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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만에 재무제표 읽는 법』시리즈를 다 읽었습니다.

정말 쉽게 잘 설명했고, 재무제표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잘 설명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이 시리즈 중에서 실전편이 가장 괜찮은거 같습니다.

 

기본편이나 사례편은 너무 다양한 사례들과 이야기들을 다루다 보니 핵심적인 내용이 적었던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실전편만 구매하고 나머지는 두권은 빌려서 봤습니다.

 

2019/08/25 - [독서 연구팀/경제] - #21번째 책『1초만에 재무제표 읽는 법: 기본편』

 

#21번째 책『1초만에 재무제표 읽는 법: 기본편』

경제의 주요 구성원인 기업의 활동을 파악할려면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것이 재무제표입니다. 그런데 이 재무제표란게 생각보다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재무제표를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놓은 책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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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만에 재무제표 읽는 법

누구나 재무제표 읽기의 달인이 될 수 있다!재무제표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책『1초 만에 재무제표 읽는 법: 실전편』. 기본편이 재무제표를 경영적으로 쉽게 읽어내는 데 집중했다면, 이번 실전편은 회계와 재무제표의 개념을 하나하나 가르쳐주며 이를 응용할 수 있도록 유명 회사들의 재무제표를 살펴본다. 대차대조표 기초와 응용, 손익계산서 기초와 응용, 그리고 현금흐름계산서의 순서로 다루고 있다. 파나소닉, 미쓰비시 자동차, 일본항공, 미쓰비시UFJ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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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책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빨리 절판되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이 책의 초반에 모의금융세계대전을 진행하는 미국방부 이야기가 나옵니다.

 

거기에서 에피소드로 모의금융 세계대전에서 러시아 정부를 맡은 팀이 금을 가지고 기축통화인 달러를 대신 하기

위해서 달러를 공격하는 전략을 취한다는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그러다 실제로 모의금융세계대전이 진행되는 와중에 러시아의 당시 총리 푸틴이 실제로 이 전략을 구사했다는

에피소드 보면서 현재의 금시장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금리 인하로 인해 금융시장에 풀리게 되는 달러의 양이 늘어나게 되면 달러의 가치는 떨어지게 되고,

달러의 가치 하락으로 금값은 더 상승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실제 유럽을 비롯한 러시아 중국은 많은 양의 금을 보유하고 있고,

계속되는 달러공급으로 인해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자국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 책의 초반에 나온 에피소드처럼

미국의 달러를 기축통화자리에서 밀어내기 위한 금융 세계대전이 일어나지 말란 법이 없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단기적으로 금 가격 강세가 점쳐지고 있는 상황(유럽을 비롯한 여러나라의 중앙은행은 금을 사들인 후에 매도하지 않음)에서 이 책이 하고 있는 이야기를 한 번 눈여겨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커런시워

10년 후 달러의 운명,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커런시워』는 통화제도 분석가이자 금융 전문가인 저자 제임스 리카즈가 수십 년 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벼랑 끝에 내몰린 달러의 운명과 세계 주요 통화들의 한판 승부를 통해 미국이 처한 금융 위기의 심각성을 경고한 책이다. 중국 위안화의 급부상과 유럽 경제 위기로 인한 유로화의 미래 등 달러가 기축통화로서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위기 상황을 다양한 시나리오를 통해 생생하게 그려냈다. 또한 제3차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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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를 읽고 리뷰한 적이 있습니다.

2019/03/19 - [독서 연구팀/재테크] - #5번째 책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절호의 투자 찬스인가?

 

#5번째 책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절호의 투자 찬스인가?

서점에 들르면 재테크와 경제 관련된 코너를 들러서 신간을 체크하고, 읽어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제 막 출간된 『지금부터 재테크는 엔화로 갈아탄다』를 봤습니다. 요약하자면, 경제 위기에 엔화는 안전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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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이번에 소개하는 『환율의 미래』도 같이 읽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도쿄올림픽과 일본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일본정부가 엔화 약세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 판단했었습니다. 

그래서 중기적으로 2020년까지 엔화 약세를 점치고 외환(foreign exchange)파생 상품에 투자했습니다.

 

물론 갑작스런 돌발변수로 일본이 한국에 반도체재료 수출 금지 조치와 미국의 금리 인하조치로 투자 실패와 손해를 보고 있지만요.

 

이 책이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환율부분에서 상당히 통찰력있게 잘 씌여져 있지만, 세부적인 미시경제부분까지 완벽하게 맞출 수 없는 부분이라

참고적으로 읽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환율의 미래

지금 세계는 환율 전쟁 본게임중!『환율의 미래』는 한국을 대표하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가 7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환율 변동의 시대를 맞이함에 따라 환율의 방향을 예측하는 방법부터 당신의 자산에 영향을 미칠 글로벌 주요 화폐의 미래까지 차근차근 풀어나간다. 환율이 움직이는 이유와 원리, 그리고 그에 따른 결과까지. 원리를 이해하면 환율의 방향을 스스로 예측할 수 있고, 각국 통화의 미래를 점쳐볼 수 있다. 책은 독자들에게 환율을 보는 눈을 갖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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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와 투기의 차이는 미묘하다고 합니다.

'돈을 벌면 투자이고, 돈을 잃으면 투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요.

그만큼 투자와 투기를 구분하기 힘든 거겠죠.

 

제일 중요한건 이 두가지다 인간의 탐욕에서 비롯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과거나 지금도 마찬가지로 인간의 탐욕에 투기는 이뤄지고 있고,

역사는 비슷한 형태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최근에 있었던 비트코인 투기와 조금 멀리는 리먼브러더스 사태까지 말이죠.

 

이런 금융위기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약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 된다면,

현재의 위기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떄로는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 수 있는만큼

과거를 한번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럴려면 과거의 투기 사건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번 알아보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렇게 과거를 보는데 이 책이 좋은거 같습니다.

이 책을 보면 다양한 투기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앞으로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과거는 미래의 거울이다"이란 말처럼요.

그래서 우리는 역사라는 과거를 배워야 하는게 아닐런지요?


 

금융투기의 역사

17세기 네델란드 튤립투기에서 20세기 인터넷 버블까지 인류가 자본주의라는 시스템을 알게 된 후 일확천금을 뒤쫓았던 투기 이야기를 소설처럼 기록한 책. 투기가 발생할 수 있는 사회, 경제적인 배경에서 역사상 대표적인 투기 사례들의 전개과정과 결말을 풍부한 사료와 문장으로 분석했다.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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