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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크 아티카 헬멧 가성비 갑 국산 자전거 헬멧 CRNK

 

산책 겸 사진을 찍으러 여기저기 다니기 시작하면, 다시 자전저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스트라이다를 탑니다.

 

2021.01.19 - [리뷰 연구팀/기타] - 스트라이다 후기 여행용 폴딩 접이 자전거

 

스트라이다 후기 여행용 폴딩 접이 자전거

스트라이다 후기 여행용 폴딩 접이 자전거 여행용으로 산 폴딩형 자전거 스트라이다입니다. 산지 굉장히 오래되었는데 이제야 리뷰를 하네요. 작고 접기 쉽다보니 차에 실기도 쉽습니다. 저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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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자전거를 타다 사고났다는 기사들을 보면서 안전을 위해서 헬멧을 꼭 착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쓰던 헬멧은 너무 오래되서 쓰기가 조금 그렇더군요.

다들 그냥 한번 헬멧을 사면 몇 년동안 계속 사용하는데요.

 

헬멧도 사용연한(제조사에 따라 다른지만 3~5년)이 있어서 오래되면 제기능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헬멧 내부의 접착제라던가 충격재가 삵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고가 나서 충격을 받은 헬멧은 그 다음부터 제 기능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예전에 산 헬멧을 거의 5년 가까이 사용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새 자전거 헬멧을 알아봤습니다.

 

비싼 수입브랜드 헬멧도 많지만, 국산 브랜드 중에 성능도 좋고 디자인도 좋은 제품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크랭크입니다.

 

크랭크사의 제품 중에 아티카 제품이 가성비가 좋다고들하더라구요.

 

로드사이클를 타는 사람들부터 산악용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까지 다양한 자전거 애호가들까지

이 제품을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가성비가 좋다.

턱버클이 자석식으로 되어 있어서 쉽게 쓰고 벗을 수 있다.

에어로 설계로 고속 라이딩에서 공기저항을 줄여준다.

착용감이 좋다.

 

인터넷 후기들을 보니깐

이렇게 강점을 꼽더라구요.

 

그래서 구매할려고 서칭해봤더니 머리 크기에 따라 M, X 사이즈가 따로 판매되고 컬러도 다양합니다.

선택의 폭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저는 지금 타고 있는 자전거(스트라이다 매트블랙) 색을 따라서 검은색을 골랐습니다. 

 

생각보다 배송이 빠르더라구요.

게다가 제품을 포장한 상자의 디자인도 괜찮았구요. 

내부에는 전체적으로 머리를 잘 감싸도록 스티로폼이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헬멧을 안착시키는 버클이 자석식으로 되어 있어서 헬멧을 벗고 쓰기가 참 편합니다.

더군다나 착용하고 있을 때는 잘 벗겨지지도 않네요.

 

바로 라이딩을 할 때 착용해보니깐.

 

참 좋은 거 같아요.

 

착용감도 괜찮네요.

 

크랭크 아티카의 장점이 공기저항을 줄여주는 구조로 되어 있다구하던데요.

 

그래서 라이딩을 할때 좋다고 합니다만.

 

제 자전거 스트라이다는 고속 라이딩을 할 수 있는 모델이 아니여서요.

체감적을 해보지는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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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우산 추천 튼튼한 밸리오스 3단 자동우산 고급스러운 영국 우산

 

 

 

우연하게 인터넷에서 보고 구매하게 된 밸리오스 3단 자동우산입니다.

영국스타일의 디자인으로 튼튼하면서 자동 폴딩이 가능한 3단 우산입니다.

 

사실 우산치고는 꽤 고가였음에도 디자인이 참 고급스러워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우산 포장 상자에 뭐라고 씌여있는지 읽어보기 귀찮아서 읽어보진 않았지만요.

 

(아니 솔직히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지만) 어느 정도는 읽어봤어요.

이렇게 말하니 상당한 자부심이 느껴지네요!!

솔직히 읽어봤으니 이런 말을 하는 거 겠죠? 

 

자동으로 펴지기도 하지만 자동으로 접히는 자동 3단 우산입니다.

 

특히나 차에 탈 때에는 굉장히 유용해요!!

 

그냥 사자마자 리뷰하는 건 아니구요.

 

사실 사용한지 거의 1년이 지나서야 리뷰하는 겁니다.

 

사용해보니깐

느낀건데 정말 자동접이식우산 편합니다.

비올때 일일이 우산 접을 필요없이 버튼 하나면 딱 접힙니다!!

 

특히나 손잡이가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편의점이나 다른 데서 사는 싸구려 우산과는 달라보이네요.

 

그냥 보고 있으면 괜히 좋은 우산을 사는게 아니란걸 느끼네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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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 후기 여행용 폴딩 접이 자전거

여행용으로 산 폴딩형 자전거 스트라이다입니다.

산지 굉장히 오래되었는데 이제야 리뷰를 하네요.

 

작고 접기 쉽다보니 차에 실기도 쉽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대중교통과 연계해서 자전거를 이용하는데요.

아래에 기사를 하나 링크걸었는데요.

접이식자전거는 상시로 지하철 및 버스 기차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접었을 경우에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도심에서 대중교통과 함께 출퇴근이나 이동하기에는 상당히 유용한 자전거인거 같아요.

 

다만 몇 가지 단점도 존재합니다.

1. 기어가 없어서 언덕에서 타기에는 힘들다.

어마어마한 기어비라서 패달밟으면서 올라가기 정말 힘듭니다.

2. 조작이 힘들다.

자전거의 무게 중심이 뒤에 있어서 핸들로 조향하기가 어렵습니다.

3. 비포장도로에서는 타기 힘들다.

4. 키 큰 사람이나 덩치가 큰 사람이 타기에는 불편하다.

접이형 자전거이다 보니 자전거가 버틸 수 있는 하중에 100Kg입니다.

실제적으로는 그보다 더 적은 하중을 실는게 좋습니다.

5. 사고의 위험이 크다. 

자전거의 구조상 급정거시 사타구니를 다칠 위험이 크다.

 

그럼에도 사용하는건 

1. 대중교통과 연계할 수 있다는 굉장히 큰 장점때문입니다.

 

왠만한 지하철 역에는 장애우와 노약자 임산부를 위한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이걸 이용해서 내려가면 편하고 쉽게 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칙대로라면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면 안되지만,

자전거가 무거워서 적당히 양심껏 사용합니다.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으면 들고 내려가구요.

사람들이 없으면 사용해요.

 

자전거는 장애우용 지하철 개찰구를 통해서 들어가고 나옵니다.

다른 개찰구는 좁아서 사용하기가 어려워요.

 

원칙대로라면 계단에 설치되어 있는 경사를 통해서 자전거를 이동해야 해요.

거의 모든 지하철에는 자전거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어요.

아래 사진처럼요.

 

지하철에서 대기할 때는 접어서 기다려요.

지하철 안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아래 기사 본문이에요,

접은글을 눌러서 보시면 기사를 보실 수 있어요.

 

<기사본문>

더보기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최근 야외활동을 즐기기에 좋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자전거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에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하는 모습 역시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자전거 휴대 승차는 자칫 지하철 이용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는 자전거 휴대 승차 시 숙지해야 할 이용 수칙과 에티켓을 소개했다.

Δ역 내 자전거로 이동 금지 Δ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이용 금지 Δ전동차의 맨 앞칸과 뒤 칸에만 승차 등 다양한 수칙이 있으나, 자전거 유형에 따라 승차 가능 여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 자전거와 접이식 자전거는 지하철 휴대 승차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

서울과 수도권 지하철 대부분의 노선에서 일반 자전거는 토요일과 일요일, 법정 공휴일에만 휴대 승차가 가능한 것과는 달리, 접이식 자전거는 접은 상태라면 상시 가능하다.

지방 역시 마찬가지로 부산과 대구, 광주, 대전의 모든 지하철 노선에서 접이식 자전거는 접은 상태로 상시 휴대해 승차할 수 있다.

단 인천 1호선과 공항철도, 에버라인에서는 접이식 자전거도 평일에 휴대 승차를 할 수 없으며, 의정부경전철과 우이신설선에서는 모든 자전거의 휴대 승차가 불가능하다.

지하철뿐만 아니라 KTX, ITX-새마을, 무궁화, SRT 등 기차에서도 다른 사람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지 않는 한 접이식 자전거는 상시 휴대할 수 있다.

알톤스포츠의 관계자는 "접이식 자전거는 휴대성과 보관성이 뛰어나고 대중교통과 병행하기도 쉬워 친환경 대체 이동수단으로써 활용하기 좋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뉴스1
토요일, 지하철에 접이식 자전거 들고 탈 수 있을까?
기사입력 2019.05.25. 오전 8:00

 

토요일, 지하철에 접이식 자전거 들고 탈 수 있을까? : 네이버 뉴스 (naver.com)

 

토요일, 지하철에 접이식 자전거 들고 탈 수 있을까?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최근 야외활동을 즐기기에 좋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자전거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에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하는 모습 역시 쉽게 볼 수 있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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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프로토 카메라 가방 맨하탄 메신저백 스피디30 카메라가방(Manfrotto Manhattan Messenger Speedy-30):MB MN-M-SD-30

 

장점

가방이 가볍다.

튼튼하다.

가방의 재봉등의 마무리상태가 좋다

방수커버 포함

작은 수납공간이 다양함.

카메라파우치 포함(대형 렌즈1개, 중형렌즈1개 카메라 수납가능)

카메라파우치를 빼면 일반 가방으로도 사용가능.

삼각대수납끈 있음.

 

단점

가격대가 중가 이상임.

 

 

요새 사진찍으러다니면서 느낀데요.

사진 촬영에 특화된 카메라 가방은 정말 편한거 같아요.

 

예전엔 소니에서 나온 저렴한 카메라가방을 사은품으로 받아서 썼어요.

그러다 원래 가지고 있던 카메라를 정리하면서 남은 카메라 가방을 아는 분에게 그냥 드렸었는데요.

 

그리고 나서 새로 카메라를 사고 가방 없이 카메라만 들고 다닐려니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카메라 가방을 하나 새로 사게되었습니다.

 

카메라장비가 많다면 백팩을 사야겠지만, 몇개되지 않는 렌즈와 장비가 그다지 많지 않아서 

크로스백 메신저백정도만 되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 추천을 받으니깐 

매틴, 맨프로토, 돔케 정도로 추천해주시더군요.

사실 그외에 로우프라, 헤링본, 캐논, 내셔널지우그래픽 가방도 있었지만, 

다 고민하면 선택지도 너무 커지고 아직 카알못에 카(메라 어)린이라 그냥 추천해준 브랜드만 봤어요.

 

 

꽤나 고가의 카메라를 담아다녀야 되어서 여러가지 사항을 고민했어요.

내 카메라는 소중하니깐요!!

특히나 카메라가방 브랜드마다 가방의 특성이 달라서 비교해보다 고민고민했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와 렌즈 그리고 삼각대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들 정도 한번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가방 정도면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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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추가적으로 방수, 수납공간, 가방의 크기, 쿠션, 가방착용감, 사용의 편의성등등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격까지 생각한 끝에 맨프로토 제품을 골랐습니다.

 

한가지 중요하게 본게 너무 작거나 큰 가방이면 사용하기가 불편하기도 해서 적당한 크기의 가방을 찾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제품 중에서 맨프로토의 맨하탄 메신저백이 좋은거 같더군요. 

 

가격면에서도 중간정도여서 마음에 들기도 했구요.

요사이 지출이 너무 컸던 탓에 너무 비싼 가방은 부담스러웠거든요.

 

주문해서 받아보니 생각보다 박스가 크더군요.

 

항상 언박싱은 즐거운거 같아요.

포장을 뜯어서 열어보니 생각보다 커보였습니다.

어 너무 크면 사용하기 불편한데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이 앞섰었습니다.

 

혹시나 몰라서 조심스레 비닐포장을 뜯어서 가방을 열어봤습니다.

너무 크거나 생각했던것과 달리 불편하다면 반품할 생각이였어요.

그래서 포장을 조심스레 뜯었습니다.

 

실제로 열어보니 그렇게 크진 않더군요.

가방의 재봉이라든가 만듦새가 상당히 좋아보였습니다.

꽤나 튼튼하게 잘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가방이 상당히 가볍기도 했구요.

 

내부에는 카메라 보관용 전용 파우치가 따로 들어 있는데요.

렌즈 2개와 카메라 1대정도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EOS 5D MARK3 속칭 오두막도 넣을 정도의 크기입니다. 

렌즈 1~2개를 같이 수납할 수 있구요.

 

기본적인 약간의 방수가 되기도 하지만 추가로 방수 커버도 같이 들어있습니다.

 

전용파우치에 카메라를 어떻게 수납할 수 있는지 사진으로 인쇄되어서 나와 있는데요.

그냥 보기만해도 어떻게 수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겠더군요.

이런 세심한 맨프로토 같으니~~ 역시 맨프로토입니다.

 

제가 가진 렌지를 하나 넣고 카메라도 넣어봤습니다.

제 카메라는 미러리스 카메라라서 그렇게 공간을 많이 차지 않아 넣기 충분하네요.

 

중간 중간에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어서 카메라 악세서리를 다양하게 넣을 수 있어요.

 

그리고 가방의 밑에는 삼각대를 가방에 달 수 있는 끈이 숨겨져 있는데요.

꺼내서 한 번 삼각대를 가방에 달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삼각대도 맨프로토 제품입니다.

꽤 오랫동안 사용했는데 괜찮은 제품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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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에 크록스 신발을 몇가지 소개해드렸습니다.

2020/04/30 - [리뷰 연구팀/기타] - 여름 물놀이로 편한 크록스 라이트라이드 추천

 

여름 물놀이로 편한 크록스 라이트라이드 추천

크록스 신발에 중독된 이후로는 크록스 신발만 몇켤레 사신은거 같아요. 이전에 신던 크록스 스포츠 듀엣 클로그가 많이 닳아서 새로 하나 장만 했습니다. 크록스 라이트라이드 슈즈도 하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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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5 - [리뷰 연구팀/기타] - 크록스 스포츠 듀엣 클로그(crocs duet sports clog) - 이거 신다가 다른 거 못 신음. 의료진용 신발로도 유명한 마약 신발!!

 

크록스 스포츠 듀엣 클로그(crocs duet sports clog) - 이거 신다가 다른 거 못 신음. 의료진용 신발로도 유명한 마약 신발!!

오늘은 유명한 마약신발 크록스에 대해서 리뷰해볼까 해요. 의료진용 신발로도 유명하죠? 편하다보니 의사나 간호사를 비롯한 병원의 의료진들이 많이 신고 다녀서 의료진용 신발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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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신발이 워낙 편하고 좋아서 스포츠 듀엣 클로그, 라이트라이드 외에도 한켤레 더가지고 있습니다.

"리바이바 매쉬 슬립온" 로퍼같은 신발인데요.

이 신발도 라이트라이드와 비슷해요. 이 신발 신으면 정말 편해서요.

외출할때 많이 신어요.

특히나 메쉬로 되어 있어서 여름에 신기도 편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크록스 신발 전부다 보여드립니다.

오른쪽 끝편에 있는 라이트라이드와 비슷합니다.

단지 메쉬로 된 스니커즈같다는게 다를 뿐입니다.

가볍고 편하죠.

그리고 보시면 알겠지만, 로퍼같아서 아무 옷이랑 입어도 잘 어울려요.

그냥 편하게 입고 다니기 좋죠.

가격도 저렴하구요. 이렇게 편한 신발은 잘 없는거 같아요.

세탁하기도 편해요.

빨아서 털고 말리기만해도 금방 마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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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신발에 중독된 이후로는 크록스 신발만 몇켤레 사신은거 같아요.

이전에 신던 크록스 스포츠 듀엣 클로그가 많이 닳아서 새로 하나 장만 했습니다.

크록스 라이트라이드 슈즈도 하나 가지고 있긴한데,

그건 로퍼 같은 스니커즈 타입이라 슬리퍼처럼 신을 신발을 하나 더 구매했습니다.

 

이미 라이트라이드를 한번 신어봤던지라 사이즈에 대한 고민 없이 색깔만 고민하다 하나샀습니다.

물론 인터넷으로 주문했구요.

요새 인터넷에서 크록스가 할인을 많이 해서 정말 저렴하게 살수 있거든요.

대략 3만원내외면 살 수 있어요.

 

자신의 발에 맞는 사이즈만 알고 계시면 인터넷을 사는 걸 추천드려요.

앞전에는 두켤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샀었는데 이번에는 인터넷을 샀습니다. 

 

검정색 베이스에 빨간색을 포인트 준 크록스 라이트라이드를 구매했습니다.

색깔만 보면 검빨이 제일 예뻐보였거든요.

전에 신던 스포츠 듀엣 클로그는 메탈색베이스에 초록색이 포인트였는데 너무 투박해보여서 조금 무난해 보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들것 같은 색을 선택했어요.

크록스 스포츠 듀엣 클로그(crocs duet sports clog) - 이거 신다가 다른 거 못 신음. 의료진용 신발로도 유명한 마약 신발!!

 

크록스 스포츠 듀엣 클로그(crocs duet sports clog) - 이거 신다가 다른 거 못 신음. 의료진용 신발로도

오늘은 유명한 마약신발 크록스에 대해서 리뷰해볼까 해요. 의료진용 신발로도 유명하죠? 편하다보니 의사나 간호사를 비롯한 병원의 의료진들이 많이 신고 다녀서 의료진용 신발이라는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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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받으니깐 

검은색 베이스에 빨간색이 포인트가 되는데, 그렇게 이쁘지는 않네요.

모니터로 보던거랑은 조금 다르네요.

실물을 보고 산게 아닌지라 색깔선택은 실패했네요.
색깔은 실물을 참고하시기 바립니다.

 

 

신어보면 그럭저럭 이쁘긴하네요.

그리고 편합니다.

확실히 전의 다른 크록스 슈즈들보다 가벼워지고 쿠션감은 더 좋아진거 같습니다.

 

 

바닥은 미끄러지지 않게 되어 있어요.

초창기에 나온 크록스 신발들은 비나 물기가 있는 바닥에서 미끄러지기 일쑤였거든요.

이상하게 물이 젖은 타일이나 대리석 위에서 크록스 신발을 신으면 정말 미끄러워서 위험했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그런건 없더라구요.

 

제가 가직지고 있는 크록스 슈즈를 비교해서 올려봅니다.

왼쪽이 라이트라이드 로퍼입니다. 그냥 편해서 청바지나 아무 옷에 편하게 신고 다닙니다.

중간은 앞전에 리뷰해드린 크록스 스포츠 듀엣 클로그(crocs duet sports clog)구요.

이것도 편합니다.

하지만 라이트라이드 시리즈의 쿠션감이 더 좋은 거 같아요.

이 사진은 실착용사진입니다. 

요새 밖에 나갈때면 무조건 이 신발 신고 다녀요.

정말 정말 편해요. 게다가 이쁘긲기까지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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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명한 마약신발 크록스에 대해서 리뷰해볼까 해요.

의료진용 신발로도 유명하죠?

편하다보니 의사나 간호사를 비롯한 병원의 의료진들이

많이 신고 다녀서 의료진용 신발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기도 해요.

 

사실 이 신발은 최근에 구매한건 아닙니다.

대략 6~7년 전쯤에 샀던 크록스 스포츠 듀엣 클로그에 대한 리뷰입니다.

 

왜 이제 리뷰하냐면 사실 아직도 신고 있고,

꽤나 오랫동안 사용했던 실사용기를 솔직히 리뷰 해볼 수 있을거 같아서요.

 

혹시 크록스란 브랜드 들어보셨나요?

 

아마도 여기까지 왔다는건 이미 크록스란 브랜드는 이미 알고 있고 

어떤지 궁금해서 사기전에 알아보고 계신다는 거 겠죠?

 

신발 리뷰하기 전에 제가 사게된 이야기를 해볼께요.

제가 이 신발은 산건 2013년도쯤이에요.

 

그 당시에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재임 중 휴가지에서 신고 다니면서 알려졌어요.

패션계에서는 독특하고 못생긴(UGLY) 신발이라고 패션테러리스트라고 폄허하면서 더 유명세를 탔었구요.

 

이렇게 국내외에서 사람들에게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고,

크록스를 한번 신어봤던 사람들을 통해 편안한 착용감에 대한 호평으로,

마약신발이라고 소문이 나면서 해외 여행때 사오거나 해외직구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당시에는 국내에는 매장이 없었거든요.

 

그러다가 국내에도 런칭했던 같습니다.

 

제가 이 신발을 살 당시에는 매장도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유명한건 알았지만, 지방에서는 매장을 거의 볼 수 없었지요.

서울이나 일부 수도권에서나 볼 수 있었어요.

게다가 지금처럼 가격이 저렴하지도 않았어요.

 

주변에 매장이 없어서 못사고 있었는데,

서울에 갔다가 우연히 크록스 매장을 발견했었는데요.

 

꼭 살려고 했다기보단 정말 편한지 한번 신어나 보자는 생각에

매장에 들러 착용해봤다가 충동구매로 갑자기 샀었습니다.

 

신어보니깐 정말 편했거든요.

게다가 당시 제법 비싼 7만원에 샀었네요.

지금은 이월 상품들이 많아서 인터넷에서 3만원내외면 하나 살수 있지만요.

 

그럼에도 샀던 이유는 당시에 제가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고,

슬리퍼처럼 신고 다닐 편한 신발이 필요했었거든요.

 

"게다가 마약 신발로 정말 편해서 한번 신으면 중독되서 계속 신는다"
는 말에 시험 준비하는동안 유용할 것 같았거든요.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느 발이 굉장히 빨리 피로해지는 지라 편안 신발을 선호하거든요.

 

그렇게 당시엔 꽤 비싼 가격에 산거지만,

금 돌이켜 보면 제값어치는 했다고 생각해요.

정말 편하고 실용성이 있으니깐요.

 

본격적인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장점 -

뛰어난 착용감 : 쿠션이 좋아서 등산을 제외한 어떤 목적에서든 어디서든 안정적이고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

뛰어난 내구성 : 얇아서 쉽게 망가질 것 같지만 튼튼함.

시험준비하는 약2년간 매일 신고 다녔음에도 신발 밑창이 다 닳지 않았습니다.

7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가까운 마트갈때 잘 신고 다닙니다.

뛰어난 통기성 : 쉽게 잘 마르고 바람이 잘 통해서 더운 날에 편하게 신을 수 있습니다.

편의성 : 신발 뒤에 밴드가 있어 잘 벗겨지지 않습니다.

저렴한 가격 : 이월 상품들은 3만원내외면 구할 수 있다. 이런 마약 신발을 이 가격에!!

 

단점-

투박한 디자인 : 지금 봐도 그렇고 그때 처음 봤을 때도 그랬지만, 정말 둔하게 생겼음.

심리적요소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다른 사람이 겨울에 크록스를 신고 있으면 심리적으로 추워보임.

여름에 신는 신발이란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사실 한 겨울에 신고 다녀도 상관 없지만 그런 느낌이 듬.

단조로운 디자인 : 특정한 디자인으로만 구성된 제품군때문에 쉽게 신상해짐.

신발 사이즈 : 신발 사이즈가 표시된것과 많이 다릅니다. 구매 시 착용해보고 구매할 것을 추천,

 

디자인은 투박해요. 하지만 저한테는 이쁩니다.

신발에 보면 밴드가 있는데 밴드를 씌우고 신으면 과격한 활동이 아닌 이상
신발이 벗겨지지 않아서 활동성도 나쁘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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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가 신경쓰이는 분들은 식후에 항상 칫솔질을 해요.

그리고 외출해서 밖에서 칫솔질을 하려면 휴대용 칫솔케이스가 필요하죠?

제가 입냄새 때문에 칫솔질에 항상 신경을 쓰다보니 외출을 할 때도 칫솔세트를 가지고 다니거든요.

전에 시중에 파는 저렴한 휴대용 칫솔케이스를 가지고 다녔는데요.

 

오래 사용하니 위생상으로도 안 좋고, 내구성도 약해서 금방 망가졌어요.

안이 세척이 안되다보니 물이끼같은 이물질이 생기기도하고 지저분해지더군요.

그리고 가방에 넣어 다녔더니 이렇게 망가져버렸어요.

 

그리고 안을 보면 알겠지만, 물이끼가 생겨서 조금 지저분해보입니다.

구조가 좁다보니 씻기도 어렵더군요.

냄새도 나고 해서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조금 튼튼하면서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칫솔 케이스를 찾아봤어요.

 

어쩌다 보니 트리피그 휴대용 칫솔케이스를 알게 되었네요.

이 제품은 튼튼해보이기도 하고, 칫솔과 함께 혀클리너와 치약까지 보관이 가능해보이더군요.

그래서 구매했습니다.

 

이중 구조로 안에 컵이 두개 들어가 있어서 양치컵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실제로 받아서 보니 생각보다 크더군요.

치약과 칫솔 그리고 혀클리너를 넣고, 닫아 봤습니다.

공간이 넓어서 3가지다 수납하기에 충분하고 사용하기에 좋네요.

혀클리너는 양치질을 할때 필수 아이템입니다.

구취의 대부분이 잇몸보다는 혀바닥의 설태에서 나거든요.

앞 전에 구취제거를 하는데 혀바닥 설태 제거의 중요성과 설태제거기에 대한 리뷰를 했어요.

한 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19/08/04 - [리뷰 연구팀/기타] - 구취제거 - 설태제거기 백태제거기 혀클리너 후기

 

구취제거 - 설태제거기 백태제거기 혀클리너 후기

많은 사람들의 고민 중에 하나가 구취 혹은 입냄새라고 불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사회생활하는데 입냄새가 나면 정말 힘들죠. 입냄새 때문에 위축되고 심하면 사람을 피하기까지 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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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 [리뷰 연구팀/기타] - 생활도감 혀클리너 설태제거기 - 올바른 구취제거를 위한 습관

 

생활도감 혀클리너 설태제거기 - 올바른 구취제거를 위한 습관

앞전에 혀클리너를 리뷰한적이 있는데요. 그 제품은 너무 딱딱해서 조금 심하게 하면 혀바닥에서 피나 나곤했어요. 그리고 설태, 백태를 완전하게 제거하기가 힘들더군요. 2019/08/04 - [리뷰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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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5 - [생활 연구팀/일상 노하우] - 구취제거 입냄새 제거법 - 혀바닥 설태 제거

 

구취제거 입냄새 제거법 - 혀바닥 설태 제거

입냄새의 80%는 혀바닥의 설태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입냄새가 걱정인 분들은 설태제거기, 혀클리너를 쓰시는데요. 근데 이것도 그냥 쓰는게 아니랍니다. 어떻게 쓰는지 제대로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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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칫솔케이스가 약간 굵지만, 여러가지를 넣어 다닐려면 이정도 크기는 되어야 할꺼 같아요.

가방에 넣을 때 조금 공간을 많이 차지할듯하네요.

가방에 넣어보니 진짜 공간은 많이 차지하네요.

그리고 튼튼해서 쉽게 망가지지는 않을 듯합니다.

 

색깔도 다양해서 선택이 가능하지만 저는 그냥 무난하게 때 잘타지 않는 그레이로 골랐습니다.

이런 색을 사용하면 겉에 때가 타서 보기 싫지는 않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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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프로토 삼각대 3단 알루미늄 볼헤드MK290LTA3-BH 290시리즈(Manfrotto 290 SERIES LIGHT)

 

제가 새로 산 카메라 후지필름의 미러리스 카메라 X-T30를 리뷰했었는데요.

카메라만 있다고 해서 사진을 잘 찍을 수는 없습니다.

 

여러가지 액세서리가 필요한데요.

그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게 삼각대입니다.

 

야간 촬영이나 야외에서의 동영상 촬영을 위해서는 필수인데요.

 

저는 맨프로토 볼헤드 3단 알루미늄 삼각대 290시리즈 MK290LTA3-BH를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가볍습니다. 아래는 제품의 스펙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볼헤드와 구동계가 부드럽게 잘 움직입니다.

역시나 맨프로도입니다.

3단으로 되어있어서 높이 조절이 쉽고, 안정적으로 카메라를 세워둘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와 삼각대를 연결하는 플레이트가 장착되지 않았을때는 

사진 같이 락이 걸려서 카메라와 플레이트를 꽂을 때 편합니다.

 

아 이 삼각대는 높이를 편하게 조정할 수 있어서, 동영상을 촬영하는데 유용합니다.

 

맨프로도 삼각대의 또하나의 강점이라면 특특합니다.

 

특히나 요새 워낙 고가의 카메라들이 많아서 부실한 삼각대를 써서

혹여나 카메라가 망가지기라도 한다면 얼마나 큰일이겠습니까!!

안 그런가요?

장점

-기존의 맨프로도 삼각대보다 가벼움

-사용이 편함.

-카메라 거치대가 볼헤 카메라를 원하는 형태로 포지셔닝할 수 있음.

-저가의 삼각대보다 안정적임(이 가격대의 삼각대라면 당연해야하는 거지만...)

단점

-고가임. (10만원 중반대)

-전용가방이 미제공, 이동 시 불편함.

손으로 들고 다니거나 가방을 따로 구매해야함.

 

삼각대를 가지고 차량 궤적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역시 삼각대가 있으니깐 이런 사진도 찍을수 있군요.

 

2020/07/10 - [사진 연구팀/풍경] - 야간촬영 차량 궤적 찍기 대구 칠성종합시장 야시장 야경사진 (By X-T30)

 

야간촬영 차량 궤적 찍기 대구 칠성종합시장 야시장 야경사진 (By X-T30)

며칠 전에 야간에 칠성종합시장의 야시장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별별상상 칠성야시장입니다. 코로나19로 한동안 영업을 안했던걸로 아는데요. 대구에서 코로나가 잠잠해지니 다시 영업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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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네요.

그리고 제가 이 삼각대의 단점으로 꼽았던게 삼각대 전용 가방을 안준다는 거였는데요.

들고 다니기 불편해서 삼각대 전용 가방을 살까하다가 안 샀었어요.

 

대신 카메라가방이 필요해져서 맨프로토 카메라 가방을 샀습니다.

이 가방이 삼각대를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굳이 삼각대 전용 가방은 필요 없게 되었네요.

 

카메라 초보님들 참고로 알아두셨으면 좋겠는게, 카메라가방 중에는 백팩이든 크로스백이든 삼각대를 수납할 수 있는 백들이 많아요. 이런 류의 가방을 사시면 삼각대 전용 가방이 없어도 가지고 다니는데 편해요.  

 

2020/10/03 - [리뷰 연구팀/기타] - 맨프로토 가방 맨하탄 메신저백 스피디30 카메라가방(Manfrotto Manhattan Messenger Speedy-30):MB MN-M-SD-30

 

맨프로토 가방 맨하탄 메신저백 스피디30 카메라가방(Manfrotto Manhattan Messenger Speedy-30):MB MN-M-SD-30

맨프로토 맨하탄 메신저백 스피디30 카메라가방(Manfrotto Manhattan Messenger Speedy-30):MB MN-M-SD-30 장점 가방이 가볍다. 튼튼하다. 가방의 재봉등의 마무리상태가 좋다 방수커버 포함 작은 수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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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이 정수 처리가 잘 되어서 깨끗하다고는 하지만,

중요한건 수돗물이 거쳐오는 오래되고 오염된 수도관들은 못 믿잖아요.

 

깨끗했던 물들이 거기에서 오염이 되어버리니깐요.

수돗물이 녹물이라든가 이물질이 가득해서 안심하고 마실 수가 없어서, 많은 분들이 정수기 쓰시죠.

아니면 생수를 사다 먹던가요.

 

저 같은 경우에도 생수를 많이 사다 먹었어요.

요리할 때라든가 그냥 물을 마실때 생수를 마시거든요.

 

그런데 생수를 사다 먹기가 여간 귀찮은게 아니죠?

 

집에 가져오는데 무겁기도 하고, 다 마신 페트병처리하기도 번거롭고,

페트병은 환경오염에 주범이라는 양심에 걸리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러다 브리타 정수기를 알게 되었어요.

꼭 정수기가 아니여도 수돗물의 이물질들을 걸러낼 수가 있다고 하네요.

특히나 녹이나 그외 오염물질을 잘 걸러낸다고 하더군요.

 

브리타정수기는 마이크로 천연필터로 각종 이물질들을 걸러낸다고 하네요.

 

브리타정수기는 크기도 다양하고, 형태도 다양해서 필요에 따라서 선택하면 좋겠더군요.

 

요리나 밥지을 때 쓸려고 조금 큰 걸 샀어요.

 

물건 받아서 열어봤는데 그냥 보니깐 

이건 그냥 물통 같이 생겼더라구요.

그런데 안에 보니 정수 필터(한달 동안 사용 가능)가 들어 있더군요.

 

이거 뜯어서 브리타정수기에 장착해봤습니다.

장착하면 이렇게 되네요.

윗 통에 물을 받아두면 자연적으로 물이 내려가면서 필터를 거쳐 정수가 된다고 하네요.

 

정수되는 물 보이시죠?

신기하지 않나요?

 

이 물 가지고 밥짓고, 요리하는데 써야 겠어요.

그냥 마시는 물은 계속해서 생수를 마실꺼구요.

 

요리하는데 들어가는 물은 생수로는 감당이 안되서 국이나 이런 요리할때 쓸꺼에요.

 

쭉 사용해보고 추가리뷰 올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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