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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드릴 플레이모빌은 독일의 대문호 괴테입니다.

<파우스트>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유명한 작가이자 정치인입니다.

이 분에게 붙는 수식어가 굉장히 많더군요.

그만큼 다재다능했던거 같습니다.

국내에는 미발매 제품이라 직구해서 어렵게 구했습니다.

 

독특한게 손에 <파우스트>를 들고 있더라구요.

전에 이 작품을 읽었었는데 기억에 남아서 <파우스트>와 함께 기념 사진을 남겨봤습니다.

 

드디어 개봉샷입니다.

구성자체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괴테 플레이모빌 피규어와 깃털펜 그리고 괴테의 역작 파우스트 모자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괴테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는 팜플릿입니다.

영어와 독일어 두가지로 씌어져 있고,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사이트에 나와 있다고 안내하네요.

 

<파우스트>와 괴테의 기념샷과 함께 독일인 플레이모빌 피규어를 나란히 세워봤습니다.

 

앞전에 리뷰했던 리바이 스트라우스와 굴뚝청소부입니다.

 

2020/03/11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9295 리바이 스트라우스 - 리바이스 창립자

 

플레이모빌 9295 리바이 스트라우스 - 리바이스 창립자

플레이모빌의 뛰어난 상술인지 모르겠지만, 한정판을 참 많이 생산합니다. 누구 누구 탄생 기념 혹은 이벤트로요. 괴테탄생기념, 렘브란트의 마르텐 솔만트와 우프옌 코피트 초상화 네덜란드국립미술관 전시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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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9296 굴뚝청소부

 

플레이모빌 9296 굴뚝청소부

이번에 개봉하는 플모는 플레이모빌 9296 굴뚝청소부입니다. 굉장히 잘 생긴 청년입니다. 굴뚝청소부로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말입니다. 특이한건 왜 네잎클러버와 돼지랑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몰랐던 사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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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괴테에 대한 설명을 보여드릴께요.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Johann Wolfgang von Goethe ]

프랑크푸르트암마인 출생. 독일 고전주의의 대표자로서 세계적인 문학가이며 자연연구가이고, 바이마르 공국(公國)의 재상으로도 활약하였다. 아버지는 법률가이며 제실고문관(帝室顧問官)으로서 엄격한 성격이었으며, 시장(市長)의 딸인 어머니는 명랑하고 상냥하여 아들의 좋은 이해자였다. 7년전쟁(17561763) 때에는 프랑스에 점령되어 평화롭고 부유했던 괴테의 집도 프랑스 민정장관(民政長官)의 숙사(宿舍)가 되고, 아버지의 엄격한 교육계획 역시 중단되었으나, 괴테는 자유롭게 프랑스의 문화에 접할 기회를 얻었으며, 15세 때 그레트헨과의 첫사랑을 경험하였다.

 

1765년에 라이프치히대학에 들어가 법률을 공부하면서 자유분방한 생활을 보내다가, 1768년 각혈하여 고향으로 돌아와 요양생활을 하였다. 그 무렵에 신비주의와 중세의 연금술(鍊金術)에 관심을 갖게 되고, 어머니의 친구인 크레텐베르크의 감화로 경건파(敬虔派)의 신앙에 접근하였다. 그녀는 후일 아름다운 영혼의 고백의 모델이 되었다. 1770년 스트라스부르에서 법학 공부를 계속하기 위해 머무르면서 J.G.헤르더를 알게 되어 종래의 로코코 취미의 문학관은 철저히 분쇄당하고, 셰익스피어의 위대성을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자연 감정의 순수성에 시의 본질을 구하려는 노력이 들장미의 가작(佳作)을 낳게 하였다.

 

이 무렵 근처 마을 목사의 딸 프리데리케 브리온과 목가적(牧歌的)인 사랑을 하였고 약혼까지 하였으나, 결국 일방적으로 약혼을 파기하였다. 그 후 회한(悔恨)과 마음의 부담 속에서 우울한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이 때 겪은 내적 체험이 훗날 그의 시의 주제가 되었다. 1771년 변호사가 되어 고향에서 변호사업을 개업하였고, 1772년에는 제국 고등법원의 실습생으로서 몇 달 동안 베츨러에 머물렀다. 이 때 샬로테 부프와의 비련(悲戀)을 겪고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Die Leiden des jungen Werthers(1774)을 썼는데, 이 작품으로 일약 문단에서 이름을 떨쳤고, 독일적 개성해방(個性解放)의 문학운동인 슈투름 운트 드랑(Sturm und Drang:질풍노도)’의 중심인물로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였다.

 

1775년에 바이마르 공국의 젊은 대공(大公) 카를 아우구스트의 초청을 받고 바이마르로 가서 여러 공직에 앉게 되고 재상이 되어 10년 남짓 국정(國政)에 참여하였다. 이 동안 그는 정치적으로 치적(治積)을 쌓는 한편, 지질학 ·광물학을 비롯하여 자연과학 연구에도 몰두하였다. 1784, 동물에만 있고 인간에게는 없는 것으로 되어 있던 간악골(間顎骨)을 발견하여(죽기 1년 전에 학회에서 인정되었음) 비교해부학의 선구자가 되었다. 이 무렵 괴테는 샤를로테 폰 슈타인 부인과 12년에 걸친 연애를 하여, 부인으로부터 인간적 및 예술적 완성에 큰 영향을 받았으나, 1786년에 이탈리아 여행을 떠남으로써 부인과의 애정관계는 끝을 맺었다.

 

이탈리아에서는 수업하는 화가로서의 생활을 보내면서 1,000매에 이르는 스케치를 그렸으며, 희곡 타우리스섬의 이피게니 Iphigenie auf Tauris(1787) 에흐몬트 Egmont(1787) 등을 써서 슈타인 부인에게 바쳤다. 이 여행은 예술가로서의 괴테의 생애에서 하나의 전환점이 되었으며, 고전주의에의 지향(志向)을 결정한 시기로서 중요하다.

 

1788년에 바이마르에 돌아온 괴테는 조화업(造花業)을 하는 가난한 집안의 딸 크리스티아네 불피우스를 만나 동거하면서(정식 결혼은 l806), 비로소 가정적인 행복을 누리게 되었다. 이 무렵에 그는 시인과 궁정인의 갈등을 그린 희곡 타소 Torquato Tasso(1789), 관능의 기쁨을 노래한 로마 애가(哀歌)(1790)를 발표하였다. 과학논문 식물변태론(植物變態論)도 이 시기의 산물이다. 1791년에는 궁정극장의 감독이 되었으며, 그 때부터 고전주의 연극활동이 시작되었다.

 

한편, 1789년 이후의 프랑스 혁명의 격동은 바이마르 공국도 휩쓸게 되어, 1792년에 괴테는 아우구스트 대공을 따라 프랑스로 종군하였다. 1794년부터 그는 J.C.F.von 실러가 기획한 잡지 호렌 Horen에 협력하여 굳은 우정을 맺었다. 이념의 사람 실러와 실재(實在:자연)의 사람 괴테와의 이 우정은 l805년에 실러가 죽을 때까지 계속되었는데, 10년 남짓한 시기에 괴테는 실러의 깊은 이해에 용기를 얻어 많은 작품을 완성하였다. 오랫동안 중단되었던 파우스트 Faust의 재착수, 빌헬름 마이스터의 도제(徒弟) 시절 Wilhelm Meisters Lehrjahre(1796)의 완성, 서사시 헤르만과 도로테아 Hermann und Dorothea(1797)의 발표 등, ‘현재에서의 완성을 지향하는독일 고전주의는 여기서 확립되었다.

 

1797년에는 실러의 시신연감(詩神年鑑)에 공동작의 단시(短詩) 쿠세니엔(손님에게 드리는 선물)414편을 발표하여 문단을 풍자하였다. 또한 문단의 물의(物議)를 외면한 채 이야기체로 쓴 시()를 경작(競作)하여, 1797년은 발라드의 해라고 일컬어진다. 1805년 실러의 죽음과 더불어 괴테는 만년기(晩年期)를 맞이하였다. 만년의 괴테의 문학활동 중 가장 특징적인 것은 세계문학의 제창(提唱)과 그 실천이었다. 괴테는 그 무렵에 이미 유럽 문학의 최고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고, 그 위치에서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나아가서 신대륙인 미국의 문학을 조망할 수 있었다. 그래서 그는 각 국민문학의 교류를 꾀하고, 젊은 세대를 위한 세계문학적 시야를 넓혔던 것이다.

 

만년의 문학작품으로서는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 Wilhelm Meisters Wanderjahre(1829)파우스트의 완성이 최고봉을 이룬다. 전자(前者)는 당시의 시대와 사회를 묘사한 걸작이라 할 수 있으며, 후자(後者)는 한 인간의 생애가 전인류의 역사에 뒤지지 않는 깊이와 넓이를 지니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엄한 드라마이다. 파우스트23세 때부터 쓰기 시작하여 83세로 죽기 1년 전인 1831년에야 완성된 생애의 대작이며, 세계문학 최대걸작의 하나이다. 인생과 우주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정열가였던 괴테는 만년에도 세 차례의 연애를 체험하였다.

 

그 하나는 미나 헤르츨리프와의 사랑으로서, 이 소녀를 모델로 하여 소설 친화력 Die Wahlverwandtschaften(1809)을 썼다. 또 하나는 아내 불피우스가 죽은 뒤에 알게 된 빌레머 부인과의 사랑으로, 그녀를 사모하여 읊은 서동시집(西東詩集) Westöstlicher Divan(19)이 간행되었다. 마지막으로, 괴테는 마리엔바더로 피서여행을 갔다가 74세의 노령으로 19세의 처녀 우를리케 폰 레베초를 사랑하게 되었다. 이 사랑은 거절되었으나, 그 연모의 정이 시집 마리엔바더의 비가(1823)에 잘 나타나 있다. 그 밖에 만년의 작품으로 이탈리아 기행 Italienische Reise(1829)과 자서전인 시와 진실 Dichtung und Wahrheit(1833) 등이 있다.

 

또한 그의 광학(光學) 연구의 결정인 색채론 Zur Farbenlehre1810년에 발표되었는데, 여기에는 뉴턴의 이론에 대한 잘못된 비판이 들어 있어 순학문적인 견지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으나, 탁월한 관찰과 견해가 많이 보이고 있다. 괴테는 문학작품이나 자연연구에 있어서, ()과 세계를 하나로 보는 범신론적(汎神論的) 세계관을 전개하였으며, 그의 종교관은 범신론적 경향이 뚜렷하지만, 복음서의 윤리에는 깊은 존경을 표시하였다. 그의 유해는 바이마르 대공가(大公家)의 묘지에 대공 및 실러와 나란히 안치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요한 볼프강 폰 괴테 [Johann Wolfgang von Goethe]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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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SCHE 911 TARGA 4S

가격 1억 6,590만원

레이아웃  뒤 엔진, 풀타임4균구동, 4인승, 2도어 쿠페

엔진 수평대향엔진 6기통 3.8ℓ, 400마력, 44.9kg·m

변속기 자동(DCT) 7단

무게 1415kg

휠베이스 2450mm

길이×너비×높이 4491×1852×1291mm

연비(복합) 7.9km/ℓ

CO₂ 배출량 227g/km

 

포르쉐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고,

그 이름을 입에 올려만봐도 또 셀레는 남자의 로망이자

꿈의 자동차

 

남자의 로망인 포르쉐입니다.

포르쉐를 사지는 못하지만 갖고는 싶어서, 이번에도 플레이모빌로 가져봅니다.

 

앞전에 플레이모빌 3911 PORSCHE 911 CARRERA S를 리뷰했었습니다.

2020/03/17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3911 - 포르쉐 Playmobil 3911 PORSCHE 911 Carrera S

 

플레이모빌 3911 - 포르쉐 Playmobil 3911 PORSCHE 911 Carrera S

PORSCHE 911 CARRERA S 가격 1억6700만원 레이아웃 뒤 엔진, RWD, 2+2인승, 2도어 쿠페 엔진 수평대향 6기통 3.8ℓ, 400마력, 44.9kg·m 변속기 듀얼클러치 7단 무게 1415kg 휠베이스 2450mm 길이×너비×높이 44..

junhok.tistory.com

 

사고 나니 PORSCHE 911 TARGA 4S가 눈에 밟혀서 결국 이것도 구매했습니다.

이번에도 해외직구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항상 새로 개봉할 때 제일 설레이고 즐거운거 같아요.

 

뜯어보니 구성품이 굉장히 많습니다.

포르쉐뿐만이 아니라 전시장 구성품까지 있어요.

 

우선 차부터 조립해봤습니다.

 

디테일의 플레이모빌이라고 배터리를 사용해서 전방등,후미등, 운전석의 전광판까지 불이 들어옵니다.

정말 사실적입니다.

 

그리고 금방 조립해서 전시장 같이 꾸며봤습니다.

구매하러 온 고객이 세일즈맨과 차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이제는 차를 둘러볼 때인가 봅니다.

 

마음에 들었는지 시승을 하러 나갑니다.

 

한 대만 두기기 어석해서 PORSCHE 911 CARRERA S와 같이 놓아두어 봅니다.

포르쉐 매장 같지 않나요?

 

아아 아까 전에 시승을 나갔던 커플이 도로 주행 중에 속도 위반을 했나봅니다.

경찰의 단속에 걸렸네요.

 

2016년형 PORSCHE 911 TARGA 4S의 시승기와 세부사항에 대한 기사입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재밌을꺼 같네요.

 

https://www.autocar.co.uk/car-review/porsche/911-targa/first-drives/2016-porsche-911-targa-4s-review

 

2016 Porsche 911 Targa 4S review | Autocar

Slick looks, open-top fun and 911 handling sound brilliant, but the Targa has historically trailed the Coupé. How does the new model fare on UK roads?

www.autocar.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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