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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자 연구팀/IT&전자제품 리뷰

가성비 갑의 브리츠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BRITZ) TWSP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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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갑의 블루투스 이어폰 브리츠 TWSPOP3

 

요새 사람들이 블루투스 이이폰을 많이 하고 다니더라구요.

그리고 이거 블루투스 이어폰이 정말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줄로된 이어폰은 거추장스럽고 잘못하면 줄에 엉켜서 폰을 떨어뜨리기도 하다보니깐

기존의 줄로 된 이어폰 대신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들 사더라구요.

 

특히 애플의 에어팟요.

버스나 지하철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에어팟을 착용하고 다니거든요.

물론 에어팟말고 삼성의 갤럭시버즈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던데 그렇게 많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이 제품이 너무 비싸다는 겁니다.

대략 20만원이상하다보니 너무 부담스러운데요.

 

솔직히 20~30만원 제품보다 3~4만원정도의 저렴한 제품을 1년에 한 개씩만 쓴다고해도 7개(30만원/4만원)로 7년은 족히 쓸수 있죠. 그리고 저렴한 제품일지라도 매년 바꿀때마다 새로 나오는 제품들이 조금씩 성능이 개선되고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에 결국에는 7년뒤에는 고가의 제품보다 휠씬 나은 제품을 쓸 수 있게 될껍니다.

게다가 20~30만원짜리 고가의 제품도 7년을 쓰기는 어렵구요.

물론 제가 조금 약간 극단적인 예를 들긴했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3~4만원 제품도 1년 이상 쓸 수 있고,

분명 고가의 제품도 나름의 장점이 있지만 7배가량의 비용을 지불할만큼의 값어치가 있는진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저는 저렴한 가성비 최고 가성비 갑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찾은게 브리츠(BRITZ)의 블루투스 이어폰 TWSPOP3입니다.

대략 4만원정도 하더군요.

그럼에도 기본적인거 다 갖추고 있더군요.

IPX4등급의 생활방수를 비롯해서 오랜 사용시간 등등 저렴한 제품임에도 성능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사봤습니다.

생각보다 작은 종이박스에 들어있더군요.

 

블루투스이어폰과 케이스, 충전케이블, 여분의 이어폰 폼까지 구성은 생각보다 단촐합니다만.

있을꺼는 다 있더라구요.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케이스와 이어폰이 자석으로 밀착되어서 충전이 진행됩니다.

그래서인지 거꾸로 놔도 떨어지지 않더군요.

 

포장을 뜯어보니 케이스와 블루투스이어폰은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개별적으로 보면 정말 작고 동글동글합니다.

 

귀에 착용해도 쏙 잘 들어가구요.

착용감도 좋아요.

 

이거 산지 대략 일주일 지났는데요.

지난 일주일간 착용해 보니 착용감은 좋다는 느낌이 듭니다.

 

장점

-저렴하다. 

-사용가능 시간이 길다.

박스에는 24시간 연속 사용가능하다는데, 하루에 2시간정도씩 사용하니 1주일은 충전없이 사용 가능하다

-이어폰 폼의 착용감이 좋다.

*아직 운동을 하면서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운동하면서도 착용이 가능할꺼 같습니다.

-통화용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있음(통화할때 사용해보면 잡음없이 깨끗한 음질로 통화가 가능함)

 

단점

-가끔 아주 가끔 페어링이 그냥 끊긴다. 그래서 불편합니다.

-일반 노이즈캔슬링기능이 없다. 사실 고가의 제품군에나 있는 기능이지만 아쉽습니다.

통화할 때는 마이크에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있다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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