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41번째 책『만년필로 그림그리기』

 


요사이 취미로 시작한 만년필화 때문에 읽어본 책입니다.

만년필로 글만 쓰는게 아니라 그림을 그려본다는 생각이 재밌네요.

그림실력이 아직 그다지 뛰어나지 않아서 잘 그리진 못하지만 이런 책을 보면서 연습하고 있네요

 

만년필로 어떻게 그림을 그리는지 대한 설명들이 꽤 많이 나와있어서 참고하기 좋아요.

그리고 책 안의 그림도 괜찮은거 같구요.

만년필 종류를 비롯해서 만년필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괜찮아요.

만년필화를 입문하신다면 이 책을 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2020/06/16 - [리뷰 연구팀/학용품] - 라미(LAMY) 만년필 EF닙 - 입문용 만년필 추천

라미 만년필 EF닙(LAMY) - 입문용 만년필 추천

라미 만년필 EF닙(LAMY)  - 입문용 만년필 추천 라미(LAMY) 사파리 만년필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입문용 만년필로 라미 사파리 만년필를 선택하죠. 캐주얼한 디자인에 다양한 색

junhok.tistory.com

2020/06/15 - [리뷰 연구팀/학용품] - 만년필 잉크 추천 워터맨 큉크 디아민 펠리칸 4001

만년필 잉크 추천 워터맨 큉크 디아민 펠리칸 4001

최근에 산건 아니에요. 예전부터 사용하던 잉크들입니다. 한 번 리뷰를 해볼께요. 사실 이외에도 몇 가지 다른 잉크들을 가지고 있고, 사용하고 있지만요. 그 중에서 가장 최애(?)하는 잉크들을

junhok.tistory.com

이건 라미와 디아민 펌킨(호박색) (Diamine Pumkin)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만년필로 그리지만 않고 색연필로 약간의 채색까지 해봤습니다.

 

 

 

2020/06/21 - [리뷰 연구팀/학용품] - 입문용 만년필 추천- 대륙의 실수 가성비 갑라 불리는 트위스비 에코 클리어

입문용 만년필 추천- 대만의 실수라 불리며 가성비 갑 트위스비 에코 클리어

입문용 만년필 추천- 대만의 실수라 불리며 가성비 갑 트위스비 에코 클리어 입문용 만년필로 추천드리는 대륙의 실수 아니 대만의 실수라 불리는 가성비 갑의 트위스비 에코 클리어입

junhok.tistory.com

아래 그림은 트위스비와 펠리칸 4001 다크그린로 그린 그림입니다.

크로키처럼 대충 그려봤습니다.

모자와 해바라기 그리고 들꽃입니다.

 

 

 

이 아래의 그림은 로트링의 아트펜과 디아민의 퍼플(보라색) (Diamine Purple)으로 그렸습니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249070

만년필로 그림 그리기

만년필의 무한 변신, 이제는 쓰지 말고 그린다!나만의 러브 레터에서 전문 일러스트까지 『만년필로 그림 그리기』. 만년필의 풍부한 표현력을 활용하여 다양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운 책

book.naver.com

 

반응형
반응형

 


전체적으로 이 책안에서 괜찮은 내용만 발췌했습니다.

참고로 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꽤나 재밌는 내용이 많아요.


2남자와 여자가 필요로 하는 것은?

여자가 사는 목적은?

자식은 혼자 낳은 것이 아니고 둘이 같이 낳은 것인데, 자식 부양에 대한 책임을 여자 혼자 지라고 한다면, 어느 여자가 수긍하겠는가? 그러므로 그런 책임을 완벽히 질 수 있는 남자를 찾기 위해 까다로운 남자 고르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따라서 남자는 여자의 까다로운 테스트를 모두 통해해야 하기 때문에 여자 만나기가 어려운 것이다. 즉 여자에게 돈보다는 남자 자체가 더 중요하다.

 

3왜 여자는 남자를 까다롭게 고르는가?

외모는 왜 중요한가?

아름답다는 것은 가장 정상적이고, 건강한 상태를 말한다.

절대로 잊지 마라. 인간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며, 가장 건강한 상태를 원한다는 의미임을.

 

4얼굴 미인의 5가지 조건

1.깨끗한 피부

2.가지런하고 하얀 이

대부분의 입냄새는 치아관리가 잘 안되거나, 위장장애가 있을 경우 심해진다. 여자는 입 냄새나는 남자를 지독히도 싫어한다. 결국 입냄새가 안나는 가장 건강한 사람이 되어야 여자를 만나고 키스도 할 수 있는 것이다.

3.앵두 같은 입술

4.오뚝한 코

5.맑은 눈

후에 설명하겠지만 여자를 유혹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아이컨택인데, 이 아이컨택에서 거의 모든 것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맑고 또렷한 눈 관리가 필요하다. 흐리멍덩하거나 충혈된 눈에서는 어떠한 유혹의 기운도 느껴지지 않는다. 가장 건강한 눈만이 상대를 유혹할 수 있다.

 

5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헬스

여자는 본능적으로 몸이 좋은 남자에게 끌리게 되어 있다. 생존과 번식에 매우 유리한 조건과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몸이 좋은 남자에게는 성적 흥분을 느끼지만 살찌고 둔해 보이거나 빼빼 말라서 허약해 보이는 남자와는 절대 관계를 갖고 싶어 하지 않는다.

헬스를 하면 젊어진다

우람한 근육은 상대에게 알파(우두머리)임을 나타낸다.

좋은 몸은 자신을 기분 좋게 하며 자신감을 갖게 한다.

운동을 하면 우울증이 사라지고 엔도르핀이 돌며 이것은 기분 좋은 바이브(Vibe)를 여자에게 풍긴다. 이것은 자신감으로 이어져 여자를 유혹하는 최대의 무기가 된다.

여자는 몸 좋은 남자와 잠자리를 갖고 싶어한다.

여자는 건강한 남자의 유전자를 받아들이고 싶어 한다. 그것은 본능이기 때문에 절대 변하지 않는다. 섹슈얼 바이브(Sexual vibe:성적 매력)를 풍기는 가장 쉽고도 좋은 방법은 좋은 몸을 만드는 것이다.

 

1.청결은 그루밍의 기본

몸 냄새 관리

여자는 데오드란트 향기에 반응을 보이며, 그 향기에 취해 남자에게 안기고 싶어한다.

발 냄새 관리

<발 냄새 예방법 몇 가지>

신발은 계속 같은 것을 신지 말고 자주 바꾸어 신는다.

양말에 땀이 많이 찼다 싶으면 하루에 몇 번이라도 갈아 신는 것이 좋다.

라면이나 햄버거 같은 인스턴트 식품을 먹지 않는다. 발 냄새가 심해진다.

족욕하는 것도 발 냄새 제거에 좋다. 생강 끊은 물이나 식초에 발을 담가 냄새를 없앤다.

발 냄새 제거 파우더나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입 냄새 관리

<입냄새 예방 수칙>

아침식사를 반드시 하자. 아침식사를 거르면 입냄새가 심해진다.

식사 후 반드시 양치질을 한다.

되도록 금연하자

구강청정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데이트 전 껌이나 호올스 같은 것으로 입냄새를 없앨 수도 있다.

2세안 후 화장법

<화장품 바르는 순서>

세안-면도-토너-(아이크림)-(에센스)-에멀젼(로션)-BB크림

마스크팩

마스크 팩도 피부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는데 자주 사용하지는 말고 일주일 2번 정도 하는게 좋다.

(자주하면 피부가 숨 쉬는데 방해가 된다.) 자기 전에 하도록 하자. 혹시나 팩이 비싸다고 생각해서 집에서 천연팩을 만들어서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말리고 싶다. 그 시간에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버는게 휠씬 더 이득이다.

 

BB크림

BB크림은 바르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한데 반드시 자기 전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여 깨끗이 지우고, 그 후 클렌징 폼을 사용해 세안을 하여 완벽히 지우도록 한다. 크림이 얼굴에 오래 남아 있을 경우 얼굴의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립글로스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어느 누구든 부르튼 입술과 키스하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다. 입술은 항상 촉촉하도 생기 있게 유지하도록 립글로스를 사용한다.

<추천:뉴트로지나>

 

향수

뿌리는 곳은 손목과 목 주변 그리고 옷의 앞과 뒤, 옆 부분에 뿌리도록 하자. 그렇게 하면 약 6~8회 정도 뿌리게 되는데 이 정도 뿌려야 효과가 있다.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자. 향수를 손목 등에 뿌리고 비비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비비지 말자. 마찰열과 향기 분자의 터짐으로 인해 향의 지속력이 떨어진다.

오 데 퍼퓸(Eau De Pefume)

향료의 농도가 10~15%정도이며 적당한 향에 적당한 지속시간이 있는 상태로 시중에서 파는 약간 비싼 향수가 이에 속한다.

오 데 투왈레트(Eau De Toiletle)

향료의 농도가 8~10%정도이며 시중에서 파는 거의 대부분의 향수가 이에 속한

. 일반적으로 향수를 산다고 하면 이 정도 농도의 향수를 말한다.

 

향수의 유효기간은 개봉 후 6개월에서 1년 사이이다. 오래된 향수일수록 성분이 변해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아까지 말고, 유효기간 이내에 전부 사용하도록 하자.

<추천:크리드실버마운틴,아쿠아 디지오,아르마니 스포츠코드,케네스콜 블랙, 불가리 블루, 불가리 익스트림, 불가리 화이트>

 

헤어관리

머리는 얼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전문가에 따르면 얼굴에서 헤어스타일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80%라고 한다. 그만큼 헤어관리를 잘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어떤 스타일을 내느냐에 따라서 얼굴의 잘생긴 유무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평소에 헤어관리에 신경을 쓰도록 하자.

 

헤어스타일링 연출

가끔 보면 자신의 헤어스타일 연출을 전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럴 경우 미용실에 가서 왁스를 직접 발라 달라고 하는 것도 좋다. 보통 스타일 연출에 5천원에서 1만원 정도 하는데 이 비용이 절대 아깝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여자와 데이트하는데 5천원 아끼려고 머리 손질을 잘 못해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사지 못한다면 그 날 쓴 데이트 비용은 모두 날아가 버린 것이나 다름없다. 만약 5천원 투자로 상대방의 호감을 사서 연인으로 발전한다면 그것처럼 효과적인 투자가 어디 있겠는가?

피부관리에 도움되는 생활습관

1. 술과 담배를 줄이자. 특히 담배에 있는 여러 가지 독서는 피부를 망치는 주범이다.

2. 물을 자주 마시자. 피부는 수분 보충이 가장 중요하므로 물이야말로 최고의 수분 보충제이다.

3.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어 피부에 영양을 주자. 사과, 토마토, 당근, 파슬리 등 피부에 도움되는 과일과 채소들이 많이 있다. 인스턴트 식품은 되도록 줄이고 피부관리에 도움이 되는 과일과 채소, 견과류, 생선 등을 섭취하자.

 

 

3.패션스타일

그 어떤 여자도 낮은 지위를 지닌 남자를 좋아하지 않는다. <중략>

현대의 남자들은 자신의 지위를 나타내기 위해서 좋은 옷, 시계, 목걸이, 반지, 벨트, 구두 등을 착용한다. 여자들은 남자의 스타일에 따라 그 사람의 직업과 지위를 판단하게 마련이다.

<중략>

요즘은 핸드폰이 있기 때문에 굳이 시계가 필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계는 팔리고 있으며 값비싼 명품시계는 더더욱 잘 팔린다. 즉 시계와 같은 장신구는 더 이상 시간을 보는 기능이 아니라 부의 척도가 되기 때문에 여전히 남자들이 선호하는 것이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스타일

남자는 다 필요 없어요. 청바지에 셔츠만 잘 입으면 끝나요라고 대답하였다.

시계

명품시계 하나쯤은 마련하도록 하자. 앞서도 말했듯이 시계는 더 이상 시간을 보는 용도가 아닌 남자의 재력을 나타내는 척이다. 남자 패션의 완성은 시계라는 말이 있듯이 시계를 차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가격이 너무 부담된다면 스와치(Swatch)와 같은 중저가 브랜드를 구입하는 것도 좋다.

어떤 브랜드의 옷이 좋나요?

비싼 브래드의 옷이 좋긴 하지만 무턱대고 비싸기만 한 옷들도 많이 있으므로 꼼꼼히 비교해 보고 사도록 한다. 필자의 견해로는 지오지아, 캘빈클라인 등의 브랜드가 무난했다. 요즘 패스트 패션이다 해서 중저가 브랜드가 많이 나오는데 가격이 저렴하지만 추천하지는 않는다.(지나치게 캐주얼하고, 남자의 매력을 확실하게 나타내 주는 옷이 드물다.) 그보다는 동대문에서 옷을 구입하는게 더 좋을 듯하다.

<패션의 탄생>은 명품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며, 명품을 좋아하는 여성과의 대화소재거리에 유용하다.

 

여자들은 말한다. 남자의 외모는 중요치 않다고, 자신은 남자를 외모 보고 만나지 않는다고. 그 말을 순진하게 믿는가? 아직도 그런 여자들의 입발림 소리에 착각하고 있다면 하루 빨리 벗어나길 바란다. 세상 모든 여자는 100% 남자의 외모를 본다. 그것도 조금 보는 것이 아니라 매우 중요하게 본다.

여자들이 남자의 외모를 보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다.

첫째, 여자 자신이 남자의 외모를 보는지 잘 모르거나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가끔 여자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느낌이 좋은 남자가 좋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이 말이 도대체 어떤 의미인지 한참을 고민한적이 있었다. 나중에 내린 결론은 결국 키 크고 잘 생기고 스타일 좋은 남자가 느낌이 좋은 남자이고, 그 반대인 키 작고, 못생기고, 스타일 나쁜 남자가 느낌이 나쁜 남자라는 것이다. 하지만 여자들은 절대 이것을 가지고 외모를 본다고 말하지 않는다. 단지 느낌이 좋다, 나쁘다라고 말할 뿐이다. 결국 외모를 안 본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외모가 좋은 남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결국 여자들이 거짓말하는 것이다.

 

둘째, 외모 외에 다른 조건들도 많이 보기 때문에 외모의 비중이 크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남자들처럼 이성의 외모에 대한 비중에 80%가까이 되는 여자는 드물다 대부분 여성들이 남자의 외모의 비중을 30~40%정도로 생각한다. 그 외 기타 능력이나 성격, 이런 부분들이 많이 차지 하기 때문에 외모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것은 여자가 세운 일정 부분 기준을 통과하였기 때문이다. 만약 이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다면 나머지가 채워져도 여자를 사귀기는 힘들다. 특히 결혼이 아니라 단순 연애일 경우 외모의 비중이 60~70%정도로 높아지는데 이것은 그 사람과의 결혼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비롯되는데 남자의 능력이나 기타 다른 요견들이 떨어지더라도 당장에 연애하는 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외모를 제외한 다른 요소들은 2순위로 뒤처지게 된다. 즉 키 크고 잘생겨서 스타일이 좋다면 다른 요건들은 무시해도 된다는 여자들이 많다. 여자들도 질투심 같은 경재심리가 많은데, 일단 외모가 좋으면 자기 친구들한테도 자랑거리가 된다. 결혼해서는 남편 직업이 무엇이고 연봉이 얼마냐가 중요하지만 연애 상대는 일단 여자들한테 멋있다는 소리만 들어도 오케이란 이야기다.

 

절대적으로 명심하라. 여자가 남자의 외모를 보는 것은 본능이기 때문에 그 어떤 것으로도 막을 수 없다. 아무리 말 잘하고, 돈이 많다 할지라도 일단 외모에서 통과하지 못한다면 그 어떤 것도 보여줄 기회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처음 여자를 만날 때 얼굴부터 보여주지 돈다발부터 내밀며 자신을 소개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지 않은가? 그러므로 외모는 모든 여자를 만날 때 가장 첫째 조건이며 반드시 치러야 하는 예선전인 것이다. 예선전을 통과 못하면 본선에서는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가끔 보면 외모가 못나도 여자들이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여자들이 그 사람의 외모보다는 다른 매력을 먼저 보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축구선수 박지성이 여자들한테 인기있는 이유는 박지성 선수가 세계적인 스타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이지, 일반인 박지성을 먼저 만났다면 절대 그런 호감이 나올 수 없다. 박지성이 결코 외모가 뛰어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단은 자신에게 투자하자. 그것이 가장 첫 번째이다. 여자는 명품을 갖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남자인 나도 명품이 된다면 여자가 갖고 싶어하지 않을까? 그러므로 일단 나 자신을 여자가 갖고 싶어 하는 명품으로 만들자. 그래야 여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고, 사귈 수 있다.

명품도 시각적으로 여자의 눈을 자극한다. 그래서 여자의 1차 선택을 받으며 구입 후 가지고 다닐 때마다 좋은 품질과 타인의 칭찬으로 인해 여자에게 명품 선택에 대한 만족감을 안겨준다.

그것이 2차 통과이다. 그 후 몇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을 때 여자는 비로소 그러한 명품을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고 오래도록 사랑을 주게 된다.

이것으로 마지막 3차를 통과한 것이다.

연애도 마찬가지이다. 시각적으로 멋진 모습으로 여자의 호감을 샀다면, 끊임없는 자신감으로 여자에게 만족감을 안겨주고, 최후에 진심으로 여자의 신뢰와 사랑을 얻는다면 더 이상 연애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일단 매력적인 외모로 여자의 관심을 이끌어내도록 하자. 그것이 1순위다.

 

4장 여자만나기

클럽이나 나이트에서 만났으니 단순히 하룻밤 즐기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그 곳에서도 얼마든지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2게임에 임하기에 앞서

우리가 여자를 만나는데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은 여자에게 접근할 때 발생하는 접근 공포증이다.

<중략>

또한 사람이 많지 않았던 원시사회에서 여자의 거절로 인해 남자의 낮은 가치가 드러날 경우 곧 소문이 나서 그 남자는 부족의 어떤 여자와도 짝을 이루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중략>

이런 이유 때문에 남자는 자신의 가치를 잃지 않고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여자에게 쉽게 접근하지 않는다. 여자의 거절은 곧 남자의 가치하락이고, 허락은 남자의 높은 가치가 입증된 것이기 때문에 모두가 아는 소셜 내에서 여자를 상대로 게임을 한다는 것은 더욱더 조심스럽다.

하지만 이것은 인구가 많고 바쁜 현대 사회에서는 맞지 않는다.(소셜 게임은 제외한다. 소셜에서 게임을 하는 방법은 다시 다루기로 하겠다.)

<중략>

그런 상황에서 길거리에서 한 남자가 낯선 여자에게 말을 거는 것에 대해서 어느 누가 신경을 쓴단 말인가? 다른 사람들은 관심도 없다. 누군가 쳐다 볼수는 있으나 그것도 그때 뿐이고, 사람들이 남자를 따라다니면서 이야기하거나 조롱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남의 시건 따위는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

또 여자에게도 남자를 거절할 권리가 있다. 남자인 당신도 세상 모든 여자들을 좋아하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면 당연히 싫어하는 여자도 있다. 그것이 그녀의 외모든, 학력이든, 성격이든 그 무엇이든 간에 좋고 싫음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는 법이고, 당신조차도 모든 여자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한다.

여자도 마찬가지이다. 세상 모든 여자가 남자의 대시를 받아들일 수는 없지 않은가? 그 여자도 개인적인 취향이 있고 각자 나름의 사정이 있다. 영화배우 같이 외모가 좋은 남자를 선호할 수도 있고, 개그맨같이 재밌는 남자를 선호할 수도 있다. 명문대를 나온 사람을 좋아하는 여자도 있고,

돈이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수많은 접근을 통해서 나를 좋아하는 여자를 찾아야 하는 것이다.

여자의 거절은 잘못된 것이 아니며, 거절당한 것도 당신 잘못이 아니다. 단지 당신과 맞는 여자를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3접근공포증에 대한 또 다른 해결책

나는 훈련병이다.

이제 막 게임을 시작한 나는 절대 고수가 아니다. 그저 초보자 중에 초보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다. 그런 내가 지금 당장 여자한테 접근해서 호감을 얻는 것은 어찌 보면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게임으로 치면 상대는 당연히 나보다 더 강한 캐릭터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상대 캐릭터에게 지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조금씩 기술을 연마해서 실력을 높여야 점점 높은 레벨의 캐릭터를 공략할 수 있는 것이다. 절대 처음부터 잘되는 것은 없다는 것을 명심하라. 초보자인 당신이 여자에게 거절당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므로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5여자에게 접근하기 데이게임

보디랭귀지만 보아도 누가 리더고 누가 추종자인지 알았으며, 얼굴 표정이나 몸짓 하나만으로도 그 사람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누군가가 내게 이런 말을 하였다.

내가 돈 없고, 힘 없을 때에는 항상 목소리가 작고, 몸도 위축이 되었는데, 나중에 큰돈을 벌고 나니 자연스럽게 목소리에 자신감도 실리고 보디랭귀지도 편안하게 바뀌게 되더라. 이런 것을 사람들은 귀신같이 알아채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고 있더라. 특히 여자들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여유 있는 사람인 것을 알고 좋아하게 되더라.

멘트는 거짓을 말할 수 있지만, 우리 몸의 여러 신호들은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만약 위에 말한 외모, 스타일, 보디랭귀지, 자신감 있는 음성 등이 제대로 갖추어졌다면 단순히 그쪽이 맘에 들어서 왔어요. 연락하며 지내고 싶은데 연락처 좀 주실 수 있나요?”라고 말해도 여자들은 순순히 연락처를 주게 되어 있다. 그러니 너무 멘트에 매달리질 않길 바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멘트를 원하는 삶들을 위해서 몇 가지 멘트를 공개하겠다.

저기요, 혹시 항공사 승무원이세요? 늘씬하고 아름다우셔서 승무원인 줄 알았어요.

그쪽 같은 사람이랑 인맥을 만들고 싶은데 연락처 좀 주세요.”

 

저기요, 제가 이곳이 처음이라 낯설어서 그러는데 뭐 하나만 물어볼게요. 그쪽 연락처랑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저기요, 혹시 저 어디서 본 적 있지 않나요? 모르신다구요? 그럼 차차 알아가게 연락처 좀 주세요.”

 

저기요, 혹시 여기 버스정류장이 더 있는지 아세요? 친절하게 가르쳐주시네요. 이렇게 좋은 분께 도움받았으니 나중에 제가 도움 한 번 드릴께요. 연락처 좀 주세요.”

 

저기요, 뭐 하나만 물어볼께요. 혹시 헌팅 많이 당하세요? 한 번도 당해보지 못했다구요? 이런그럼 제가 헌팅할게요. 연락처 좀 주세요.”

 

저기요, 뭐 하나만 물어볼게요. 혹시 헌팅 많이 당하세요? 많이 당하셨다구요? 이런 많이 불편하셨겠구나. 앞으로 제가 헌팅당하지 않도록 보디가드가 되어 드릴 테니 제게 연락처 좀 주세요.”

 

저기요, 남자친구 있으세요? 그쪽 같은 분에게 소개시켜 드릴 좋은 남자가 있습니다. 제가 한 번 중매를 설 테니 연락처 좀 주세요.”

 

 

무언가를 보고 있는 여자

여자의 시선을 가리지 말고 옆이나 뒤에서 눈치챌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접근하자. 갑자기 나타나서 여자를 놀래키면 절대로 안 된다. 여자가 놀래는 순간 연락처는 날아가버린다.

사물을 기다리는 여자

이런 경우는 앞서 설명했듯이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리는 경우와 주문한 물건을 줄서서 기다리는 경우가 있다. 어떤 경우든 다 접근하기에 좋은 경우다. 절대 방해되는 타인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접근하자.

 

앉아 있는 여자

흔히 커피숍이나 음식점에 앉아 있는 여자들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해보면 가장 쉬운 상대라는 것을 알 것이다. 이유는 일단 걸어가거나 서 있는 여자들은 남자가 싫으면 쉽게 자리를 떠나가는데 비해 앉아 있는 여자들은 절대 자리를 옮기지 않는다. 즉 그만큼 이야기할 시간이 많다. 그러므로 충분히 자신을 어필할 수 있다. 단 여자가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해서 연락처를 요구하거나 무례하게 행동하는 것은 절대 안된다.

 

6접근 후 벌어지는 여러 상황들 및 접근 시 주의사항

성공했을 경우

보통 남자들은 접근해서 번호를 받은 후 좋다며 그냥 가버리는데 이런 모습은 매우 좋지 않다.

번호를 받았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연락이 안 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만약 번호를 받았다면 그녀가 바쁘지 않는 이상 좀 더 이야기를 하도록 하자. 서로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는 그녀와 내가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만약 그것이 잘 돼서 다른 장소로 함께 이동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 그렇게 해서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친해지기 쉽고 인연이 될 확률도 점점 높아지는 법이다.

내가 아는 선수 중에는 절대 여자의 번호를 받지 않는 사람이 있다. 길거리에서 번호를 받다보면 연락이 안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번호를 받지 않고, 최대한 그 자리에서 많은 이야기를 해서 자연스럽게 인연을 이어 나간다는 것이다. 그렇게 했더니 성공률이 꽤 높아졌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이처럼 서로의 공감대를 쌓고 알아가는 과정은 인연으로 가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실패했을 경우

여자가 남자를 거절하는 사례는 그렇게 다양하지 않다. 대부분 셋 중의 하나일텐데 이에 대한 대응책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남자친구가 있다고 말한 경우(혹은 맘에 드는 스타일의 남자가 아니라서 거절할 경우)

이런 경우는 두 가지 상황인데 실제로 남자친구가 있어 곤란하다고 말하는 경우와 상대 남자가 싫어서 맘에 안 든다는 말을 우회적으로 하는 경우다. 정말 남자친구가 있는 경우라면 정중히 물러나도록 하자. 그게 아니라 남자가 맘에 드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거절할 경우에는 한 번 더 시도해 보는 것이 좋다.

 

)

저도 남자친구가 있는데 너무 자랑하는 거 아니에요? 같은 남자친구 있는 사람끼리 친하게 지내요. 참 저는 게이는 아니랍니다.”(유머모드)

장난하는 건 아니구요. 정말 그 쪽이 맘에 들어요. 이런 기회가 흔치 않을 것 같아 용기를 냈어요. 일단 한 번 연락해 보시고 판단해 주세요. 제가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진지모드)

 

낯선 만남을 싫어하는 경우

유머 모드로 진행하다가는 남자의 진성성이 사라져 여자가 불신하게 된다. 그러므로 여자한테 다가가서 진심으로 말을 거는 것이 좋다.

 

기타 바쁜 일, 안 좋은 일이 있는 경우

이런 경우는 그 여자가 남자를 싫어한다기보다는 정말 바쁜 일이 있거나 여러가지 안 좋은 사정이 있을 수도 있다. 여자가 표정이 안 좋거나 뭔가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는 강요하지 말고 보내주도록 한다. 바쁜 일이 있는 여자는 조금의 여지가 있는데, 일단 연락처를 받고 임팩트 있는 유머 한마디를 던지면 좋다.

) 전화번호를 저장할 때 지금 바쁘시니까 이름은 나중에 물어보려고요. 일단 강남 바쁜녀라고만 저장할게요.”라고 말한다.

 

 

접근할 때 주의 사항

두 번은 시도하되 세번째는 고민하자

여자들은 튕기는 것을 즐긴다. 이유는 너무 쉽게 연락처를 주면 자신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자들은 좋아도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한 번쯤은 거절하게 마련이다. 이렇게 해서 두 번째 시도에 번호를 주는 여자들도 많다.

하지만 세 번째 시도는 조금 생각해 보아야 한다. 두 번째까지 거절했다면 튕기는 것이 아니라 정말 번호 주기 싫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때 여자의 예스가 아니라 정말 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상황을 보아가면서 시도하자. 절대 사회적인 룰을 어기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전화번호 받는 것에 목매지마라.

가끔 보면 접근할 때 무턱대고 전화기부터 내미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면 여자들은 거부감을 일으키기 마련이다. 처음부터 여자의 번호가 목적이 아니라 여자의 호감을 사는 것이 전제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일단 여자의 호감을 먼저 얻은 다음에 전화기를 내밀도록 하자. 전화기는 주머니에 집어넣고 여자가 번호를 준다고 하면 그때 내미는 게 좋다. 혹은 여자의 전화기에 내 번호를 찍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다.

 

7가장 쉬운 나이트 게임

외모 관리 및 스타일 점검

앞서 이야기했지만 클럽에서는 외모가 매우 중요하다. 클럽에 오는 여자들 대부분이 남성의 외모를 기대하고 오기 때문이다. 데이 게임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보아야 한다. 그렇기에 외모관리와 스타일을 최상으로 하고 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래 몇 가지 사례를 제시하겠다.

평소에 헬스를 해서 미리미리 몸을 만들어 놓자. 여자들은 마르거나 뚱뚱한 남자를 특히 싫어한다. 몸 좋은 남자가 무조건 이긴다. 키가 작아도 몸이 좋으면 여자들은 높은 점수를 준다.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쓰자. 남자는 머릿발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남자의 얼구에서 헤어스타일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고 할 수 있겠다. 만약 자신이 머리를 만지기 어렵다면 미용실에 가서 스타일링을 받는 거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5천원에서 1만원정도면 가능하므로 이 비용이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드시 받도록 하자. 내가 아는 사람 중에는 머리는 못 만지고 매번 미용실 가는 것도 힘들어서 아예 100만 원이 넘는 비싼 가발을 쓰고 다니는 사람도 있다.

향수를 반드시 뿌린다. 한두 번 뿌리지 말고 몸에 최소한 6번 이상 뿌리도록 하자. 완전히 내 몸에 배야 한다. 향수의 지속시간은 3~4시간 정도이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작은 병에 담아서 수시로 뿌리는 것도 좋다.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클럽 복장은 청바지에 셔츠다. 특히 셔츠는 항상 깨끗이 다림질한 새것으로 준비할 것을 권한다. 운동을 해서 몸이 좋다면 조금 달라붙는 셔츠를 입어서 몸의 윤곽이 드러나게 하자.

반드시 키 높이 신발을 신자. 키 작은 남자는 반드시 신어야 하지만 키 큰 남자도 시는 것이 좋다.

클럽에 가보면 알겠지만 180이 넘는 남자들이 넘쳐난다. 180은 대한민국 상위 10%에 들 정도로 매우 적은 비율인데 이상하게도 클럽에 가면 그런 남자들이 넘쳐난다. 처음에 나는 이것을 매우 신기해했으나 이내 비밀을 알아냈다. 키가 큰 남자들도 키 높이 신발을 신었던 것이다. 그래서 170대의 키를 남자들이 모두 180대로 보이는 것이다. 키는 클럽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임을 잊지 말자.

좋은 시계와 벨트를 착용하자. 패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이다.

얼굴에 BB크림을 바르도록 하자. BB크림의 효과는 생각보다 뛰어나다. 여러분들은 여자들의 화장 전과 후의 사진을 본 적 있는가?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남자들이 BB크림을 바르느냐 안 바르느냐의 차이도 크다. 얼굴이 조금 못 생겼다 하더라도 BB크림으로 잡티 없이 하얀 얼굴로 가꾼다면 잘 생겨보이는 게 화장품의 원리이다. 최근에 필자가 클럽에서 작업성공률이 2배 이상 높아졌던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BB크림이었다. 그 뒤로는 반드시 클럽에 갈 때 BB크림을 바르고 간다. 만약 준비가 안 되었다면 화장품 가게에 가서 바르고 간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할 것이 많으나 이 책의 초반 부분인 외모관리와 스타일 편을 참고하자.

 

기분 좋은 바이브(Vibe)

클럽에서 본인이 즐겁고 기분 좋은 바이브가 있어야 한다. 클럽이란 어떤 곳인가? 춤추며 즐겁게 놀기 위해 오는 곳이 아닌가? 그렇다면 정말 즐겁고 기분 좋게 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기분 안 좋고 우울한 상태로 클럽에 온다면 그 어떤 여자가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클럽에 가서 보면 남자들과 여자들의 노는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다.

몇몇 잘 노는 남자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가만히 서 있는 것에 비해 여자들은 클럽 자체를 즐기면서 신나게 놀기 바쁘다. 거기서부터 일단 남자들은 여자들에 비해 밀리는 것이다. 여자들처럼 즐겁고 기분 좋은 바이브를 낼 수 없다면 여자에게 작업을 하는 것은 그만큼 힘들어진다. 여자들은 순간적으로 남자의 바이브를 느끼며 놀 줄 모르는 재미없는 남자라고 생각하는 순간 바로 마음이 돌아서 버린다. 그러므로 남자들도 여자들처럼 기분 좋은 바이브를 낼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바이브를 내기 위해서는 일단 클럽에 가기 전에 기분이 업(up)된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클럽 가기 전 간단하게 술을 한 잔 걸친다든지, 아니면 신나는 댄스음악을 듣는다든지 해서 가장 기분 좋은 상태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각자 자신을 어떻게 기분 좋은 상태로 만들 수 있는지 연구해보자.

바이브는 사람에서 사람에게 전염되기 마련이다. 내가 기분이 좋다면 남도 기분 좋은 바이브가 생기며 내가 우울하다면 남도 우울해지기 마련이다. 모든 여자는 좋은 기분을 가진 남자를 만나려고 한다.

 

8클럽 입성 후 게임 방법

여기서 여자를 유혹하는 핵심적인 이론 한 가지를 말하겠다. 여자를 유혹한다는 것은 나의 매력으로 상대방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매력있는 남자란 매력있는 세계를 가지고 있는 남자이다. 매력있는 세계는 재미있는 세계를 말하는 것이고, 남자가 재밌는 세계를 가지고 있다면 여자는 당연히 그 세계에 들어가고 싶어한다. 그래서 여자는 재미 있는 세계를 공유하기 위해 그 남자와 연애를 한다. , 여자는 남자의 재미있는 세계에 들어가서 재미를 느끼는 것이다. ‘이 남자의 삶은 너무 재미있고, 매력적이야. 이런 남자랑 연애한다면 나도 재밌고, 행복해질 거 같아.’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여자는 남자에게 유혹당하는 것이다.

 

춤추는 여자

여자 개인의 취향에 따라 접근하는 남자를 싫어할 수도 있으므로 클럽에서 모든 여자가 쉽게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안 되는 여자는 안 되는 것이다. 춤을 추는 여자에게 접근하는 핵심은 나도 그녀의 춤추는 보조에 맞게 재미있게 놀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후반 대화

대부분의 남자들이 여자를 잘 유혹하지 못하는 이유가 반드시 이 여자를 유혹해서 내 여자로 만들겠다.’라는 마음가짐 때문에 안되는 것이다. 공부를 하거나 사업을 할 때는 그런 마인드를 갖는 것은 좋으나, 대인관계 특히 여자와의 관계에서는 반드시 버려야 할 마인드이다. 사람의 인연이란 것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연스러움이 바탕이 되어야 좋은 인연을 이끌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뭔가 억지로 끌고 나가다 보면 오히려 좋은 관계도 망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런 말이 있지 않는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것이 인간관계라고, 결국 이것은 노력보다는 자연스러움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렇게 나의 정보를 오픈할 때는 나는 그 누구보다도 가치 있는 사람임을 여자에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슨 말이냐 하면, 여자는 가치가 높은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자에게 나의 가치가 높음을 인정받지 못하면 여자는 매력을 못 느끼고 떠나가게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화 중간중간에 나의 가치를 어필하는 요소를 집어넣는 것이 좋다. 단 이것은 직접적이지 않고 간접적으로 알게 모르게 하는 것이다.

예시)

, 오빠, 오늘은 피곤해서 클럽 안 오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오게 되었네,”

오빠, 왜 피곤한데?”

요즘 몸 좀 만들려고 헬스하느라 정신없거든, 헬스 후에 샤워하고 내 몸을 바라보면 내 스스로 반할 정도야. 나중에 몸짱되어서 방송에 나갈까 봐 걱정되네.”

이외에도 나의 가치를 어필할 수 있는 대화소재는 수없이 많을 수 있다. , 중요한 점은 내가 그러한 것을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거짓말을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당장 내가 못나서 할 게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핑계일 뿐이다. 헬스 클럽을 다니는 것은 어렵게 시험쳐서 들어가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단지 돈 내고 다니면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영어학원이나 요리학원 같은 곳을 다녀도 여자에게 매우 매력적인 가치 어필이 된다.

이와 같이 대화를 이끌어 나가다 보면 서로 친해지고 연락처도 교환하고 더 나아가서는 2차로 클럽에서 나와 야식집이나 술을 마시러 갈수도 있는 것이다.

 

유머의 기본 원리

유머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유머는 남자의 매력에 있어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 여자들에게 어떤 남자가 좋아?”하면 대부분 재밌는 남자가 좋아요.”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TV에서 나오는 개그맨들의 아내를 보면 하나같이 미인들이다. 그만큼 유머는 미인을 유혹하는데 매우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유머감각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유머감각을 키우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쉽지 않은게 사실이다. 유머감각은 사실 타고나는 면이 있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도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 필자가 쓰는 방법은 TV에서 개그프로 보기, 주변에 재미있는 사람 보고 따라하기, 인터넷에서 유머글이나 사진보기 등등이 있다.

유용하다 싶으면 그때그때 적어 놓았다 사람들 앞에서 써보기도 하면서 온전하게 나의 유머로 내재화시킨다. 그래야 자연스럽게 사람들 앞에서도 쓸 수 있고, 사람들도 재미있어 한다. 아무리 훌륭한 유머라 할지라도 내재화되지 않았다면, 왠지 어색한 웃음을 유발할 수 밖에 없다. 마치 옷은 매우 훌륭하지만 나의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유머는 예측할 수 없는 즐거움이다.

유머는 재미있는 이유는 항상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말을 할 때 그것이 예측가능하다면, 결코 웃음을 터트릴 수 없다. 항상 유머에는 반전이 있고 그 반전은 재미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보자.

과거 필자가 어렸을 적에는 워크맨이라 불리는 일제 카세트 플레이어가 대유행이었는데 (지금은 아이폰과 MP3에 밀려 없어졌다.) 그때 당시만해도 일본에서 직수입해서 파는 경우가 많았기에 한글로 된 설명서를 구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난 구매를 망설이고 있었는데 그때 직원이 눈치를 챘는지 내게 이렇게 말을 하였다.

직원: “한글설명서도 있으니까 사용법은 어렵지 않을 거예요.”

만약 이 상황에서 나의 친구가 나한테 한글로 된 설명도 있대. 구입해도 되겠다라고 말하였다면 그냥 아무 재미없는 평범한 상황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친구는 무척 재미 있는 친구였는데, 당시 친구의 한마디에 직원과 나, 친구들 모두 웃음바다가 되었다. 그것은 바로 그 친구가 던진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재미있는 한마디 덕분이였다.

친구: “얘가 아직 한글도 잘 몰라서 힘들거예요.”

얼마나 유쾌한 반전인가? 바로 이것이 유머의 핵심원리이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답변을 깨고 전혀 색다르게 재미있는 한마디로 그 상황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버렸다.

<중략>

이렇듯 유머란 예측 불가능해야 하면, 또 재미있어야 한다. 간혹 지나치게 앞서 가서 엉

뚱한 말을 늘어 놓는 사람이 있는데,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앞서 한국어 설명서 상황에

서 만약 누군가가 아래와 같이 말할 수 있다.

얘는 영어 잘해요.”

이것은 유머도 아니고, 예측가능한 대답도 아니고 전혀 엉뚱한 4차원 대답이 되는 것이

. 이러면 사람들은 그 사람의 정신상태를 의심하게 되므로 절대 이러한 대답이 나오지

않도록 조심하자.

 

여자 놀려주기(티징 혹은 네거티브, Teasing or Negative)

여기에는 주의할 점이 있다. 절대 여자들의 콤플렉스를 건드려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히 그것이 신체적인 결함일 경우에는 더더욱 안된다. 여자 놀리기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

를 살펴보자.

 

예시1)

: 코가 오똑하니 예쁘시네요. 전형적인 미인형 코를 가지고 계신데요?

: 그래요? 감사해요, 호호호

: 그런데 웃을 때마다 콧구멍이 벌렁벌렁 거리시네요.(놀려주기 티징)

: ?? 하하

 

예시2)

: 옷이 잘 어울리네요. 패션 센스가 좀 있으신가 봐요.

: , 감사해요(웃음)

: 근데 이 옷 싸게 대량으로 파나봐요. 아까 어떤 분도 똑같은 옷을 입고 계시더라구요(놀려주기 티징)

예를 들어 못 생긴 여자한테 못생긴 것을 언급하기나, 키 작은 여자에게 작은 키에 대

해 언급하는 것은 매우 큰 무례가 된다. 위의 예시1)에서 설명된 놀려 주기 같은 경우에 만약 얼굴이 못생기고 코가 콤플렉스인 여자에게코가 벌렁벌렁 거린다' 고 했을 경우 여자로부터 심한 욕을 먹을 수 있다.

이런 말은 외모가 잘나지 않은 여자에게는 적합한 말이 아니다. 외모가 뛰어난 여성일수록 효과적일 수 있다. 그 이유는 외모가 뛰어난 여성일 경우 항상 남들로부터 칭찬만을 받아오기 때문에 이렇게 가벼운 놀림을 던지는 남자는 다른 남자들에 비해 차별성을 갖게 되므로 예쁜 여자 입장으로서는 한번 더 눈길을 끌게 마련이다.

모든 남자들이 하는 행동에 대해 예쁜 여지들은 쉽게 질리기 마련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런 티징과 네거티브 같은 놀려 주기는 여자와의 대화에 있어 매우 큰 효과를 발휘하지만, 자칫 실수를 한다면 돌이길 수 없는 상태를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상황을 보고 적절히 시용하도록 한다(혹시나 이것을 쓸 자신이 없다면 안 쓰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나중에 실력을 기르고 난 다음에 써도 된다).

 

 

가장 어려운 소설 게임

소셜 게임이란? 자신이 속한 그룹(학교, 학원, 교회, 동아리, 직장, 사회모임, 기타 뜸에서

여성 구성원들을 상대로 게임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아마 이 소셜 게임은 대부분의

남성들이 흔히 접하게 되는 게임 방식일 것이다. 보통 이성친구를 사귀게 되면 이렇게

같은 소셜 내에서 만나게 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소셜 게임은 그 어떤 게임의 방식

보다도 자주 접하게 되며, 구성원 모두가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만큼 조심스럽고 어

려운 게임이다.

가장 어려운 소설 게임

소설 게임이 어려운 이유는 게임에 실패했을 경우 돌아오는 후폭풍이 무시무시하기 때문

이다. 성공하면 자신이 속한 그룹에서 승자 아닌 승자가 되지만 만약 실패했을 경우 그

소설 내에서 소문이 나고, 심하게는 여지들 사이에서 왕따가 될 수도 있다.

이런 일은 매우 자주 발생하는데 특히 한 여자와의 게임에서 실패 후에는 다른 여자들

사이에서도 그 남자의 가치는 내려가게 마련이다. 왜냐하면, 다른 여자가 한 번 차버린

남자이기 때문에 여자 입장에서는 남에게 버림받은 남자를 사귀는 것은 나의 가치가 남

자를 차버린 그 여자보다 못하다는 반증이 되기 때문에 쉽게 사귀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의 가치하락을 좋아하는 여자는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셜 게임은 실패를 해서는 안 되며, 만약 실패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사람이 모르게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어려운 게임인 것이다.

. '실패=그룹에서의 영원한 따돌림' 이라는 공식이 성립됨을 잊지 마라.

소설 게임의 핵심은 그룹 내에서 내가 가장 특별한 남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보통 한 소설 내에서 이성을 사귄다고 하면 대부분 남자들은 가장 마음에 드는 이성을 골라서 그 이성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여 마음을 얻고 사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그렇게

해서 무난히 사귀게 된다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시도는 실패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남지들이 이런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하기 때문에 여자 한 번 못 사귀고 실패한다.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 것인가? 그것은 소설 내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 소설 내의 많은 여자들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서 여지들에게 인기 있는 남자가 되는 것이 핵심이다.

 

소설 내에서 가장 특별한 남자란?

특별한 남자는 여자들에게 가장 매력적 인 남자를 뜻한다. 그렇다면 소설에서는 어떤 남자가 가장 매력적인 남자로 비쳐질까?

첫째로 그 소설의 리더를 들 수 있다. 리더란 모든 사람들을 대표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그 소셜 내에서 왕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이며 가장 지위가 높은 자리에 있는 남자라는 말도 된다. 이런 남자를 당연히 여자들은 매력 있다고 생각한다.

그 외에 매력 있는 남자는 모임에서 분위기의 주도권을 잡는 사람, 유머가 풍부한 사람, 재능이 특출난 사람, 그 모임에서 가장 전문가의 식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운동 동호회에서는 운동을 가장 잘하는 사람)등 등이 될 수 있다. 즉 소설 내에서 보통의 남자와는 차별되는 뭔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여자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으며 인기를 누릴 수 있다.

 

분위기 주도지들, 즉 리더들과 친해지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처음 동호회에 가입해서 아무런 친분이 없는 사람이 그 무리들과 빠르게 어울리기 위해서는 일단 리더와 친해지

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리더를 따라서 다른 사람들을 쉽게 소개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종의 인맥 파워가 생기는 것이다. 동호회에 가입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이 모든 것은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철저한 계획이었다. 소셜 게임은 바로 이런 방식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저 소셜에서 예쁜 여자가 있다고 무조건 들이대는 방식은 절대 옳은 방법이 아니고 성공한다면 다행이지만 실패로 끝난다면 여기저기 소문이 나고 최악의 경우에는 소셜에서 활동까지 어려워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그런 경우에는 여자에게도 피해를 입히게 되는데, 애써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동호회에 들어왔지만 원지 않는 남자의 에정 공세 때문에 마음이 상해 그 동호회를 떠나게 되는 경우도 매우 많기 때문이다. 이것이 개인뿐만 아니라 소설 전체에도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는데 자칫하면 잘 운영되던 동호회가 와해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절대 위험하고 무리가 따르는 작업은 하지 않아야 한다. 일단은 자신이 소셜에서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 매력을 바탕으로 나를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는 여자를 사귀는 게 정답이다.

명심하라. 매력적인 남자는 여자에게 들이대지 않아도 여자들이 저절로 오게 되어 있다.

 

폰 게임의 시작

문지를 먼저 할까? 아니면 전회를 먼저 해야 할까? 연애 전문기들도 이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데 일단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전화든 문자든 상관없다고 말하고 싶다. 본인이 자신 있고 편히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하면 된다. 그러므로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부터 하자. 요즘은 카카오록이라는 어플이 있어서 문자 대신에 우용하게 쓰이기도 한다. 특히 상대방이 나의 메시지를 읽었는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어서 매우 좋다. 폰 게임에 자신 없는 사람은 일단 카카오톡을 이용해서 문자 게임을 먼저 해보자. 그렇게 해서 충분히 여자에게 매력을 어 필하였다면 그 후에는 전화로 하는 것이 좋다.

• 폰 게임에 유용한 카카오특

카카오톡은 스마트폰 시대의 필수 어플이다. 아마 대한민국 스마트 폰 사용자 중에 카카오톡을 시용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인데 나의 매력을 쉽게 어필할 수 있는 도구이므로 반드시 시용하자.

㉦ 카카오특 사진부터 바꾸자.

카카오톡에는 자신의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이 기능은

어떤 사진을 올려야 할까?

여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진들을 올리는 것이 좋은데 그런 종류에는 여행, 요리, 맛집, 에완동물, 운동, 독서, 패션 스타일, 직장 등의 사진이 될 수 있다. 필자 같은 경우는 책 사진, 맛집 사진, 분위기 좋

은 카페 사진, 내가 요리한 음식 사진, 운동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와인과 잔이 있는 사진, 맛있게 생긴 음식 사진, 여행 사진, 멋진 친구들과 찍은 사진 등을 올린다. 이러한 사진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수시로 바뀌며 사진이 바뀔 때마다 여지들이 사진을 보고 연락을 해온다.

또한 프로필에서 나의 메시지도 수정하는데, 이 또한 내가 열심히 세상을 도전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나타내 줄 수 있는 문구를 집어넣는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다.

'나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내게 도전하라.'

'불가능이란 나의 마음속에서만 존재할 뿐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나는 그만큼 가치 있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구체적인 사진과 글로 증명해야 사람들이 믿기 때문이다.

여지들에게 남자의 가치 어필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시장에서 어떠한 상품을 선택할 때 그 상품이 얼마나 내게 있어서 필요하고 매력적인지 판단한 후에 선택하기 마련이다. 즉 내게 있어서 얼마나 가치가 있는 상품이냐를 따진다는 것이다. 남녀관계도 마찬가지로 서로 좀 더 매력적인 대상을 선택하는 것이다. 남자가 가치가 있고 여자에게 있어 매력적으로 비쳐질 때만이 여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이 정도로 가치 있고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 아마 이 이야기는 이 책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계속될 것이며 그 정도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 두기 바란다.

• 어떤 내용으로 대화를 시작할까?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부분인데 크게 고민할 필요는 없다. 호감이 충분히 쌓인 상태라면 단순히안녕" 이라는 인사 하나만으로도 대화는 충분히 기능하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콜백유머(call back humor : 처음 만날 때 여자의 상황이나 자신의 모습을 유머로 표현하는 것)로 대회를 꺼내는 것이 좋다.

예시 1)

“안녕. 어제 만난 쩌는 오빠야."

예시 2)

“안녕하세요. 까칠하고, 도도하고, 아름다운 미 영 공주님

예시 3)

“안녕하세요. 어제 개그맨보다 웃기고, 모델보다 패서너블한 승준입니다.

준이리고도 부르죠."

호감도가 적을 경우 위의 예시처럼 내가 유머 있고 재지 넘지는 남자라는 것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여지들도 호기심과 매력을 느끼고 대회를 이어가려고 한다. 이렇게 시작해서 여자의 안부를 묻거나 나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편한 친구처럼 대회를 이끌어 나가는 것이다. , 대화할 때 항상 나의 가치를 직간접적으로 어필하는 것을 하지 마라. 예를 들면 여행을 좋아 한다든지, 맛집을 많이 안다 든지, 패션

에 관심이 많다 든지, 미술관에 가보았다 든지, 여자가 좋아할 만한 소재를 찾아 그것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결합해서 대회를 이끌어 나가는 것이다. 물론 경험과 공부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평소 그런 것을 경험하고 공부해서 대화의 소재거리가 떨어지지 않도록 하자.

만약 폰 게임을 계속 이어 나갈 자신이 없다면 자신만의 폰 게임 시나리오를 만들고 전화할 때 그것을 보면서 대회를 시도해 보자. 대화하다

가 막힐 때 매우 유용하게 도움이 될 것이다.

폰 게임 시 필수 고려사항

• 지나친 관심표현을 하지 말자

“대박 예쁘네요. 세상에서 최고 미인이에요

와 같은 멘트는 진정성이 떨어지며 재미도 없다. 그저 여자 한 번 어떻게 작업해 보려는걸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절대 지나진 관심표현을 하지 말자. 그저 평이하고 진정성 있게전 미인이라고 생각하는데요라고 하는 것이 좋다.

. 여자의 대답을 갈구하는 문자를 보내지 말자

여자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고 바쁜 일이 있을 수 있다. 문자 하나 보내 놓고 답장이 안 온다고 왜 답장이 없며며 강요하는 듯한 문자를 3~4개씩 보내면 스스로 매력을 떨어트리고 조급증 환자처럼 보이게 한다. 심한 경우 20개씩 보내는 사람도 있는데 절대 그런 짓을 하지 않길 바란다. 여유를 즐기자. 필자의 경우 2 3일까지 답장을 기다려 본 적이 있다 물론 그녀와 사귀게 되었다.

 

YES, NO를 말하는 질문은 피하자

단답형의 대답은 대화의 흐름을 끊어지게 만든다. 그러므로 YES, NO 같은 단답형 대답이 나오는 질문은 피하자.

• 답장이나 연락이 없으면 다음 날이나 그 다음 날 연락하자

그녀에게도 여러 가지 일이나 사정이 있을 수 있다.

적어도 그녀가 마음이 있다면 나중에라도 답장이나 전회를 주거나 아니면 다음 날 내가 연락해서 받을 수도 있다. 절대 '왜 안 받어, 왜 답장 안 해?' 같은

강요하는 대화는 하지 말자.

 

• 한가한 척하지 말자

남자가 한가하다는 것은 그만큼 능력 이 없거나 자기

계발에 소홀하다는 반증이다. 여지들이 정말 싫어하는 부류의 남자들이다. 그러므로 절대 한가한 티를 내지 말고 항상 바쁜 척, 시간 없는 척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너무 지나치면 여자는 자신이 소외되었다고 느끼며 떠날 수 있으므로 적당히 바쁜 척하라.

 

• 뭔가 지루하다 싶으면 본인이 먼저 중단하자

대회를 하다 보면 으레 지루해지는 때가 생긴다. 이런 경우 바쁜 일이 생겼다며 통화를 중단하는 것이 좋다. 억지로 대화를 하면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 미련 없이 통화를 중단하자.

 

• 문자는 채팅하듯이 하자

카톡 같은 문자 게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사실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 우리가 어릴 적에 채팅 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하면 된다. 더구나 카톡은 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무제

한 문자가 기능해 여자에게도 부담이 없다.

문자는 1 1 게임이 아니다

보통 사람들이 내가 문자 하나 보내면 상대방이 하나 보내야 한다는 1 1 개념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일부 연애강사(픽업강사)들이 잘못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여자의 심리상태는 기복이 심한 경우가 많아 문자를 확인하고도 그냥 보내기 싫어 안 보내는 경우도 많다.

이럴 때 답장을 강요하는 문지를 3~4개씩 보내는 것은 좋지 않지만, 일상적인 이야기나 질문으로는 편하게 3~4개씩 보내는 것이 괜찮다.

예시)

“오늘 뭐 했어?”

 

(답장이 안을 경우)

“나 오늘 청계천 갔다 왔는데 사람 정말 많더라."

“가족끼리 나들이 온 사람도 있고, 연인들도 많고.."

“거기에 수제 햄버거 가게 있는데 정말 맛있게 생겼어!"

“꼭 한번 가보고 싶더라."

위와 같이 자연스럽게 진행한다면 여자가 답장 보내기 싫다가도 자연스럽게 답장을 하게 되어 있다.

• 가장 재미있을 때 끊는 것도 방법이다

폰 게임을 지나치게 오래하는 사람이 있는데 폰 게임에 자신이 있지 않은 이상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다. 오래할수록 재미가 반감되기 때문이다. 대화가 가장 재미 있을 때 통화를 중단한다면 여자는 다음이 궁금해 남자의 연락을 기다리게 될 것이다. 드라마를 보라. 가장 재미 있을 때 다음 편을 예고하면서 중단하지 않던가. 연애도 드라마와 같다.

• 함부로 티징이나 네거티브를 하지 마라

우리나라는 여자 놀리기가 익숙한 나라가 아니다. 가끔 외국 서적을 보고 연애(픽업)를 배운 강시들이 티징이나 네거티브를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조금 위험하다. 그녀가 성격이 좋거나 충분히 내게 빠지지 않았다면 되도록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절대 니디(needy : 궁핍하게 매달리는 것)하게 행동하지 마라

'이 여자 아니면 안 돼' 라는 마인드로 한 여자에게 매달리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다가설수록 멀어지고 멀어질수록 다가서고 싶은게 여자의 심리이다. 항상 '이 여자가 아니 라도 여지는 많다' 라는 마음으로 대화하도록 한다. 그래야 여유가 생기고 여자들이 좋아한다.

 

• 폰 게임하는 것이 힘들다면 2~3명 동시에 해보는 것도 좋다.

한 명의 여자와 문자를 주고받다 보면 답장이 빨리 오지 않을 경우 심리적으로 초조해지기 마련이다. 더구나 그녀가 정말 마음에 드는 이상형일 경우에는 더더욱 그렇다. 그릴 때는 2~3명의 여자와 동시에 해보는 것도 좋다.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더욱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 , 이때 주의할 점은 문지를 잘못 보낼 수 있으니 항상 확인하고 보내도록 한다.

 

폰 게임에 좋은 시간과 장소

직장인의 경우 6시까지 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폰 게임은 그 이 후에 하는 게 좋으며 특히 전화하기 좋은 황금 시간대는 평일 저녁 10 50분부터 11 10분 사이다. 이때는 여지들이 좋아하는 드라마가 끝나고 잠들기 직전이기 때문에 대부분 혼자 있는 시간이다. 어느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통화가 기능하기 때문에 가장 통화하기 좋은 시간대이다.

주말에는 저녁보다는 낮 시간대가 좋은데 대략 1시부터 4시 사이가 기장 좋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말에는 밤 늦게까지 놀고 늦게 자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1시부터 4시 사이가 가장 한가할 시간이다. 저녁에는 약속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되도록 전화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밤일이나 업소에 종사하는 여성의 경우에는 평일 낮 3시부터 5시까지의 시간이 가장 좋다. 보통 밤 늦도록 일하고 아침까지 잠을 자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하기까지인 3시부터 5시 사이의 시간대가 연락하기 가장 좋다. 이들은 생활이 불규칙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화보다는 문자를 추천한다.

처음 전화할 때는 조용한 장소보다는 약간은 소음이 있는 밖에서 하는 것이 좋다. 심리적으로 어두운 밤, 조용한 방에서는 감수성이 풍부해지고, 기분 좋은 바이브보다는 우울한 바이브가 더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면 통화는 유쾌함이 사라지고 이내 어두운 분위기로 흐르게 된다. 그러므로 공원이나 한적한 도로 등이 있는 밖으로 나가서 유쾌한 분위기를 살려 통화하도록 하자.

통화할 때는 되도록 핸즈프리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문자는 의사전달이 확실하게 되지만 통화는 잘 듣지 못하면 엉뚱한 방향으로 대화가 흐를 수 있기 때문에 대회를 잘 캐치(catch)하려면 이어폰이 달린 핸즈프리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폰 게임으로 애프터 잡기

전화로 데이트 신청하는 것을 애프터를 잡는다고 한다. 폰 게임의 궁극적인 목적인 애프터 잡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 반드시 애프터로 연결해야 된다는 부담감을 버리자

폰 게임의 목적이 반드시 에프터로 연결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언젠가는 만나야 겠지만, 그러한 만남이 지금 당장일 필요는 없다. 보통 남자들이 전화번호를 획득하면 어떻게든 빨리 만날 생각으로 무리하게

에프터를 진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결코 옳은 방법이 아니다.

그런 경우는 남자의 조급함만 비치게 되어 잘될 수 있는 관계를 오히려 망칠 수 있다. 따라서 조급함을 버리고 에프터를 빨리 잡을 수 없다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여유 있게 기다리자. 지금 당장 만나지 않더라도 계속 폰 게임을 하다 보면 언젠가는 기회가 온다. 폰 게임을 하다 보면 실력도 늘고 여자와 대화하는데 거부감도 당연히 줄어들게 된다. 또한 나중에 다른 여자를 만나서 폰 게임할 때 자신감이 생기게 만든다. 한마디로 감을 점점 늘려나가는 것이다. 에프터가 잡히지 많더라도 연습한다는 생각으로 통화에 익숙해지자

 

애프터를 잡기 위한 사전 작업

만나고 싶다고 해서 무조건 만나자고 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여자에게 내가 얼마나 만날만 한 가치와 매력이 있는 사람인지 제대로 전달하였는가이다. 여자는 이 남자가 만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언제든지 만날 의사가 있다.

그러나 앞서서 설명했듯이 사전 통화에서 충분히 나의 가치와 매력을 어필하도록 하자.

여자가 한 번 만나보고 싶은 호기심이 들게끔.

 

애프터 신청은 1주일 이내에 하라

여자가 남자에게 충분히 호감이 있다면 애프터 만남은 전화번호를 받은 후 1주일 이내에 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호감이 좋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호감도는 줄어들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애프터 만남 시간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으며 1주일 이내에 만나는 것을 목표로 하자.

• 애프터를 신청하기 위한 여러 가지 명분

자신 있게 밀어붙이기

남자는 자신감이라는 말이 있다. 여자는 자신감 있는 남자를 좋아한 . 그러므로 자신 있게 애프터를 밀어붙이는 것이다.

예시)

“이제 통화도 했으니 우리 한 번 만나야죠."

“내일 약속 없으면 저 봐요. 재밌게 해드릴게요."

호기심 자극을 통한 제안

대부분의 여자들은 맛집이나 놀러가는 것, 전망 좋은 곳, 예쁜 카페, 여행 등을 좋아한다. 그런 심리를 이용해 여자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만남을 제안하는 것이다.

예시 1)

“내가 아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거기 한강 전망이 기가 막히게 좋아 한 번 보면 빠져들 만큼 황홀해. 누군가는 백만 불짜리 야경이 있는 곳이라고 하는데 가보고 싶지 않아? 한 번 같이 가보자."

예시 2)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이태리 요리사 한 분이 계시는데, 그분 요리 상당히 잘하셔. 보통 이태리 스파게티집 하면 한국에서 요리 조금 배워서 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분은 이태리 본토에서 2년 동안 요리를 배워

오셨어. 그리고 절대 국산 쓰지 않고 모든 음식재료들을 이태리 최고급품으로 매일 공수해서 쓰거든. 거기 스파게티 맛을 보면 다른 음식점 절대 못 갈 정도로 맛있어. 한 번 가보고 싶지 않어?"

위와 같은 방법으로 애프터를 잡을 수 있다. 각자 자신의 상황에 맞게 스토리를 만들고 여자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만남을 이끌어 낸다면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다. , 이것은 남자의 기본적인 매력을 바탕으

로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만약 여자가 남자 만나는 것 자제가 싫다면 호기심 당기는 말 몇 마디 해서 쉽게 응하지 않는다. 남자도 마찬가지 아닌가

여자 자체를 만나기 싫다면 세상에서 최고로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해도 그 사람과 마주보고 있다는 것 자체가 고역일 것이다. 그러한 고역을 견딜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일단은 내가 만나볼 만한 가치 있는 매력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여자에게 충분히 전달한 후에 애프터를 신청하자.

애프터 잡는 통화 예시)

: 안녕하세요. 000입니다.

: ? ~ 안녕하세요.

: 뭐하세요?

: 그냥 집에 있어요.

: 회사는 일찍 끝났나 봐요.

: . 6시쯤 끝나요.

: 보통 늦게 자나요?

: 12시쯤이면 자요.

: 그래요. 내일 주말인데 뭐하세요?

: 글쎄요. 뭐할지 아직 안 정했어요.

: 그래요. 그럼 제가 정해드릴게요.

: ?

: 제가 정해드린다고요.

: 무슨?

: 주말에 무슨 일을 할지 알려드릴게요.

: 뭔데요?

: 저를 만나면 됩니다.

: ?

: 저를 보면 된디구요.

: . ㅎㅎㅎ. 만나면 뭐하시게요?

: 재밌게 놀아아죠.

: 어떻게요?

: 저를 만나 보시면 알아요. 저를 만나는 순간 대박 로또 맞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 ㅎㅎㅎ

: 그럼 내일(금요일) 봐요. 회사 끝나고 7시쯤?

: ... 안돼요. 내일 약속 있어요.

: 그럼 토요일날 보죠.

: ?

: 토요일날 보지구요.

: 보면 뭐할 건데요.

: 상당히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죠.

: ㅎㅎㅎ

: 그럼 토요일 저녁에 뵈요.

: ~

: 금요일 잘 보내시구. 토요일날 대박 로또 맞을 준비하고 오세요.

: . 그릴게요,

: 잘 자구요. 제 꿈꾸세요.

: 예 ㅎㅎㅎ

 

애프터 약속을 잡은 후에는

만나기로 약속을 잡은 다음에는 그저 기다리다 약속 날짜에 만나기만 하면 되는 것인가? 절대 아니다. 만나기 전까지도 계속 '' 라는 남자를 인지시기고, 만남에 대해서 넌지시 말을 전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약속은 잡았지만 여자는 언제라도 남자를 바람맞힐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한순간도 방심해서는 안 된다. 심한 여자는 약속시간 1시간 전에 깨버리는 경우도 있다. 남지들은 바로 이런 것에 쉽게 분노를 느끼는데 그것은 여자의 특성을 잘 이해하지 못했거나 만남 전까지 충분히 자신의 가치 어필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애프터 약속 굳히기

가령 월요일에 전회를 해서 토요일에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고 치자. 그렇다면 화, , , 금에 어떻게 여자와 폰 게임으로 시간을 보냈느냐가 상당히 중요하다. 대략적 인 시나리오를 작성해 보겠다.

: 만남의 약속 정함

: 일상적인 이야기, 어제 이야기한 것의 피드백

: 나의 가치 어필

독서, 운동, 학원, 회사일, 기다 등등 내가 자기계발을 하며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일부러 늦은 밤에 연락하기

그녀가 나의 연락을 기다리게 하자. 이쯤이면 그녀도 나의 연락이 궁금해지며,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된다. 일부러 밤늦게 연락해서 일하느라 혹은 공부하느라 늦게 연락한다고 한다(열심히 사는 남자라는 이미지를 확실하게 심어줌.). 그러면서 토요일의 만남에 대해 살짝 언급한다(절대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마라. 가끔 보면우리 토요일에 꼭 봐야 돼, 약속 어기면 안 돼라는 식으로 사람들이 있는데 초급함이 묻어나는 멘트다. 절대 이렇게 말해서는 안 된다. 자연스럽게토요일에 만나서 스파게티 먹는 게 좋을까? 아니면 피자 먹는 게 좋을까?" 라고 대화하는 것이 좋다. 이 대화에는 이미 만나는 것이 전제로 들어 있기 때문에 나중에 여자가 남자를 바람맞힐 확률이 줄어든다. 꼭 명심하자).

 

: 연락하지 않는다

매우 중요한 기술 중의 하나인데 일부러 여자의 불안감을 조성하는 행동이다. “매일 연락하던 사람이 왜 오늘은 안 오지? 뭔가 나쁜 일이 생겼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이 남자 연락이 없네. 내일 약속 때문에 다른 약속도 잡지 않았는데 혹시 남자가 약속 펑크내는 거 아니야? 그렇게 되면 할 일 없는데, 어떻게 하지?”라며 불안해 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으레 여자로부터 먼저 연락이 오기 마련이다.

“오빠, 내일 만나는 거 맞지?"

필자의 경우 일부러 금요일에 연락을 하지 않으면 먼저 여자한테 연락이 오는 경우가 많이 있었으며, 만약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 그 다음 토요일 12시까지 기다렸다가 연락을 취한다. 그러면서 “회사 야근에

회식까지 하느라 바빠서 전화할 시간이 없었어” 라는 적당한 핑계로 대화를 시작한다.

 

: 마지막 확인

금요일에 연락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여전히 연락이 없다면 토요일 낮 12시쯤에 전화를 한다. 어제 무슨 일 때문에 연락을 못했는지 그럴싸한 명분을 말하며 그녀의 안부를 묻는다. 그러면

서 나는 지금 애프터 준비를 위해 세탁소에 맡긴 옷을 찾으러 간다든지, 세치를 하러 간다든지 하면서 넌지시 애프터에 대해 암시하는 말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일단 전화를 끊는다.

 

마지막 약속시간 1시간 전

최종 확인 전화로 애프터를 굳힌다. “준비 잘하고 있어? 나는 조금 일찍 나가서 먼저 자리 잡아놓고 기다리고 있을게, 준비 끝나고 천천히 와"라고 하면서 가볍게 이야기한다면 절대 그녀는 애프터를 바람맞히지 않을 것이다.

위의 시나리오는 반드시 똑같이 할 필요는 없다. 연애라는 것이 항상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134603

 

현직 픽업아티스트가 공개하는 대한민국 미녀 유혹의 비밀

『대한민국 미녀 유혹의 비밀』은 저자만의 여자를 유혹하는 연애기술을 담은 책이다. 우선적으로 여성에게 가지고 있는 환상을 깨는 것이 중요하면,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열심히 ��

book.naver.com

 

 

반응형
반응형

 #39번째 책『크리스조던』

 


대양을 뒤덮은 플라스틱, 플라스틱섬
해양오염으로 위기에 처한 알바트로스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옮긴 크리스 조던의 이야기입니다.

꽤나 인상깊었습니다.


저자 스스로 자신의 삶에 대한 고찰과 알바트로스에 대한 사랑 그리고 세상에 대한 고민 해결책을 제시하는 구절들이 와 닿았습니다. 

 

저자가 나름대로 고민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괜찮은 책이였습니다.

 

아래 링크는 저자가 8년간 찍은 다큐를 공개한 사이트입니다.

영어 대사가 간간히 있는데요.

 

이 책 안에 영어 대사와 함께 해석이 있어서 같이 보고 읽으면 좋을 겁니다.

저자가 사진 작가로 알바트로스를 보며 찍은 사진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인간으로 잘못하고 있단 생각도 들었고 다른 한편으로 알바트로스를 비롯해서 해양오염에 고통받는 생물들이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s://www.albatrossthefilm.com/

Albatross

ALBATROSS, a film by artist Chris Jordan, is a powerfully moving love story about birds on Midway Island in the Pacific whose bodies are filled with ocean plastic. This award-winning 97 minute film is offered as a free public artwork.

www.albatrossthefilm.com

 

 

사진 크리스 조던

 

 

어느 순간 제가 너무나도 큰 슬픔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꺠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그 새들을 사랑했기 때문이었죠. 그 때 제가 슬픔을 느꼈던 크기만큼 그 새들을 사랑했던 것 입니다.

그래서 슬픔을 느끼는 순간에 대해 나쁘다거나 좋다는 판단 자체를 멈췄습니다. 그 순간에 슬픔의 느낌을 경험하면서 충만하고 생생하고 강력한 나의 존재를 발견했습니다.

그 순간부터 저는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에 대해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마음의 해방이자 자유를 얻게 된 것 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라져 가는 존재들을 사랑하게 되면서 마음의 짐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매일 슬퍼하란 것도 아니고, 일부러 슬픈 일을 찾아가란 것도 아닙니다. 슬픔을 제쳐두거나 느끼지 않으려고 거부하거나 회피하지 말란 겁니다. 그 슬픔을 외면하고 제쳐두려는 순간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은 사라지고 우리는 이 세계로부터 고립될 것입니다.

 p78

 

사실 우리가 나 자신의 신념에 따라 산다는 것은 언제나 누군가를 불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당신에 대한 편견을 갖거나 어떤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한다는 것은 그가 당신에게 갖는 두려움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들의 두려움과 공포는 그들의 내면에서 생기는 것이므로, 실제로 바꿔야 할 것은 당신이 아닌 그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가장 어려운 도전이 되겠습니다만 요청드리고 싶은 것은 그들을 절대 미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자자면, 세계에 존재하는 수많은 문제를 직시하면,  그 모든 문제들이 어떻게든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문제가 점점 빠르게 악화되고 거대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환경문제든 사회문제든 그 모든 문제들이 결국 우리 안에 있는 의식의 증상들입니다. 제가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인간의 의식이라고 하는 것은 아주 순식간에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하는 지점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인식의 변화는 굉장히 간단한 것입니다. 

p104

 

애드를 통해 사랑을 느꼈다는 말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 같은데요. 마지막으로 이 절망의 바다를 너머 아름다운 세계를 꿈꾸는 희망은 가능하다고 믿으시나요?

저는 희망은 아주 흥미로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희망이 무엇인지 정말 알 수 없습니다. 저 역시 오랫동안 희망을 찾아 다녔습니다. 우리는 희망에 대해 문화적인 집착을 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제가 희망에 대해 생각하면 할 수록 희망은 마치 연기와도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희망은 미래에 무엇인가가 조금 더 나아질 것이고, 그렇기에 우리는 지금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믿는 낙관주의적인 태도입니다.

그래서 희망은 현재의순간에서 오지 않습니다. 희망은 미래에 무엇인가 바뀔 것이라고 믿는 기대에서 오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는 미래에 일어날 어떤 일에 대해 완벽하게 통제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통제 할 수 있는 어떤 것에 대해서는 희망을 갖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제 아들 에머슨이 한 날은 집에 돌아와서 "제가 오늘 숙제를 다 하기를 희망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박장대소했죠. 저는 우리 지구가 소행성과 충돌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또는 오늘 밤에 제가 자다가 죽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하지만 제가 내일 아침에 옷을 입을 수 있기를 희망하지는 않지요. 

그래서 희망은 기본적으로 수동적이고 완전히 무력합니다. 불교신자인 선생님 중 한 분은 희망과 희망 없음의 상태는 반대의 것이 아니라 닮은 것이라 하셨습니다. 두 가지 다 무력한 마음 상태라, 그 두 가지는 항상 공존한다 했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편에는 '행동'이 있다고 합니다. 결국 희망의 반대는 '희망 없음'이 아니라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제 생각에는 우리가 언어적으로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희망으로 잘못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미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며 모든 것이 무너져도 우리는 사랑을 느낄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줄 수도 있습니다. 사랑은 전혀 수동적이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우리가 느낄수 있는 가장 주체적인 감정입니다.

제가 바라는 한 가지는 우리 전부가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해 무기력하게 희망하는 대신에, 이 세계와 우리 삶을 위해 능동적으로 사랑을 행하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의 세상이, 생명체들이, 그리고 우리 서로가 얼마나 아름다운지가 대화의 공공연한 주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120

 

공대를 졸업하여 기술자가 되어 돈을 많이 벌라는 말, 예술가가 된다거나 작가가 되는 것은 꿈도 꾸지 말라고 하는 것이 그런 마음의 방증입니다. 네 성공에 도움이 안 된다고 할 겁니다. 어떻게든 성공해야 하고 바깥에 경쟁이 얼마나 심하지 알고 있냐고 말할 겁니다. 그 모든 것이 다 어른들이 가진 두려움에서 기인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두려움에서 기인하는 것을 모를 겁니다. "네가 예술가가 되면 나는 너의 미래가 두렵고 걱정돼"라고 말하지 않고, 이래라 저래라 고착화된 말들만 하게 되는 겁니다. 그건 부모님만이 아니라 교사, 정치인 심지어 친구에게서 수천 개의 방법으로 나에게 억압들이 가해질 겁니다. 그런 말들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정확히 직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두려움이 뭔지 정확하게 볼 수만 있으면, 여러분만의 선택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예술가가 되는 것이 나도 두려워"라도 당당히 말할 수 있겠죠.

"돈을 적게 버는 것도 두려워, 걱정돼"라고 말할 수 있을 겁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집이 없어 걱정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겠죠. 8년동안 영화를 실컷 만들어 놓고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니 돈이 없어 큰일 났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저에게 요기라고 하는 것의 정의는, 그것이 두려운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도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두려움을 지배하고 있을 필요도 없죠, 두려움을 깨어내고 이겨내려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 자체를 온전히 느껴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 결정을 할 수 있게 될 겁니다. 저는 예술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저의 미래가 두렵습니다. 아무도 내 예술작품을 좋아하지 않고 돈을 많이 벌지 못해서 두렵습니다. 길바닥에 나앉은 노숙자가 될 수도 있죠. 정말 겁납니다. 하지만 자에게 그것보다 수천 배는 휠씬 더 두려운 것이 있습니다. 예술가가 되지 못한다는 것이죠.

저만의 삶을 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식으로든 우리 삶에 두려움은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온전한 나의 삶을 살기 위해서 스스로가 어떤 위험을 어떻게 감수할 것이냐는 겁니다. 내 삶은 주인이 되는 용기를 기꺼이 내시기 바랍니다. 삶이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도록.

p127 


크리스 조던

“얼마나 많은 경고가 필요하고얼마나 많은 아름다움이 사라져야 하는가!”이 시대의 현실을 직시할 용기가 있습니까?깊이 공감하고 스스로 변혁하여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겠습니까?이 여

book.naver.com

 

반응형
반응형

#31번째 책『미친연애』연애를 잘하고 싶다면 읽어보면 좋은 책


연애고수로 알려진 최정의 연애전도서입니다.

이 분 누군지 몰랐는데 우연히 유튜브에서 연애관련 동영상에서 이야기하는 거 보고 책을 구해다가 읽었습니다.

 

잘 생기지도 않았고, 사투리에 특별할 것 없어보이는 사람이 연애 고수라니?

조금 신기하기도 했고, 자신의 노하우를 가감없이 전수해주는 모습을 보고 연애 노하우를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저도 연애를 그다지 잘하진 못하는 연애 초보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연애 때 실수나 여러가지를 되집어보면서 생각을 많이 해봤어요.

예전에 부끄러운 실수 때문에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했고, 도움이 많이 되었던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연애를 잘하는지 정말 잘 써놓은거 같아요.

 

첫구절부터 와닿네요. 

연애를 잘할려면 진심을 버려야 된다. 

정말 많이 공감했습니다.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꺼 같아요.

 

더더군다나 최정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연애 상담도 해주고 있어서 책 읽어보고 여기에 방문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하네요.

http://blog.daum.net/njmusician

 

미친연애

최정 님의 Daum블로그

blog.daum.net


 

미친 연애 1

‘연애 잘하는 게 인생의 최고 목표’였던 남자의똑똑하게 연애하고 달콤하게 사랑받는 비결!!슈렉 같은 외모와 여자 앞에서 말도 제대로 못 꺼내는 울렁증을 극복하고 연애에 미치다시피 살아온 날들의 경험과 연애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는 스무 살 무렵부터 바람둥이 생활을 시작해 16년 간 900명 정도의 여자를 만났다고 한다. 이러한 그의 블로그 '미친 연애'는 Daum view 연애 부문 랭킹 1위를 거의 놓치지 않을 만큼 사랑에 가슴앓이 하는 청춘들의 연애

book.naver.com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