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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드라이브 사용법 팀과제 자료 저장 강추 최고

이건 구글 광고는 아니구요.
유용한 꿀팁을 공유드릴까 해요.

다른게 아니라 구글 드라이브 사용법과
팀과제 자료 저장등 활용법이에요.

구글 드라이브는 구글 계정을 가지고 계시다면 그냥 무료로 사용하실수 있어요.


"클라우드에서 사진, 동영상, 파일 등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공유하세요. Google 계정 하나당 15GB의 저장용량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출처-구글 앱 설명>

보통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기본으로 깔려서 있어서 굳이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지는 않아요.

단지 구글 계정이 필요하지만, 사실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신다면 그것도 이미 가지고 계신 셈이죠.

구글계정으로 로그인만 하세요.

그러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파일들을 저장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 15g 중에서 이미 6g가량 사용하고 있어요.

구글 드라이브를 스마트폰에서 보면 아래와 같은 기능을 볼 수 있어요.
최근, 오프라인, 휴지통, 알림, 백업, 설정, 고객센터 저장용량 등등

그리고 구글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들이 뭐가 있는지 검색이 가능하죠.


게다가 자신의 PC 혹은 노트북과 파일을 동기화를 시켜서 항상 파일을 안전하게 백업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시면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없이도 어디서든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해요!!


그리고 또 한기지 유용한 기능이라면요.

공유기능을 활용하면 팀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파일을 공유해서 편리하게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오프라인 기능이라는 것도 있는데요.
와이파이나 데이터통신이 안되더라도, 파일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다만 이 기능을 사용할려면, 미리 설정을 해둬야 합니다만.

솔직히 요새 우리나라 어디에서든 와이파이나 데이터통신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 기능은 굳이 사용하는 걸 추천드리진 않아요.

알림 기능인데요.
최근 공유된 파일, 액세스 요청이나 기타 중요 이벤트를 알려주는 기능을 하는데요.

백업 기능을 활용하면 스마트폰의 주요 파일들을 백업할 수 있습니다만.

솔직하게 말해서 저는 스마트폰의 파일은 백업을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사진이나 기타 파일들은 마이크로SD카드에 저장합니다.
스마트폰이 망가지거나 문제가 생겨도 마이크로SD에 저장되어 있으면 바로 옮길 수 있기 때문이죠.

설정에서 보시면 다양한 기능들이 있습니다.
앱 자동백업을 비롯해서 갖가지 알림설정 데이터 사용설정 Wi-Fi만을 사용해서 데이터를 보낼지 등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 한가지 중요한게 있습니다.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GOOGLE ONE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다양한 혜택이 있네요.

구글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드라이브의 기본 저장요량이 15GB입니다만.
추가 요금에 따라서 100GB, 200GB, 2TB, 10TB, 20TB까지 저장공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월단위 요금제와 년단위 요금제 두가지가 제공되구요.
년단위 요금제를 하면, 월단위 요금제를 했을 때 대비 대략 16%할인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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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설정에서 테마 선택으로 구글드라이브의 배경색을 어둡게 하거나 밝은 흰색으로 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구글의 다른 앱들도 소개해드릴께요.
이미 아실 수도 있지만, 활용하시면 좋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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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기 네이버 파파고 번역기 비교 및 솔직 후기

 

개인적으로 외국자료를 찾아보는 일이 빈번합니다.

 

주로 투자에 앞서서 자료를 찾는데요.

문제는 대부분이 영어로 되어 있단 거에요.

 

근데 영어로 된 자료를 우리말처럼 술술 읽으면 좋겠지만,

저의 영어 실력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서 읽는데 자료를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그럴 때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번역기를 사용합니다.

 

대표적인 번역기인 구글 번역기와 네이버의 파파고를 이용합니다.

무료기도하고 편해서요.

 

물론 완전하진 않아요.

 

엉성한 문장으로 번역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장문을 초벌정도 번역된 걸로 읽을때 사용하자.

왜? 직접 번역하는 것보다 시간을 아낄 수 있으니깐요!!

 

단문이거나 중요한 자료라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직접 번역하자.

왜? 번역기가 엉성하기 때문에요!!

 

인터넷에 떠도는 번역기를 사용법 검증(영어-일본어-한국어)과

번역기의 사용법 리뷰를 한 번 확인해볼까 싶네요.

 

우선은 제가 구글 번역기나 네이버의 파파고를 사용해서 번역한 기사를 보여드릴께요.

 

아래 기사는 최근에 철광석 가격 전망에 대한 신문기사인데요.

영어 원문기사와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글 그리고 네이버 파파고로 번역한 기사 둘 다 담아 놨습니다.

블로그에 있는 번역글은  영어-한국어 번역문장입니다.

 

2021/01/30 - [경제 연구팀/투자] - 철광석 가격 전망 - The Dawn of an Iron Ore Super Cycle

철광석 가격 전망 - The Dawn of an Iron Ore Super Cycle

The Dawn of an Iron Ore Super Cycle – Resource World Magazine The Dawn of an Iron Ore Super Cycle – Resource World Magazine By Sandy Chim, Chairman, President, CEO Century Global Commodities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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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글이나 파파고 같은 자동 번역기로 번역된 글을 읽으면 사실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아니라면 매끄럽지 않아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어렵죠.

 

블로그의 글들을 보면 한국어와 영어는 어순이 달라서 바로 번역해서 그렇다는 말도 있고,

영어를 일본어로 번역해서 다시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매끄럽다고 말을 하는데요.

 

제 생각에는 어떤 방법으로도 매끄러운 번역문을 얻기는 어려운거 같아요.

 

이런 번역기로는 초벌 정도 수준으로 이해하는 정도로만 활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정보를 얻는데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요.

 

왜 그렇게 말하는지 한 번 보여드릴께요.

 

아 영어를 일본어로 번역하고,

다시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해봤습니다.

 

영어원문은 앞에 링크를 걸어드린 철광석 가격전망 기사인 <The Dawn of an Iron Ore Super Cycle>입니다.

 

 

 

 

 

 

자 그럼 세 번역문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아래는 기사원문입니다.

 

Pessimism at the bottom of the cycle was not baseless in the context of demand.  Protracted future low iron ore prices were predicted starting in 2013 when demand from China (which produces about half the world’s steel and consumes three-quarters of global seaborne iron ore supply) appeared to plateau at a steel peak output of about 800M tpa and also at a time when mainland China super-infrastructure projects were reaching completion and its run-away property market bubble defused.

<구글 번역기 사용: 영어 - 일본어 - 한국어>

사이클 하단의 비관론은 수요의 맥락에서 근거가없는 것은 없습니다. 중국 (세계 철강의 절반을 생산하고 세계 해상 철광석 공급의 3/4을 소비하는)에서의 수요가 약 8 억 tpa 철강 피크 생산량 수준으로 유지되고, 또한 중국 본토 초 인프라 프로젝트가 완료에 접근하고 그 폭주 한 부동산 시장의 버블이 붕괴 된시기.

 

<구글 번역기 사용: 영어 - 한국어>

주기의 바닥에있는 비관론은 수요의 맥락에서 근거없는 것이 아니 었습니다. 장기적인 미래 저 철광석 가격은 중국 (세계 철강의 약 절반을 생산하고 전 세계 해상 철광석 공급량의 3/4을 소비 함)의 수요가 약 8 억 tpa의 철강 최고 생산량으로 정체되는 것으로 나타 났던 2013 년부터 예측되었습니다. 중국 본토의 초 인프라 프로젝트가 완료되고 폭주하는 부동산 시장 거품이 사라진시기. 

 

<네이버 파파고 사용: 영어 - 한국어>

수요의 맥락에서 사이클 하단의 비관론이 근거 없는 것은 아니었다. 향후 철광석 가격 장기화는 2013년 중국(세계 철강의 절반 정도 생산하고 전 세계 해저 철광석 공급의 4분의 3을 소비함) 수요가 약 800Mtpa의 철강 피크 생산으로 정체될 것으로 보였던 시기부터, 중국 본토 초인프라 사업이 공동화되던 시기에 예측됐다.완성과 그 도망간 부동산 시장 거품이 제거되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일본어 번역을 한 번 더 거친 문장이 더 어색합니다.

차라리 구글번역기나 네이버파파고를 사용해서 영어 - 한국어로 바로 번역한 문장이 더 매끄럽습니다.

 

다만 이렇게 번역된 문장된 완전하지 않아서 그냥 초벌로 읽어볼만한 정도지만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아직 구글이든 파파고든 번역기는 초벌정도로 

장문의 외국어를 읽는데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라면 유용하다 정도입니다.

 

 

아래에는 구글 번역기 사이트와 네이버 파파고 사이트 링크를 걸어드립니다.

그리고 어떻게 번역을 하는 예시도 보여드리구요.

 

Google 번역

Google 번역

글자 수 제한은 최대 5,000자(영문 기준)입니다. 더 길게 번역하려면 화살표를 사용하세요.

translate.google.com

 

 

Papago (naver.com)

네이버 파파고

번역을 부탁해 파파고

papago.naver.com

 

 

 

스마트폰 앱에서도 구글 번역기와 네이버 파파고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으면 되요.

 

다만 스마트폰이다 보니 장문의 문장을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PC에서는 위의 사용법처럼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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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분전 2021.04.03 15:08 신고

    글 잘 봤어요~ 번역 한 페이지에서 비교하는 '번역기들'이라는 사이트도 리뷰해주시면 좋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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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스 후기 & 안드로이드 구글 어스 설치 사용법

 

 

 

 

구글 어스가 참 재밌는 웹사이트입니다.

집에 앉아서 세상을 구경할 수 있으니깐요,

구글 어스가 처음 나왔을 때가 대략 2005년경이였는데요.

 

데스크탑으로 서울이며 세계 여러 곳을 구경하면 참 신기하다고 했던게 엊그제 같네요.

 

국내에서는 PC에서만 구글 어스를 사용할 수 있어요.

아래에 링크를 걸어드리는 사이트에 들어가면 PC버젼의 구글 어스를 사용할 수 있어요. 

 

Google 어스

개요 – Google 어스

스토리 및 지도 만들기 With creation tools, you can draw on the map, add your photos and videos, customize your view, and share and collaborate with others.

www.google.com

여기에 들어가면 아래 사진처럼 구글 어스를 사용할 수 있는데요.

위성사진을 통해서 세상을 볼 수 있단게 참 신기해요.

 

 

 

테스트로 본게 여의도입니다.

바로 위에서 본것처럼 볼 수 있네요.

 

 

 

지구전체를 보면 신기합니다.

푸른 빛의 지구가 이렇게나 아름답다니, 정말 우주 여행이 가능해진다면 우주에서 지구를 보러 가고 싶어요.

테슬라나 아마존에서 우주 여행을 위해 적지 않은 투자를 하고 있다고 하죠?

언제쯤 지구를 볼 수 있게 될까요?

 

 

 

구글 어스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이집트를 한 번 봤습니다.

기자의 피라미드랑 카이로의 모습을 봤는데요.

색다르네요.

신기하구요.

 

 

 

 

그런데 이런 신기한 구글 어스가 스마트폰에서는 사용을 못합니다.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자체가 안됩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한국에서는 구글 어스 어플 사용이 막혀있답니다.

그냥 구글 어스에 대한 설명만 볼 수 있습니다.

안타깝네요.

 

하지만 구글 어스를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계정을 미국으로 바꿔라, 구글 어스 앱으로 어디서 구해서 따로 깔아라 어려운 이야기들이 많은데요.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정말 쉬워요.

 

어떻게요?

제가 알려드릴께요!!

 

 

 

 

구글 어스를 스마트폰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냐면요?

구글 맵, 구글 지도를 사용하면 됩니다!!

 

우선 구글 맵을 설치하면 되는데요.

그럴 필요 조차 없습니다. 

왜냐하면 보통 안드로이드폰에는 구글 맵이 기본을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냥 스마트폰에서 구글 맵 어플을 실행시키세요!!

 

그리고 나서 구글 맵에서 지도유형을 "위성"으로 설정하면 구글 어스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말 쉽죠?

그리고 유용하죠? 

 

아래 사용방법을 캡쳐해뒀으니 한 번 보세요.

 

2021/01/25 - [IT& 전자 연구팀/앱 & 어플 이야기] - 구글 맵 구글 어스 활용 하기 국내 해외

구글 맵 구글 지도 활용 하기 국내 해외

구글 맵 구글 지도 활용 하기 국내 해외 구글 어플 중에서 굉장히 유용한 구글 맵 구글 지도를 소개해드릴까해요. 이게 얼마나 유용하냐면 필요한 음식점, 주유소, 식료품, 커피, 테이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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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에서 지도 유형을 위성으로 전환해보세요.

그리고 나서요.

원하는 곳을 찾아보면 되요.

 

 

 

구글어스 PC버전이랑 진짜 똑같아요.

 

위성 지도로 바꾼 구글 맵으로 세계 곳곳을 볼 수 있어요.

 

전세계 그리고 한국의 모든 지역을 구글 어스처럼 위성사진으로 구경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한 곳을 보여드릴꼐요.

제가 예전에 살았던 필리핀의 세부를 한 번 봐 보죠.

 

 

 

막탄을 비롯해서 세부시내가 다 보이네요.

신기하지 않나요?

 

이렇게 보니깐 해외여행가고 싶어지네요.

사시사철 따뜻한 필리핀에서 생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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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전자도서관 무료  전자책 빌리기

 

요새 코로나19로 집에만 있다보니 심심합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다중이용시설을 가기도 부담스럽고,

집에서 그냥 유투브나 TV만보면서 시간을 때우자니 뭔가 아쉽죠.

 

이럴때 책을 읽는건 어떨까? 하는데요.

그러면 이렇게 생각하실꺼에요.

코로나19 시국에 도서관이나 서점 가기 부담스러운데 무슨 책타령이람!!

 

이제 언택트시대를 맞아서 책도 언택트하게 전자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면 됩니다.

 

지역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전자도서관을 운영하는 곳이 많아요.

 

전자도서관에 있는 책들만 읽어봐도 평생이 걸릴지도 몰라요!!

 

이참에 교양도 쌓고 알차게 보내게 대구전자도서관 앱을 설치해보세요.

 

다만 이 앱을 이용할려면 대구 도서관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저는 미리 설치해뒀답니다.

그리고 전자책 폴더를 만들어서 여러 곳에서 필요한 책을 빌려서 보고 있어요.

그래서 굳이 도서관에 방문하지도 않아도 되고요.

 

도서 반납때문에 걱정할 필요도 없지요.

 

왜냐하면 전자책은 반납일이 되면 자동으로 반납이 되거든요.

연체할 일이 없어요.

 

신간에서부터 다양한 책을 구비하고 있어요.

 

대략 2만권의 장서가 전자도서관에 있으니 언택트시대에 전저도서관을 활용해서

집에서 알찬 시간을 보내보셔요.

 

 

주식이나 투자 관련 책도 많이 있어요.

언택트시대에 굳이 도서관에 안가도 빌려볼 수 있어요.

게다가 보유한 도서도 다양해서 보기 좋아요.

참고로 보셔요.

 

 

참고로 다른 전자도서관도 하나 소개시켜드릴테니 이용해보셔요.

안드로이드폰 유저는 그냥 이용할 수 있어요.

 

2020/08/01 - [IT& 전자 연구팀/앱 & 어플 이야기] - 구글 플레이 북스 무료 전자책 구글 도서

 

구글 플레이 북스 무료 전자책 구글 도서

구글 플레이 북스 무료 전자책 구글 도서 안드로이드폰을 구매하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이 몇가지 있는데요. 그 중에 하나로 구글 플레이 북스란게 있습니다. 이게 전자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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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 구글 지도 활용 하기 국내 해외

 

 

구글 어플 중에서 굉장히 유용한 구글 맵 구글 지도를 소개해드릴까해요.

이게 얼마나 유용하냐면 필요한 음식점, 주유소, 식료품, 커피, 테이크아웃, 쇼핑, 편의점, 약국 같은 걸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저는 구글 어플만 따로 모아서 사용하는데요.

상당히 괜찮네요.

 

 

 

 

지도에서 무엇인가를 찾는 것 외에도 지도를 위성지도, 지형등으로 활용해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도의 세부정도로 대중교통, 교통정보, 자전거까지 교통을 위해서도 활용할 수 있구요.

 

 

 

테스트 삼아 부산지역의 약국을 찾아보겠습니다.

약국을 검색하면 위성지도 위에 약국이 표시됩니다.

거기에 더해서 연락처까지 띄죠.

필요에 따라 바로 전화를 할 수 있습니다.

 

길안내도 받을 수 있구요.

 

 

 

이번에는 해외에서도 이 기능들이 사용되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구글지도에서 가까이에 있는 일본에서도 똑같이 활용할 수 있는지 테스트해봤습니다.

 

일본 지도에서도 위성지도로 바꿨습니다.

그러면 보기가 조금 편하거든요.

 

 

 

 

 

 

이 중에서 숙박시설을 검색해보겠습니다.

숙소에 대한 정보와 함께 요금까지 알아 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쉽게 현지를 활용할 수 있네요. 

정말 편리한 앱인거 같습니다. 

 

 

 

 

추가로 덧붙이자면 구글 지도는 내가 검색했던 정보들에 대해서는 오프라인상태(인터넷이 안되는 상황)에서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다만 사전에 오프라인 지도를 다운받아 둬야 하고 설정을 해둬야 합니다.

여행갈려는 지역의 지도를 미리 다운받아 둬야 합니다.

개인설정에서 보면 오프라인지도 설정이 있습니다.

 

 

 

 

여담인데요.

구글 어스라고 PC에서 지구에 있는 모든 나라의 위성사진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구글 맵에서 지도유형을 위성으로만 바꿔도 구글 어스와 똑같이 지구 모든 곳의 위성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만으로도 구글 어스처럼 다른 나라를 구경할 수 있어요

(구글 정책상 한국 안드로이드폰에서 구글 어스를 사용 할 수 없음)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해외여행을 대신해 사용해 볼만한 거 같아요.

 

굉장히 유용한 어플이지 않나요?

 

전에 구글 어스를 포스팅했었는데요.

참고로 링크를 걸어드릴께요.

 

2021/01/29 - [IT& 전자 연구팀/앱 & 어플 이야기] - 구글 어스 후기 & 안드로이드 구글 어스 설치 사용법

 

구글 어스 후기 & 안드로이드 구글 어스 설치 사용법

구글 어스 후기 & 안드로이드 구글 어스 설치 사용법 구글 어스가 참 재밌는 웹사이트입니다. 집에 앉아서 세상을 구경할 수 있으니깐요, 구글 어스가 처음 나왔을 때가 대략 2005년경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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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 북스 무료 전자책 구글 도서

 

안드로이드폰을 구매하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이 몇가지 있는데요.

그 중에 하나로 구글 플레이 북스란게 있습니다.

이게 전자책을 볼 수 있는 어플인데요.

 

일반적인 전자책도 구매할 수 있어요.

다양한 전자책을 사서볼 수 있어서 좋기도 하구요.

 

게다가 상당히 많은 무료 전자책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예전에 했던 구글에서  구텐베르크 프로젝트란걸 했었는데요.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들을 스캔해서 전자책화하고 구글 플레이북스에 무료로 제공하고 있거든요.

그 덕분에 무료로 많은 양의 전자책을 볼 수 있습니다.

 

구텐베르크 프로젝트가 정확히 뭐냐면 이런겁니다.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Project Gutenberg ]

전자책(e북)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의 명칭. 15세기에 금속활자를 만들어 인쇄술을 혁신한 요하네스 구텐베르크를 기려 이름을 정했다. 누구나 스마트폰, 개인용 컴퓨터(PC), 태블릿PC 등에 책을 간편히 내려받아 즐길 수 있게 국제 전자책 파일 표준인 ‘이펍(epub)’은 물론이고 ‘피디에프(PDF: Portable Document Format)’ 파일로도 콘텐츠를 제공한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소설처럼 저작권 보호 기간이 지났거나 기증된 도서를 디지털 콘텐츠로 바꾼 뒤 누구나 읽을 수 있게 했다.

 

세계 첫 디지털 도서관으로 불렸다. 더 많은 책을 널리 보급하는 게 목표다. 1971년 7월 마이클 S 하트(1947~2011년)가 창안한 이래로 아서 코난 도일, 찰스 디킨스, 마크 트웨인 등의 고전을 포함한 도서 4만2000여 권이 전자책으로 축적됐다. 제휴·협력자의 콘텐츠를 더하면 전자책 10만여 권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Project Gutenberg] (최신 ICT 시사상식, 2013.12.31)

 

저도 구글 플레이 북스에서 무료 전자책을 다운받아서 보고 있어요.

 

 

 

 

제 도서목록인데요.
몇권의 전공관련서적과 관심분야 책을 보고 있구요.

그외에 프로젝트 구텐베르크로 무료로 공개되는 책들을 몇 권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검색하면 일반적인 전자책플랫폼처럼 무엽소설이나 다른 책들도 있어서, 구매해서 볼 수 있어요.

 

 

그외에도 영어나 일어 원서 전자책이나 오디오북도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국내 온라인 서점에서는 원서 전자책이나 오디오북은 구매할 수가 없잖아요?

아마존킨들이나 해외직구로만 이런 것에서만 가능한데요.

 
구글플레이북스를 쓰면 필요한 원서를 쉽게 구매할 수 있어요.

게다가 구글 플레이북스에서는 한글로 된 책뿐만 아니라 영어, 일어, 여타 외국어 원서 오디오북, 전자책까지 구매해서 볼 수 있단게 큰 매력입니다.

 

 

혹시 IT전공자라면 국내에 번역되지 않은 프로그래밍 책을 해외직구같이 번거로운 일 없이 구매할 수 있어요.

제가 관심있는 파이썬 Python을 검색해봤는데요.

원서를 쉽게 구할 수 있어요.

 

물론 한글로 된 파이썬 Python 프로그래밍 책도 검색해서 구매할 수 있어요.

 

 

여기서 부터는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전자책들 중에서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Project Gutenberg ]로 전자책화 되어 있는 책들을 소개시켜드릴께요.

 

모비딕, 보물섬, 프랑켄슈타인, 이솝우화 그외 크리스마스캐롤 같은 찰스 디킨스 작품을 다운받아서 가지고 있어요.

다른 책들을 다운받아서 봐도되는데요.

저는 이정도만 보고 있어요. 

 

 

그 중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이 책이 어떻게 스캔되어 있는지 어떤 형태로 볼 수 있게 되어 있는지 한 번 볼께요.

책 커버부터 책 속지 한장 한장까지 일일이 스캔되어서 열람할 수 있게 전자책화되어 있구요.

 

책읽기가 편합니다.

스캔되어 있는 책은 읽기 불편할꺼라 생각할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아요.

아마도 문자인식(OCR)로 텍스트화해서 그런거 같네요.

 

굉장히 보기 좋네요.

 

OCR(광문자인식[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종이 등에 인쇄되거나 손으로 쓴 문자, 기호, 마크 등을 광학적 수단에 의해 인식하여 컴퓨터 텍스트로 변환하는 것. 광 문자 인식(OCR) 기법에는 유형 정합(pattern matching)과 획 분석법(stroke analysis method)이 잘 알려져 있으나, 최근에는 수서(handwritten) 문자 인식과 같은 기법을 사용하는 예가 늘어나고 있다. OCR는 특수한 판독 장치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흔히 소형 광 스캐너와 전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광 문자 인식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光文字認識] (IT용어사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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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해본 무료 건 슈팅 게임 앱 Johnny Trigger Sniper입니다.

조니 트리거 스나이퍼란 스나이퍼가 되어서 적들을 제거하는 1인칭 슈팅게임입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조작도 쉬워서 하기가 쉬워요.

 

무료기도 하구요.

재밌습니다.

다만 무료이긴하지만 중간중간 광고를 봐야 합니다.

 

미션을 마칠 때마다 약간의 돈과 능력치와 캐릭터의 능력치까지 약간씩 증가하는데요.

이걸로 업그레이드 되는 속도가 느립니다.

 

이런 것보다도 광고를 보면 빨리 업그레이드가 되네요.

특정능력치들은 광고를 봐야만 업그레이드가 되구요.

 

특히 총의 능력치 혹은 아이템을 살 수 있는 돈도 광고를 보면 지급이 됩니다.

 

이렇게보면 게임 개발자의 수익창출방법이 확실히 보입니다.

개발자가 자신의 파이프라인을 확실히 구축한거 같아요.

 

게다가 꽤나 중독성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광고를 볼 수밖에 없네요.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보면 다들 재밌다는 평이 많습니다.

정말로 재미있구요.

 

 

1인칭시점으로 게임이 전개되구요.

게임 상단에는 미션의 목표 타겟이 표시됩니다.

타겟을 제거하면 게임이 종료되빈다.

특별한 타겟도 있고, 타겟들이 도망가버리면 게임에서 패배하게 됩니다.

 

손가락을 움직여서 스코프(망원경)으로 타겟을 겨누다가 놓으면 슈팅이 되는 식으로 되어있는데요.

굉장히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중간 중간 미션이 끝나면 총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되는데요.

현금으로 살 수 있는 경우와 광고를 시청해야 업그레이드되는 두가지 경우가 있어요.

DAMAGE(공격치)는 미션끝날때마다 쌓이는 돈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만.

그 밑에 있는 RELOAD SPEED(재장전속도), ZOOM-IN-SPEED(조준속도)같은 능력치는 광고를 봐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미션에 실패해서 다시 게임을 진행하는 경우에도 광고를 시청해야지 

다시 게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개발자님 천재

이렇게 돈을 버시다니요!!

돈버는 파이프라인을 이렇게 구축해도 되는구나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미션 15에서 돈 500을 받기위해서 광고를 봤어요.

조금 재미있는게 구글애드에서 자동 광고를 배정한건지 개발자가 광고를 설정해둔건지는 모르겠지만,

슈팅게임광고가 계속해서 뜨네요.

게임광고단가가 그렇게 높지는 않은거 같던데, 조금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미션 17을 실패해서 미션을 다시 수행할려고 광고를 한번 보고 미션을 클리어했네요.

아래 캡쳐로 남겨놨습니다.

 

광고를 보면 좋은 총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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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에는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구문있으면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둡니다.

손으로 옮겨적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거든요.

타이핑으로 워드등으로 정리하기에도 쉽지 않구요.

 

특히나 책을 빌려보는 편이여서, 마음에 드는 구문을 어떻게 표시해두기도 어렵구요.

 

이렇게 사진으로 찍어둔 부분은 나중에 시간이 되면 옮겨적거나 문자인식(OCR)프로그램으로 정리해요. 

그런데 카메라로 찍을 때가 가장 큰 문제가 "찰칵"하는 사진찍는 소리에요.

특히나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주변 사람들이 쳐다보곤 해서 너무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무음카메라를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저같은 경우에는 글자가 잘 보여야 해서 고화질 무음카메라를 찾았습니다.

 

구글 앱스토에 무음카메라가 많은데 그 중에서 고화질을 강조하는 앱이 하나 있어서 사용해봤습니다.

사실 이거 외에도 몇가지 더 있긴 한데 그것들도 사용해봤지만 이 앱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지하철이나 계단에서 이상한 사진찍을려고 이거 사용하면 안됩니다.

이미 설치하고 사용하고 있어서 구글 앱스토어에 들어가니 업데이트하라고만하네요.

최근 7.10까지 업데이트도 하고 앱개발자가 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거 같아보네요.

이 앱이 어떤 장점이 있는 한 번 볼께요.

앱을 선택할때 중요한 것 중 하나가 평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평을 보면 괜찮다는 말이 많죠?

저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는거겠죠? 

 

이 앱을 선택해서 설치하고 나면 실행보시겠죠?

어떻게 구동이 될까요?

이 앱을 실행하면 아래같습니다.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무음카메라이긴하지만 일반적인 카메라와 다를께 없습니다.

조금 다른 점이라면 광고가 포함되어있다는거죠.

 

솔직하게 기능적인면에서 다른 카메라와 다를께 없어요.

그보다 중요한건 무음카메라이지만 사진을 찍었을때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지가 중요한데요.

고화질이여야지 나중에 문자인식(OCR)프로그램을 활용하거나

사진 속의 텍스트를 보고 필사를 하든지 타이핑을 할 수 있으니깐요. 

 

우선 제가 찍은 사진 4장을 올려봅니다.

아무런 수정이 없는 결과물입니다. 

상당히 잘 나옵니다.

 

그리고 문자인식(OCR)프로그램을 돌려도 거의 98%정도의 인식률을 보입니다.

사진을 문자인식(OCR)시킨건 ONE Note란 MS Office의 프로그램이구요.

사진 속의 책은 앞전에 리뷰한 <블로그 투잡 됩니다>입니다.

 

무음카메라[고화질]을 활용해서 사진을 찍어서 ONE Note란 문자인식(OCR)프로그램으로 텍스트화했구요.

<블로그 투잡 됩니다>란 책 속에서  제가 필요한 내용도 앞전에 리뷰했습니다. 

 

2020/07/15 - [IT& 전자 연구팀/프로그램 이야기] - 원노트(ONE Note)를 이용한 문자인식(OCR) 사진 이미지 PDF 텍스트 변환

2020/07/14 - [독서 연구팀/재테크] - #42번째 책『블로그 투잡 됩니다』

 

 

이 앱의 약간의 단점이라면 사진을 찍을 때 자동으로 포커싱이 잡히지 않아요.

그래서 사용자가 초점(포커싱)을 잡아줘야 합니다.

안그러면 초점이 나가요. 글자가 흐릿하게 나오죠.

이러면 이 사진을 사용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이걸 좀 신경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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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이름: CameraMX

용량: 17.41MB

가격: 무료

지원: 안드로이드 4.3 지원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어

사진 용량: 고화질 1MB 미만

 

여러가지 자료나 책을 찾을 때 메모를 하면 좋지만, 내용이 너무 많을 때는 스마트폰으로 보통 사진을 찍어서 기록을 남깁니다.

이럴때면 도서관이나 혹은 여러장소에서 카메라 셔터음때문에 주변의 눈치를 살피곤 해요. 

뭔가 찰칵하면 주변 이목도 쏠릴 뿐만아니라 굉장히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무음 카메라를 찾아 다운 받아보고 실험해봤는데 대다수가 저장 파일의 화질이 나쁠만 아니라 대부분이 오토 포커스라 손떨림, 흔들림과 저화질로 나중에 사진으로 텍스트를 읽기가 어렵더군요.

 

그러던중에 CameraMX를 발견했습니다.

 

무음일뿐더러 터치로 포커스를 잡을 수 있고 고화질이여서 사용하기 참 편리합니다.

다만 처음에 다운로드 후에 설정에서 무음으로 설정해주셔야 소리가 안납니다.

Setting 들어 가셔서 Play Shutter sound 해제 해주시면 됩니다.

 

첨부사진- 리사이징 없는 원본입니다. 그냥 텍스트를 읽어 낼수 있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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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이란 SNS가 인기를 끈다고 하는 군요.

 

보안성과 대화내용들을 암호화해서 철통 보안을 자랑한다는 군요.

 

이 모든게 갑작스런 발표 검찰 방침; 인터넷 검열 때문이기는 하지만,

정말 모든 메신저를 감시하는게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 허위사실 유포자에게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검찰의 방침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됐다.

카카오톡으로 대표되는 모바일 메신저까지 감시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인 국민이 강력한 보안 기능을 갖춘 외국 서비스로 대거 이동한 셈이다."                                                    -기사발췌

 

매일 매일 엄청난 양을 쏟아내는 주요 메신저(카카오톡,라인 등등)들를 모조리 감시한다는건

엄청난 숫자의 서버를 일일이 봐야할테고 그 과부며 필요로하는 시스템이며 정말 어려워보입니다만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쉽지만은 않을 텐데...

 

꼭 텔레그램(telegram)으로 옮겨야 할까요?

 

아직 텔레그램을 쓰는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은, 이 마당에 옮겨간다면 제대로 쓸 수 있을까? 싶네요

그리고 검찰도 어떻게 할른지 확실하지 않구요. 

 

 사생활 침해 우려가 텔레그램 다운로드 급증의 원인임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 리뷰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지난 주말에만 150여개 앱 리뷰가 등록됐다. 검찰 이슈가 제기되기 전인 이달 초까지 앱 리뷰는 20개 미만이었다. ‘피난 왔습니다’ ‘메신저 망명’ ‘대피소 찾아 왔어요’ 등 검찰 조치에 반대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일각의 우려와 달리 검찰의 카카오톡 실시간 모니터링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실시간 모니터링은 어떠한 경우에도 불가능하다는 것이 카카오 주장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대화가 오가는 메신저에 실시간 모니터링이 허용될 때 서비스의 생명은 끝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밟은 요청에 협조한다는 게 기본 원칙”이라며 “이번 건에 대해 구체적 요청사항을 아직 전달받지 못했으며 향후 기본 원칙에 따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발췌

 

카톡 감시 소문에 독일 메신저 `텔레그램` 인기 급상승

검찰 조치 피해 '메신저 망명' 늘어나나

http://www.etnews.com/20140922000340?mc=ns_001_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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