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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워런 버핏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읽어 왔지만 잠시 간과하고 있던 핵심을 집어줬던 책인거 같습니다.

 

앞전에 읽은 책 『워렌 버핏의 포트폴리오』 못지 않게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이제까지 몰랐던 워렌 버핏의 투자 전략을 알려주거든요.

 

기존 재무에서 ROE를 평가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점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간혹 특정 회사의 돌발성 이벤트로 주가가 폭락하는 때가 있다고 합니다. 매수한다고 합니다.

이를 테면 태풍이나 산사태 같은 돌발성 악재로 말입니다.

그때 발생하는 지출을 일반 재무에서는 이를 비용으로 처리해버립니다.

그러면 일회성 비용에 대한 지출로 처리되며 ROE가 훼손되지요.

 

이런 지출을 비용로 처리해서 재무 혹은 회계에 왜곡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이를 모른체 주가를 떨어뜨립니다.

 

하지만 여기에 한가지 함정이 있으니 이런 돌발적인 이벤트는 평생에 한 번이거나 한번도 안 일어날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런 지출을 비용로 처리해서 재무 혹은 회계에 왜곡을 만드는 때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때인 것입니다.!! 

 

워렌 버핏은 이런 상황에서 싸진 주식을 대량 매수하기를 즐겨하는데요.

그리고는 큰 수익 얻지요.

 

일반적인 회계나 재무와는 다른 "클린 서플러스 ROE"에서는 이를 필터링해서 처리합니다.

그래서 시장 왜곡을 없애고 제대로 된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시장 왜곡 없이 제대로 된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인 "클린 서플러스 ROE"에 관한 책입니다.

 

이제까지 시장을 보는 방법과는 다른 새로운 아이디어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략인거 같습니다.

 

필독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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