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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만큼 보기 싫은게 있을까요?

다른 사람의 삐져나온 코털을 본다면 눈살이 찌푸려지지 않나요?

다른 사람이 삐져나온 내 코털을 본다면? 어떨까요?

정말 삐져나온 코털을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살을 찌푸리더라구요.

게다가 연인들사이에 정떨어지는 매력을 잃는 것 중 하나가 삐져나온 코털로 꼽는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신경써야 할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항상 코털을 깔끔하게 관리할려면 주기적으로 코털을 잘라야 하는데요.

이걸 가위나 자르기가 번거롭지 않으세요?

자르기도 쉽지 않기도 하구요.

 

쪽집게로 코털을 뽑는 사람들도 있다는데요.
코털뽑으면 큰일난다고 하구요.

왜냐하면 코털을 뽑으면서 코 안에 상처가 생기고 해서 그 쪽을 통해서 세균이 침투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면 세균감염으로 뇌수막염으로 큰일 날 수도 있다네요.

 

아니면 눈썹가위로 코털을 자른다는데요.

안보이는 코 속의 코털을 자르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매번 코털 자르기가 번거로워서 이번에 수동 코털제거기 하나 샀어요.

전기로 작동하는 전동코털제거기를 사용해본적이 있는데요.

이건 배터리 갈아주는 것도 불편하지만 오래 되니깐

배터리가 약해지거나 모터의 힘이 약해지면 코털이 잘 짤리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비록 수동이긴하지만 오래도록 코털을 잘 자를 수 있는 수동코털제거기가 나을 것 같아서 이걸 샀어요.

 

수동이긴 하지만요.

약간 불편하기는 하지만요.

잠자리표 Beauty 코털제거기는 명성이 자자하더군요.

깨끗하게 잘 잘린다구요.

그래서 다른 제품말고 이 제품으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생각보다 분리하기도 쉬워서 내부 세척이 쉬워서 관리하기도 쉽고,

제품 자체가 스테인리스라 쉽게 녹이 쓸지도 않겠더군요.

 

사서 써보니 괜히 유명한게 아니란 생각이들었습니다.

 

명품이라고 하면 비싸고 그런게 아니라 오래도록 쓰면서 명성이 자자한 제품이 명품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왔었는데요.

 

이 코털제거기가 그런 명품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성은 특별한게 없습니다.

코털제거기 본체와 세척용 붓 정도가 다입니다.

 

위에서 보면 어떻게 이 제품이 코털을 자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안에 있는 황동 날과 바깥에 있는 스테인리스 날이 교차되면서 코털을 자르도록 되어 있더군요.

 

아래 사진을 보면 손으로 눌러서 날들이 교차하면서 코털이 잘리는 걸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옆에서 보면 아시겠지만 쉽게 분해될 수 있도로 되어 있어요.

분해해서 내부를 세척하고 다시 조립해서 쓸수있게되어 있거든요.

수동이라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긴하지만 코털제거기로 정말 괜찮은 제품인거 같아요.

 

 

그리고 오래 쓰다보면 스프링이 망가질 수 있는데 스피링의 여분이 하나 더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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