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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markets/commodities/news/oil-falls-sharply-as-us-bans-travel-from-europe-over-pandemic/articleshow/74586182.cms?from=mdr>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사우디와 러시아의 증산이 미국의 셰일업체를 노려서 계획적인 진행을 하는 거라는

일각의 우려와 달리 제 생각에는 자국의 마켓셰어를 지키기 위한 치킨게임으로 보입니다.

 

주요 뉴스에서는 두 나라간의 협의점을 찾을것 같아보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한체 결국 증산으로 방향을 잡은거 같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경쟁국가들 또한 자신드르이 마켓셰어를 지키기 위해서 증산에 동참할 가능성이 크단거죠.

이미 몇몇 국가들은 증산을 할 것이라고 선언했구요.

 

 

사우디, 원유 생산량 사상 최대 수준으로 상향…"하루 1300만배럴"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증산 목표를 밝히면서 '오일전쟁'이 한층 격화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전세계가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저유가 역시 경제상황을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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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은 부수적인 영향이든 여기서 얻어터지는 셰일기업은 꽤 위태롭다는 겁니다.

그러면 미국발 에너지기업 도산에 따른 경제 위기가 우려되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정도 상황까지는 치닫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가장 큰 소비 시장인 미국의 침체로 전 세계로 경제 위기가 퍼져나가는 형국이 되고,

결국에는 글로벌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게 된다면 사우디와 러시아의 오일 수출에도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볼 수 밖에 없으니깐요. 

 

다만 단기간에는 큰 변동성 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美 셰일기업 '나비 효과'…시장은 뭘 걱정하고 있나

[머니투데이 임동욱 기자] 국제 유가 급락으로 미국 셰일업체들이 생존의 기로에 섰다. 시장은 미국 셰일업체들이 파산할 경우 그 불똥이 금융기관 및 하이일드 시장으로 튈 수 있다며 우려한다. 코로나19 (COV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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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다면 지금 우리는 이걸 단순하게 국제,사회,경제 이슈로만 볼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중요한 건 어떻게 돈을 벌까?" 이지 않을까요?

 

어떤 상황에서도 유가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렇게 증산이 이뤄진다면 유가는 더 하락하겠죠.

 

해외선물시장에 뛰어드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리스크가 너무 크고 비교적 안전한 투자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인버스 선물 상품입니다.

다만 시장의 변동성이 굉장히 큰 상황에서 리스크가 큰만큼 투자에 주의를 기울여야겠죠.

그리고 단기간에 급변하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니 데이트레이딩이 유리해보입니다.

 

신한 인버스 WTI원유 선물 ETN(H) 500003

KODEX WTI원유선물인버스(H) 271050

신한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H) 500027

삼성 인버스 2X WTI원유 선물 ETN 530036

 

KODEX WTI원유선물(H) 261220

신한 WTI원유 선물 ETN(H) 500015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 500019

대신 WTI원유 선물 ETN(H) 510001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530031

QV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 550042

QV 인버스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 55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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