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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보그>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아침 밥 대신 과일만 양껏 먹었더니 내 몸에 이런 변화가

━ [더,오래] 강하라·심채윤의 비건 라이프(2) ‘요리를 멈추다’ 저자. 음식을 바꾸면서 간결한 삶을 살게 된 부부가 유럽 주요 도시들에서 경험한 채식문화와 가족이 함께 하는 채식 실천 노하우를 소개한다.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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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아침 식사로 먹는다는 것에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했다. 과일은 우리가 식사 후에 먹는 후식 정도로 생각했지 주식이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체중 감량을 하는 사람이 샐러드와 함께 먹거나, 손님이 왔을 때 내는 먹을거리 혹은 간식 정도로 여긴다. 그런 과일을 밥처럼 먹는다는 것, 과일이 사실은 우리에게 가장 이상적인 먹을거리라는 것에는 생각의 변화가 필요했다.

아침을 과일로 양껏 먹는다. 먹고 싶은 만큼 과일을 먹어도 속이 편하고 소화도 잘된다. 하루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가 몸 안에 가득 들어오는 기분이다. 아침에 우리 몸이 필요한 것은 수분과 에너지로 쓰일 당인데, 과일은 두 가지를 충족하는 훌륭한 식사이면서 가공하지 않은 최고의 항산화 음식이다. 물론 제철 과일을 유기농으로 재배해 껍질째 먹을 수 있다면 가장 좋겠다.

변비 사라지고 건강보조제도 불필요해져

과일로 아침 식사를 하면서 변비가 사라졌다.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매일 화장실을 가지 못한 나는 아침에 과일 먹기만으로 규칙적인 시간에 화장실을 가게 됐다. 더 이상 변비약도, 유산균 음료도, 유산균 건강보조제도 필요가 없어졌다.

출처 - 아침 밥 대신 과일만 양껏 먹었더니 내 몸에 이런 변화가 [중앙일보] 2019.05.27

최근에 읽은 기사입니다.

탄수화물 대신에 과일과 채소를 먹고 건강이 좋아졌다는 기사인데요.

 

사실 저도 몇 년전부터 탄수화물 대신에 기사에 나오는 것과 비슷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몸에 생긴 염증들 때문에 한동안 고생을 했었는데요.

 

그 때 꽤 오랫동안 항생제를 먹었습니다만.

염증이 생기는 일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러다 습관을 바꿔봤었습니다.

아침에 탄수화물 대신에 과일이나 샐러드를 먹기 시작했었는데요.

그 덕분인지 피부에 생기던 염증이 가라 앉고 항상 가뿐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는 기사라서 이렇게 링크를 걸어 블로깅을 합니다.

 

추가로 인상 깊은 기사를 하나더 링크 걸어놓습니다.

 

잡지 『보그』에 실린 기사입니다.

과일이라고 다 같은 과일이 아니라서요.

 

여자분들은 특히나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으시니 과일도 그냥 과일이 아닌

살빠지는 과일 VS 살찌는 과일에 대한 기사를 링크 걸어드립니다.

 

 

살 찌는 과일 VS 살 빠지는 과일 | 보그 코리아 (Vogue Korea)

과일이라고 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건 아닙니다.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은 과일은 따로 있어요.

www.vogue.co.kr

살 찌는 과일 VS 살 빠지는 과일

다이어트를 위해 과일만 먹었는데 체중이 오히려 늘었나요? 네, 살이 찌는 과일과 빠지는 과일은 따로 있습니다.

살 찌는 과일

바나나

바나나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는 이유는 포만감을 주고 변비를 예방해주기 때문이지 결코 열량이 낮아서가 아닙니다. 슬라이스한 한 컵의 바나나는 134칼로리로 결코 만만치 않은 열량을 갖고 있답니다. 말린 바나나의 경우, 100g당 무려 500kcal를 자랑하죠. 바나나같은 열대 과일에는 천연 과당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많이 섭취할 경우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바뀔 수 있으니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베리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블루베리와 라즈베리 또한 알고 보면 한 컵당 84 칼로리로 만만치 않은 열량을 자랑합니다. 특히 베리 종류의 과일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씨리얼이나 스무디, 요거트와 함께 섭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에요. 베리만 단독으로 먹을 때는 괜찮지만 다른 식품에 첨가해서 먹을 경우엔 조심하는 것이 좋아요.

포도

포도 또한 의외로 칼로리가 높은 과일 중의 하나랍니다. 캠벨 포도의 경우 100g당 50kcal로 300g 짜리 포도 한 송이를 다 먹으면 밥 한 공기와 맞먹는 열량을 섭취한 셈이 되죠. 심지어 GI지수(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수치로 표현한 것)역시 높아 과잉 섭취를 특히 조심해야 하는 과일입니다.

망고

부드러운 과육과 혀를 감싸는 달콤함으로 최근 몇 년 사이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망고. ‘살을 불러오는 과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당분이 높고 열량 또한 높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시원한 얼음 위에 연유와 망고를 잔뜩 올린 빙수 한 그릇의 열량은? 안 봐도 뻔합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B, 비타민E 등의 영양이 풍부한 만큼 지방을 많이 함유한 것으로도 유명하죠. 100g의 아보카도는 180kcal 로 22그램의 지방을 포함하고 있어요. 아무리 건강한 과일이라고 해도 많은 양을 섭취하는 건 금물!

 

살 빠지는 과일

수박

수분 함량이 90%에 달할 정도로 뛰어난 수박은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표현이 제격인 과일입니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가득 느껴짐에도 불구하고 칼로리는 100g당 30칼로리에 불과하죠. 게다가 수박 속에는 아미노산과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는 아르기닌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다이어터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답니다.

사과

암을 예방해주고 치아를 하얗게 하며 소화를 돕고 면역 체계를 좋아지게 하는 사과! 중간 사이즈의 사과 하나는 50칼로리로 지방과 나트륨이 전혀 들어 있지 않아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에게 특히 특효약이죠. 브라질의 한 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식사 전에 사과 하나씩을 먹은 여성들이 안 먹은 여성에 비해 33%의 이상의 체중 감량 효과를 나타냈다는 군요.

자몽

100g 기준으로 자몽의 열량은 30kcal. 자몽 한 개가 보통 400g쯤 나가니 하나를 온전히 다 먹는다 해도 120kcal 밖에 섭취하지 않는 셈이죠. 자몽에는 비타민 C와 엽산, 식이섬유가 풍부히 들어있어 식품전문가들이 최고로 꼽는 과일 중의 하나랍니다. 게다가 인슐린 호르몬을 낮춰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어요.

당분이 높아서 쉽게 살이 찔 것 같은 배. 하지만 배는 한 조각당 25kcal로 크기와 포만감에 비해 칼로리가 낮은 편이랍니다. 배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고 소화를 도우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심장마비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득이 되는 과일입니다.

토마토

토마토는 100g당 18kcal로 열량이 매우 낮을 뿐 아니라 노화를 방지해주고 부기를 제거해주는 효과도 있어 최고의 과일로 꼽히죠. 식이섬유와 미네랄 역시 풍부해서 피부 미용에도 좋은 건 두말하면 잔소리! 그렇다면 케첩은? 설탕이 듬뿍 들어간 토마토 케찹은 토마토 가문에서 패밀리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군요.

출처- 보그(vouge) 살 찌는 과일 vs 살 빠지는 과일

 

참고로 제 식단은

두 종류의 과일(보통 사과와 토마토)

삶은 계란 두개

견과류 한 움큼

요플레

오이

정도입니다.

 

아래 사진들은 실제로 아침마다 먹었던 실제 식사입니다.

꾸준히 이렇게 먹었더니 건강이 좋아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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