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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에 금투자에 관련된 글을 쓰면서 같이 신문기사에서 몇가지 뉴스가 눈에 띄어서 투자연구로 은ETF를 다뤄볼까? 합니다.

2020/05/10 - [경제 연구팀/투자] - (주식투자연구)금투자 금ETF 투자하자

금ETF,은ETF에 투자할 때입니다.

코로나19사태로 경제에 이상이 생기자.

각국 중앙 정부는 엄청난 경기 부양책으로 시중에 막대한 자금을 풀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직장 및 상가 셧다운의 시기동안 경제를 지탱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겠지만,

포스트 코로나로 셧다운이 끝나고 일상적인 경제활동이 진행된다면,

시중에 풀린 과도한 통화량에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소지가 큽니다.

그런탓에 안전자산인 (실질적으로는 통화의 가치하락으로) 금, 은의가격 상승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앞전의 금ETF리뷰에서 이렇게 글을 썼는데요.

"금"은 이미 상당히 많이 오른데 반해 "은"의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그런 점에서 은이 매력적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나 은 소비의 50%가 산업용이기 때문에 코로나19이후에 소비가 살아난다면 수요는 더 커질꺼라 생각됩니다.

은상품도 ETF외에도 ETN에도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선은 ETF상품에 투자하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원금보장은 되니깐요.

KODEX 은선물(H) 144600

TIGER 금은선물(H) 139320

국내 주식시장에 코스피에 두 상품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출처: https://junhok.tistory.com/449 [준호의 이것저것 연구소]

 

www.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4635363

 

 

www.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5&aid=0004336266

금과 은의 가격 격차가 100 이상으로 벌어지면서 저평가된 은에 투자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멈춰선 글로벌 경제 활동이 회복되기 시작하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 7 시장 전문가인 로스 노먼의 분석을 인용해 "지난 3 금값이 은보다 최대 125배까지 높아졌다" "격차는 다소 줄어 현재 113 정도"라고 전했다. 이날 기준 금값은 온스( 31.1g) 1695달러, 은값은 온스당 15달러 수준이다.
영국 투자회사 CTPM 이언 윌리엄스 회장은 "금처럼 은도 인플레이션 위험을 회피하는 수단으로 여겨져 왔다" "지금껏 은값이 금값에 비해 이렇게 떨어진 적은 없다" 말했다.
은값은 지난 3 18 온스당 11.62달러로 11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이후 상장지수펀드(ETF) 보유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가격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분석가들은 앞으로 경제가 회복되면서 12개월 안에 은값이 온스당 2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금-은 값 격차, 100배 이상으로…"이제 은 투자 몰려든다">2020.05.07. 오후 2:45

www.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4635363

 

 

www.edaily.co.kr/news/read?newsId=04296806625766624&mediaCodeNo=257&OutLnkChk=Y

너무 비싼 금 대신 은?…‘저평가’ 매력 부각

금값 상승에 또 다른 대표 귀금속 은(銀)도 주목받고 있다. 한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주요국이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내놓으면서 안전자산으로서 금·은 가격은 함께 우상향 그래프를 그렸다. 관련 상장지수상품(ETP)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유독 금의...

www.edaily.co.kr

 

P.S 개인적인 투자 일지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며 손실은 본인이 지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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