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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대구 가볼만한 곳 아양교 기찻길 금호강 둔치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 사진 후기 여섯번째

 

벚꽃이 만발했습니다.

대구 인근에 벚꽃보러 가면 좋은 곳이 많지만 그 중에서 아양교 기찻길과 금호강 둔치를 추천드려요.

 

두곳이 연결되어 있다보니깐 

산책겸 조금 걸으면서 벚꽃 구경하면 좋아요!!

 

특히나 벚꽃 터널은 정말 예뻐요!!

 

밤에 와도 벚꽃이 예쁘구요.

 

근처에 예쁜 카페도 많아서 데이트하기도 좋아요~~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정말 좋은 사진 포인트에는 사람들이 기다려가면서 사진을 찍네요.

 

꼭 한번 들러봐세요.

 

인생샷을 건지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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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볼만한 곳 불로동고분군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 사진 후기 다섯번째

요새 코로나19 사태로 다른 지역에는 안가고 집에만 있다보니 답답해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불로동고분군이라고 경주의 왕릉만큼은 아니지만 꽤나 큰 무덤군입니다.

 

상당히 웅장하고 여름이나 봄에 사진찍으러가면 경주 왕릉같은 느낌이에요.

 

경주 왕릉을 배경으로 사진찍는게 한동안 유행했잖아요?

그렇게 찍을 수 있어요.

 

밑에 사진들을 보면 알겠지만 사람과 비교했을때 상당히 커요.

가을이나 풀이 자라나는 봄에는 출사가기 좋은거 같아요.

 

특히나 대구 시내에 인접해 있어서 가기도 쉽구요.

 

불로동 고분 [ 大邱 不老洞 古墳 ]

더보기

대구분지의 북쪽을 가로막고 있는 팔공산괴에서 남서로 금호강을 향해 뻗는 능선의 말단부에 분포하는 고분군으로, 대구에서 금호강을 건너 대구분지의 동북단에 위치한다. 고분들은 ‘H’자 모양으로 형성된 능선들 가운데 북서의 능선을 제외한 3개의 가지능선들 상부와 사면에 조밀하게 분포하는데 1980년 정비복원시 확인된 것은 모두 211기이다. 이 때 복원된 고분들의 크기는 직경 17m 이상의 대형분이 22기, 12∼16m의 중형분이 50기, 11m 이하의 소형분이 139기로 대구지역에 남아 있는 대고분군의 하나이다. 고분들 가운데 2기의 대형봉토분(해안 1·2호)이 일제강점기인 1938년에 齋藤忠에 의해 발굴조사 되었고, 1963년에는 경북대학교박물관에 의하여 2기의 분묘(불로동 갑·을호)가 추가로 발굴되었다.

해안 1호는 불로동 고분군 가운데 가장 거대한 봉토를 가지고 있던 것으로 봉토의 크기는 동서장축 62m, 남북단축 28m, 높이 약 7m였다. 실측도로 보아 2개의 봉토가 합쳐진 두 사람무덤(兩葬墳)으로 하나의 봉토를 축조한 다음 또 하나의 봉토를 이은 표형분으로 판단된다. 봉토의 동측(동분) 중앙부에서는 1기의 구덩식돌덧널(竪穴式石槨)이 조사되었다. 돌덧널은 무덤구덩이(墓壙)를 파고 길이, 너비, 높이가 8.05×1.2×2.2m의 돌덧널을 축조한 다음, 중간에 40㎝ 정도의 격벽(隔壁)을 마련하여 으뜸덧널(主槨)과 딸린덧널(副槨)을 구분한 주부곽식(主副槨式)이다. 실측도로 계산하면 으뜸덧널의 길이는 4m, 딸린덧널의 길이는 3.6m 정도이다. 돌덧널은 네 벽을 산돌로 상부가 축약되게 눕혀 쌓아 축조하였고 위에는 5매의 대형판석으로 뚜껑을 덮었다. 으뜸덧널의 껴묻거리는 모두 도굴되었고, 부곽에서 큰항아리, 굽다리접시 등의 토기와 금동제말띠꾸미개 등이 출토되었다.

해안 2호는 봉토가 저경 21m, 높이 4m 정도의 원형으로 보고서의 사진에 의하면 막돌을 많이 사용한 것이 확인되는데, 이것으로 보아 돌무지덧널무덤(積石木槨墓)일 가능성도 있다. 봉토의 내부에서는 1기의 주부곽을 갖춘 구덩식돌덧널이 조사되었다. 돌덧널은 1호와 동일하여 규모 5.5×1.2×1.9m의 덧널을 축조하고 서벽에서 1.8m에 격벽을 설치한 다음 동측을 으뜸덧널로, 서측을 딸린덧널로 사용한 것이다. 으뜸덧널에서 꺾쇠가 37점 출토된 것으로 미루어 으뜸덧널의 내부에는 나무덧널(木槨)을 설치한 것으로 판단된다. 전체 돌덧널의 위에는 6매의 대형 판석으로 뚜껑을 하였고, 돌덧널의 바닥에는 모래를 깔았다. 으뜸덧널의 서벽 가까이에서 토기 50여 점과 쇠도끼(鐵斧) 등이 출토되었고, 중앙부에서 쇠손칼(鐵刀子) 1점, 꺾쇠 37점이 출토되었다. 꺾쇠가 중앙부에 밀집해 있고 토기가 서벽에서 출토된 점으로 미루어 서벽측의 토기가 나무덧널의 내부에 포함되었을 가능성은 적은 것 같다. 딸린덧널에서는 토기 61점이 출토되었다.

불로동 갑호와 을호는 1963년 경북대학교박물관에 의해서 발굴조사 되었다. 갑호는 봉토가 완전히 유실되고 없었는데, 여기에서 1기의 구덩식돌덧널이 조사되었다. 돌덧널은 장축을 동-서로 한 4.5×0.7×1.0m의 크기였다. 돌덧널은 깬돌(割石)을 이용해 바닥에서부터 눕혀 쌓아 네 벽을 축조하고, 위에는 부정형의 괴석을 덮었다. 바닥에는 별다른 시설을 하지 않았다. 돌덧널의 양측에 유물을 부장하였으나 동측의 유물은 모두 도굴되었고 서측에서 토기 36점, 쇠화살촉 7점, 어골(魚骨) 다수가 출토되었다. 을호는 봉토가 경작과 민묘의 조성으로 유실되고 거의 남아 있지 않았다. 내부에서 1기의 구덩식돌덧널이 조사되었다. 돌덧널은 장축을 북동-남서 방향로 한 4.8×0.95×0.85m의 크기였다. 돌덧널은 깬돌을 이용하여 바닥에서부터 눕혀 쌓아 네 벽을 축조한 것으로, 위에는 부정형의 판석으로 덮었다. 바닥에는 별다른 시설을 하지 않고 생토면을 그대로 이용했다. 유물로는 돌덧널의 북동쪽에서 토기 30점, 은장식말띠드리개(銀裝杏葉) 3점, 재갈 1점 등이 출토되었다.

출토된 유물들로 보아 이 고분들은 5∼6세기에 축조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무덤의 크기나 출토유물들의 질로 보아 대구 동북편에 자리잡았던 읍락집단의 지배자 고분으로 추정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불로동 고분 [大邱 不老洞 古墳] (고고학사전, 200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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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시장에 들렀다가 근처에 있는 대구의 몽마르트라고 불리우는 청라언덕에 가봤어요.

2020/11/27 - [사진 연구팀/풍경] - 대구 가볼만한 곳 서문시장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 사진 후기 네번째

 

대구 가볼만한 곳 서문시장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 사진 후기 네번째

대구 가볼만한 곳 서문시장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 사진 후기 네번째 이제까지의 사진들이 대부분 풍경 사진 위주여서 저번 사진에 이어서 이번에도 조금 역동적인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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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선교사의 저택과 가족묘 그리고 여름에는 등나무꽃까지 나들이오기 좋은 곳이에요.

2020/08/02 - [사진 연구팀/꽃(FLOWER)] - 등나무 꽃 꽃말 전설 효능

 

등나무 꽃 꽃말 전설 효능

꽃말 환영, 사랑 학명 : Wisteria floribunda 개화시기 : 5월 번식 : 실생, 삽목 서식지 : 정원 크기 : 길이 10m 이상 꽃색깔 : 자주색 분류 계 : 식물계(Plantae) 문 : 피자식물문(Angiospermae) 강 : 쌍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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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에 포스팅한 등나무꽃 사진을 여기에서 찍었어요.

등나무 꽃이 참 이쁩니다.

 

산책하다 오기에 좋네요.

 

대구에 들르시면 한 번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청라언덕은 20C초 기독교 선교사들이 거주하면서 담쟁이를 많이 심은 데서 유래되었으며, 달성토성이 대구의 중심이었을 때 동쪽에 있다하여 동산으로도 불리운다. 아름다운 정원인 이곳은 챔니스주택, 스윗즈주택, 블레어주택 등 옛 선교사들이 생활하였던 주택과 90계단, 대구 3.1만세운동길, 대구 최초의 서양사과나무, 우리나라 최초의 가곡인 동무생각 노래비, 선교사와 그 가족들의 묘지인 은혜정원 등이 있다. 또한 청라언덕은 골목투어 2코스의 출발지이며, 드라마 촬영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동산청라언덕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동산청라언덕 → 제일교회 → 3.1만세운동길 → 계산성당 → 이상화, 서상돈 고택 → 뽕나무골목(두사충) → 에코한방웰빙체험관 → 구 제일교회 → 약령시 한의약박물관 → 영남대로 → 종로 → 진골목 → 화교협회(화교소학교)

 

이렇게 청라언덕에서 시작해서 관광하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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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볼만한 곳 서문시장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 사진 후기 네번째

 

이제까지의 사진들이 대부분 풍경 사진 위주여서

저번 사진에 이어서 이번에도 조금 역동적인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2020/11/25 - [사진 연구팀/풍경] - 대구 가볼만한 곳 동성로 야경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 사진 후기 세번째

 

대구 가볼만한 곳 동성로 야경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 사진 후기 세번째

대구 가볼만한 곳 동성로 야경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 사진 후기 세번째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로 여러 사진을 찍으면서 사진후기를 남겼었는데요. 대부분이 낮에 찍은 사진들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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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의 사람들과 시장사람들을 담아봤네요.

 

아직까지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에 적응하는 중이고 다양한 상황에서 설정들로 어떤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지 

연습해보는 단계라서 아직 미흠한 점이 많은거 같아요.

 

그래도 후지필름 미러리스의 필름시뮬레이션으로 찍으니 색감이 참 좋은거 같네요.

 

대구가 코로나19가 퍼져나간 곳이긴하지만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방역으로 준코로나 청정지역이 된거 같아요.

 

서문시장에서 사진을 찍을 때 봐도 식사하시는 분들을 제외하면 마스크를 안 쓴 사람은 못 찾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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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로이즈백 2020.12.10 14:05 신고

    서문시장 저도 가끔 가는데 사람 많고 눈치보여서 사진 찍기 좀 그렇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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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가볼만한 곳 동성로 야경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 사진 후기 세번째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로 여러 사진을 찍으면서 사진후기를 남겼었는데요.

대부분이 낮에 찍은 사진들만 리뷰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야경이나 야간에 찍은 사진들을 리뷰해볼께요.

 

2020/07/10 - [사진 연구팀/풍경] - 야간촬영 차량 궤적 찍기 대구 칠성종합시장 야시장 야경사진 (By X-T30)

 

야간촬영 차량 궤적 찍기 대구 칠성종합시장 야시장 야경사진 (By X-T30)

며칠 전에 야간에 칠성종합시장의 야시장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별별상상 칠성야시장입니다. 코로나19로 한동안 영업을 안했던걸로 아는데요. 대구에서 코로나가 잠잠해지니 다시 영업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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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궤적사진과는 다른 움직이는 사람들을 찍어봤는데요.

어두운 저녁에도 꽤나 색감이 좋습니다.

 

특히나 단렌즈로 찍어서 뒷배경을 날려버리고 찍어도 느낌이 나쁘지 않네요.

 

쇼윈도에 걸려 있는 옷이나 액세서리도 꽤나 잘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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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갈대밭을 보러가기 좋은 곳이 몇 곳 있는데요.
앞전에 소개해드린 대명유수지와 함께 하중도 갈대밭이 괜찮아요.
2020/10/29 - [사진 연구팀/풍경] - 대구 대명 유수지 달성습지 갈대밭 갈대 명소 사진찍기 좋은 곳

대구 대명 유수지 달성습지 갈대밭  갈대 명소 사진찍기 좋은 곳

대구 대명 유수지 달성습지 갈대밭  갈대 명소 사진찍기 좋은 곳 여기 꼭 눈내린것처럼 예쁘더라구요. 대구에 달성습지 대명 유수지라고 갈대밭이 있어요. 맹꽁이가 사는 습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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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잘 조성해놔서 오두막이나 꽃하고 사진찍기도 좋고, 대구근교라 다녀오기 좋아요.

유채꽃 필 무렵에 가면 유채꽃밭이 볼 수 있어서 좋은데 이제 유채꽃은 다 졌고, 갈대밭만 있는데도 보기 좋아요.

다만 대명유수지와 달리 주변에 번화가 없어서 데이트하기에 조금 불편한 부분이 있기는 해요.
그래도 갈대밭이 참 예뻐서 가볼만합니다.

연인과 같이 가면 갈대밭에서 연출사진찍기 좋습니다.

하중도가 지명인 줄 알았는데 지명이 아니라 침식되어서 만들어지는 퇴적지형을 지칭하는 말이였네요.
참고로 알아두시면 좋을꺼 같네요.

하중도의 대표적인 예가 대구 노곡동의 하중도와 한강의 밤섬, 여의도라고 합니다.

하중도 [ 河中島 ]

곡류하천(曲流河川)이 유로가 바뀌면서 하천 가운데 생긴 퇴적지형.

하천이 구불구불 흐르다가 흐르는 속도가 느려지거나 유로가 바뀌면 퇴적물을 하천에 쌓아 놓게 된다. 이러한 과정이 계속 일어나면 하천 바닥에 퇴적물이 쌓이고 하천 한가운데 섬으로 남게 된다. 보통 큰 하천의 하류에 잘 생기는데, 낙동강 하류에 있는 삼각주는 대부분 하중도로 이루어지고, 한강의 미사리·석도(石島)·밤섬·여의도·난지도 등도 하중도에 속한다.

하중도는 하천의 유량과 유속에 따라 쉽게 없어지거나 생겨나며, 비교적 규모가 큰 곳은 농경지가 되거나 취락이 들어선다. 미사리 선사시대 주거지는 대표적인 예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하중도 [河中島]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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