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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노트 MUJI NOTEPAD - 휴대용 노트로 정말 좋음

 

얼마 전에 무인양품에서 노트패드 두권을 샀습니다.

저는 무인양품 물건들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실용적이기는 하지만 상당히 고가이기 때문에요.

 

더군다나 일본에 비해 더 비싼 가격에 판다고 하니 일본과 한국 차별하는데 굳이 살 필요는 없죠.

그리고 일본 불매운동까지 이뤄지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라면 더더욱이 살 필요가 없어요.

 

하지만 하지만 예외적으로 몇가지는 다름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도 살지 안 살지 망설이는게 있어요.

 

대체재가 없거나 찾기 어려운 노트류나 필기류 입니다.

 

국산이나 다른거 쓰면 되지라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오래도록 습관적으로 써온 제품이라면

갑자기 바꾸기가 어려워요.

 

일본산 노트류는 굉장히 품질이 좋아서 항상 찾게 되네요.

 

그리고 굳이 이렇게 포스팅할 필요 없이 조용히 혼자 쓰면 될것을 굳이 포스팅하냐고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이건 너무 좋아서 글을 남깁니다.

 

노트크기가 여권 크기만하고 24장의 종이로 엮여 있습니다.

게다가 종이질이 상당히 좋은데다 적당한 크기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펴서 사용해도 노트가 망가지지 않겠더군요.

 

요새 이런 식으로 만드는 노트가 잘 없지요.

게다가 저렴하기까지 하구요.

 

붉은 색 노트는 그냥 무지(라인이나 아무것도 없는 노트)노트입니다. 

남색 노트는 체크 줄이 있는 노트입니다.

초록색 노트는 도트가 있는 노트입니다.

사용 목적에 따라서 편한 노트를 사용할 수 있어요.

 

특히나 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간단한 노트를 하기 좋을 것 같은데다,

지금 가지고 있는 에가든 캐리어랏 손지갑에 딱맞게 들어갈꺼 같아서 사버렸는데요.

 

사사 넣어보니 딱맞습니다.

 

활용도면에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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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우산 추천 튼튼한 밸리오스 3단 자동우산 고급스러운 영국 우산

 

 

 

우연하게 인터넷에서 보고 구매하게 된 밸리오스 3단 자동우산입니다.

영국스타일의 디자인으로 튼튼하면서 자동 폴딩이 가능한 3단 우산입니다.

 

사실 우산치고는 꽤 고가였음에도 디자인이 참 고급스러워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우산 포장 상자에 뭐라고 씌여있는지 읽어보기 귀찮아서 읽어보진 않았지만요.

 

(아니 솔직히 영어 실력이 부족해서지만) 어느 정도는 읽어봤어요.

이렇게 말하니 상당한 자부심이 느껴지네요!!

솔직히 읽어봤으니 이런 말을 하는 거 겠죠? 

 

자동으로 펴지기도 하지만 자동으로 접히는 자동 3단 우산입니다.

 

특히나 차에 탈 때에는 굉장히 유용해요!!

 

그냥 사자마자 리뷰하는 건 아니구요.

 

사실 사용한지 거의 1년이 지나서야 리뷰하는 겁니다.

 

사용해보니깐

느낀건데 정말 자동접이식우산 편합니다.

비올때 일일이 우산 접을 필요없이 버튼 하나면 딱 접힙니다!!

 

특히나 손잡이가 굉장히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편의점이나 다른 데서 사는 싸구려 우산과는 달라보이네요.

 

그냥 보고 있으면 괜히 좋은 우산을 사는게 아니란걸 느끼네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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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샤프 미쓰비시 퓨어몰트(PURE MALT)M5-1025

간만에 샤프 리뷰를 해봅니다.
사실 지금 산건 아닙니다.
산지 꽤 오래된 샤프입니다.

그립감이 참 좋아서 제가 애용하는 샤프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번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요새 나오는 샤프에 비한다면 그다지 특별할 것이 없는 샤프일 수 있습니다만.
샤프 재질이 조금 독특한 샤프입니다.

요즘 다양한 기능의 참 좋은 샤프가 많이 나옵니다.
대개 바디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가벼우면서도 샤프심을 끝까지 쓸 수 있게 해준다던가
아니면 샤프심이 항상 돌면서 샤프심이 뾰쪽하지 않게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해준다던가
하는 기능성 샤프가 유행인거 같아요.

앞전에 저도 유니의 쿠루토가 어드밴스 같은 기능성 샤프를 리뷰했었습니다.
2020/10/08 - [리뷰 연구팀/학용품] - 유니 쿠루토가 어드밴스(UNI KURUTOGA ADVANCE)

유니 쿠루토가 어드밴스(UNI KURUTOGA ADVANCE)

최근래 필기를 많이 할 일이 생겼어요. 볼펜보다는 조금 부드러운 필기감과 쓰고 지우기 편한 샤프가 필요해졌어요. 그래서 샤프를 고를려고 했는데요. 바로 난관에 봉착했어요. 왜냐하면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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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하는 샤프는 우드샤프 미쓰비시의 유니 퓨어몰트(PURE MALT)M5-1025입니다.
사실 요새 나오는 이런 기능성 샤프에 비한다면 별로 특별난 것도 없는 샤프입니다.
샤프 바디의 일부가 나무로 되어 있다는 것만 제외하면요.
이 샤프에는 특별한 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에요.

그럼에도 제가 이 샤프를 좋아하는 건 펀안한 그립감과 적당한 무게 중심 때문이에요.

자 이제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지역 문구점에서 인터넷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서 충동구매에 가깝게 급 구매를 했습니다.
대략 10,000원쯤에 구매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고가의 샤프도 아니고 그렇다고 저렴한 샤프는 아니였지만, 케이스라든가 특별한 포장은 없더군요.

단순히 비닐에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냥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독특하게 퓨어몰트라는 오크나무를 바디에 사용하고 있고, 샤프의 중심이 앞쪽
그러니깐 저무게 중심으로 만들져서 그립감뿐만 아니라 필기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비슷한 제품으로 파이롯트사의 S20이란 제품이 있습니다만.
그보다도 휠씬 좋은거 같습니다.
흔히 샤프촉이라고 부르는 슬리브부분이 약해보이거든요.
자칫 잘못해서 샤프를 떨어뜨리면 휘어서 샤프를 못쓸정도로 망가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파이롯트의 우드샤프 S20 <출처-파이롯트S20 키워드 검색 - Shop AI (azy.kr)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색깔이 은은해서 다른 필기와 놔둬도 상당히 잘 어울려요.
옆에 스마트폰은 LG G4 가죽케이스인데요.
둘이 같이 놔둬도 잘 어울리지 않나요?

책상에 놔둬도 책상의 나무와 샤프의 퓨어몰트의 색감이 잘 어울립니다.

대략 5년정도 사용했지만, 나무자체가 뒤틀리거나 나무가 깨지지 않네요.
싸구려 목재를 사용하는 샤프는 오래 사용하면 나무가 깨져서 샤프사용이 어려운데요.

역시 위스키를 담아두는 오크통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오크나무를 사용해서 그런지 내구성이 좋은거 같습니다.

다만 샤프의 노크라든가 이런 부분은 그냥 일반 샤프와 비슷합니다.
이 부분은 감안해주셔야 될꺼 같네요.

고성능 샤프나 기능성 샤프는 아니니깐요.

퓨어몰트
술을 발효시키는 오크통처럼 오래 둘수록 숙성되는 것처럼
곁에 오래 놔둬 두면서 사용해도 그대로이고 더 나아지는 단순하지만 오래 묵혀두면 좋은 그런 샤프같네요.

자세히 보면 오크통과 비슷해요.
디자인도 오크통을 차용한거 같아요.

샤프에 사용된 금속재질들도 코팅을 해서 상당히 고급스럽게 마감되어 있어요.
사용하는데 촉감도 좋아서 만족감이 굉장히 좋아요.


그립감에 대해서 말씀을 안드린거 같은데 뭉퉁해서 잡아보면 편안하다는걸 느낄 수 있을꺼에요.

혹시라도 우드샤프를 찾으신다면 미쓰비시 유니 퓨어몰트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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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형 만년필 추천 세일러 후데 만년필 - 드로잉 캘리그라피 만년필화 특화된 만년필

 

최근에 만년필을 하나 더 구매했습니다.

조금 독특한 만년필인데요.

세일러(Sailor)사의 후데(Fude) 만년필입니다.

 

보통 만년필은 자신의 닙굵기에 따라서 한 가지 굵기의 선만을 표현할 수 있는데요

 

이 제품은 독특하게 닙(nib)이 꺾여 있어서 이 만년필만으로 다양한 굵기의 선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캘러그라피나 드로잉에 유용한 만년필입니다.

 

어떤 분은 닙이 넓어서 붓펜처럼 써져서, 붓년필이라고 하시던데 그만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년필화에 입문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후데 만년필의 장점은 저렴하다는 겁니다.

다만 컨버터는 별도 구매라는 점

그렇게 해서 만년필과 컨버터를 구매해도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이런 신기한 제품이 있다는 걸 몰랐었는데 만년필화에 관심이 생기면서,

만년필 그림에 대한 책을 읽다가 이 만년필에 대해서 알게 되었네요.

 

2020/07/05 - [독서 연구팀/기타] - #41번째 책『만년필로 그림그리기』

 

#41번째 책『만년필로 그림그리기』

요사이 취미로 시작한 만년필화 때문에 읽어본 책입니다. 만년필로 글만 쓰는게 아니라 그림을 그려본다는 생각이 재밌네요. 그림실력이 아직 그다지 뛰어나지 않아서 잘 그리진 못하지만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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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세일러의 후데만년필과 카본잉크를 추천해서 구매했네요.

때마침 플래티넘의 카본잉크와 세트로 판매해서 같이 구매했습니다.

플래티넘의 카본잉크는 다음번에 리뷰해볼께요.

우선은 후데에는 다른 잉크를 넣고 그림을 그려볼까 해서요.

 

초저렴제품이라 그런지 포장은 그냥 그렇습니다.

후데 만년필에는 두가지 각도의 제품이 있습니다.

55도와 40도인데요.

 

저는 55도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구매전에 닙의 각도를 확인하고 사세요.

 

확실히 닙이 다르죠?

이렇게 되어 있어서 다른 만년필과는 다른 글씨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유투브에 보면 후데 만년필로 어떻게 그림을 그리지는 많은 동영상이 있어요.

그것만보고 따라해보도 유용하게 쓸 수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래에 링크해드리는 동영상을 추천드려요.

이 동영상이 후데 만년필을 사용하는 방법을 잘 설명해주는 것 같거든요.

 

 

밑에 링크는 제가 이제까지 리뷰했던 만년필들입니다.

참고로 같이 보시면 도움이 될꺼 같네요.

아래 글을 클릭하면 예전 리뷰로 이동합니다.

2021/01/26 - [리뷰 연구팀/학용품] - 입문용 만년필로 추천 파카 조터 만년필 NEW 조터N

2020/07/06 - [리뷰 연구팀/학용품] - 입문용 만년필 추천 로트링 아트펜 - 칼리그래피 연습용, 만년필화에 좋은 만년필

2020/06/28 - [리뷰 연구팀/학용품] - 입문용 만년필 추천 파이롯트 에르고 그립 - 글씨연습, 만년필화에 좋은 만년필

2020/06/21 - [리뷰 연구팀/학용품] - 입문용 만년필 추천- 대만의 실수라 불리며 가성비 갑 트위스비 에코 클리어

2020/06/17 - [리뷰 연구팀/학용품] - 입문용 만년필 추천- 파이롯트 프레라 PILOT PRERA

2020/06/16 - [리뷰 연구팀/학용품] - 라미 만년필 EF닙(LAMY) - 입문용 만년필 추천

2020/06/15 - [리뷰 연구팀/학용품] - 만년필 잉크 추천 워터맨 큉크 디아민 펠리칸 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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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 만년필로 추천 파카 조터 만년필 NEW 조터N

 

 

 

얼마 전에 구매한 파카 조터 만년필 NEW 조터N입니다.

입문용 만년필로 이정도의 가격대에 이런 뛰어난 만듦새를 가진 제품은 찾기가 어려울 듯합니다.

 

포장도 상당히 고급스럽구요.

품질보증서까지 이렇게 들어있다니 뭔가 굉장히 고급만년필을 산듯한 느낌입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대략 2~3만원정도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요.

처음 만년필을 구매하실때 가격적으로 크게 부담이 안될꺼 같아요.

 

그리고 유투브나 블로그 리뷰에서 비교대상으로 나오는 라미 사파리에 비한다면

차라리 저는 파카 조터 만년필을 추천하겠습니다.

 

저는 무색의 스텐인리스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똑같은 제품이라도 다양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요.

그리고 스테인리스스틸 F닙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받아서 개봉해보면 반짝이는 스텐인리스제품을 볼 수 있어요.

기본으로 컨버터와 카트리지 한 개가 동봉되어 있구요.

저에게는 잉크가 있어서 컨버터를 장착하고 바로 사용해봤습니다.

컨버터가 약간 싸구려 제품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잉크를 충전하고 사용하는데는 큰 상관이 없네요.

 

 

 

라미 사파리제품과 비교하기보다는 파이롯트 프레라(PILOT PRERA)와 비교해봤습니다.

가격차이가 조금 있습니다. 

파이롯트 프레라(PILOT PRERA)가 더 비싸지만, 만듦새나 전체적인 부분에서 라미의 사파리보다는 

프레라정도의 퀄리티를 가졌다고 생각되서요.

 

프레라에 비해서 단점이라면 펜의 그립부가 얇아서 잡기가 조금 불편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펜촉은 스테인리스임에도 굉장히 부드럽구요.

잉크의 흐름도 상당히 좋구요.

다만 F닙이라 세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안 맞을 수가 있을 것 같네요.

 

 

 

2020/06/17 - [리뷰 연구팀/학용품] - 입문용 만년필 추천- 파이롯트 프레라 PILOT PRERA

입문용 만년필 추천- 파이롯트 프레라 PILOT PRERA

무엇을 쓰든 간에 글을 쓴다는 건 쉽지 않은 행위인거 같아요. 남에게는 내보이지 않는 은밀한 일기라도 말입니다. 그래서 항상 글을 쓴다는것에 막연한 두려움과 함께 어려움을 겪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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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6 - [리뷰 연구팀/학용품] - 라미 만년필 EF닙(LAMY) - 입문용 만년필 추천

라미 만년필 EF닙(LAMY) - 입문용 만년필 추천

라미 만년필 EF닙(LAMY)  - 입문용 만년필 추천 라미(LAMY) 사파리 만년필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입문용 만년필로 라미 사파리 만년필를 선택하죠. 캐주얼한 디자인에 다양한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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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 후기 여행용 폴딩 접이 자전거

여행용으로 산 폴딩형 자전거 스트라이다입니다.

산지 굉장히 오래되었는데 이제야 리뷰를 하네요.

 

작고 접기 쉽다보니 차에 실기도 쉽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대중교통과 연계해서 자전거를 이용하는데요.

아래에 기사를 하나 링크걸었는데요.

접이식자전거는 상시로 지하철 및 버스 기차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접었을 경우에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도심에서 대중교통과 함께 출퇴근이나 이동하기에는 상당히 유용한 자전거인거 같아요.

 

다만 몇 가지 단점도 존재합니다.

1. 기어가 없어서 언덕에서 타기에는 힘들다.

어마어마한 기어비라서 패달밟으면서 올라가기 정말 힘듭니다.

2. 조작이 힘들다.

자전거의 무게 중심이 뒤에 있어서 핸들로 조향하기가 어렵습니다.

3. 비포장도로에서는 타기 힘들다.

4. 키 큰 사람이나 덩치가 큰 사람이 타기에는 불편하다.

접이형 자전거이다 보니 자전거가 버틸 수 있는 하중에 100Kg입니다.

실제적으로는 그보다 더 적은 하중을 실는게 좋습니다.

5. 사고의 위험이 크다. 

자전거의 구조상 급정거시 사타구니를 다칠 위험이 크다.

 

그럼에도 사용하는건 

1. 대중교통과 연계할 수 있다는 굉장히 큰 장점때문입니다.

 

왠만한 지하철 역에는 장애우와 노약자 임산부를 위한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이걸 이용해서 내려가면 편하고 쉽게 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칙대로라면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면 안되지만,

자전거가 무거워서 적당히 양심껏 사용합니다.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으면 들고 내려가구요.

사람들이 없으면 사용해요.

 

자전거는 장애우용 지하철 개찰구를 통해서 들어가고 나옵니다.

다른 개찰구는 좁아서 사용하기가 어려워요.

 

원칙대로라면 계단에 설치되어 있는 경사를 통해서 자전거를 이동해야 해요.

거의 모든 지하철에는 자전거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어요.

아래 사진처럼요.

 

지하철에서 대기할 때는 접어서 기다려요.

지하철 안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아래 기사 본문이에요,

접은글을 눌러서 보시면 기사를 보실 수 있어요.

 

<기사본문>

더보기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최근 야외활동을 즐기기에 좋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자전거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에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하는 모습 역시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자전거 휴대 승차는 자칫 지하철 이용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는 자전거 휴대 승차 시 숙지해야 할 이용 수칙과 에티켓을 소개했다.

Δ역 내 자전거로 이동 금지 Δ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이용 금지 Δ전동차의 맨 앞칸과 뒤 칸에만 승차 등 다양한 수칙이 있으나, 자전거 유형에 따라 승차 가능 여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 자전거와 접이식 자전거는 지하철 휴대 승차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

서울과 수도권 지하철 대부분의 노선에서 일반 자전거는 토요일과 일요일, 법정 공휴일에만 휴대 승차가 가능한 것과는 달리, 접이식 자전거는 접은 상태라면 상시 가능하다.

지방 역시 마찬가지로 부산과 대구, 광주, 대전의 모든 지하철 노선에서 접이식 자전거는 접은 상태로 상시 휴대해 승차할 수 있다.

단 인천 1호선과 공항철도, 에버라인에서는 접이식 자전거도 평일에 휴대 승차를 할 수 없으며, 의정부경전철과 우이신설선에서는 모든 자전거의 휴대 승차가 불가능하다.

지하철뿐만 아니라 KTX, ITX-새마을, 무궁화, SRT 등 기차에서도 다른 사람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지 않는 한 접이식 자전거는 상시 휴대할 수 있다.

알톤스포츠의 관계자는 "접이식 자전거는 휴대성과 보관성이 뛰어나고 대중교통과 병행하기도 쉬워 친환경 대체 이동수단으로써 활용하기 좋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뉴스1
토요일, 지하철에 접이식 자전거 들고 탈 수 있을까?
기사입력 2019.05.25. 오전 8:00

 

토요일, 지하철에 접이식 자전거 들고 탈 수 있을까? : 네이버 뉴스 (naver.com)

 

토요일, 지하철에 접이식 자전거 들고 탈 수 있을까?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최근 야외활동을 즐기기에 좋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자전거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에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하는 모습 역시 쉽게 볼 수 있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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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쿠루토가 어드밴스(UNI KURUTOGA ADVANCE)유니 쿠루토가 어드밴스(UNI KURUTOGA ADVANCE) - 회전엔진으로 샤프심 끝까지 같은 굵기의 필기감을 제공

 

최근래 필기를 많이 할 일이 생겼어요.

볼펜보다는 조금 부드러운 필기감과 쓰고 지우기 편한 샤프가 필요해졌어요.

 

그래서 샤프를 고를려고 했는데요.

 

바로 난관에 봉착했어요.

왜냐하면 요새 나와있는 샤프가 워낙에 많은데다 가격도 천차만별이라서요.

 

뭘사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사실 그냥 아무거나 사도 되긴한데요.

필기할 시간이 꽤 길다보니 아무거나 막사는게 아니라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왜냐하면 오래 필기를 하면 그립감이 안 좋은 샤프는 손을 금방 피곤하게 만들거든요.

그리고 샤프가 무겁거나 해도 손이 금방 피곤해져서 뭘 쓰기가 힘들어요.

 

글씨가 두껍게 씌어지는 샤프도 싫었구요.

 

이렇게 몇가지 기준을 정하고 샤프를 고르니 

미쯔비스연필의 유니 쿠루토가 어드밴드가 눈에 띄더군요.

샤프심도 0.3mm라서 굵지 않은 글씨가 나오고 더군다나 특별한 기능은 샤프심이 돌아가면서 

항상 똑같은 필기를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왜 샤프심이 한 쪽으로 써지다보면 날카로워지고 샤프심이 잘 부러지잖아요?

 

쿠루토가는 샤프심이 돌아가면서 씌어지다보니 얇은심으로 필기를 해도 부담이 느껴지지 않아요.

게다가 그덕분에 필기도 좋구요.

 

아래의 글들은 광고에 있는 글들을 퍼온 건데요.

쿠루토가 어드밴스로 편하게 필기를 할 수 있을꺼 같아서, 바로 쿠루토가 어드밴스를 구매했습니다.

 

 

조금 놀라운건 5천원정도 밖에 안한다는 겁니다.

게다가 원래 생각했던 것처럼 가볍고 그립감이 좋았습니다.

 

사실 쿠루토가 다양한 제품군이 있습니다.

쿠루토가 스탠다드라든가 쿠루토가 하이그레이스란 메탈로 된 제품도 있구요.

 

그 중에서는 저는 심이 회전되는 성능이 높아졌다는 쿠루토가 어드밴스라는 제품이 좋아 보여서 이 제품을 구매했어요.

사실 시필이나 사용을 해보진 못하고 인터넷 서핑자료만으로 선택했습니다만.

 

만족스럽네요.

 

처음 이 제품을 봤는데요.

저렴해서인지 포장은 단순하게 되어 있습니다.

플라스틱 포장으로 되어 있어요.

 

 

요새 많은 샤프의 그립부위가 고무패드로 된 제품이 많은데요.

 

이 제품은 그냥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립감이 괜찮아요.

제가 손이 큰편인데도 잡아보면 편하게 잡을 수 있어요.

엄청 편한 제품은 아니지만 딱딱한 것도 제대로 잡을 수 있어서 좋아요.

 

위의 사진에 보이는 빨간 부위가 "W스피드 엔진"인데요.

샤프를 쓰면 이 빨간 색 표시가 돌아갑니다.

그러면서 샤프심의 뾰족하지 않게 고루게 닳아서 글씨 굵기가 일정하게 유지되요.

 

글씨도 깔끔하구요.

 

 

지금 가지고 있는 다른 샤프와 비교해봤어요.

크기도 비슷하지만 샤프자체가 조금 두꺼워요. 그래서 그립감이 조금 다릅니다.

손이 작은 사람은 약간 불편할 수도 있을꺼 같네요.

 

여기까지 유니 쿠루토가 어드밴스 0.3mm리뷰였습니다.

 

샤프고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추가로 그립감이 좋은 유니의 우드샤프 퓨어몰트 리뷰도 링크를 걸어드려요.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2021.02.28 - [리뷰 연구팀/학용품] - 우드샤프 미쓰비시 퓨어몰트(PURE MALT)M5-1025

 

우드샤프 미쓰비시 퓨어몰트(PURE MALT)M5-1025

우드샤프 미쓰비시  퓨어몰트(PURE MALT)M5-1025 간만에 샤프 리뷰를 해봅니다. 사실 지금 산건 아닙니다. 산지 꽤 오래된 샤프입니다. 그립감이 참 좋아서 제가 애용하는 샤프입니다. 그래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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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프로토 카메라 가방 맨하탄 메신저백 스피디30 카메라가방(Manfrotto Manhattan Messenger Speedy-30):MB MN-M-SD-30

 

장점

가방이 가볍다.

튼튼하다.

가방의 재봉등의 마무리상태가 좋다

방수커버 포함

작은 수납공간이 다양함.

카메라파우치 포함(대형 렌즈1개, 중형렌즈1개 카메라 수납가능)

카메라파우치를 빼면 일반 가방으로도 사용가능.

삼각대수납끈 있음.

 

단점

가격대가 중가 이상임.

 

 

요새 사진찍으러다니면서 느낀데요.

사진 촬영에 특화된 카메라 가방은 정말 편한거 같아요.

 

예전엔 소니에서 나온 저렴한 카메라가방을 사은품으로 받아서 썼어요.

그러다 원래 가지고 있던 카메라를 정리하면서 남은 카메라 가방을 아는 분에게 그냥 드렸었는데요.

 

그리고 나서 새로 카메라를 사고 가방 없이 카메라만 들고 다닐려니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카메라 가방을 하나 새로 사게되었습니다.

 

카메라장비가 많다면 백팩을 사야겠지만, 몇개되지 않는 렌즈와 장비가 그다지 많지 않아서 

크로스백 메신저백정도만 되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 추천을 받으니깐 

매틴, 맨프로토, 돔케 정도로 추천해주시더군요.

사실 그외에 로우프라, 헤링본, 캐논, 내셔널지우그래픽 가방도 있었지만, 

다 고민하면 선택지도 너무 커지고 아직 카알못에 카(메라 어)린이라 그냥 추천해준 브랜드만 봤어요.

 

 

꽤나 고가의 카메라를 담아다녀야 되어서 여러가지 사항을 고민했어요.

내 카메라는 소중하니깐요!!

특히나 카메라가방 브랜드마다 가방의 특성이 달라서 비교해보다 고민고민했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와 렌즈 그리고 삼각대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들 정도 한번에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가방 정도면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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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추가적으로 방수, 수납공간, 가방의 크기, 쿠션, 가방착용감, 사용의 편의성등등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격까지 생각한 끝에 맨프로토 제품을 골랐습니다.

 

한가지 중요하게 본게 너무 작거나 큰 가방이면 사용하기가 불편하기도 해서 적당한 크기의 가방을 찾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제품 중에서 맨프로토의 맨하탄 메신저백이 좋은거 같더군요. 

 

가격면에서도 중간정도여서 마음에 들기도 했구요.

요사이 지출이 너무 컸던 탓에 너무 비싼 가방은 부담스러웠거든요.

 

주문해서 받아보니 생각보다 박스가 크더군요.

 

항상 언박싱은 즐거운거 같아요.

포장을 뜯어서 열어보니 생각보다 커보였습니다.

어 너무 크면 사용하기 불편한데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이 앞섰었습니다.

 

혹시나 몰라서 조심스레 비닐포장을 뜯어서 가방을 열어봤습니다.

너무 크거나 생각했던것과 달리 불편하다면 반품할 생각이였어요.

그래서 포장을 조심스레 뜯었습니다.

 

실제로 열어보니 그렇게 크진 않더군요.

가방의 재봉이라든가 만듦새가 상당히 좋아보였습니다.

꽤나 튼튼하게 잘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가방이 상당히 가볍기도 했구요.

 

내부에는 카메라 보관용 전용 파우치가 따로 들어 있는데요.

렌즈 2개와 카메라 1대정도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EOS 5D MARK3 속칭 오두막도 넣을 정도의 크기입니다. 

렌즈 1~2개를 같이 수납할 수 있구요.

 

기본적인 약간의 방수가 되기도 하지만 추가로 방수 커버도 같이 들어있습니다.

 

전용파우치에 카메라를 어떻게 수납할 수 있는지 사진으로 인쇄되어서 나와 있는데요.

그냥 보기만해도 어떻게 수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겠더군요.

이런 세심한 맨프로토 같으니~~ 역시 맨프로토입니다.

 

제가 가진 렌지를 하나 넣고 카메라도 넣어봤습니다.

제 카메라는 미러리스 카메라라서 그렇게 공간을 많이 차지 않아 넣기 충분하네요.

 

중간 중간에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어서 카메라 악세서리를 다양하게 넣을 수 있어요.

 

그리고 가방의 밑에는 삼각대를 가방에 달 수 있는 끈이 숨겨져 있는데요.

꺼내서 한 번 삼각대를 가방에 달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삼각대도 맨프로토 제품입니다.

꽤 오랫동안 사용했는데 괜찮은 제품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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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 만년필 추천 로트링 아트펜 - 칼리그래피 연습용, 만년필화에 좋은 만년필

 

이제까지 여러 만년필을 소개해왔는데요.

이번에 칼리그래피용 만년필로 유명한 로트링사의 아트펜입니다.

이 만년필은 칼리그래피용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아트펜은 다양한 닙의 제품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EF촉, F촉, M촉, B촉, 1.1mm, 1.5mm, 1.9mm, 2.3mm까지 다양합니다.

이렇게 선택의 폭이 넓어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아요.

그리고 2만원 내외로 상당히 저렴해요. 입문용 만년필로 적당합니다.

 

앞전에 소개해드렸던 파이롯트의 에르고 그립과 견줄만한 제품입니다.

 

2020/06/28 - [리뷰 연구팀/학용품] - 입문용 만년필 추천 파이롯트 에르고 그립 - 글씨연습, 만년필화에 좋은 만년필

 

입문용 만년필 추천 파이롯트 에르고 그립 - 글씨연습, 만년필화에 좋은 만년필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파이로트사의 에르고그립입니다. 이 제품의 최고의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단 겁니다. 그 뿐만아니라 만년필을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만년필 글씨 연습을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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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EF촉을 구매했어요.

저는 칼리그래피용으로 산건 아니구요. 

글씨연습과 함께 만년필화를 그려볼려구요.

 

틴케이스에 담겨있는데요. 

틴케이스 안에는 컨버터와 만년필 그리고 카트리지4개가 같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디아민의 퍼플(보라색) (Diamine Purple)잉크를 컨버터에 채웠습니다.

 

시필을 해봤는데요. EF닙이라 그런지 얇게 씌여지지 않나요?

그리고 디아민의 퍼플(보라색) (Diamine Purple) 잉크색도 예쁘구요.

 

그리고 이걸로 몇 가지 스케치를 해봤습니다.

잘 그리지 못하지만 크로키로 금새 그렸어요.

닙이 얇아서인지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데 거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닙이 얇아서 그림을 그릴때 세세한 묘사를 하는데 괜찮습니다.

특히 잉크의 흐름이 고른편이여서 선을 그릴때 잉크가 과하게 흘러내리지도 않습니다.

이건 디아민 퍼플(보라색) (Diamine Purple) 잉크의 특성이여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괜찮네요.  

 

그리고 캡자체의 밀폐력이 뛰어나서 대략 1주일가량 사용하지 않아도 닙에 잉크가 말라버리지는 않네요.

만년필의 밀폐력이 뛰어나지 않으면 며칠만 사용하지 않아도 금새 잉크가 말라버려서 만년필을 세척해줘야 하거든요.

만년필의 사용에서 이런 부분이 굉장히 번거롭거든요.

그래서 밀폐력이 뛰어난 만년필이 좋습니다.

 

이 정도의 밀폐력이라면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컨버터 용량이 적어서 꽤 자주 잉크를 채워줘야 한다는게 불편합니다.

 

그 외에는 좋은거 같습니다.

 

만년필화용으로 입문용 칼리그래피 만년필로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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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 만년필 추천 파이롯트 에르고 그립 - 글씨연습, 만년필화에 좋은 만년필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파이로트사의 에르고그립입니다.

 

이 제품의 최고의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단 겁니다.

그 뿐만아니라 만년필을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만년필 글씨 연습을 하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특히 그립부분이 손모양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잡기가 편합니다.

만년필은 사용하는 사람이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만년필닙이 닳는 방향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오래도록 잘못 쓰면 잉크가 닙이 닳는 방향때문에 닙에서 흘려나오는 잉크의 양도 달라져요.

 

에르고 그립은 잡는 모양이 일정하게 되도록 디자인 되어 있어서 닙의 끝단으로 필기하도록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예전에 소개해드린 라미의 사파리와 비슷하죠.

둘을 비교하는 사진을 한 번 보시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실꺼에요.

처음에 만년필에 입문할때는 이런 만년필을 사시면 캘리그라피 글씨 연습하는데 좋습니다.

 

굉장히 저렴한 제품이라고 이야기했지만 필기감이나 마감은 절대 저렴한 제품이 아닙니다.

에르고그립에 사용된 닙은 이 제품보다는 조금 상급만년필인 "프레라"와 같은 닙을 사용합니다. 

 

가격이 2~3배정도 되는 만년필과 같은 닙이라니? 의아스럽지 않나요?

프레라에 비해 만년필 바디의 재질이나 마감이 조금 뒤쳐져서 그렇지

필기감이나 사용에서는 상당히 우수한 제품인거 같습니다.

 

제 생각인데 입문용으로 뛰어난 필기감을 자랑하는 품질을 내놓아서 입문자가 사용하게 되면

이런 만년필에 익숙해져버린 사용자가 장기적으로 파이롯트사의 충성 고객으로 유입될꺼란 생각에 

이렇게 좋은 제품을 내놓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여튼 어떤 이유에서든 이렇게 괜찮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 제품에는 컨버터가 포함되어 있지는 않습니다만.

컨버터 CON-50도 같이 구매했습니다.

  

배송비를 아껴볼 요랑으로 잉크도 같이 주문했어요.

워터맨사의 SOUTH SEA BLUE를 구매했는데요.

같이 구매한 워터맨사의 만년필잉크를 넣어서 사용해봤습니다.

 

세필이여서 만년필 글씨 연습뿐만아니라 만년필화용으로 사용해도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새 만년필로 그림을 그리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고가의 만년필이 아니더라도 이정도만 되어도 만년필화를 그리는데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참고로 파이롯트의 에르고 그립과 프레라 그리고 라미의 사파리를 비교해봤습니다.

 

에르고그립말고 후속모델로 카쿠노만년필이란 제품이 있습니다.

디자인이 조금 바뀌어 만년필이 약간 짧아졌습니다.

그리고 잡기 쉽게 육각모양으로 디자인이 조금 바뀌었구요.

 

에르고그립 외에도 이 제품도 괜찮은거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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