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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byjus.com/chemistry/iron/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대신 인버스 철광석 선물 ETN(H) 510009/코스피 - 다시 철광석이다.

 

예전에 철광석에 투자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금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2019/08/14 - [투자일지/자원 & 광물 투자] - (단기투자종료)대신 인버스 철광석 선물 ETN(H) 510009/코스피 - 철광석 가격 상승은 일시적 수급 불균형이다. 하락에 투자하다.

 

(단기투자종료)대신 인버스 철광석 선물 ETN(H) 510009/코스피 - 철광석 가격 상승은 일시적 수급 불

2019.6.25 호주(주요 철광석 수출국가) 사이클론 발생으로 항만 시설이 봉쇄되어서 철광석 공급에 차질이 발생 브라질 발레(Vale)사(세계적인 광산업체) 광산댐이 붕괴되어서 철광석 수출에 차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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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와 비슷한 상황으로 철광석 가격이 폭등했기 때문입니다.

 

투자근거

1. 단순한 수급 불균형 

 

1-1. 현재 철강업체들의 생산량 증대가 아닌 일시적은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철광석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중국 내에서 철광석 수요가 늘어나기는 했지만, 현재의 가격 급등의 원인이라고 보기에는 힘들다고 생각됨.

 

1-2. 중기투자로 갈 경우 수급문제가 해결되어서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2. 건설업 침체로 단기 중기적인 관점에서 철의 수요는 크게 늘어나기 어렵다.

   조선과 자동차 산업에서 수요가 늘어야지 철광석 수요가 늘어난다.

   왜냐하면 조선과 자동차에 사용되는 제품은 고로(용광로)에서 생산되기 때문임.

   고로 철광석의 사용량도 크게 늘어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몇가지 관련 기사를 인용해볼까 합니다.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495838

 

철광석 t당 130달러 돌파

중국발 수요에 고공비행중인 철광석 가격이 결국 t당 130달러를 돌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전방산업 부진으로 충격을 받고 있는 철강사들은 철광석 가격이 130달러까지 상승하자 당혹감을 감추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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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철강생산 코로나 이전 회복 
철강사 연말 제품값 인상 불가피 


중국발 수요에 고공비행중인 철광석 가격이 결국 t당 130달러를 돌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전방산업 부진으로 충격을 받고 있는 철강사들은 철광석 가격이 130달러까지 상승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치솟은 원료가격으로 연말 철강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16일 산업통상자원부 원자재자격정보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철광석 가격은 t당 130.17달러를 기록하며 130달러선을 돌파했다. 4월 t당 80달러에서 오르기 시작한 가격이 단 5개월여만에 60% 넘게 치솟았다. t당 130달러선은 지난달 이후 철광석 가격의 심리적 저항선으로 작용해 왔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t당 130달러를 돌파했다는 것은 철광석 가격이 진짜 많이 올랐다고 봐야 한다"면서 "해상 물동량의 70%를 차지하는 중국에서 지표가 너무 좋다보니 가격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7월 중국의 조강생산량은 9336만t으로 전년대비 9.1%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보다 생산량이 늘어난 셈이다. 중국의 철강생산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8월까지 철광석 수입량도 전년대비 11% 가량 증가했다.

문제는 철광석 가격 상승을 상쇄했던 원료탄 가격까지 오르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달 중순 t당 103달러 수준까지 하락했던 원료탄 가격은 15일 기준 t당 119.54달러까지 상승했다. 중국이 원료탄 수입쿼터의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는 설이 시장에 퍼지면서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세적인 상승으로 이어질지는 두고 봐야 한다는 게 철강업계 시각이다.

<기사출처>
파이낸셜뉴스
철광석 t당 130달러 돌파
신문16면 1단 기사입력 2020.09.16. 오후 5:37

 

www.ebn.co.kr/news/view/1458754/?sc=Naver

 

철광석값 또 상승?…장기적으로 우하향

철강업계가 철광석 가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달 하락세를 보였던 철광석 가격이 최근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다만 철강업계에서는 추이를 지켜보고 있지만 우려할 정

www.ebn.co.kr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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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러 올라 117.9달러…여전히 120달러 하회
中 동절기 감산으로 수요 둔화·철광석 공급은 안정중국 건설 프로젝트로 수요 상승 영향

브라질·호주 공급 원활해 재고 상승세

 

철강업계가 철광석 가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달 하락세를 보였던 철광석 가격이 최근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철강업계에서는 추이를 지켜보고 있지만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는 평가다. 중국 수요에 따라 등락을 반복하고 있지만 충분한 공급이 계속 이어지면서 하향 안정세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중국 칭다오항으로 수입된 철광석 현물가격은 톤당 124.56달러로 전주 대비 6.76달러(5.74%) 상승했다.

지난달 114.63달러까지 하락했던 철광석 가격이 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중국 칭다오항으로 수입된 철광석 현물가격의 3개월간 추이 그래프.ⓒ산업통상자원부 

이 같은 철광석의 가격 상승은 겨울철을 앞두고 중국에서 서둘러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수요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면 수익성이 위축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려의 시선도 나오고 있지만 철강업계에서는 장기적으로 철광석 가격이 우하향 곡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동안 가격이 너무 올랐던 데다 공급이 원활하게 이어지면서 수요보다 공급이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에서다.

실제로 중국 항만의 철광석 재고는 늘고 있는 추세다. 10월 초 1억2400만톤 수준이었던 철광석 재고는 꾸준히 증가해 지난 6일 기준 1억3000만톤을 넘어섰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철광석 수요가 견조한 상황이지만 날씨가 추워질수록 철광석 수요는 줄어들 것"이라며 "반면 브라질과 호주의 철광석 출하 증가로 공급 물량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철광석값 또 상승?…장기적으로 우하향
입력 2020.11.12 08:19 | 수정 2020.11.12 08:20

 

n.news.naver.com/article/366/0000575548

 

中수요 급증에 철광석 가격 6년 만에 최고치

국제 철광석 가격 6년 만에 최고치 中 수요 급증·브라질 공급 차질 여파 "추워지면 정상화" vs "내년까지 상승" 중국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국제 철광석 가격이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0

n.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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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철광석 가격 6년 만에 최고치
中 수요 급증·브라질 공급 차질 여파
"추워지면 정상화" vs "내년까지 상승"

중국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국제 철광석 가격이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0일(현지시각) 미 경제전문매체 CNBC는 상품가격 분석업체 아거스(Argus)를 인용해 국제 철광석 가격이 톤당(dry metric ton) 130달러 수준으로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는 2014년 이후 최고치다.

3월에 80달러까지 내려갔던 철광석 가격은 중국 정부가 코로나로 침체된 경기를 살리기 위해 2조8000억위안(481조원) 규모의 지방채를 발행해 인프라 투자에 나서자 상승 하고 있다.

중국이 올해 7개월 간 수입한 철광석 물량은 전년 대비 11.8% 늘었다. 자국에서도 역대 최대 물량을 생산하고 있지만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수입량을 6월 들어선 작년의 두배, 7월엔 세배 수준으로 확대했다.

중국, 호주에 이어 세계 3위 철광석 생산국인 브라질이 작년 광산 댐이 붕괴된 데 이어 올해 코로나로 미국 다음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것도 국제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그룹 산하의 리서치 회사인 피치솔루션스(Fitch Solutions)는 "브라질 내 코로나 감염자와 사망자 수가 늘며 철광석 공급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중국에서 V자형 경제 회복에 힘입어 수요가 크게 늘면서 철광석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격 상승세가 계속될 지에 대해선 전문가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린다. 호주 상업은행 ANZ는 최근 보고서에서 "날씨가 추워지면서 건설업이 계절적으로 위축되면 철광석 가격이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반면 피치솔루션스는 "소폭 하락한 뒤 내년까지 가격이 계속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사출처>

조선비즈
中수요 급증에 철광석 가격 6년 만에 최고치
입력2020.08.21. 오후 2:44

 

 

예전에도 비슷한 상황으로 철광석 하락을 예측하고 인버스 상품에 투자한적이 있습니다.

 

2019/08/14 - [투자일지/자원 & 광물 투자] - (단기투자종료)대신 인버스 철광석 선물 ETN(H) 510009/코스피 - 철광석 가격 상승은 일시적 수급 불균형이다. 하락에 투자하다.

 

(단기투자종료)대신 인버스 철광석 선물 ETN(H) 510009/코스피 - 철광석 가격 상승은 일시적 수급 불

2019.6.25 호주(주요 철광석 수출국가) 사이클론 발생으로 항만 시설이 봉쇄되어서 철광석 공급에 차질이 발생 브라질 발레(Vale)사(세계적인 광산업체) 광산댐이 붕괴되어서 철광석 수출에 차질이

junhok.tistory.com

中 철광석 가격 급등에 '화들짝... 당국 시장 개입 시사 - 아주경제 (ajunews.com)

 

中 철광석 가격 급등에 '화들짝... 당국 시장 개입 시사

[사진=포스코 제공]세계 최대 철강 생산국 중국이 철광석 시장에 개입을 시사하는 등 철광석 증가세에 제동을 걸었다. 최근 철광석 가격이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폭등하자, 중국...

www.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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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광석 가격 이례적 급등... 8년만에 최고치
中 철강협회, 당국에 가격급등 조사 요청

세계 최대 철강 생산국 중국이 철광석 시장에 개입을 시사하는 등 철광석 증가세에 제동을 걸었다. 최근 철광석 가격이 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폭등하자, 중국 철강협회는 당국에 개입을 요청했다. 최근 철광석 가격 급등이 수급불안을 이용한 투기 세력의 가격 조작 영향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날 중국철강공업협회 뤄톄쥔(駱鐵軍) 부회장은 “최근 철광석 가격이 업계 예상을 벗어나 크게 상승하면서 부정적인 리스크가 우려된다”며 “철광석 시장을 어지럽히는 행위를 보고하고, 강력한 조사와 감독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실제 최근 철광석 가격은 시장의 예상치를 벗어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원자재 정보제공업체 플랫츠(Platts)가 발표한 철광석 선물 가격은 지난 한 주간 톤(t)당 130달러를 넘어 140달러까지 돌파했다. 특히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4일에는 철광석 가격이 전 거래일 대비 7.5달러 올라 t당 145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2013년 3월 이후 약 7년 9개월만에 최고 수준인 셈이다. 연초 대비 상승폭은 50%에 달한다.

사실 연말 철광석 가격 상승은 이례적이다. 겨울은 중국의 철광석 시장의 비수기로, 수요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중국의 경기 부양 기조로 제조업 경기가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 철광석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 제조업 경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눈에 띄는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공식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2.1로 집계됐다. 전월(51.4)과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것은 물론, 2017년 9월 이후 3년 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민간제조업 경기를 나타내는 차이신 제조업 PMI도 54.9를 기록했는데, 지난 2010년 12월 이후 약 10년만에 최고 수준이다. 

폴 바르톨로메오 스탠다드앤푸어스(S&P) 글로벌 플랫츠 철강 지수 부문 수석 책임자는 “철광석 가격이 최근 몇 주 사이 크게 오른 것은 생산이 급증하는 수요를 따라잡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특히 제조업 회복세는 2021년 상반기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철광석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중국 강철공업협회와 관련 당국은 철광석 가격 상승 요인이 주요 철광업체들의 시세 조종에 따른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일부 철광석 업체가 담합을 통해 가격 상승을 야기시키고 있단 것이다.

철강공업협회는 이미 지난 7월경부터 철광석 가격 조작의 낌새가 감지됐고, 이 같은 내용을 문서화해서 증권감독관리위원회와 공업정보화부에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4일 중국 다롄상품거래소도 통지를 내고 “철광석 시장의 가격 급등을 예방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이라며 "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중국 철강조사업체인 란거철강연구소의 왕징 연구원은 “철광석 가격이 장기적으로 오름세를 이어 가긴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사출처>

中 철광석 가격 급등에 '화들짝... 당국 시장 개입 시사
곽예지 기자입력 : 2020-12-07 16:34

경기회복·중국 수요급증에 철광석 가격 고공행진 : 네이버 뉴스 (naver.com)

 

경기회복·중국 수요급증에 철광석 가격 고공행진

t당 145달러 돌파…철강사, 제품 가격 인상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철광석 가격이 톤(t) 당 145달러를 돌파하는 등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최근 철광석 가격 급등은 중국의 수요 증가 등에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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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8년만에 최고…철광석 50%, 알루미늄도 40% 뛰어
백신·부양책 기대감…원자재 펀드엔 수천만달러 '뭉칫돈'

'나홀로 반등' 中, 수출 22% 늘어…원자재 수입도 싹쓸이


구리 니켈 알루미늄 등 산업용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등에 힘입어 글로벌 경기가 조만간 반등할 것이란 기대가 커졌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세계의 제조 공장으로 통하는 중국은 지난달 예상을 뛰어넘는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알루미늄값, 3개월 새 40% 급등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 따르면 구리 가격은 지난 4일 파운드당 3.5달러를 돌파했다. 2013년 2월 이후 약 8년 만의 최고치다. 연초와 비교하면 26% 뛰었다. 산업용 원자재로 널리 쓰이는 구리는 (Dr.Copper)로 불리며, 경기의 선행 지표로 인식된다.

철의 원료인 철광석 선물 가격은 싱가포르증권거래소(SGX)에서 같은 날 t당 142달러에 거래됐다. 역시 2013년 초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이다. 연초 대비 50% 가까이 상승했다. 건축·제조업의 원·부자재로 쓰이는 알루미늄 가격은 지난 5월 저점을 찍은 뒤 40% 넘게 올랐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코로나 백신과 미국의 추가 경기 부양책, 세계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가 산업용 금속 투자로 이어지고 있다”며 “금속 관련 업체 주가도 동반 상승 중”이라고 전했다. 세계 최대 광산업체인 프리포트 맥모란 주가는 올 들어 86% 급등했다.

세계 각국의 공장 가동이 기지개를 켜면서 금속·광물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행·레저 등 서비스업보다 제조업에서 먼저 경기 회복이 가시화하고 있다는 얘기다. 금속제품 생산업체인 임페리얼 징크의 제이 샌들러 대표는 “완성차 업체들이 요구하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직원들이 초과 근무를 서야 할 정도”라고 말했다.

‘글로벌X 코퍼 마이너’ 등 금속 생산업체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엔 최근 들어 수천만달러씩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애리온투자운용의 대리어스 타바타바이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미국 대선과 코로나 백신이란 불확실성이 해소되자 원자재 시장에 시중 자금이 쏠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선 코로나 사태 후 페루 브라질 호주 등지의 광산이 생산 차질을 빚으면서 가격 상승을 부채질했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금속 전문 헤지펀드인 드레이크우드캐피털의 데이비드 릴리 디렉터는 “수요가 강한 상황에서 공급마저 원활하지 않은 상태”라며 “산업용 금속 가격은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지난달 수출 22%나 늘린 중국
중국이 코로나 사태를 먼저 통제하면서 세계의 금속 재고를 싹쓸이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중국은 코로나 사태 전에도 글로벌 산업용 금속의 절반가량을 소비했다.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는 올해 중국의 구리 순수입이 역대 최대인 440만t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국 경제는 ‘나홀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중국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 증가율은 22.1%(작년 동월 대비)로 기록됐다. 2018년 2월 44.5% 증가한 뒤 3년9개월 만의 최고 기록이다.

지난 6월 플러스(0.5% 증가)로 전환한 이후 5개월 연속 높아졌다. 올 들어 11월까지 연간 수출이 3.7% 증가한 가운데 수출의 59%를 차지하는 전자제품 수출은 5.7%, 마스크를 포함한 직물 수출은 33% 급증했다.

수입은 4.5% 늘어 전달의 4.7%보다는 증가율이 다소 둔화됐다. 중국의 11월 무역수지는 754억2000만달러(약 81조원) 흑자를 나타냈다. 로이터통신은 자체 통계 집계를 시작한 1981년 후 최대 규모의 흑자라고 전했다. 차이나데일리는 “수출이 급증한 반면 수입은 적었다”며 “컨테이너가 제대로 돌아오지 않아 컨테이너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다”고 보도했다. 11월까지 누적 기준 수입품 가운데 철강재가 74.3% 늘었다. 구리 등 비철금속 수입도 38.7% 급증했다.

 

<기사본문>
한국경제
금속값 급등…뚜렷해진 제조업 '회복 시그널'
신문A8면 1단 기사입력 2020.12.07. 오후 5:13 최종수정 2020.12.08. 오전 1:38 

 

中, 호주산 철광석 제재 '보복' vs '꼼수' : 네이버 뉴스 (naver.com)

 

中, 호주산 철광석 제재 '보복' vs '꼼수'

[아시아경제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중국 정부가 최근 가격이 급등한 호주산 철광석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 타임스가 11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호주산 철광석이 제재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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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체, 호주 철광석 가격 이상징후…중국 철강시장 교란
철광석 가격 할인 받기 위한 압박술
[아시아경제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중국 정부가 최근 가격이 급등한 호주산 철광석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 타임스가 11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호주산 철광석이 제재 예외 품목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지난 4월 호주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중국 책임론 거론 이후 중국은 호주를 콕 집어 경제 보복을 하고 있다. 중국은 보리를 시작으로 쇠고기, 목재, 와인 등 호주의 주요 수출품에 관세 부과 등의 방법으로 호주를 압박하고 있다.

글로벌 타임스는 지난해 호주산 철광석 수입이 연간 6억6000만t에 달하는 등 전체 철광석 수입의 60% 이상을 호주로부터 수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타임스는 이어 중국 철광석 수요가 다시 증가하고 있어 호주산 철광석에 대한 제재가 없을 것이라는 호주 측의 기대는 희망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호주 의존도가 큰 만큼 중국 정부가 호주산 철광석에 대해 보복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호주 측의 낙관적 전망에 대한 경고로 해석된다.

그러면서 최근 중국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철광석 가격이 연초 대비 50%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중국 호주산 분광 수입가격은 지난해 말 톤당 89달러에서 현재 톤당 145달러까지 치솟았다.

글로벌 타임스는 중국 철강협회 관계자의 말을 인용, 호주산 철광석 가격이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서 벗어나 이상징후를 보이고 있다면서 이는 중국 철광 및 관계산업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이어 철광석 가격 급등으로 시장교란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중국 정부가 나서 교란행위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중국 철강협회 관계자는 "올해 중국의 조강생산량은 전년대비 10% 증가하는데 그칠 것"이라며 "전 세계 철광석 공급에 큰 변화가 없다는 점에서 호주산 철광석 가격 급등은 비정상적"이라고 말했다. 호주가 의도적으로 철광석 가격을 인상, 중국의 경제에 악영향을 주려 한다는 의심이다.

이와 달리 중국 정부가 호주와의 정치ㆍ외교적 관계 악화를 빌미로 철광석 국제 가격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호주 농산물은 대체재가 있어 관세 등 보복을 가할 수 있지만 철광석은 대체재가 없다는 것이다. 중국 전체 철광석 수입물량중 호주산이 60%를 차지하며, 나머지는 브라질산이다. 보복을 하기엔 너무 큰 물량이고 수입 다변화도 쉽지 않다.

따라서 중국 정부가 호주산 철광석 가격 할인을 이끌어 내기 위해 수입제한 및 통관 지연 등의 액션을 취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편 중국 상무부는 전일 고시를 통해 호주산 와인에 대해 6.3∼6.4%의 임시 상계관세 보증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212%의 반덤핑 관세에 이어 추가 관세를 부과했다. 사실상 호주산 와인 수입금지 조치를 내린 것이다. 중국 측은 수출보조금을 지원 받은 호주산 와인이 중국 와인산업에 피해를 줬다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아시아경제
中, 호주산 철광석 제재 '보복' vs '꼼수' 기사입력 2020.12.11. 오전 10:3

 

2020.11.18

매수시작 2,405원/주

 

2020.11.19~12.12

꾸준히 추가매수 진행

-15%가량의 손실 발생

그럼에도 지속적으로 매수할 생각임.

 

개인적인 생각)

시장의 상황이 나아져서 수요가 증가하는 것이라보다는

일시적인 중국의 사재기와 유동자금의 투기적인 요인으로 자금이 몰리는 것으로 보임.

경기 부양을 위해서 지속적인 유동성을 일으키고 있다고 하지만 실상 소비로 이어지고 있지는 않음.

그리고 실물 경제의 소비가 기대치에 못미칠 경우에는 원자재가격이 하락 소지가 커 보임.

 

다만 투자 오판으로 손실이 발생할 소지가 크기 때문에 분할매수로 대응할 계획임.

 

2020.12.20

현재 중국과 호주간의 무역분쟁으로 중국이 호주에 무역제재를 가했음.

이에 따라 철광석의 실질적인 소비보다 많은 사재기와 투기로 인해 급등한 것으로 보는 의견도 있음.

 

요는 현재 철광석 가격 폭등은 수요의 급격한 증대로 인한 부족현상이 아니라,

브라질광산의 사고로 인한 단기적은 공급차질과

호주와 중국간의 무역분쟁에 따른 공급차질과 무역분쟁우려에 따른 사재기와 투기적인 요소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음.

중국철강사들이 현재의 철광석가격으로 사업을 이어나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더군다나 무역분쟁이 해소되거나 브라질광산의 철광석 공급문제가 해결된다면 다시 가격은 원래의 가격대 80~100달러/톤으로 돌아 갈 것으로 보임

 

현포지션유지 및 추가 매수 결정**********

 

치솟는 호주 철광석 값, 보복 조치 쉽지 않은 중국 : 네이버 뉴스 (naver.com)

 

치솟는 호주 철광석 값, 보복 조치 쉽지 않은 중국

깊어가는 중국-오스트레일리아(호주) 갈등 속에 철광석 가격이 폭등세를 이어가면서, 호주산 철광석에 대한 수입 의존도가 높은 중국 쪽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양국 무역갈등 격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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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철광석 가격 폭등에 노골적 불만
철강 생산 늘고, 투기적 수요까지
중, 수입 철강 60% 호주산 의존
무역제재 효과 상쇄에도 보복 어려워

깊어가는 중국-오스트레일리아(호주) 갈등 속에 철광석 가격이 폭등세를 이어가면서, 호주산 철광석에 대한 수입 의존도가 높은 중국 쪽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양국 무역갈등 격화의 ‘뇌관’이 될 수 있는 철광석에 대한 중국의 보복조치는 쉽지 않아 보인다.

17일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의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강철공업협회(CISA)는 전날 호주 최대 철광석 수출업체로 꼽히는 리오틴토와 화상회의를 열고 최근 철광석 가격 폭등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다. 앞서 이 단체는 지난주 호주의 또 다른 대형 철광석 구출업체인 비에이치피(BHP)와도 엇비슷한 회의를 연 바 있다.

협회 쪽의 이같은 움직임은 호주의 양대 철광석 수출업체가 공급량을 제한하는 등의 방식으로 가격을 부풀리고 있다는 인식 때문으로 보인다. 이달 들어 철광석 가격은 한때 올 초보다 2배 가량 오른 1톤 당 160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협회 쪽이 철광석 가격의 ‘비이성적 폭등’에 대한 감독 당국의 조사를 촉구하고 나선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신문은 업계 전문가의 말을 따 “중국의 철강 생산량 증가에 따른 수요 급증과 다롄상품거래소(DCE)에서 철광석 선물거래 관련 투기적 수요까지 나오면서 가격 폭등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짚었다. 실제 지난달 중국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8.3% 늘어난 9800만톤의 철광석을 수입했으며, 철광석 가격은 전월 대비 20% 가량 치솟았다.

철광석 가격 폭등은 중국 쪽의 잇따른 대호주 무역제재의 효과도 떨어뜨리는 모양새다. 한 해 140억달러 규모에 이르는 석탄을 비롯해 포도주·목재·육류 등 호주산 상품에 대한 중국의 수입제재로 인한 타격이 200억달러에 이를 것이란 전망에도, 철광석 가격 폭등세가 이를 상쇄할 것이란 관측이 유력하다. 철광석은 지난해 호주의 대중국 수출(약 1530억달러)의 40% 가량을 차지했다.

한해 12억톤 가량의 철광석을 소비하는 중국은 이 가운데 10억톤을 수입한다. 전체 수입 물량의 60% 이상이 호주산이다. 단기간에 철광석 수입선을 다변화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대호주 제재 조처가 철광석 가격 폭등에 더욱 기름을 부을 수 있다는 점도 중국의 보복대응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시드니모닝 헤럴드>는 “호주 수출업체와 대화를 시도한 것 자체가 중국 쪽이 동원할 수 있는 수단이 제한적이란 점을 보여 준다”고 짚었다.

<기사출처>
한겨레
치솟는 호주 철광석 값, 보복 조치 쉽지 않은 중국
신문16면 1단 기사입력 2020.12.17. 오후 4:43 최종수정 2020.12.17. 오후 5:02 

 

'부메랑'으로 돌아온 中의 호주 때리기…심각한 전력부족 : 네이버 뉴스 (naver.com)

 

'부메랑'으로 돌아온 中의 호주 때리기…심각한 전력부족

중국이 연일 호주 때리기에 나서면서 호주산 석탄 수입도 막아서자 이로 인해 전력부족이라는 부메랑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장 가동에 차질이 빚어지고 밤에 가로등이 켜지지 않으며,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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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정전에 공장 가동도 차질
호주 의원은 이에 맞서 "중국 수출하는 철광석에 세금 부과하자"

중국이 연일 호주 때리기에 나서면서 호주산 석탄 수입도 막아서자 이로 인해 전력부족이라는 부메랑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장 가동에 차질이 빚어지고 밤에 가로등이 켜지지 않으며, 엘리베이터가 운행을 중단하면서 사람들이 30층을 걸어 올라가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홍콩 명보는 18일 중국 저장성과 후난성을 비롯한 여러 지역이 최근 잇따라 '질서 있게 전력을 사용하라'는 통지문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저장성은 오는 31일까지 상업지역에서는 기온이 3도 이하로 떨어질 때만 난방기구를 켤 수 있다고 고지했다. 행정기관들도 최소한으로 난방기구를 가동해야 한다.

앞서 지난 13일 저장성 이우시와 진화시가 발표한 에너지 절감 계획에 따르면 공공장소에서는 외부 기온이 5도를 넘어가면 난방을 끄고, 조명은 합리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3층 이하 승강기는 가동을 멈춰야 한다. 이로 인해 상업지역에서는 매일 오후 3시면 정전이 발생해 업무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고 직원들은 재택근무로 전환됐다.

사흘에 하루씩 작업이 중단되면서 수출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지난 14일 후난성은 매일 오전 10시30분부터 정오까지, 오후 4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를 전력 사용 제한 시간으로 설정했다.

명보는 전력부족의 주요 원인은 중국이 지난달 6일부터 호주산 석탄 수입을 중단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호주산 석탄의 중국 수출은 지난달 첫 세 주 동안 96% 급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석탄 수입의 57%가 호주산이어서 수입 중단이 지속되면 전력부족 현상이 전국으로 번질 것이라고 명보는 예상했다.

호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책임론 제기, 화웨이 배제 등에 중국은 호주산 상품 수입 제한으로 보복하고 있다. 하지만 자국 산업에 필수적인 호주산 철광석 수입은 계속 늘리고 있다. 중국이 수입하는 철광석의 60%가 호주산이며, 호주가 수출하는 철광석의 80%가 중국으로 향한다.

매트 카나반 호주 상원의원은 중국이 호주산 수출품에 취한 조치에 대한 대응으로 호주가 중국에 수출하는 철광석에 세금을 부과하자고 제안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부메랑'으로 돌아온 中의 호주 때리기…심각한 전력부족
기사입력 2020.12.18. 오후 1:42 최종수정 2020.12.18. 오후 2:03

 

철광석은 마지노선?…중국, 호주와 '저탄소 철강' 협력 : 네이버 뉴스 (naver.com)

 

철광석은 마지노선?…중국, 호주와 '저탄소 철강' 협력

중국 수입철광석 60% 호주산…호주 의원 "수출 철광석에 세금 부과하자"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중국이 호주와 첨예하게 대립하는 와중에 '저탄소 철강' 연구·개발 프로젝트에서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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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입철광석 60% 호주산…호주 의원 "수출 철광석에 세금 부과하자"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중국이 호주와 첨예하게 대립하는 와중에 '저탄소 철강' 연구·개발 프로젝트에서는 손을 잡기로 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2일 2030년까지 중국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05년 대비 65% 이상 줄이겠다는 목표를 발표하는 등 탄소 감축을 강조하는 상황에서 이같은 협력이 이뤄졌다.

중국이 이를 구실로, 철광석에서만큼은 호주와 대립하지 않으려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8일 호주 철광석 수출회사 리오틴토가 향후 2년간 중국 최대 국영 철강회사인 바오우강(寶武鋼)그룹과 함께 저탄소 제강에 대해 연구하고 이에 1천만달러(약 110억원)를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합의는 지난해 철강 공급망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는 방법을 개발하고 이행하기 위해 리오틴토-바오우강-칭화대 간 체결한 합의의 연장선상에 있다.

리오틴토의 장 세바스티안 자크 CEO는 언론 발표를 통해 "이번 투자는 바오우강과의 기후 파트너십에 있어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말했다.

천더룽(陳德榮) 바오우강 총경리는 중국의 철강업계가 기후변화 대응을 우선시하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다.

SCMP는 리오틴토의 투자 발표는 철광석 가격이 치솟는 민감한 시기에 나온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중국강철공업협회(CISA)는 리오틴토, 또다른 호주 철강회사 BHP와 잇달아 화상회의를 갖고 최근 철광석 가격이 치솟고 있는 이유에 대해 논의했다.

철광석 가격은 지난주 1t당 160달러까지 치솟았는데 이는 올초보다 배 가까이 오른 것이다.

CISA는 회의에서 이러한 가격 급등이 "지나치다"면서, 호주 철강회사들이 공급량을 제한해 이러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게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당국에 다롄상품거래소(DCE)에서의 철광석 가격 폭등에 대한 조사를 의뢰했다.

이에 리오틴토와 BHP는 시장과 가격의 투명성을 강조하면서도, 가격 이상현상의 이유를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SCMP도 시장 분석가들은 철광석 가격 폭등이 철강 제품 수요의 급증과 다롄상품거래소의 투기적 거래 등이 어우러진 결과로 본다고 전했다.

하지만 호주에서는 중국이 호주산 석탄, 랍스터, 면화 등의 수입을 제한하고 보리와 와인에 대해 반덤핑관세, 상계관세 등을 부과한 데 이어 철광석도 분쟁거리로 떠오를까 경계하고 있다.

철광석은 양국 모두에 매우 중요한 무역 품목이다. 중국이 수입하는 철광석의 60%가 호주산이며, 호주가 수출하는 철광석의 80%가 중국으로 향한다.

SCMP에 따르면 호주 매트 카나반 상원의원은 중국이 호주산 수출품에 취한 조치에 대한 보복으로 호주가 중국에 수출하는 철광석에 세금을 부과하자고 제안했다. 이를 통해 모인 자금으로 중국의 조치에 피해를 본 다른 산업 분야의 손실을 상쇄해주자는 것이다.

카나반 의원은 "우리는 이를 통해 중국이 호주 수출업자들에 추가적인 조처를 할 경우 세금이 더 오를 수 있음을 경고할 수 있다. 반대로 중국이 정당하지 않은 무역 제한을 끝낼 경우 해당 세금을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기사출처>

연합뉴스
철광석은 마지노선?…중국, 호주와 '저탄소 철강' 협력
기사입력 2020.12.18. 오후 12:22

 

[금속/광물] 철강/비철 Weekly-철광석 선물 투기 억제 대책으로 원가 부담 크지 않을 전망 - 매일경제 증권센터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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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광물] 철강/비철 Weekly-철광석 선물 투기 억제 대책으로 원가 부담 크지 않을 전망

총평

▶지난주 중국 철강제품 가격 열연 +1.6%wow, 냉연 +1.7%, 후판 +2.3%, 철근 +2.3%. 견조한 수요가 재고 감소를 이끌며 제품 가격 상승. 재고는 후판을 제외하고 전년 동기 대비 낮아진 상황. 열연 -2.7%YoY, 냉연 -2.5%, 철근 -21.3%, 후판 +13.3%. 건축용 수요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원재료 가격 상승이 철근 가격 상승을 이끈 것으로 보여짐. 중국 247개 제철소 가동률은 0.21%상승하면서 91.68%을 기록. 2주간 하락하던 흐름에서 반등함.

▶철광석 165달러 +3.1%, 선물 156달러 +0.3%. 철광석 가격 2011년 10월 이후 최고치 경신. 투기 수요가 대거 유입되면서 상승을 견인. 다만, 호주와 브라질의 철광석 수출량이 반등했고, 주중에 혼조세를 보인 점을 고려하면 투기 수요가 제거되면 가격 안정화될 전망.

▶원료탄 124달러 -0.3%으로 큰 변화없었음. 원료탄은 철광석과 달리 투기 수요가 거의 없고, 실질 수급 영향이 큼. 지난주 대기 오염에 따른 생산 규제와 운송 차질로 코크스 생산이 감소했음.

▶주요 뉴스, 다롄상품거래소(DCE)는 철광석 선물 시장의 과열을 막기 위해 21일부터 선물 거래 수수료를 올리기로 결정함. 기존 0.001%이던 거래 수수료는 0.01%로 인상되고 2021년 1월,5월,9월물 계약에 대해서는 기존 0.01%에서 0.04%로 인상.

▶국내 제품 가격 인상 내용.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1월 실수요향 열연 가격을 톤당 5만원 인상. 양사는 2월에도 5만원 인상을 계획하고 있음. 또한 포스코는 21일 주문 투입분부터 유통향 열연 가격을 톤당 4만원 인상. 현대제철도 유통가격 인상 준비 중.

▶와이케이스틸이 대한제강으로부터 당진 석문단지 부지를 391억원에 매입하며 당진 이전을 본격화함. 2021년 1월 1일부터 1압연공장의 가동을 중단할 예정. 1압연공장의 생산능력은 연간 30만 톤 규모로 와이케이스틸 전체 생산량의 약 25%를 차지함.

▶금속 가격 아연 2,852달러 +3.3%, 연 2,041달러 -0.9%, 구리 7,964달러 +2.9%, 니켈 17,551달러 +2.1%, 코발트 32,000달러 +0.9%. 금 1,881달러/oz +2.3%, 은 26달러/oz +7.8%. 미국 재정 부양책 타결 기대감에 금속 가격 상승. 구리와 아연 재고는 전주 대비 각각 15.7%, 2.3%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을 견인. 니켈 가격은 발레사의 뉴칼레도니아 광산에서 화재가 발생한 영향으로 상승. 은 가격 상승폭이 컸는데, 산업용 수요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

▶이번주도 철강 수요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품 가격은 강세를 보일 전망. 중국 정부의 철광석 선물 투기 수요 억제 대책으로 원가 부담이 제품 가격 상승을 견인하지 않을 전망.

 

<기사출처>

매일경제 증권센터

분석리서치 | 케이프투자증권 김미송 | 2020-12-21 09:56:04

2020/12/22 - [경제 연구팀/투자] - 철광석 가격 전망 China-Australia relations: high iron ore prices may correct on slowing demand, but derivative trading could still keep prices up, analysts say

2020/12/22 - [경제 연구팀/투자] - 철광석 가격 전망 Fatal Landslide in Brazil Pushes Iron Ore Toward Record

2020/12/22 - [경제 연구팀/투자] - 철광석 관련 기사 The mystery behind rising iron ore prices

 

[글로벌 이슈 24] 중국 올해 철강생산 처음으로 10억톤 돌파-내년 소폭 증가 전망 (g-enews.com)

 

[글로벌 이슈 24] 중국 올해 철강생산 처음으로 10억톤 돌파-내년 소폭 증가 전망

중국의 조강생산이 올해 처음으로 10억톤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2021년에는 올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분석된다고 중국내 전문연구기관이 전망했다. 중국 정부계 싱크탱크 야금공업계획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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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조강생산이 올해 처음으로 10억톤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2021년에는 올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분석된다고 중국내 전문연구기관이 전망했다.

중국 정부계 싱크탱크 야금공업계획연구원은 21일(현지시각) 2021년의 중국조강생산량은 10억6500만톤으로 올해 전망치인 10억5000만톤을 1.4%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해 조강생산량은 지난해보다 5.4%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생산량이 10억톤을 상회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2021년 중국 철강제품 수요는 올해보다 1% 증가한 9억9100만톤으로 예상된다. 9.6% 증가한 9억8100만톤으로 추산되는 올해 조강생산량에서 증가율이 다소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원의 리신촹(李新創)원장은 철강제품의 소비량읜 올해 과거 최대치에 달한 이후 2021년도 소폭이나 증가할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훌륭한 한해였다. 중국의 철강산업은 국내 투자와 급격한 경제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말했다.

철강제품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건설부문은 2021년이 1% 증가한 5억8000만톤의 철강제품을, 올해는 지난해보다 13.4% 늘어난 5얼7400만톤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1년의 철광석 수입은 2.7% 줄어든 11억4000만톤, 올해는 9.5% 늘어난 11억7000만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철광석 수요는 올해에 9.2% 증가한 후 내년에는 1.2% 감소해 13억8000만톤에 그칠 것으로 보일 것으로 분석됐다.

<기사출처>

[글로벌 이슈 24] 중국 올해 철강생산 처음으로 10억톤 돌파-내년 소폭 증가 전망
올해 5.4% 늘어난 10억5천만톤-내년 10억6500만톤 추산
박경희 기자
기사입력 : 2020-12-22 05:00

 

2020.12.22

대부분의 언론이 중국과 호주간의 무역분쟁이 장기화될 조짐이 있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중국이 내수경기진작을 위해서 인프라에 투자하게 된다면 철강재 소비 증가는 불가피함.

다만 점진적인 소비이지 인프라투자를 한다고 해서 철광석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는 어려움.

"21년의 철광석 수입은 2.7% 줄어든 11억4000만톤, 올해는 9.5% 늘어난 11억7000만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의 내년도 철광석 수출입전망>출처-[글로벌 이슈 24] 

더군다나 현재 급등한 철광석 가격을 철강재 가격에 전가하면서 진행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철광석가격 160달러/톤 상황에서는 예상했던 (철광석가격이 80달러/톤일때) 인프라건설 비용에서 추가로 40조원정도 추가 소요된다는 추정치가 있음)

 

또한 중국내 석탄 공급 차질문제까지 겹치면서 공장 가동에도 어려움이 있다고함.

 

이는 철광석과 석탄 수출국인 호주와의 무역분쟁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임.

 

현재 중국정부는 철광석 선물 투기 억제를 위해서 다롄선물거래시장에서 증거금을 대폭 상향조정함.

 

설사 무역분쟁이 해결되지 않더라도 중국의 내수 진작을 위한 자국 내 인프라건설에 부담이 전가되는 것을 용인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됨.

단기적으로 철광석가격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여전히 철광석 매도 포지션 유지 및 추가 ***************

전체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큰 비중을 실은건 아니지만 취미생활할려면 돈 열심히 벌어야 되서 열심히 분석 중입니다.

휴가날 아침식사 이후로 커피만 마시면서 뉴스, 리포트 엄청 뒤져보고 나름 내린 판담임.

 

2020/12/31 - [경제 연구팀/투자] - 철광석 가격 전망 - China iron ore surges over 50% in 2020, up for second straight year | Reuters

2020/12/31 - [경제 연구팀/투자] - 철광석 가격 전망 - Iron ore price drops on China's appeal to cut steel output - MINING.COM

2020/12/31 - [경제 연구팀/투자] - 철광석 가격 전망 Iron ore in 2021 is looking like… iron ore in 2020 | Hellenic Shipping News Worldwide

2020/12/31 - [경제 연구팀/투자] - 철광석 가격 전망 -Iron ore price frenzy grips China’s mammoth steel sector

 

노트북의 드라이브에서 우연히 예전에 읽었던 자료를 찾아냈습니다.

이 자료는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발행한 철광석 리포트인데요.

물론 당시의 전망이 현재 상황과는 맞지는 않지만요.

수급문제를 보는 관점과 여러가지 지표를 참조해서 보는 부분이 참고할만하더라구요.

이런 식으로 철광석을 분석하는 리포트는 잘 없으니깐요.

 

저도 자료를 분석할때 이런식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00701_전략엣지_최진영_tiekuangshi]최진영_351_Online+report+_+6_10p_시장.pdf
0.51MB

 

2020.12.31

여러 경제전문가들이 원자재 수퍼싸이클 진입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부담이 되기도 했고,

내 생각이 맞다는걸 증명해보이고 싶어서 요새 철광석 가격이 은근히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꾸준히 매수를 했더니 생각보다 비중이 커졌는데요.

다행히 철광석 가격이 하락하고 있어서 손실폭이 급감했네요.

 

위의 기사들은 철광석에 다양한 전망들을 담고 있고 서로 상반된 생각도 담겨있어요.

참고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조금 더 담을 수 있는 여력이 있지만 지난번에 과감히 못담은게 못내 아쉽네요.

 

2021.1.9

최근에 <대신 인버스 철광석 선물 ETN(H) 510009> 상품에 비중을 꽤 많이 실었습니다.

더 이상 가격하락은 쉽지 않다는 생각에요.

하지만 예측했던데로 움직이지는 않네요.

"내가 사면 여지 없이 떨어진다"

주린이들의 말처럼 제가 사니 바로 떨어지네요.

 

사실 단기변동성까지 모두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어느 정도 "예상하던 바대로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예상이라는 건 "중국이 현재의 상황처럼 계속해서 호주와의 갈등을 지속하기가 어렵다."

라는 것 입니다.

 

중국 정부가 호주산 제품들에 덤핑조치를 함으로써 무역보복조치로 철광석가격을 호주철광석업체들이 통제하고 있다.

라는 의견이 나오는데요. 

 

만약에 이렇게 철광석 가격이 계속해서 고공행진한다면

중국 당국으로서도 계속 받아 들이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산업의 쌀이라는 철강 생산 단가 상승은

자동차, 조선, 건설 다방면적으로 중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테니깐요.

 

참고로 마지막 기사는 호주정부가 철광석가격을 바탕으로 중국을 압박할 수 없다는 의견입니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사실이라 같이 기사링크를 했습니다.

 

 

철광석값, 새해부터 다시 상승세 (ebn.co.kr)

 

철광석값, 새해부터 다시 상승세

철광석 가격이 새해 들어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중국 칭다오항으로 수입된 철광석 현물가격은 톤당 168.72달러로 전주 대비 5.14%나 올랐다.지난 2020년

www.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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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광석값, 새해부터 다시 상승세

일주일만에 159달러→168달러…연휴 후 보강 수요 영향

중국 철광석 재고 높은 수준…"가격 비정상적으로 높아"

 

철광석 가격이 새해 들어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중국 칭다오항으로 수입된 철광석 현물가격은 톤당 168.72달러로 전주 대비 5.14%나 올랐다.

지난 2020년 12월 21일 톤당 176.45달러로 최고치를 찍은 후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같은 달 30일 톤당 159.85달러까지 떨어졌지만 새해를 기점으로 다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철광석 가격 상승세는 신정 연휴 이전 하락 조정을 경험함에 따라 제철소들의 관망세로 거래량이 떨어졌고, 연휴가 지나 제철소 철광석 재고가 저조하자 보충 수요 영향으로 철광석 가격이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수급 불균형이 철광석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높다고 지적하고 있다.

작년 4분기 겨울철 감산에 들어가야 할 철강 수요가 줄지 않았고 연초 보강 수요까지 겹쳐 예년보다 철광석 수요가 늘었다고 하지만 철광석 재고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는 분석이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중국 전국 45개 항구 수입 철광석 재고는 1억2415만9500톤으로 전주 대비 7만2700톤 증가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철강 수요가 여전히 강세인 것은 맞지만 철광석 가격 책정이 표준화 되지 않아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일부 광산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며 "불합리한 가격 결정 메커니즘에 투기 세력까지 몰려 비정상적으로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사출처>

철광석값, 새해부터 다시 상승세
입력 2021.01.07 08:27 | 수정 2021.01.07 08:28
EBN 최수진 기자 

중국 철강 감산 신호...철강업계 '쾌재' : 네이버 뉴스 (naver.com)

 

중국 철강 감산 신호...철강업계 '쾌재'

국내 철강업계가 중국에서 날아든 감산 소식에 쾌재를 부르고 있다. 철강 공급 과잉이 해소될 경우, 가격 협상력이 높아지는 등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7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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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철강업계가 중국에서 날아든 감산 소식에 쾌재를 부르고 있다. 철강 공급 과잉이 해소될 경우, 가격 협상력이 높아지는 등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7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사들은 중국 철강 감산 추이에 주목하고 있다.

작년 12월 말 중국 산업정보기술부(MIIT)는 올해 '조강 생산량을 확실히 줄여야 한다'고 발표했다. MIIT는 표면적 이유로 '탄소 감축'을 내세웠지만, 속내는 호주와의 마찰로 철광석 수입이 악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도 올해 철광석 수입량이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중국의 감산은 국내 철강업계에 호재다. 무엇보다 공급 과잉이 해소될 수 있다. 중국은 2010년부터 철강 공급 과잉을 촉발했고 현재까지도 세계 철강가격을 교란하고 있다. 작년 한 해만 약 3000만톤을 순수출했다. 하지만 올해 중국 철강 수요가 성장하고, 생산이 감소한다면 순수출 문제가 해소될 수 있다.

공급 과잉 해소는 국내 철강사의 가격 협상력을 높일 수 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중국 물량 공세 영향을 받았다”면서 “하지만 공급 과잉이 해소되면 구매자들과 가격협상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철강가격 인상 수혜도 기대된다. 중국은 철스크랩을 원료로 쓰는 전기로 비중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현재 12%에서 14차 5개년 계획 기간인 2025년 20%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수입 규제 중인 철스크랩을 올해부터 허용하기로 했다. 중국은 터키에 이어 세계 2위 철스크랩 수입국가로 떠올랐다. 철스크랩 가격 상승은 철강가격 인상을 압박하고, 철강사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최근 철광석 가격이 가파르게 올랐고 인상 전 가격을 원가에 반영해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면서 “중국 철강 감산까지 더해진다면 철강업계에 더욱 긍정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출처>
전자신문
중국 철강 감산 신호...철강업계 '쾌재'
기사입력 2021.01.07. 오전 10:36 최종수정 2021.01.07. 오전 10:40

 

호주, 중국에 철광석 수출카드로 압박 통할까 : 네이버 뉴스 (naver.com)

 

호주, 중국에 철광석 수출카드로 압박 통할까

지난해 4월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의 코로나19 기원 조사 관련 발언을 한 이후 중국 정부는 호주를 상대로 무역 공세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중국이 호주산 석탄과 와인, 원목, 보리 등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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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의 코로나19 기원 조사 관련 발언을 한 이후 중국 정부는 호주를 상대로 무역 공세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중국이 호주산 석탄과 와인, 원목, 보리 등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면서 무역 부문에서 중국과 호주 간 긴장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세계 1위 철강 생산 국가인 중국의 세계 1위 철광석 수출 국가인 호주에 대한 철광석 의존도를 활용해 대(對) 중국 철광석 수출을 무기화 하자는 주장이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제 원자재 시장전망 전문기관인 코리아PDS의 임석 책임연구원은 최신 연구 보고서를 통해 "호주의 경제와 무역, 산업 구조로 인해 철광석 수출 무기화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임 책임연구원은 "호주의 광업 생산액은 작년 1~3분기 국내총생산(GDP) 기준 11%를 차지하고 있으며, 직간접 고용 인력은 전체 산업 고용자수의 약 9%에 이른다"며 "광물 가운데 철광석 생산량이 약 84%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인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임 책임연구원은 또 "2019년 호주의 수출 대상국에서 중국의 비중이 34%로 최대를 기록했으며, 호주의 대중 수출액 가운데 철광석 비중이 약 60%로 가장 많다"며 "호주의 무역 구조상, 그리고 산업구조상 높은 대중 의존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철광석 수출이 감소할 경우 호주 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코리아PDS는 호주경제가 대중 철광석 수출이 감소할 경우 호주 내외에서 이 물량을 소화할 만한 여력이 없으며, 중국이 오히려 철강재 수출 무기화하는 역공을 펼칠 경우 호주는 무방비 상태에 놓여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호주의 대중 철광석 무기화 주장은 실현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본 셈이다.

<기사출처>
[김덕식 기자]
매일경제
호주, 중국에 철광석 수출카드로 압박 통할까
기사입력 2021.01.04. 오후 2:42

 

 

 

전체수익 0.--%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0.--%

CAGR(연복리수익률) 0.--%

투자기간 2020.11.16~

 

총평

아직까지 투자중이라 말은 아끼겠습니다.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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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유쾌발랄 소화제, 롯데정밀화학 블로그>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모든게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원자재, 주식, 부동산, 채권까지 심지어 안전자산이라고 하는 금,은까지요.

완전한 패닉장이였습니다.

 

어떤 원자재든 인버스X2 상품에 투자했었더라면 상당한 수익을 얻었을텐데

아무 포지션을 취하지 않고 가만 있었던게 아깝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놓친 기회는 어쩔 수 없고, 다른 투자처를 찾아봤습니다.

 

특히나 낙폭이 커보였던 구리를 보면서 이번이 투자기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전에도 구리에 잠시 투자를 했습니다.

투자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기사들을 찾아보면서 구리투자에 대해서 고민했었죠.

 

2019/08/11 - [투자일지/자원 & 광물 투자] - (단기투자종료)삼성 레버리지 구리 선물 ETN(H) 530063/코스피 - 구리 가격이 저점이다

 

(단기투자종료)삼성 레버리지 구리 선물 ETN(H) 530063/코스피 - 구리 가격이 저점이다

2019.6.17 (투자 현시점) 구리가격이 최저가라고 판단됨. 판단근거 1. 실제적인 구리사용량 감소가 아닌 시장에서의 미중무역갈등 심화에 따른 수요 감소 예측만으로 구리가격선물가격이 낮아졌다고 판단했습니다..

junhok.tistory.com

2019/08/11 - [경제 연구팀/투자] - 경제지표로 불리는 닥터 코퍼, 구리에 투자하자!!

 

경제지표로 불리는 닥터 코퍼, 구리에 투자하자!!

현재 구리가격은 최저가라고 생각됩니다. 세계의 경기침체와 미중무역분쟁으로 구리 사용량은 줄어들것이라고 전망되어 구리의 가격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지금 상황상 구리가격이 싼게 맞겠지만, 중단기..

junhok.tistory.com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4599605

 

中경제 재시동 기대감에…'구리ETF'는 선방 이어가

- 금·유가 대비 상대적 안정적 가격 흐름 - 中조업 중단 1월 이미 조정…“바닥 확인” - “OPEC+ 재협상 전까지 유가 대비 우위”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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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근거

특히나 구리의 최대 수요국인 중국(전세계소비량의 50%가량 소비)이 코로나19의 종식을 선언하고 폭발적인 소비를 늘린다면 구리값은 오르지 않을까? 하는 투자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조사했습니다.

구리는 가전제품과 전기설비등에 많이 사용되잖아요?

소비가 늘어나면 가전을 비롯 소비재로 직간접적으로 구리를 많이 사용하게 되니깐요.

 

특히나 역사적 저점으로 30년만에 최저점을 기록한 상황이였습니다.

 

2020.3.24

삼성 레버리지 구리 선물 ETN(H) 매수 : 5,520원

최저가는 아니지만 낮은 가격에 매수하였습니다.

 

2020.3.27

코로나19가 심각해지고 장이 너무 요동쳐서 전량 매도했습니다.

삼성 레버리지 구리 선물 ETN(H) 매수 : 5,760원

 

전체수익 4.34%(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527.75%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3.24~3.27

 

초단기 투자라 수익율(년환산)이 527.75%이고, CAGR(연복리수익률)은 -----.--%로(수익률이 너무커서 표시하지 않았습니다.수익율이 왜곡되어서 보일 수 있어서요.) 다섯자리 수익률을 보이더군요.

 

생각하는 것보다 코로나19의 확산이 심화되고 있었고, 쉽사리 끝이날 것 같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실물경제가 침체된다면 구리 수요는 줄어들 수밖에 없고, 가격은 당연히 하락할테니깐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548726

 

`고개 숙인 구리 박사`…코로나 쇼크에 구리값 30년만에 최저 추락

`최대 소비국` 中 비롯 글로벌 산업 수요 급감 여파 올해 1분기동안 구리 선물20%폭락…1989년 이후 최악 골드만삭스, 목표가 17%↓…"이르면 하반기 반등할 듯" `최대 생산지` 칠레, 코로나19·시세 폭락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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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전량매도했지만, 다른 투자 아이디가 생겨서 재진입시점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해외선물시장에 직구로 투자해도 좋지만, 현재 국내에 상장되어 있는 ETF/ETN 상품이 여럿 있습니다.

저도 지금은 삼성 레버리지 구리 선물 ETN(H) 530063/코스피에 투자하고 있지만, 

구리실물ETF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금더 알아보고 공부하고 투자를 시작해야겠지만, 꽤 흥미로워요.

 

KODEX 구리선물(H)

TIGER 구리실물

신한 인버스 구리 선물 ETN(H)

신한 구리 선물 ETN(H)

신한 레버리지 구리 선물 ETN

신한 인버스 2X 구리 선물 ETN

삼성 레버리지 구리 선물 ETN(H)

삼성 인버스 2X 구리 선물 ETN(H)

 

P.S 개인적인 투자 일지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며 손실은 본인이 지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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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709145632i>문제시삭제하겠습니다.

코로나19 팬더믹 사태로 인한 물류이동제한과 사회적거리두기 등으로 실물경제가 빠르게 침체하자

세계 각국은 양적완화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주요 선진국에서 신용을 이용한 자금을 확보하고

경제침체를 막기 위해서 엄청난 양의 돈풀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5일(현지시간) 중앙은행들로 구성된 각국 금융 감독당국이 코로나19 경제충격 완화를 위해 은행 자본규제를 완화하는 등의 방법으로 확보한 자금 규모는 모두 4917억달러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규제당국이 규제완화를 통해 은행들의 신용을 약 5000억달러 늘림으로써 은행들은 실물 경제에 5조달러를 투입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강화된 자본규정을 일부 완화하고, 배당·자사주매입 중단을 통해 은행들이 실물 경제에 풀 수 있는 자금 규모를 확대한 것이다. 주로 필요자본 규정을 완화해 은행들이 기업과 가계에 게속해서 안정적으로 신용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는 것이 목표다. 규제완화 대부분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강화된 추가 안전자본을 일부 완화한 것이다.

<전세계 금융감독당국, 규제완화로 실물경제에 5조달러 투입>파이낸셜뉴스 2020.04.0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403062

 

전세계 금융감독당국, 규제완화로 실물경제에 5조달러 투입

[파이낸셜뉴스] 전세계 금융감독 당국들이 자기자본 규제 완화 등 은행들에 대한 규제를 풀어 실물 경제에 약 5조달러가 투입되는 효과를 냈다는 관측이 나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유럽중앙은행(ECB)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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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돈이 풀리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앞으로 엄청난 통화의 유동때문에 달러를 비롯한 세계각국의 통화 가치는 하락하는데 반해서 

안전자산인 "금", "은"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상승할 것 같아보입니다.

 

금에 투자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실물로 금괴등을 사거나, 금예금상품이나 원자재펀드 중에서 금을 취급하는 상품 혹은

금 ETF, 금 ETN 상품이나 금 선물상품을 매수하면 됩니다만.

 

실재 금 상품을 사기에는 금의 가격이 너무 비싸고 국내 증권 증시에 상장된 금 관련 파생 상품인 금 ETN상품에 투자했습니다.

 

2020.3.31

삼성 레버리지 금 선물 ETN(H)530055 : 28,690원 매수

 

2020.4.1

삼성 레버리지 금 선물 ETN(H)530055 : 26,985원 매수

 

특히나 경제 위기 상황보다 양적완화가 되면 가격이 더 크게 오를것 같습니다.

아래 기사에서 앞으로 금과 은의 상승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 의견에 공감하고 기회가 된다면 "은(silver)"도 추가로 매입할 계획입니다.

다만 은투자는 금투자보다 조금 늦게 할 생각입니다.

 

지난 3월 23일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와 회사채 지원계획이 발표되자 금 가격은 폭등하기 시작했다. 그렇지 않아도 이번 위기 이전부터 세계 최대의 헤지펀드를 이끄는 ‘레이 달리오’는 투자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며 금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균형 잡힌 분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것을 투자자들에게 강력히 권했다.

그는 이번 위기에도 연준과 정부의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데 이는 결국 제로금리에 더해 무한대의 국채 발행으로 채권의 기대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되는 순간이 올 것이라고 내다본다. 때문에 투자자들은 다른 형태로 부를 저장하는 방법을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곧 저축이나 국채보다 금이 선호되는 순간이 온다는 의미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53&aid=0000027218

 

세계 경제 붕괴? 공포가 멈출 때 은값이 오른다

홍익희 세종대 대우교수·‘월가이야기’ 저자 시장이 무너져 내렸다. 주가, 유가, 금리, 환율, 부동산, 금값이 동시에 주저앉았다. 미국 연방준비이사회(Fed)는 지난 3월 3일과 15일 두 번에 걸쳐 긴급회의를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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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로 벌어진 금ㆍ은 교환비율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경제위기에 반응하는 금과 은의 가격 변화가 크게 다르다는 점이다. 원래 지금과 같은 경제위기 상황에 안전자산인 금값은 오르는 게 정상이다. 단, 이번의 경우에는 금융사들이 달러 현금을 움켜쥐려고 위험자산, 안전자산 가리지 않고 팔아치우다 보니 금값이 맥을 못 추었다. 지난 3월 9일 온스당 1700달러를 넘보던 금 가격이 3월 18일 1470달러대까지 떨어져 약 14%가 빠졌다.

반면 은값은 지난 2월 24일 온스당 18.9달러에서 3월 18일 12.7달러로 무려 33%나 떨어졌다. 이게 위기 상황에서 금과 은의 차이다. 금과 은의 가격은 보통 동행하는데 이렇게 위기가 닥치면 은은 떨어질 때 금보다 더 빨리 떨어지고 오를 때 더 빨리 오르는 특성을 보인다. 그래서 금이 오르는 시기에 은에 투자한 사람들의 수익률이 훨씬 좋았다.

지난 2년간 금과 은의 교환비율은 1 대 80~90 수준이었다. 이 격차가 한때 120배 이상으로 커졌다가 지금은 110대 초반에 위치해 있다. 그럼에도 역사상 최고치이다. 이렇게 벌어진 사례가 없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금의 교환비율이 90배가 최고치였는데 이번의 격차는 사상 초유의 대격차이다. 2008년 금융위기 때는 1 대 50이었던 격차가 석 달 만에 1 대 90으로 벌어졌으며 이후 위기의 정점을 지나자 격차가 좁혀지면서 2011년 초에는 1 대 30까지 축소된 일이 있었다. 이 기간 은의 수익률이 금보다 3배 이상 좋았다.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이유는 금과 은은 쓰임새가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금은 장식용 수요가 전체의 절반이고 투자용 수요는 24% 정도, 산업용 수요는 10% 안팎이다. 그런데 은은 산업용 수요가 절반을 넘는다. 전기 전달능력이 뛰어나 컴퓨터, 전자부품, 의료기기 등의 재료로 쓰인다. 항균 능력도 뛰어나 항균제 성분으로도 쓰인다. 그래서 경기불황이 예상되면 산업용은 수요가 줄어들어 은값이 금값보다 더 빨리 내리고 경기회복이 예상되면 반대로 더 빨리 올라간다. 그래서 은값은 금값보다 가격 변동성이 크다. 참고로 중국·러시아·인도 등이 금을, JP모건이 은을 사 모으고 있다.

<세계 경제 붕괴? 공포가 멈출 때 은값이 오른다>주간조선PICK 2020.04.01. 

 

20.4.13

아직은 상승할 수 있기는 하지만 변동성이 크고, 10%이상의 수익이 발생해서 우선은 현금화할려고 합니다.

다른 투자 기회가 올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전체수익 14.12%(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396.34%

CAGR(연복리수익률) 3975.08%

투자기간 2020.3.31~4.13

 

총평 

현재 시장은 정말 변동성이 큰거 같습니다.

불과 며칠만에 40%, 110%이상의 상승하는 경우가 허다하니깐요.

 

그래서 더 조심스럽네요.

은도 그렇고 금도 변동성이 클꺼 같습니다.

그리고 한동안은 관망할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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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대성금속주식회사>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러시아와 사우디간의 유가 전쟁을 비롯한 코로나19팬더믹에 따른 경제충격 때문에

대부분의 원자재와 귀금속의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시장의 공포심때문에 현금(달러) 확보를 위해서 모든 상품이 매도세였습니다.

 

과매도로 현재의 은 가격이 역사적 저점을 기록한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같은 하락 상황이 계속 갈 수만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경제침체를 막기 위해서 양적완화정책으로 시중에 달러를 비롯한 각국 통화가 대량 유통되면

인플레이션으로 통화의 가치는 하락할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금과 은 같은 귀금속의 가격은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경제가 안정화 될때까지 풀리는 통화량을 감안해서 귀금속의 가격은 상대적으로 오를 것이고,

현재 가격으로 매수한다면 상당한 차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더더군다나 은(SILVER)은 귀금속이면서도 산업자재여서 경제활황기에는 산업에서의 수요 또한 있어서

투자하기 좋은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0.3.19 

신한 레버리지 은 선물 ETN(H) : 3,811원

 

그런데 불과 며칠만에 낙폭이 과다했다고 생각했는지 거의 20%가 올라버렸네요.

아마도 단기적으로 다시 가격 조정이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매도결정을 내렸습니다.

 

2020.3.26 

신한 레버리지 은 선물 ETN(H) : 4,570원

 

전체수익 19.9%(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3.19~3.26

 

개인적으로 '(년환산)수익률'과 'CAGR(연복리수익률)'을 기재하는 이유는

수익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재투자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재투자기간에 똑같은 수익률을 달성하리란 보장은 없지만

다시 투자 되기 때문에 회전율에 따라서 복리로 수익율이 쌓여갑니다.

그래서 '(년환산)수익률'과 'CAGR(연복리수익률)' 표시하고 점검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짧은기간에 과도한 폭등에 '(년환산)수익률'과 'CAGR(연복리수익률)'을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과도한 수익율로 투자수익률이 왜곡되어 보일꺼 같아서요.

 

 

2020.3.29

신한 레버리지 은 선물 ETN(H) : 4,970원

 

매도 후에 대략 10%가량 더 올랐네요.

 

조정이 있을꺼란 제 예상과는 달리 금융시장과 경제침체를 막기위해서 대규모 통화유동정책에 때문에

계속해서 은 선물가가 오르네요.

 

 

총평

변동성이 큰 시장인거 같습니다. 

투자가 쉽지 않네요.

당분한 시장을 관망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네요.

 

해외 원자재선물시장에서 은상품을 직접 투자해도 되지만, 

국내에 상장된 은선물투자 파생 상품도 있으니 투자해보면 괜찮을 것 같네요.

 

신한 인버스 은 선물 ETN(H)

신한 은 선물 ETN(H)

신한 레버리지 은 선물 ETN(H)

신한 인버스 2X 은 선물 ETN(H)

삼성 레버리지 은 선물 ETN(H)

삼성 인버스 2X 은 선물 ETN(H)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이 내용은 이번 투자와는 별개지만, 지난 투자일지도 링크로로 남겨둡니다.

하락에는 어떻게 투자하는지 보시면 이해가 빠를꺼 같아서요.

 

선물 파생상품인 ETN도 양방향투자가 가능합니다.

즉, 은가격의 상승과 하락 두쪽 다 투자가 가능하다는거죠.

 

2019/09/18 - [투자일지/자원 & 광물 투자] - (단기투자종료)신한 인버스 2X 은 선물 ETN(H) 500030/코스피

 

(단기투자종료)신한 인버스 2X 은 선물 ETN(H) 500030/코스피

2019.8.19 현재 은가격이 사상최고가라고 판단함. 금가격이 상승하면 유동성이 큰 은가격도 동반상승하지만, 반대로 금가격이 하락한다면 동반 하락한 것이기 때문에 단기간 금가격하락과 은가격 하락을 전망하였..

junhok.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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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https://steptohealth.co.kr/7-foods-rich-in-zinc-and-its-benefits/>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비철전망-아연]2019년 공급 우위 닫혀버린 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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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2019년 비철금속 시장 전망 자료를 통해 내년 산업금속 시장을 ‘1분기 高, 2분기 低, 3분기 中, 4분기 高’의 흐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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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2019년 하반기 원자재 전망 자료를 통해 올 하반기 상승여력 가장 높은 금속으로 전기동 > 니켈 > 아연 > 알루미늄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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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에게 가장 무서운 적은 무엇일까요?

2가 전자를 빼앗아 가서 녹을 만드는 것들이지 않을까요?

 

이른바 철을 부식 시키는 것들입니다.

대표적으로 물을 비롯한 철보다 반응성이 낮은 금속등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부식이 시작되면 철의 기능은 저하되기 시작합니다.

 

(광의적 의미에서)강철의 시대를 살고 있는지라 엄청난 양의 철제품들이 산업전반에서부터 생활주변에서 사용됩니다.

(사실 플라스틱의 시대라 부르는 사람들도 있지만, 광의적으로 철기시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엄청난 철제품들이 녹이 슬기 시작해서 문제가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요?

 

많은 문제가 야기 됩니다.

보수나 수비 부분에서도 비용적으로 많은 비용이 소요되기도 하구요. 

 

그래서 녹을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기술들을 계발했습니다.

 

그중에서 비교적 쉽게할 수 있으면서도 경제적으로도 저렴한 방법이 도금이라는 것입니다.

철의 표면에 산화가 발생하지 않는 금속을 입혀서 녹을 방지하는 것이죠.

도금을 하는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금속이 바로 아연입니다.

아연의 소비량의 상당부분(약60%)이 아연도금제품에 사용됩니다.

 

아연도금철강재는 건설을 비롯한 산업의 여러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올 초만해도 가격 상승에 제한이 따를 것을 예상되었지만, 수급불균형으로 가격이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게다가 인프라 건설등 철강재 수요가 상승여지가 많아서 아연 또한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요와 공급이 큰 차이없이 거의 딱맞게 이뤄지는 것 같은데요.

이런 상황에서 수요든 공급이든 어느 쪽이 변화하면 변동성이 커질꺼 같습니다.

 

아래 리포트를 보면 변동성에 영향을 미칠만한 요소가 몇가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Nyrstar의 작년 연간 및 올해 상반기 재무제표 발표일이 기존 9/30에서 11/29로 연기된 가운데 감사인 Deloitte는 대주주로 올라선 Trafigura와 공급계약에 있어 불완전공시가 재무제표의 정확성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경고 - 한편 유동성 위기에 따른 원재료 조달문제와 호주 Port Pirie 연 제련소의 생산차질에 따라 올해 상반기 아연 및 연 생산량은 각각 48만톤 (-9%YoY), 5.1만톤(-27%YoY)에 그쳐 생산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있음."

『중국 연 제련수수료 급등 주목』 키움증권 2019.9.30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5가지 시나리오를 짜봤고, 점검해보도록하겠습니다.

 

시나리오1) 경제부양을 위해서 인프라 건설이 늘어 공급이 수요를 따라오지 못해 수급여건이 맞지 않는다면 상승 랠리가능성

 

시나리오2) 주요공급업체의 유동성 위기 내지와 원재료 조달 문제로 아연공급이 부족으로 상승 랠리 가능성

 

시나리오3) 경제 침체로 수요감소로 하락 랠리 가능성

 

시나리오4) 미중무역 해결로 경제활성화의 기대감으로 투기성 자본 유입에 따른 상승 랠리 가능성

 

시나리오5) 수요와 공급의 변동 없이 가격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가능성

 

개인적으로 시나리오1,2,5의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시나리오 3,4은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

 

"시나리오1"은 R의 공포 디플레이션 공포에 충분히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이며,

주요 국가의 정책을 보면서 점검이 가능할 듯합니다.

"시나리오2" 또한 주요 공급사의 문제로 발생할 가능성이 크며 기업의 상황을 면밀히 본다면 충분히 대응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시나리오3"은 경제 침체를 우려하는 국가들의 대응때문에 일어날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

"시나리오4" 또한 미중간의 무역문제가 쉽게 해결될만한 요소가 아닌만큼 가능성이 낮아보입니다.

가장 유력한 예상이 "시나리오5"일지도 모릅니다. 

잘못하면 수익도 없이 다른 투자기회를 놓칠 수도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할 예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아래의 선물가를 보면 장기간 큰 변동이 없어 보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투자 전에 수요와 공급에 대한 사전 점검과 시나리오에 따른 가능성성을 점검 후에 투자를 해야겠지만요.

 

다양한 투자사들에서 예상 가격대를 내놓고 있지만, 사실 이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수요와 공급의 변화 재고량에 대해서 점검해야 할 것 같습니다.

 

투자가능대상

대신 아연선물 ETN(H)

대신 2X 아연선물 ETN(H)

대신 인버스 아연선물 ET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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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ING>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최근 니켈 주요생산국인 인도네시아의 니켈 원광 수출제한 조치로 니켈가격이 급등했습니다.

그래서 니켈관련 상품들이 수익상위권에 들기도 하고 검색이 많이 늘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국내에는 니켈에 직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습니다.

상품들을 보면 총 6가지 정도가 됩니다.

 

하나니켈1

하나니켈2

대신 니켈선물 ETN(H)

대신 인버스 니켈선물 ETN(H)

대신 2X 니켈선물 ETN(H)

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

 

그 중에서 니켈 선물에 간접 투자하는 "대신 니켈 ETN" 상품 외에 하나니켈 1호와 하나니켈 2호가 있는데요.

 

이 상품이 뭔지 잘 모르시는 상품이 많아서 리뷰를 해봅니다.

우선 제목처럼 "투자주의"를 해야 하는 상품입니다.

 

왜인지 설명해드리면, 운영기간동안 수익을 바탕으로 분배금만 배분하는 옵션상품이기 때문입니다.

자산에 대한 권리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니켈 1,2호 상품은 청산시 아무런 가치가 남는 상품이 아닙니다.

즉, 하나니켈 상품은 청산 시 가치가 "0"입니다.

 

상품이 만기가 도래해서 청산 시,

청산 가치가 "0"이기 때문에 분배금으로 받는 배당금이 현재 주가보다 커야 수익이 나는 겁니다.

그렇다면 배당금이 현주가보다 적다면 손해를 보겠죠.

 

분배금이 어느 정도인지 꼭 확인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글은 신문기사의 인용입니다.

 

그리고 하단의 두 기사는 하나니켈 1,2호 상품에 투자 주의에 대한 기사입니다.

투자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자산을 매입하지 않고 일정기간 해당 자산의 운영권, 매출권리만 따로 사서 운영하는 상품도 있다. 이를테면 원유를 채굴하는 특정 유전의 매출권 몇 년치를 사서 정한 기간 동안 거기에서 나오는 원유를 팔아 수익을 얻는 옵션상품이다.

 

미국증시에 상장돼 있는 BPT(BP Prudhoe Bay Royalty Trust), SBR(Sabine Royalty Trust) 등이 그런 상품이다. 이름에 ‘로열티트러스트’를 의미하는 ‘RT’가 붙은 상품 중에 이런 유형이 많다. 실제 자산을 가진 게 아니라 일정기간 동안의 권리만 갖는 형태라서 시한이 지나면 상품도 사라진다. 즉 약속한 기간 안에 발생하는 이익(분배금)으로 투자원금 이상을 뽑아야 하는 상품인 것이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하나니켈도 그와 같은 광업권을 기초로 2017년 12월에 설정된 특별자산펀드다. 정식 명칭은 ‘하나UBS암바토비니켈해외자원개발특별자산투자회사.’ 1호와 2호로 나뉘어 있을 뿐 둘 다 암바토비 광산에서 채굴한 니켈의 판매권 일부를 가진 펀드다.

 

사업이 잘 됐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 못했다. 니켈 생산량도 적었고 생산도 들쑥날쑥해 매출이 일정치 않았다. 펀드의 순가산가치(NAV)는 하락했고 투자자들로부터 외면 받은 채로 약속된 기한이 다가왔다. 올해 11월까지 생산된 니켈의 판매권, 이것까지다. 판매해서 현금화하는 데는 2개월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하니 내년 중에 남은 돈 나눠주고 청산할 것이다. 펀드에 투자한, 또 하나니켈 주식종목으로 매수한 투자자들이 받을 분배금을 기준으로 삼으면 오는 9월과 내년 3월에 받는 분배금이 마지막이다.

 

그 외 광업권을 팔아서 나오는 수익 같은 것은 없다. 투자자에게 돌아갈 것은 오직 2회분의 분배금이 전부다. 물론 그 분배금이 얼마나 될지는 앞으로 암바토비 광산에서 생산될 니켈의 생산량과 국제 니켈가격과 환율이 결정할 것이다.

 

 

(세모이배월: 하나니켈)남은 2회 분배금이 전부…보험 보장액 크지 않아

일반적으로 실물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는 오피스빌딩, 상가, 호텔, 유료도로, 태양광발전소 등 해당 실물자산을 통째로 사들여서 거기에서 나오는 월세 등의 현금흐름을 분배하다가 약속된 기간이 지나면 해당 자산을 팔아 원금과 매각손익을 나누고 청산되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처음 예상한 것보다 현금흐름이 많거나 적으면 분배금도 그에 따라 늘거나 줄고, 해당 자산을 매각한 가격이 매입가보다 높거나 낮으면 투자원금에서도 이익 또는 손실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와 달리

www.newstomato.com

 

 

분배수익률 20% 하나니켈, 자칫하면 손실만

 주식시장에 상장된 원자재펀드 하나니켈 1·2호의 주가가 급등했다. 20% 안팎의 분배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기대감에 투자자들이 몰려든 영향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분배금으로 이익을 얻더라도 주식을 제때 팔지 못해 손실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를 당부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나니켈 1호는 전날보다 165원(13.98%) 오른 13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에는 1450원까지 오르면서 23%가량 상승하기도 했다. 하나니켈 2호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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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키코 https://www.kitco.com/news/2018-11-21/Silver-Surplus-Won-t-Last-Prices-To-Rally-Next-Year-Capital-Economics.html>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2019.8.19

 

현재 은가격이 사상최고가라고 판단함.

금가격이 상승하면 유동성이 큰 은가격도 동반상승하지만,

반대로 금가격이 하락한다면 동반 하락한 것이기 때문에 단기간 금가격하락과 은가격 하락을 전망하였습니다.

 

달러 금리 인하로 유동성이 넘치면 통화의 가치하락으로 금이나 은의 가격은 상승합니다.

즉, 금과 은 가격이 올라서가 아니라 통화의 가치가 떨어져서 금과 은을 사는데 더 많은 돈이 필요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9월 FOMC 경기부양과 유동성이 확대된다면 금과 은을 사는데 더 많은 돈이 필요하게 될 껍니다. 

즉, 장기적으로 본다면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해야 하겠습니다만.

 

반대로 지금과 같은 금융시장이 횡보하는 장에서 그리고 금값과 은값이 상당히 많이 올라있는 시점에서는

더 오르기에는 어려워보입니다. 게다가 미중 무역분쟁이 더 악화되어서 증시자금이 빠질만큼 빠졌고,

이미 안전자산으로 이동했기에 더 이상의 자금이 금과 은으로 몰리기에는 어려워보입니다.

 

반대로 급락한 증권이나 여타 자산에 투자하는게 더 나을 듯 싶습니다.

그래서 단기하락을 전망하는게 맞을 듯합니다. 

 

기초지수 DJCI 2X Inverse Silver TR : 16.914달러/트레이온스

신한 인버스 2X 은 선물 ETN(H) : 10,850원 

 

매수시작

 

2019.8.21

은가격이 더 올랐고, 연중 최고가 갱신

 

인버스상품이기 때문에 은가격이 오르면 신한 인버스 2X 은 선물 ETN(H)은 하락합니다.

그래서 추가매수 시작하였습니다.

 

신한 인버스 2X 은 선물 ETN(H) : 10,635원

 

추가매수

 

왠만하면 차트 사진을 안올립니다.

제가 차트분석을 잘 하지를 못해서 제 미천이 드러날까봐요. (웃음)

그런데 이번 차트는 거의 최저점을 보여주고 있어서 단기 하락을 자신합니다.

 

2019.9.2

그렇게 자신 했건만 전망은 빗나갔습니다.

끝도 없이 떨어지더군요.

추가 매수를 하다 하락폭이 너무 커서 추가매수를 포기했습니다.

손절도 못했구요.

너무 자만했습니다.

투자 전략에서 손절라인과 예상과 다른 변수로 다른 상황이 발생했을 때의 대처 방안들이 없었던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9.17

한때  -10%를 기록했던 수익률이 -3%정도까지 회복했습니다.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다시 제가 생각했던 흐름이 맞았던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세계 경제 흐름에 너무 빨리 대응했던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자기합리화일수도 있긴 한데 지속적으로 시장상황을 보면 면밀히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여전히 투자 진행 중이니깐요.

투자란건 결국에 자기가 샀던 가격보다 더 비싼 가격에 팔기만하면 되는 겁니다.

 

2019.9.30

 

 

트럼프 악재 진정...국제 금값, 은값 '곤두박질'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이미애 기자] 25일(미국시각) 국제 금값이 크게 떨어졌다. 은값은 더 크게 추락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관련 악재가 진정되면서 미국증시가 오르고 미국 달러가치가 급절상된 가운데 금,은 가격이 ...

www.choicenews.co.kr

주말동안 미중무역분재의 분위기가 급반전되는 모양입니다.

 

다른 종목과 달리 시황에 크게 휘둘리는걸 보면서 귀금속 투자가 쉽지 않다는 걸 느낍니다.

 

그래서 부분적으로 절반가량 매도했습니다.

물론 +손익으로 전환한 상태에서요.

수익은 극히 미미하지만요.

나머지는 시장 상황을 보면서 포지션을 취하겠습니다.

 

2019.10.1

은선물가격 낮은게 백워데이션으로 룰오버비용이 차액때문에 오른건지 

아니면 그냥 은선물가격하락세 때문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 분석할 시간이 없어서 여튼 금일 수익이 5%이상 나고 있어서 금일 전량 매도했습니다.

어제 수익이 미미한 상태에서 절반 가량을 매도해서 전체 수익률은 2.94%입니다.

 

은선물가의 변동성이 너무 커서 일일이 대응하기가 어려워서 내린 결정입니다.

다음번에는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추세가 명확할때 투자할까 합니다.

 

 

전체수익 2.94%(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26.94%

CAGR(연복리수익률) 30.41%

투자기간 2019.8.19~10.1


개인적으로 년환산 수익률과 CAGR(연복리수익률)을 기재하는 이유는

수익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재투자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재투자기간에 똑같은 수익률을 달성하리란 보장은 없지만요. 

 

총평

변동성 장세에서는 매번 대응하기가 어렵다는걸 느낍니다.

특히나 저같은 직장인은 일하면서 매번 차트를 볼 수 없어서요.

변동성이 큰 종목은 투자를 자제 해야할 것 같습니다.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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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이렇게 니켈 가격이 폭등할 줄은 몰랐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원광수출제한이 있을 건 예상했지만요.

그 때문에 이렇게 급등할 줄은 몰랐네요.

 

그제 니켈이 검색순위 상위에 오르더군요.

 

두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휴우~~~ 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 상품 매도하길 잘했다.

그냥 가지고 있었다면 -20%이상의 손실을 기록했을 테니깐요.

왜  대신 2X 니켈선물에 투자를 하지 않은거지?

사실 고점이라 더 이상오르기 힘들고 단기간 조정을 받을 꺼란 생각에

그 때 차근차근 모아 나가자 싶었는데 깜짝 놀랐네요.

 

괜찮은 투자 기회를 놓쳐서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에 투자 일지입니다. 

 

2019/08/30 - [투자일지/자원 & 광물 투자] - (단기투자완료)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

 

(단기투자완료)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

2019.8.19 기술적분석으로 보자면 단기고점이고,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 점검하고 니켈에 대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니켈 가격의 단기적인 급등은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수요에 대한 기대감으로 볼 수..

junhok.tistory.com

아직 모르는게 많고, 배울 것도 많네요.

 

특히나 가격 전망에 대해서요. 

장기선물 가격이나 거래량 그리고 시장상황등으로 가격을 전망하는데도 불구하고 전망이 틀리기 일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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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8.19

 

기술적분석으로 보자면 단기고점이고,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 점검하고 니켈에 대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니켈 가격의 단기적인 급등은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수요에 대한 기대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전기자동차의 2차전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광물이 코발트와 니켈입니다.

전기자동차에 대한 기대감에 코발트의 가격이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현재 코발트 가격이 너무 비싸고 부담스럽다 보니 2차전지 배터리에서 코발트보다 니켈의 비중이 높은 NCM811 배터리로 대체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단기적으로 고점에 도달하고 과도하게 비싸진 코발트 가격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항상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움직입니다.

 

코발트가격이 급상승하다 보니 시장에 공급이 늘어났습니다

 

코발트가격이 고점대비 50~60%가량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2차전지에서 니켈의 양을 늘릴 필요는 없어진거죠.

 

지금 상황에서는 니켈에 대해서 숏포지션을 유지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또한 경기침체우려로 전기자동차의 수요가 쉽사리 늘지 않을꺼라는 전망에

원자재가격이 더욱 하락할 꺼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외선물시장에 투자하기는 부담스러워서 국내 증시에 상장되어 있는 니켈관련 파생상품을 확인해봤습니다.

하나니켈1

하나니켈2

대신 니켈선물 ETN(H)

대신 인버스 니켈선물 ETN(H)

대신 2X 니켈선물 ETN(H)

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

 

총 6개 상품이 있었습니다.

 

저는 숏포지션을 생각했기 때문에 인버스 상품 투자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자금환급을 위해서 한 상품에 자금을 투자하지 않고 두가지 상품에 투자하는게 낫을 것 같습니다.

『대신 인버스 니켈선물 ETN(H)』,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

 

다른 해외선물거래소의 니켈가격추이를 봐도 20년도 이후 거래 선물의 가격은 하락 추세였습니다.

 

그래서 숏포지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기초지수 : S&P GSCI Nickel 2X Inverse TR : LME(런던거래소) 니켈 15,860달러

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 :8,000원

 

매수시작

 

 

2019.8.27

 

지속적인 변동에 가격이 등락이 심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방향으로의 하락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되려 가격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인버스 상품이다보니

그래서 포지션 청산을 진행했습니다.

다행히 수익을 얻은 상태에서 포지션을 청산했습니다.

 

기초지수 : S&P GSCI Nickel 2X Inverse TR : LME(런던거래소) 니켈 15,700달러

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 :8,133원

 

전량매도 1.65% 수익확정

 

2019.8.29

 

기초지수 : S&P GSCI Nickel 2X Inverse TR : LME(런던거래소) 니켈 16,450달러

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 :7,440원

 

총평

 

니켈선물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우선 두가지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 하락하던 코발트 가격의 반등

   니켈가격 또한 다시 같이 반등하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2. 인도네시아의 니켈 수출제한

    자국내에서 원자재 정제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입니다.

 

이 두가지 때문에 니켈 가격이 다시 상승하는 것 같습니다.

단기적으로 전기자동차의 수요증대에 따라 니켈과 코발트의 가격이 증가는 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코발트와 니켈의 가격상승을 이대로 다 받아 낼수 있지만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전히 니켈의 가격하락, 숏을 점치고 있습니다.

미중 무역분쟁 속에서 가격변동이 커서이지 니켈 가격은 하락할 것이라는 생각에 

다시 한번 숏포지셔닝을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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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유쾌발랄 소화제, 롯데정밀화학 블로그>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인도네시아 2022년부터 니켈 원광 수출 금지 

NCM811배터리 수요증가 : 2030년 0.9MMT로 확대 예상(2019년 0.12MMT/전체 소비량 2.4MMT)

 

Tsingshan 프로젝트 비용급증(페로니켈)

 

공급차질

브라질 onca puma(0.028MMT)

뉴칼레도니아 konambo

가동중단

 

AA 2분기 생산 yoy -9%

VALE 2분기 생산 yoy -32% 0.04MMT (세계최대 광산사)

 

현물수요 + 투기수요

칭산 7월이 후 대비 현물 대량 구매

장기적 펜터멘털 상승

단기적 급등 투기적 가수요

 

재고 148 연초대비 -60%

 

중국이 니켈 생산량의 1/2소비

 

전체 니켈 생산량의

66.8% 스테인리스 제조에 사용

4.1% 2차전지 전기자동차배터리, ESS배터리 

 

국제해설사 2019.7.25

유투브요약

 

https://www.youtube.com/watch?v=qdDUFk9Sg3w&t=10s

 

최근의 니켈 시장을 분석한 국제해설사의 유투브를 보고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봤습니다.

 

기술적분석으로 보자면 단기고점이고,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 점검하고 니켈에 대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니켈 가격의 단기적인 급등은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수요에 대한 기대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너무 비싸진 코발트 가격이 부담스럽다 보니 코발트보다 니켈의 비중이 높은 2차전지인 NCM811 배터리로 대체하려고 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단기적으로 과도하게 비싸진 코발트 가격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2차전지에서 니켈의 양을 늘릴 필요는 없어진거죠.

 

지금 상황에서는 니켈에 대해서 숏포지션을 유지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해외선물시장에 투자하기는 부담스러워서 국내 증시에 상장되어 있는 니켈관련 파생상품을 확인해봤습니다.

하나니켈1

하나니켈2

대신 니켈선물 ETN(H)

대신 인버스 니켈선물 ETN(H)

대신 2X 니켈선물 ETN(H)

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

 

총 6개 상품이 있었습니다.

 

자금환급을 위해서 한 상품에 자금을 투자하지 않고 두가지 상품에 투자하는게 낫을 것 같습니다.

『대신 인버스 니켈선물 ETN(H)』,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

 

 

https://blog.naver.com/yuixy/221554132305

 

NCM811 배터리의 현재 제기되는 한계점들

https://www.metalbulletin.com/Article/3851876/2019-PREVIEW-NCM811-batteries-not-likely-to...

blog.naver.com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4188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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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366&aid=000044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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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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