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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보노의 컵스프가 굉장한 인기를 구가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괜찮은 식사 대용식이였으니깐요.

그래서인기지 오뚜기에서 비슷한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크루통컵스프입니다.

보노의 컵스프처럼 다양한 제품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콘크림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제가 먹어본거 중에서 제일 무난하고 괜찮았으니깐요.

 

보노 컵스프 같이 한 팩에 3봉이 들어 있습니다.

 

 

이걸 컵에 붇고 그냥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됩니다.

 

그러면 짜잔 먹을 만한 스프가 됩니다.

그냥 부담없이 간편하게 정수기의 뜨거운 물이나 커피포트의 뜨거운 물만으로 괜찮은 간편식이 됩니다.

가격도 보노의 컵스프에 비해서 비싸지도 않구요.

 

그래서 요새 오뚜기의 크루통컵스프를 많이 사먹네요.

 

괜찮은거 같아요.

 

참고로 "크루통"이란?

크루통 [ CROÛTON ]

  다양한 모양의 작은 빵 조각으로 토스터나 그릴에 굽기, 버터를 발라 노릇하게 굽기, 기름에 튀기기, 오븐에 구워 건조시키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며, 마늘을 문질러 향을 내기도 한다. 큐브 모양으로 자른 크루통은 몇몇 요리(수프, 그린샐러드, 스크램블드에그, 오믈렛, 버터에 볶은 시금치 등) 또는 다양한 재료로 구성된 식사에 가니시로 사용된다. 하트, 마름모, 초승달, 길쭉한 스틱, 동그라미, 별 등 그 모양이 등 그 모양이 다양한 크루통은 소스를 곁들인 요리 또는 각종 퓌레 등에 곁들여져 바삭한 식감을 주는 역할을 하며 서빙 접시의 가장자리를 장식하는 용도로도 쓰인다. 비슷한 맥락에서, 차갑게 서빙하는 요리의 장식을 위해 칼이나 쿠키 커터로 모양내어 자른 젤리를 크루통이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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