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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노트 MUJI NOTEPAD - 휴대용 노트로 정말 좋음

 

얼마 전에 무인양품에서 노트패드 두권을 샀습니다.

저는 무인양품 물건들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실용적이기는 하지만 상당히 고가이기 때문에요.

 

더군다나 일본에 비해 더 비싼 가격에 판다고 하니 일본과 한국 차별하는데 굳이 살 필요는 없죠.

그리고 일본 불매운동까지 이뤄지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라면 더더욱이 살 필요가 없어요.

 

하지만 하지만 예외적으로 몇가지는 다름 사람의 눈치를 보면서도 살지 안 살지 망설이는게 있어요.

 

대체재가 없거나 찾기 어려운 노트류나 필기류 입니다.

 

국산이나 다른거 쓰면 되지라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오래도록 습관적으로 써온 제품이라면

갑자기 바꾸기가 어려워요.

 

일본산 노트류는 굉장히 품질이 좋아서 항상 찾게 되네요.

 

그리고 굳이 이렇게 포스팅할 필요 없이 조용히 혼자 쓰면 될것을 굳이 포스팅하냐고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이건 너무 좋아서 글을 남깁니다.

 

노트크기가 여권 크기만하고 24장의 종이로 엮여 있습니다.

게다가 종이질이 상당히 좋은데다 적당한 크기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펴서 사용해도 노트가 망가지지 않겠더군요.

 

요새 이런 식으로 만드는 노트가 잘 없지요.

게다가 저렴하기까지 하구요.

 

붉은 색 노트는 그냥 무지(라인이나 아무것도 없는 노트)노트입니다. 

남색 노트는 체크 줄이 있는 노트입니다.

초록색 노트는 도트가 있는 노트입니다.

사용 목적에 따라서 편한 노트를 사용할 수 있어요.

 

특히나 편하게 들고 다니면서 간단한 노트를 하기 좋을 것 같은데다,

지금 가지고 있는 에가든 캐리어랏 손지갑에 딱맞게 들어갈꺼 같아서 사버렸는데요.

 

사사 넣어보니 딱맞습니다.

 

활용도면에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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