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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켐스 069260/코스피/화학 - 반도체 슈퍼사시클 수혜 탄소배출권까지 매력 뿜뿜

 

 

 

 

(2021.03.19 기준)

시가총액 9,443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26위
상장주식수 40,878,588
액면가l매매단위 1,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40,878,588
외국인보유주식수(B) 3,400,592
외국인소진율(B/A) 8.32%
52주최고l최저 27,650 l 12,100
PERlEPS(2020.12) 19.04배 l 1,213원
추정PERlEPS 10.45배 l 2,210원
PBRlBPS (2020.12) 1.33배 l 17,420원
배당수익률l2020.12 4.33%
동일업종 PER 80.80배
동일업종 등락률 -1.20%

 

현주가 23,100원(2021.03.16 기준)

 

2021.3.17

매수시작

23,300원/주

 

2021.3.30

갑자기 주가가 급락하네요.

22,700원/주 추가매수 시작!!

 

와 갑자기 싸지네요.

감사합니다.

 

한가지 악재성 기사가 나오면서 주가가 급락했습니다.여기저기서 매물이 쏟아지네요.

 

"[특징주]휴켐스, 한화솔루션 자체 DNT 조달 소식에 10% 급락"

 

이 기사보면서 곰곰히 생각했습니다.DNT 같은 화학제품은 장기계약을 맺습니다.그렇다면 거래처의 자체생산에 휴켐스는 이걸 몰랐을까요?그럼에도 왜 질산생산공정을 증설했을까요?질산은 DNT를 생산하는 기초소재입니다.질산에 톨루엔을 결합하면 DNT가 되죠.만약 한화가 DNT를 자체생산하더라도 질산은 휴켐스에서 생산받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그리고 공장 건설과 제품 생산까지의 시간(1~2년)을 감안한다면 그 동안의 계속해서 휴켐스의 제품을 공급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여전히 매력이 있다고 봐야 할꺼 같네요.

 

저렴해졌다면 줍줍하시고, 추이를 지켜봅시다.

 

 

 

<투자아이디어>

1. 독점적 지위와 성장성

국내 질산의 90%공급 그리고 현재 생산량 증대

 

2. 반도체 슈퍼사이클 수혜주

반도체 슈퍼사이클 수혜로 생산량을 증대하면서 성장하는거지만 이 이슈는 꽤 큰 부분이라서 따로 다뤄봤습니다.

 

3. 탄소배출권 수혜주

요새 지속성장관련해서 탄소배출권을 가진 기업으로 수혜를 볼꺼 같네요

 

4. 지속됐던 공매도(?)로 저렴했던 주가

공매도가 지속된다면 주가는 저렴해집니다.

특히나 실적이나 밸류가 뛰어난 기업이라면요.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그만큼 오를 요소만 남았다는건지요.

 

5.자사주 6.13%보유(2,507,711주)

주요주주 보유지분(%) 보유주식수(보통) 
태광실업 외 2인 43.42%(17,748,202주)
국민연금공단 11.08%(4,527,829주)

농협경제지주 외 2인 8.44%(3,449,316주)
자사주 6.13%보유(2,507,711주)

 

 

<출처 - 네이버증권>

 

 

 

6.배당수익률  4.00% (주배당 1,000원/2020년기준)

시중 정기적금 금리 1.15%입니다.

1,000원을 이자로 받으려면?

1,000/0.015=66,666.667입니다.

배당수익만 생각해보 주가는 저렴합니다.

 

7. 유보율을 보라!!
자본금이 409억입니다.

유보율은?
1,672.15%입니다.

그렇다면 얼만큼의 현금을 가지고 있는거죠?

현재 자본금 X 유보율
409억원 X 16.7215 = 6,838.48억원

이거 내가 계산을 잘못한건가? 싶을 정도의 큰 금액이네요.

시총이 9,279억(2021.03.30 기준)

시총의 2/3만큼의 현금을 가지고 있네요!!!

 

그렇다고 이 회사 문닫을꺼 아니잖아요?

계속 장사하면 돈을 더 많이 벌고 더 쌓아 둘수 있겠네요.

사업도 잘되고 현금도 많고 싸면 삽시다!!

 

2021.3.19

수급이나 상황상 좋지는 않아 보입니다만.

저는 성장성을 보고 투자를 합니다.

 

 

 

 

 

 

 

휴켐스, 질산 공장 증설…1500억 규모 : 네이버 뉴스 (naver.com)

휴켐스, 질산 공장 증설…1500억 규모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휴켐스(069260)가 질산공장을 대규모로 늘려 성장은 물론 탄소중립에도 기여하겠다고 11일 밝혔다. 휴켐스는 지난 2019년 10월 여수 산업단지에 1500억원 규모로 6번째 질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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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 약 150만톤으로 확대
"국내외 질산수요 충당"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휴켐스(069260)가 질산공장을 대규모로 늘려 성장은 물론 탄소중립에도 기여하겠다고 11일 밝혔다.

휴켐스는 지난 2019년 10월 여수 산업단지에 1500억원 규모로 6번째 질산 공장을 증설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기술 관련 업체를 선정하고 설계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신규로 지어지는 질산 공장의 생산능력은 약 40만톤이다. 준공되면 오는 2024년부터 생산능력이 현재 약 110만톤에서 150만톤으로 확대된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에 사용되는 질산 수요가 빠르게 늘어가고 있다. 이에 질산을 원료 기반으로 하는 산업들의 호조세 등으로 질산 공급도 증가세다. 휴켐스는 이번 공장증설로 국내외에서 늘어나는 질산 수요를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휴켐스는 디엔티(DNT)와 엠엔비(MNB) 등 폴리우레탄의 기초원료와 질산, 초안 등을 생산하는 정밀화학 전문기업이다. 휴켐스 질산공장에서 확보되는 연간 160만톤의 탄소배출권은 국내 단일 기업으로는 최대 수준이다. 지난 2015년부터 국내에서 시작된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에 판매된 뒤로 휴켐스의 수익원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신진용 휴켐스 대표이사는 "질산 6공장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에도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뉴시스
휴켐스, 질산 공장 증설…1500억 규모
기사입력 2021.03.11. 오후 5:38

 

휴켐스 "주당 1000원, 시가배당률 4.0% 현금배당 결정" : 네이버 뉴스 (naver.com)

휴켐스 "주당 1000원, 시가배당률 4.0% 현금배당 결정"

[파이낸셜뉴스] 휴켐스가 올해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휴켐스는 지난 10일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을 공시하고 "시가배당률은 4.0%이며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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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휴켐스가 올해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휴켐스는 지난 10일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을 공시하고 "시가배당률은 4.0%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384억원"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배당 기준일인 지난해 말 기준 3837만877주를 대상으로 배당금을 지급한다. 향후 정기 주주총회에서 본 안건이 승인된다. 자기주식 250만7711주는 배당에서 제외한다.

신진용 휴켐스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환경에서도 비상경영체제를 통해 지난해 매출 5935억원, 영업이익 952억원으로 16%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며 “일시적인 비용 발생으로 순이익이 다소 감소했으나 주주중심정책의 일환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배당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 대표는 또 “투자 규모 1500억원의 질산6공장에 이어 추가 사업에 대한 새로운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기존 사업의 확장과 함께 연구개발 과제의 사업화, 신사업부문의 투자, M&A(인수합병)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켐스는 매년 주주환원정책에 힘써 최근 5년간 평균 50% 수준의 배당 성향과 평균 4.3%의 시가배당률을 유지하고 있는 고배당 기업이다.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글로벌 경기 침체와 업체 전반의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통한 경기방어 및 배당주로서의 강점을 보이고 있다.

 

<기사출처>
파이낸셜뉴스
휴켐스 "주당 1000원, 시가배당률 4.0% 현금배당 결정"
기사입력 2021.02.12. 오전 6:01

 

 

'반도체 품귀'에 뒤에서 웃는 휴켐스 : 네이버 뉴스 (naver.com)

'반도체 품귀'에 뒤에서 웃는 휴켐스

반도체칩을 만들기 위해선 원료인 웨이퍼에 묻은 이물질을 제거하는 세정 공정이 필수적이다. 이때 반드시 필요한 화학물질이 질산(HNO3)이다. 질산은 산화작용을 통해 웨이퍼 표면을 매끄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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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산 90% 공급 화학사

반도체 세정제·폭약 필수소재
여수공장 증설해 생산능력 키워
영업이익률 20% 달하는 알짜
국내 수요에 의존하는 건 '한계'

탄소배출권, 실적 견인 또다른 축
160만t 보유…단일기업 최대

휴켐스 여수공장
반도체칩을 만들기 위해선 원료인 웨이퍼에 묻은 이물질을 제거하는 세정 공정이 필수적이다. 이때 반드시 필요한 화학물질이 질산(HNO3)이다. 질산은 산화작용을 통해 웨이퍼 표면을 매끄럽게 깎아주는 역할을 한다. 국내 질산 시장은 한 업체가 90% 이상을 공급하는 구조다. 태광실업의 정밀화학 자회사인 휴켐스다. 휴켐스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독보적인 생산능력을 앞세워 견조한 영업이익률을 보이고 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맞물려 수요가 급증하면서 향후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국내 질산 사실상 전량 공급


11일 화학업계에 따르면 휴켐스는 전남 여수산업단지에 조성하는 질산 6공장에 대한 기술 관련 업체 선정 및 설계를 마무리했다. 1500억원이 투자되는 신규 질산공장의 생산능력은 40만t가량으로 2024년 공장이 완공돼 가동에 들어가면 생산능력이 150만t으로 늘어난다. 아시아 최대 규모로 국내 시장에 필요한 질산을 전량 공급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정밀화학기업인 휴켐스는 2006년 태광실업이 남해화학으로부터 인수한 회사다. 휴켐스 지분 39.95%를 보유하고 있는 태광실업은 고(故) 박연차 회장이 창업했다. 지난해 박 회장 타계 후 장남인 박주환 기획조정실장이 새 회장에 선임됐다.

휴켐스는 화학업계에서 숨은 ‘알짜기업’으로 손꼽힌다. 휴켐스의 최근 몇 년 새 평균 영업이익률은 20%에 육박한다. 국내 화학업종의 평균 영업이익률(6.8%·2019년 기준)을 훨씬 웃도는 알짜기업이다.

휴켐스는 질산을 토대로 DNT, MNB, 초안을 생산한다. 질산에 톨루엔을 결합하면 DNT, 벤젠을 섞으면 MNB, 암모니아를 더하면 초안이 생성된다. DNT MNB는 자동차와 가구·건설 내장재로 쓰이는 폴리우레탄 재료로 활용된다. 초안은 반도체 세정제와 폭약제조에 쓰인다. 휴켐스는 한국바스프, ㈜한화, 한화케미칼, OCI 등과 장기공급 계약을 맺고 질산을 공급하고 있다. 휴켐스가 매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꾸준히 낼 수 있는 비결이다.

올해 실적 대폭 개선 예상

독보적인 질산 생산능력을 갖췄지만 휴켐스도 약점은 있다. 경기에 민감한 반도체와 자동차 및 가구·건설 내장재가 질산 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화성이 높은 위험물질인 질산은 장기간 운반이 어려워 대부분 역내 수요에 의존한다. 실적이 국내 경기와 직결된다는 뜻이다. 2017 21.3%에 달했던 영업이익률이 지난해 16.0%까지 줄어든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올 들어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질산 수요가 다시 치솟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반도체 수요 증가로 질산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휴켐스의 설명이다. 6공장 가동을 3년가량 앞두고 있는데도 각 업체들이 휴켐스와 신규 공장 물량에 대한 장기계약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휴켐스의 올해 실적을 견인하는 숨은 요인은 탄소배출권이다. 휴켐스는 연간 160만t의 탄소배출권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단일 기업으로는 최대 수준이다. 2000년대 중반부터 저감 시설을 설치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온 데 따른 것이다.

올해부터는 기업이 의무적으로 돈을 내고 구매하는 탄소배출권이 세 배 이상 증가하면서 배출권 가격도 오를 전망이다. 휴켐스가 탄소배출권 판매로만 수백억원의 매출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증권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신진용 휴켐스 대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도 강화해 사회적 책임과 의무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한국경제
'반도체 품귀'에 뒤에서 웃는 휴켐스
신문A14면 1단 기사입력 2021.03.11. 오후 5:29 최종수정 2021.03.19. 오후 6:26

 

[클릭 e종목]휴켐스, 탄소배출권 펀더멘털 변함없다 : 네이버 뉴스 (naver.com)

[클릭 e종목]휴켐스, 탄소배출권 펀더멘털 변함없다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키움증권은 10일 휴켐스에 대해 하반기에 마진율이 높은 탄소배출권 판매에 집중할 예정으로 펀더멘털은 변함이 없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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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키움증권은 10일 휴켐스에 대해 하반기에 마진율이 높은 탄소배출권 판매에 집중할 예정으로 펀더멘털은 변함이 없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근 공표되는 탄소배출권 가격의 약세, 탄소효율 그린뉴딜지수 편입 탈락 등으로 휴켐스의 탄소배출권 사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실망이 큰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탄소배출권 가격 약세는 휴켐스의 탄소배출권 실적과 무관하다. 현재 발표되는 탄소배출권 가격은 작년 시황을 반영한 수치이다. 올해 탄소배출권 수급이 반영될 탄소배출권 가격은 올해 하반기부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적용될것으로 보인다. 또한 휴켐스는 올해 하반기 가격 반등 전망 및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탄소배출권 판매를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휴켐스의 탄소배출권은 부외거래로 계상돼 저장 등에 비용이 발생하지않는다. 여전히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은 휴켐스가 키를 쥐고 있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한다.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각국 정부의 이산화탄소 저감 정책 확대로 역외 탄소배출권 가격과 국내 가격의 갭이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본다. 또한 미국과 EU 등의 탄소국경세 도입이 현실화될 경우 국내 탄소배출권 가격이 재차 반등할 수 있는 가능성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탄소배출권 가격이 t당 1만원 움직일 경우 휴켐스의 영업이익은 100억원 이상이 변동된다. 이런 요인들로 하반기에 올해 영업이익의 약 65%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휴켐스는 질산 및 그 다운스트림의 시장 지배력 강화를 위하여 1500억원을 투자해 질산 6공장(40만t)을 2023년 상반기까지 증설할 계획이다. 국내 질산 업체들의 플랜트 스크랩 전망과 초안 업체 증설 검토에 따른 국내 질산의 수급 부족 현상을 대비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증설로 휴켐스의 질산(농질산포함) 생산능력은 173만t으로 증가하며 역내 1위 공업용 질산 업체 지위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증설로 인한 단위당 고정비 축소 등 규모의 경제효과가 추가되며 외형 및 플랜트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휴켐스의 과거 장기공급 계약 패턴, 최근 생산능력 증가, 질산 증설규모, 국내 경쟁사 질산 생산능력 및 다운스트림 경쟁 역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질산뿐만 아니라 유도체 생산능력 확장도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기사출처>

아시아경제
[클릭 e종목]휴켐스, 탄소배출권 펀더멘털 변함없다
기사입력 2021.02.10. 오전 7:23

 

(토마토TV와 함께하는 주식투자)휴켐스, 실적 개선-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수혜 (newstomato.com)

(토마토TV와 함께하는 주식투자)휴켐스, 실적 개선-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수혜

휴켐스(069260)는 정유 및 석유화학 등 기초화학 산업을 영위하고, 이 기초화학 산업에서 원료를 공급받아 자동차나 전자 등 제조업체에서 사용되는 원부자재를 생산하는 정밀화학도 취급하고 있

www.news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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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켐스(069260)는 정유 및 석유화학 등 기초화학 산업을 영위하고, 이 기초화학 산업에서 원료를 공급받아 자동차나 전자 등 제조업체에서 사용되는 원부자재를 생산하는 정밀화학도 취급하고 있다. 그 중 휴켐스가 생산하는 연질 폴리우레탄, 디엔티(DNT)는 자동차 내장재나 스판덱스 의류에 사용이 되는데 현재 이 물량 모두 한화케미칼에 전량 공급되고 있다.

 

최근에 화학 섹터의 실적이 잘 나오고 있는데 휴켐스 역시 4분기 DNT 부문 실적이 잘 나왔다. 지난 3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되면서 4분기에는 흑자전환에도 달성했다. 제품가격에서 원재료 가격을 차감한, TDI 스프레드가 상승하면서 영업이익률도 상승했다.

 

회사가 생산하는 화학 물질 중 엠엔비(MNB)가 있는데 건축자재 또는 가전제품의 단열재로 쓰이는 물질로 금호미쓰이화학 등과 장기공급계약을 맺어서 전량 공급을 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도 최근 금호미쓰이의 공격적인 판매 전략으로 작년 내내 평균 95% 이상의 공장가동률을 유지하면서 호실적을 받쳐주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휴켐스가 생산하는 공업용 질산은 업계 점유율 1위다. 최근 질산이나 다운스트림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질산 6공장을 증설하고 있다. 휴켐스의 오는 2023년 상반기까지 질산 40만톤 생산규모 증설을 마무리 하고 국내 질산 수급 부족 현상에 대비할 예정이다. 생산능력 증가로 단위당 고정비 축소 및 규모의 경제 효과가 추가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국내 1위의 공업용 질산 업체 지위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4분기 실적에 대한 시장에서의 실망도 있다. 시장의 실망은 실적, 영업이익의 기대치가 워낙 높았던 것이 이유였는데, 회사는 작년 4분기 영업이익에서 컨센서스(341억원)에 못미친 299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72%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에서 컨센서스의 차이가 42억원 정도로 작고 4분기 성과급 등 일회성비용인 50억원이 반영된 것이기 때문에 우려할 부분은 아니다.

 

특히 올해도 화학 업황은 팬데믹 극복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감에 호황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동사의 올해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한다.

 

회사의 또 다른 투자 포인트는 탄소배출권이다. 탄소배출권은 일정 기간 동안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로 원래 이 배출권을 할당받은 기업들은 할당된 범위 내에서만 온실가스를 사용해야하지만, 배출권이 부족하거나 남은 부분은 시장에서 거래를 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탄소제로 정책을 펼치고 있어 탄소배출권 시장에 대한 시장 관심도는 높아지고 있다.

 

휴켐스는 화학 질산공장에 온실가스 저감 시설을 설치해서 감축한 온실가스만큼 탄소배출권을 판매하고 있어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높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현재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에서의 가격 약세 때문에 우려하는 이도 있지만, 유럽의 경우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 지난해 연말에는 70% 가량 급반등을 했는데, 미국이나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탄소국경세를 도입할 경우 우리나라에서의 탄소배출권도 가격이 많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암모니아 생산 역시 최근 친환경 연료로 각광 받고 있다는 점 역시 동사에는 긍정적인 포인트로 작용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서 ESG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어 이 부분 수급 유입에도 기대를 해 볼 수 있다. 

 

그래프/뉴스토마토

 

<기사출처>
(토마토TV와 함께하는 주식투자)휴켐스, 실적 개선-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수혜
입력 : 2021-03-17 06:00:00 ㅣ 수정 : 2021-03-17 06:00:00

문서진 주식전문가

탄소배출권 가격 계속 오른다, 휴켐스 친환경에 투자한 노력이 결실로 (businesspost.co.kr)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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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를 배출할 권리인 탄소배출권 가격이 현재 톤당 1만8천 원대에서 하반기부터 최소 3만 원대로 치솟을 것으로 전망된다.

휴켐스는 주로 질산을 생산하는 화학회사로 오래전부터 온실가스 저감시설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해 왔다. 글로벌 친환경기조에 따라 탄소배출권 가격이 오르면서 친환경에 투자한 노력이 수확을 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에너지업계와 증권업계의 말을 종합해보면 하반기부터 탄소배출권 가격이 본격적으로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탄소배출권은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다. 기업들이 유엔(UN)으로부터 인증받은 온실가스 감축량만큼 탄소배출권을 할당받으며 이를 환경부 승인을 거쳐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사고 팔 수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탄소배출권은 3월 한 달 동안 1만8천 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탄소배출권은 코로나19로 경제가 타격을 입기 전 2019년 말부터 지난해 4월까지 3만 원 후반대에서 4만 원 초반대에서 사고 팔렸던 점을 고려해 에너지업계에서는 하반기부터 최소 3만 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바라봤다.

이지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친환경정책 강화로 유럽 탄소배출권 가격이 급등해 국내에도 일부 영향을 미칠 것이다"며 "하반기부터 경제활동도 재개돼 탄소배출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바라봤다.

또한 이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제3기 탄소배출권 거래가 본격화돼 탄소배출권 가격이 최소 3만 원까지 상승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정부가 2015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3기가 시작됐다.

정부는 1기(2015~2017년)에 기업들에게 탄소배출권을 무상으로 할당했다. 2기(2018~2020년)부터는 배출권 가운데 3%를, 3기부터는 배출권 가운데 10%를 돈을 주고 구매해야 한다.

올해부터 각 기업이 돈을 내고 사야하는 탄소배출권이 2기와 비교해 3배 넘게 늘어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전망에 힘을 보태고 있다.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전망에 따라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철강이나 정유업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지만 탄소배출권을 판매하고 있는 휴켐스로서는 반가울 수밖에 없다.

휴켐스는 반도체와 자동차, 가구·건설 내장재에 사용되는 공업용 질산을 생산하는 화학회사다. 

화학업계에서는 휴켐스가 질산 생산능력을 173만 톤 보유해 아시아권 1위를 차지하면서도 온실가스 감축에도 앞장서 국내에서 탄소배출권을 가장 많이 확보한 회사로 알려졌다. 

암모니아에서 질산을 만드는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발생한다. 휴켐스는 교토의정서가 시행된 이듬해 2006년부터 질산공장에 온실가스 저감시설을 설치해 암모니아를 질산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여 배출권을 확보했다.

휴켐스로서는 과거부터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왔는데 글로벌 친환경정책에 힘입어 결실을 맺게 된 셈이다.

휴켐스 관계자는 “휴켐스는 2015년 국내에 탄소배출권 거래제가 도입되기 10여 년 전인 2006년부터 교토의정서에 따른 글로벌 친환경 움직임에 공감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공을 들여왔다”며 “앞으로도 탄소배출권 거래에 따른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휴켐스는 앞서 11일 1500억 원을 투자해 여수에 6번째 질산공장을 증설하기로 했다. 이번 증설에도 온실가스 저감시설을 설치해 탄소배출권을 추가로 확보할 방침을 세웠다.

휴켐스는 지난해 탄소배출권에서만 매출 606억 원, 영업이익 374억 원을 거뒀다.

탄소배출권 매출은 휴켐스 전체에서 10%를 차지하지만 영업이익은 전체에서 39%를 차지했다. 탄소배출권사업은 수익성이 굉장히 좋은 사업으로 휴켐스에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기사출처>

비즈니스 탄소배출권 가격 계속 오른다, 휴켐스 친환경에 투자한 노력이 결실로 

성보미 기자   2021-03-23 16:53:12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1.27  ~ 

 

총평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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