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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인도니프티50레버리지(합성)236350

인도정부, 인프라 기반 경제 부양책 제시

- 2019년 11월 인도의 실업률은 7.5%로 10월 8.2% 대비 다소 완화

- 가구소비지출이 연평균 13% 증가하는 등 소비가 점차 회복되고 있으며, 정부는 지연되었던 인프라 프로젝트 재개.

* 2019년 12월 31일, 인도 재무부는 2025년까지 5조 달러의 경제규모를 달성하기 위해 102조 루피(한화 약 1,653조 원) 규모의 인프라 구축 계획(National Infrastructure Pipeline, NIP) 중 59조 루피(한화 약 958조원) 규모의 추가 계획 발표.

- 또한 정부는 GST 개정, 산업분야별 정책 재수립 등 경기회복방안을 준비하고 있으며 기업친화적 정부정책 시행, 보호무역, 인프라 구축 등의 효과로 경제 회복 및 2020년에는 2019년 대비 0.5%p 높은 6.2%의 성장률 기대

◦ 인도, 느리지만 멈추지 않고 달리는 코끼리

- 주요 신흥국 중 베트남, 중국과 함께 6% 이상의 높은 경제성장률이 전망되며, 2026년 명목 GDP는 약 5조 달러로 독일을 제치고 세계 4위 예상

- 정부는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항공산업 등 과거 규제 산업에 대해 외국인 투자허용 범위 확대 및 민관합작투자를 장려하는 등 강력한 투자 유치 정책을 제시하였고, 2019년 2-3분기 투자액은 전년 227억 달러 대비 15% 증가한 261억 달러로 증가

- KOTRA 서남아지역본부 김문영 본부장은 2019년 12월 열린 KOTRA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에서 “한-인도 교역액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한-인도 관계는 수교 이래 최고조”라면서, “KOTRA를 활용하여 매력적인 인도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힘.

출처 : 인도 중앙은행, 인도 산업무역진흥청, 인도 통계청, 인도 상공부, 수출입은행, 한국 무역협회, WTO,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언론보도자료(The Economic Times, Business Today) 등

< 저작권자 ⓒ KOTRA & KOTRA 해외시장뉴스 >

평소부터 인도 경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잠재력이 큰 국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투자도 했었고, 투자연구로 글도 남겼구요.

당시 투자 상품은 펀드였습니다만.

2019/10/09 - [경제 연구팀/투자] - 인도 시장의 성장성에 주목해야 하나?

 

인도 시장의 성장성에 주목해야 하나?

"신흥국중 인도 최선호...센섹스지수 3만7000~4만2000pt 예상"-KB "신흥국중 인도 최선호...센섹스지수 3만7000~4만2000pt 예상"-KB "신흥국중 인도 최선호...센섹스지수 3만7000~4만2000pt 예상"-KB www.newspim..

junhok.tistory.com

2019/10/08 - [투자일지/기타 상품] - (투자후기)미래에셋인디아디스커버리증권투자신탁1호(주식)(C-A)

 

(투자후기)미래에셋인디아디스커버리증권투자신탁1호(주식)(C-A)

상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자체는 생략하겠습니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을테니깐요. 그보다는 상품에 투자하는 전략에 대해서 다룰까 합니다. 사회 초년생일때 투자하기 시작했던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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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급성때문에 ETF 상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인도에 투자하는 인도 ETF 상품은 그다지 많지 않더군요.

그래도 몇몇 상품에 눈여겨보고 있었고, 때마침 코로나19사태로 주가가 빠져서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2020.4.17 - 7,953원에 매수 시작

2020.5.2 - 8,800원에 매도

 

총평

전체수익 10.64%(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258.93%

CAGR(연복리수익률) -----.--%(이건 기간이 짧다 보니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보여주더군요)

투자기간 2020.4.17~5.2

 

장기투자로 갈까? 고민도 했지만, 생각보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추세여서 소비위축으로 전세계적인 경제침체가 걱정되었습니다.

10%정도의 수익이면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매도했습니다.

장기적으로 더 큰 수익을 안겨줄수도 있겠지만요.

성장성이 큰 인도경제일지라도 단기적인 소비위축으로 주가지수가 다시 한번 빠질꺼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333794

 

세계 5위 자동차 시장 인도…지난달 차 한 대도 안팔렸다

세계 5위권 자동차 소비대국으로 평가받는 인도에서 지난달 팔린 차량이 한대도 없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인도 정부가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강력한 수준의 국가 봉쇄 조치를 취�

n.news.naver.com

이 기사를 보면 단기적인 소비감소 쇼크로 시장이 내려앉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수익실현을 잘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다른 한편으로 다른 기사를 보면서 다른 생각도 드네요.

코로나19 전례없는 일로 어떻게 될지 가늠이 안되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32&aid=0003006186

 

인도의 ‘코로나 미스터리’…확진자 많은데도 치명률 낮은 이유

인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에 비해 치명률이 낮은 배경을 두고 다양한 설이 나오고 있다. 2019년 기준 13억6642만명의 인구 대국인 인도는 의료 인프라가 부족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위험이 큰 것으로 알려

news.naver.com

전문가들은 인도에서 코로나19 치명률이 낮은 이유를 다방면에서 찾고 있다. 우선 초기방역의 효과라는 주장이 있다. 지난달 25일부터 전국 봉쇄 조처를 내려 비교적 빨리 방역 효과가 나타난 것 아니냐는 주장이다.

또 인도가 비교적 젊은 국가라는 점도 치명률이 낮은 이유 중 하나로 거론된다. 인도에서 25세 이하 젊은이들은 6억명이다. 전체 인구의 절반에 가깝다. 코로나19 치명률은 나이가 많을수록 올라가는 만큼 젊은 인구가 많다는 건 그만큼 치명률이 낮은 근거가 될 수 있다.

<인도의 ‘코로나 미스터리’…확진자 많은데도 치명률 낮은 이유>경향신문 2020.04.28. 오후 3:32 

이 기사만 보면 젊은 인도라 생각보다 코로나19의 피해가 크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인도ETF를 매도하고 나서야 이 기사를 봤었는데요. 인도는 코로나19가 그냥 조용히 끝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구요.

 

2020.7.9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매도한 5.2이후로 인도증시지수가 하락하면서

『TIGER 인도니프티50레버리지(합성)/236350』의 가격도 떨어지면서 제 예상이 맞는듯했습니다만.

2020.05.20   8,050

5월말이후부터는 상승반전하면서  

2020.07.09  10,825 

가격을 기록하면서 5.2 매도일 기준 23.01%가 추가 상승했네요.

 

신문기사나 전망에서는 인도의 코로나 확산세가 강력해서 인도 증시의 상승세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는데도 이렇게나

상승한다니 예상이 완전히 틀렸나봅니다.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인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내년 초 29만명에 육박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PTI통신 등 인도 언론은 9일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진의 논문을 인용해 내년 초 겨울이 끝날 때까지 백신이나 적절한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는다면 인도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8만7천명을 기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인도의 최근 하루 확진자 수는 2만2천∼2만4천명 수준이다.

하즈히르 라흐만다드 교수 등 논문 저자들은 내년 초가 되면 인도의 하루 확진자 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백신·치료제 없으면 내년 초 인도 하루 확진 29만명"> 연합뉴스 2020.07.09. 오전 11:2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1734581

 

"백신·치료제 없으면 내년 초 인도 하루 확진 29만명"

MIT 연구진…확진자 수는 인도, 미국, 남아공 순 전망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인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내년 초 29만명에 육박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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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ETF명칭 : 미래에셋TIGER인도레버리지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혼합-파생형)(합성)

규모 : 10,391,314,829

종목코드(단축코드) : 236350

거래단위 : 1

최초상장일 : 2016-05-11

기초지수 : Nifty 50

운용목표

India Index Services and Products 가 발표하는 “Nifty 50”를 추적대상지수로 하여 지수의 일간 수익률 2배 성과(환노출)를 추종하도록 장외파생상품(스왑)을 이용해 투자신탁 재산 운용

운용방법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Nifty50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기초지수의 일간수익률의 양() 2배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추종하기 위해 스왑형태의 장외파생상품을 이용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 외화자산에 대하여 별도의 환헤지를 실시하지 않음.

설정단위(1CU) : 100,000

총보수 : 연 0.59%(운용: 0.45%, 지정참가: 0.07%, 신탁: 0.03%, 일반사무 0.04%)

과세내용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세 과세(보유기간 과세) : Min(매매차익, 과표 증분) X 15.4%

분배금은 배당소득세 과세 : Min(현금분배금, 과표증분) X 15.4%

분배금 지급 기준일

- 지급기준일 : 회계기간 종료일(다만 회계기간 종료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그 직전 영업일)

- 지 급 시 기 : 지급기준일 익영업일로부터 제10영업일 이내

분배금 지급현황

분배금 현황보기

지정참가회사(AP) : 미래에셋대우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유동성공급자(LP) : 미래에셋대우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기초지수

상세설명 보기

- 산출기관 : India Index Services & Products Limited

- 지수개요: 인도 주식시장에 상장된 상위 50개 종목

- 산출방식 : 유동비율 시가총액 가중방식

- 정기변경: 2(1, 7월말 기준)

- 기준일 및 기준지수 : 1995.11.03 = 1,000pt

※ 비교지수는 회사의 판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시에는 법 제89조제2항에 따라 집합투자업자 등의 홈페이지 및 한국거래소 공시 등을 통해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P.S 개인적인 투자 일지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며 손실은 본인이 지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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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시장의 성장성에 주목해야 하나?

인도, 기준금리 5.40%→5.15%로…‘완화적 정책 지속’

 

인도, 기준금리 5.40%→5.15%로…‘완화적 정책 지속’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인도가 기준금리를 종전 5.40%에서 5.15%로 25bp(0.01%포인트=1bp) 인하했다고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이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도중앙은행은 통화정책위원회를 열고 올

news.naver.com

인도중앙은행은 “내수 활성화로 경제 성장 둔화 우려를 해소하려는 판단”이었다며 완화적 정책 기조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인도중앙은행은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6.9%에서 6.1%로 낮추며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인도, 기준금리 5.40%→5.15%로…‘완화적 정책 지속’> 이데일리 2019.10.04. 오후 4:32

 

인도 5% 성장 쇼크…6년만에 최저

 

인도 5% 성장 쇼크…6년만에 최저

흔들리는 `모디노믹스` 내수 위축 자동차 판매 `뚝` 인도 경제성장률이 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모디노믹스'로 대표되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경제 정책에 비상이 걸렸다. 올해 2분기 인도 국내총생산(

news.naver.com

인도 경제성장률이 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모디노믹스'로 대표되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경제 정책에 비상이 걸렸다. 올해 2분기 인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5.0%를 기록했다고 타임스오브인디아가 인도 중앙통계국 자료를 인용해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이는 1분기 GDP 증가율 5.8%에 크게 못 미치는 것은 물론 2013년 1분기(4.3%) 이후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인도 경제는 최근 소비가 위축되면서 자동차 판매 시장이 심각한 부진을 겪고 있다. 지난 7월 승용차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했다. 월 기준 감소 폭으로는 2000년 12월 이후 19년 만에 최대 규모였다.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동차 산업을 위해 등록세 한시 감면, 법인 구매 차량 관련 세금 비용 처리 폭 확대 등 방안을 마련했다. 지금까지 금지됐던 정부의 신차 구매도 허용하기로 했다. 또 실업률이 2017~2018회계연도(매년 4월 시작) 기준 6.1%로 4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급해진 모디 정부는 지난달 기준금리를 5.4%로 인하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경기 부양책을 발표했다. 지난 23일 외국인과 자국 투자자에 대한 증세안 철회 등이 포함된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발표한 인도 정부는 30일에도 시장경제를 효율화하기 위해 국영은행권 구조조정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니르말라 시타라만 인도 재무부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27개에 달하는 국영은행을 인수·합병(M&A)을 통해 12개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에는 인도중앙은행이 연방정부에 1조7600억루피(약 30조원) 규모 배당금을 수혈하는 방안도 승인했다.

<인도 5% 성장 쇼크…6년만에 최저> 매일경제신문 2019.09.01. 오후 6:07

[글로벌-Biz 24] 인도 車시장 18년 만에 '급브레이크'

 

 

[글로벌-Biz 24] 인도 車시장 18년 만에 '급브레이크'

불과 2년 전 호황을 누렸던 인도 자동차 시장에 급제동이 걸렸다. 인도 자동차산업협회(SIAM)가 최근 발표한 8월 인도 국내 신차 판매 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3.2% 감소한 24만8421대를 기록했다. 그중 승용차(PVs)는 31.6% 감소한 19만6524대를 기록했으며, 상용차(CVs)는 38.7% 감소한 5만1897대에 그쳤다. 그리고 감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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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출 규제와 대출 부진, ‘그림자 은행’이 원인

과거 약 20년 만에 최악의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인도 자동차 시장의 역경을 풀이하면, 새로운 안전 기준과 배기가스 규제로 인해 비용이 늘어나면서 가격 상승을 부추겼으며, 전반적인 경기 침체를 겪으면서 금융 기관이 대출을 기피하는 현상이 확대되었고, 이에 소비자들이 지출을 외면하게 됐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큰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은 ‘그림자 은행’이 제공한 유동성의 수축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자동차 시장의 악화가 진행되면서 은행이 자동차 업계의 융자 폭을 지속적으로 줄여오기 시작하자, 소비자들은 비은행 금융 회사(NBFC)라고 불리는 인도의 그림자 은행으로 몰려갔다.

신용평가기관 ICRA에 따르면, 인도는 최근 상용차(신차 및 중고차)의 55∼60%, 승용차 30%, 이륜차의 65%에서 구입 시 NBFC 대출이 이용되고 있었다. 그런데 지난해 말 인도 그림자 은행의 대부라 할 수 있는 '인프라 리싱 앤 파이낸셜 서비스(IL&FS)’가 비리 혐의와 채무 불이행으로 파탄했다.

이후 경쟁 업체들은 줄지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게 됐으며, 이는 곧 대출 비용 급상승을 초래해 사태의 악화에 박차를 가했다. 결국 그림자 은행이 위기에 빠진 영향으로 자동차를 살 때의 재원 조달이 어렵게 됐으며, 이 때문에 전국에서 많은 딜러가 폐쇄에 몰리고, 이는 곧장 판매 감소로 이어졌다.

<인도 車시장 18년 만에 '급브레이크'현대·기아는 SUV '베뉴'로 가속페달>[글로벌-Biz 24] 김길수 2019-10-03 

 

"신흥국중 인도 최선호...센섹스지수 3만7000~4만2000pt 예상"-KB

"신흥국중 인도 최선호...센섹스지수 3만7000~4만2000pt 예상"-KB

www.newspim.com

[자료=REFINITIV, KB증권]

KB증권은 이번달 신흥국 증시 중 인도를 최선호국으로 꼽았다. 인도 센섹스 지수 상단은 4만2000포인트(pt), 단기 바닥은 3만7000pt로 예상하며, 매수 전략을 제시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8일 'KB 신흥국 10월호' 보고서에서 "인도를 신흥국 최선호국(Top Pick)으로 유지한다"며 "정책 효과가 경기지표 및 기업 실적에 영향을 미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기 때문에 가격 조정 시 분할 매수를 권고한다"고 말했다.

<"신흥국중 인도 최선호...센섹스지수 3만7000~4만2000pt 예상"-KB">뉴스핌 2019년10월08일 

 

인도펀드의 수익성이 좋다는 글을 보고 현재 인도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인가?

궁금해서 경제 흐름을 몇가지 찾아봤습니다.

생각보다 좋아 보인다는 생각은 안 드네요.

약간 경제의 침체가 우려되는 듯합니다.

마지막 기사를 보니깐 인도 정부도 이를 의식했는지 경제부양을 위한 정책들을 많이 내놓네요.

이런식으로 자금을 풀면 증시가 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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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자체는 생략하겠습니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을테니깐요.

그보다는 상품에 투자하는 전략에 대해서 다룰까 합니다.

 

사회 초년생일때 투자하기 시작했던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인도의 SENSEX 지수를 추종하게 설계된 금융 상품이였습니다.

월불입식으로 펀드에 가입했었습니다.

대략 36개월간 불입하게 계좌를 설정하고 투자를 했습니다.

 

13년말쯤에 불입이 끝났었습니다만.

계속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인도의 성장성을 보고 1년정도 더 보유했습니다.

 

센섹스지수 꽤나 많이 올라서 고점이라고 생각해서 2014.12.9 매도를 했습니다.

 

첨부한 차트를 보면 1~2달 더 오르다. 

예상외의 상황으로 대폭락을 겪었습니다.

 

최고점을 못 맞췄지만, 비교적 좋은 조건으로 펀드를 환매했었습니다.

 

투자금액: 3,000,000원

투자기간: 2011.1.4 ~ 2014.12.10(인도 센섹스지구 구간:18,327~27,499)

금액대비수익률: 37.4%

CAGR(연복리수익률): 8.35%

 

 

하지만 아래의 장기적인 지수추세를 보면 결국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시나리오1)단기적으로 2015년에 하락이 있었지만, 지속적인 보유를 하면서 추가매수를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시나리오2)환매후에 다시 2015년 증시 회복기에 재투자를 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마도 시나리오2가 더 큰 수익률을 올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매수 매도 타이밍을 완벽하게 대응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시나리오2의 승률, 수익률을 크게 만들긴 쉽지 않았을껍니다. 

 

다만 어느 정도 수익이 확보되었을 때 6개월내지 1년간정도의 부분적인 환매로 리밸런싱을 했다면

비교적 좋은 수익을 올렸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한참 지난 상황에서 투자를 리뷰해보는 이유는 좀더 효과적인 전략을 한번 찾아보고 다음 투자에서 적용해보기 위해서 입니다.

 

P.S 개인적인 투자 일지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며 손실은 본인이 지는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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