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동성로 맛집『멘션 드 방콕』태국 요리 맛집 웨이팅해야 하는 크랩 커리 맛집

코로나19가 조금 잠잠해져서 오랜만에 외출을 했습니다.

바람 쐬는 김에 간만에 맛집에 들러서 맛있는 요리를 먹어봤네요.

 

동성로에서 한참을 기다려야 맛볼 수 있는 웨이팅있는 맛집 멘션 드 방콕에 가봤습니다.

평소에 눈여겨보면서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었는데, 웨이팅이 싫어서 안가봤었거든요.

 

이번에는 줄이 없었네요.

그래서 가봤습니다.

 

그냥 바로 들어갔습니다.

 

밖에서 보기에는 굉장히 작아 보이는 가게인데 생각보다 실내는 컸습니다.

사람들도 꽤나 많았구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사람이 많으면 걱정이 되실텐데요.

 

아 코로나19시국이라 투명 칸막이로 테이블과 테이블 사이를 막아놔서 큰 걱정없이 식사를 했어요.

실내를 사진으로 찍을려고 했는데 식사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못찍었어요.

 

가게 밖에서 보면 PUB & DINNING이라고 씌여있는데요.

저녁에 지나가면서 보면 식사외에도 펍으로 맥주를 파는 거 같던데, 

저녁시간에는 가보지를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다음에는 저녁에도 가보고 리뷰를 남겨볼께요.

오늘은 점심메뉴 리뷰만 하겠습니다.

 

 

 

펍이라 그런지 냉장고에는 맥주도 꽤나 많이 있네요.

 

 

 

저희는 크랩커리와 차돌 쌀국수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크랩커리는 매운정도를 조정할 수 있는데요.

중간맛이 약간 매콤하데서 그냥 중간맛 먹었습니다.

엄청 매운건 아닌데 진짜 약간 매콤하더군요.

 

참고 하셔요.

 

테이블에 티슈를 주시는데요

태국의 유명한 해변에서 서핑보드 타는 것 같은 느낌의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요.

이 가게만의 아이덴티티인가? 조금 눈길을 끌더라구요.

 

 

 

물컵이나 인테리어 소품들부터가 약간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네요.

 

주문한지 오래 되지 않아서 주문한 메뉴가 나왔어요.

양도 푸짐하고 먹음직스러워 보이게 플레이팅이 잘 되어서 나오더라구요.

 

 

 

요게 차돌 쌀국수입니다.

양이 상당합니다.

 

차돌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쌀국수 면도 많구요.

재료를 아낌없이 푸짐하게 주시는거 같더라구요. 

 

 

 

크랩커리도 양이 상당히 많아요.

 

 

 

튀긴 크랩은 커리에 겉은 바싹하고 속은 말랑말랑한게 참 독특하게 식감이 좋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되고 커리에 찍어먹어도 되고 어떻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약간 매콤한 커리를 밥하고 같이 먹어도 맛있구요.

 

둘이서 두 메뉴를 먹었는데 정말 배부르게 먹었어요.

피클도 주시네요.

 

 

 

 

굉장히 주관적인 리뷰이지만,

협찬 받고하거나 광고가 아닌

진짜 리뷰를 추구합니다.

 

 

 

반응형
  1. 쑈쑈s2 2021.02.23 23:19 신고

    넘 맛나보여용bb😱🐾

반응형

대구 가볼만한 곳 동성로 야경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 사진 후기 세번째

 

후지필름 미러리스 X-T30로 여러 사진을 찍으면서 사진후기를 남겼었는데요.

대부분이 낮에 찍은 사진들만 리뷰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야경이나 야간에 찍은 사진들을 리뷰해볼께요.

 

2020/07/10 - [사진 연구팀/풍경] - 야간촬영 차량 궤적 찍기 대구 칠성종합시장 야시장 야경사진 (By X-T30)

 

야간촬영 차량 궤적 찍기 대구 칠성종합시장 야시장 야경사진 (By X-T30)

며칠 전에 야간에 칠성종합시장의 야시장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별별상상 칠성야시장입니다. 코로나19로 한동안 영업을 안했던걸로 아는데요. 대구에서 코로나가 잠잠해지니 다시 영업을 시작

junhok.tistory.com

야간궤적사진과는 다른 움직이는 사람들을 찍어봤는데요.

어두운 저녁에도 꽤나 색감이 좋습니다.

 

특히나 단렌즈로 찍어서 뒷배경을 날려버리고 찍어도 느낌이 나쁘지 않네요.

 

쇼윈도에 걸려 있는 옷이나 액세서리도 꽤나 잘 나오네요.

 

 

반응형
반응형

돼지갈비찜이 먹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찾아가본 『소리밥상』입니다.

동성로 골목길을 오며 가면서 식당을 본적은 몇번 있었는데,

여기가 돼지갈비찜을 주로 하는 곳인 줄은 처음 알았네요.

 

처음에 들어가기 전에 밖에 있는 입간판만 보고 

세트메뉴로 찜+냉면을 시켜먹어야지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메뉴판을 본 순간 세트메뉴는 2인이상 주문 시에만 가능하다고 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결국 돼지갈비찜만 시켜서 먹었습니다.

 

주문하다가 또한가지 놀라운 걸 알았습니다.

1인분 주문시 돼지갈비찜이 1만원이라고 하고 하네요.

 

이건 뭐야 도대체 메뉴판하고 맞는게 뭐야!!

싶었습니다.

 

우선 밥먹으러 왔고 배가 고파서 참고 주문했습니다.

 

가시기 전에 제가 찍어 놓은 메뉴판을 제대로 보고 가세요.

 

여기는 물은 셀프(SELF)입니다.

이것도 안 적혀있었는데 안 갖다 주길래 그냥 셀프구나 지레짐작하고 가져다 먹었습니다.

 

기본 반찬으로 콩나물과 떡볶이, 마카로니 샐러드, 햄, 상추 양념무침등이 나오더군요.

양푼이 그릇에 김과 함께요.

 

떡볶이는 조금 맛이 없네요.

떡도 딱딱하고, 양념도 달지도 맵지도 짜지도 않고 그저 그랬습니다.

 

돼지 갈비찜은 달면서도 맵지 않고, 

묵은지는 시큼하면서 달달 해서 돼지갈비찜과 먹기 좋았습니다.

사진에서는 안보이지만 안에 쌀국수면이 조금 있는데 건져먹으면 괜찮더군요. 

 

돼지갈비찜을 적당히 건져 먹고,

양푼이 그릇에 밥과 양념 남은 묶은지를 넣고,

비볐습니다.

 

양념자체가 맵지 않고, 달달해서 밥을 비벼 먹으니 맛있네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이건 계산서인데 진짜로 돼지갈비찜은 1인분에 1만원을 받더군요.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메뉴판에도 표기 안되어 있던건데, 아예 다 명시를 해놓던지...

 

1인 혼밥족에 대한 차별인거 같더군요.

그래서 서비스면에서는 불만족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실 가격도 비싼편이라고 할 수 있구요.

 

차라리 다른 갈비찜집을 갈꺼 같아요.

 

굉장히 주관적인 리뷰이지만,

협찬 받거나 광고가 아닌

진짜 리뷰를 추구합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