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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수혜주 관련주 테이퍼링  은행주 금융주 보험주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금융주 투자에 관한 재밌는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미국의 테이퍼링 여러가지 상황으로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인상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위의 기사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이번주 후반인 26일 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 인상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8월 금리인상에 반반으로 의견이 갈리는 것 같아보입니다.

 

<출처 - 네이버금융>

 

현재(2021.8.22)를 기준으로 

한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0.5%(21년 7월 기준)

미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21년 7월 기준)

 

금리인상 관련 가능성때문에 금리 인상 수혜주 금리인상 관련주 주식에 대해서 서칭하다가

유투브에서 재밌는 내용을 발견했습니다.

 

815머니톡에서 유동원 본부장의 금리 인상 관련주 금융주 은행주 투자법인데요.

 

꽤나 유용할 것 같아서 글을 남겨봅니다.

 

예전에도 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대한 글을 남겼었습니다.

그리고 투자했던 기업들에 대한 리뷰도 남겼었구요.

 

아래에 링크를 걸어드립니다.

 

 

2021.01.26 - [경제 연구팀/투자] - 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투자하는 건 어떨까?

 

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투자하는 건 어떨까?

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투자하는 건 어떨까? 오늘 신문기사를 보면 아직도 조금 덜 오른 금융주가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저는 지금 금융주에 투자하

junhok.tistory.com

2021.03.28 - [투자일지/주식투자] - 신한지주 05555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신한지주 05555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신한지주 05555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2021.03.25 기준) 시가총액 18조 8,817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2위 상장주식수 516,599,554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

junhok.tistory.com

2021.03.28 - [투자일지/주식투자] - 하나금융지주 08679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하나금융지주 08679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하나금융지주 08679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2021.03.25 기준) 시가총액 12조 2,349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9위 상장주식수 300,242,062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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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 [투자일지/주식투자] - 기업은행 024110/코스피/은행 - 최고 실적에 여전히 싸다

 

기업은행 024110/코스피/은행 - 최고 실적에 여전히 싸다

기업은행 024110/코스피/은행 - 최고 실적에 여전히 싸다 (2021.03.12 기준) 시가총액 6조 6,184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48위 상장주식수 738,664,360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

junhok.tistory.com

2021.02.28 - [투자일지/주식투자] - 코리안리 003690/코스피/보험 - 재보험강자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자!! :공동재보험시장

 

코리안리 003690/코스피/보험 - 재보험강자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자!! :공동재보험시장

코리안리 003690/코스피/보험 -  재보험강자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자!! :공동재보험시장 (2021.02.25 기준) 시가총액 9,497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13위 상장주식수 120,369,116 액면가l매매단위 500

junhok.tistory.com

 

솔직히 당시에 투자했던 금융주의 상당수를 이미 익절했구요.

*익절 : 이익을 얻고 주식 매도하는 것, 손절의 반대말

 

다시금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금융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유동원 본부장의 이야기처럼 투자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테이퍼링, 금리인상 앞둔 지금 팔아야 할 주식, 들고 있어야 할 주식 말씀드릴께요! (주식투자) 유동원 본부장

의 동영상에서 발췌한 내용인데요.

 

금리 인상 수혜주 찾으시죠?

수혜주만 찾지마시고, 전략을 짜보세요.

지금이 금융주에 투자할 시기인지 아닌지를요.

 

투자아이디어

금융주는 변동성이 거의 없는 종목이다.

언제 투자해야 하나?

경기가 최악의 상황에서 부양을 위해서 유동성이 풀리기 시작했을때 투자(1년간)

경기가 과열되고 완전 과열 상태가 되어 금리가 빠르게 올라갈 때 투자(1년간) 

 

그외에 기간에는 금융주 대신 성장주에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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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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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98년부터 2000년 닷컴 버블이 끝날 때 그럼 그 끝났다고 생각한다면 당연히 말씀 하신대로

성장주 버리고 오히려 경기 민감주를 사고 그러셨어요 되겠죠.

그런데 그 마지막에 1년 반동안의 거의 성장주 들이 미쳐 버렸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뭐 어느 쪽으로 땡길지 모르는 거죠.

단기적으로만 본다면

 

그리고 은행주는 보통 저희가 제가 은행을 정말 오래동안 들어 다 봤기 때문에 은행주는요.
절대로 오래 가져가서는 안 되는 종목입니다.

 

아 그래요.

 

예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는 어떤 기업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 미국이든 한국이든

물론 뭐 골드만삭스 나 뭐 이런 미국 대형 JP모건이나

원래 이런거 좀 다르게 볼 수도 있겠으나 

 

거기는 투자은행이라고 보통 표현하죠.

 

그래도 그래도 2008년 같은걸 맛보다 왔거든요 

음 왜 그러냐면 은행이라는 이 기업 자체가 레버리지가 수배 30배 걸리는 거거든요.

왜 자기자본을 5만 가지고 100 의 자산을 운용하는데가 은행이에요.

그래서 보통 은행은 언제 퍼포먼스가 

예를 들어 10년투자한다면 엄청나게 경기가 막 최악이었어요.
그래서 가 금리를 낮추고 막 그러면서 부양을 하기 시작했을 때.

그 때부터 1년 사고 그리고 계속 경기가 좋을 때나 안 들고 있다가 

마지막에 경기가 과열할 때 완전 과열로 갈 때 금리가 빠르게
올라가고 막 이럴때 이때 또 1년을 사면 끝이에요
나머지 중간에 팔은 투자를 안해도 되는거죠.

 

거의 변동성 없다.

올라 갔다 왔다 마이너스로 갔다 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보면은 아직 우리가 경기가 완전히 과열이다
지금 코로나19 델타 변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완전 과열이라고 얘기는 사람없잖아요.

 

예 그래서 어 말씀하신대로 분명히 어느 때 마다 타이밍이 있는데
잠을 잘 주무실려면 그렇게 단기로 투자를 해야 되는 업종에다 투자를 해야 하는 건 아니죠.


뭔가 전체적인 큰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는 업종에서 물론 중간중간에 빠질 때는 있지만
음 예를 들어 Nasdaq을을 보면 2018년에도 훅 20% 빠졌잖아요.

그치만 다 돌리고 훨씬 더 많이 올라갔죠.

그러니까 그런 식의 어떤 빠짐에 있다하더라도 어떤 경우 그 전체적인 추세의 변화에 있어서 대장주는
너무 샀다 팔았다를 안 하시는 게 더 낫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테이퍼링 금리인상 혹은 시장 버블 모든 논란

여러가지 이슈들이 산재해 있는 현 상황에서의 우리 주린이 에게 가장 적절한 투자법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요.

 

테이퍼링,금리인상 앞둔 지금 팔아야 할 주식, 들고 있어야 할 주식 말씀드릴께요! (주식투자)유동원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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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008560/코스피/코스피 - 증권주 싸다

 

 

(2021.1.29기준)

시가총액 2조 3,828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115위
상장주식수 675,961,727
액면가l매매단위 1,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675,961,727
외국인보유주식수(B) 90,542,215
외국인소진율(B/A) 13.39%
52주최고l최저 4,055 l 2,020
PERlEPS(2020.09) 4.41배 l 799원
추정PERlEPS 4.91배 l 718원
PBRlBPS (2020.09) 0.57배 l 6,204원
배당수익률l2019.12 5.28%
동일업종 PER 6.35배
동일업종 등락률 -3.32%

 

<투자아이디어>

1. 증시 활황으로 사상최대 실적 예상

 

2. 증권주섹터가 다른 섹터에 비해 덜 오름

코스피 2700~2900대 가격

 

3.배당수익률  5.28%예상 (주배당 200원/2019년기준)

주가 3,525원 기준(2021.1.29)

 

4. 자사주 6.38%보유(43,138,182주)

 

5.증권주 중에서 (주당 가격이 아닌 밸류상) 저평가 저렴한 종목으로 생각됨.

매출액이 상위권이며 영업이익 또한 상위권임.

추정치이지만 사상최대임. 

2020(E) 매출액 155,724억원 당기순이익 5,326억원

 

2021.2.3

평단가 3,455원/주 매수

 

[2021 주식시장 전망] 메리츠증권, 체질개선 적시타…신성장 동력 확보 관건   - 신아일보 (shinailbo.co.kr)

 

[2021 주식시장 전망] 메리츠증권, 체질개선 적시타…신성장 동력 확보 관건   - 신아일보

증권가 전문가들은 메리츠증권이 부동산금융 규제 강화에 대비해 트레이딩 부문 강화 등 체질 개선을 적절히 진행했다고 평가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주로 복귀한 부분에 대해서도 주

www.shinailbo.co.kr

<기사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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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PF 감소 대비 트레이딩 역량 강화…관련 수익 성장세
"핵심 사업 IB 부문 약세 속 새로운 전략 안 보인다" 지적도

증권가 전문가들은 메리츠증권이 부동산금융 규제 강화에 대비해 트레이딩 부문 강화 등 체질 개선을 적절히 진행했다고 평가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주로 복귀한 부분에 대해서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핵심 사업 부문인 IB 관련 영업환경 악화 속에서 새로운 성장 전략을 구체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7일 종가 기준 메리츠증권 주가는 전장보다 10원(0.26%) 오른 3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52주 최저(종가)인 2110원보다 81.0% 오른 수치다. 작년 12월28일 배당기준일에 기록한 52주 최고가 3970원보다는 3.8% 내렸다. 

메리츠증권의 작년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은 828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9년 영업이익 6799억원보다 21.8% 증가한 규모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5546억원보다 1.9% 증가한 5651억원으로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100% 자회사인 메리츠캐피탈의 당기순이익은 1339억원으로 전년 대비 30.1% 성장했다. 

다만, 메리츠증권의 올해 실적에 대한 시장 전망은 엇갈리고 있다. 메리츠증권에게는 다소 비우호적인 영업 여건 속에서 체질개선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에 점수를 주는 시각이 있는 반면, 핵심 수익원인 IB(기업금융) 수수료와 이자수익 감소 추세에서 확실한 신성장 동력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메리츠증권은 수익 구조에서 브로커리지 기여도가 작년 4분기 기준 8% 수준으로 가장 낮은 대형증권사다. 거래대금 활황에 따른 수혜가 가장 약했지만, 자체적으로는 고성장을 이뤄냈다. 지난해 브로커리지 수익은 전년 대비 126% 증가한 700억원이었다. 

특히, 작년 4분기 자산운용(트레이딩) 부문 수익은 4318억원으로 전년 대비 55.8%, 자산관리 수익은 200억원으로 162.9% 각각 키웠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2~3년전부터 부동산 PF 감소에 대비해 트레이딩 역량을 강화해왔고 영업비용도 효율화하는 등 체질 개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ELS(주가연계증권) 운영 확대와 랩 어카운트 잔고 증가 등 트레이딩 부문은 이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반면, 올해 실적 개선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이미 시장에서는 작년 금융투자업규정 일부개정 입법예고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증권사들의 국내외 개발사업 관련 자본규제가 강화되는 상황에서 메리츠증권의 타격이 가장 클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다. 

메리츠증권의 작년 금융수지는 2515억원으로 전년 대비 -23.3% 감소해 부진했고, 경쟁력을 인정 받는 IB 부문 수익은 4080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에 그쳤다. 

강승건 KB증권 연구원은 "대출과 채무보증 축소로 핵심 수익원인 기업금융 수수료 및 이자수지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새로운 성장 전략이 아직은 구체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한계점"이라며 "작년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새로운 성장 동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최근 메리츠증권은 작년 200원이었던 배당금을 32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배당성향도 작년 24.5%에서 올해 39.9%까지 끌어올렸다. 상향된 배당성향은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PF(프로젝트파이낸싱) 자산은 감소를 지속하고 있지만 작년에는 연말 부동산PF 규제 대비차 높이지 못했던 배당성향을 올해에는 크게 높인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도 "올해 연말에도 이번 수준으로 배당한다는 신호를 주면 배당주로서 매력은 충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메리츠증권은 올해 사업 목표에 대해 IB 부문과 트레이딩, 리테일 부문에서 지속적인 체질개선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IB 부문은 시장변화 및 정부 규제강화에 대응해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채무보증 반영비율이 적은 국내 상업용 부동산과 SOC(사회간접자본) 소싱을 확대한다. 

트레이딩 부문은 안정적 ELS 잔고 관리 및 운용마진을 확보하고, 리테일은 주식 위탁매매에 대한 경쟁력 강화로 수익성 공고화 및 불완전판매 zero(제로)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작년은 코로나19에 맞서 위기를 극복하고 체질개선에 집중한 한 해였다"며 "올해도 전 사업부가 트렌드 변화를 수용해 과거와는 차별화 된 수익을 창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2021 주식시장 전망] 메리츠증권, 체질개선 적시타…신성장 동력 확보 관건  
 고수아 기자 승인 2021.02.18 14:15
[신아일보]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1.2.3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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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003540/코스피/코스피 - 증권주에 주목할 때다

 

 

 

(2021.1.29기준)

시가총액 6,169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79위
상장주식수 50,773,400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50,773,400
외국인보유주식수(B) 9,568,851
외국인소진율(B/A) 18.85%
52주최고l최저 14,500 l 6,650
PERlEPS(2020.09) 11.20배 l 1,085원
추정PERlEPS N/A l N/A
PBRlBPS (2020.09) 0.41배 l 29,686원
배당수익률l2019.12 8.37%
동일업종 PER 6.35배
동일업종 등락률 -3.32%

 

현주가 12,110원(2021.01.29 기준

 

*주의

저는 현재 이 기업에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가진 다른 금융 기업들과의 밸류비교를 위해서 대신증권을 분석합니다.

본 포스팅의 기업 분석은 개인 의견임을 말씀드리며,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 주의 사항을 써놓고 보니 뭔가 머쓱하네요^^

꼭 내가 전문가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투자아이디어>

1. 증시 활황으로 사상최대 실적 예상

 

2. 증권주섹터가 다른 섹터에 비해 덜 오름

코스피 2700~2900대 가격

 

3. 자사주 28.74%보유(14,591,441주)   

4.배당수익률  8.37%예상 (주배당 1,000원/2019년기준)

주가 12,150원 기준(2021.1.29)

 

5.증권주 중에서 저평가 저렴한 종목으로 생각됨.

 

대신증권 "활황장·코로나에 챗봇 이용 문의 급증" : 네이버 뉴스 (naver.com)

더보기

<기사본문>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대신증권은 지난 1월에 자사 챗봇 서비스 '벤자민'을 통한 고객 문의가 5만3천건을 돌파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작년 3월 이후 이어진 활황장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문의가 급증했다고 회사 측은 풀이했다.

주요 문의 내용은 온라인 거래 매체 사용법, 수수료 등 증권 관련 업무, 해외주식 투자 등이었다.

벤자민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대화형 챗봇으로 현재 2천여개 영역에 대해 답변할 수 있다. 작년에는 44만건이 넘는 문의를 처리했다.

안석준 대신증권 스마트비즈추진부장은 "비대면 투자가 활발해지는 만큼 벤자민을 활용한 고객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서비스 영역을 고도화한 업무까지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연합뉴스
대신증권 "활황장·코로나에 챗봇 이용 문의 급증"
기사입력 2021.03.05. 오전 9:23

 

아래 사진이 신문기사에 나온 챗봇입니다.

 

대신증권에 투자는 하고 있지 않지만, 

저는 MTS를 대신증권사의 크레온을 씁니다.

 

여기에도 챗봇 벤자민이 있거든요.

간단한 사항에 대해서는 편하게 잘 설명해줍니다.

정말 편해요.

 

주린이들이 모르는 걸 매번 일일이 문의하거나 인터넷 검색하기가 어렵잖아요?

챗봇은 편하게 필요한걸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종목검색Master"라고 검색식을 작성할 수 있는 툴이 mts에 있습니다.

"나의전략"을 작성해서 원하는 종목을 검색할 수 있고,

"예제전략"을 통해서 검색식을 만들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증권사 MTS에서는 잘 지원되지 않는 대신증권만의 강점이죠.

 

여러모로 타 증권사보다 이용자들에 대한 배려가 많습니다.

 

 

 

2021.3.12

번외의 이이야기입니다.

여전히 저는 대신증권에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후회합니다.

 

증권주 중에 제일 저평가 저렴한 종목이라고 해놓고는 안 샀다니!!

 

거의 한 달만에 25%가 올랐네요.

게다가 저는 대신증권 HTS, MTS까지 쓰고 있고,

오늘 링크를 걸어놓은 기사에 나오는 대신증권의 챗봇 "벤자민"까지 사용하고 있어서 대신증권의 저력을 잘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아쉽습니다.

 

현주가 15,050(2021.03.12 기준

지난번 기업분석이후 주가가 거의 한달만에 25%가량 올랐네요.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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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005940/코스피/증권 - 증권주 저렴할 때 보자

 

(2021.1.29기준)
시가총액 3조 1,096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89위
상장주식수 281,408,887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
외국인한도주식수(A) 281,408,887
외국인보유주식수(B) 42,973,744
외국인소진율(B/A) 15.27%
52주최고l최저 12,900 l 6,300
PERlEPS(2020.09) 5.37배 l 2,058원
추정PERlEPS 5.06배 l 2,184원
PBRlBPS (2020.09) 0.57배 l 19,249원
배당수익률l2019.12 3.94%
동일업종 PER 6.35배
동일업종 등락률 -3.32%

 

<투자아이디어>

1. 증시 활황으로 사상최대 실적 예상

 

2. 증권주섹터가 다른 섹터에 비해 덜 오름

코스피 2700~2900대 가격

 

3.배당수익률  3.94%예상 (주배당 500원/2019년기준)

주가 11,500원 기준(2021.1.29)

 

5.증권주 중에서 저평가 저렴한 종목으로 생각됨.

매출액이 상위권이며 영업이익 또한 상위권임.

추정치이지만 사상최대임. 

2020(E) 매출액 137,557억원 당기순이익 6,103억원

 

2020.12.29 

평단가 11,550원/주 매수

 

전체수익 -.-% (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
CAGR(연복리수익률) --.--%
투자기간 2020.12.29 ~ 



 

NH투자증권, 지난해 순익 5769억 원 기록…사상 최대 실적 : 네이버 뉴스 (naver.com)

 

NH투자증권, 지난해 순익 5769억 원 기록…사상 최대 실적

매출액 12조3385억 원·영업이익 7873억 원 기록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NH투자증권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8일 NH투자증권은 지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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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12조3385억 원·영업이익 7873억 원 기록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NH투자증권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8일 NH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12조3385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7.3% 늘고, 영업이익은 7873억 원을 기록해 36.8%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순이익은 5769억 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21.1% 증가했다. 이는 최고 순이익을 달성한 지난 2019년 4764억 원을 크게 웃돈 액수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IB(투자은행), WM(자산관리), 트레이딩 등 전 사업 부문이 고른 성장을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WM부문은 디지털 채널 강화로 디지털 채널 고객 기반을 마련했고 IB부문은 탄탄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수익을 기록했다. 트레이딩 부문은 금리하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운용수익을 확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향후 방침으로 "NH농협금융그룹과 시너지 및 디지털 비즈니스에 대한 선제적인 집중을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할 계획"이라며 "안정적이고 균형잡힌 사업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출처>
더팩트
NH투자증권, 지난해 순익 5769억 원 기록…사상 최대 실적
기사입력 2021.01.28. 오후 6:16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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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006800/코스피/증권 - 증권주에 관심을 가지자

 

 

 

(2021.1.29기준)

시가총액 6조 1,305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48위
상장주식수 645,316,408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645,316,408
외국인보유주식수(B) 96,550,222
외국인소진율(B/A) 14.96%
52주최고l최저 11,100 l 3,505
PERlEPS(2020.09) 9.93배 l 957원
추정PERlEPS 9.35배 l 1,016원
PBRlBPS (2020.09) 0.66배 l 14,496원
배당수익률l2019.12 3.44%

 

<투자아이디어>

1. 증시 활황으로 사상최대 실적 예상

 

2. 증권주섹터가 다른 섹터에 비해 덜 오름

코스피 2700~2900대 가격

 

3. 자사주 22.56%보유(145,577,905주) 

 

4.배당수익률  3.44%예상 (주배당 1450원/2019년기준)

주가 9,500원 기준(2021.1.29)

 

5.증권주 중에서 저평가 저렴한 종목으로 생각됨.

매출액이 상위권이며 영업이익 또한 상위권임 

 

2015.1.27

첫매수 주식을 처음 시작할때 미래에셋증권에서 계좌를 텄었고, 건실하다고 판단하고 매수

기업에 대한 제대로 된 분석 없이 매수하는 실수를 했었음.

매수가가 현재 주가 환산 9780원대(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의 합병으로 지금과는 다른 주가로 매수했었음)

 

2021.1.31

증권주가 저평가되어 있고, 배당등 다양한 유리한 조건을 감안할때 투자매력이 있어보임.

더군다나 자사주 매입, 자사주 소각등의 주주우대정책을 펼치는 증권사임을 본다면 상승여력이 크다고 판단됨.

 

미래에셋대우, 자사주 1000억 규모 매입 결정 : 네이버 뉴스 (naver.com)

미래에셋대우, 자사주 1000억 규모 매입 결정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1050만주로 유통 주식 수의 약 2.1%에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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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권익 보호 최선"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1050만주로 유통 주식 수의 약 2.1%에 해당한다.

29일부터 4월28일까지 3개월 이내에 장내 주식시장에서 매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4차례에 걸쳐 약 3727억원(5000만주)의 자기 주식을 취득하고 1300만주를 소각했다.

미래에셋대우 측은 "주주권익 보호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그룹의 의지가 반영됐다"면서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뉴시스
미래에셋대우, 자사주 1000억 규모 매입 결정
기사입력 2021.01.28. 오후 4:00 

 

미래에셋대우,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 돌파…증권사 최초 : 네이버 뉴스 (naver.com)

미래에셋대우,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 돌파…증권사 최초

미래에셋대우(006800) 가 증권회사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보다 51.76% 증가한 1조1047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

news.naver.com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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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006800)가 증권회사 최초로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보다 51.76% 증가한 1조1047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은 것은 증권회사 중 미래에셋이 최초다.

지난해 세전 영업이익은 1조 1284억원, 당기순이익 8183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보다 26.26%, 23.19% 늘어난 수치다. 매출액은 16조8905억원으로 전년 보다 9.42% 늘었다.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사업부문, 자산관리(WM) 부문, 투자은행(IB) 부문, 트레이딩 등 전 영업 부문에서 고른 실적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해외법인 등 자회사를 제외한 별도기준 매출액은 15조1954억원, 영업이익 1조917억원, 세전 순이익 8072억원, 당기순이익 577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을 발표했다.

<기사출처>

조선비즈
미래에셋대우,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 돌파…증권사 최초
기사입력 2021.01.28. 오후 4:52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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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 은행주 증권주에 투자하는 건 어떨까?

 

 

오늘 신문기사를 보면 아직도 조금 덜 오른 금융주가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실 저는 지금 금융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은행주 : BNK금융지주, JB금융지주,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증권주 :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보험주 : 코리안리

을 가지고 있습니다.

 

은행주는 배당자체만으로도 은행이자보다 나아서 투자하고 있고요.

증권주는 작년(2020년)과 올해(2021년) 계속되는 주식 투자 열풍에 많은 매매 수수료로 수익이 좋을 것 같아서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라면 좀더 매수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금융주(은행주, 증권주)가 약7%정도 되네요.

 

아래의 포스팅을 할때 고민했던게, 세 가지요소인데요.

첫번째, 금리인하로 예대마진 감소. 즉 수익성 악화

두번째, 가계의 부실화 대출손실 발생우려.

세번째, 더 나은 다른 투자 대상이 있지는 않을까?

 

최대 수익이 나는 상황이라 첫번째 문제는 이상이 없을 듯하고,

두번째 가계의 부실화로 대출손실 발생 우려도 은행의 건전성 강화로 큰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세번째가 문제인데 지금 대부분의 주식들이 많이 올라있는 상황이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은행주가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더군다나 금리가 점차 인상된다면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서 좋게 보이네요.

 

2019/08/21 - [투자일지/주식투자] - (투자연구중)금융주/은행주 투자 해야할까?

 

(투자연구중)금융주/은행주 투자 해야할까?

며칠 전에 유투브에서 은행주들을 분석한 동영상을 봤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2019. 8. 7입니다. 그리고 그때 유튜버님이 언급하신 리포트도 읽어봤구요. 위에 첨부파일로 넣어놨습니다.(혹시 문

junhok.tistory.com

 

<기사본문>

영끌·빚투 승자는 은행…'200% 성과급' 줄줄이 타결

신한·KB 추가 격려금·위로금도 150만원…작년보다 늘어
"상황 낫다고 임금 등 올리면 정치적 압력·사회적 비난 빌미"

(서울=연합뉴스) 은행팀 =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한파'로 상당수 기업에서 성과급이나 임금 인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은행은 '200% 성과급' 등과 함께 상대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 '빚투(대출로 투자)' 등의 수요 덕에 대출 규모 자체가 크게 불면서 지난해 은행권 이익이 2019년보다도 상당 폭 늘었기 때문으로, '코로나 역설'의 대표적 사례다.

일각에서는 정부의 반강제적 이익공유 강행 움직임도 논란거리지만, 금융권이 스스로 좀 더 주위를 살피지 않고 내부 분배에 몰두하면서 '빌미'를 주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공동임차제도 등 복리도 강화…희망퇴직금도 증액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말 이후 19일까지 신한은행, NH농협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노사가 차례로 임금 및 단체 협약(임단협)을 타결했다. 5대 시중은행 가운데 하나은행을 빼고 대부분 임단협을 마무리한 셈이다.

임금 인상률의 경우 4개 은행 노사 모두 상급단체인 금융노조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가 앞서 합의한 1.8%를 받아들였다. 1.8% 가운데 절반(0.9%)을 공익재단에 기부하는 내용도 공통적이다.

은행마다 '보로금' 등 명칭에 차이는 있지만, 성과급은 기본급 등을 포함한 통상임금의 180∼200% 수준으로 전년도와 약간 적거나 비슷하다.

국민은행과 농협은행은 1년 전과 같은 200%, 신한은행이 10%포인트(p) 낮아진 180%의 성과급을 준다.

예를 들어 부지점장의 월 기본급이 700만원 정도 되는 만큼, 이들은 1천400만원 정도의 목돈을 기대할 수 있다. 신한은행의 경우 180% 가운데 30%는 3월께 주식 형태로 지급된다.

지난 13일 임단협을 타결한 우리은행 노사의 경우 특별상여금 수준을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확정된 뒤 지급 여부나 규모를 정하기로 했다.

임금 인상률이 전년도(2%)보다 0.2%포인트 낮고 일부 은행의 성과급 비율도 소폭 떨어졌지만, 성과급과 별개로 지급되는 격려금·위로금, 신설된 복지 혜택 등을 고려하면 은행 직원들의 주머니가 오히려 더 두둑해졌다는 분석도 있다.

신한은행의 경우 작년 연말 '특별 위로금' 명목으로 150만원이 현금으로 지급됐는데, 상당수 호봉에서는 성과급 비율 하락(10%p)에 따른 감소분을 상쇄하고 남은 것으로 추정된다. 월 기본급이 700만원이라면 성과급은 70만원(10%) 줄더라도 전년에 없었던 150만원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국민은행의 경우도 성과급에 더해 15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는데, 결과적으로 연말연시 '보너스' 성격의 현금이 전년보다 50만원 정도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새 복리 후생 제도도 많이 도입됐다. 농협은행 노사는 특수근무지 수당 대상 확대, 국내여비 개선 등에 합의했다. KB국민은행 노조는 직원 1대1 맞춤 건강관리 프로그램 신설, 육아휴직 분할사용 횟수 확대, 반반차 휴가 신설, 회사가 보증금의 반을 내주는 공동 임차제도 도입 등을 관철했다.

올해 희망퇴직 조건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

하나은행의 경우 특별퇴직금이 전년의 최대 27개월치 평균 임금에서 36개월치(관리자급은 27~33개월치)로 늘었고, 농협은행의 특별퇴직금도 1년 사이 최대 20개월치에서 28개월치로 증가했다.

시중은행 한 관계자는 "성과급 수준은 전년과 비슷하고, 일부 격려금 등이 늘어난 부분은 코로나19 사태에도 위험을 감수하고 창구에서 재택근무 등 없이 고생한 직원들에 대한 위로의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경기 한파 속 5대 금융지주 작년 '사상최대' 이익 낸 듯
이처럼 전반적으로 은행권의 임금 사정이 나은 것은, 수출 업종을 제외하고 내수 업종으로서는 드물게 은행 등 금융권의 이익이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실적만 봐도, KB금융지주(2조8천779억원)가 2019년 같은 기간보다 3.5%, 신한금융지주(2조9천502억원)도 1.9% 증가했다. 모두 역대 최대 기록이다.

하나금융지주(2조1천61억원)와 농협금융지주(1조4천608억원)의 3분기 누적 순이익도 전년 동기대비 각 3.2%, 4.8% 불어난 만큼, 추세대로라면 5대 금융지주가 무난히 올해 사상 최대 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은행업종의 작년 연간 순이익이 2019년보다 7% 많은 15조원에 이른 것으로 추산했다.

이처럼 경기 악화 속에서도 금융업이 오히려 성장한 것은, 무엇보다 생활고·경영난에 따른 자금 수요와 부동산·주식 투자수요(영끌·빚투) 등이 겹쳐 지난해 가계와 기업의 대출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3분기까지 각 은행의 전체 원화대출 증가율(작년말 대비)을 보면 NH농협은행이 9.9%(211조→232조원)로 가장 높고, KB국민은행이 8.7%(269조→292조원)로 뒤를 이었다.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의 대출이 각 7.7%(225조→242조원), 7.4%(218조→234조원) 늘었고 우리은행은 6.8%(220조→235조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금융그룹별 3분기 누적 순이자 이익도 ▲ KB금융 7조1천434억원(작년 동기 대비 4%↑) ▲ 신한금융 6조450억원(2%↑) ▲ 농협금융 5조9천604억원(1.1%↑) ▲ 우리금융 4조4천280억원(0.2%↑) 등으로 작년보다 대부분 늘었다. 하나금융(4조3천312억원)의 경우 0.3% 줄었지만, 감소 폭은 미미했다.

아울러 '동학개미운동'으로 알려진 개인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열풍도 금융 그룹 계열 증권사들에 주식 위탁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 수익을 몰아줬다.

각 금융 그룹의 계열 증권사 3분기 누적 수수료수익은 ▲ KB증권 6천801억원(작년 동기 대비 59.5%↑) ▲ 신한금융투자 5천369억원(43.8%↑) ▲ 하나금융투자 3천952억원(37.8%↑) ▲ NH투자증권 7천315억원(63%↑)으로, 1년 새 40∼60% 급증했다.

여권이 '이익공유제'의 타깃으로 금융권을 지목하는 이유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금융권으로부터 강제적으로 돈을 출연해서 코로나 피해 계층을 지원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현재 여러모로 사회 구성원들이 대부분 어려운 상황인데, 금융권의 경우 비교적 상황이 낫다고 해서 임금이나 보수, 복지 등을 무리해서 늘리려고 한다면 스스로 사회적 비난이나 정치권의 압력에 노출될 빌미를 준다는 점에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기사출처>

연합뉴스
영끌·빚투 승자는 은행…'200% 성과급' 줄줄이 타결
기사입력 2021.01.24. 오전 6:02

영끌·빚투 승자는 은행…'200% 성과급' 줄줄이 타결 : 네이버 뉴스 (naver.com)

 

영끌·빚투 승자는 은행…'200% 성과급' 줄줄이 타결

신한·KB 추가 격려금·위로금도 150만원…작년보다 늘어 "상황 낫다고 임금 등 올리면 정치적 압력·사회적 비난 빌미" (서울=연합뉴스) 은행팀 =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한파'로 상당수 기업에서

news.naver.com

 

2021.03.14 - [투자일지/주식투자] - 기업은행 024110/코스피/은행 - 최고 실적에 여전히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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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024110/코스피/은행 - 최고 실적에 여전히 싸다 (2021.03.12 기준) 시가총액 6조 6,184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48위 상장주식수 738,664,360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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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8 - [투자일지/주식투자] - BNK금융지주138930/코스피/금융 - 고배당에 더불어 성장성

 

BNK금융지주138930/코스피/금융 - 고배당에 더불어 성장성

BNK금융지주138930/코스피/금융 - 고배당에 더불어 성장성 BNK금융지주에 처음 투자하는 건 아닙니다. 앞전에 한번 투자했었지만 추세전환이 생기지 않는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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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 [투자일지/주식투자] - DGB금융지주 139130/코스피/금융 - 두번째 투자

 

DGB금융지주 139130/코스피/금융 - 두번째 투자

DGB금융지주 139130/코스피/금융 - 두번째 투자 DGB금융지주에 두번째 투자합니다. 2019년 투자에도 괜찮은 수익을 안겨줬었던 종목입니다. 2019/09/12 - [투자일지/주식투자] - (중기투자종료)DGB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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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31 - [투자일지/주식투자] - 미래에셋대우 006800/코스피/증권 - 증권주에 관심을 가지자

 

미래에셋대우 006800/코스피/증권 - 증권주에 관심을 가지자

미래에셋대우 006800/코스피/증권 - 증권주에 관심을 가지자 (2021.1.29기준) 시가총액 6조 1,305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48위 상장주식수 645,316,408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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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31 - [투자일지/주식투자] - NH투자증권 005940/코스피/증권 - 증권주 저렴할 때 보자

 

NH투자증권 005940/코스피/증권 - 증권주 저렴할 때 보자

NH투자증권 005940/코스피/증권 - 증권주 저렴할 때 보자 (2021.1.29기준) 시가총액 3조 1,096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89위 상장주식수 281,408,887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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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2 - [투자일지/주식투자] - 메리츠증권008560/코스피/코스피 - 증권주 싸다

 

메리츠증권008560/코스피/코스피 - 증권주 싸다

메리츠증권008560/코스피/코스피 - 증권주 싸다 (2021.1.29기준) 시가총액 2조 3,828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115위 상장주식수 675,961,727 액면가l매매단위 1,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67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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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8 - [투자일지/주식투자] - 신한지주 05555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신한지주 05555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신한지주 05555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2021.03.25 기준) 시가총액 18조 8,817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2위 상장주식수 516,599,554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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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8 - [투자일지/주식투자] - 하나금융지주 08679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하나금융지주 08679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하나금융지주 086790/코스피/은행 - 금융주 여전히 저렴하다. (2021.03.25 기준) 시가총액 12조 2,349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9위 상장주식수 300,242,062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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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8 - [투자일지/주식투자] - 코리안리 003690/코스피/보험 - 재보험강자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자!! :공동재보험시장

 

코리안리 003690/코스피/보험 - 재보험강자

코리안리 003690/코스피/보험 -  재보험강자 (2021.02.25 기준) 시가총액 9,497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13위 상장주식수 120,369,116 액면가l매매단위 5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120,369,116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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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래 링크를 걸어드리는 증권주는 보유 중인 주식은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 분석하면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금융관련 주식들입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언제든지 매수할 생각이 있어서 분석을 해봤습니다.

 

2021/02/01 - [투자일지/주식투자] - 대신증권 003540/코스피/코스피 - 증권주에 주목할 때다

 

대신증권 003540/코스피/코스피 - 증권주에 주목할 때다

대신증권 003540/코스피/코스피 - 증권주에 주목할 때다 (2021.1.29기준) 시가총액 6,169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279위 상장주식수 50,773,400 액면가l매매단위 5,000원 l 1주 외국인한도주식수(A)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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