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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드티 얼그레이(AHMAD TEA Earl Grey)를 티백을 얻었어요.

주시는 분이 맛있다면서 주시더군요.

 

한번 우려마셔봤더니 정말 맛있더군요.

아래 사진에서도 보이겠지만, 티의 색깔도 이뻐요.

 

사실 이런 차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진한 향도 좋구요.

향도 향이지만 맛도 좋아요.

 

 

 이거 마셔본 후에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마드티 얼그레이(AHMAD TEA Earl Grey Tea) 틴캔 100g짜리를 하나 샀어요.

 

요건 티백은 아니고 잎차에요.

 

요렇게 잎차로 사면 티백보다 조금 불편할 수는 있지만,

내취향에 맞게 양조절하면서 우려먹을 수 있고해서, 꽤 오랫동안 마실 수 있을 꺼 같더라구요.

 

근데 이런 잎차로 마실려면 차를 우릴수 있는 잎차용 잔이나 주전자가 있어야 해요!!

저는 잎차를 우릴 수 있는 유리보온텀블러가 있었어요.

 

전에 한번 리뷰한적이 있는데 유리보온텀블러에요.

요게 잎차도 우려서 마실수 있어요.

 

요런 주전자나 잔에 원하시는 만큼의 잎차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우리면 되요.

 

너무 오래 담궈놓으면 쓴 맛이 나서 3~4분안에 잎차나 티백을 빼고 마시는게 좋을 것 같더라구요.

 

기호에 따라서는 한번 더 우려도 좋아요.

 

저는 처음 우린 홍차와 두번째 우린 홍차를 섞어서 마셔요.

 

그리고 가끔은 우린 홍차에 우유와 꿀을 넣어서 밀크티를 만들어 먹거든요.

이것도 맛있어요!!

 

한번에 많이 우려놓고, 우유와 꿀로 밀크티를 많이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쿠키나 디저트 먹을때 같이 먹으면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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