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투자 판단근거

1. 기술적분석으로 현주가가 최저점이라고 판단하였음.

2. 철광석가격 고점으로 2분기 실적은 나쁠 것으로 판단되나, 철광석 수급 문제가 해결되는 3, 4분기부터는 실적회복을 예상함. 단기적인 가격의 왜곡이라고 판단함.

3. 2.05% 고배당주(2018년 기준)

4. 한전부지의 재개발 시 건설용 철강재 공급 호재 가능성

5. 셰일오일 붐으로 국내 조선사가 LNG선을 대량 수주시 후판 공급 호재 가능성

 

2019.5.21

41,900원에 매수 시작 

 

2019.7.5

PBR 0,33 2016년 이후 최저점 

 

2019.8.6

1주당 35,580원 최저가 갱신

 

~8.15

주가가가 기준가격으로 정한 최초 매수가(41,900원/주당)보다 하회 시 꾸준히 추가 매수

평균매수 단가 40,238원

 

2019.8.16

투자 판단 근거 5번째, 6번째는 유효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6,250원에 추가 매수 진행

 

참고로, 『`철도만 5개` 영동대로 환승센터, 2023년 문연다.』

 

`철도만 5개` 영동대로 환승센터, 2023년 문연다

코엑스~삼성역 복합환승센터 12월 첫삽 지하철에 GTX·버스 총망라 잠실운동장 30배 규모 조성 1.3조 투입 초대형 프로젝트 현대차 GBC와 시너지 기대 삼성역까지 KTX연장 불발 고속철 직결 재검토 요청 서울과

news.naver.com

 

총평

-9.28%(2019.8.14기준)

-15%손실(34,000원) 시 손절 계획임.

 

다만, 투자근거로 생각했던 4번째 5번째 투자 아이디어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기적으로 보유할 계획입니다.

 

오답노트

예상치 못한 변수들로 인해서 주가 변동예측 실패 및 주식 대응 실패

조업 중의 대기오염문제로 고로 중단 이슈

2019.8.15 노조 총파업 예정 고시

 

철광석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 감소

글로벌 경기의 침체 우려로 철강업계의 매출 감소 우려

 

 

2019.9.11

 

日 자동차용 강판가격 다음달 올린다…톤당 4000엔 인상

 

日 자동차용 강판가격 다음달 올린다…톤당 4000엔 인상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신일본제철(日本製鐵·니혼제철)이 토요타자동차와 강판 가격 인상에 합의했다. 10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신일본제철은 토요타자동차와 8월말 반기 자동차강판 가격 협상에서 톤(t)당 4000

news.naver.com

최근에 나온 기사 중에서 가장 호재성 기사입니다.

 

한동안 낮은 주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철강업종이 여러 가지 악재 때문입니다.

1. 급등했던 철광석가격으로 수익 훼손, 반면에 제품단가 상승은 제한적임.

2. 경기 침체우려로 철강재 수요가 낮을 것으로 전망됨.

3. 환경 문제 - 고로 개방 문제

 

이러던 시장이 갑작스러 뉴스에 들석이고 있습니다.

1. 조선업계 호황 예고, LNG선 대량 발주로 철강재 수요 증대 예상

2. 신일본제철의 차량용 판재 가격 인상 - 국내 제철사도 판재가 인상 여지가 생김.

3. 환경문제에 해결

 

추가 매수 

 

사실 지금보다도 더 낮은 가격에서 매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서도 그러지 못 했습니다.

우선은 자금이 충분하지 않기도 했거니와, 철광석가격이 급락해서 판가 인상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3,4분기의 수익이 더 나빠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였습니다. 

9.10 밤에 호재성 기사를 보고 다음날 매수로 대응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지만, 직장인이다 보니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했습니다.

아니다 다를까 9.11 그냥 상승하더군요.

그리고 앞으로 철강시장이 괜찮아 질꺼 같다는 확신이 들어서 그냥 상승한 가격에도 매수 주문을 넣었습니다.

-10%가량의 손실이 이 날의 반등으로 +로 돌아섰네요.

 

그동안 세일된 가격으로 포스코(POSCO)와 현대제철을 살 수 있는 기회였는데 기회를 놓친거 같네요.

 

2021.1.9

2020년 한해동안 현대제철의 주가는 곤두박질쳤습니다.

중간에 손절을 했어야 했나 싶지만, 결국 못하고  장기 투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비중도 상당히 컸고 손실폭도 꽤나 컸습니다만.

 

갑자기 수소테마로 급등을 해버렸습니다.

더군다나 현대차의 애플카 제휴관련 기사로 더 상승해버리네요.

 

되려 이제는 중간 중간 더 샀었어야 했나? 하는 후회가 생길 정도네요.

그냥 기존 보유물량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반등해서 당황했습니다.

 

데일리한국:포스코·현대제철, '수소사업' 확장 본격화…투자 늘린다 (hankooki.com)

포스코·현대제철, '수소사업' 확장 본격화…투자 늘린다

[데일리한국 신지하 기자]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업체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수소'를 꼽으며 관련 사업 확대에 힘쓰고 있다.8일 글로벌 컨설팅 업체 맥킨지에 따르면 2050년 기준 글

daily.hankooki.com

포스코, 2050년까지 수소사업서만 30조원 매출 목표
현대제철, 현대차그룹의 수소비전에 발맞춰 수소 생산능력 확대

 

[데일리한국 신지하 기자]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업체들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수소'를 꼽으며 관련 사업 확대에 힘쓰고 있다.

8일 글로벌 컨설팅 업체 맥킨지에 따르면 2050년 기준 글로벌 에너지 수요에서 수요가 차지하는 비중은 18%에 이르고 수소 관련 산업의 시장은 2조5000억달러가 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도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경남·호남·중부·강원 등 4대 권역별로 중규모 수소 생산기지가 구축되고, 현대차의 수소차 판매 확대 전략 등으로 수소 생산부터 저장, 활용에 이르는 '수소 생태계' 조성이 가속화하고 있다.

포스코는 최근 2050년까지 수소 500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해 수소 사업에서만 매출 3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수소 사업을 그룹 성장의 한 축으로 육성해 미래 수소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에 따르면 철강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와 천연가스(LNG)를 이용해 연간 7000톤의 수소를 생산하고 있다. 또 약 3500톤의 부생수소를 추출해 철강 생산 과정에서 온도를 조절하고 산화를 방지하고 있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수소차에 이미 개발한 수소 연료전지 분리판용 철강제품도 공급하고 있다.

향후 포스코는 수소를 '생산·운송·저장·활용' 하는 데 필요한 강재 개발, 부생수소 생산 설비 증대, 수소 생산 핵심기술 개발 등의 역량 강화를 위해 대규모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부생수소 생산 능력을 7만톤으로 늘리는 등 2050년까지 수소 500만톤 생산체제를 완성할 방침이다.

현대제철도 차세대 수소생태계를 선도하겠다는 현대차그룹의 수소 비전에 발맞춰 수소 생산 능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수소 생산과 유통시설을 늘리는 동시에 주요 사업장에 수소전기차(FCEV)를 도입하고 수소를 활용한 친환경 연료전지발전 시스템도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우선 현대제철은 기존 생산방식과 차별화한 수소 생산·유통시설 구축을 위해 제철소에서 발생하는 폐열 및 부생가스를 이용한 친환경적인 수소 생산능력을 갖추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세부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검토 중이며, 생산·운송·판매 등 공급망마다 각각의 사업자들과 협력을 통해 상생하는 사업 모델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제철소를 포함한 주요 사업장 내 대규모 중장비, 수송용 트럭, 업무용 차량 등에 대해 FCEV 전환을 추진하고, 사업파트너사와의 거래에 사용되는 다양한 수송 차량에 대한 FCEV 전환에도 힘쓸 계획이다. 친환경 발전원 적용과 전력 자급률 제고를 위해 자체 수소 생산시설과 연계된 연료전지발전 시스템도 구축·운영할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환경 규제가 강화된 데다 정부가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등 국내 철강업체들이 차세대 에너지원인 수소와 같은 비철강 분야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삼고 관련 사업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기자소개 신지하 기자

 

 

 

 

 

 

 

P.S 개인적인 투자 일지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헛소리 일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