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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로운 와퍼를 먹어봤습니다.

통새우 와퍼입니다.

 

사진만 보면 정말 먹음직스러워보입니다.

진짜 먹음스러운지 확인해볼께요.

 

쉬림프버거라 포장부터 다르네요.

SHIRIMP WHOPPER입니다.

 

햄버거 번은 그냥 다른 와퍼와 같네요.

 

다만 통새우가 진짜 들어가있네요.

칵테일새우라고 하나요?

조그마한 새우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이게 광고 사진하고 똑같네요.

그리고 패티는 100% 소고기라고 하네요.

 

 

새우가 씹히는 느낌이 좋네요.

그리고 소스도 약간 달짝지근한게 맛있구요.

야채나 토마토다 신선한게 맛있구요.

 

역시 버거킹입니다.

 

추가 리뷰로 뉴올리언스 치킨버거을 리뷰해볼려고 합니다.

 

사실 안할려고 하다가 리뷰 합니다.

처음으로 버거킹에 실망했습니다.

사실 치킨버거는 KOO라던가 맥OOO가 더 나은거 같습니다.

 

찾는 사람이 많지 않은지 나오는데도 시간이 꽤 걸린데다가

그나마 나온 버거조차도 치킨패티가 조금 과하게 익은 느낌입니다.

겉이 바삭바삭하네요.

마치 과자처럼요.

 

버거안의 내용을 꽉차 있어서 알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던 "뉴올리언스 치킨버거"입니다.

 

버거킹은 그냥 와퍼만 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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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에 있는 수제버거 집입니다.

물론 수제버거만 파는게 아니라 피자도 팔아요.

 

이 가게의 모토는

"주문 즉시 요리하는 수제버거"

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메뉴도 꽤나 다양합니다.

선택할 수 있는 버거의 종류나 4종류나 되구요.

 

더군다나 깔끔한 인테리어

그리고 저렴한 가격이 강점인거 같아요. 

 

 

오리엔탈버거를 주문하고 매장 안을 둘러봤는데요.

독특한게 매장 뒤편에 SELF BAR ZONE이 있더군요.

 

여기에서는 계란후라이를 할 수 있는데

이걸 햄버거에 넣어 먹으라고 적혀있더군요.

 

이거 옛날의 "에그버거"가 생각 나더군요.

햄버거에 반숙 계란 후라이를 같이 넣어서 팔던 길거리음식인데

나름 맛있어서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나더군요.

 

조금 기다리니깐.

 

주문한 햄버거가 나왔는데 조금 놀랐던게

1회용 물티슈와 1회용 가그린을 주더군요.

 

 1회용 물티슈와 1회용 가그린까지 챙겨주는 세심함에

고급스럽단 느낌이 들었네요.

 

패티 외에는 다 강추해드리고 싶네요.

 

 

그보다 중요한건 햄버거겠지요?

햄버거 가게니깐요.

 

처음보니깐 진짜 먹음직스럽단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 말했던 모토처럼

"주문 즉시 요리하는 수제버거"

라서 그런지 따뜻하기도 했구요.

 

소스도 그렇고 야채와 빵도 다 좋았어요.

 

다만 패티는 조금 2% 부족한 느낌이기 헀습니다.

씹히는 느낌이라든지 고기의 맛이 왜인지 모르게 조금 부족한 느낌....

 

아 아쉽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인테리어, 서비스, 다른 좋았는데 중요한 햄버거의 패티 맛이 약간 부족했네요.

 

저 여기 안티나 뭐 그런건 아니고 솔직한 맛의 후기를 전하고 싶어서요.

 

 

굉장히 주관적인 리뷰이지만,

협찬 받고하거나 광고가 아닌

진짜 리뷰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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