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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기는 싫고 집에서 밀크티를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아마드티 얼그레이(AHMAD TEA Earl Grey)"로 밀크티를 만들어 봤습니다.

 

준비물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우유, 홍차, 설탕 내지는 꿀

차를 우릴수 있는 티포트

 

다만 저는 설탕 대신에 꿀을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서요.ㅎㅎ

 

2019/02/15 - [맛 연구팀/커피&차] - 아마드티 얼그레이(AHMAD TEA Earl Grey) 맛있는 홍차

 

아마드티 얼그레이(AHMAD TEA Earl Grey) 맛있는 홍차

아마드티 얼그레이(AHMAD TEA Earl Grey)를 티백을 얻었어요. 주시는 분이 맛있다면서 주시더군요. 한번 우려마셔봤더니 정말 맛있더군요. 아래 사진에서도 보이겠지만, 티의 색깔도 이뻐요. 사실 이런 차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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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마드티 얼그레이(AHMAD TEA Earl Grey)"를 리뷰해드렸는데요.

이 차가 맛이 강하고 향도 좋아서 밀크티 만드는데 좋습니다.

 

2018/12/25 - [맛 연구팀/커피&차] - 커피 용품 사다!!

 

커피 용품 사다!!

최근에 커피 용품을 굉장히 많이 샀습니다. 이중유리보틀 360mL 골든 커피 드리퍼 드립 캐틀 나나 240mL 휴레드 빈플러스 케냐(200g) 다 펀샵이란 곳에서 사봤습니다. 이벤트로 이것들을 다 합쳐서 싸게 행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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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유리보틀이 차를 우릴 수 있는 망이 있다보니 "아마드티 얼그레이(AHMAD TEA Earl Grey)"를 우릴 때 유용하게 쓸수 있어요.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차를 우려서 우유와 섞어서 밀크티를 만들어요.

 

사실 밀크티를 만드는데 있어서 황금비나 이런건 없어요.

취향에 맞게 단거 좋아하면 꿀이나 설탕 더 넣고,

부드러운 밀크티 좋아하면 우유를 좀더 넣는 식으로 만들어보면 되요.

 

참 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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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드티 얼그레이(AHMAD TEA Earl Grey)를 티백을 얻었어요.

주시는 분이 맛있다면서 주시더군요.

 

한번 우려마셔봤더니 정말 맛있더군요.

아래 사진에서도 보이겠지만, 티의 색깔도 이뻐요.

 

사실 이런 차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진한 향도 좋구요.

향도 향이지만 맛도 좋아요.

 

 

 이거 마셔본 후에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마드티 얼그레이(AHMAD TEA Earl Grey Tea) 틴캔 100g짜리를 하나 샀어요.

 

요건 티백은 아니고 잎차에요.

 

요렇게 잎차로 사면 티백보다 조금 불편할 수는 있지만,

내취향에 맞게 양조절하면서 우려먹을 수 있고해서, 꽤 오랫동안 마실 수 있을 꺼 같더라구요.

 

근데 이런 잎차로 마실려면 차를 우릴수 있는 잎차용 잔이나 주전자가 있어야 해요!!

저는 잎차를 우릴 수 있는 유리보온텀블러가 있었어요.

 

전에 한번 리뷰한적이 있는데 유리보온텀블러에요.

요게 잎차도 우려서 마실수 있어요.

 

요런 주전자나 잔에 원하시는 만큼의 잎차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우리면 되요.

 

너무 오래 담궈놓으면 쓴 맛이 나서 3~4분안에 잎차나 티백을 빼고 마시는게 좋을 것 같더라구요.

 

기호에 따라서는 한번 더 우려도 좋아요.

 

저는 처음 우린 홍차와 두번째 우린 홍차를 섞어서 마셔요.

 

그리고 가끔은 우린 홍차에 우유와 꿀을 넣어서 밀크티를 만들어 먹거든요.

이것도 맛있어요!!

 

한번에 많이 우려놓고, 우유와 꿀로 밀크티를 많이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쿠키나 디저트 먹을때 같이 먹으면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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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후실"이란 곳에서 만든 꽃차를 샀습니다.

 

우연히 국화차가 머리를 맑게하고,

메리골드꽃차는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데 좋다는 걸 알게 되었거든요.

 

안그래도 회사 일때문에 두통과 눈이 피로해서 힘들었는데요.

피로도 풀고해야 겠다 싶어서 사겠되었어요. 

 

보통 꽃차나 이런건 농약이나 위생상태때문에 걱정이 되서 잘 안사게되는데요.

"모후실"이란 곳은 유기농인증도 받고 믿을만한 곳인거 같더라구요.

인터넷 기사에도 나오는걸 봐도 신뢰가 갔어요.

게다가 이번에 저렴하게 파는 행사도 하고 있어서 요기꺼 사게됐어요. 

 

메리골드꽃차, 국화차, 매화차 요렇게 3종류를 샀어요.

사실 국화차와 메리골드꽃차를 사니깐

사장님이 매화차는 덤으로 주시더군요.ㅎㅎ

 

매장에서 직접 샀는데 차를 직접 내어주시고 친절히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직접 마셔보니 향도 좋고, 믿을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갔는거 같아요.

 

 

요새 제가 제일 많이 마시고 있는 국화차인데요.

어떻게 채집해서 따셨는지 정말 정갈하고 깨끗해보이는 국화꽃만 담겨 있어요.

 

요정도 병이면 거의 1년간 마실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요건 대표님이 직접해주신 이야기입니다.

 

제가 산 양정도면 거의 2년은 두고두고 마실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이걸 투명한 컵이나 텀블러에 한 두송이 넣고는 따뜻한 물을 붓고 우려지기를 기다렸다.

마십니다.

 


제가 쓰는 요새 쓰고 있는 유리보온텀블러에 꽃차 두개 넣고,

차를 우려봤습니다.

 

2018/12/25 - [맛 연구팀/커피&차] - 커피 용품 사다!!

국화차를 우리면 사진에 보는것 처럼 저렇게 예쁘게 꽃이 피어납니다.

 

모르고 그냥 찍었는데 지저분한 방이 들켜버렸네요.

부끄럽기한데 다들 이렇게 사시죠? ㅎㅎㅎㅎ


 

 

국화차와 번갈아서 메리골드차도 마시는데요.

꽃이 피기전에 채집했는지 메리골드차는 오므려져 있더라구요.

근데 이걸 차려 우려먹으면 꽃이 피어나요.

 

정말 예쁘게요.

 

한 떨기 꽃이 물에서 피어나 떨어집니다.

 

낙화(落花)입니다. ㅎㅎ


꽃차 마시는 재미도 있지만, 거기에 더해서 보는 즐거움도 있네요.

꽃이 정말 신기하게 보이네요.

 

 

굉장히 주관적인 리뷰이지만,

협찬 받고하거나 광고가 아닌

진짜 리뷰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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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커피 용품을 굉장히 많이 샀습니다.

 

이중유리보틀 360mL

 

골든 커피 드리퍼

 

드립 캐틀 나나 240mL

 

휴레드 빈플러스 케냐(200g)

 

다 펀샵이란 곳에서 사봤습니다.

이벤트로 이것들을 다 합쳐서 싸게 행사를 하고 있었거든요.

 

펀샵 박스는 처음 받아보는데 재밌네요.

기발한 아이디어로 홍보하는게 독특하기도 하구요.

 

개봉해보니깐

독특해요.

 

사실 핸드 드립 커피용품은 처음이라 신기합니다.

 

이중유리보틀하고 드리퍼, 드립캐틀 모두 다 이쁘네요.

 

오늘은 개봉기까지만 다음에 요것들을 가지고 내린 커피와 시음기까지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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