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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 5293 켈트족 전사 캠프』를 리뷰할까 합니다.

그러고보니 요새 플레이모빌 리뷰하는게 거의다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네요.

이 시리즈가 알차서 그래요.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에서 켈트족 전사의 캠프라는 이름으로 하나 나왔는데

요게 요게 뭔가 있어보입니다.

 

원래 고대 켈트족은 프랑스와 독일지역에서 살던 민족으로 로마 시대에 로마에 편입됩니다.

프랑스의 만화 『아스테릭스』에 등장하는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가 켈트에 속하는 골족이죠.

 

그래서 이 아이는 로마이집트 시리즈의 로마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면 재밌을꺼 같아요.

 그럼 이번 플레이모빌을 리뷰해볼까 해요.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의 켈트족 전사는 독특하게 뿔창같은것도 가지고 있고,

캠프의 모닷불은 무슨 주술로 불러온 정령인지 눈 같은거 까지 있네요.

불의 정령 같아보여요.

 

뿔창같은걸로 불의 정령을 조정하나봐요.

 

이 플모가 인상적인게 초록색 옷 초록 망토를 두르고 있어요.

안그래도 불의 정령이 있는데 샤먼(주술사) 깉은 느낌을 줘요.

 

그래도 전사인듯 칼,방패 그리고 활로 무장하고 있어요.

용감한 전사로 활약할 것 같지 않나요?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2019/02/22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 4769 바바리안과 야영지

 

요앞에 리뷰한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 4769 바바리안과 야영지』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봤어요.

콜라보레이션 ㅎㅎㅎ

 

둘이 무슨 큰 일을 치르러 가는 원정대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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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모빌 중에서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playmobil special PLUS)시리즈는 가성비, 감성비가 뛰어나단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의외로 다양한 시리즈를 다루기도 하구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아이템과 귀엽고 앙증맞은 플모를 득템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스페셜플러스는 되도록이면 구매하는 편이에요.

 

이번에 구매한 스페셜플러스는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 4791 자전거 타는 수리공 입니다.

 

휜칠하게 잘 생긴 청년이 자전거를 타고 갑니다.

아마도 수리공인가 봅니다.

근데 뚫어뻥을 들고 있는걸 봐서 "배관공"

 

뉘집에 변기가 막혀서 변기를 뚫어주러가는게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ㅎㅎ

 

 

박스샷처럼 찍어보기도 하고,

자전거도 태워봅니다.

 

이렇게 보니깐.

왜 최근에 개봉한다는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비(극중 엄복동)만큼이나 우리 플모군이 잘 생겨서요? ㅎㅎ

 

 

또 하나 독특한건 자전거에 달려 있는 연장통바구니가 분리가 된다는거에요.

이렇게나 디테일에 신경을 쓰다니 역시 플레이모빌이야!!

감탄했어요.

 

다양한 연장을 가지고 있는데요.

망치, 정, 드라이버, 톱, 플라이어까지 있네요.

 

배관공군은 오늘도 배관츨 고치러 갑니다.

 

성실한 청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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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 리뷰에서도 한번 이야기했지만,

플레이모빌 중에서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playmobil special PLUS)시리즈는

가성비, 감성비가 뛰어나단 생각이 듭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고,

귀엽고 앙증맞은 플모를 득템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 시리즈를 많이 모으고 있어요.

 

2019/02/18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 9084 스쿠터 타는 소녀

2019/02/17 - [취미 연구팀/플레이모빌] -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 4791 자전거 타는 수리공

비록 앞전에 리뷰한 플레이모빌의 시티라이프 시리즈와는 조금 다르긴하지만,

『플레이모빌 스페셜 플러스 4769 바바리안과 야영지』를 한번 리뷰할까 합니다.

 

이건 어느 시리즈인지 모르겠어요.

특별히 구분되어 있지는 않아요.

 

다만 바바리안(이방인이란 뜻)이라고는 하지만,

복장이 흡사 켈트족 전사 같아서 켈트족이면 로마시대이니 

로마 이집트 시리즈에 들어갈꺼 같네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야영지답게 모닷불과 의자,

그리고 술잔과 통닭까지 이 분 요새 트렌드를 아셔서 치맥하시는건 아닌지? ㅎㅎ

그리고 강아지인지? 사냥견인지? 개 한마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뭔가 설정이 제대로 된 느낌이에요.

 

그리고 전사답게 기하학적인 무늬가 새겨진 방패와

검 한자루, 철퇴까지 중무장하고 계십니다.

 

바바리안 전사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요번 스페셜 플러스는 알차다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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