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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709145632i>문제시삭제하겠습니다.

코로나19 팬더믹 사태로 인한 물류이동제한과 사회적거리두기 등으로 실물경제가 빠르게 침체하자

세계 각국은 양적완화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주요 선진국에서 신용을 이용한 자금을 확보하고

경제침체를 막기 위해서 엄청난 양의 돈풀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5일(현지시간) 중앙은행들로 구성된 각국 금융 감독당국이 코로나19 경제충격 완화를 위해 은행 자본규제를 완화하는 등의 방법으로 확보한 자금 규모는 모두 4917억달러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규제당국이 규제완화를 통해 은행들의 신용을 약 5000억달러 늘림으로써 은행들은 실물 경제에 5조달러를 투입할 수 있는 여력이 생겼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강화된 자본규정을 일부 완화하고, 배당·자사주매입 중단을 통해 은행들이 실물 경제에 풀 수 있는 자금 규모를 확대한 것이다. 주로 필요자본 규정을 완화해 은행들이 기업과 가계에 게속해서 안정적으로 신용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는 것이 목표다. 규제완화 대부분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강화된 추가 안전자본을 일부 완화한 것이다.

<전세계 금융감독당국, 규제완화로 실물경제에 5조달러 투입>파이낸셜뉴스 2020.04.0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403062

 

전세계 금융감독당국, 규제완화로 실물경제에 5조달러 투입

[파이낸셜뉴스] 전세계 금융감독 당국들이 자기자본 규제 완화 등 은행들에 대한 규제를 풀어 실물 경제에 약 5조달러가 투입되는 효과를 냈다는 관측이 나왔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유럽중앙은행(ECB)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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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돈이 풀리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앞으로 엄청난 통화의 유동때문에 달러를 비롯한 세계각국의 통화 가치는 하락하는데 반해서 

안전자산인 "금", "은"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상승할 것 같아보입니다.

 

금에 투자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실물로 금괴등을 사거나, 금예금상품이나 원자재펀드 중에서 금을 취급하는 상품 혹은

금 ETF, 금 ETN 상품이나 금 선물상품을 매수하면 됩니다만.

 

실재 금 상품을 사기에는 금의 가격이 너무 비싸고 국내 증권 증시에 상장된 금 관련 파생 상품인 금 ETN상품에 투자했습니다.

 

2020.3.31

삼성 레버리지 금 선물 ETN(H)530055 : 28,690원 매수

 

2020.4.1

삼성 레버리지 금 선물 ETN(H)530055 : 26,985원 매수

 

특히나 경제 위기 상황보다 양적완화가 되면 가격이 더 크게 오를것 같습니다.

아래 기사에서 앞으로 금과 은의 상승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 의견에 공감하고 기회가 된다면 "은(silver)"도 추가로 매입할 계획입니다.

다만 은투자는 금투자보다 조금 늦게 할 생각입니다.

 

지난 3월 23일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와 회사채 지원계획이 발표되자 금 가격은 폭등하기 시작했다. 그렇지 않아도 이번 위기 이전부터 세계 최대의 헤지펀드를 이끄는 ‘레이 달리오’는 투자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며 금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균형 잡힌 분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것을 투자자들에게 강력히 권했다.

그는 이번 위기에도 연준과 정부의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에 매달릴 수밖에 없는데 이는 결국 제로금리에 더해 무한대의 국채 발행으로 채권의 기대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되는 순간이 올 것이라고 내다본다. 때문에 투자자들은 다른 형태로 부를 저장하는 방법을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곧 저축이나 국채보다 금이 선호되는 순간이 온다는 의미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53&aid=0000027218

 

세계 경제 붕괴? 공포가 멈출 때 은값이 오른다

홍익희 세종대 대우교수·‘월가이야기’ 저자 시장이 무너져 내렸다. 주가, 유가, 금리, 환율, 부동산, 금값이 동시에 주저앉았다. 미국 연방준비이사회(Fed)는 지난 3월 3일과 15일 두 번에 걸쳐 긴급회의를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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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로 벌어진 금ㆍ은 교환비율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경제위기에 반응하는 금과 은의 가격 변화가 크게 다르다는 점이다. 원래 지금과 같은 경제위기 상황에 안전자산인 금값은 오르는 게 정상이다. 단, 이번의 경우에는 금융사들이 달러 현금을 움켜쥐려고 위험자산, 안전자산 가리지 않고 팔아치우다 보니 금값이 맥을 못 추었다. 지난 3월 9일 온스당 1700달러를 넘보던 금 가격이 3월 18일 1470달러대까지 떨어져 약 14%가 빠졌다.

반면 은값은 지난 2월 24일 온스당 18.9달러에서 3월 18일 12.7달러로 무려 33%나 떨어졌다. 이게 위기 상황에서 금과 은의 차이다. 금과 은의 가격은 보통 동행하는데 이렇게 위기가 닥치면 은은 떨어질 때 금보다 더 빨리 떨어지고 오를 때 더 빨리 오르는 특성을 보인다. 그래서 금이 오르는 시기에 은에 투자한 사람들의 수익률이 훨씬 좋았다.

지난 2년간 금과 은의 교환비율은 1 대 80~90 수준이었다. 이 격차가 한때 120배 이상으로 커졌다가 지금은 110대 초반에 위치해 있다. 그럼에도 역사상 최고치이다. 이렇게 벌어진 사례가 없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금의 교환비율이 90배가 최고치였는데 이번의 격차는 사상 초유의 대격차이다. 2008년 금융위기 때는 1 대 50이었던 격차가 석 달 만에 1 대 90으로 벌어졌으며 이후 위기의 정점을 지나자 격차가 좁혀지면서 2011년 초에는 1 대 30까지 축소된 일이 있었다. 이 기간 은의 수익률이 금보다 3배 이상 좋았다.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이유는 금과 은은 쓰임새가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금은 장식용 수요가 전체의 절반이고 투자용 수요는 24% 정도, 산업용 수요는 10% 안팎이다. 그런데 은은 산업용 수요가 절반을 넘는다. 전기 전달능력이 뛰어나 컴퓨터, 전자부품, 의료기기 등의 재료로 쓰인다. 항균 능력도 뛰어나 항균제 성분으로도 쓰인다. 그래서 경기불황이 예상되면 산업용은 수요가 줄어들어 은값이 금값보다 더 빨리 내리고 경기회복이 예상되면 반대로 더 빨리 올라간다. 그래서 은값은 금값보다 가격 변동성이 크다. 참고로 중국·러시아·인도 등이 금을, JP모건이 은을 사 모으고 있다.

<세계 경제 붕괴? 공포가 멈출 때 은값이 오른다>주간조선PICK 2020.04.01. 

 

20.4.13

아직은 상승할 수 있기는 하지만 변동성이 크고, 10%이상의 수익이 발생해서 우선은 현금화할려고 합니다.

다른 투자 기회가 올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전체수익 14.12%(금액대비) 수익 달성

수익율(년환산) 396.34%

CAGR(연복리수익률) 3975.08%

투자기간 2020.3.31~4.13

 

총평 

현재 시장은 정말 변동성이 큰거 같습니다.

불과 며칠만에 40%, 110%이상의 상승하는 경우가 허다하니깐요.

 

그래서 더 조심스럽네요.

은도 그렇고 금도 변동성이 클꺼 같습니다.

그리고 한동안은 관망할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P.S

저는 저의 투자실수나 투자 포인트등을 미화하거나 과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쓸려고 합니다.

저를 위한 일지이기때문에 다음 투자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쓰는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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