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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 후기 여행용 폴딩 접이 자전거

여행용으로 산 폴딩형 자전거 스트라이다입니다.

산지 굉장히 오래되었는데 이제야 리뷰를 하네요.

 

작고 접기 쉽다보니 차에 실기도 쉽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대중교통과 연계해서 자전거를 이용하는데요.

아래에 기사를 하나 링크걸었는데요.

접이식자전거는 상시로 지하철 및 버스 기차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접었을 경우에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도심에서 대중교통과 함께 출퇴근이나 이동하기에는 상당히 유용한 자전거인거 같아요.

 

다만 몇 가지 단점도 존재합니다.

1. 기어가 없어서 언덕에서 타기에는 힘들다.

어마어마한 기어비라서 패달밟으면서 올라가기 정말 힘듭니다.

2. 조작이 힘들다.

자전거의 무게 중심이 뒤에 있어서 핸들로 조향하기가 어렵습니다.

3. 비포장도로에서는 타기 힘들다.

4. 키 큰 사람이나 덩치가 큰 사람이 타기에는 불편하다.

접이형 자전거이다 보니 자전거가 버틸 수 있는 하중에 100Kg입니다.

실제적으로는 그보다 더 적은 하중을 실는게 좋습니다.

5. 사고의 위험이 크다. 

자전거의 구조상 급정거시 사타구니를 다칠 위험이 크다.

 

그럼에도 사용하는건 

1. 대중교통과 연계할 수 있다는 굉장히 큰 장점때문입니다.

 

왠만한 지하철 역에는 장애우와 노약자 임산부를 위한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이걸 이용해서 내려가면 편하고 쉽게 내려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칙대로라면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면 안되지만,

자전거가 무거워서 적당히 양심껏 사용합니다.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으면 들고 내려가구요.

사람들이 없으면 사용해요.

 

자전거는 장애우용 지하철 개찰구를 통해서 들어가고 나옵니다.

다른 개찰구는 좁아서 사용하기가 어려워요.

 

원칙대로라면 계단에 설치되어 있는 경사를 통해서 자전거를 이동해야 해요.

거의 모든 지하철에는 자전거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어요.

아래 사진처럼요.

 

지하철에서 대기할 때는 접어서 기다려요.

지하철 안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아래 기사 본문이에요,

접은글을 눌러서 보시면 기사를 보실 수 있어요.

 

<기사본문>

더보기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최근 야외활동을 즐기기에 좋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자전거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에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하는 모습 역시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자전거 휴대 승차는 자칫 지하철 이용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는 자전거 휴대 승차 시 숙지해야 할 이용 수칙과 에티켓을 소개했다.

Δ역 내 자전거로 이동 금지 Δ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이용 금지 Δ전동차의 맨 앞칸과 뒤 칸에만 승차 등 다양한 수칙이 있으나, 자전거 유형에 따라 승차 가능 여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 자전거와 접이식 자전거는 지하철 휴대 승차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

서울과 수도권 지하철 대부분의 노선에서 일반 자전거는 토요일과 일요일, 법정 공휴일에만 휴대 승차가 가능한 것과는 달리, 접이식 자전거는 접은 상태라면 상시 가능하다.

지방 역시 마찬가지로 부산과 대구, 광주, 대전의 모든 지하철 노선에서 접이식 자전거는 접은 상태로 상시 휴대해 승차할 수 있다.

단 인천 1호선과 공항철도, 에버라인에서는 접이식 자전거도 평일에 휴대 승차를 할 수 없으며, 의정부경전철과 우이신설선에서는 모든 자전거의 휴대 승차가 불가능하다.

지하철뿐만 아니라 KTX, ITX-새마을, 무궁화, SRT 등 기차에서도 다른 사람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지 않는 한 접이식 자전거는 상시 휴대할 수 있다.

알톤스포츠의 관계자는 "접이식 자전거는 휴대성과 보관성이 뛰어나고 대중교통과 병행하기도 쉬워 친환경 대체 이동수단으로써 활용하기 좋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뉴스1
토요일, 지하철에 접이식 자전거 들고 탈 수 있을까?
기사입력 2019.05.25. 오전 8:00

 

토요일, 지하철에 접이식 자전거 들고 탈 수 있을까? : 네이버 뉴스 (naver.com)

 

토요일, 지하철에 접이식 자전거 들고 탈 수 있을까?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최근 야외활동을 즐기기에 좋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자전거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에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하는 모습 역시 쉽게 볼 수 있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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