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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블리 염승환 - 암흑기 끝낸 조선주 슈퍼 사이클이 온다! /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자이앤트썰

 

 

[자이앤트 썰]
암흑기 끝낸 조선주 슈퍼 사이클이 온다! 
*출연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승환 이사 
*촬영 일시 - 2021.07.28(수) 

[타임라인]
00:00 오프닝
00:16 미래혁신기술 테마 우주항공이 뜨고 있는데 이에 대한 전망은?
05:04 우주항공주 버진갤럭틱 호재가 소멸되면, 다음 모멘텀은?
08:35 금호석유 계속 떨어지는데, 계속 추가매수를 해야할까?
13:00 조선 선박 관련주 언제까지 들고 있어야 할까?

[기획·진행 안갑성]
[촬영·편집 조현석]

 

염블리 이베스트투자증권 염승환 이사님이 항공과 조선에 대해 앞으로의 전망을 해주셨는데요.
링크 걸어드린 동영상을 차분히 이야기를 들어보셔두 되구요.
시간이 없으시면 제 투자 아이디어 요약본이나 아래의 스크립트를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시간은 금이죠!!

 

이번 시간에는 질문자들의 질문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 됩니다. 

참고할만한 내용이 많으니 보시기 바랍니다.


투자아이디어 요약

 

Q1. 미래혁신기술 테마로 우주항공이 뜨고 있는데 이에 대한 전망은 또한 특히 최근 각광받는 버진 갤럭틱등 우주항공주 투자에 대한 의견은?

 

우주항공주는 장, 단기 투자 모두 좋다.

국가주도에서 민간영역으로 바뀌어 가는 과도기 시점
21년 5월 한미 미사일지침 종료 - 사거리 800km 초과 고체연료 로켓 독자 개발 길 열려

테슬라가 위성을 계속 쏘는 이유 '6G' 통신 위성 구축

실시간으로 통신 가능한 자율주행

 

Q2. 금호석유 계속 떨어지는데, 계속 추가매수를 해야 할까요?

 

금호석유 피크아웃 논란이지만 여전히 저평이다.

펀더멘탈이 좋기 때문에 바닥도 얼마 못가

배당수익률 상위권 목록

2분기 실적이 빨리 나와야 주가 흐름으로 알 수 있어

영업이익-전망치 둘다 좋게 나와

2차 전기 주요 소재 '바인더' 국산화

 

Q3. 조선 선박 관련주 '세진 중공업' 연말까지 계속 들고 가야 할까요?

 

조선주 장기투자로 추천

조선주 친환경 선박 시대 도래 : 슈퍼 싸이클 초입

조선 슈퍼 싸이클 2023~2024 전망

수주 소식이 나오면 관심을 크게 갖자

세진중공업 LPG탱크 제조 세계 1위

LPG 추진선 시대로 수혜를 받을 확률이 매우 높음

그린뉴딜 발맞춰 해상풍력 사업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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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염블리 염승환 이사의 다른 리뷰가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로 가보셔요.

2021.08.01 - [경제 연구팀/투자] - 염블리 현대차 기아차 주가전망 종목AS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승환 이사 / 자이앤트 썰

 

염블리 현대차 기아차 주가전망 종목AS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승환 이사 / 자이앤트 썰

염블리 현대차 기아차 주가전망 종목AS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승환 이사 / 자이앤트 썰 [자이앤트 썰] *출연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승환 이사 *촬영 일시 - 2021.07.28(수) [타임라인] 00

junhok.tistory.com

2021.08.01 - [경제 연구팀/투자] - 염블리 삼성전자 주가전망 - 3가지 신호 곧 온다! 그때 삼성전자 매수하라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승환 이사 / 자이앤트 썰

 

염블리 삼성전자 주가전망 - 3가지 신호 곧 온다! 그때 삼성전자 매수하라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블리 삼성전자 주가전망 -  3가지 신호 곧 온다! 그때 삼성전자 매수하라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승환 이사 / 자이앤트 썰 [자이앤트 썰] *출연 - 이베스트 투자증권 염승환 이

junhok.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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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
쏘 풍광과 저희가 댓글도 좀 더 앞에서 질문 드리고 있습니다
00:13
이제 간 둥이 닌 댓글을 남겼는데 왜요 예 오 최근 미래의 혁신기술
00:17
테마를 올드 방법이 뜨고 있는데 요 에 대해 요오 분야 된 전반과 함께
00:22
최근 또 우주 비행이 성공을 한 걸로 이제 보 됐죠 버진 갤럭틱 같은
00:27
우주 항공 우도 투자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이스트
00:30
우주의 노준 딱 두가지로 보시면 되요 장기도 좋구요 단기 도 좋아요
00:34
왜냐하면 이 혼재돼 있어요 왜냐면 지금 첫 번째 장기 외전 냐 우주로
00:39
제금 민간 여행에 지금 가능한 시대가 오고 있잖아요
00:43
이게 무슨 얘기 이제동이 된다 예 얘는 분이 안됐어 얘기 보이죠
00:47
고 소련과 미국이 서로 맨날 싸우기만 하고 서로 최재경 4
00:51
내가 인공 에서 먼저 띄었다 나는 먼저 다래가 싸
00:54
이거는 국가대 국가의 굉장히 기 때문에 거기에
00:58
일반 뭐 기업들의 끼어들 틈이 없었어요
01:01
그 고민 세금 가지고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당이 수익성도 당연히 있을 수
01:06
없는 일이고
01:07
근데 지금 바뀌었죠 나사도 점점 민간업체 들한테 권하는 많이 이해하고
01:13
있고 우리나라도 아직은 정부의 입김이 쓰지마
01:17
인공위성 사업 같은거 이제 민간업체 들한테 도 맡기고 있거든요 조금씩
01:20
커버는 증시에도 당연히 이게 반영이 됩니다
01:24
그래서 우주항공 아 과거의 올드 스페이스 9 까지도 해서 이제는 그 뉴스
01:30
페이스로 그러더라구요 요즘에 이거를 민간 영향으로 이제 바뀐 과도기
01:34
있어요
01:34
그래서 초기 국면이다 본 볼 기회가 정말 많다
01:38
다만 이제 우리 한국으로 만 놓고 보면 아직 우리나라에 우주에 갈 수
01:41
있는 상황은 아니니까
01:43
결국에 우주 앤과 관련되서 는 조금 그 어떤 모멘텀 목욕하고 이건 미국의
01:48
해당되는 건 되고
01:49
다 우리나라 잘하는 거 인공의 섭니다 그리고
01:52
발사체의 기술이 사실 우리나라가 없어요 그래서 예전에 인공위성 쏠때
01:57
러시아 발사체 기술 이용해 가지고 거의 태워 가지고 보냈는데
02:01
이번 10월달에 우리 5 발사가 이정 되는 이건 순수 100% 국내
02:06
기술로 제작이 된다고 좀 하고 있죠 있더라구요
02:09
그러면 이 노리오 가만히 발사에 성공한다면 은 우리나라 이제 드디어 직접
02:15
모든 기술을 다 우리나라 기술을 이용해서 우주로 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02:20
그런 국가가 좀 될수밖에 자는 없다고 좀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02:24
미국에서도 어쨌든 우리나라가 좀 아직은 전쟁중 이잖아요 사실 따지고 휴전
02:30
중이니까
02:31
그래서 예고 체열 같은 못 썼어요
02:34
2 고체 연료를 왜 못 내면
02:37
미사일을 발사할 때 고체 연료를 쓰게 되면 은 바로 즉시 미사일을 쏠
02:43
수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 연료를 미리 넣어 가지고
02:45
쏠 수 있다고 하고 대개 고체 연료는 가격도 싸고
02:49
뭐냐면은 무기로 이용하게 되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고체연료 같은게 회계 된
02:54
막은 거죠
02:55
사실은 고체 연료를 써야 우주개발 도 더 빨리 활성화 되는데 한국은 할
02:59
수가 없었어요 근데 작년 기억 아시겠죠 미국이 일쑤라고 해 버렸죠
03:04
그리고 미사일 사거리 도 해제시켜 그렇고 미사일 사거리 해제하면 왜
03:09
미사일도 사거리 해자 못해 냐 면 우리나라가 5 주로 쏘고 싶어도 못
03:13
쏘는거
03:14
왜냐면 이게 사고시 가 제한 돼 있으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죄악의 되게
03:18
많았어요
03:19
그러니까 이게 왜냐하면 다이 전쟁 리스크가 있다 보니까 근데 이걸 풀어
03:23
좋습니다
03:24
그 우리나라는 이제는 사거리 제한 없이 미사일도
03:28
한번 실험도 해 볼 수도 있는거구요 우주로 쏠 수 있으니까
03:31
그래서 이런 것들이 환경적으로 지금 되게 좋게 제공하고 있어서 우리
03:35
한국의
03:36
오정 상응해서 커질 수 있다 호기를 맞았다 그래서 저는 장기투자가 한번
03:40
가능하다 4
03:41
그리고 트레이딩 관점을 좋은게 이번에 아마존의 제품에 잊어서도 우주가
03:47
떠났죠
03:48
버진 갤럭틱 의 리처드 브랜슨 회장도 5조 한번 갔다 왔죠
03:52
근데 9월에도 잎이 이벤트 안 했어요 이건 더 커요
03:56
그 테슬라의 니까 그 일로 모스크에 스페이스 x 예요
04:00
거기에 이제 그 우주선이 제후 주행을 하게 되는데 이번에 아마존은 이렇게
04:05
통일성 그리고 갔다 왔어요
04:07
잠깐 우주 그냥 체험한 하고 왔는데 이 이번에 스페이스 x 는 체험
04:13
정도가 아니라 3일 동안 지구 궤도를 품 되요 아 3일 더 체류하고 아예
04:19
그 바의 그냥 우리가 그 영화에서 보던 그 우주의 빈뇨 진짜 재미 우주의
04:24
진짜 꼴의 시작이 되요
04:26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그 이벤트 하나 남아 있구요 10월에는 역시 우리나라
04:30
노리오 갔어
04:31
두가지 이벤트 있으면 이걸 이제 우리가 스케즐 을이 해서 매매 하신분들
04:35
깨지는데
04:36
기대감이 있잖아 예 그래서 충분히 단기로 고 투자가 가능하다
04:40
걷고 있어 이 또 버진 갤럭틱 같은 경우는 또 굉장히 원없이 비 짠 4개
04:45
여행을 과연 할 수 있다 없다 부터 에서 뭐 어때 카르만 라인이라 가죠
04:49
이걸 넣어야지 내 얘긴데 너 아마존이 패주 수도 이제 뭐라고 띠발 했었죠
04:54
그랬으니 한게 진짜 우리의 예 아까 일대 느긋한 도 있었는데 9장
04:59
투자자들이 또 다른 단타로 칡 빠지게 참 많은 스푼과 아픔을 해 가져다준
05:03
전설적인 주식 인데 뭐 이제 버진 갤럭틱 자체가 지금 또 50 경은 이런
05:09
기대감이 또 소멸이 되면서 재료가 소외된 호재가 성일 되면 또 다음
05:13
모멘텀이 더 어 무엇인가에 대한 등 뭐 궁금증이 있으신 것 같더라구요
05:17
이게 이제 버징 협력 티버 그렇고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도 그렇고 사실을
05:22
이제 버티고 엄밀히 따지면 완벽한 우주의 라구요 * 수는 없는거잖아요
05:25
사실은 이제 잠깐 체험하고 온 거니까
05:28
근데 그 것만 해도 대단한 것 같아요 저는 이번에 깜짝 놀랜 게 혹시
05:32
보셨나요 의 기자님 그 아마존 제부 해줄 수 있게 착륙하는 마성 되요 전
05:37
착륙한 거고 무슨 영화 그루지 자스 쫌
05:40
적의 현실을 가능한가 그랬어요 진짜 깜짝 놓은게
05:43
이 목회 추진 이걸 이용해 가지고 이게 그 왔던 자리에 그대로 안착을
05:47
하더라구요 근데 이게 이제 무선 항법 장치를 이용한 것 같은데
05:52
네 물론 이제 위가 분리돼 가지고 제프 베조스 쓴다는데 떨어지긴 했지만
05:56
정확하게
05:58
우주 조동사가 없는데도 완벽하게 코인 해냈어요 그정도 기술까지 왔다는
06:03
것은
06:03
점거 보면서 정말 칸다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아우 전공 시대가 이제
06:08
진짜로 여긴 했구나
06:09
이건 무시하면 안 되겠다 그리고 우주가 돈이 되는 시대는 분명히 맞을 수
06:14
밖에 없는게 우주의 광물 정도 엄청나게 많구요
06:17
연구의 것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지구로 는 지금 부족한 것들이 되게
06:21
많은데
06:22
우주에서도 뭔가 이제 사업을 하겠다는 거죠 이 부분이 지금 당장 문에는
06:27
당연히 안 들어온다 하더라도
06:29
5년 10년 후에는 또 달라진 흐름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전어 계속
06:33
긍정적으로 봐야 된다 이 말씀드리고 싶고 또 우리 한국은 이 인공위성
06:37
쪽에 되게 특화된 나라인데
06:39
테슬라 앨런 머스크는 지금 인공위성을 계속 쏘 되고 있잖아요 그거 하려면
06:44
이유중에 하나가 6g 안 아예 그
06:46
왜냐면 자율주행 하려고 자율 주행을 하려면 음영 지역이 없어야 되는데
06:51
5g 는 속도가 빠른데
06:54
커버 리즈 영역이 너무 작아 가지고요 기지국을 정말 엄청나게 설치해야
06:58
되는데 미국은 땅이 넓어서 안되요 불가능합니다
07:01
그래서 5g 기지국을 세우기는 하는데 그 중간 중간에 비어있는 공간을
07:07
이 인공위성을 이용하는 거죠 그걸 카발 하면 되요
07:10
그 테슬라가 그리는 그림 그런 거 같더라고 완벽한 자유의지의 그러면
07:15
인공위성 필요하다
07:17
근데 이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거에요 인공 에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07:20
쪽으로 가기 위해서 그래서 이게 다 지금 목적 뜰이 있어요
07:24
그래서 이 시장이 커지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우주의 대해서는 공부도 좀 해
07:29
보시면서 업체들은 대부분 방 사업체가 같아요
07:32
예 방사 특히 우리 한국에서는 이제 우주 않은 바로 하나가 떠 올리 가
07:37
나와요
07:38
1 그 누구 시죠 제 상황은 키에 만나는데 그 작나 에 장난 그 김승연
07:44
회장의 장남 이동관 나일론과 라는 3
07:47
그분이 우주 정말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그래 이것도 되게 재밌는게 보통
07:52
이렇게 물려 받으면 어쨌든 뭐라도 하나 신사가 꼭 하더라구요 이렇게
07:56
하나는
07:58
5 줍니다 우주 니까 그 3 세계의 할 때 여러분이 이것도 한번
08:02
적어보세요 뭐 재벌가에서 물려 줬을 때 그 새롭게 이제 ceo 가 된
08:07
사람이 어디에 고차 먼저 보셔야 되요
08:10
거기에 집중투자 하더라고 항상 자기 성과 도 있다 보니까 그 현대차의
08:14
정의사회 장을 당연히 모델이 찜 점이죠
08:17
예 그리고 1 쪽은 지금 제 긴 동화의 점은 5주 쪽에 좀 꺼져 있으니까
08:21
이런 쪽에 좀 변화도 여러분들 한 번 흥미롭게 지켜 보시면 좋을것
08:26
같습니다 예
08:26
[음악]
08:29
말씀 나온 김에 좀 이상이 팬이 1번이 또 댓글 달아주신 거니까 질문
08:33
아가들이 오도록 하겠습니다
08:35
금호 설 일도 계속 떨어지는데 춤 애를 해야되는지 좀 의견을 이게 요가
08:40
금호 소유가 빠진 이유가 이번 2분기 가 피크 한 얘기가 있어요 근데
08:45
이것도 불안한 거야 3 주님께 꺽임 어떡하지
08:47
실제적으로 이제 뭐 고무 회사들 주가 도 좀 였던 부진 한거 같기도 하고
08:52
그러다 보니까 빠지는데 역대급 으로 져 통과 마세요 워낙 법을 많이
08:56
들었거든요 근데 아시겠지만 작년이 너무 두었어요
08:59
언 택 2 수요 때문에 사람 을 외치게 한 밖에 안나가요
09:02
좀 집에서 유리 하다 보니까 라텍스 장례를 안되요 양 것 이다 거대
09:06
의료용으로 쓰잖아요
09:07
이게 완전히 공급부족 이어 가지고 난리가 났었죠 그 nb 라텍스 원재료로
09:13
이제 그 무속인 아픔을 하다보니까 그래서 그런건데 작년에 그래서 너무
09:17
좋았다 가 이게 올해 내년까지 이어질까 3의 생각을 하는 거야 그니까
09:21
모멘텀 거 없겠다
09:22
일단 이렇게 보고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주가가 최근에 지지부진 한데 담아
09:27
빠지는 것도 1개가 있습니다 펀더멘털을 같이 좋아요
09:30
그리고 배당금으로 봤을 때 올해 실적이 예상치를 간 나와준다면 은
09:35
배당수익률 묶인 높은 편 이어 지금 의외로 배당도 많이 줍니다
09:39
그렇게 보면 하단에 구멍이 단정할 것 같고 그 차기 2분기 실적이 좀
09:44
빨리 발표 되는게 난것 같아요 사회를 좀 3분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는데
09:48
이것을 회사에서 조금 잠재울 준다면 은 어느정도 좀 상승을 가능하지
09:52
않을까
09:53
일단 이렇게 좀 보고 있고 그냥 금호 소고기가 공석을 하지만 원래 번업
09:58
온 파이어 것 은 타이어 0 그 합성 보잖아요
10:01
거의 옛날에 세계 1등 기업 중에 하나 있어요 근데 요즘에 카이 5
10:06
수요가 굉장히 들었는데 얼마전에 미셸이 실적 발표 했는데 실적이 되게
10:10
좋았어요 세계적인 타이어의 사회
10:12
전방 산업의 이렇게 좋아지면 타이어 수요가 늘면서 거기 들어가는 고무
10:17
수요도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뉴스 것 은 사실 이부분도
10:21
그래서 원래 nb 라텍스 이점에 타이의 그 타이어 였으나 올해는 예
10:26
그래 그걸 지금 사람들이 아예 그는 신경 안 쓰고 있더라구요
10:29
앤비 라텍스가 너무 좋다 보니까 그치만 본업인 타이어도 좀 좋아지고 있다
10:34
이렇게 보시고 한가지 더 있는게 그 응 급제 바인더 라고 있어요 바인더
10:39
가 2차전지의 들어간 소재입니다 예 그래서 비중은 얼마 안되지만 이
10:44
바인더의 양극과 음극 같은 경우 보면은 2차전지 보면 그 배터리를
10:49
여기에 그 양극활물질 응 그 칼 물지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소재들이
10:53
있잖아요
10:54
이것들이 떨어져 나가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접착제의 요 바인딩을 접착제
10:58
얘네들이 붙어 있게 만든 양극에 붙어 있어 응 그게 붙어있으니 꽉 붙어
11:02
있게 만드는 건데
11:04
오늘 1주 거 섬의 리치 에서 나온 보고 소 천국에서 말씀드리면
11:08
응 급제 바인더 가 되게 중요하다 왜냐하면 농 국제관 인던은 거의 일본
11:12
기업들이 많이 만드는데 국산 하고 많이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이걸 지금
11:17
국산 안 없애 가 우리 한국의 한솔케미칼 라고 금호 소기의 예 근데 이
11:21
시장이 커진 돼요 왜냐
11:23
그러니까 지금 양극재 는 대부분 우리 한국 기업들이 정말 잘하는데
11:27
응급 제 지금 흑연 같은게 만 쓰잖아요 연극제 를 만들 때 그걸 포스코
11:32
개미 편에 하고 있는데 그게 에너지 밀도 로 올리려면 실리콘을 첨가를
11:37
시키면 좋다고 하더라 고 했는데 실리콘을 첨가한 너무 단점이
11:42
실리콘 백 fp 가 자꾸 팽창할 도움이 되요 이 빠져나가려고 그럼 응급
11:46
제에서 이거 자꾸 빠져나가려고 하면 문제가 생길 거 아니에요
11:50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제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게 사도 존재라고 하는데 이
11:55
도전 제도 응급 이바 인도의 따 접착 시켜야 된다고 합니다
11:59
그러면 애들이 안 빠져 나가게 해야 되는데 특히 잉 급제 실리콘이나 이런
12:03
더 전제가 드럼 착 빠져 나올 거 아니까
12:06
그러면 접착제 성능이 양극재 보다 훨씬 좋아요
12:10
이게 잘 찾고 있어야 되거든요 빠져나가면 도 법한 생원 하니까
12:14
그래서 응 급제 바인더의 역할이 점점 중요하다고 합니다
12:18
근데 이거는 우리나라 소재가 대부분 다 복사나 가 다 끝났어요
12:23
그 한국 이걸 압도적 이잖아요 근데 바 인도 만큼 잘 안돼 또 그것을
12:28
금호석유 가 이번에 그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본다 라며 는 물론
12:33
고무 회사지만 이걸 하고 안하고는 던전도 꽤 큰 차이가 이런 보거든요
12:37
그래서 그 후 속에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시장의 어느정도 오해가 풀릴 때
12:42
주가 흘러가지 않을까
12:43
그래서 하 방은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되는데 언제쯤 올라가는 야 이게 조금
12:48
아직은 좀 풀어 7 하기 때문에 좀 시간을 걸릴 수 있다
12:51
요정도만 예 오시면 좋겠습니다 예
12:54
[음악]
12:57
김민선님 이 질문을 주셨습니다
12:59
뭐 이제 조선 선박 2 3 중 업을 이제 연말까지 들고 와야 되는 지 딱
13:04
집어서 말씀해 주셨네요
13:05
마을에서 전체적으로 조선 줄 전반적 올해 말까지 등 봐야돼
13:08
저는 연말에 아니라 저는 진짜 조선도 장기투자 한번 해보셨으면 좋을것
13:12
같아요 왜냐면 빅 싸이클을 몽고는 갔어요 근데 슈퍼 까진 아니고 싸이클을
13:17
사랑합니다 여러분 아시잖아요 지난 10년과 조성주 가 어땠는지 정말 아무
13:22
끼어 있어요
13:22
뭐 주가가 반토막 또 아니에요 몸 역풍에 있더만 삼성중공업 말할 거예요
13:28
삼성영어 상태가 한 번도 있어요 잘못하면 근데 그 정도로 외교 겪었는데
13:32
어쨌든 살아 남았잖아요 살아남았고 2000년대 초반에 발주 됐던 그
13:37
선박들이 워낙 많은데 이 jb 선박들은 운명의 갈림길에 모르겠어요
13:43
배럴 이제 바꾸기 냐 이제는 너의 에러 문제
13:46
이제 바꿔야 되는데 옛날 배로 바꿀수가 없어요 왜 너 이 환경 유지를
13:51
되면 에 그래서 친환경성과 친환경 성 방은 아시겠지만 한국이 더 뽀 서로
13:55
잘만 됩니다
13:56
암모니아 성곽 또 매탄 선박도 뭐 있다고 하고 거기다가 또 이제 수소 성
14:01
밖까지 그런것도 보면 되게 좀 긍정적인 것 같긴 한데
14:05
어찌됐건 간에 저는 이 우리나라 조사 업체들이 여기에 앞서 있고 142
14:10
큰 한해 시작도 안 했단 말이에요
14:12
그리고 올해 수주 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 짠 사실에
14:16
근데 에 렌즈의 발주가 카타 로쟈의 러시아 쪽에서 아직 발주가 제대로
14:20
시작은 안했거든요
14:22
간간히 발전 되는데 대규모 발주가 건 나올거 써요
14:26
4 걸 보면은 수주 사이클은 계속 이어져요 근데 이제 큰 사이클은
14:31
2013년산 0
14:32
이때부터 나오잖아요 근데 후판 가격이 너무 올라 가서 실적에 반영해
14:37
가지고 한번 난리가 낫잖아요
14:39
근데 그거 인 관용 있고 후판 가족의 선제적으로 반영했기 때문에 더 잇어
14:45
악재가 나올만한 건전 없다고 비용부담이 없잖아요 이미 그냥 최악을 그냥
14:50
섬 반해버렸어요
14:51
예전의 그 기억 하시겠지만 작년 역시 기억나 3 현대차가
14:55
작년 3분기 실적 발표 할 때 그 3 타이즈 있는 아야세가 2
15:00
세타 통과 앞으로 있을 것 까지 다 반해 요금 때려 그랬잖아요 그 중 3
15:04
그때 축하는 인천을 말해 들 못하게 됐죠
15:07
즘 타이어프로 알더라 되잖아요 예 약간 그런 케이스로 보시는 것이 좋을
15:10
것 같아서
15:11
한국 조선 해양 도 이제 더이상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 손님께 보고
15:14
수중한 잘 확인하시면 되는데
15:17
어제도 보니까 3 성도의 렌즈의 수주 않아 받은 거 같고
15:20
지난주의 한국 조선 형도 1 7척 인가 lng 쪼금 건 수주 받았던 것
15:25
같고 수주 여성이 좀 잘 되고 있고 하기 때문에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15:30
3주 뭐
15:33
위해서가 만드는게 lpg 탱크를 만들어요 올해 근데 이제 탱크를 아무나
15:38
만드는게 아니라
15:39
세진 중공업 위주로 만드는데 주로 현대미포조선 해도 납품을 하고 있고
15:43
아마 lng 연료탱크 도 만든다는 얘기 돌리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거 한번
15:47
확인해보세요
15:48
근데 지금 배가 친환경 선박으로 바뀌면서
15:52
옛날에는 원유를 많이 썼는데 이제는 거기에 가스 같은거 많이 있잖아요
15:57
그렇게 되면은 이세진 유모 수위를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16:01
lpg 탱커 선 이라던가 연료탱크 이쪽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16:06
다이 긍정적이고 3 준공이 또 하나 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16:10
회상 폭로 석도 예 같이 하고 있어요 그래도 되게 매력이 높은 기업중 1
16:15
요새 좀 지지부진 하지만 3 주고 분명히 저는 그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16:20
좀 잠 기관이 적인 관점에서 투자할 만 하다
16:22
예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또 앞에는 시간 내주신 영성이다
16:27
이렇게 배 장막 감사드리면서
16:28
예 다이어트 집이 합성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더 알찬 끝에 주로 어
16:32
추첨해 분들에게 좋은 방송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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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042660/코스피/조선 - LNG선 천연가스 관련주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1&aid=0002430894

 

<10문10답>사상최대 수주로 ‘최고 기술력’ 입증… 카타르 亞확대전략도 한몫

■ 조선빅3, 23조원대 LNG선 수주 슬롯계약은 ‘가계약’… 韓 LNG 수입량 따라 본계약 달라질 수도 현대重·대우조선해양·삼성重 2027년까지 100척 이상 계약 전체 물량의 85%… 중국 제쳐 2016년이후

news.naver.com

<기사본문>

■ 조선빅3, 23조원대 LNG선 수주
슬롯계약은 ‘가계약’… 韓 LNG 수입량 따라 본계약 달라질 수도
현대重·대우조선해양·삼성重  2027년까지 100척 이상 계약
전체 물량의 85%… 중국 제쳐 2016년이후 LNG선 건조실적

韓 99척·日 26척·中 13척 기록  
화물창 원천 기술 유일 보유한 佛 GTT, 1조원 반사이익 받아 다음 수주 유력 국가는 러시아

韓, 쇄빙 LNG선도 잘 만들어

6월이 시작하자마자 들려온 카타르발(發) LNG 운반선 슬롯 계약 소식으로 국내 조선업계에 오랜만에 ‘훈풍’이 불고 있다. 조선업계 안팎에선 ‘잭팟이 터졌다’는 분위기와 함께 한국이 기술·품질 면에서 LNG 운반선 건조의 세계적 강국임을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선업계는 카타르발 낭보에 힘입어, 러시아 등지에서 추가 수주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라는 지적도 적지 않다. 슬롯 계약은 일종의 임시 계약으로, 향후 정식 발주 시 실제 물량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이 경쟁국인 중국을 월등히 앞서고 있긴 하지만, 중국 역시 최근 카타르와 16척의 슬롯 계약을 맺으며 LNG 운반선 건조 능력을 입증했다는 점은 긴장할 대목이다. 중국 정부의 전략적 지원도 염두에 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① 카타르 수주 의미

9일 관련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는 지난 1일(현지시간) 카타르 국영 석유회사인 카타르페트롤리엄(QP)으로부터 오는 2027년까지 100척 이상의 LNG 운반선 슬롯 계약을 따냈다. 슬롯 계약이란 정식 발주 전에 건조 공간을 확보하는 절차다. 임시 계약 형태지만 의미는 작지 않다. LNG 운반선 수주 역사상 최대 규모라는 수식어가 따라붙고 있다는 점이 이를 방증한다. 수주 규모는 총 23조6000억 원가량. 특히, 이번 계약으로 국내 조선 3사는 카타르 LNG 개발 프로젝트에 따른 LNG 운반선 수주전에서 중국 기업에 압도적 우위를 점하게 됐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이 LNG 운반선에서 강국임이 입증된 것”이라고 밝혔다.

② 韓, 대형 수주에 이르기까지

한국 조선업계는 지난 1월 문재인 대통령과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국왕의 정상회담 후 ‘카타르 수주’를 최우선 순위에 올렸다. 당시 정상회담에서 사드 빈 셰리다 알 카비 카타르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 겸 QP CEO는 “LNG 운반선 60척을 새로 도입할 계획”이라며 대형 수주의 기대감을 높였다. LNG 운반선 60척은 지난 2018년 한 해 발주량에 맞먹는 규모다. 이후 QP는 지난해 4월 한·중·일 등 주요 조선사에 LNG 운반선 발주를 위한 입찰제안서를 보냈고 당시 국내 조선 3사 모두 제안서를 냈다. 한국 조선업계는 LNG 운반선 건조 기술이 중국 조선사에 앞선 것으로 판단했지만, 중국 정부의 선박금융 지원 등 전폭적 지원을 배경으로 한 맹추격이 이뤄지고 있어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한국 정부도 이 과정에 이낙연 당시 국무총리 등이 카타르 국무장관과 잇달아 면담을 진행하며 지원군 역할을 했다. 민·관 협력 속 카타르 수주 결과는 이르면 지난해 말 나올 것으로 예상됐으나, 미·중 무역 분쟁 등 세계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발주 일정이 올해 6월로 미뤄졌다. 대신 발주 규모가 기존 60척에서 100척으로 크게 늘면서 업계는 ‘가뭄 속 단비’라는 평가를 하고 있다.

③ ‘싹쓸이’는 中에 앞선 기술력 덕분

지난 4월 QP의 LNG 운반선 1차 물량 16척이 중국 후둥중화(호東中華)조선에 돌아가면서 국내 조선업계는 충격에 휩싸였다. 하지만 1차보다 훨씬 많은 2차 물량 수주에 국내 조선 3사가 성공하면서 분위기가 급반전됐다. QP는 LNG 운반선을 약 120척(기존 74척→약 190척) 늘릴 예정이며, 이중 중국에 돌아간 16척을 제외하더라도 전체 물량의 약 85%를 우리나라가 가져오게 됐다. 국내 조선 3사는 가격 조정을 통해 점유율을 더 늘릴 수도 있다.

전 세계 조선업계의 최대 관심사였던 ‘카타르 LNG 운반선 수주전’에서 우리나라의 승리는 일찌감치 예견됐다. 과거 수주 실적과 기술력 등을 고려할 때 한국 조선사의 ‘독무대’가 예상된 것이다. 실제 국내 조선 ‘빅3’는 2004년부터 2007년까지 QP가 발주한 LNG 운반선 53척을 전량 수주했다. 게다가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라크슨 리서치에 따르면 2016년 이후 현재까지 LNG 운반선 건조 실적은 △한국 99척(71%) △일본 26척(18%) △중국 13척(9%)으로 한국이 압도적이다.

LNG 운반선은 LNG를 영하 163도의 극저온 탱크에 저장해 운반해야 한다. 극저온 상태의 LNG가 새면 강철이 약해져 배가 두 동강 날 수도 있다. LNG는 화기(火氣)가 닿으면 대형 해상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LNG 운반선은 고난도 기술이 필요해 선사들이 까다롭게 조선소를 고른다”며 “대형·대량으로 LNG 운반선을 만들 수 있는 곳은 건조 경험이 많은 한국 조선사가 사실상 유일하다”고 수주 배경을 설명했다.


지난 1일 서울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카타르 LNG 운반선 슬롯 예약계약 합의각서(MOA)’ 서명식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④ 카타르 QP가 이번 발주 추진한 이유

이번 계약은 카타르 정부가 추진하는 세계 최대 규모 LNG 프로젝트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카타르는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 확장을 추진 중인데, 노스필드 가스전은 현재 연 7700만t 수준인 LNG 생산 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연 1억2600만t으로 늘리는 초대형 사업이다. 이를 수출하기 위해 QP가 LNG 운반선 발주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북미의 LNG 프로젝트 등에 필요한 수요를 충당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LNG 운반선도 기존 74척에서 190척까지 늘릴 계획이다.

⑤ LNG선 건조 계약 서두른 배경은

업계에서는 카타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세계 경기 위축 여파에도 불구, 서둘러 LNG 운반선 건조 계약에 나선 배경 중 하나로 ‘세계 최대 LNG 생산국’ 타이틀 탈환을 꼽는다. 지난해 호주는 근소한 차이로 카타르를 제치고 LNG 분야 최대 수출국에 올랐다. 에너지 컨설팅 기업 에너지퀘스트에 따르면 호주는 지난해 LNG 7750만t을 수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1.4% 증가한 수준이다. 이에 비해 카타르의 LNG 수출은 같은 해 7500만t에 그쳤다.

⑥ 카타르, 韓·中 등 아시아시장 탐내

카타르가 LNG 생산 능력을 키우는 주요 이유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카타르가 중국에 이어 한국 조선 3사와 LNG 운반선 건조 계약을 맺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업계에 따르면 카타르의 LNG 1위 수출국은 중국이며, 뒤이어 한국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LNG 수입 1위 국가는 카타르(27.8%), 2위는 호주(19.1%), 3위는 미국(12.8%)이다. 카타르와 국내 조선 3사가 체결한 이번 계약에는 LNG 수입 관련 내용이 빠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향후 한국가스공사와 카타르의 LNG 장기계약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분석이 업계에서 나온다. 한국은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LNG 수요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

⑦ LNG선 수주따른 연간 수익 전망은

QP의 요구에 따라 사별 구체적인 수주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업계는 회사마다 전략과 선박 건조 공간인 슬롯 현황에 따라 수주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현재 공개된 23조6000억 원을 단순 계산하면 사별로 7조∼8조 원을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7년까지 공급하는 계약이기에 1척 건조에 약 2년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발주는 2024년까지 나눠 이뤄질 공산이 크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사별로 35척 정도 수주한다고 가정하면 1년에 7척 정도 발주가 이뤄질 것”이라며 “연간 1조5000억 원 수준의 물량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이는 회사별 연간 LNG 운반선 수주 목표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다. 올해 코로나19로 극심한 수주 가뭄이 우려됐던 만큼 향후 5년 이상 안정적 물량을 확보한 건 유의미하다.

⑧ 한국 수주에 덩달아 웃음꽃 핀 佛

LNG 운반선에서 가장 중요한 기자재 중 하나는 LNG를 싣는 화물창이다. 화물창은 LNG를 영하 160도로 유지·보관하는 저장창고다. 내부 온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가스가 급격히 팽창·폭발할 수 있어 정교한 기술을 필요로 한다. 현재 국내 모든 LNG 운반선 화물창은 프랑스 GTT 설계대로 건조된다. 국내 조선사는 LNG 선박 1척을 만들 때마다 로열티(기술료)로 배값의 약 5%를 지급하고 있다. 100억 원에 달하는 금액으로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국내 조선사가 GTT에 지급한 로열티만 4조 원에 달한다. 만약 조선 3사가 100척을 수주한다면 GTT는 약 1조 원의 수익을 챙기게 된다. 통상 LNG 1척 제조 시 재료비와 인건비를 제외한 이익이 선가의 5∼7%로 알려진 만큼, 조선사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LNG 화물창의 국산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⑨ 슬롯 계약대로 본 계약이 성사될까

향후 일정은 카타르 정부가 선사(해운)와 용선 계약을 한 뒤 선사가 조선사에 발주를 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이번 슬롯 예약 내용대로 본 계약이 이뤄질 수도 있지만, 에너지 시장 상황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업계에서 축포를 너무 일찍 터뜨리면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코로나19로 세계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어 시장 예측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토로가 나온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각국 정부의 태양광 에너지 등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도 카타르의 LNG 운반선 발주를 줄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단,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LNG 재고가 쌓이면서 가격 하락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진 LNG 가격이 석탄보다 낮아지는 가격 역전현상이 발생했다. 만약 가격 하락으로 LNG 발전이 석탄발전을 대체, LNG 소비가 증가하면 발주가 늘어날 수도 있다.

⑩ 넥스트 카타르는

조선업계에 따르면 한국 조선사는 향후 카타르 이외 지역으로부터도 LNG 운반선을 수주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한국 조선소의 LNG 운반선 수주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프로젝트는 모잠비크, 러시아 등이다. 특히 러시아 LNG프로젝트에서 발주되는 LNG 운반선은 얼음을 깰 수 있는 쇄빙 LNG 운반선이어서 기존 LNG 운반선보다 가격이 1.6배가량 높은 고부가가치 선박이다. 한국 조선사는 쇄빙 LNG 운반선에서도 초격차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리나라 조선 3사가 최근 카타르와 맺은 대규모 LNG 운반선 수주가 향후 환율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조선업의 경우 실제 선박 인도까지 수년이 걸리면서 조선사들이 선박 대금에 대한 환율 위험을 피하고자 대규모 선물환 매도에 나설 수 있기 때문이다.

 

<기사출처> <10문10답>사상최대 수주로 ‘최고 기술력’ 입증… 카타르 亞확대전략도 한몫 2020.06.09. 오전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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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은 다르다"… 기대감 부는 조선업계, 이유는

코로나19로 수주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조선업계가 내년엔 다를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전 세계 조선 발주량이나 한국 수주량이 올해보다 두 배 넘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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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코로나19로 수주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조선업계가 내년엔 다를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전 세계 조선 발주량이나 한국 수주량이 올해보다 두 배 넘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상황에서 조선업계가 자신감을 드러내는 배경은 무엇일까.


울산에 있는 현대중공업 조선소. /한국조선해양 제공

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내년 글로벌 선박 발주량은 올해보다 많이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내년 글로벌 선박 발주량 전망치는 3000만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 내외로 예상됐다. 올해(1420만CGT, 예상치)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지난해 발주량(2860만CGT)보다도 많은 수치다.

우리나라 내년 선박 수주량 예상치도 1000만CGT내외로 전망됐다. 올해 우리나라 선박 수주량 예상치인 440만CGT보다 127% 증가한 규모다. 내년 수주액 역시 105% 늘어난 225억달러로 예상됐다.

조선업계는 당초 올해 시장에 대해 자신하는 분위기였다. 국제해사기구(IMO) 2020에 대한 기대가 컸기 때문이다. 지난 1월 시행된 IMO 2020은 의무적으로 선박 연료유의 황산화물 배출량을 감축하도록 하는 규제로, 이에 대한 대안으로 꼽히는 것이 액화천연가스(LNG)선이다. LNG선 시장은 우리나라가 점유율 80~90%를 유지하며 사실상 독점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했던 변수가 터지면서 상황이 변했다. 신조선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대체 연료인 저유황유 가격이 급락했다. 이에 IMO의 환경 규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예상보다 크지 않았다.

그러나 또 하나의 강력한 환경규제가 예고되면서 조선업계는 다시 한번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지난 9월 유럽연합(EU) 의회의 선박에 대한 온실가스배출권 거래제가 2022년 시행 계획으로 통과됐기 때문이다. 국제해사기구(IMO)도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08년 대비 40% 감축하겠다고 했다. 최근 IMO 실무그룹 인터내셔널 워킹그룹 합의안이 도출됐다고도 알려졌다.

황산화물에 이어 온실가스 배출까지 크게 강화된 환경 규제로 노후선들에 대한 교체 압력은 과거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다. 일부 선주들은 규제시기에 맞춰 내년부터 투자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여파로 일시적으로 저유황유 가격이 급락, 선주들이 기존 배를 그대로 써도 황산화물 배출 기준을 맞출 수 있었지만 내년에는 다시 유가가 상승할 것으로 보이면서 LNG선으로 교체 압력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한 조선업계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로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선주들이 환경 규제를 앞뒀어도 선박 주문을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면서 "내년에는 코로나가 진정되지 않더라도 과감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했다.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마란가스 LNG 운반선의 항해 모습. /대우조선해양 제공

황산화물과 온실가스를 거의 배출하지 않는 LNG선 수주 대박은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 최근 현대중공업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지난달 2400억원 규모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등 3척을 아프리카 및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수주한 데 이어 지난 2일 425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선 2척을 수주했다. 대우조선해양(042660)은 유럽지역 선주로부터 총 2조274억원 규모의 LNG 운반선 6척 등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다만 코로나 여파로 올해 수주가 부진한 상황이기 때문에 당장은 일감 부족으로 신음하고 있다. 선박 건조 사업은 수주부터 선박 인도까지 통상 2~3년 정도가 걸리는데, 올해 계약 물량을 받아볼 수 있는 2022년 인도물량이 지난 2018년 저점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내년에 수주가 호전되면 자연스럽게 2023년 인도물량도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그전까지는 일감 부족 위기가 계속될 것이기 때문에 이를 해소할 방안을 미리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기사출처>
"내년은 다르다"… 기대감 부는 조선업계, 이유는 조선비즈  2020.11.04. 오전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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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으로 선박 짓는다"…대우조선해양, 세계 최초 AI 열간로봇 출시

대우조선해양(042660) 이 전세계 조선업 최초로 열간가공(熱間加工) 작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로봇 시스템을 적용한다. 대우조선해양은 저숙련자도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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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대우조선해양(042660)이 전세계 조선업 최초로 열간가공(熱間加工) 작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로봇 시스템을 적용한다.

대우조선해양은 저숙련자도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인공지능형 열간가공 로봇 ‘곡누리’를 개발,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이 개발한 인공지능 열간가공 로봇 ‘곡누리’./ 대우조선해양

곡누리는 기존 작업자들의 노하우와 실적을 데이터로 저장, 활용하면서 작업 내용을 표준화해 높은 품질을 유지하는데 기여한다.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다른 선박의 건조작업에도 활용할 수 있어 사용하면 할수록 똑똑해지는 지능형 로봇이라는 평가다.

곡누리는 소음과 근골격계 질환 등에 노출됐던 작업자들의 근무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로봇 조작은 비숙련자도 2~3일의 간단한 교육을 통해 작업에 활용이 가능하다.

선박은 운항 성능을 높이기 위해 선체의 앞뒤가 복잡한 곡면으로 이뤄져 있는데, 최대 두께 70mm에 이르는 단단한 철판을 곡면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냉간가공(cold working)과 열간가공(hot working) 공정을 거치게 된다.

냉간가공은 상온에서 압축 롤러나 프레스 등을 사용해 철판을 곡면으로 만들게 되고, 열간가공에서는 약 800℃가 넘는 고온으로 철판을 가열한 뒤 급속히 냉각시키는 곡면 성형 공법이 사용된다.

열간가공은 곡면 제작 시 철판을 균일하게 가열하기 어려워 고기량자의 경험에 주로 의존해야만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이 작업은 고온과 고소음 환경 속에서 장시간 고정된 자세로 작업해야 하는 등 신체 부담이 커 그간 작업환경 개선이 필요한 대표적 직무의 하나로 꼽혀 왔다.

대우조선해양은 3년 전부터 이 로봇 시스템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 지난 9월 내부 시연회를 거쳐 현재 옥포조선소 내 가공공장에 실제 적용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이번 자동화 시스템 구축으로 작업환경을 개선하면서 동시에 생산성 향상도 기대된다"며 "앞으로 설계 데이터와 연계해 냉간가공 작업에도 적용할 수 있는 장비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기사출처>"로봇으로 선박 짓는다"…대우조선해양, 세계 최초 AI 열간로봇 출시 

조선비즈 2020.10.20. 오전 9:33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494890

 

조선 빅3, 4분기 실적 올해 최대치 예상…수주 물꼬 튼다

[머니투데이 최민경 기자]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역대 최악의 발주 가뭄 속에 국내 조선 빅3사가 지난해보다 나은 3분기 실적을 올리며 선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우조선해양과 한국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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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본문>

코로나19(COVID-19)로 인한 역대 최악의 발주 가뭄 속에 국내 조선 빅3사가 지난해보다 나은 3분기 실적을 올리며 선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우조선해양과 한국조선해양이 대형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과 초대형 원유운반선을 잇달아 수주하며 올 4분기 수주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은 올 4분기에 7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수주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지난 1분기부터 3분기까지 3개 분기 누적 수주량인 41억5000만 달러의 1.7배에 달한다. 한국조선해양은 연간 수주 목표를 당초 157억 달러에서 110억 달러로 30% 낮췄지만, 올 4분기부터 수주 흐름이 좋아져연간 목표 달성에 자신감이 커졌다.

올 3분기까지 조선업황은 전 세계적으로 극심한 수주절벽에 처했는데, 올 1~3분기 글로벌 누적 선박 발주량은 975만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절반인 49%에 그쳤다. 이 기간 한국의 수주량은 글로벌 발주량의 26.8%인 262만CGT다.

올 9월 말까지 글로벌 누적 선박 수주잔량도 6806만 CGT로 17년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 한국수출입은행 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올 3분기까지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7% 감소한 62억2000만 달러에 머물렀다.

한국조선해양 옵션만 62억 달러…VLCC 문의 잇따라
이런 최악의 상황 속에서 한국조선해양은 올 4분기 수주가 부쩍 늘고 있다. 이미 현대삼호조선과 현대미포조선 등 자회사들을 포함해 62억 달러 상당의 옵션과 LOI(건조의향서)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조선해양은 이 LOI에 LNG선 15~17척 수주 가능성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이를 정식 수주로 연결시키기만 해도 연내 수주목표 110억달러는 충분히 해결된다.

LNG선 뿐 아니라 VLCC(초대형컨테이너선) 부문에서도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컨테이너선 운임지수가 10년 만에 최고치를 찍는 등 비수기인 4분기에도 특수를 띠고 있다. 글로벌 화물 물동량이 급등하며 컨테이너선이 부족해져 조선사에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실정이다. 현대미포조선도 4분기에 LPG선과 LNG 벙커링(LNG를 주입하거나 옮기는 시스템), 소형 운반선 등에서 다수의 수주 계약이 체결될 전망이다.

대우조선 쇄빙선 6척…삼성重도 LNG선 수주 기대
대우조선해양도 지난달 유럽 선사로부터 Arctic(북극) LNG-2 프로젝트와 관련해 총 2억9100만 달러의 쇄빙 LNG선박 6척 건조계약을 따냈다. 대우조선해양의 올해 LNG 관련 수주는 FSRU(부유식 저장장치) 1척, LNG 바지선 2척, LNG선 6척으로 총 28.3억 달러 규모다. LNG 수주로만 연간 수주목표 72억1000만 달러의 39%를 확보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10월 수주한 LPG(액화석유가스) 운반선 옵션 1척과 지난 8월 수주한 WTIV(풍력터빈설치선) 옵션 3척도 수주잔량으로 남아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9월말 기준 연간 수주목표 84억 달러의 12% 수주에 그쳤지만 연말 대규모 수주 가능성이 높다. 삼성중공업은 Arctic LNG-2 프로젝트의 기술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어 이 프로젝트에서만 10척 정도의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삼성중공업은 프랑스 토탈의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에서도 수주가 장밋빛이다.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는 발주 규모가 최대 16척으로 이 중 절반을 한국조선해양이, 나머지 절반은 삼성중공업이 가져갈 공산이 크다.

지난해 연말에도 국내 조선 빅3사가 대형 LNG 운반선 발주물량을 싹쓸이해 한국이 중국을 제치고 세계 1위 수주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12월엔 전 세계 대형 LNG 운반선 발주물량 11척을 모두 수주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유럽에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며 선주가 몰려 있는 유럽 주요국들이 최소 한 달 간 국가 봉쇄에 들어가 선주들의 발주 시점이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올 연말과 내년초에 국내 조선사가 다수의 LNG선을 수주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입찰 준비가 마무리된 카타르 LNG선 프로젝트까지 포함하면 수주 규모가 상당히 크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조선 빅3, 4분기 실적 올해 최대치 예상…수주 물꼬 튼다 머니투데이 2020.11.04. 오후 3:56

 

투자판단근거

1. 뉴스에서 악재가 쏟아진다면 호재이다. 최악이 지나가고 있다.

최근의 구조조정과 수주바닥이라는 기사는 바닥일 가능성이 높다.

2. 방산분야의 부각 : 군함과 잠수함의 해외수출

3. LNG운반선 강점 : 해사기준 강화에 따른 LNG추진선 건조시작 천연가스시대의 도래 

 

2020.9.15

평단가 24,531원/주

 

2020.12.14

전량매도 28,150원/주

 

매도결정이유

단기간에 급등한 것 같음.

투자판단근거로 들었던 건조증가 수요가 기대에 못미칠 가능성이 있어서 매도 결정

"3. LNG운반선 강점 : 해사기준 강화에 따른 LNG추진선 건조시작 천연가스시대의 도래"

 

 

전체수익 14.9%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61.0%

CAGR(연복리수익률) 76.54%

투자기간 2020.9.15 ~ 2020.12.14

 

 

총평

국내 3대 조선업체이자 군함까지 건조하는 방산기업입니다.

더군다나 한국조선해양(구 현대중공업)과의 인수합병 가능성, LNG선의 기술력등 여러가지로 강점이 많은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매도를 했지만 이 종목 또한 계속 눈여겨보면 다시 진입 기회를 노릴까 합니다.

 

P.S 개인적인 투자 일지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며 손실은 본인이 지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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