는 재보험이다. 코리안리 등이 지금까지 국내 보험사에 제공했던 전통적인 재보험과 다르다. 전통적 재보험은 보험가입자가 계약한 내용 중 사망이나 질병이 실제로 발생할 때 돈을 대주는 정도의 역할로 원 보험사가 일부 리스크를 전가할 수는 있지만, 금리 하락 리스크 등 지급여력비율(RBC)에 영향을 미치는 리스크를 다 넘길 수는 없었다.

반면 공동재보험은 계약자에게 보험금을 줘야 하는 가능성, 사업비가 늘어날 가능성, 금리가 떨어질 가능성 등 모든 리스크를 공동재보험을 제공한 회사가 가져간다. 원 보험사는 미래 보험료 수입이 다소 줄어들지만 하지만 종전과 같은 규모의 자본으로 훨씬 적은 리스크만 감당하기 때문에 보험사 건전성의 판단 척도인 지급여력비율을 급격히 끌어올릴 수 있다.



국내 주요 생명보험사들 중 대부분은 현재 공동재보험 계약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저축성 보험을 많이 판매한 손해보험사도 마찬가지다.

한국의 금리 추세가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급격히 떨어진 것이 한 원인이다. 3년 만기 국채 금리는 외환위기 직전까지만 해도 연 13% 수준에 이르렀으나 외환위기와 금융위기를 거치며 지금은 연 0.8% 수준으로 떨어졌다. 생명보험 계약의 70% 이상이 만기 20년 이상인 탓에 국내 생보사들은 과거에 연 3% 이상 고금리로 계약해 놓은 상품(약 70%)으로 인한 역(逆) 마진이 심각한 수준이다.

◆대다수 생보사, 공동재보험 계약 검토
이런 가운데 회계제도까지 바뀌면서 국내 생보사는 급격한 지급여력 비율 하락을 목전에 두고 있다. 정부는 새 국제회계기준인 IFRS17을 보험업계에 2023년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원래는 더 일찍 도입하려 했으나 보험사들이 준비가 안 됐다는 이유로 조금씩 늦춰진 결과다. 또 신(新) 지급여력제도(K-ICS)도 2023년 도입될 예정이다. K-ICS는 지금까지 사용되던 RBC를 대체하는데, 현 RBC와 마찬가지로 100% 아래로 떨어지는 보험사는 적기시정조치 대상이다.

보험사의 부채를 원가가 아니라 시가로 평가하도록 하는 IFRS17에다 가용자본의 손실흡수성을 따지는 K-ICS까지 도입되면 시나리오에 따라서는 국내 생보사 중 거의 절반 가량은 지급여력비율이 100% 이하로 떨어져 적기시정조치를 당할 위험이 있다는 게 보험업계의 관측이다.

RBC K-ICS든 지급여력비율은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한다. 이 비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유상증자나 배당 제한,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으로 가용자본(분자)을 확충하거나, 장기채권 매입 등으로 요구자본(분모)을 낮춰야 한다. 물론 장기적으로 저축성 보험 대신 보장성 보험을 확대하는 등 체질 개선을 위해 노력할 수 있지만 이미 수십년간 판매해 온 보험 계약이 쌓여 있는 상황에서 한 순간에 되는 일은 아니다. 계약이전이나 계약재매입(buy-back)도 검토되고 있으나 국내 보험업 여건과 잘 맞지 않는다.

공동재보험은 보험사들이 이런 상황에서 리스크를 한순간에 덜어내고 지급여력비율을 개선할 수 있는 대안으로 도입이 추진됐다. 금융위원회는 작년 말부터 관련 태스크포스팀을 꾸려 관련법 및 감독규정을 순차적으로 개정하고 있으며 현재 거의 마무리 단계다.



◆코리안리·칼라일, 시장 선점 추진
코리안리는 자산과 부채를 적정 가격에 넘겨받아 이를 운용해서 원 보험사의 금리 하락 리스크를 덜어주고 수익을 올릴 예정이다. 물론 자본 규모가 2조3914억원(3월말 기준)인 코리안리의 리스크 감당 여력에는 한계가 있다. 글로벌 자산운용을 직접 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코리안리가 칼라일이라는 글로벌 PEF를 협업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이다.

2018 AIG그룹의 재보험 사업부문(포티튜드리)을 인수한 칼라일은 포티튜드리의 자체 자본력과 신규 자본조달능력을 바탕으로 코리안리의 리스크 부담을 나눠 지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칼라일로서는 국내 재보험 시장의 60% 이상을 선점하고 있는 코리안리를 통해 공동재보험 및 자산운용 수요를 확보할 수 있고, 코리안리는 부족한 자금력과 자산운용 능력을 도움받는 '윈-윈' 구조다.

두 회사가 겨냥하고 있는 공동재보험 시장 규모는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3월말 기준 국내 23개 생명보험사의 책임준비금 규모는 6267911억원에 달한다. 이는 시가평가하기 전 원가 기준으로 부채를 평가한 데 따른 것으로, IFRS17에 따라 현 보험계약을 모두 시가평가하면 책임준비금 규모는 100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 가운데 약 10%만 공동재보험으로 이전된다고 가정해도 이전 계약의 규모가 60~100조원 수준에 달한다.



특히 새 회계기준이 도입되는 2023년까지 리스크를 단숨에 덜어내야 하는 수요가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향후 2~3년 사이에 관련 시장이 급속하게 커지고 이후에는 완만하게 성장하리라고 예상할 수 있다.

코리안리는 2018년부터 전담팀을 설치해 관련 사업을 준비해 왔다. 칼라일과는 지난 수개월간 관련 시장을 조사하고 거래 구조 및 자산운용전략, 보험사용 맞춤형 자산운용상품 개발, 관련 자본조달 전략 등에 관해 논의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홍 팀장은 "코리안리는 향후 공동재보험 시장이 확대되는 데 필요한 담보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칼라일의 자산운용 및 자본조달 역량과 글로벌 금융재보험사업 노하우를 발판으로 차별화된 공동재보험 솔루션을 개발·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칼라일그룹은 국내 재보험 시장에서 코리안리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재보험 사업과 자산운용 사업의 확장을 적극 추진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마켓인사이트]60조원 규모 공동재보험 시장 열린다...코리안리·칼라일 '선점' 나서
기사입력 2020.08.04. 오후 4:01 최종수정 2020.08.05. 오후 3:01

 

CEO스코어데일리 (ceoscoredaily.com)

 

코리안리, 재보험 진입장벽 완화에 국민연금 보유지분율 반토막

국민연금의 코리안리 지분율이 1년 새 반 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금융당국이 재보험 허가조건을 완화하고 새 사업모델로 공동재보험을 도입하면서 재보험을 전업으로 하던 코리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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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의 코리안리 지분율이 1년 새 반 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금융당국이 재보험 허가조건을 완화하고 새 사업모델로 공동재보험을 도입하면서 재보험을 전업으로 하던 코리안리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9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지난 22일 기준 국민연금이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상장사 275곳의 국민연금 지분 현황을 조사한 결과, 코리안리에 대한 국민연금 보유지분율은 현재 6.22%로 집계됐다.

지난해 연초까지는 국민연금이 지분을 보유한 보험사 중 코리안리의 지분율이 11.16%로 가장 높았다. 하지만 1년 새 보유 주식 수가 1342만8953주에서 748만6824주로 44.2%(594만2129주) 감소하면서 지분율도 6.22%로 4.94%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같은 기간 국민연금이 △삼성생명(5.89%→5.91%) △메리츠화재(5.18%→5.69%) △현대해상(8.13%→9.29%) △삼성화재(9.34%→10.76%) 등 대형 보험사들의 지분을 높인 것과 대비된다. 

코리안리에 대한 보유지분율이 반 토막 난 이유는 지난해 금융당국이 재보험 허가조건을 완화하고 업계 내 공동재보험을 도입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1963년 대한손해재보험공사로 시작한 코리안리는 국내 유일한 전업 재보험사로 사실상 재보험 시장을 독점해왔다. 재보험이란 한 보험회사가 인수한 계약 중 일부를 다른 보험사에서 인수하는 보험 형태다. 즉 보험계약상의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책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나눈다는 것이다.

금융당국이 재보험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명시한 제도 개편안은 기존에 손해보험업으로 분류되던 재보험업을 별도의 업으로 분리하고, 재보험업에 대한 허가요건이나 영업행위 등의 규제를 완화하거나 차등화하겠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

새 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기존 재보험이 아닌 공동재보험업을 촉진해 보험사가 부채를 구조조정할 수 있도록 유도한 셈이다. 공동재보험을 통해 보험사가 가진 부가보험료 등을 재보험사에 이전할 경우 금리 변동에 따른 위험 부담을 나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재보험시장에 대한 진입장벽이 낮아짐에 따라 코리안리가 그간 국내에서 독점 운영해오던 사업상 희소성도 이전보다 떨어졌을 수밖에 없다. 이에 국민연금도 후발주자 등장에 대한 기대감에 이 회사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이전보다 크지 않다고 평가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다만 제도 도입 반년이 지났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로 공동재보험에 대한 업계 활용도는 아직 높지 않은 상황이다.

코리안리가 해당 지분의 매도·매수 주체가 아닌 만큼 지분율 변동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이 회사가 파악하기는 어려운 게 사실이다. 국민연금 역시 통상 개별 기업에 관한 지분투자·처분 이유나 분석 자료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기사출처>

코리안리, 재보험 진입장벽 완화에 국민연금 보유지분율 반토막
작년 연초 지분율 11.2%에서 현재 6.2%로 줄곧 하락세
금융/증권 > 금융 | 2021-01-29 07:00:13

 

 

2020.11.27 
평단가 7,720원/주 매수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1.27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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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 투자 신사임당 요즘 부자들 '이것'을 조용히 모으고 있다 - 오늘 만난 사람강병인 신한금융투자 WM솔루션팀장 요약편

 

 

유투버 신사임당

요즘 부자들 '이것'을 조용히 모으고 있다

 

오늘 만난 사람
강병인 신한금융투자 WM솔루션팀장

 

<내용요약>

배당주에 투자하라!!

 

건물 투자 대비 메리트가 있다.

은퇴자금 10~20억으로 꼬마빌딩구매가 어렵다.

건물 하자,보수,유지,보수,관리, 부동산세 등의 부대비용이 많이 든다.

 

고배당주(정유사, 은행주) 악재로 저렴하다.

 

배당금 5%정도의 배당주

 

주식의 등락에 상관없이 매수한 가격 대비 배당이 꾸준히 5%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고배당주인 은행주에 대해서 정부가 배당을 규제하고 있지만, 일회성이벤트일 가능성이 높다. 

 

-이상-

 

그렇다면 어떻게하면 고배당주를 찾아볼 수 있을까요?

네이버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포털에서 증권을 찾으시고, 국내 증시, 배당을 찾아가면 됩니다.

참 쉽죠?

 

 

 

 

 

고배당주로 나온 종목 중에 앞전에 리뷰했던 종목들이 몇몇 보이네요.

기업 분석 했었던거 링크 걸어드립니다.

2021/02/02 - [투자일지/주식투자] - 메리츠증권008560/코스피/코스피 - 증권주 싸다

메리츠증권008560/코스피/코스피 - 증권주 싸다

메리츠증권008560/코스피/코스피 - 증권주 싸다 (2021.1.29기준) 시가총액 2조 3,828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115위 상장주식수 675,961,727 액면가l매매단위 1,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67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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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4 - [투자일지/주식투자] - 맥쿼리인프라 088980/코스피/파생상품 - 리츠상품에 투자해보자

맥쿼리인프라 088980/코스피/파생상품 - 리츠상품에 투자해보자

투자판단근거 1. 미연준의 기준 금리 인하로 인해 통화가치는 더 하락할 것이라 판단되며, 부동산에 투자하는 상품에 자금이 더 몰릴 것으로 판단됨. 2. 고배당 5.5% 3. 장기적으로 꾸준한 부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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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5 - [투자일지/주식투자] - 세아특수강 019440/코스피/철강 - 전기차 소재기업인가?

세아특수강 019440/코스피/철강 - 전기차 소재기업인가?

세아특수강 019440/코스피/철강 - 전기차 소재기업인가? (2021.02.10 기준) 시가총액 1,033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778위 상장주식수 8,570,000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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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 [투자일지/주식투자] - 성도이엔지 037350/코스닥/반도체장비 - 반도체 수퍼사이클 수혜주

성도이엔지 037350/코스닥/반도체장비 - 반도체 수퍼사이클 수혜주

성도이엔지 037350/코스닥/반도체장비 - 반도체 수퍼사이클 수혜주 (2021.03.12 기준) 시가총액 835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닥 986위 상장주식수 15,470,000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인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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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 은행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제가 전에 리뷰했던 금융주 관련 글도 링크 걸어드릴께요.

같이 읽어보면 좋을꺼 같네요.

 

2021/01/26 - [경제 연구팀/투자] - 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투자하는 건 어떨까?

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투자하는 건 어떨까?

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투자하는 건 어떨까? 오늘 신문기사를 보면 아직도 조금 덜 오른 금융주가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저는 지금 금융주에 투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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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 [투자일지/주식투자] - (투자연구중)금융주/은행주 투자 해야할까?

(투자연구중)금융주/은행주 투자 해야할까?

며칠 전에 유투브에서 은행주들을 분석한 동영상을 봤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2019. 8. 7입니다. 그리고 그때 유튜버님이 언급하신 리포트도 읽어봤구요. 위에 첨부파일로 넣어놨습니다.(혹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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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제가 리뷰했던 종목 중에 배당주도 링크를 걸어볼께요.

2021/01/17 - [투자일지/주식투자] - 동서 026960/코스피/식품 - 기업밸류평가

동서 026960/코스피/식품 - 기업밸류평가

동서 026960/코스피/식품 - 기업밸류평가 시가총액 3조 2,004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96위 상장주식수 99,700,000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99,700,000 외국인보유주식수(B)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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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지주 139130/코스피/금융 - 두번째 투자

 

DGB금융지주에 두번째 투자합니다.

2019년 투자에도 괜찮은 수익을 안겨줬었던 종목입니다.

 

2019/09/12 - [투자일지/주식투자] - (중기투자종료)DGB금융지주 139130/코스피/금융 - 골라 골라 골라 잡아 바겐세일 중!!

 

(중기투자종료)DGB금융지주 139130/코스피/금융 - 골라 골라 골라 잡아 바겐세일 중!!

최근에 금융주에 대해서 연구해보고 금융주에 투자를 결심했습니다. DGB금융지주뿐만 아니라 JB금융지주까지 투자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포스팅했던 금융주/은행주 투자에 대한 기사와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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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 [투자일지/주식투자] - (투자연구중)금융주/은행주 투자 해야할까?

 

(투자연구중)금융주/은행주 투자 해야할까?

며칠 전에 유투브에서 은행주들을 분석한 동영상을 봤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2019. 8. 7입니다. 그리고 그때 유튜버님이 언급하신 리포트도 읽어봤구요. 위에 첨부파일로 넣어놨습니다.(혹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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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로나19로 많은 주식들이 가격이 하락했고, 금융주들도 예외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DGB금융지주에 투자하면서 분석했었습니다.

투자판단 조건이라고 할만한 점들은 분석하고 <투자판단근거>를 남겼었는데요. 

예전에 썼던 <투자판단근거>나 지금의 투자조건판단이나 비슷합니다.

 

투자판단근거

1. 최저점이라고 판단함.(증시 시황이 나아지면 차익실현도 가능하리라 판단)

2. 금융주들이 과거와 달리 안전성이 높아짐.

3. 6.0%의 고배당주임(2020년 기준) (그만큼 주가가 많이 빠진 것이라고 판단)

 

2020.8.18

5,521원에 매수 시작

 

2020.10.21

6,620원에 전량매도

 

금융주는 지속적인 상승세가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로 시장상황이 부동산정책등이 불확실해서 단기적으로는 매도를 결정했습니다.

 

 

전체수익 13.11%(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74.76%

CAGR(연복리수익률) 101.87%

투자기간 2020.8.18~10.21

 

2020.11.5

현주가 6,810원

미국대선이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거기에 맞춰서 국내 경제상황도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런 상황에서는 금융주도 상승여지가 있어보입니다.

다시 한번 투자할까? 고민중입니다. 

 


P.S 개인적인 투자 일지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며 손실은 본인이 지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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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금융주에 대해서 연구해보고 금융주에 투자를 결심했습니다.

DGB금융지주뿐만 아니라 JB금융지주까지 투자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포스팅했던 금융주/은행주 투자에 대한 기사와 레포트도 읽었었구요.

 

2019/08/21 - [투자일지/주식투자] - (투자연구중)은행주 투자 해야할까?

 

(투자연구중)은행주 투자 해야할까?

며칠 전에 유투브에서 은행주들을 분석한 동영상을 봤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2019. 8. 7입니다. 그리고 그때 유튜버님이 언급하신 리포트도 읽어봤구요. 위에 첨부파일로 넣어놨습니다.(혹시 문제되면 삭제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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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근거

1. 최저점이라고 판단함.(증시 시황이 나아지면 차익실현도 가능하리라 판단)

2. 금융주들이 과거와 달리 안전성이 높아짐.

3. 4.86%의 고배당주임(2018년 기준)

 

2019.9.1

6,660원에 매수 시작

 

2019.9.11

10%가량의 수익이 발생

지속적인 상승세에 추가매수를 통해 불타기를 했어야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며칠 전에 투자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제가 생각했던 투자판단근거가 옳았는지

혹은 놓친점은 없었는지 확인할 생각입니다.

 

2019.9.23

15%수익 발생

매도 혹은 보유를 저울질 중입니다.

이대로 보유해도 은행 예금보다 높은 수준의 배당이 기대되니깐요.

 

다만 인터넷은행의 성장으로 장기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은 떨칠 수가 없어서 보유가 고민되네요.

 

투자판단근거로 생각했던 3가지요소는 매력적인 요소였고, 투자는 옳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2019.11.11

연말까지 보유하면서 배당까지 노려보려고 했습니다만.

시장이 너무 변동성이 크기도하고 다른 투자기회가 보여서 전량 매도하고 다른 곳에 투자할려고 합니다.

 

조금더 가격이 떨어지면 다시 투자해봐야겠습니다.

 

전체수익 6.93%(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36.13%

CAGR(연복리수익률) 41.85%

투자기간 2019.9.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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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금융주에 대해서 연구해보고 금융주에 투자를 결심했습니다.

 

투자판단근거

1. 최저점이라고 판단함.(증시 시황이 나아지면 차익실현도 가능하리라 판단)

2. 금융주들이 과거와 달리 안전성이 높아짐.

3. 3.31%의 고배당주임(2018년 기준)

4. 실적개선 및 계열사 실적개선.

 

2,4번 언급사항은 재무제표 및 참고자료 분석요망

 

2019.9.17

5,720원에 매수 시작

 

며칠 전에 투자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제가 생각했던 투자판단근거가 옳았는지

혹은 놓친점은 없었는지 확인할 생각입니다.

 

2019.9.27

미중 무역의 불확실성이 불거져서 코스피 지수가 하락했다고 합니다.

덩달아 상당히 많은 종목들의 주가가 떨어졌는데요.

 

JB금융지주의 주가도 같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수익률이 -1.5%정도였습니다.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추가 매수했습니다.

 

2020.5.24

4,740원/주 전량 매도

 

갑작스런 코로나19사태에 따른 주가하락에 현금 확보 차원에서 일부 주식들을 매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받은 배당금을 감안하면 다른 주식들에 비해서 손실이 적은 종목이였기에 전량 매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른 종목에 투자하기 위해 손절해서 현금을 확보했습니다.

 

총평

은행주가 저평가라 생각하고 투자를 결정했습니다만.

결국 예상치 못한 상황에 손절하고 말았습니다.

 

전체수익 -10.02%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14.58%

CAGR(연복리수익률) -14.42%

투자기간 2019.8.17~2020.5.25

 

2020.11.21

결국 5,740원/주까지 회복했습니다.

계속 보유했다면 배당금과 차익을 감안하면 괜찮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음에도 기회를 놓쳤습니다.

 

다른 종목에 투자하기 위해서 손절해서 현금화했지만 그다지 좋은 수익을 얻지를 못했습니다.

 

기업의 가치평가에 대한 확신도 없었고, 패닉장에서 평정심을 가지지 못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P.S 개인적인 투자 일지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며 손실은 본인이 지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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