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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news.joins.com/article/19922201>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이제는 농산물을 비롯한 식량에 투자해야 할때인거 같습니다.

 

앞전에 비슷한 투자연구 자료를 하나 썼었습니다.

2020/03/22 - [투자일지/농산물투자] - (투자연구)옥수수 투자할때가 아닐까? - 신한 옥수수 선물 ETN(H) 500013/코스피

(투자연구)옥수수 투자할때가 아닐까? - 신한 옥수수 선물 ETN(H) 500013/코스피

지금 전세계가 코로나 팬데믹 공포에 정신이 팔려있는 상황입니다. 감염의 확산세가 굉장하네요. 그 못지 않게 천천히 다가오고 있는 또 다른 공포가 있습니다. 바로 아프리카에서 발원한 사막메뚜기떼입니다. 얼..

junhok.tistory.com

아프리카 사막메뚜기떼의 대량발생으로 농작물이 망가지고 식량부족을 우려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내용입니다.

코로나19 펜데믹에 따른 식량부족현상 예측입니다.

 

코로나19가 세상을 많이 바꾸고 있습니다.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여러가지 조치가 취해지고 있죠.

특히나 사회적거리두기를 비롯한 물류와 인력이동의 이동제한으로 노동집약적인 농업에 타격이 큽니다.

 

특히나 다른 산업과 달리 농업은 타이밍,

즉 파종기나 추수기를 놓친다면 그 해 전체 상품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데 타격이 불가피해보입니다.

 

며칠새 이와 관련된 기사들이 많이 나오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4&aid=0004399785

"식량대란 4∼5월"...물류·수출 등 네트워크 붕괴 우려

【베이징=정지우 특파원】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빗장을 걸어 잠그면서 식량 네트워크도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확산세가 가파른 국가는 식품 사재기가 빈번하지만 이를 공급해줄 채널이 모두 막히는 부작용이다.

news.naver.com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214&aid=0001028490

못 팔아서 '우유' 버리고 '감자' 쌓였는데…식량위기?

[뉴스데스크]◀ 앵커 ▶ 이렇게 우리 일상을 바꿔놓은 코로나19. 그 여파가 어디까지일지 가늠하기가 어려운데요. 코로나19로 국경이 봉쇄되고, 이동이 제한되면서 전세계적인 식량위기가 올 거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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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에르 드라크/네덜란드 감자농장주]
"감자를 젖소 농장에 팔기로 했습니다. 예전엔 1kg당 18센트를 받았지만 이번엔 1센트 받기로 했어요."
코로나19를 막으려 국경을 봉쇄한 유럽의 농촌에선 수확철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독일이 연간 30만명, 프랑스가 연간 80만명씩 해외에서 농업 인력을 수혈해 왔는데 국경이 막혀 일손들이 넘어오질 못하는 겁니다.

[율리아 클뤼크너/독일 농림부장관]
"아스파라거스 수확뿐 아니라 파종에도 일손이 필요합니다. 5월까지 8만명이 필요합니다."
코로나19로 식량안보를 우려한 나라들이 식량 수출을 일부 중단하면서 전세계적인 식량위기까지 점쳐지고 있습니다.
3대 쌀 수출국인 베트남이 지난 24일부터, 캄보디아가 내일부터 쌀 수출을 중단하는데 국제 곡물시장의 쌀 값은 이미 7년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유엔농업기구 FAO는 당장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4·5월에 큰 식량혼란이 일어날 거라 경고했지만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한 식량 공급체계를 회복시키긴 어려워 보입니다.

<못 팔아서 '우유' 버리고 '감자' 쌓였는데…식량위기?> MBC 2020.04.04

 

인력이동이 제한되니 심각해지는 듯합니다.

특히나 타이밍을 놓쳐버렸으니 지금은 모르겠지만, 수확기에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될꺼 같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56&aid=0010814302

[특파원리포트] 코로나19 가면 식량위기 온다

中, 사재기 안해도 된다는 말에 더 불안 산 넘어 산이다. 아직 코로나19도 잡지 못했는데, 전 세계에서 실업 대란과 성장률 추락 등 나쁜 소식이 계속 들려온다. 그 중 메가톤급은 '식량 위기'다. 인류가 먹고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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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돼지고기가 시장에서 바닥나고, 값도 두 배 넘게 폭등했던 경험이 배경에 있다. 이때도 중국 당국은 "돼지고기 수급에 문제가 없다"고 반복적으로 강조했었다. 전 세계 돼지고기의 절반을 먹어 치우는 중국인들은 고기 없는 밥을 먹으며 정부를 성토했다. 지금 중국 콩 가격을 보면 이 불안이 터무니없는 건 아니다.

<코로나19 가면 식량위기 온다> KBSPICK 2020.04.0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49&aid=0000189477

쌀 사재기 나선 중국 주민들…‘식량 대란’ 우려

이런 가운데 코로나19 종식 분위기라는 중국에서 때아닌 사재기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동남아 일부 국가들이 식량 위기를 우려해 쌀 수출을 중단했기 때문입니다. 베이징 권오혁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사람들이 쌀 진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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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11&aid=0003717763

코로나19에 식량위기 오나

[서울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식량 수출 금지에 나선 국가들이 늘어나면서 식량 위기가 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1일 현지언론 등에 따르면 인도, 태국, 베트남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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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현지언론 등에 따르면 인도, 태국, 베트남에 이어 캄보디아도 내달 5일부터 흰쌀과 벼 수출을 금지하기로 했다. 태국은 계란 수출을 금지하고 있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농산물감독청은 20일부터 열흘간 모든 종류의 곡물에 대한 수출을 임시로 제한하는 조처를 내렸다.

<코로나19에 식량위기 오나>서울경제 2020.03.31.

 

코로나19에 따른 물류대란을 예상한 주요 농업국가들이 통제를 시작했습니다.

아시아에서 주로 소비하는 흰쌀과 벼를 비롯한 다양한 식품에 사용되는 계란까지 말이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8&aid=0004388916

3주째 사라진 빵… 커지는 전세계 식량난 공포

[머니투데이 강기준 기자] [[인싸Eat - 알면 '인싸'되는 '먹는(Eat)' 이야기] 코로나19로 전세계 식량난 공포 각국 공급 우려에 빗장 걸어잠가] “도시인들이여, 농촌으로 가달라” 지난주 프랑스의 디디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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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NYT)는 코로나19로 유럽 농가들이 농산물 수확기에 접어들면서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영국에서는 라즈베리와 감자를 수확할 일손이 부족해 난리이고, 독일에선 아스파라거스를 따지 못해 그대로 썩을까 우려하는 중입니다. 이탈리아에서는 딸기, 콩, 상추 등의 수확시기가 다가오는데 4분의 1 물량은 꼼짝없이 버려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들 국가는 그동안 동유럽에서 노동자를 수급해왔는데, 각국의 봉쇄조치로 인력이 국경을 넘기 어려워지자 이러한 상황이 불거졌습니다.

<3주째 사라진 빵.. 커지는 전세계 식량난 공포> 머니투데이 2020.04.03. 강기준 기자

 

중국기사가 하나 더 떠서 기사하나를 더 추가 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69&aid=0000484523

‘식량 위기’ 번질라… 中 사재기 조짐에 연일 자제 당부

저장성 일부 지역 마트 쌀 판매대 텅 비어 정부 “생산ㆍ비축ㆍ공급 여력 충분” 진화 돼지고기 가격 폭등 전례… 불안감 속 주시 중국 일부 지역에서 ‘사재기’ 조짐이 나타나자 정부가 연일 자제를 당부하며 민심을 추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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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중국의 곡물 수입량은 전체 소비량의 2% 정도여서 국제 곡물가격 상승의 영향이 제한적이다. 하지만 지난해 ASF 확산 당시 “돼지고기 수급에 문제가 없다”던 정부 발표와 달리 두 배 넘는 가격 폭등을 경험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쉽게 가시지 않는 모습이다. 코로나19의 피해가 심한 후베이ㆍ광둥ㆍ저장 등 5개 지역의 곡물 생산량이 중국 전체의 20%나 된다는 점도 불안감을 키우는 요인이다.

<‘식량 위기’ 번질라… 中 사재기 조짐에 연일 자제 당부>한국일보 2020.04.05.

 

이런 상황이라면 전 세계적으로 종류에 상관없이 식량부족이 야기될꺼 같습니다.

 

특히나 중국이 옥수수를 비롯한 대두등 돼지의 사육에 필요한 사료를 수입한다면 국제농산물시장이

출렁일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농산물상품은 선물시장에서만 다루기 때문에 일반인은 투자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국내에 상장되어 있는 파생상품에 투자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콩, 옥수수, 농산물관련선물이 있습니다.

지금은 농산물이 오를꺼란 생각에 투자하는 거기 때문에 인버스 상품은 피하고 투자하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TIGER 농산물선물Enhanced(H) 

KODEX 3대농산물선물(H)   

 

KODEX 콩선물(H)   

신한 콩 선물 ETN(H)    

신한 인버스 콩 선물 ETN(H)   

 

신한 옥수수 선물 ETN(H)   

신한 인버스 옥수수 선물 ETN(H)   

 

옥수수나 콩은 가축의 사료로 많이 사용되는데, 이렇게 농작물의 타격이 생기면

돼지고기나 소고기 가격도 덩달아 오를것 같아보이네요.

 

국내에는 돼지고기선물을 취급하지 않아서 아쉽네요.

참고로 미국에서는 돼지고기선물상품이 거래됩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돼지고기_선물

돼지고기 선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ko.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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