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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옛말 중에 “역사를 읽은 사람은 현명해진다”는 말이 있듯이, 거품경제의 역사를 살펴봄으로써 투자자들이 역사를 통해 군중의 맹목성, 투자의 위험, 그리고 시장의 광기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다.

제8장 읽기 어려운 역사 p233

 

특히나 "제8장 읽기 어려운 역사"에서 다루는 투기의 역사와 투기에 대한 교훈 부분은 최근에 읽은 『금융투기의 역사 』와 굉장히 유사한 부분이 많고 비슷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9번째 책 『금융투기의 역사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다

투자와 투기의 차이는 미묘하다고 합니다. '돈을 벌면 투자이고, 돈을 잃으면 투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요. 그만큼 투자와 투기를 구분하기 힘든 거겠죠. 제일 중요한건 이 두가지다 인간의 탐욕에서 비롯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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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는 대학교수님이 쓴 책이라 조금 교과적인 이론적인 부분이 많습니다만.


제7장 행동 편향과 투자전략 _199

제14장 위험관리 _463

 

두 장에서는 나름대로의 통찰이 엿보입니다.

 

발췌독을 권하는 책입니다.


 

투자자의 적

개인 투자자부터 M&A, 대규모 투자 등을 결정하는 대기업 임원까지,투자와 관련된 의사결정에는 다양한 정보와 심리적 요인이 작용한다.사람들의 올바른 의사결정을 막는 ‘투자자의 적’은 과연 누구인가?1987년 블랙 먼데이라 불리는 주가 폭락, 1990년대의 미국 저축대부조합사태, 1997년 남미 및 아시아 금융위기, 1999년 인터넷 버블, 2008년 서브프라임, 2009년 유로존 재정위기, 요즘 다시 부각되는 신흥국 위기 등 거품경제와 경제위기는 계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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