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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새로 나오 아보카도 베이컨 상하이버거를 먹어봤습니다.

같이 먹으면서 이것저것 업그레이드 시켜서 먹었어요.

감자튀김은 웨지 후라이로

코카콜라는 맥카페 아메리카노로 말예요.

 

웨지후라이가 9월 20일까지만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해서 기회가 될때마다 사먹어봐요.

저는 웨지후라이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역시나 웨지후라이 맛있습니다!!

 

에피타이저로 웨지후라이먹고나서

드디어 아보카도 베이컨 상하이버거를 먹어봅니다.

 

포장을 열면 아보카도가 엄청보이는게 아보카도가 많이 들어간거 같아 보이네요.

 

보면 아보카도가 엄청나게 많은거 같아 보이는데요.

베이컨도 두툼한게 풍성해보이구요.

그런데 막상 몇입 베어먹어보면 아보카도가 그렇게 많이 안들어간게 보여요.

소스도 그렇게 많이 베여있지를 않구요.

 

만들때 잘못 만들어준건지 아니면

원래 이름만 아보카도상하이버거인지 실망을 했네요.

 

다른버거하고 다른 점내지는 나은 점이라면 양배추가 많아서 씹히는 감이 아삭아삭해서 좋네요.

 

그것 말고는 그냥 상하이버거랑 별만다른게 없고 아보카도 조금더 들어간정도에

더 비싸기만한 정도인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실망이고 비추입니다.

 

맥도날드 최고의 장점이라면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맛을 볼수 있고,

디저트까지 먹어볼 수 있다는 겁니다.

 

식사의 마지막 

디저트로 솔티 카라멜 맥플러리를 먹어봤습니다.

 

 

받아서 오레오가 잘 섞이도록 저어주고는 먹어봤습니다.

그냥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오레오와 카라멜 시럽이 들어간 거 든요.

 

막 섞어 놓으면 꼭 콘크리트 반죽같은데

오레오가 들어가서 약간 씹히는 감이 들지만 그렇다고,

막 과자씹히는 느낌은 들지 않고, 자잘하게 씹히네요.

 

달달한게 땡길때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다만 양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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